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 신용카드 = 하이브리드 결제 발표했네요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6038260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6038260
이번 특허는 고객이 보유한 신용카드에 블록체인 기반 전자지갑 주소를 연동해 별도 카드 추가 발급 없이 디지털자산과 신용카드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결제 시 전자지갑에 보유한 스테이블코인 잔액이 우선 적용되며, 잔액이 부족한 경우에는 신용카드 결제로 자동 처리된다.
Forwarded from 밀린공과금이나내고사람답게살고싶다
요 몇일 이거가지고 조금 생각이 들어서 자료조사하고 계산을 해봄
(자료조사 - 저 & 일본인1명)
그래서 뽑아봄.
상관관계 지표를 봤을때
1. 바이낸스 - 하이퍼리퀴드 : +0.96
-oi 증감이 거의 같은 방향으로 이루어짐.
-시장 전체 포지션의 확장과 축소가 같이 이루어짐
-> 즉, 같은 mm일 가능성이 높다
or 현시점 메이저 파생시장의 축인 거래소다
2. 엣지엑스 - 라이터 : +0.89
- 둘다 성장중인 거래소로 둘 사이의 비교는 큰 의미 x
3. 바이낸스 - 엣지엑스 : -0.46
-메이저의 oi가 빠질때 edgeX의 oi가 커짐
-유동성 쟁탈관계
4. 바이낸스 - 라이터 : -0.63
-메이저 oi 확대 구간에서 라이터oi가 빠짐
-메이저의 대체제 포지션
(자료분석 : chat-gpt)
개인적인 의견 : edgeX의 MM과 binance의 MM이 동일한 팀이라는 걸 확인하기위해 한 조사이지만 큰 의미는 없었다. edgeX와 Lighter는 아직 성장하는 거래소이기에 데이터의 편차가 커서 그런걸로 보임.
(자료조사 - 저 & 일본인1명)
가설
1) binance로 대표되는 CEX의 MM팀들은 헷징을 한다
2) 헷징을 Hyperliquid / edgeX / Lighter 거래소에서 한다
3)그럼 binance와 각 perpdex간의 OI를 뽑아서 비교해보면 뭔가 상관관계가 있지않을까?
그래서 뽑아봄.
상관관계 지표를 봤을때
1. 바이낸스 - 하이퍼리퀴드 : +0.96
-oi 증감이 거의 같은 방향으로 이루어짐.
-시장 전체 포지션의 확장과 축소가 같이 이루어짐
-> 즉, 같은 mm일 가능성이 높다
or 현시점 메이저 파생시장의 축인 거래소다
2. 엣지엑스 - 라이터 : +0.89
- 둘다 성장중인 거래소로 둘 사이의 비교는 큰 의미 x
3. 바이낸스 - 엣지엑스 : -0.46
-메이저의 oi가 빠질때 edgeX의 oi가 커짐
-유동성 쟁탈관계
4. 바이낸스 - 라이터 : -0.63
-메이저 oi 확대 구간에서 라이터oi가 빠짐
-메이저의 대체제 포지션
(자료분석 : chat-gpt)
개인적인 의견 : edgeX의 MM과 binance의 MM이 동일한 팀이라는 걸 확인하기위해 한 조사이지만 큰 의미는 없었다. edgeX와 Lighter는 아직 성장하는 거래소이기에 데이터의 편차가 커서 그런걸로 보임.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Bags = 인간에 대한 혐오를 느끼게 해준 런치패드
특정 누군가에게 100% 의지해야하는 크리에이터 런치패드라는 것 자체에 대한 회의감을 많이 느꼈네요.
자고 일어났을때, 누군가 1명의 트윗하나로 내 돈을 0원으로 만들 수 있다는건 상당히 무서운거 같아요.
앞으로도, 비슷한 맥락으로 특정 누군가 1명한테만 의지해야하는 프로덕트 or 프로젝트는 거를거 같네요
특정 누군가에게 100% 의지해야하는 크리에이터 런치패드라는 것 자체에 대한 회의감을 많이 느꼈네요.
자고 일어났을때, 누군가 1명의 트윗하나로 내 돈을 0원으로 만들 수 있다는건 상당히 무서운거 같아요.
앞으로도, 비슷한 맥락으로 특정 누군가 1명한테만 의지해야하는 프로덕트 or 프로젝트는 거를거 같네요
Forwarded from 밀린공과금이나내고사람답게살고싶다
https://blog.naver.com/gold-price/224156982976
주말에 시간도 많은데 블로그보고 대충 시장상황 정리해봄. 저 블로그 재밋음 추천.
1. 1940년대 미국정부의 부채 및 해결
- 대공항 및 2차 세계대전으로인해 미국 gdp 대비 부채비율이 120% 가까이 급증함.
-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미정부는 단기채 발행량 확대 / 장기채 발행량 축소 정책을 펼침
(*단기채 금리: 주요 수요처가 연준이기때문에 단기채 금리 조절이 상대적으로 용이함
*장기채 금리 : 시장의 금리전망 및 시장수요에 따라서 정해짐 , 따라서 정부가 직접적인 컨트롤하기엔 어려움)
- 즉 정부는 필요한 준비금은 단기채를 통해 얻고 장기채는 오히려 축소시킴으로써 미래 시중금리는 안정시키는 작업을 함 : 이를 금융억압이라고함
- 이로써 정부는 안정적으로 전후 복구를 하고 생산성을 증대시켜 GDP상승을 시킴.
즉 이 과정은
"부채를 갚아 '부채'비율을 감소시킨것이 아닌 GDP성장 및 인플레이션으로 부채'비율'을 줄인 것"임
2. 현재 미국의 부채비율과 상황
- 현재 미국의 GDP대비 부채비율은 120%로 과거와 비슷함.
- 하지만 과거처럼 연준이 QE를 통해 단기채를 매입해주지 못함 , 이유는 과도한 인플레이션때문,
- 그래서 나온게 스테이블코인
- 앞으로 미국 재무부는 단기채 발행을 늘이고 장기채 발행을 줄일것임. 단기채는 연준과 스테이블코인(민간자본)으로 매입해줌으로써 시중 금리를 억압하는 새로운 금융억압정책을 사용할 것임.
-과거와 동일하게 앞으로도 미국정책은 성장 + 인플레이션이 동반될 예정
" 부채? 인플레이션으로 녹여줄거야, 그 돈으로 우리는 성장해서 부채비율 줄여줄게 "
3 . 미국입장에서의 걸림돌
- 달러, 국채는 모두 미국 내부에서 해결가능한 문제임 ,다만 자체적으로 해결이 불가능한 것이 있는 데 "원유" 임.
-만약 , 원유가격이 날뛰어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게되면 그건 미국정부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님
*베네수엘라 공격 , 이란공격도 이 때문이라고 보는 시각이 많음
-그래서 앞으로의 전쟁은 영토가 아니라
에너지 가격 결정권과 공급망 차단을 중심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음.
4. 미국의 대항마 , 중국
- 이에 대비해 중국은 미국채 비중을 줄이고 금,은,희토류등 광물쪽 원자재 공급망을 대부분 확보해둔 상태.
- 이렇게 되면 중국은 달러로부터 자유로워질 수가 있음.
- 그런데 한가지 미국이 중국을 압박할 수 있는 카드가 있는 데 그게 또 아이러니하게 원유임.
-미국이 만약 이란을 컨트롤하게 된다면? 지정학적으로 러시아 압박 & 중국으로의 싼 원유 공급중단이 가능함
-이로인해 더더욱 이란에 대한 압박수위를 높이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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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부채해결 방법과 금융억압4
지금의 상황과 비슷한 1940년대 미국은 부채를 어떻게 해결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