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하나로 딴짓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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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밈 제외 부산물 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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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덱스 0.8달러
감정적 따리의 결과
1630에 매도
큰 거 배웠습니다...,
[현재 포지션]
9월 4일 ~) PUP(컨빅션): 67000$
9월 27일 ~) UP(락업): 1020$
9월 27일 ~) Momentum(파밍): 67000$

[종료]
9월 26일) MIRA(따리): 9000$ -> 23000$
9월 29일) FF(따리): 20000$ -> 52319$
10월 1일) SOMI(따리): 50000$ -> 47000$
10월 2일) 2Z(리셀): 1191$ -> 2121$
10월 2일) 2Z(따리): 22700$ -> 21580$

——— 메모 ———
1. SOL 포지션은 제외
2. 따리, 이벤트 매매에는 Momentum에서 52000불을 꺼내서 쓸 것
(따리로 만든 7000만원)
결국 0
돌 연전연승 ㅋㅋㅋ
Forwarded from 해랑달의 AI랑 친해지기 프로젝트 (haelangdal)
유기했던 바낸 알파 다시 시작하려함

1. 불장이라 TGE 업비트 상장 따리가
너무 맛있음

2. 그래서 바낸 알파 기대수익률이 너무 커졌음

3. 추석 연휴 2-12일까지 총 11일 하고 월화 이틀 더하면 최소 조건 만족시킬듯. 추석에 상장이 없을테니 적기인듯

4. 코리세일부터 모나드 알로라 모멘텀 탈루스 문버드 등 아직 TGE 러쉬가 아주 많이 남아서 나쁘지 않을듯
나는 시드가 적으면 무조건 무조건 바낸 알파 해야된다 생각함

어렵게 생각하는 분 많은데 방법 간단하게 알려드림

자린고비 Type 준비물 10500불

바이낸스 CEX simple Earn에 USDC 7500불 예치 (연리 7.62%)
바이낸스 월렛에 3000불 USDT 보유 + 가스비를 위한 50불 BNB 보유
매일 바낸월렛 SWAP 에서 USDT-KOGE 16500불치 사고팔면됨
(리셋 시간은 한국 시간 오전 9시임)
슬리피지는 0.01%로 수정 후 거래
(매수만 거래량으로 인정되기에 총 12번(6번씩 사팔) 거래)
수수료 대략 4불
바낸 계정 1만불 보유 3점 + 거래량 16384불 이상 14점 = 매일 17점 획득
17점 * 15일 = 최대 255점 보유
200점 컷이라고 볼때 보름에 최소 4번 클레임 가능
(최근 컷도 낮아지고 빈도도 엄청 많아져서 5~6번 이상 클레임 가능함)
(포인트 털 때 날짜 몰아서 털면 더 좋음)
1회 클레임당 보수적으로 평균 70불 획득한다 계산해도 보름에 280불-60불(거래비용) = 220불 획득 가능. 1개월에 대략 440불
단순 계산으로 12개월 계산하면 5280불이다.
여기에 7500불치 심플 언 예치한 USDC는 571불 이자가 붙을 것이다.
10500불로 5851불을 버는데 연리 대략 55.7%
솔직히 보수적으로 70불이라고 했지만 대박도 엄청 자주 터져서
나는 지금까지 1회 클레임에 평균 100불 이상은 한듯
(클레임 받자마자 바로 파는거 자신있음 수익률 확 올라간다.)
이렇게 계산하면 월 800불, 연 9600불로 투자금 이상도 뽑아낼 수 있다.
리스크는 KOGE가 갑자기 내가 사자마자 급락하는 것 말곤 없음
그나마 3000불로 거래하면 사고 터져도 리스크 제한할 수 있음
하루에 거래하는데 5분도 안걸린다.
심지어 시드 잃을 리스크 거의 없고 스테이블로 보유하여 원화에 대한 헷징도 됨

나는 게을러서 못해요 Type 준비물 10500불

솔직히 나는 스왑 16번 하는것도 귀찮아서
그냥 월렛에 10500불 넣어놓고
KOGE 8천불 한번 사고팔고 8500불 한번 사고 팔고
1분만에 알파 작업 끝냄
KOGE 가격변동에 대한 리스크 커지긴 하나
1달 이상 가격 안정됐고 나만 아니면 돼 라는 마인드라서
부담감이나 스트레스 확 줄기에 이 방법을 더 추천하는 편

1만불 시드가 없어요 Type 준비물 2000불

바낸 월렛에 2천불 정도 USDT, 가스비 BNB만 넣고
똑같이 16384 이상 거래량 채움
보유 금액 점수 1점 낮아져서 1번 클레임 줄어드는거랑
컷 높은건 클레임하기 어려워지는 아쉬움이 있지만
시드 대비 수익률은 이쪽이 훨씬 높아진다.
근데 그냥 마통파서 1만불 채우면 안될까?

개인적으로 바낸 알파 시작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갖춘 이후에
멘탈도 좋아져서 최근 투자 수익이 훨씬 좋아졌다고 생각한다.

바낸 알파 안하면서 요즘 뭐 할거 없나요 이야기 들으면 해줄 말이 없음...
4
Forwarded from Atlas
타인의 시선을 생각 좀 하셔야겠는데
손님의 시선은 신경써야죠 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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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전지현 식단보고 충격받은 이미숙씨를 10분 볼 예정..
Forwarded from PRITO 일기장
🧡 Based Season 2 공지

시작일: 2025년 10월 6일
XP 발행량: 에포크(epoch)마다 10,000,000 XP (에포크 = 3일)


1. 시즌 2 XP 획득 활동
• Spot 페어 거래: 1.4배 XP
• PUP, UPHL 거래: 2배 XP
• PUP 현물 보유시 자동 XP 지급
(Based 터미널 & 모바일 앱에서 Perp 및 Spot 거래)
• 시즌 2 랜덤박스(가챠) 개봉 (XP or NFT or 현금 보상)

2. HYPE 카드 출시
Hyperliquid 최초의 제휴 카드 출시 예정
대기자 명단 등록 링크: https://based.one/cards


👉참고 사항
• 시즌 1 참가자 Based TGE에서 "확정된 고정 비율의 지분"
(정확한 비율은 추후 공개).
• PUP 부스트 제거 → 이제는 거래량 & 보유 기반으로만 XP 발행
• HIP-3이 출시될 경우, HIP-3 파트너를 위한 XP 추가 배정 가능
• 랜덤박스 XP는 별도이며, 최대 30,000,000 XP까지 발행 가능

https://x.com/BasedOneX/status/1974117412229558793

🌧PRITO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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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가방에서 물이 터져서 충전기, 마우스가 다 고장났습니다
본가왔는데 끌끌 쿠팡으로 다시 다 시킴
펍이 그만큼 올라줬잖아 한 잔해
👍4
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안녕하세요. zi존파워잼민입니다.
정말 많은 분들께서 질문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대한 많은 분들을 선정해 답변드리고 싶었지만, 일일이 답장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 역시 따리를 완벽하게 잘 해내는 건 아니지만, 코인판에서 꾸준히 따리를 해오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이나마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번 Q&A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 아래에는 여러분이 주신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정리했습니다.

Q. 따리를 하기 위한 준비물과 세팅 방법
체인별 가스비: 최소 30달러 이상은 넣어두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이더리움 체인은 가스비가 높으니 조금 더 여유 있게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브릿지가 필요할 경우 양쪽 체인에 테더 또는 써클 넣어놓기

세팅 방법
-새로운 체인일 경우 RPC 바꿔놓기(선택사항 굳이 안해도 됨)
-브릿지 미리 켜두기
-CA(컨트랙트 주소) 메모해두기
-상장 시간 메모해두기
-알람,매도 봇 셋팅 해두기


Q. 공식
코인이 출시되었을 때 DEX 구매 전 오피셜 코인인지 확인하는 법이 궁금합니다
공식홈페이지,트위터,거래소 공지,코인마켓캡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Q. 업비트 입금 네트워크와 미리 dex상장한 네트워크가 다를때 브릿지가 필요한데 그 브릿지를 어떤 방식으로 찾으시나요?

-컨트랙트에서 트랜 찾아보기
-X에서 찾아보기
-구글에 검색
이 정도만 해도 대부분 필요한 정보는 다 찾을 수 있습니다.


Q. 다양한 브릿지 루트알려주세욤.

레이어제로, 하이퍼레인, 트랜스포터, 웜홀, 컨트랙트 정도가 있네요.


Q. 따리할때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하는 실수, 및 절대 하지말아야하는 것들

CA나 심볼을 확인하지 않거나,
체인을 헷갈리고 입출금 주소를 체크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절대 시드 100%로 따리하지 말기, 헷징 안 잡기, 근거 없이 들어가지 말기.


Q. 상장공지가 떴을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아이디어나 사고의 흐름이 궁금해요! 어디 사이트에서 뭘 확인하고 진행하는지요

상장 공지가 업비트나 빗썸 기준으로 나왔다면,
지난번 상장 복기를 한 번 더 보고 머릿속에 새겨두고
체인 지원 여부를 확인하고,
그다음 CA(컨트랙트 주소)를 찾은 뒤 브릿지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시나리오를 어느정도 짜보는 듯 합니다.


Q. 거래소별 핫월렛 입금량을 보면서 따리를 해야할것같은데, 따로 확인하시는 방법이 있나요?

데이터맥시를 활용해
핫월렛을 제공받는 대로 사용하거나,
제가 직접 최소 입금을 넣어 직접 핫을 따보기도 합니다.
만약 따내지 못할 경우에는 지인분들의 도움을 받는 편입니다.


Q. 따리할때 업비트, 빗썸에 몇 대 몇 비율로 보내는지 궁금해요!

당시에는 입금액에 비례하긴 했지만,
예전에는 한 곳에 모두 넣었습니다.
지금은 보통 업비트 6, 빗썸 4 정도의 비율로 나누거나, 상황에 따라 다시 몰빵하기도 합니다.


Q. 내가 하려는 따리의 흥망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

-입금량
-체인 속도 여부
-MC, FDV
-CEX 상장 여부
-CEX 입금까지 시간 여부(컨펌 횟수)
대부분 이러한 요소들을 바탕으로 흥할지 망할지를 어느 정도 예측해봅니다.


Q. 따리할때 매수분만 따지면 총 시드의 몇퍼정도 잡으시나용?

해당 질문은 저의 시드를 유추해 볼 수 있기에 다른 답변이지만
제가 따리를 할 때 어떤 방식을 추구하는지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는 항상 정해진 금액 안에서만 플레이합니다.
예를 들어 1,000달러로 시작했다면 그 금액만 사용하고,
더 태우고 싶을 때도 최대한 2배 이내로만 늘립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따리는 기회가 계속 오지만,과하게 들어가면 한 번의 실수로 많은 시드를 잃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리스크를 통제하면서 꾸준히 참여하는 방향을 택했습니다.
이게 장기적으로 보면 가장 안정적이고, 결국 더 오래 살아남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Q.업빗썸 상장을 예상하고 웨일즈 마켓과 같은 프리마켓에서 미리 긁기도 하나요?

이것도 조금 생각해봤는데, 고려해야 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프리마켓 가격도 중요하고 CEX 상장,헷징 여부도 중요해서 생각할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테스트해볼 만한 플레이가 아닐까 싶네요.


Q. 업빗썸 상장이 뜨고 모든거래소 출금이 열려있고 현선갭도 크지 않을때는 헷징을 하나요? 헷징을 하지않는다면 그 기준이 궁금합니다.

헷징은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수단입니다.
무조건 헷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 번 노헷징으로 크게 손실을 본 이후로 최대한 헷징을 하는 편이네요.
시드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따로 헷징을 하지 않는 기준은
CEX 상장 여부, 생각보다 반응이 안왔을 경우,핫월렛이 적을 경우
그럴 때는 상승분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헷징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또는 외부에 있어 정리를 바로 하지 못할 경우에도 헷징을 생략하곤 했습니다.


Q. fdv가 5b-6b 이런 엄청 무거운 상황 이였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업사이드가 있겟다고 판단하신건가요

예전에는 밸류를 많이 고려했었는데,
최근에 상장한 코인들을 보면 불장이 지속 되는 이상 TGE 상장 시 밸류가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지난번 2Z의 경우를 보면 FDV가 약 16B까지 찍었는데요,
솔직히 말도 안 되는 밸류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24시간이 지난 현재 상황을 보면 FDV가 약 5B 정도로 내려왔습니다.

이런 사례를 보면, TGE 당시에는 밸류를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오히려 낫다고 생각합니다.


Q. 이미 프리마켓의 2-3배의 가격으로 바낸 알파에 상장을 했을때 에드 클레임,상장 지연 같은 안좋은 이슈가 뜰 때 덱스
가격에 영향을 끼치는데 이럴땐 어떠한 방법으로 판단을 하시나요?
저는 DCA(분할 매수) 방식으로 코인을 구매합니다.
상황이 매번 다르기 때문에, 천천히 나눠서 매수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는 본인이 낮은 가격이라 생각 할 때 더 담는 편이라 생각하네요
그래서 언제 어디서 물량이 나오는지 미리 체크해두는 것이 중요하고,
그때그때 상황을 확인하면서 대응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Q. 미라는 후따리 3번넘게 돌릴동안 김프 유지되었는데 더블제로는 하다가 뒤질뻔 했는데여 둘 차이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미라와 더블제로의 차이는
거래소 입금 시 필요한 컨펌(확인) 횟수에서 크게 나타났습니다.
미라의 경우 저는 당시 직접 참여하진 않았지만,
체인이 BASE였기 때문에 입금까지 약 15~20분 정도 걸렸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반면 더블제로(2Z)는 SOL 체인이라 입금 속도가 훨씬 빨랐습니다.
약 3~4분 이내로 입금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DEX에서 빠르게 긁어 보내며 물량을 던졌던 것으로 보입니다.


Q. 지금같은 불장이 아닌 장이 조용할때도 계속 따리를 해오셨는지, 앞으로 장이 죽어도 계속 따리를 하실건지?

따리를 본격적으로 한지 1년~2년쯤 된 것 같네요 불장,물장 가리지 않고 많이 했습니다.
꾸준히 해오면서 많이 잃기도 하고, 많이 벌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제가 가장 잘하는 분야가 이거라고 생각하고,
계속 꾸준히 이어갈 것 같습니다.


Q. 요즘 따리, 에드작, 예치작 이 메타가 언제까지 갈 거라 보시나요?
위에서 말씀하신 메타는 코인의 기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매매 역시 기본이라고 생각하지만, 새로운 메타가 생기더라도
앞서 언급한 그 메타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 겁니다.
순환되는 메타라고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다만 따리는 예외일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고도화된 봇이 너무 많아서,
자동으로 돌리는 분들도 꽤 많아 프리미엄이 매우 빨리 줄어듭니다.
즉,먹을 파이가 점점 고도화된 봇 때문에 손으로는 절대 못먹는 상황이 온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는 당첨자분들 입니다.
많은 성원에 힘입어 상품 규모를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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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저는 왜 바낸알파 트레이딩 볼륨이 안 잡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