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eth
10월 10일 시장이 왜 급락했고, 왜 그 이후로 제대로 반등조차 나오지 않았는지 이유가 나온 것 같습니다.
정말 단순한데,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퍼즐 조각이었습니다.
정리해보겠습니다.
1. 이번 사이클을 끌어올린 두 가지 큰 매수 주체 중 하나가 MSTR, BMNR 같은 DAT (트레저리) 회사들이었습니다.
2. DAT 비즈니스 모델은 간단합니다. 규모를 최대한 키워서 주요 지수에 편입되는 것. 지수에 들어가면 패시브 자금이 자동으로 해당 종목을 사게 되고, 그 매수로 회사는 더 커지고 더 많은 지수에 들어갑니다. 이런 식으로 선순환이 계속되는 구조입니다.
3. 그런데 10월 10일, 세계 2위 지수 회사인 MSCI가 아래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암호자산을 핵심 비즈니스로 보유한 회사들을 ‘기업(company)’이 아닌 ‘펀드(fund)’로 취급해야 하는가?” 라는 문제를 공식 검토하기 시작한 겁니다.
4. 만약 이들을 ‘펀드’로 분류하면 패시브 인덱스 편입 자체가 아예 불가능해집니다. 왜냐하면 펀드는 자산을 사서 커지고, 커지면 지수에 편입되고, 편입되면 더 사는 이런 순환 구조가 지수 규칙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5. MSCI의 최종 결정은 2026년 1월 15일 발표될 예정인데, 만약 ‘펀드’로 분류된다면 MSTR 같은 회사는 모든 지수에서 자동 제외됩니다.
6. 이렇게 되면 연기금, 일반 펀드, 패시브 ETF 등 지수를 따라가는 모든 기관이
MSTR을 강제 매도하게 됩니다.
7. 앞으로도 절대 지수에 못 들어가게 되고, 사실상 DAT가 존재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사라지는 셈이죠.
8. 이번 사이클에서 DAT들이 주요 매수 세력이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스마트 머니들은 10월 10일 발표 직후 이 리스크를 바로 이해했고 그에 따라 포지션을 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9. 그러니까 10월 10일 급락은 우연이 아니라, 시장 구조 전체에 대한 큰 위험 신호를
스마트 머니가 먼저 본 것이었다는 얘기입니다.
10. 시장은 아마 12월 말까지 추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고, 만약 1월 발표가 부정적이라면 지수 제외에 대비해 대규모 덤프가 나올 수 있습니다.
11. 반대로 긍정적 결정이 나오면, 그 순간 다시 강한 불마켓으로 돌아설 수 있습니다.
한줄 요약 : 지수편입 기대감으로 올랐지만 불확실성 때문에 10월10일쯤부터 기관 자금 존나게 빠져나왔음
정말 단순한데,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퍼즐 조각이었습니다.
정리해보겠습니다.
1. 이번 사이클을 끌어올린 두 가지 큰 매수 주체 중 하나가 MSTR, BMNR 같은 DAT (트레저리) 회사들이었습니다.
2. DAT 비즈니스 모델은 간단합니다. 규모를 최대한 키워서 주요 지수에 편입되는 것. 지수에 들어가면 패시브 자금이 자동으로 해당 종목을 사게 되고, 그 매수로 회사는 더 커지고 더 많은 지수에 들어갑니다. 이런 식으로 선순환이 계속되는 구조입니다.
3. 그런데 10월 10일, 세계 2위 지수 회사인 MSCI가 아래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암호자산을 핵심 비즈니스로 보유한 회사들을 ‘기업(company)’이 아닌 ‘펀드(fund)’로 취급해야 하는가?” 라는 문제를 공식 검토하기 시작한 겁니다.
4. 만약 이들을 ‘펀드’로 분류하면 패시브 인덱스 편입 자체가 아예 불가능해집니다. 왜냐하면 펀드는 자산을 사서 커지고, 커지면 지수에 편입되고, 편입되면 더 사는 이런 순환 구조가 지수 규칙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5. MSCI의 최종 결정은 2026년 1월 15일 발표될 예정인데, 만약 ‘펀드’로 분류된다면 MSTR 같은 회사는 모든 지수에서 자동 제외됩니다.
6. 이렇게 되면 연기금, 일반 펀드, 패시브 ETF 등 지수를 따라가는 모든 기관이
MSTR을 강제 매도하게 됩니다.
7. 앞으로도 절대 지수에 못 들어가게 되고, 사실상 DAT가 존재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사라지는 셈이죠.
8. 이번 사이클에서 DAT들이 주요 매수 세력이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스마트 머니들은 10월 10일 발표 직후 이 리스크를 바로 이해했고 그에 따라 포지션을 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9. 그러니까 10월 10일 급락은 우연이 아니라, 시장 구조 전체에 대한 큰 위험 신호를
스마트 머니가 먼저 본 것이었다는 얘기입니다.
10. 시장은 아마 12월 말까지 추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고, 만약 1월 발표가 부정적이라면 지수 제외에 대비해 대규모 덤프가 나올 수 있습니다.
11. 반대로 긍정적 결정이 나오면, 그 순간 다시 강한 불마켓으로 돌아설 수 있습니다.
한줄 요약 : 지수편입 기대감으로 올랐지만 불확실성 때문에 10월10일쯤부터 기관 자금 존나게 빠져나왔음
Forwarded from 사랑방🍬(CRYPTO ALPHA) (콩이러브.xx)
모나드 여파인가 모든 premarket 개쳐박는중(MEGA,STABLE)
모두가 고평가라고 판단하나?
모두가 고평가라고 판단하나?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TGE 트레이딩 방법 : 실용적 프레임워크
주요 원리 : 대부분의 토큰은 오가닉한 수요가 없거나 희석되어 TGE 이후로 “하락만” 하게 된다. 거의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은 최소 1번의 펌핑을 준다. TGE 는 스캘핑을 위한 것이지, “투자”를 위한 것이 아니다.
총 5개의 분류로 나뉜다.
1.VC 코인 (적게 풀린 물량 / 높은 FDV)
예시 : $W, $ERA, $STRK, $BERA
특징 : 낮은 밸류에 수천만달러 투자 유치. 전통적 VC들
트레이딩 방법 : 첫 움직임만 스캘핑하라. 펌핑이 오면 팔아라. 장기간 홀딩하지 말 것 (VC/팀 언락 & 생태계 매도 압력)
2.크라임 코인 (낮은 시총 / 조작됨)
예시 : $LAYER, $COAI, $M, $MMT
특징 : MM이나 프로젝트가 “초특급 펌핑”을 조작하여 가격을 끌어올리고 뉴비들에게 가덤핑함
트레이딩 방법 : 고위험. 불리쉬한 환경에서 현물 롱만 할 것(레버리지 금지). 진입과 동시에 높은 가격에 매도를 걸어놓을 것. 숏 금지
3.예토전생(폭락 후 회복)
예시 : $PUMP, $PENGU, $H(Humanity)
특징 : 높은 FDV이나 매우 빠른 속도로 초기에 매도가 나옴
트레이딩 방법 : 매도되는 속도가 줄어들기를 기다려라. 매집이나 바닥이 형성되는 것을 주시해라(며칠에서 몇주까지도), 그리고 매수해라
4.하잎이 붙은 ICO 코인 (퍼블릭 세일)
예시 : $XPL, $Wl.Fl, $MON(Monad), MEGAETH
특징 : 대형 퍼블릭 투자/ICO. 프리마켓과 헷징이 “변덕맞은” 가격 움직임을 만들어냄
트레이딩 방법 : 안 건드리는게 좋음. 초기 참여자와 생태계에서 강한 매도압력이 발생. 프리마켓 스퀴즈가 위험을 더함
5.훌륭한 코인 (하이프 / 오가닉한 수요)
예시 : 하이퍼리퀴드($HYPE)
특징 : 엄청난 퍼블릭 수요, VC 매도 압력 없음, 실제 프로덕트와 수익
트레이딩 방법 : 몇 안되는 예외 코인. 지속가능한 모멘텀이 있음. 찾기 어렵지만 찾으면 홀딩할 가치가 있음./
요약 : 모든 TGE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것에 적용될 수는 없음. 오더플로우와 TA를 학습할 것. 보통 새 런칭은 스캘핑만 하는 것이 좋음. TGE에 절대 장기적으로 “투자” 하지 말 것. “크라임” 코인은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지만 소액으로만 해야함. 바이낸스 상장을 계속 추적할 것. 예상과 다르게 흘러간다면 손실을 받아들이고, 장기간 홀딩하지 말 것. 바이낸스 상장 = 펌핑 이라는건 더 이상 통용되는 말이 아님.
출처
주요 원리 : 대부분의 토큰은 오가닉한 수요가 없거나 희석되어 TGE 이후로 “하락만” 하게 된다. 거의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은 최소 1번의 펌핑을 준다. TGE 는 스캘핑을 위한 것이지, “투자”를 위한 것이 아니다.
총 5개의 분류로 나뉜다.
1.VC 코인 (적게 풀린 물량 / 높은 FDV)
예시 : $W, $ERA, $STRK, $BERA
특징 : 낮은 밸류에 수천만달러 투자 유치. 전통적 VC들
트레이딩 방법 : 첫 움직임만 스캘핑하라. 펌핑이 오면 팔아라. 장기간 홀딩하지 말 것 (VC/팀 언락 & 생태계 매도 압력)
2.크라임 코인 (낮은 시총 / 조작됨)
예시 : $LAYER, $COAI, $M, $MMT
특징 : MM이나 프로젝트가 “초특급 펌핑”을 조작하여 가격을 끌어올리고 뉴비들에게 가덤핑함
트레이딩 방법 : 고위험. 불리쉬한 환경에서 현물 롱만 할 것(레버리지 금지). 진입과 동시에 높은 가격에 매도를 걸어놓을 것. 숏 금지
3.예토전생(폭락 후 회복)
예시 : $PUMP, $PENGU, $H(Humanity)
특징 : 높은 FDV이나 매우 빠른 속도로 초기에 매도가 나옴
트레이딩 방법 : 매도되는 속도가 줄어들기를 기다려라. 매집이나 바닥이 형성되는 것을 주시해라(며칠에서 몇주까지도), 그리고 매수해라
4.하잎이 붙은 ICO 코인 (퍼블릭 세일)
예시 : $XPL, $Wl.Fl, $MON(Monad), MEGAETH
특징 : 대형 퍼블릭 투자/ICO. 프리마켓과 헷징이 “변덕맞은” 가격 움직임을 만들어냄
트레이딩 방법 : 안 건드리는게 좋음. 초기 참여자와 생태계에서 강한 매도압력이 발생. 프리마켓 스퀴즈가 위험을 더함
5.훌륭한 코인 (하이프 / 오가닉한 수요)
예시 : 하이퍼리퀴드($HYPE)
특징 : 엄청난 퍼블릭 수요, VC 매도 압력 없음, 실제 프로덕트와 수익
트레이딩 방법 : 몇 안되는 예외 코인. 지속가능한 모멘텀이 있음. 찾기 어렵지만 찾으면 홀딩할 가치가 있음./
요약 : 모든 TGE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것에 적용될 수는 없음. 오더플로우와 TA를 학습할 것. 보통 새 런칭은 스캘핑만 하는 것이 좋음. TGE에 절대 장기적으로 “투자” 하지 말 것. “크라임” 코인은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지만 소액으로만 해야함. 바이낸스 상장을 계속 추적할 것. 예상과 다르게 흘러간다면 손실을 받아들이고, 장기간 홀딩하지 말 것. 바이낸스 상장 = 펌핑 이라는건 더 이상 통용되는 말이 아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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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보를 DAO (공지) (정보를DAO)
업비트 SOL 핫 해킹 아비트라지 복기 (11/27 05:30 ~ )
<수익 창출 가능했던 방법>
1. SOL 체인 입출금 중단 공지 (11.27. 05:27)
-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 → 입출금 중단 장기화 가능성 → 업비트에서 SOL 계열 코인 현선 잡기
- BEST PICK : MET2, RAY, ORCA (저시총 + 물량이 적은 코인)
- 하지만 상대적으로 시총이 큰 코인이더라도 SOL 계열이라면 최소 5% 이상 김프 주었기에, 호가 좋은 코인에 대해 크게 배팅했어도 좋았음
2. SOL 체인 외 모든 코인 입출금 중단 공지 (11.27. 08:55)
- SOL 뿐만 아니라 모든 계열 입출금 또한 장기화 됨에 따른 현선 잡기 플레이
- 27일 밤부터 SOL 계열 코인의 힘이 빠지면서 SOL 계열 외 코인으로 수급이 넘어감
- BEST PICK : ALT, SAFE, COMP
- 이때부터는 저시총 + 호가 얇은 코인들 모두 펌핑 쇼 시작
3. 이더리움 계열 입금 개시 (12.01. 13:00)
- COMP, SAHARA, ARKM, HYPER 등 최대 40%까지 김프를 밀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
- 12:55:23초를 기점으로 이후에 발생한 트잭만 입금 반영됨
- 입금 생성이 13시 00분 55초 경 된것으로 보임.
- 입금 생성까지 대략 '5분 32초' 이전에 발생한 트잭이 가장 빠르게 반영된 것
추측) API로는 13시 00분 55초에 생성되었지만, UI에는 입금 주소가 01분 50초쯤 확인 됨
→ UI에서 입금 주소 생성 시각을 기준으로 본다면 6분 30초가 맞다..
→ USDT로 테스트 했을 때는 대략 7분 정도 간격의 트잭이 입금이 되었기에..
————————————————————-
<손실 발생했던 방법>
1. 업비트 암살 픽이 경주마 낙첨
- 현선 손실 (극 초기에 잡았다면 대략 -1%)
- 토탈 -5000$ 발생
2. 기존 업비트 주소로 보낸 경우
- 입금 반영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며 이자 발생
- 예시) CYBER 3일간 -3200$ 발생 등
- 토탈 -6000$ 이자 발생
3. 입금 개시 전 현선 배팅 후 따리 실패
- COMP. SAHARA 등 따리 실패로 인해 발생하는 현선 로스
- 토탈 -6000$ 발생
————————————————————
<정산>
1. 30억 현선 풀배팅 → 수익 : +1.2억
2. SOL 계열 배팅
- JTO, MET2, MEW, W, MOODENG, PENGU, PUMP
3. 그 외 계열 배팅
- LPT, FLOCK, AERO, ZORA, ALT, ENSO, IN, WAL, LA, TAIKO, SUN, USDC, ZKC, ZBT, NXPC, ORDER, API3, MOVE, AVNT, KAITO, RED, ANIME, OPEN, F, CELO, VANA, CRO, QTUM, AXS, KNC, AKT, BAT
4. BEST PICK
(1) MET2 : 2.5껄
(2) FLOCK : 1.8껄
(3) LPT : 1.3껄
(4) JTO : 1껄
(5) ALT : 1껄
(6) MEW : 1껄
(7) MOODENG : 1껄
(8) LA : 1껄
(9) ZORA : 8근
(10) PENGU : 5근
등등..
————————————————————
<결론>
1. 해킹의 규모를 체크하고 입출금 중단으로 인한 업비트의 펌핑 가능성 체크
2. 업비트 공지에 따르면 대략 500억 해킹인데.. 이 정도 규모라면 충분히 재기가능하므로 큰 문제 아니라 판단
3. SOL 계열은 사고가 발생했기에 장기화 가능성이 매우 높음 → 현선 배팅했어야 함
4. 2019년도와는 다르게 코인 종목이 매우 많기 때문에 한 두 종목에서 미친듯한 펌핑이 오래 지속되지 못할 것이라 판단 되었음
5. SOL 계열 외 다른 코인 중 김프가 없는 코인 위주로 배팅해서 수익 발생했음
6. 이더리움 계열 입금과 같은 사례를 잘 복기하여 수익을 낼 수 있게 해야함
→ 다음에 비슷한 기회가 있다면, 소액으로 여러 발을 긴 인터벌로 전송할 것 같음
7. 이제 정신차리고 다시 지갑 등록하러가자..
<수익 창출 가능했던 방법>
1. SOL 체인 입출금 중단 공지 (11.27. 05:27)
-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 → 입출금 중단 장기화 가능성 → 업비트에서 SOL 계열 코인 현선 잡기
- BEST PICK : MET2, RAY, ORCA (저시총 + 물량이 적은 코인)
- 하지만 상대적으로 시총이 큰 코인이더라도 SOL 계열이라면 최소 5% 이상 김프 주었기에, 호가 좋은 코인에 대해 크게 배팅했어도 좋았음
2. SOL 체인 외 모든 코인 입출금 중단 공지 (11.27. 08:55)
- SOL 뿐만 아니라 모든 계열 입출금 또한 장기화 됨에 따른 현선 잡기 플레이
- 27일 밤부터 SOL 계열 코인의 힘이 빠지면서 SOL 계열 외 코인으로 수급이 넘어감
- BEST PICK : ALT, SAFE, COMP
- 이때부터는 저시총 + 호가 얇은 코인들 모두 펌핑 쇼 시작
3. 이더리움 계열 입금 개시 (12.01. 13:00)
- COMP, SAHARA, ARKM, HYPER 등 최대 40%까지 김프를 밀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
- 12:55:23초를 기점으로 이후에 발생한 트잭만 입금 반영됨
- 입금 생성이 13시 00분 55초 경 된것으로 보임.
- 입금 생성까지 대략 '5분 32초' 이전에 발생한 트잭이 가장 빠르게 반영된 것
추측) API로는 13시 00분 55초에 생성되었지만, UI에는 입금 주소가 01분 50초쯤 확인 됨
→ UI에서 입금 주소 생성 시각을 기준으로 본다면 6분 30초가 맞다..
→ USDT로 테스트 했을 때는 대략 7분 정도 간격의 트잭이 입금이 되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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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발생했던 방법>
1. 업비트 암살 픽이 경주마 낙첨
- 현선 손실 (극 초기에 잡았다면 대략 -1%)
- 토탈 -5000$ 발생
2. 기존 업비트 주소로 보낸 경우
- 입금 반영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며 이자 발생
- 예시) CYBER 3일간 -3200$ 발생 등
- 토탈 -6000$ 이자 발생
3. 입금 개시 전 현선 배팅 후 따리 실패
- COMP. SAHARA 등 따리 실패로 인해 발생하는 현선 로스
- 토탈 -6000$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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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1. 30억 현선 풀배팅 → 수익 : +1.2억
2. SOL 계열 배팅
- JTO, MET2, MEW, W, MOODENG, PENGU, PUMP
3. 그 외 계열 배팅
- LPT, FLOCK, AERO, ZORA, ALT, ENSO, IN, WAL, LA, TAIKO, SUN, USDC, ZKC, ZBT, NXPC, ORDER, API3, MOVE, AVNT, KAITO, RED, ANIME, OPEN, F, CELO, VANA, CRO, QTUM, AXS, KNC, AKT, BAT
4. BEST PICK
(1) MET2 : 2.5껄
(2) FLOCK : 1.8껄
(3) LPT : 1.3껄
(4) JTO : 1껄
(5) ALT : 1껄
(6) MEW : 1껄
(7) MOODENG : 1껄
(8) LA : 1껄
(9) ZORA : 8근
(10) PENGU : 5근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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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1. 해킹의 규모를 체크하고 입출금 중단으로 인한 업비트의 펌핑 가능성 체크
2. 업비트 공지에 따르면 대략 500억 해킹인데.. 이 정도 규모라면 충분히 재기가능하므로 큰 문제 아니라 판단
3. SOL 계열은 사고가 발생했기에 장기화 가능성이 매우 높음 → 현선 배팅했어야 함
4. 2019년도와는 다르게 코인 종목이 매우 많기 때문에 한 두 종목에서 미친듯한 펌핑이 오래 지속되지 못할 것이라 판단 되었음
5. SOL 계열 외 다른 코인 중 김프가 없는 코인 위주로 배팅해서 수익 발생했음
6. 이더리움 계열 입금과 같은 사례를 잘 복기하여 수익을 낼 수 있게 해야함
→ 다음에 비슷한 기회가 있다면, 소액으로 여러 발을 긴 인터벌로 전송할 것 같음
7. 이제 정신차리고 다시 지갑 등록하러가자..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Perpdex 고점 가격은 몇일 후 나올까?
Aster : 8일
아반티스 : 8일
Hype : 10달
aark : 1년 2개월 이지만 홀딩했음 졸업
DYDX : 4달
신세틱스 : 3년 이지만 홀딩했음 졸업
채단가를 아무리 잘 맞춰도 결국 언제 잘 파느냐가 수익률에서 크게 차이나기 때문에...
대략 상장 후 8일차 전후로 1차 익절, 이후 몇 달간 전체 추세를 보면서 절반 정도 추가 매도, 그리고 신세틱스, aark 사례처럼 약 10퍼센트 정도는 로또용으로 오래 묵혀두는 구조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Aster : 8일
아반티스 : 8일
Hype : 10달
aark : 1년 2개월 이지만 홀딩했음 졸업
DYDX : 4달
신세틱스 : 3년 이지만 홀딩했음 졸업
채단가를 아무리 잘 맞춰도 결국 언제 잘 파느냐가 수익률에서 크게 차이나기 때문에...
대략 상장 후 8일차 전후로 1차 익절, 이후 몇 달간 전체 추세를 보면서 절반 정도 추가 매도, 그리고 신세틱스, aark 사례처럼 약 10퍼센트 정도는 로또용으로 오래 묵혀두는 구조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Forwarded from 작업일지
오랜만에 쓰는 일기
저는 어렸을때부터 코인을 되게좋아했어요. 처음 비트코인을 알았던건 13년도쯤에 군대싸지방에서 비트코인이란게 돈이된다길래, 이딴게 되겠냐 하면서 동기랑 낄낄거렸을때가 처음이네요.
그러다가 17불장에 돈도 벌었지만 결국 시즌종료빔 다맞고, 21불장땐 선물이라는 악마를 만나서 많이잃었죠.
그러다가 우연히 유튜브에서 에어드랍 작업을 알게되었는데, 처음엔 지갑 사용법부터가 너무 어려웠어요. 그당시엔 유튜브에 a-z까지 알려주던 분들이 거의없었거든요.
그래도 그땐 새로운걸 배워간다는 재미가 커서 곧잘 흡수하고 성격이 워낙 꼼꼼한편이라 해킹이나 드레인은 안당하고 앱토스 테스트넷부터해서 아비트럼같은 굵직한건 회사 다니면서 작업했는데도 다받았었어요.
제일 기억에 남는건 nfp작업 이었는데 걍 뇌빼고 딸깍딸깍하니까 계정당 1만불 언저리씩 나왔는데, 이때 다계정을 많이했었어서 너무 얼얼해서 진짜 돈인지 통장에 뽑아봤던기억이있네요.
바로 일을 그만두고 전업을 시작했어요. 아직도 기억나는게 23년도 12월말이었어요 딱 이맘때였는데, 시작하고나서 운이좋아서 에드로 굵직한건 진짜 하리빼곤 다먹었어요.
근데 문제가 코인을 너무좋아해서 매번 에드로 벌고 알트로 날리고, 에드에선 굉장히 리스크관리를 타이트하게 하는데 매매에선 전혀못하고 반복이에요.
그래서 딱 2년 전업해보고 돌아보니까 그냥 회사다니면서 하는게 나앗던거같아요. 저처럼 갑자기 운이트엿다고 절대그만두지마세요. 요즘처럼 시간을 갈아넣을수있는게 없을땐 자꾸 쓸데없는리스크를 지게되는거같아요.
원래는 시드분산도 나스닥5:코인5로 굉장히 잘하고있었는데, 올해 나스닥팔고 코인사서 씁쓸해요. 내년에 세금내야하는데 지금 팔고 국장사면 비과세정책때문에 다시사야하는데 사려면 또 코인팔아야하네요.
저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게 에드작만으로 벌어본바로선,
-네러티브 타는 종목은 무조건한다(perp, predict)
-지금 분위기정도면 충분히 열심히해볼만하다
(진짜 코인박고 곡소리나올땐 모든에드작자체가 바이럴이 전혀없고 모든텔방이죽음)
-에드는 운이 너무 중요하다 본인의 직관을 너무 믿지말자
(곧 라이터 받으면 복기글도 쓸거지만 라이터 열심히 하면서 양빵용으로썻던 아스테루스가 훨씬 큰수익을 안겨준거처럼)
항상 행복하세요 내년엔 알트장와서 부자돼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코인을 되게좋아했어요. 처음 비트코인을 알았던건 13년도쯤에 군대싸지방에서 비트코인이란게 돈이된다길래, 이딴게 되겠냐 하면서 동기랑 낄낄거렸을때가 처음이네요.
그러다가 17불장에 돈도 벌었지만 결국 시즌종료빔 다맞고, 21불장땐 선물이라는 악마를 만나서 많이잃었죠.
그러다가 우연히 유튜브에서 에어드랍 작업을 알게되었는데, 처음엔 지갑 사용법부터가 너무 어려웠어요. 그당시엔 유튜브에 a-z까지 알려주던 분들이 거의없었거든요.
그래도 그땐 새로운걸 배워간다는 재미가 커서 곧잘 흡수하고 성격이 워낙 꼼꼼한편이라 해킹이나 드레인은 안당하고 앱토스 테스트넷부터해서 아비트럼같은 굵직한건 회사 다니면서 작업했는데도 다받았었어요.
제일 기억에 남는건 nfp작업 이었는데 걍 뇌빼고 딸깍딸깍하니까 계정당 1만불 언저리씩 나왔는데, 이때 다계정을 많이했었어서 너무 얼얼해서 진짜 돈인지 통장에 뽑아봤던기억이있네요.
바로 일을 그만두고 전업을 시작했어요. 아직도 기억나는게 23년도 12월말이었어요 딱 이맘때였는데, 시작하고나서 운이좋아서 에드로 굵직한건 진짜 하리빼곤 다먹었어요.
근데 문제가 코인을 너무좋아해서 매번 에드로 벌고 알트로 날리고, 에드에선 굉장히 리스크관리를 타이트하게 하는데 매매에선 전혀못하고 반복이에요.
그래서 딱 2년 전업해보고 돌아보니까 그냥 회사다니면서 하는게 나앗던거같아요. 저처럼 갑자기 운이트엿다고 절대그만두지마세요. 요즘처럼 시간을 갈아넣을수있는게 없을땐 자꾸 쓸데없는리스크를 지게되는거같아요.
원래는 시드분산도 나스닥5:코인5로 굉장히 잘하고있었는데, 올해 나스닥팔고 코인사서 씁쓸해요. 내년에 세금내야하는데 지금 팔고 국장사면 비과세정책때문에 다시사야하는데 사려면 또 코인팔아야하네요.
저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게 에드작만으로 벌어본바로선,
-네러티브 타는 종목은 무조건한다(perp, predict)
-지금 분위기정도면 충분히 열심히해볼만하다
(진짜 코인박고 곡소리나올땐 모든에드작자체가 바이럴이 전혀없고 모든텔방이죽음)
-에드는 운이 너무 중요하다 본인의 직관을 너무 믿지말자
(곧 라이터 받으면 복기글도 쓸거지만 라이터 열심히 하면서 양빵용으로썻던 아스테루스가 훨씬 큰수익을 안겨준거처럼)
항상 행복하세요 내년엔 알트장와서 부자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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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 현재 비트코인은 85k ~ 90k에 "옵션" 때문에 억지로 묶여 있음.
그 이유는 옵션만기 때문인데 곧 끝남.
: 12월 26일 옵션 만기 = 고정 장치가 풀림
- 풀리면 변동성은 무조건 커짐
- 구조적으로 처음엔 아래로 빠지기 쉬움
- 예상 1차 하락: 80k ~ 82k
- 그 후로는 상승 예상
- 이때 90k 는 가짜 천장
- 진짜 목표는 100k → 11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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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LIGHT
- LIGHT 토큰이 엄청난 급락이 나오기 시작함.
- 설거지 끝난 거 같아서 숏을 치려고 했음.
- 바이낸스에서 LIGHT 페어 리스크 컨트롤 때문에 주문이 들어가지 않았음.
- 바이비트도 호가가 비어있다고 큰 주문이 잘 들어가지 않았었음.
- 그렇게 보고 있다가 리스크 컨트롤 해제되면서 바로 또 급락이 나옴.
- 처음 숏 치고 싶었던 자리에서 -20% 빠져서 뭔가 '생숏' 자리는 놓친 거 같았음. (돌아보면 이때도 안 늦었음ㅋ)
- 바이낸스에서 유독 시장가로 누가 엄청 가격을 밀어버리고 있었음.
- 바이낸스 <-> OKX, Bybit, Bitget 이렇게 거래소마다 선물 가격 간의 갭이 20~60%까지 났음.
- 바이낸스가 더 싸고, 다른 거래소가 비싸게 유지되었음.
- 바이비트가 ADL 그나마 잘 안 터질 것 같아서 바이비트로 갔음.
- 바이낸스 LONG, 바이비트 SHORT으로 20%대의 선물-선물 가격 갭을 먹기 위해 진입했음.
- '운전' 종료했다 생각해서 좀 더 겁먹지 않고 진입했음.
- 상승할 때 갭 나는 건(운전 중) 좀 위험한데, 하락(운전 종료) 할 때는 좀 더 리스크가 적은 거 같다고 생각했음.
- 바이낸스 펀딩비(-2%/hr), 바이비트 펀딩비(-4%/hr). 가격 갭은 5%대로 거의 곧바로 갭이 줄어들었음.
- 바이비트가 -4%/hr일 때 바이비트 INDEX 계수가 변경되었음.
- 거래 가격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INDEX가 잡혀있어서 양펀비+역갭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하고 포지션 쭉 홀딩함. (수익극대화)
- 바이낸스는 -2% 펀딩비를 받고, 바이비트는 0.0012%로 펀딩비까지 챙겼음.
- 이후 바이낸스-바이비트 가격 갭이 해소되었음. (양펀비)
- LIGHT 토큰이 엄청난 급락이 나오기 시작함.
- 설거지 끝난 거 같아서 숏을 치려고 했음.
- 바이낸스에서 LIGHT 페어 리스크 컨트롤 때문에 주문이 들어가지 않았음.
- 바이비트도 호가가 비어있다고 큰 주문이 잘 들어가지 않았었음.
- 그렇게 보고 있다가 리스크 컨트롤 해제되면서 바로 또 급락이 나옴.
- 처음 숏 치고 싶었던 자리에서 -20% 빠져서 뭔가 '생숏' 자리는 놓친 거 같았음. (돌아보면 이때도 안 늦었음ㅋ)
- 바이낸스에서 유독 시장가로 누가 엄청 가격을 밀어버리고 있었음.
- 바이낸스 <-> OKX, Bybit, Bitget 이렇게 거래소마다 선물 가격 간의 갭이 20~60%까지 났음.
- 바이낸스가 더 싸고, 다른 거래소가 비싸게 유지되었음.
- 바이비트가 ADL 그나마 잘 안 터질 것 같아서 바이비트로 갔음.
- 바이낸스 LONG, 바이비트 SHORT으로 20%대의 선물-선물 가격 갭을 먹기 위해 진입했음.
- '운전' 종료했다 생각해서 좀 더 겁먹지 않고 진입했음.
- 상승할 때 갭 나는 건(운전 중) 좀 위험한데, 하락(운전 종료) 할 때는 좀 더 리스크가 적은 거 같다고 생각했음.
- 바이낸스 펀딩비(-2%/hr), 바이비트 펀딩비(-4%/hr). 가격 갭은 5%대로 거의 곧바로 갭이 줄어들었음.
- 바이비트가 -4%/hr일 때 바이비트 INDEX 계수가 변경되었음.
- 거래 가격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INDEX가 잡혀있어서 양펀비+역갭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하고 포지션 쭉 홀딩함. (수익극대화)
- 바이낸스는 -2% 펀딩비를 받고, 바이비트는 0.0012%로 펀딩비까지 챙겼음.
- 이후 바이낸스-바이비트 가격 갭이 해소되었음. (양펀비)
바이낸스: -$27,482 + 펀딩비 $3,518 = -$23,964
바이비트: +$75,364
최종 이익금 = +$5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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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피카썬더볼트
2026.1.6 따리 복기
#업비트 ZK 따리 (-0.46%)
*베스트 플레이
-업빗 공지 이후 조금 기다리다 쌩매수 (론이 많았고 현선이 버티는 그림이었음)
-업빗 공지 이후 헷징 or 생따로 빗썸 바로 던지기 (빗썸에는 기상장되어 있었기 때문, 빗썸 공지 암살도 가능했음)
-론 or 마진 플레이 (but 바이빗 제외, 적당히 먹고 튀는 전략. 피카 플레이에서는 배제)
*Pika's 플레이
-현선 지켜보다 2.5%정도 지지하는 것 확인하고 2.5%에 1차 현선 진입
-2.0%언더에 2차, 3차 매집
-리테일의 수요가 얼마나 받쳐줄지 모르기 때문에 사이즈는 줄여서 플레이
-매도봇 돌렸으나 바낸 ip 벤으로 헷징손으로 풀었어야 했고 이 때 생따리라 생각하고 최대한 높은 가격에 현물 먼저 전부 정리 (봇 없이는 정확한 매도가 어렵기 때문에 숏 단기 보유한다는 생각으로 생숏포지션으로 전환)
-이미 현선은 죽은 뒤였기 때문에 최대한 탈출을 목표로 음봉마다 나눠서 분할 손절, 크게 떨어졌을 때 모두 정리하여 숏 손해 최소화
*잘한 것 / 못한 것
-GOOD: 현선 침착하게 지켜보고 나눠 진입한 것
-GOOD: 사이즈 줄여서 플레이한 것 (거래량이 낮을 것 같았음)
-GOOD: 봇으로 대응할 수 없을 때 빠르게 플레이 전환한 것
-BAD: 평소 상장매매를 섞기도 하지만 이번의 경우 매매 사이즈가 너무 컸음. 생숏 유지 외에 다른 방법은 없었을지, 좀 더 생각해봐야함.
-BAD: 빗썸 출금 리스크를 감안하여 빗썸 플레이 배제하였으나... 소액정도는 트라이 해볼만 했음.
-BAD: 특정 상황에 생따리로 전환한다는 원칙을 지키지 못함 (zk에드작의 부정적 기억으로 가치투자하기가 싫었음..), 결국 이것까지 뇌동의 영역이었다.
*추가된 원칙 / 개선할 점
-원칙대로 반드시 플레이 할 것. (나 개인의 생각은 중요하지 않다.)
-좀 더 다양한 플레이 방법 강구해보기
#업비트 ZK 따리 (-0.46%)
*베스트 플레이
-업빗 공지 이후 조금 기다리다 쌩매수 (론이 많았고 현선이 버티는 그림이었음)
-업빗 공지 이후 헷징 or 생따로 빗썸 바로 던지기 (빗썸에는 기상장되어 있었기 때문, 빗썸 공지 암살도 가능했음)
-론 or 마진 플레이 (but 바이빗 제외, 적당히 먹고 튀는 전략. 피카 플레이에서는 배제)
*Pika's 플레이
-현선 지켜보다 2.5%정도 지지하는 것 확인하고 2.5%에 1차 현선 진입
-2.0%언더에 2차, 3차 매집
-리테일의 수요가 얼마나 받쳐줄지 모르기 때문에 사이즈는 줄여서 플레이
-매도봇 돌렸으나 바낸 ip 벤으로 헷징손으로 풀었어야 했고 이 때 생따리라 생각하고 최대한 높은 가격에 현물 먼저 전부 정리 (봇 없이는 정확한 매도가 어렵기 때문에 숏 단기 보유한다는 생각으로 생숏포지션으로 전환)
-이미 현선은 죽은 뒤였기 때문에 최대한 탈출을 목표로 음봉마다 나눠서 분할 손절, 크게 떨어졌을 때 모두 정리하여 숏 손해 최소화
*잘한 것 / 못한 것
-GOOD: 현선 침착하게 지켜보고 나눠 진입한 것
-GOOD: 사이즈 줄여서 플레이한 것 (거래량이 낮을 것 같았음)
-GOOD: 봇으로 대응할 수 없을 때 빠르게 플레이 전환한 것
-BAD: 평소 상장매매를 섞기도 하지만 이번의 경우 매매 사이즈가 너무 컸음. 생숏 유지 외에 다른 방법은 없었을지, 좀 더 생각해봐야함.
-BAD: 빗썸 출금 리스크를 감안하여 빗썸 플레이 배제하였으나... 소액정도는 트라이 해볼만 했음.
-BAD: 특정 상황에 생따리로 전환한다는 원칙을 지키지 못함 (zk에드작의 부정적 기억으로 가치투자하기가 싫었음..), 결국 이것까지 뇌동의 영역이었다.
*추가된 원칙 / 개선할 점
-원칙대로 반드시 플레이 할 것. (나 개인의 생각은 중요하지 않다.)
-좀 더 다양한 플레이 방법 강구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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