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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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국이 1000만명 동접자 앞에서
치킨 먹으면서 본 넷플릭스는?

정답: 피지컬100
물 들어올 때 냅다 노 젓는 황제성 근황

#샘스미스 #Unholy
트와이스 쯔위, ‘41억원’ 펜트하우스 매입

5일 대만 매체 TVBS 뉴스는 최근 쯔위가 가오슝시 펜트하우스를 1억위안(41억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물은 지역에서 가장 비싼 매물로 알려졌다.

쯔위는 어머니를 위해 펜트하우스를 매입했다고 한다. 이 집은 어머니 직장 건너편에 있어 편의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 8년간 달려온 소와이스 막내 치고 소박하네요.
쯔위야 덕분에 주주들 모두 행복했다. 고마워~~~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337056?cds=news_media_pc
더시즌즈 박재범의 드라이브

주말이 끝나가네요. 다들 잘자요~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에스엠] 이수만 퇴진'에 내분?!
김민종 "일방적 발표, 이수만 꼭 필요"


https://naver.me/F1MWEVMb

■ 6일 가요계에 따르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은 전날 SM 전 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이수만 프로듀싱 종료'를 골자로 지난 3일 이뤄진 사측의 'SM 3.0' 비전 발표를 맹비난했다.

- 김민종은 "이수만 선생님을 위해, SM 가족을 위한다는 이성수·탁영준 공동대표는 공표된 말과는 달리 선생님(이수만)과의 모든 대화를 두절하고, 내부와는 어떤 상의도 없이 일방적인 발표와 작별을 고했다"고 주장

이수만 대주주는 지난 3일 발표 이후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회사로 출근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다음 달로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대주주로서 의견을 내는 방안도 대응 방법 가운데 하나로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하지만 SM 내부에서는 이수만의 퇴진과 프로듀싱 개편안을 지지하는 목소리도 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 SM 직원 블라인드 내용이라고 도는 중
<일타스캔들> 시청률 추이
tvN 전도연x정경호


전국 / 수도권
01회 4.044 / 4.315🔻최저
02회 5.819 / 6.076
03회 5.038 / 5.253
04회 7.559 / 8.109
05회 9.145 / 10.450
06회 10.978 / 12.030
07회 9.730 / 10.799
08회 11.823 / 13.571 🔺최고
현재 SM 블라인드 반응들 모음
(+ 김민종 사내 메일 관련)

스엠 주주분들이 보시면 사내 분위기 파악에 도움 되실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2713188695
국가별 순자산 10억이상 부자 인구수 순위

2022년 크레디트 스위스에서 발표
전세계 백만장자 인구수 순위
(부동산과 금융자산 모두 포함)

괄호는 각나라별 인구당 비율

1위 미국 2448만 명 (7.37%)
2위 중국 619만 명 (0.43%)
3위 일본 336만 명 (2.67%)
4위 영국 285만 명 (4.23%)
5위 프랑스 280만 명 (4.13%)
6위 독일 268만 명 (3.22%)
5위 캐나다 229만 명 (5.98%)
8위 호주 218만 명 (8.48%)
9위 이탈리아 141만 명 (2.38%)
10위 한국 129만 명 (2.49%)
11위 스위스 115만 명 (13.21%)
12위 네덜란드 115만 명 (6.56%)
13위 스페인 113만 명 (2.38%)
14위 대만 87만 명 (3.69%)
15위 인도 80만 명 (0.05 %)
16위 벨기에 59만 명 (5.09 %)
17위 뉴질랜드 34만 명 (6.64 %)
18위 오스트리아 27만 명 (3.01 %)
19위 포르투갈 16만 명 (1.55 %)
20위 터키 7만 명 (0.08 %)

미국이 숫자나 비율면에서 압도적
한국은 10억 이상이면 상위 2.5% 이내
스위스는 10명 중 1명 이상 백만장자
개같이 부활
최근 SM 주주들 근황
(유명한 짤을 살짝 응용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