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Bags = 인간에 대한 혐오를 느끼게 해준 런치패드
특정 누군가에게 100% 의지해야하는 크리에이터 런치패드라는 것 자체에 대한 회의감을 많이 느꼈네요.
자고 일어났을때, 누군가 1명의 트윗하나로 내 돈을 0원으로 만들 수 있다는건 상당히 무서운거 같아요.
앞으로도, 비슷한 맥락으로 특정 누군가 1명한테만 의지해야하는 프로덕트 or 프로젝트는 거를거 같네요
특정 누군가에게 100% 의지해야하는 크리에이터 런치패드라는 것 자체에 대한 회의감을 많이 느꼈네요.
자고 일어났을때, 누군가 1명의 트윗하나로 내 돈을 0원으로 만들 수 있다는건 상당히 무서운거 같아요.
앞으로도, 비슷한 맥락으로 특정 누군가 1명한테만 의지해야하는 프로덕트 or 프로젝트는 거를거 같네요
Forwarded from 밀린공과금이나내고사람답게살고싶다
https://blog.naver.com/gold-price/224156982976
주말에 시간도 많은데 블로그보고 대충 시장상황 정리해봄. 저 블로그 재밋음 추천.
1. 1940년대 미국정부의 부채 및 해결
- 대공항 및 2차 세계대전으로인해 미국 gdp 대비 부채비율이 120% 가까이 급증함.
-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미정부는 단기채 발행량 확대 / 장기채 발행량 축소 정책을 펼침
(*단기채 금리: 주요 수요처가 연준이기때문에 단기채 금리 조절이 상대적으로 용이함
*장기채 금리 : 시장의 금리전망 및 시장수요에 따라서 정해짐 , 따라서 정부가 직접적인 컨트롤하기엔 어려움)
- 즉 정부는 필요한 준비금은 단기채를 통해 얻고 장기채는 오히려 축소시킴으로써 미래 시중금리는 안정시키는 작업을 함 : 이를 금융억압이라고함
- 이로써 정부는 안정적으로 전후 복구를 하고 생산성을 증대시켜 GDP상승을 시킴.
즉 이 과정은
"부채를 갚아 '부채'비율을 감소시킨것이 아닌 GDP성장 및 인플레이션으로 부채'비율'을 줄인 것"임
2. 현재 미국의 부채비율과 상황
- 현재 미국의 GDP대비 부채비율은 120%로 과거와 비슷함.
- 하지만 과거처럼 연준이 QE를 통해 단기채를 매입해주지 못함 , 이유는 과도한 인플레이션때문,
- 그래서 나온게 스테이블코인
- 앞으로 미국 재무부는 단기채 발행을 늘이고 장기채 발행을 줄일것임. 단기채는 연준과 스테이블코인(민간자본)으로 매입해줌으로써 시중 금리를 억압하는 새로운 금융억압정책을 사용할 것임.
-과거와 동일하게 앞으로도 미국정책은 성장 + 인플레이션이 동반될 예정
" 부채? 인플레이션으로 녹여줄거야, 그 돈으로 우리는 성장해서 부채비율 줄여줄게 "
3 . 미국입장에서의 걸림돌
- 달러, 국채는 모두 미국 내부에서 해결가능한 문제임 ,다만 자체적으로 해결이 불가능한 것이 있는 데 "원유" 임.
-만약 , 원유가격이 날뛰어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게되면 그건 미국정부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님
*베네수엘라 공격 , 이란공격도 이 때문이라고 보는 시각이 많음
-그래서 앞으로의 전쟁은 영토가 아니라
에너지 가격 결정권과 공급망 차단을 중심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음.
4. 미국의 대항마 , 중국
- 이에 대비해 중국은 미국채 비중을 줄이고 금,은,희토류등 광물쪽 원자재 공급망을 대부분 확보해둔 상태.
- 이렇게 되면 중국은 달러로부터 자유로워질 수가 있음.
- 그런데 한가지 미국이 중국을 압박할 수 있는 카드가 있는 데 그게 또 아이러니하게 원유임.
-미국이 만약 이란을 컨트롤하게 된다면? 지정학적으로 러시아 압박 & 중국으로의 싼 원유 공급중단이 가능함
-이로인해 더더욱 이란에 대한 압박수위를 높이는 중임.
NAVER
1940년대 부채해결 방법과 금융억압4
지금의 상황과 비슷한 1940년대 미국은 부채를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Forwarded from 부두술사
저는 그동안 크립토씬의 파생상품과 버블에 대해 경계해왔습니다.
그렇지만 경계의 대상이 hip-3은 아니였습니다. 위험 주체는 스테이블 코인의 레버리지 파밍이라고 생각했어요.
실제로 스테이블코인의 형태를 띈 언스테이블코인 예치작이 대부분 실패로 마무리되면서 제 생각이 맞아들어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저는 큰 실수를 저질렀어요.
1. hip-3의 합성상품의 성장이 법률적으로 자유롭지 못할것이라고 속단 했습니다.
- 추후에 설령 맞더라도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판단했어요. 시장참여자로써 키네틱의 상승 이후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하리의 상승에 합류하지 못한것은 통탄스러운 순간입니다. 너무 큰 기회를 놓쳤어요. 심지어 하리를 팔로우 하시는 포뇨님과 관련한 대화를 하고도 행동하지 않았어요.
2. 며칠전의 저는 (1) hype과 lit을 둘 다 살지, (2) hype을 살지, (3) lit을 살지 고민하다가 (3)을 샀어요.
클레어티 법안의 통과를 비롯한 web2의 성장 타임라인이 훨씬 더 늦어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시장 평균을 고려한다면 만족할만한 수익률이겠지만, 저는 제 판단이 틀린것 자체로 더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제가 시장에 뒤쳐져있음을 의미합니다.
$10에 살 기회를 놓쳤고, $20에 살 기회를 놓쳤습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3. 더욱 두려운 것은 이제 한동안 하리 롱포지션에는 손을 댈 수 없다는 거에요. 지난 며칠간 퍼프덱스의 토큰 가격이 vc, mm에 의해 드라이빙 된다고 느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몇년 후에 퍼프덱스가 엄청나게 성장해 있을 것이라고 다시 한번 확신 했습니다.
- 이번 상승세는 엄청나게 놀라웠어요 그렇지만 추격 매수 하지는 않을거에요.
4. 그나마 다행인 점은 키네틱을 통해 하이퍼evm의 유의미한 성공 사례를 일찍 확인한거에요. 대다수의 리테일에게 hype이 30불이든 300불이든 뭐가 달라지겠어요. 다시 hype L1에서 헷지 파밍하세요.
5. 앞으로 기다릴 점은 Perpetual derivatives에 대한 규제 추이 뿐입니다. 저는 이 규제 기관 소통 측면에서 라이터가 더 앞서 나갈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결과적으로 실패했기 때문에 틀렸음을 인정 할 수밖에요. 하이퍼리퀴드랩스가 CFTC에 제출한 의견서를 오늘 봤어요. 하하
그렇지만 경계의 대상이 hip-3은 아니였습니다. 위험 주체는 스테이블 코인의 레버리지 파밍이라고 생각했어요.
실제로 스테이블코인의 형태를 띈 언스테이블코인 예치작이 대부분 실패로 마무리되면서 제 생각이 맞아들어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저는 큰 실수를 저질렀어요.
1. hip-3의 합성상품의 성장이 법률적으로 자유롭지 못할것이라고 속단 했습니다.
- 추후에 설령 맞더라도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판단했어요. 시장참여자로써 키네틱의 상승 이후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하리의 상승에 합류하지 못한것은 통탄스러운 순간입니다. 너무 큰 기회를 놓쳤어요. 심지어 하리를 팔로우 하시는 포뇨님과 관련한 대화를 하고도 행동하지 않았어요.
2. 며칠전의 저는 (1) hype과 lit을 둘 다 살지, (2) hype을 살지, (3) lit을 살지 고민하다가 (3)을 샀어요.
클레어티 법안의 통과를 비롯한 web2의 성장 타임라인이 훨씬 더 늦어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시장 평균을 고려한다면 만족할만한 수익률이겠지만, 저는 제 판단이 틀린것 자체로 더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제가 시장에 뒤쳐져있음을 의미합니다.
$10에 살 기회를 놓쳤고, $20에 살 기회를 놓쳤습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3. 더욱 두려운 것은 이제 한동안 하리 롱포지션에는 손을 댈 수 없다는 거에요. 지난 며칠간 퍼프덱스의 토큰 가격이 vc, mm에 의해 드라이빙 된다고 느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몇년 후에 퍼프덱스가 엄청나게 성장해 있을 것이라고 다시 한번 확신 했습니다.
- 이번 상승세는 엄청나게 놀라웠어요 그렇지만 추격 매수 하지는 않을거에요.
4. 그나마 다행인 점은 키네틱을 통해 하이퍼evm의 유의미한 성공 사례를 일찍 확인한거에요. 대다수의 리테일에게 hype이 30불이든 300불이든 뭐가 달라지겠어요. 다시 hype L1에서 헷지 파밍하세요.
5. 앞으로 기다릴 점은 Perpetual derivatives에 대한 규제 추이 뿐입니다. 저는 이 규제 기관 소통 측면에서 라이터가 더 앞서 나갈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결과적으로 실패했기 때문에 틀렸음을 인정 할 수밖에요. 하이퍼리퀴드랩스가 CFTC에 제출한 의견서를 오늘 봤어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