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중등부 여자애 인스타 스토리에 이 채널 캡쳐해서 올렸길래 궁금해서 구독했었는데 오늘 라이브를 하는데 실시간 시청자가 거의 1만명이라서 뭐하길래 이렇게 많이 보나 싶어서 들어가봄
오늘 9월 17일이 고백데이임 왜냐하면 오늘 사귀면 크리스마스가 100일이기 때문에. (어머어머) 원래 카톡을 대신 해주는 게 컨텐츠인데 오늘은 고백데이 기념으로 고백을 실시간으로 대신 해주고 있고 그걸 1만명 넘게 보고 있는 거ㅋㅋ
중3 여자애가 신청했고 썸남은 같은 반 남자애인데 자기가 수학을 잘 못해서 물어보면 자상하게 알려주던 게 너무 심장을 때려버려서 더 좋아졌다고...^^* (실제 신청자가 보낸 사연 문구임)
https://youtu.be/C1xMysNtgSw
오늘 9월 17일이 고백데이임 왜냐하면 오늘 사귀면 크리스마스가 100일이기 때문에. (어머어머) 원래 카톡을 대신 해주는 게 컨텐츠인데 오늘은 고백데이 기념으로 고백을 실시간으로 대신 해주고 있고 그걸 1만명 넘게 보고 있는 거ㅋㅋ
중3 여자애가 신청했고 썸남은 같은 반 남자애인데 자기가 수학을 잘 못해서 물어보면 자상하게 알려주던 게 너무 심장을 때려버려서 더 좋아졌다고...^^* (실제 신청자가 보낸 사연 문구임)
https://youtu.be/C1xMysNtgSw
코로나로 인해 중단됐다가 3년 만에 다시 열린 ‘한강 멍때리기 대회’에서 30대 야구팬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 야구팬은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참가했다.
그는 "10년째 한화 팬인데, 한화 경기를 멍하게 본다는 생각으로 자연스럽게 멍때렸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https://naver.me/x9cTnbGL
그는 "10년째 한화 팬인데, 한화 경기를 멍하게 본다는 생각으로 자연스럽게 멍때렸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https://naver.me/x9cTnbGL
Naver
‘멍때리기 1위' 한화 야구팬 "한화 경기 멍하게 봐요"
코로나로 인해 중단됐다가 3년 만에 다시 열린 ‘한강 멍때리기 대회’에서 30대 야구팬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 야구팬은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참가했다. 18일 한강 잠수교에서 진행된 ‘2022 한강 멍때
볼 때마다 정말 재밌는 자료입니다. 많이 오르고 나면 많이 하락을 하고 의미있게 또 오르면 의미있게 내리네요. 올해는 많이 내렸으니까 내년에는 많이 오르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단순하게 가시죠~
단순하게 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