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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IRA 정책효과로 풍력타워 발주 급증

* IRA 정책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

* 미국 연간 풍력발전 설치 수요는 10GW에서 60GW로 성장 전망
오늘 시장 요약
Forwarded from 유안타 엔터/미디어 이혜인
위버스 서비스&기능이 3월에 많이 바뀔것 같습니다. 12월 하이브 발간 자료로 말씀드렸던 '프라이빗 유료 소통 서비스' 외에도 여러 업데이트가 있을것 같네요

방금 위버스 이용약관 개정 안내 메일이 왔는데, 눈에 띄는 변화사항들이 있습니다. 참고로 변경된 약관은 2023년 3월 9일자로 효력이 발생된다고 합니다

1. 위버스 '젤리' 도입
- 위버스 내에서 디지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적인 지급수단

2. 젤리 종류는 2가지 예정
- 유료 젤리: 유료(충전)로 구입
- 무료 젤리: 회사가 지정한 조건을 회원이 수행한 경우 각종 이벤트 보상으로 무료로 지급

3. 도입 예정 디지털 상품
- 특정 '컨텐츠'에 대한 시청권 및/혹은 다운로드권
- 특정 '컨텐츠'를 이용하고자 하는 기간 동안만 이용할 수 있는 기간제 상품
- '서비스'내에서 구현되는 특정한 기능 이용권
Forwarded from 유안타 엔터/미디어 이혜인
유안타 엔터/미디어 이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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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도 나왔네요..!

- 위버스가 별도의 자체 재화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플랫폼내 이용자들의 충성도를 높이고 각종 마케팅 활용으로 신규 가입자를 유치하는 동시에 기존 고객들의 경우, 락인 효과(Lock-in, 묶어두기)를 노리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

- 업계 관계자는 "이벤트 보상으로 제공되는 무료 재화는 이용자들이 플랫폼에 더욱 머무르고 참여하게 하는 유인이 될 수 있다"며 "유·무료 재화 도입으로 플랫폼을 더욱 활성화하는 전략인 것 같다"고 언급

- 하이브 위버스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용처는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을 아낌

https://v.daum.net/v/20230112150448258
Forwarded from 머니보틀
경제 1타강사 이창용 한은 총재 총정리

2023년 하반기 이후 중국·IT 경기 회복으로 성장세 나아질것. 중국 경제가 하반기부터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 때 유가가 오를 것으로 생각된다. 유가가 오르면 인플레가 다시 재점화될 수 있다.

최종금리는 기준금리의 정점에 관한 것. 이번 회의에서는 3명을 최종금리를 3.5% 선으로 보고 거기서 동결. 나머지 3명은 최종금리가 3.75%에 다달을수도 있다고 열어두자고 얘기함. 이는 물가와 시장흐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이를 지키겠다는 정책 약속이 아님.

올해 성장률은 11월엔 1.7%로 봤는데 그 사이에 일어난 여러 지표를 봤을땐 좀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 4분기 경제 성장률 마이너스 성장 우려중. 1분기는 4분기보다는 나아질 것으로 기대중. 올해 상반기는 어려운 시기가 지나갈 것으로 생각중. 이것이 침체라는 의미는 아님. 경기 침체의 경계선이라고 보고 데이터를 더 봐야함. 이는 전세계 공통적인 현상이고, 경기침체의 길에 있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더 나은 상황임.

가장 중요한것은 물가. 경기침체의 가능성이 커졌음에도 금리인상한것은 물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 앞으로 물가는 낮아질 것이기때문에 물가와 경기 금융안정을 모두 고려하는 통화정책을 펼칠 예정.

금리 인하는 물가가 정책 목표로 수렴해간다는 확신이 있어야만 고려. 데이터를 보면서 물가가 목표치에 도달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함. 연내금리인하를 논하기에는 시기상조.

📌원달러 환율 1440원은 어느 경제 이론과 무엇을 보더라도 쏠림 현상으로 판단했으나, 쏠림현상이 너무 심해 중앙은행 총재로써 가격에 대한 언급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나 외환시장 안정화를 위해 언급한 것. 앞으로도 가격에 대한 언급은 거의 하지 않을 것이나, 금통위원들이나 누가 생각하기에도 쏠림현상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할때 예외적으로 언급할 것. (해석하자면 말해줄 때 시키는대로 하면 먹을 수 있다, 업계 1타강사 갓창용)

중국 경기 회복이 너무 빠르면 경상수지나 경제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인플레와 관련된 유가에 관해서는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데이터를 계속 살펴봐야한다. 한미 금리 격차가 얼마가 바람직한지는 과거 경험에 대해서 참고만 하면 되고, 환율이 기준금리차에 대해서만 의존받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기계적으로 판단하면 안된다. 이론적 근거도 없다. 22년 9월 10월에 환율 많이 올랐을 때 생각해보면 된다.

지금의 금리 수준보다 앞으로 낮다는 것은 경기침체 or 물가 하락이다. 허나 미국같은 내수 중심 국가는 물가가 낮아지는 것은 경기침체의 신호이나, 한국은 에너지 가격이 떨어지면 물가가 하락한다. 고로 추후 한국의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침체일지 물가하락일지 생각해봐야한다.

12월의 가장 큰 변화는 중국 경제. 중국이 제로코비드 정책을 완화시키면서 환자 숫자가 급증하면서 단기적으론 나빠졌고 한국 수출이 감소했다. 3개월 후의 금리에 대해서는 금통위원들이 명시적으로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지 아닌지 모르겠다.

물가상승률이 3%를 넘어가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물가상승률이 2%정도가 되면 사람들이 이에 관심을 끈다. 물가상승률이 5%를 넘어간다면 기대인플레를 자극해서 가속화한다. 이는 경험적으로 알게 된 것이다. 2022년에는 5%를 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성장보다 물가를 우선시해야했다. 올해는 성장과 물가 두 가지를 모두 고려할 것. 부동산 시장은 한 섹터에 관한 부분이다. 금리 정책은 전체 경제에 대한 정책이다. 부동산 시장은 원칙적으로 미시적으로 재정정책을 이용해야한다. 금리를 가지고 부동산 불안정을 막자는 것은 적절치 않고 한은이 할 일은 부분적인 유동성 공급 정도뿐이다.

물가 목표를 2%에서 3%까지 올리는 것은 물가가 안정된 다음에 논의할 일. 골이 안들어간다고 골대를 옮기자는건 말이 안되는 것. 하반기 반도체 등 경기가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한은 뿐 아니라 많은 기관들이 예측하고 있는 것. 선진국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상반기에 마무리가 될 것. 재고 사이클도 상반기에 많이 소진되고 3.4분기부터는 전세계 반도체 수요의 50%를 차지하는 중국 경기가 회복되면서 괜찮아질 것으로 본다.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가면서 한국은 경기회복모멘트로 갈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부동산 규제를 풀었다고 해서 대규모로 부동산 대출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경기가 회복 국면에 들어가게 되면 다시 부동산 대출이 늘어날 수 있으나, 이는 그 때 가서 대출, 가계부채 등으로 해결할 문제. 금리인상으로 인해 가계대출이 감소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본다.

미국 노동시장이 타이트하고 임금이 떨어지고 있으며 유럽의 따뜻한 겨울로 인해 가스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음의 성장으로 갈 것으로 다들 예상을 했었으나 생각보다는 괜찮다고 다들 생각하고 있다. 1분기 한국 성장에 대해서는 음의 성장이 아닐 수 있다. 2월에 다시 얘기하겠다.

📮따로 해석하지 말고 다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t.iss.one/moneybottle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받) 테슬라 미국 가격 인하
모델 Y를 20%나 낮추네요.
* 제가 확인한건 아님.

Tesla has reduced their car prices MASSIVELY in the US. Changes:

• Model 3 RWD: $43,990 (from $46,990, a 6.4% drop)
• Model 3 P: $53,990 ($62,990, 14.2% drop)
• Model Y Long Range: $52,990 (from $65,990, a 20% drop)
• Model Y P: $56,990 (from $69,990, a 23% drop)
ㄴ아이오닉 괜찮나여 이러면
제목 :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4분기 실적 가이던스 상향...주가 급등 *연합인포맥스*
CNBC는 “아메리칸 에어라인스(AAL)는 4분기 매출이 ‘19년보다 무려 17%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동사의 기존 매출 가이던스는 11~13% 증가였다”고 설명했다. “동사는 4분기 좌석 마일당 매출이 ‘19년 4분기보다 24% 증가하여 기존 가이던스보다 18~20% 높을 것으로 보았다. 조정 EPS 가이던스는 기존의 0.50~0.70달러보다 높은 1.12~1.17달러로 제시됐다”고 밝혔다. “동사는 혹독한 겨울 날씨가 휴가 여행에 지장을 준 연말의 험난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를 높였다”고 전했다. 한편 12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9.71% 상승한 16.83달러를 기록했다.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2023년 1월 17일 에스비비테크 3개월 보호예수 ***

🗒 에스비비테크

* 3개월 보호예수 매도 가능
벤처캐피탈(에이씨피씨피이 사모 등) : 711,837주(11.7%)
기관 수요예측 : 211,850주(3.5%)
상장주간사 : 54,000주(0.8%)

보호예수 정보 : https://kind.krx.co.kr/listinvstg/pubofrprogcomdetail.do?method=searchProgComDetailMain&bzProcsNo=20220124000428
중국 스판덱스 가격 반등 임박 (효성티앤씨)

- 중국 스판덱스 가동률 급등(63% → 75%)과 재고일수 급락(35일→25일) 목격.

- 원재료 BDO의 중국 가격은 WoW +13% 급등. BDO는 최근 5주 연속 상승하며 상승률 +23% 기록
>양국 정상 임석 하 체결된 양해각서

-원전, 에너지 분야
△포괄적 전략적 에너지 파트너십(CSEP)을 통한 전략적 에너지 관계 강화를 위한 공동선언문(Joint Declaration)
△한-UAE 국제공동비축 사업
△넷 제로(Net Zero) 가속화 프로그램 MOU
△도시 내 수소생산·저장·운송·활용 분야 MOU
△수자원 분야 협력 MOU
△한-UAE 원자력협정에 따른 행정약정

-방산 분야
△전략적 방위산업 협력 MOU
△다목적 수송기 국제공동개발 MOU

-투자 분야
△자발적 탄소시장(VCM) 파트너십 MOU
△산업은행과 무바달라 간 전략적 투자 파트너십 MOU
△한-UAE 우주협력 MOU 개정
△중소기업 및 혁신 분야 협력 MOU
△한국수출입은행과 아부다비국영에너지회사(TAQA)의 금융협력 MOU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 방산 프리뷰: 4Q22는 2030년까지의 나침반
https://bit.ly/DEFENSE4Q22PREVIEW

▶️ Issue: 방위산업 4Q22 프리뷰. 현대로템 커버리지 개시

▶️ Pitch
4Q 실적은 개발 충당금으로 부진한 곳과 폴란드 납품 개시로 좋을 곳으로 나뉨
2023년도 폴란드 납품 등으로 대다수 증익
다수의 수주설들에 너무 기대하지말고 증익 사이클에 따른 Valuation 매력만 바라보자고 제언

▶️ Rationale: 보고서 참고 요망


✈️ 탑픽은 개별 보고서를 쓰진 않았지만 한국항공우주 견지
- 2023년에 영업이익 3배, 순이익 2배 증가
- FA50 블록20의 상품성 부각을 기대하는 의견 유지



🦽 현대로템: 보수적으로 20% 두고, 그 이상을 바래보아/지켜보아/노려보아
- 현대로템 34,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레일과 플랜트 각각 2.5%, 1.5% OPM으로 가정
- 폴란드 수출 OPM 20%로 가정하고, 미래 실적 예상치 제시
- FWD 3년 x 적정 PER 15배에서 적정주가 34,000원 제시

- 4Q22의 수출 마진 확인에 따라 향후 적정주가 조정할 예정
: 수출 OPM 30%에서 주당 적정가치 45,000원도 도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멀티플 낮추지만, 이익 상향 그만큼
- 적정 PER을 15배에서 10배로 낮추지만, 이익 전망도 45% 올려서, 적정주가 10만원은 유지
- 폴란드 천무 5조원을 디펜스 모델에 넣어면서, 실적 예상치 크게 상향
- 2023년부터 연결로 잡히는 한화방산(탄약)을 보수적으로 3% 둠 → 미래 어닝 상향 가능성 열림

🚀 LIG넥스원: 2023년 주춤, 2024년 다시 성장
- TMMR(1.5조원) 사업 지연과 2023년의 PGM 수출의 불확실성 감안해
- 어닝 내리고, 적정주가도 14만원으로 2만원 내림
- 4Q22도 1) 장공지, 2) LADM 체계개발 연말 수주로 충당금으로 부진하지만
- 장공지, LAMD 모두 미래의 최첨단무기체계 국산화 과제로,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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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iss.one/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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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1/16 (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퀀트 유명간, 황지애 입니다.

2023년부터 Daily 자료를 공유해 드릴 예정입니다.
Daily 자료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월요일~금요일 장전에, 요일마다 다른 주제로 업로드됩니다.
퀀트 애널리스트로 일하면서 받은 요청자료 중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자료들입니다.

월요일 데일리 자료는 "실적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입니다.
주말에 보내드리는 어닝스리비전은 컨센서스 변화율만 체크하지만,
변화율의 속도를 활용해 종목들의 이익모멘텀을 세분화 시켰습니다.

(상향 전환): 롯데케미칼, SK아이이테크놀로지, 삼성중공업, JB금융지주

(상향 가속): 한국전력, KT&G, 한화솔루션, 넷마블, 한국항공우주, 호텔신라, 현대일렉트릭, 롯데정보통신

(상향 둔화):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아, 카카오뱅크, 우리금융지주, 오리온, 한미약품, 한국가스공사, GS리테일, 롯데쇼핑, 현대해상, 두산퓨얼셀, 풍산, 진에어, 하나머티리얼즈

(하향 전환): LG화학,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금호석유, GS, 현대미포조선, 씨에스윈드, 오스템임플란트, 파라다이스, 에스엘, 대상, KH바텍

(하향 가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SDI, LG전자, 고려아연, 삼성전기, 대한항공, 크래프톤,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 현대제철, 현대건설, 카카오게임즈, 이마트, 펄어비스, GS건설, 대우건설, 한샘, GKL, HK이노엔, 넥센타이어, 한세실업, 화승엔터프라이즈, 스카이라이프

(하향 둔화): 아모레퍼시픽, 한온시스템, 하이트진로

▶️ 퀀트 Daily(Update: 2022-01-13)
https://bit.ly/3IRjUdK

*미래에셋증권 퀀트 텔레그램 채널
t.iss.one/miraequant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퍼스트솔라는 역사적으로 PV-grade 폴리실리콘 현물 가격과 correl이 높았는데 최근 이 상관관계가 깨졌음.

IRA 와 위구르 법 등으로 인한 영향이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