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어 선생님 (AI &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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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핑 판에서 강제 청산 당함

사실 카이토가 구 리더보드(현 커뮤니티 리더보드)에서 ‘크리에이터 리더보드’로 개편을 한다고 했을 때, 전 솔직히 많은 야퍼들이 떠나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부터가 그랬거든요. 기존 구 리더보드도 과도하게 이너서클, 스마트팔로워 위주로 돌아갔는데 새로운 시스템에서 이런 부분을 해소시켜주는게 아닌 새로운 기준아래 더욱더 강화되었다고 할까요.

물론 Yaps를 통한 진입이 가능하긴 했지만 새 리더보드에 있어 다시 적응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너무나 큰 벽이었어요.

실제로 잠깐은 많은 야퍼들이 떠나가나 싶었는데,
소수의 임계점을 없애거나 낮춘 커뮤니티 리더보드를 사용하는 프로젝트들이 하나 둘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이 기회를 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유입된 듯 합니다. 떠나가리라 생각했던 자리에 새로운 유저들이 정말정말 많이 유입됐고, 결국 또 제 생각이 틀린 것 이었지요.

카이토 Earn 이 처음 출시할 때 부터 프로젝트가 원하는 글이 뭘까, 카이토가 원하는 글이 뭘까 바꿔 말하면 어떤 CT에게 높은 보상을 주고싶어할까 라는 고민을 많이 해왔던 것 같아요.

그 근거로 마인드쉐어 리더보드 지표에 있는 shit post 지표와 같은 데이터로 어느정도 걸러내는 것이 아닐까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 또한 틀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카이토가 진짜 바랐던 건 깊이 생각하거나 멋진 글을 쓰는 게 아니고, pre TGE, post TGE를 비롯한 트위터 생태계 전체에서 마인드쉐어를 높이기 위한 ‘행위 그 자체’를 원했을 뿐이 아니었을까 생각해요.

즉, 누가 더 좋은 인사이트나, '프로젝트를 이해'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자주, 더 적극적으로, 더 오래 시장 안에서, CT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유지하느냐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었나 싶네요.

애초에 카이토의 시스템은 인사이트 측정이 아닌 ‘CT 사이에서의 영향력’을 BM으로 만든 시스템이고 “정보”를 축적하는 플랫폼이 아니라 attention을 재분배하는 플랫폼인 것이죠.

물론 이런 생태계와 현상 자체엔 비판적인 편이지만 그렇다고 카이토가 나쁘다는 뜻은 절대 아니에요.
이 시장은 언제나 ‘누가 옳았는가’보다 ‘누가 더 오래 살아남았는가’가 중요했으니까.

카이토가 만든 생태계의 본질은 질보다 참여의 지속성, 논리보다 존재감인 것이고, 또 의도대로 잘 돌아가고 있구요.

아무튼, 야피바라나 카이토 스테이커도 진짜 맛이 없었었는데 메가이더 프리세일 우선할당도 그렇고 야퍼들을 제외한 카이토 생태계에도 조금씩 혜택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는 느낌..

0.4이더때 살걸 오늘도 후회중입니다. 하..
TO. 야핑 친구들께, 당신의 야핑이 갈 곳을 잃은 이유
트위터 전문

피드에 '얍태기'라는 단어가 많이 보입니다. 이유를 짚어봅니다.
1. 개인이 쓸 수있는 시간과 관심의 총량은 한정되어 있는데,
활성 야퍼들이 몇달 간 온라인 세상에 집중하며 현실세계 주변인의 섭섭함이 쌓임.
결국 최측근의 이해와 지지를 받지 못함 -> 사랑하는 사람들과 잘 살고 싶어서 시작한건데 이게 맞을까? 생각이 들게 됨

2. Kaito 의 '이너서클' 제도가 넘지 못할 장벽으로 느껴지고 리더보드에 Yap 임계점이 생겨 소형~중형 계정에게 베리어가 생김
(심지어 저도 아직 이너서클 계정이 아님. 하루만 쉬어도 등수 바로 떨어짐)

3. 10월 10일 사태 이후 코인 장이 죽고 거래량이 안 나오고, TGE 도 줄고 주식은 또 역대급 불장이라 포모를 느낌. (삼전 11만원의 시대)

4. 8월~9월 오프라인 밋업을 통해 활발히 교류하고 인게이징이 나왔었는데 KBW 피크로 오프라인 밋업이 줄어들고 밋업메타 보상도 줄어들었음. (사실상 정상화 되었음)

5. 결국 이게 돈이 될까? 내가 여기에 시간을 쓰는게 맞을까? 에 대한 문제로 귀결됨. +TGE 가 미뤄지면서 장기전이 되고 지치게 됨
+ 육탄 야핑, 저품질 야핑 등으로 현타가 오게됨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야핑으로 무엇을 얻고 싶은가 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
그리고 1번은 야핑 뿐 아니라 코인에 진심으로 임하면 어쩌피 대면해야 할 문제입니다.
코인을 진심으로 하게되면 코인 이벤트 및 상장, 세일 일정 우선순위가 제일 위로 올라갑니다.

저는 야핑 하기 전에 2021년~ 부터 매매와 에드작, 이벤트 성 따리를 해왔고, 그 전에는 다양한 현실 부업을 해봤습니다. ( 드론 촬영 사진 촬영 프리랜서, 과외, 스마트스토어, 멘토링, 자기소개서 첨삭, 블로그 체험단, 해커톤 수상, 공모전 수상 및 대외활동 등 )
독립출판, 상업출판 책도 써보고 웹2 웹3에서 글로도 돈을 벌어봤지만


야핑은 사실 지금도 신입니다.
어떤 다른 부업도 '초기비용과 시간'이 들지 않는 부업은 없습니다

100만원을 현실세계에서 벌려면 한 달 동안 주말 내내 쿠팡을 뛰셔야 버는 돈입니다.
현실세계 스마트스토어 첫 주문은 언제 될지 기약이 없지만, 야핑세계 리더보드는 며칠만 있어도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그에비해 야핑은 트위터 블루마크 외에 초기비용이 들지않고, 아직도 kaito와 소셜파이에서 주는 돈은 큽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에게 본업보다 많은 돈을 줬습니다.
유튜브나 인스타 다른 소셜 플랫폼에서 콘텐츠로 돈을 벌려면 팔로우를 모으고 콘텐츠 만드는데 트위터보다 더 큰 공수가 들어갑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만드는데 7년이 걸렸습니다."

웹2에서 글이나 콘텐츠로 돈을 벌려면 글 하나하나, 영상 하나하나 말 그대로 '작품' 처럼 임해야 합니다.
당신이 쓰고 있는 글은 자랑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인가요?
내가 사장이라면 내가 쓴 글에 돈을 주고 싶을지 생각하면 답이 나옵니다.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카피 앤 페이스트 , ai 글, 비슷한 글을 쓰는게 아니라
나만의 관점을 하나라도 녹인 글을 쓰거나, 지금은 인사이트가 없더라도 최소한 스피커의 호감도를 높여 궁금한 사람이 되거나, 타인이 읽고 싶은 글을 쓰는 방향이 맞다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마음가짐입니다
열심히 잘 해서 보상을 받았는데도, 일부 1티어 분들이 몇천, 몇억씩 벌었다는 것을 보면 비교하게 되어 내가 받은 보상이 납작해보입니다.
야핑 뿐 아니라 크립토에서 롱런하려면 남과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부자의 사고방식과 투자 관점을 온오프라인으로 배울 수 있다는 건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최측근 지인에게 인정과 이해 받으려면,
야핑 수익 다 코인 시드로 옮겨서 활용하지 마시고, 단 10만원 100만원이라도 인출해서 오늘 선물을 드려보세요
그리고 배려덕분에 내가 집중할 수 있었다고, 고맙다고 진심어린 감사의 말을 전해보세요
야핑이 뭐냐고 어떻게 하는거냐고 이상한거 아니냐고 물어보는 질문 귀찮다고 뭉개지 말고 제대로 설명해보세요
가장 많은 시간을 쓰고, 나한테 중요한 일을 주변인이 무시하게 되면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커서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야핑의 ATH 는 모멘텀 팀플에서 이미 꺾였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어쩌피 크립토에서 에드작 하실거면 잘 만든 트위터 계정은 필요합니다.

길잡이 조언 (안 따라해도 됨)
1. 트위터 계정을 키운다 : 야핑 외에 타인이 자신을 '검색'하거나 '우선알람'해서 찾을 수 있게 만드는 시그니처 정기 콘텐츠 만들기
너무 작은 계정이면 우선 팔로워 2천 명은 만들기

2. 크립토를 제대로 공부하기
분야가 다양해서 모든 방법, 섹터를 다 알수는 없음. 본인이 잘 할 수 있고 관심가는 분야를 제대로 공부해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성장기

3. 접는다 : 접는다고 뭐라할 사람 없음
그리고 지금까지의 시간이 분명 현생에도 도움이 되었을 거예요
야핑을 위해 닉네임, 프사를 정하고 : 자기 사업할 때도 상표와 로고가 중요함
눈에 더 띄고 기억에 남기 위해 노력하고, 상호하고 : 마찬가지. 사업을 해도 댓글처럼 전단지를 뿌리실 거예요

백세 시대 우리는 언젠가는 회사에서 일하지 않고 치킨집이든 뭐든 자기 사업을 해야할 때가 옵니다 (or 투자)
야핑을 제대로, 잘 하게되면 분명 경제적인 측면 외에도 경험 측면에서 자기 브랜딩, 사업에 투자에도 도움을 받으실 거예요.
경제적 이점을 떠나 야핑을 통해 알게된 온라인 친구도
동시대에 같은 관심사로 만나게 된 귀한 인연이고 친구입니다
야핑을 잘 활용해 웹3 업계로 취업하신 분도 몇명 계시구요.


kaito가 어려우면 쿠키닷펀이나 River 라는 대체제도 있습니다

특히 소형계정은 프로젝트를 아주 많이 하시기보다는
꾸준하게 한두개 프로젝트만 진심펀치도 괜찮아 보여요
(야핑 잘하시는 분은 이것저것 다 하는게 맞습니다 ㅎ.ㅎ )

쿠키닷펀이나 소셜파이에 개선 희망하는 사항들 트위터 댓글로 알려주시면 제가 팀에도 전달드려볼게요.

그리고 카이토나 쿠키에 입점은 안되었지만 트위터 콘텐츠 따로 소셜이벤트도 자주 합니다
ex. EdgeX, 크리에이터 4 시작한 ZAMA 등

저는 사람들 떠나간대도 트위터 꾸준히 하면서
Kaito, 쿠키 포함 소셜파이 + 에드작 + 매매 + 섹터 공부 다 할 예정이어요. 어쩌피 잠, 밥 외엔 일도 코인쪽이라 하루를 다 코인에 쓰고 있고 남편도 같이 코인러라
글 쓰면서 시장 팔로우업 하면 좋고
시장에 남아있어야 기회도 포착한다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저는 글 쓰는 것 즐겁고, 크립토 일도 재밌습니다

*Kaito 도 오징어게임 빵과 복권처럼 고를 수 있습니다
스테이블로 주급 월급 주는 프로젝트를 하시거나 (ApeX, Flipster, STBL, Beldex, MetaWin 등 + Multipli)

Pre-tge 에드작 농사 씨 뿌린다는 개념으로 하셔도 좋죠
Sentient, Rainbow, Theo, irys, Kindred, Billions, Talus, Warden, Theoriq, Cysic, Moonbird, theo ..

아직 성불하지 못한 TGE 준비 중 프로젝트가 꽤 많아요
저도 아비트럼, 앱토스 나오기 전 시절, 클레이튼 늪 불장 시절
트젝작, NFT, 노드, 출첵, 디스코드 챗굴, 팬아트 등등 다 해봤는데
2025년은 TGE 동기들이 다 소셜에 토큰 할당해줬기 때문에
당분간은 소셜 비중 무시 못합니다.
에드작도 야핑이 트젝작보다 가성비가 괜찮단 의미. 돈 더 주는 방법 나오면 저도 그거 할거예요.


요약하면
나는 왜 야핑을 하는 걸까
주변인에게 이해받기 위해 현명하게 행동했나
성장과 지속가능함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시그니처 콘텐츠와 전략

을 고민해보면 좋은 시기입니다

분명 정보 소비자에서, 정보 생산자가 된 경험은
코인 투자에서도, 앞으로의 삶에서도 의미있는 성장입니다

야핑하느라 있는시간 없는시간 아껴 공부하고 도전하신 여러분
고생하신 시간 제가 알아드리겠습니다

지금의 뜨거운 시간이 좋은 보상으로 이어지고,
내공으로 흡수되어 코인력이 되어 주길,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진심을 다해 만든 인연이 행복의 복선이 되길 바랍니다

P.S. 건강은 비가역적이기 때문에, 돈도 일도 좋지만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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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유법지대
예측 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네요
혹시 법적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아직 법조인은 아니니 참고용으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1. 도박죄 성립하나?
도박죄(형법 제246조)가 성립하기 위한 구성요건은 다음과 같은데요
① 재물을 걸고, ② 우연한 결과에 따라, ③ 재물의 득실을 결정하는 행위
코인을 베팅하는 것도 재물을 거는 것에 포함됩니다
또한 예측 시장은 우연한 결과에 따라 재물의 득실을 결정하는 행위죠
그래서 예측 시장은 도박죄의 구성요건을 충족시킬겁니다
이외에 스포츠 경기 결과에 베팅할 경우 국민체육진흥법에도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업체가 공식적으로 한국에서 마케팅을 시작하면 형법 제247조의 도박장소 등 개설죄에 해당될 수도 있습니다)


2. 칼시는 미국에서 합법인데?
칼시의 경우 미국 규제기관에게 허가를 받은걸로 알고 있는데요
허가 근거는 예측은 도박이 아닌 금융 헷징 수단으로서 파생상품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다만 현지에서도 계속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이네요(메사추세츠 주 고발)
우리나라에서 선물이 금지된 이유가 코인은 기초 자산으로 기능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코인 선물도 안 되는데 예측 시장이 파생상품으로 인정받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3. 결론
예측 시장은 매우 높은 확률로 도박죄가 성립할거 같습니다
근데 실제로 어떻게 될지는 알수가 없네요
문제를 삼으려면 문제가 될 수 있을 정도?
선물이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규제 전에는 예측 시장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kyc 등의 신원 정보가 남는건 위험하지 않을까 정도입니다
업체가 국내 수사기관에 정보를 넘길 가능성은 낮지만
도박자금은 몰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추후 적발됐을 때 뼈아플 수도 있습니다
한국 거래소로 들어오는 순간 기록이 남으니 최대한 보수적으로 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쓰고 보니 당연한 소리네요.. ㅎㅎ
아무리 코인판이 무법지대 아사리판이라지만 형사법 관련은 그래도 조심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Channel name was changed to «님달 생각정리방»
우리 학교에 AI 전문가와서 강연했는데

수도권 대학 다니는 특봉이인데 우리학교 최근에 ai 특강 연다고 해서 갔거든?

강의 오신 교수님이 책도쓰고 유튜브에도 자주 나오는 유명한 ai 전문가라길래

오 그래도 내 관심사라 2시간짜리인데 걍 갔음

일단 2시간 강의 구성

90분 ai세상 얘기 ( 대충 여기애들 개나소나 다 아는뻔한이야기 + 개소리)

30분 본인 책 무료 나눔+ 싸인회 ㅋㅋㅋㅋ

더 웃긴 건 강의 내용 내적갈등 일어나고

뭔가 싶었음

AI가 앞으로 사람들 일자리 다 대체할 거다

근데 너네 일안하면 안된다 그런 세상 안좋다

속으로 아니 AI가 우리 일자리 다 대체하는데 우리가 어떻게 일 도대체 무슨일해야함??

여기서 살짝 ??????????했음

그분 마인드가 사람은 계속 노동해야 한다고함 기업UBI받으면 결국 기업들만 권력잡아서 세상 망한다 대충 이런소리임

그리고 AI 창작은 금지해야한다 무슨 AI자아 생겻다였나 그후에 너무 개소리만해서 잘 기억안남 무튼 이런 뻔한 소리만함

나중에 학부회장한테 물어봤는데 저분 강연료 얼마냐고

천만원 넘드라

순간 진짜 저런식으로 돈 벌면 얼마나 편할까 싶었음..


저 글의 주인공인 AI전문가 ㅋㅋ
아직도 여전히 기회가 너무나 많다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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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관련 커뮤니티엔 진짜 매 시간마다 알파가 정말정말 많이 올라와요

모든걸 다 할 수는 없겠지만,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본인 성향과 업무에 맞게 접목해서 바이브코딩한다면 나중에 진짜 크게 리턴이 올거라 생각함.

바이브코딩보고 농담 반 진담 반 우스갯소리로 '딸깍'이라고 표현하지만 막상 해보면 굉장히 시행착오를 많이 겪게됩니다. . .
메타마스크 지갑을 만들고, 업비트에 직접 등록을 하고 있는 코덱스...
꿀통 일 수 있어서 조용히 공유해요

카이토에서 야핑 망하고 카이토 스튜디오를 오픈했는데 사람들이 무서울정도로 관심이 없죠..?

그래서 경쟁률이 굉장히 낮아요

카이토 스튜디오는 걍 쉽게 말하면 앰버서더 중개 플랫폼인데요

이게 4월까지 온보딩된 프로젝트들은 각 프로그램 별로 단가를 책정해서, 본인들이 '선정'한 앰버서더에 한해 미션을 수행했다면 그에 따른 보상을 지급해야했어요

그런데 오늘 보니 유저(크리에이터)가 각 미션에 대해 '얼마치 받겠다'라고 앰버서더 신청과 함께 제안을 올리고 그에 대해 승인하는 것으로 바뀐 듯 해요.

StandX의 경우 월간 1천불에 X포스팅 2개만 올리면 되는 미션인데요. 이런게 부당하다고 온보딩 예정 프로젝트들이 클레임을 걸었나봐요 (아님말고)

실제로 프로젝트에서 앰버서더에서 선정할경우 계약서도 간단하게 승인하는 절차가 있긴 한데요. 그래서 마음에 안드는 콘텐츠에 대해 비용을 지급하지 않을 수 있도록 나름 안전장치를 세팅해둔 것 같기도해요.

암튼 최근에 Integra, Axis Robotics 2개가 5월에 새로 올라온 것 같은데. 예전 야핑으로 트위터 계정 키운 경험이 있으시다면 한번 신청해보세요.

저도 StandX 신청할때 트위터 크립토 글 안올린지 반년은 훨씬 넘었는데도 승인해주더라구요.

어차피 신청하는데 1분컷 돈드는 것도 아니니까 일단 하세요 그냥


https://kaito.ai/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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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어 선생님 (AI & 마케팅)
꿀통 일 수 있어서 조용히 공유해요 카이토에서 야핑 망하고 카이토 스튜디오를 오픈했는데 사람들이 무서울정도로 관심이 없죠..? 그래서 경쟁률이 굉장히 낮아요 카이토 스튜디오는 걍 쉽게 말하면 앰버서더 중개 플랫폼인데요 이게 4월까지 온보딩된 프로젝트들은 각 프로그램 별로 단가를 책정해서, 본인들이 '선정'한 앰버서더에 한해 미션을 수행했다면 그에 따른 보상을 지급해야했어요 그런데 오늘 보니 유저(크리에이터)가 각 미션에 대해 '얼마치 받겠다'라고…
예상치 못하게 여기저기 많이 퍼가주셔서
다시 계약서 캡쳐해둔걸 다시 꼼꼼히 봤는데요.

스탠드엑스의 경우 보상 구조를 깔끔하게 못만든게(일부러 이런듯) 기본 보상 $1,000을 받는 사람은 구조상 전부 추가 보너스 풀 대상자에 포함시킨 것 같아요.

계약서 부록에 보면 기본 보상은 $1,000 USD per month로 적혀 있고, Key Responsibilities에는 “월 $10M 이상의 referred trading volume을 만들면 monthly Fixed Service Fee 자격이 있다”는 식으로 작성되어있는데, 같은 부록에서 보너스는 “$10M 거래량 또는 20K impressions 중 하나를 충족한 앰배서더들에게 월간 5bps token bonus pool을 배분한다”고 되어 있어요.

$10M 거래량 달성자 = 기본 보상 대상 + 보너스 풀 대상 + 3x mindshare weight 대상

20K impressions만 달성한 사람 = 기본 보상은 어려움 + 보너스 풀 대상


암튼 스탠드엑스의 경우 이렇다는 거고, 다른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선정만 되면 나쁘지않게 야핑시절 수익을 가져갈 수 있으니 틈틈히 모니터링 해보세용.
2
코덱스 0.130 업데이트 내용을 보면 기존 remote랑 다른 remote control 이란 게 추가됐어요.

remote는 tui를 사용해서 접근해야하는 반면, remote control은 서버에 열린 codex를 원격으로 조종하는 느낌.

챗지피티 앱 사용하던지, 새로운 코덱스 앱? 출시하면서 같이 오픈할 것 같아요.

이제 리모트로 집에 있는 컴퓨터 일시키기 쌉가능..!

https://github.com/openai/codex/releases
그림AI 쓸때 알아야할 프롬프트 FACS

얼굴 움직임 코딩 시스템(FACS)이라는, 얼굴의 움직임을 얼굴 외관에 따라 분류하는 시스템이 있는데, 동영상뿐만 아니라 GPT image 2.0이나 nanobanana에서도 FACS 코드를 인식해준다고 합니다.

원본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프롬프트에 "표정 변경 FACS AU46"이라고 입력하기만 하면, 원본 이미지 캐릭터가 윙크를 해줍니다

얼굴 움직임 코딩 시스템(FACS) 목록표
Female Character Reference Grid

1. AU1 - Inner Brow Raiser(내측 눈썹 올리기)
2. AU2 - Outer Brow Raiser(외측 눈썹 올리기)
3. AU4 - Brow Lowerer(눈썹 내리기)
4. AU5 - Upper Lid Raiser(상안검 올리기)
5. AU6 - Cheek Raiser(뺨 올리기)
6. AU7 - Lid Tightener(안검 조이기)
7. AU9 - Nose Wrinkler(코 주름짓기)
8. AU10 - Upper Lip Raiser(상순 올리기)
9. AU11 - Nasolabial Deepener(비순 고랑 깊게 하기)
10. AU12 - Lip Corner Puller(입꼬리 끌어올리기)
11. AU13 - Sharp Lip Puller(입꼬리 날카롭게 당기기)
12. AU14 - Dimpler(보조개 만들기)
13. AU15 - Lip Corner Depressor(입꼬리 내리기)
14. AU16 - Lower Lip Depressor(하순 내리기)
15. AU17 - Chin Raiser(턱 올리기)
16. AU18 - Lip Pucker(입술 오므리기)
17. AU20 - Lip Stretcher(입술 옆으로 늘리기)
18. AU22 - Lip Funneler(입술 깔때기 모양으로 오므리기)
19. AU23 - Lip Tightener(입술 조이기)
20. AU24 - Lip Pressor(입술 누르기)
21. AU25 - Lips Part(입술 벌리기)
22. AU26 - Jaw Drop(턱 내리기)
23. AU27 - Mouth Stretch(입 크게 벌리기)
24. AU28 - Lip Suck(입술 빨아들이기)
25. AU41 - Lid Droop(안검 처지게 하기)
26. AU42 - Slit Eyes(눈 가늘게 뜨기)
27. AU43 - Eyes Closed(눈 감기)
28. AU44 - Squint(눈 찌푸리기)
29. AU45 - Blink(깜박임)
30. AU46 - Wink(윙크)
31. AU51 - Head Turn Left(머리 왼쪽으로 돌리기)
32. AU52 - Head Turn Right(머리 오른쪽으로 돌리기)
33. AU53 - Head Up(머리 올리기)
34. AU54 - Head Down(머리 내리기)
35. AU55 - Head Tilt Left(머리 왼쪽으로 기울이기)
36. AU56 - Head Tilt Right(머리 오른쪽으로 기울이기)
37. AU57 - Head Forward(머리 앞으로 내밀기)
38. AU58 - Head Back(머리 뒤로 당기기)
39. AU61 - Eyes Turn Left(시선 왼쪽으로 돌리기)
40. AU62 - Eyes Turn Right(시선 오른쪽으로 돌리기)
41. AU63 - Eyes Up(시선 위로 올리기)
42. AU64 - Eyes Down(시선 아래로 내리기)
43. AU71 - Brow Furrow(눈썹 사이 주름짓기)
44. AU72 - Brow Bulge(눈썹 부풀리기)
45. AU81 - Chewing(씹는 동작)
46. AU82 - Nostril Dilator(콧구멍 벌리기)
47. AU83 - Nostril Compressor(콧구멍 좁히기)
48. AU84 - Tongue Up(혀 올리기)
49. AU85 - Tongue Out(혀 내밀기)


출처
2
Codex goal 팁

/goal 이 일반적이지만 set_goal() 함수도 있음.
=> 이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는 OAI 직원피셜 꿀팁

https://x.com/jxnlco/status/2053693587314106398
2
받/돌았슈
만약 반도체 이익이 노르웨이의 석유처럼 공유되어야 할 자원이라면, 왜 석유는 가만히 두어도 그 가치가 보존되는 반면 반도체 기술은 단 1년만 투자를 멈춰도 구시대의 유물로 전락합니까? 사우디의 아람코,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삼닉같은 성격의 기업입니까? 지하자원은 발견하는 것이지만 기술은 창조하는 것인데, 왜 창조의 고통은 외면하고 발견의 횡재와 동일시합니까?
김용범 정책실장의 페이스북 글로 오늘 기사도 그렇고 꽤나 화제인데..

기사 제목과 '국민배당금'이라는 자극적인 키워드에 꽂혀서 어떤 메시지인지 안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김용범 정책실장의 말을 빌리자면 이번 AI,반도체로 인한 호황은 지금까지의 특정 섹터의 소프트웨어 산업이 아닌 AI를 새로운 산업 인프라로 보는데에서 시작합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한국은 구조적 희소성과 지속적 초과이윤을 기반으로 한 '기술독점경제에 가까운 구조'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고 (산유국 처럼) 그에 따라 다양한 복지나 인프라 정책(청년지원,창업지원 등)에 필요한 재정확보에 대한 이야기를 미리 논의해둘 필요가 있다는 것이에요.

미래는 알 수 없기에 실제로 김용범 정책실장의 희망사항처럼 '한국이 기술독점경제'가 될 지 모르지만, 그러한 가능성에 대해 미리 논의하고 준비할 필요가 충분히 있는 주제라고 생각해요.

왜 국민배당금 같은 키워드를 써가지고서는..ㅉㅉ

근데 원문 AI로 쓴건 좀 많이 짜치는거 같음ㅋ

https://www.facebook.com/yongbeom.kim.35/
코덱스에 있던 goal 이 클로드에도 추가되었는데, OAI 직원이 직접 코덱스를 '제자'라고 표현하는 것도 재밌고 이젠 코덱스가 '스승'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재미있네요.
OpenAI, 앤트로픽과 같이 IPO 준비중이잖아요..?

이미 지난해 말, OAI 일부 직원들은 otc로 팔아재껴서 인당 440억 수익봤다고 합니다...

개부럽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382
나의 문어 선생님 (AI & 마케팅)
김용범 정책실장의 페이스북 글로 오늘 기사도 그렇고 꽤나 화제인데.. 기사 제목과 '국민배당금'이라는 자극적인 키워드에 꽂혀서 어떤 메시지인지 안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김용범 정책실장의 말을 빌리자면 이번 AI,반도체로 인한 호황은 지금까지의 특정 섹터의 소프트웨어 산업이 아닌 AI를 새로운 산업 인프라로 보는데에서 시작합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한국은 구조적 희소성과 지속적 초과이윤을 기반으로 한 '기술독점경제에 가까운 구조'로 전환될…
AI 커뮤니티에서 UBI 찬반과 관련된 떡밥이 돌길래, 어제 유사한 이슈였던 김용범 정책실장 발언에 대해 첨언하자면,

김용범 정책실장에 발언의 핵심은
한국의 AI 인프라 공급망 내 전략적 위치가 구조적 호황과 역대급 초과세수로 이어질 경우 그 돈을 어떻게 쓸지 고민해야 한다

가 핵심이었음.

이 원칙에 가칭인 (폭력적인) 국민배당금이라는 용어를 붙인게 화근이라고 생각함.

말은 국민배당금이나 구체적 사용처 예시로는 청년 창업 자산, 농어촌 기본소득, 예술인 지원, 노령연금 강화, AI 시대 전환 교육 등을 들었는데 현재 우리나라에 필요한 것들이라고 생각함.

발언이 왜곡되어(기레기) 외신에 알려지며 “기업 이익을 직접 몰수하자”라고 한 것이 아니라, “초과세수 또는 구조적 초과이익이 생길 경우 그 과실을 사전에 정한 원칙에 따라 사회적으로 환원하자는 ”이라고 변명하듯 속보가 나왔는데, 사실 이것도 원문에 처음부터 있던 내용이었음.
나의 문어 선생님 (AI & 마케팅)
AI 커뮤니티에서 UBI 찬반과 관련된 떡밥이 돌길래, 어제 유사한 이슈였던 김용범 정책실장 발언에 대해 첨언하자면, 김용범 정책실장에 발언의 핵심은 한국의 AI 인프라 공급망 내 전략적 위치가 구조적 호황과 역대급 초과세수로 이어질 경우 그 돈을 어떻게 쓸지 고민해야 한다 가 핵심이었음. 이 원칙에 가칭인 (폭력적인) 국민배당금이라는 용어를 붙인게 화근이라고 생각함. 말은 국민배당금이나 구체적 사용처 예시로는 청년 창업 자산, 농어촌 기본소득…
물론, 김용범은 현 AI·반도체 사이클에서 생기는 이익을 특정 기업의 성과로만 보지 않고, 국가 산업 기반+인프라+국민적 축적 위에서 발생한 과실로 보고 있는 것도 맞음.

즉, 이번 사이클 수혜를 입는 기업 초과이윤에 대해 사회적 청구권이 있다는 관점을 내포하고 있는 건데
우리나라는 반도체 산업에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전력·용수 인프라, 국가전략기술 세액공제, R&D 지원 등을 정책적으로 꾸준히 혜택을 주고있었기에 '삼전,하닉' 기업이 혼자 잘해서 이뤄낸 성과임 이라는 말은 실제로 틀린 말은 맞음.

민간 기업의 성과이면서 동시에 국가 인프라·정책·인력 축적 위에서 나온 성과가 정확함.

그런데 여기서 "그러니 국민에게 환원돼야 한다"라는게 위험한 논리인 것.
나의 문어 선생님 (AI & 마케팅)
물론, 김용범은 현 AI·반도체 사이클에서 생기는 이익을 특정 기업의 성과로만 보지 않고, 국가 산업 기반+인프라+국민적 축적 위에서 발생한 과실로 보고 있는 것도 맞음. 즉, 이번 사이클 수혜를 입는 기업 초과이윤에 대해 사회적 청구권이 있다는 관점을 내포하고 있는 건데 우리나라는 반도체 산업에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전력·용수 인프라, 국가전략기술 세액공제, R&D 지원 등을 정책적으로 꾸준히 혜택을 주고있었기에 '삼전,하닉' 기업이 혼자 잘해서…
1/ 기업 성과에는 국가 인프라와 국민적 축적도 기여했다 O

2/ 따라서 기업은 법인세, 고용, 투자, 공급망, 사회적 책임을 통해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 O

3/ 초과세수가 생기면 국민 전체를 위한 장기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O

4/ 특정 기업의 초과이윤 자체를 국민 몫으로 간주해 정부가 임의로 떼어가도 된다 X

5/ 사전 규칙 없이 민간기업에게 "많이 벌었으니 더 내라"고 하는 것 X

근본적으로 초과세수는 공공재정의 문제고, 초과이윤은 기업 소유권의 문제
나의 문어 선생님 (AI & 마케팅)
1/ 기업 성과에는 국가 인프라와 국민적 축적도 기여했다 O 2/ 따라서 기업은 법인세, 고용, 투자, 공급망, 사회적 책임을 통해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 O 3/ 초과세수가 생기면 국민 전체를 위한 장기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O 4/ 특정 기업의 초과이윤 자체를 국민 몫으로 간주해 정부가 임의로 떼어가도 된다 X 5/ 사전 규칙 없이 민간기업에게 "많이 벌었으니 더 내라"고 하는 것 X 근본적으로 초과세수는 공공재정의 문제고, 초과이윤은 기업…
야당 측 인사였다면 아래와 같이 말하지 않았을까..?

AI·반도체 호황의 성과는 기업의 투자와 기술력이 만든 결과이지만, 동시에 국가 인프라와 국민적 축적 위에서 가능해진 성과다.

따라서 기업의 소유권과 투자 인센티브는 존중하되, 기존 조세 체계 안에서 발생하는 초과세수는 국민 전체의 장기 자산과 AI 시대 전환 비용으로 환원하는 원칙을 세울 필요가 있다.


AI가 이끄는 5차산업혁명이 도래한 지금, 국민배당금이라는 키워드 때문에 꽤 심도있게 논의되어봐야할 문제들이 원문에 꽤 있었는데 이런 메시지들이 묻혀버린게 아쉬워서 주절주절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