트와이스 쯔위, ‘41억원’ 펜트하우스 매입
5일 대만 매체 TVBS 뉴스는 최근 쯔위가 가오슝시 펜트하우스를 1억위안(41억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물은 지역에서 가장 비싼 매물로 알려졌다.
쯔위는 어머니를 위해 펜트하우스를 매입했다고 한다. 이 집은 어머니 직장 건너편에 있어 편의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 8년간 달려온 소와이스 막내 치고 소박하네요.
쯔위야 덕분에 주주들 모두 행복했다. 고마워~~~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337056?cds=news_media_pc
5일 대만 매체 TVBS 뉴스는 최근 쯔위가 가오슝시 펜트하우스를 1억위안(41억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물은 지역에서 가장 비싼 매물로 알려졌다.
쯔위는 어머니를 위해 펜트하우스를 매입했다고 한다. 이 집은 어머니 직장 건너편에 있어 편의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 8년간 달려온 소와이스 막내 치고 소박하네요.
쯔위야 덕분에 주주들 모두 행복했다. 고마워~~~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337056?cds=news_media_pc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에스엠] 이수만 퇴진'에 내분?!
김민종 "일방적 발표, 이수만 꼭 필요"
https://naver.me/F1MWEVMb
■ 6일 가요계에 따르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은 전날 SM 전 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이수만 프로듀싱 종료'를 골자로 지난 3일 이뤄진 사측의 'SM 3.0' 비전 발표를 맹비난했다.
- 김민종은 "이수만 선생님을 위해, SM 가족을 위한다는 이성수·탁영준 공동대표는 공표된 말과는 달리 선생님(이수만)과의 모든 대화를 두절하고, 내부와는 어떤 상의도 없이 일방적인 발표와 작별을 고했다"고 주장
■ 이수만 대주주는 지난 3일 발표 이후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회사로 출근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다음 달로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대주주로서 의견을 내는 방안도 대응 방법 가운데 하나로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하지만 SM 내부에서는 이수만의 퇴진과 프로듀싱 개편안을 지지하는 목소리도 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종 "일방적 발표, 이수만 꼭 필요"
https://naver.me/F1MWEVMb
■ 6일 가요계에 따르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은 전날 SM 전 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이수만 프로듀싱 종료'를 골자로 지난 3일 이뤄진 사측의 'SM 3.0' 비전 발표를 맹비난했다.
- 김민종은 "이수만 선생님을 위해, SM 가족을 위한다는 이성수·탁영준 공동대표는 공표된 말과는 달리 선생님(이수만)과의 모든 대화를 두절하고, 내부와는 어떤 상의도 없이 일방적인 발표와 작별을 고했다"고 주장
■ 이수만 대주주는 지난 3일 발표 이후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회사로 출근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다음 달로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대주주로서 의견을 내는 방안도 대응 방법 가운데 하나로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하지만 SM 내부에서는 이수만의 퇴진과 프로듀싱 개편안을 지지하는 목소리도 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SM 블라인드 반응들 모음
(+ 김민종 사내 메일 관련)
스엠 주주분들이 보시면 사내 분위기 파악에 도움 되실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2713188695
(+ 김민종 사내 메일 관련)
스엠 주주분들이 보시면 사내 분위기 파악에 도움 되실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2713188695
국가별 순자산 10억이상 부자 인구수 순위
2022년 크레디트 스위스에서 발표
전세계 백만장자 인구수 순위
(부동산과 금융자산 모두 포함)
괄호는 각나라별 인구당 비율
1위 미국 2448만 명 (7.37%)
2위 중국 619만 명 (0.43%)
3위 일본 336만 명 (2.67%)
4위 영국 285만 명 (4.23%)
5위 프랑스 280만 명 (4.13%)
6위 독일 268만 명 (3.22%)
5위 캐나다 229만 명 (5.98%)
8위 호주 218만 명 (8.48%)
9위 이탈리아 141만 명 (2.38%)
10위 한국 129만 명 (2.49%)
11위 스위스 115만 명 (13.21%)
12위 네덜란드 115만 명 (6.56%)
13위 스페인 113만 명 (2.38%)
14위 대만 87만 명 (3.69%)
15위 인도 80만 명 (0.05 %)
16위 벨기에 59만 명 (5.09 %)
17위 뉴질랜드 34만 명 (6.64 %)
18위 오스트리아 27만 명 (3.01 %)
19위 포르투갈 16만 명 (1.55 %)
20위 터키 7만 명 (0.08 %)
미국이 숫자나 비율면에서 압도적
한국은 10억 이상이면 상위 2.5% 이내
스위스는 10명 중 1명 이상 백만장자
2022년 크레디트 스위스에서 발표
전세계 백만장자 인구수 순위
(부동산과 금융자산 모두 포함)
괄호는 각나라별 인구당 비율
1위 미국 2448만 명 (7.37%)
2위 중국 619만 명 (0.43%)
3위 일본 336만 명 (2.67%)
4위 영국 285만 명 (4.23%)
5위 프랑스 280만 명 (4.13%)
6위 독일 268만 명 (3.22%)
5위 캐나다 229만 명 (5.98%)
8위 호주 218만 명 (8.48%)
9위 이탈리아 141만 명 (2.38%)
10위 한국 129만 명 (2.49%)
11위 스위스 115만 명 (13.21%)
12위 네덜란드 115만 명 (6.56%)
13위 스페인 113만 명 (2.38%)
14위 대만 87만 명 (3.69%)
15위 인도 80만 명 (0.05 %)
16위 벨기에 59만 명 (5.09 %)
17위 뉴질랜드 34만 명 (6.64 %)
18위 오스트리아 27만 명 (3.01 %)
19위 포르투갈 16만 명 (1.55 %)
20위 터키 7만 명 (0.08 %)
미국이 숫자나 비율면에서 압도적
한국은 10억 이상이면 상위 2.5% 이내
스위스는 10명 중 1명 이상 백만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