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NBfolio
호르무즈 해협 우회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송유관, 일일 700만 배럴 수송 목표 달성 - Bloomberg
(by https://t.iss.one/TNBfolio)
- 중동 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해 사우디아라비아의 동서 횡단 송유관이 일일 700만 배럴의 최대 용량으로 가동 중이다.
- 사우디아라비아는 홍해 연안의 Yanbu 항구를 통해 일일 500만 배럴의 원유와 최대 900만 배럴의 석유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 이번 우회 경로는 전쟁 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일일 1,500만 배럴의 물동량을 완전히 대체하지는 못하지만 공급 충격을 완화하고 있다.
- 송유관을 통해 수송되는 물량 중 약 200만 배럴은 사우디아라비아 국내 정유소로 공급되어 처리된다.
- 후티 반군의 참전 선언에도 불구하고 아직 홍해와 바브엘만데브 해협 내 유조선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 징후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28/saudi-pipeline-that-bypasses-hormuz-hits-7-million-barrel-goal
(by https://t.iss.one/TNBfolio)
- 중동 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해 사우디아라비아의 동서 횡단 송유관이 일일 700만 배럴의 최대 용량으로 가동 중이다.
- 사우디아라비아는 홍해 연안의 Yanbu 항구를 통해 일일 500만 배럴의 원유와 최대 900만 배럴의 석유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 이번 우회 경로는 전쟁 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일일 1,500만 배럴의 물동량을 완전히 대체하지는 못하지만 공급 충격을 완화하고 있다.
- 송유관을 통해 수송되는 물량 중 약 200만 배럴은 사우디아라비아 국내 정유소로 공급되어 처리된다.
- 후티 반군의 참전 선언에도 불구하고 아직 홍해와 바브엘만데브 해협 내 유조선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 징후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28/saudi-pipeline-that-bypasses-hormuz-hits-7-million-barrel-go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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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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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가 지랄 안한다는 가정하에 우회가능했던 물량의 일정 이상 물량 올리는거 성공한듯. 후티는 참전한다고 했지만 홍해 막지는 않을 것 같음 그러면 사우디, 미국한테 총공격당하고 멸망이라.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Citi Research (시티증권)
Emerging Markets Economic Outlook & Strategy (중동 혼란 - 불안정하고 불안한 상황)
───── ✦ ─────
• 2026년 3월 말 현재, 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역사적인 에너지 공급 쇼크가 발생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이번 사태를 "글로벌 석유 시장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공급 중단"으로 규정함
•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 가능성으로 인해 브렌트유 가격은 2026년 2분기와 3분기에 평균 배럴당 130달러, 최대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음
• 하지만 1970년대 오일쇼크 당시보다 GDP 대비 에너지 집약도가 낮아져 거시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상대적으로 완만하게 나타남
• 시티증권은 2026년 신흥국(EM) 전체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대비 0.2%p 하향하고, 인플레이션은 0.2%p 상향 조정함
───── ✦ ─────
• 걸프 협력회의(GCC) 국가들은 이번 사태의 직접적인 타격으로 2026년 성장률 전망치가 기존 4.5%에서 1.1%로 3.4%p 급락할 전망임
• 아시아 지역 내에서는 한국과 대만이 상대적으로 견고한 재정적 능력을 바탕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분을 흡수하며 LNG 확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음
• 반면 파키스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필리핀 등 저소득 수입국들은 에너지 비축량과 정제 능력이 부족하여 심각한 수요 감소에 직면함
• 특히 필리핀과 나이지리아는 운송 연료 가격이 이미 급격히 상승하여 경제 활동에 차질을 빚고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비에너지 분야에서는 중동발 관광객 감소(태국), 수출 감소(인도, 이집트), 송금액 하락(파키스탄) 등의 경로를 통해 부정적 여파가 확산 중임
───── ✦ ─────
• 신흥국 중앙은행들은 시장의 지나친 매파적(긴축 선호) 우려와 달리 '완만한 매파적' 대응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 2022년 초와 달리 현재 대다수 국가의 실질 정책 금리가 이미 중립적이거나 긴축적인 수준에 있어 즉각적인 대응의 필요성이 낮기 때문임
• 터키는 금리 인하 예상 폭을 300bps 축소하고, 이집트는 올해 예정된 인하 시기를 늦추거나 폭을 200bps 줄이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음
• 한국과 파키스탄은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를 억제하기 위해 약 50bps 수준의 '보험용'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제기됨 📈
•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역시 환율 방어와 물가 안정을 위해 25bps 수준의 추가 인상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이번 사태는 '에너지 안보'를 국가 최우선 지정학적 과제로 격상시켰으며, 각국은 중국의 사례를 본떠 전략적 비축량을 대폭 늘릴 것으로 보임
•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원자력(한국, 대만) 및 클린테크(중국)로의 에너지 믹스 전환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임 ⚛️
• 방위비 지출 증가가 전 세계적인 구조적 트렌드가 되면서 이스라엘, 한국, 터키 등 신흥국 방산 공급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이 확대될 기회임
• 장기적으로는 미국 달러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려는 통화 다변화 시도가 지속되면서 달러의 위상에 점진적인 변화가 나타날 수 있음 💵
🖌 서화백의그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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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ging Markets Economic Outlook & Strategy (중동 혼란 - 불안정하고 불안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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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3월 말 현재, 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역사적인 에너지 공급 쇼크가 발생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이번 사태를 "글로벌 석유 시장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공급 중단"으로 규정함
•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 가능성으로 인해 브렌트유 가격은 2026년 2분기와 3분기에 평균 배럴당 130달러, 최대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음
• 하지만 1970년대 오일쇼크 당시보다 GDP 대비 에너지 집약도가 낮아져 거시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상대적으로 완만하게 나타남
• 시티증권은 2026년 신흥국(EM) 전체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대비 0.2%p 하향하고, 인플레이션은 0.2%p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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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프 협력회의(GCC) 국가들은 이번 사태의 직접적인 타격으로 2026년 성장률 전망치가 기존 4.5%에서 1.1%로 3.4%p 급락할 전망임
• 아시아 지역 내에서는 한국과 대만이 상대적으로 견고한 재정적 능력을 바탕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분을 흡수하며 LNG 확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음
• 반면 파키스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필리핀 등 저소득 수입국들은 에너지 비축량과 정제 능력이 부족하여 심각한 수요 감소에 직면함
• 특히 필리핀과 나이지리아는 운송 연료 가격이 이미 급격히 상승하여 경제 활동에 차질을 빚고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비에너지 분야에서는 중동발 관광객 감소(태국), 수출 감소(인도, 이집트), 송금액 하락(파키스탄) 등의 경로를 통해 부정적 여파가 확산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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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흥국 중앙은행들은 시장의 지나친 매파적(긴축 선호) 우려와 달리 '완만한 매파적' 대응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 2022년 초와 달리 현재 대다수 국가의 실질 정책 금리가 이미 중립적이거나 긴축적인 수준에 있어 즉각적인 대응의 필요성이 낮기 때문임
• 터키는 금리 인하 예상 폭을 300bps 축소하고, 이집트는 올해 예정된 인하 시기를 늦추거나 폭을 200bps 줄이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음
• 한국과 파키스탄은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를 억제하기 위해 약 50bps 수준의 '보험용'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제기됨 📈
•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역시 환율 방어와 물가 안정을 위해 25bps 수준의 추가 인상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이번 사태는 '에너지 안보'를 국가 최우선 지정학적 과제로 격상시켰으며, 각국은 중국의 사례를 본떠 전략적 비축량을 대폭 늘릴 것으로 보임
•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원자력(한국, 대만) 및 클린테크(중국)로의 에너지 믹스 전환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임 ⚛️
• 방위비 지출 증가가 전 세계적인 구조적 트렌드가 되면서 이스라엘, 한국, 터키 등 신흥국 방산 공급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이 확대될 기회임
• 장기적으로는 미국 달러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려는 통화 다변화 시도가 지속되면서 달러의 위상에 점진적인 변화가 나타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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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대만, 한국 해상풍력 입찰 시작
-대만 4월 1일부터 라운드 3.3 입찰 시작. 3.6GW 규모. 전력 구매 기간 기존 20년에서 25년 연장 가능. 낙찰 받으면 50%까지 발전 캐파 상향 허용 등 담겨. 명목 로컬컨텐츠 룰 삭제
-대만은 3.1, 3.2 라운드에서 총 5GW 건설을 확정했고, 이중 팽미아오 1(0.5GW)만 건설 중. 따라서 라운드 3.3에서 3.6GW가 확정되면 2031년까지 잔여 8.1GW의 공사가 완료되어야 함
-대한민국 해상풍력 2026년 상반기 입찰도 조만간 시작 예정. 올 해 2번의 입찰을 통해 4~6GW 규모의 낙찰을 예정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국내의 2030년기준 해상풍력 목표는 완공 3GW 이상, 발주 기준 10.5GW 수준
-따라서 대만과 한국 두 시장의 2031년까지 신규 발주 규모는 18GW 이상
-씨에스윈드, SK오션플랜트, LS전선의 타워, 핀파일, 하부구조물 관련 시장 규모는 2031년까지 32~34조원 규모에 달할 것
아시아의 해상풍력 시장이 열리고 있고, 대한민국 업체들이 이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https://renewablesnow.com/news/taiwans-3-6-gw-offshore-wind-round-opening-for-applications-1292166/
-대만 4월 1일부터 라운드 3.3 입찰 시작. 3.6GW 규모. 전력 구매 기간 기존 20년에서 25년 연장 가능. 낙찰 받으면 50%까지 발전 캐파 상향 허용 등 담겨. 명목 로컬컨텐츠 룰 삭제
-대만은 3.1, 3.2 라운드에서 총 5GW 건설을 확정했고, 이중 팽미아오 1(0.5GW)만 건설 중. 따라서 라운드 3.3에서 3.6GW가 확정되면 2031년까지 잔여 8.1GW의 공사가 완료되어야 함
-대한민국 해상풍력 2026년 상반기 입찰도 조만간 시작 예정. 올 해 2번의 입찰을 통해 4~6GW 규모의 낙찰을 예정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국내의 2030년기준 해상풍력 목표는 완공 3GW 이상, 발주 기준 10.5GW 수준
-따라서 대만과 한국 두 시장의 2031년까지 신규 발주 규모는 18GW 이상
-씨에스윈드, SK오션플랜트, LS전선의 타워, 핀파일, 하부구조물 관련 시장 규모는 2031년까지 32~34조원 규모에 달할 것
아시아의 해상풍력 시장이 열리고 있고, 대한민국 업체들이 이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https://renewablesnow.com/news/taiwans-3-6-gw-offshore-wind-round-opening-for-applications-1292166/
Renewables Now
Taiwan's 3.6-GW offshore wind round opening for applications
Taiwan’s Ministry of Economic Affairs (MOEA) said today the application process for its 3.6-GW Round 3.3 offshore wind capacity allocation will start on April 1 and close on September 30.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에서 매우 훌륭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트럼프: 내일 아침부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미국에 대형 유조선 20척을 제공할 예정 - FINANCIALJUICE ...
트럼프: 내일 아침부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미국에 대형 유조선 20척을 제공할 예정 - FINANCIALJUICE ...
X (formerly Twitter)
FinancialJuice (@financialjuice) on X
Trump: Performing extremely well in negotiations with Iran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전쟁으로 인한 1) 실물경제 여파와 2) 시장에 대한 영향
1) Goldman Sachs: 가격 전가
- 유가 변화는 거의 즉각적으로 석유제품 가격에 전가. 이는 Brent 가격 변화와 가치사슬 전반에 걸친 다양한 석유제품 가격 변화가 동시 상관관계가 매우 높다는 점에서 확인. 항공 운송과 같이 비용 구조에서 석유제품 비중이 높은 산업으로의 파급 효과는 다소 더 시간이 소요. 이는 항공사들이 연료비 상승이 비용에 즉각적으로 반영되는 것을 완화하기 위해 헤징 활동을 수행하기 때문.
- 정제제품 공급에서 페르시아만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기 때문에, 정제제품 가격이 역사적으로 원유 가격과의 관계가 시사하는 수준보다 더 많이 상승. 다른 한편으로는, 정부들이 석유제품 가격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 악화에 대응하기 시작.
2) Nomura Trader Note: 디레버리징 가능성
- 주식시장은 쉽게 급락을 보일 수 없는 상황. 이미 혼란에 대비해 금융위기를 겪은 투자자들이 이미 과도하게 헤지를 통해 조심하기 때문 (실제 옵션 시장이 예상한 가격보다 실제 시장의 가격이 훨씬 위에 위치).
- 그러나 Risk Parity, Target Vol 투자 전략을 사용하는 펀드들은 보통 1~3개월의 Vol 데이터를 활용하는데 과거 수년간 지속되었던 저변동성 환경 이후 실현 변동성이 계속 상승 추세. 이는 변동성이 현재 수준에서 더 상승하지 않더라도 자산 디레버리징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음. 심지어 변동성이 '26년 2월 말 이후 이란 관련 변동성의 75%수준만 완화되더라도 여전히 후행 실현 변동성을 끌어올리게 됨 (그러나 GS에 따르면, 시장 추세가 바뀔 시 시스템 트레이더(CTA 등은 순매도 거의 종료)들은 순매수에 다시 뛰어들 상태).
#REPORT
1) Goldman Sachs: 가격 전가
- 유가 변화는 거의 즉각적으로 석유제품 가격에 전가. 이는 Brent 가격 변화와 가치사슬 전반에 걸친 다양한 석유제품 가격 변화가 동시 상관관계가 매우 높다는 점에서 확인. 항공 운송과 같이 비용 구조에서 석유제품 비중이 높은 산업으로의 파급 효과는 다소 더 시간이 소요. 이는 항공사들이 연료비 상승이 비용에 즉각적으로 반영되는 것을 완화하기 위해 헤징 활동을 수행하기 때문.
- 정제제품 공급에서 페르시아만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기 때문에, 정제제품 가격이 역사적으로 원유 가격과의 관계가 시사하는 수준보다 더 많이 상승. 다른 한편으로는, 정부들이 석유제품 가격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 악화에 대응하기 시작.
2) Nomura Trader Note: 디레버리징 가능성
- 주식시장은 쉽게 급락을 보일 수 없는 상황. 이미 혼란에 대비해 금융위기를 겪은 투자자들이 이미 과도하게 헤지를 통해 조심하기 때문 (실제 옵션 시장이 예상한 가격보다 실제 시장의 가격이 훨씬 위에 위치).
- 그러나 Risk Parity, Target Vol 투자 전략을 사용하는 펀드들은 보통 1~3개월의 Vol 데이터를 활용하는데 과거 수년간 지속되었던 저변동성 환경 이후 실현 변동성이 계속 상승 추세. 이는 변동성이 현재 수준에서 더 상승하지 않더라도 자산 디레버리징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음. 심지어 변동성이 '26년 2월 말 이후 이란 관련 변동성의 75%수준만 완화되더라도 여전히 후행 실현 변동성을 끌어올리게 됨 (그러나 GS에 따르면, 시장 추세가 바뀔 시 시스템 트레이더(CTA 등은 순매도 거의 종료)들은 순매수에 다시 뛰어들 상태).
#REPORT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Goldman Sachs Trader Note: 상방 리스크와 숏스퀴즈
- 美 주식에 대해 약세포지션을 취하지 말 것을 경고하고 있으며, 현재 포지셔닝을 고려할 때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될 경우 시장이 숏 스퀴즈에 취약한 상태. 매도 압력이 거의 소진 단계에 가까울 수 있으며, 새로운 약세 포지션을 추가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언급. 또한 시스템 트레이더들이 이번 달에 약 550억 달러 규모의 미국 주식을 매도했다고 언급.
- 비교적 작은 수준의 긍정적인 뉴스만으로도 예상보다 큰 폭의 상승이 촉발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월말 연기금 자금이 미국 주식으로 유입될 경우 일정 부분 시장을 지지할 수 있고, 이는 4월로 이어지는 보다 안정적인 시장 흐름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추정.
#INDEX
- 美 주식에 대해 약세포지션을 취하지 말 것을 경고하고 있으며, 현재 포지셔닝을 고려할 때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될 경우 시장이 숏 스퀴즈에 취약한 상태. 매도 압력이 거의 소진 단계에 가까울 수 있으며, 새로운 약세 포지션을 추가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언급. 또한 시스템 트레이더들이 이번 달에 약 550억 달러 규모의 미국 주식을 매도했다고 언급.
- 비교적 작은 수준의 긍정적인 뉴스만으로도 예상보다 큰 폭의 상승이 촉발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월말 연기금 자금이 미국 주식으로 유입될 경우 일정 부분 시장을 지지할 수 있고, 이는 4월로 이어지는 보다 안정적인 시장 흐름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추정.
#INDEX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기후부, 상반기 해상풍력 경쟁입찰 개시…총 1800㎿ 규모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올해 상반기 총 1800메가와트(㎿) 규모의 해상풍력 경쟁입찰을 실시한다.
기후부는 30일 오전 9시부터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을 한국에너지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해상풍력 경쟁입찰의 총 공고 입찰 물량은 1800㎿ 내외 규모로 고정식 해상풍력 1400㎿ 내외, 부유식 해상풍력 400㎿ 내외를 각각 공고한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30_0003568669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올해 상반기 총 1800메가와트(㎿) 규모의 해상풍력 경쟁입찰을 실시한다.
기후부는 30일 오전 9시부터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을 한국에너지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해상풍력 경쟁입찰의 총 공고 입찰 물량은 1800㎿ 내외 규모로 고정식 해상풍력 1400㎿ 내외, 부유식 해상풍력 400㎿ 내외를 각각 공고한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30_0003568669
뉴시스
기후부, 상반기 해상풍력 경쟁입찰 개시…총 1800㎿ 규모
[세종=뉴시스]여동준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올해 상반기 총 1800메가와트(㎿) 규모의 해상풍력 경쟁입찰을 실시한다.기후부는 30일 오전 9시부터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을 한국에너지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고 밝혔다.이번 공고는 유효 경쟁률을 확보하는 범위내에서 입찰 물량을 정하고, 전 세계 해상풍력의 균등화발전비용(LCOE)와 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