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Perpdex 고점 가격은 몇일 후 나올까?
Aster : 8일
아반티스 : 8일
Hype : 10달
aark : 1년 2개월 이지만 홀딩했음 졸업
DYDX : 4달
신세틱스 : 3년 이지만 홀딩했음 졸업
채단가를 아무리 잘 맞춰도 결국 언제 잘 파느냐가 수익률에서 크게 차이나기 때문에...
대략 상장 후 8일차 전후로 1차 익절, 이후 몇 달간 전체 추세를 보면서 절반 정도 추가 매도, 그리고 신세틱스, aark 사례처럼 약 10퍼센트 정도는 로또용으로 오래 묵혀두는 구조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Aster : 8일
아반티스 : 8일
Hype : 10달
aark : 1년 2개월 이지만 홀딩했음 졸업
DYDX : 4달
신세틱스 : 3년 이지만 홀딩했음 졸업
채단가를 아무리 잘 맞춰도 결국 언제 잘 파느냐가 수익률에서 크게 차이나기 때문에...
대략 상장 후 8일차 전후로 1차 익절, 이후 몇 달간 전체 추세를 보면서 절반 정도 추가 매도, 그리고 신세틱스, aark 사례처럼 약 10퍼센트 정도는 로또용으로 오래 묵혀두는 구조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Forwarded from 작업일지
오랜만에 쓰는 일기
저는 어렸을때부터 코인을 되게좋아했어요. 처음 비트코인을 알았던건 13년도쯤에 군대싸지방에서 비트코인이란게 돈이된다길래, 이딴게 되겠냐 하면서 동기랑 낄낄거렸을때가 처음이네요.
그러다가 17불장에 돈도 벌었지만 결국 시즌종료빔 다맞고, 21불장땐 선물이라는 악마를 만나서 많이잃었죠.
그러다가 우연히 유튜브에서 에어드랍 작업을 알게되었는데, 처음엔 지갑 사용법부터가 너무 어려웠어요. 그당시엔 유튜브에 a-z까지 알려주던 분들이 거의없었거든요.
그래도 그땐 새로운걸 배워간다는 재미가 커서 곧잘 흡수하고 성격이 워낙 꼼꼼한편이라 해킹이나 드레인은 안당하고 앱토스 테스트넷부터해서 아비트럼같은 굵직한건 회사 다니면서 작업했는데도 다받았었어요.
제일 기억에 남는건 nfp작업 이었는데 걍 뇌빼고 딸깍딸깍하니까 계정당 1만불 언저리씩 나왔는데, 이때 다계정을 많이했었어서 너무 얼얼해서 진짜 돈인지 통장에 뽑아봤던기억이있네요.
바로 일을 그만두고 전업을 시작했어요. 아직도 기억나는게 23년도 12월말이었어요 딱 이맘때였는데, 시작하고나서 운이좋아서 에드로 굵직한건 진짜 하리빼곤 다먹었어요.
근데 문제가 코인을 너무좋아해서 매번 에드로 벌고 알트로 날리고, 에드에선 굉장히 리스크관리를 타이트하게 하는데 매매에선 전혀못하고 반복이에요.
그래서 딱 2년 전업해보고 돌아보니까 그냥 회사다니면서 하는게 나앗던거같아요. 저처럼 갑자기 운이트엿다고 절대그만두지마세요. 요즘처럼 시간을 갈아넣을수있는게 없을땐 자꾸 쓸데없는리스크를 지게되는거같아요.
원래는 시드분산도 나스닥5:코인5로 굉장히 잘하고있었는데, 올해 나스닥팔고 코인사서 씁쓸해요. 내년에 세금내야하는데 지금 팔고 국장사면 비과세정책때문에 다시사야하는데 사려면 또 코인팔아야하네요.
저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게 에드작만으로 벌어본바로선,
-네러티브 타는 종목은 무조건한다(perp, predict)
-지금 분위기정도면 충분히 열심히해볼만하다
(진짜 코인박고 곡소리나올땐 모든에드작자체가 바이럴이 전혀없고 모든텔방이죽음)
-에드는 운이 너무 중요하다 본인의 직관을 너무 믿지말자
(곧 라이터 받으면 복기글도 쓸거지만 라이터 열심히 하면서 양빵용으로썻던 아스테루스가 훨씬 큰수익을 안겨준거처럼)
항상 행복하세요 내년엔 알트장와서 부자돼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코인을 되게좋아했어요. 처음 비트코인을 알았던건 13년도쯤에 군대싸지방에서 비트코인이란게 돈이된다길래, 이딴게 되겠냐 하면서 동기랑 낄낄거렸을때가 처음이네요.
그러다가 17불장에 돈도 벌었지만 결국 시즌종료빔 다맞고, 21불장땐 선물이라는 악마를 만나서 많이잃었죠.
그러다가 우연히 유튜브에서 에어드랍 작업을 알게되었는데, 처음엔 지갑 사용법부터가 너무 어려웠어요. 그당시엔 유튜브에 a-z까지 알려주던 분들이 거의없었거든요.
그래도 그땐 새로운걸 배워간다는 재미가 커서 곧잘 흡수하고 성격이 워낙 꼼꼼한편이라 해킹이나 드레인은 안당하고 앱토스 테스트넷부터해서 아비트럼같은 굵직한건 회사 다니면서 작업했는데도 다받았었어요.
제일 기억에 남는건 nfp작업 이었는데 걍 뇌빼고 딸깍딸깍하니까 계정당 1만불 언저리씩 나왔는데, 이때 다계정을 많이했었어서 너무 얼얼해서 진짜 돈인지 통장에 뽑아봤던기억이있네요.
바로 일을 그만두고 전업을 시작했어요. 아직도 기억나는게 23년도 12월말이었어요 딱 이맘때였는데, 시작하고나서 운이좋아서 에드로 굵직한건 진짜 하리빼곤 다먹었어요.
근데 문제가 코인을 너무좋아해서 매번 에드로 벌고 알트로 날리고, 에드에선 굉장히 리스크관리를 타이트하게 하는데 매매에선 전혀못하고 반복이에요.
그래서 딱 2년 전업해보고 돌아보니까 그냥 회사다니면서 하는게 나앗던거같아요. 저처럼 갑자기 운이트엿다고 절대그만두지마세요. 요즘처럼 시간을 갈아넣을수있는게 없을땐 자꾸 쓸데없는리스크를 지게되는거같아요.
원래는 시드분산도 나스닥5:코인5로 굉장히 잘하고있었는데, 올해 나스닥팔고 코인사서 씁쓸해요. 내년에 세금내야하는데 지금 팔고 국장사면 비과세정책때문에 다시사야하는데 사려면 또 코인팔아야하네요.
저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게 에드작만으로 벌어본바로선,
-네러티브 타는 종목은 무조건한다(perp, predict)
-지금 분위기정도면 충분히 열심히해볼만하다
(진짜 코인박고 곡소리나올땐 모든에드작자체가 바이럴이 전혀없고 모든텔방이죽음)
-에드는 운이 너무 중요하다 본인의 직관을 너무 믿지말자
(곧 라이터 받으면 복기글도 쓸거지만 라이터 열심히 하면서 양빵용으로썻던 아스테루스가 훨씬 큰수익을 안겨준거처럼)
항상 행복하세요 내년엔 알트장와서 부자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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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 현재 비트코인은 85k ~ 90k에 "옵션" 때문에 억지로 묶여 있음.
그 이유는 옵션만기 때문인데 곧 끝남.
: 12월 26일 옵션 만기 = 고정 장치가 풀림
- 풀리면 변동성은 무조건 커짐
- 구조적으로 처음엔 아래로 빠지기 쉬움
- 예상 1차 하락: 80k ~ 82k
- 그 후로는 상승 예상
- 이때 90k 는 가짜 천장
- 진짜 목표는 100k → 11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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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LIGHT
- LIGHT 토큰이 엄청난 급락이 나오기 시작함.
- 설거지 끝난 거 같아서 숏을 치려고 했음.
- 바이낸스에서 LIGHT 페어 리스크 컨트롤 때문에 주문이 들어가지 않았음.
- 바이비트도 호가가 비어있다고 큰 주문이 잘 들어가지 않았었음.
- 그렇게 보고 있다가 리스크 컨트롤 해제되면서 바로 또 급락이 나옴.
- 처음 숏 치고 싶었던 자리에서 -20% 빠져서 뭔가 '생숏' 자리는 놓친 거 같았음. (돌아보면 이때도 안 늦었음ㅋ)
- 바이낸스에서 유독 시장가로 누가 엄청 가격을 밀어버리고 있었음.
- 바이낸스 <-> OKX, Bybit, Bitget 이렇게 거래소마다 선물 가격 간의 갭이 20~60%까지 났음.
- 바이낸스가 더 싸고, 다른 거래소가 비싸게 유지되었음.
- 바이비트가 ADL 그나마 잘 안 터질 것 같아서 바이비트로 갔음.
- 바이낸스 LONG, 바이비트 SHORT으로 20%대의 선물-선물 가격 갭을 먹기 위해 진입했음.
- '운전' 종료했다 생각해서 좀 더 겁먹지 않고 진입했음.
- 상승할 때 갭 나는 건(운전 중) 좀 위험한데, 하락(운전 종료) 할 때는 좀 더 리스크가 적은 거 같다고 생각했음.
- 바이낸스 펀딩비(-2%/hr), 바이비트 펀딩비(-4%/hr). 가격 갭은 5%대로 거의 곧바로 갭이 줄어들었음.
- 바이비트가 -4%/hr일 때 바이비트 INDEX 계수가 변경되었음.
- 거래 가격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INDEX가 잡혀있어서 양펀비+역갭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하고 포지션 쭉 홀딩함. (수익극대화)
- 바이낸스는 -2% 펀딩비를 받고, 바이비트는 0.0012%로 펀딩비까지 챙겼음.
- 이후 바이낸스-바이비트 가격 갭이 해소되었음. (양펀비)
- LIGHT 토큰이 엄청난 급락이 나오기 시작함.
- 설거지 끝난 거 같아서 숏을 치려고 했음.
- 바이낸스에서 LIGHT 페어 리스크 컨트롤 때문에 주문이 들어가지 않았음.
- 바이비트도 호가가 비어있다고 큰 주문이 잘 들어가지 않았었음.
- 그렇게 보고 있다가 리스크 컨트롤 해제되면서 바로 또 급락이 나옴.
- 처음 숏 치고 싶었던 자리에서 -20% 빠져서 뭔가 '생숏' 자리는 놓친 거 같았음. (돌아보면 이때도 안 늦었음ㅋ)
- 바이낸스에서 유독 시장가로 누가 엄청 가격을 밀어버리고 있었음.
- 바이낸스 <-> OKX, Bybit, Bitget 이렇게 거래소마다 선물 가격 간의 갭이 20~60%까지 났음.
- 바이낸스가 더 싸고, 다른 거래소가 비싸게 유지되었음.
- 바이비트가 ADL 그나마 잘 안 터질 것 같아서 바이비트로 갔음.
- 바이낸스 LONG, 바이비트 SHORT으로 20%대의 선물-선물 가격 갭을 먹기 위해 진입했음.
- '운전' 종료했다 생각해서 좀 더 겁먹지 않고 진입했음.
- 상승할 때 갭 나는 건(운전 중) 좀 위험한데, 하락(운전 종료) 할 때는 좀 더 리스크가 적은 거 같다고 생각했음.
- 바이낸스 펀딩비(-2%/hr), 바이비트 펀딩비(-4%/hr). 가격 갭은 5%대로 거의 곧바로 갭이 줄어들었음.
- 바이비트가 -4%/hr일 때 바이비트 INDEX 계수가 변경되었음.
- 거래 가격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INDEX가 잡혀있어서 양펀비+역갭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하고 포지션 쭉 홀딩함. (수익극대화)
- 바이낸스는 -2% 펀딩비를 받고, 바이비트는 0.0012%로 펀딩비까지 챙겼음.
- 이후 바이낸스-바이비트 가격 갭이 해소되었음. (양펀비)
바이낸스: -$27,482 + 펀딩비 $3,518 = -$23,964
바이비트: +$75,364
최종 이익금 = +$51,400
👍2
Forwarded from 김피카썬더볼트
2026.1.6 따리 복기
#업비트 ZK 따리 (-0.46%)
*베스트 플레이
-업빗 공지 이후 조금 기다리다 쌩매수 (론이 많았고 현선이 버티는 그림이었음)
-업빗 공지 이후 헷징 or 생따로 빗썸 바로 던지기 (빗썸에는 기상장되어 있었기 때문, 빗썸 공지 암살도 가능했음)
-론 or 마진 플레이 (but 바이빗 제외, 적당히 먹고 튀는 전략. 피카 플레이에서는 배제)
*Pika's 플레이
-현선 지켜보다 2.5%정도 지지하는 것 확인하고 2.5%에 1차 현선 진입
-2.0%언더에 2차, 3차 매집
-리테일의 수요가 얼마나 받쳐줄지 모르기 때문에 사이즈는 줄여서 플레이
-매도봇 돌렸으나 바낸 ip 벤으로 헷징손으로 풀었어야 했고 이 때 생따리라 생각하고 최대한 높은 가격에 현물 먼저 전부 정리 (봇 없이는 정확한 매도가 어렵기 때문에 숏 단기 보유한다는 생각으로 생숏포지션으로 전환)
-이미 현선은 죽은 뒤였기 때문에 최대한 탈출을 목표로 음봉마다 나눠서 분할 손절, 크게 떨어졌을 때 모두 정리하여 숏 손해 최소화
*잘한 것 / 못한 것
-GOOD: 현선 침착하게 지켜보고 나눠 진입한 것
-GOOD: 사이즈 줄여서 플레이한 것 (거래량이 낮을 것 같았음)
-GOOD: 봇으로 대응할 수 없을 때 빠르게 플레이 전환한 것
-BAD: 평소 상장매매를 섞기도 하지만 이번의 경우 매매 사이즈가 너무 컸음. 생숏 유지 외에 다른 방법은 없었을지, 좀 더 생각해봐야함.
-BAD: 빗썸 출금 리스크를 감안하여 빗썸 플레이 배제하였으나... 소액정도는 트라이 해볼만 했음.
-BAD: 특정 상황에 생따리로 전환한다는 원칙을 지키지 못함 (zk에드작의 부정적 기억으로 가치투자하기가 싫었음..), 결국 이것까지 뇌동의 영역이었다.
*추가된 원칙 / 개선할 점
-원칙대로 반드시 플레이 할 것. (나 개인의 생각은 중요하지 않다.)
-좀 더 다양한 플레이 방법 강구해보기
#업비트 ZK 따리 (-0.46%)
*베스트 플레이
-업빗 공지 이후 조금 기다리다 쌩매수 (론이 많았고 현선이 버티는 그림이었음)
-업빗 공지 이후 헷징 or 생따로 빗썸 바로 던지기 (빗썸에는 기상장되어 있었기 때문, 빗썸 공지 암살도 가능했음)
-론 or 마진 플레이 (but 바이빗 제외, 적당히 먹고 튀는 전략. 피카 플레이에서는 배제)
*Pika's 플레이
-현선 지켜보다 2.5%정도 지지하는 것 확인하고 2.5%에 1차 현선 진입
-2.0%언더에 2차, 3차 매집
-리테일의 수요가 얼마나 받쳐줄지 모르기 때문에 사이즈는 줄여서 플레이
-매도봇 돌렸으나 바낸 ip 벤으로 헷징손으로 풀었어야 했고 이 때 생따리라 생각하고 최대한 높은 가격에 현물 먼저 전부 정리 (봇 없이는 정확한 매도가 어렵기 때문에 숏 단기 보유한다는 생각으로 생숏포지션으로 전환)
-이미 현선은 죽은 뒤였기 때문에 최대한 탈출을 목표로 음봉마다 나눠서 분할 손절, 크게 떨어졌을 때 모두 정리하여 숏 손해 최소화
*잘한 것 / 못한 것
-GOOD: 현선 침착하게 지켜보고 나눠 진입한 것
-GOOD: 사이즈 줄여서 플레이한 것 (거래량이 낮을 것 같았음)
-GOOD: 봇으로 대응할 수 없을 때 빠르게 플레이 전환한 것
-BAD: 평소 상장매매를 섞기도 하지만 이번의 경우 매매 사이즈가 너무 컸음. 생숏 유지 외에 다른 방법은 없었을지, 좀 더 생각해봐야함.
-BAD: 빗썸 출금 리스크를 감안하여 빗썸 플레이 배제하였으나... 소액정도는 트라이 해볼만 했음.
-BAD: 특정 상황에 생따리로 전환한다는 원칙을 지키지 못함 (zk에드작의 부정적 기억으로 가치투자하기가 싫었음..), 결국 이것까지 뇌동의 영역이었다.
*추가된 원칙 / 개선할 점
-원칙대로 반드시 플레이 할 것. (나 개인의 생각은 중요하지 않다.)
-좀 더 다양한 플레이 방법 강구해보기
❤2
Forwarded from Based Korea Announcement
Forwarded from 쿠즈코 멘징방 (nananaa)
CEX / DEX 를 포함하는 web3의 해킹 및 차익거래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사이트를 만들어봤습니다.
https://www.web3map.ink/
로그인은 [email protected] / test 로 하셔도 되고 직접 계정 만드셔서 들어오셔도 됩니다.
(비밀번호는 db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지금은 30초 간격으로 각 cex, dex 들의 quote를 통한 가격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1000불을 기준으로 시장가 및 스왑을 한다고 가정하고 슬리피지를 고려합니다)
가장 큰 목표는 "체인이나 메이저 덱스의 해킹을 빨리 감지해서 파이를 빨리 먹겠다"여서 가격 받아오는 간격을 여유롭게 뒀었어요.
30초 안에만 기회를 포착해도 충분할것 같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단순 아비트라지 관점에서도 먹을 수 있는 기회가 간간히 나오는것 같아서 공유해볼겸 프론트 만들어봤습니당.
rpc 부담 생각 안하면 10초 15초까지도 충분히 줄일 수 있을것 같긴 한데 무료 rpc 끌올하는 입장이라 한계가 분명하긴 하네요 ㅋㅋ ㅠ
단 진짜로 차익거래가 가능한 단위로 토큰셋을 묶지 않고, 디페깅이나 해킹 등의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토큰을 묶어서 stETH / frxETH / ETH 이런게 같은 토큰으로 분류되기도 하고, 이런 케이스가 상당히 많아서 실거래 전에 잘 살펴봐야 합니다.
추후 목표는
1. 최대한 많은 dex와 chain 확장
2. cex / dex perp / RWA 추가
3. bridge 추가
4. aggregator 추가
이정도 입니다. 1, 2 번은 이번달 안까지 최대한 끝내보려고 해요. rpc 호출 최적화랑 같이 병행할듯 합니다.
사이트에 게시판이 있는데 게시판이나 텔레그램 채널에 편하게 피드백이나 잘못 매핑된 코인 등 의견 남겨주시면 반영해서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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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불을 기준으로 시장가 및 스왑을 한다고 가정하고 슬리피지를 고려합니다)
가장 큰 목표는 "체인이나 메이저 덱스의 해킹을 빨리 감지해서 파이를 빨리 먹겠다"여서 가격 받아오는 간격을 여유롭게 뒀었어요.
30초 안에만 기회를 포착해도 충분할것 같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단순 아비트라지 관점에서도 먹을 수 있는 기회가 간간히 나오는것 같아서 공유해볼겸 프론트 만들어봤습니당.
rpc 부담 생각 안하면 10초 15초까지도 충분히 줄일 수 있을것 같긴 한데 무료 rpc 끌올하는 입장이라 한계가 분명하긴 하네요 ㅋㅋ ㅠ
단 진짜로 차익거래가 가능한 단위로 토큰셋을 묶지 않고, 디페깅이나 해킹 등의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토큰을 묶어서 stETH / frxETH / ETH 이런게 같은 토큰으로 분류되기도 하고, 이런 케이스가 상당히 많아서 실거래 전에 잘 살펴봐야 합니다.
추후 목표는
1. 최대한 많은 dex와 chain 확장
2. cex / dex perp / RWA 추가
3. bridge 추가
4. aggregator 추가
이정도 입니다. 1, 2 번은 이번달 안까지 최대한 끝내보려고 해요. rpc 호출 최적화랑 같이 병행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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