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1.11 13:41:25
기업명: 한화솔루션(시가총액: 8조 6,745억)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주요내용
1) 투자배경
- 태양광 제조관련 미국내 Value Chain 구축
- 태양광 제조관련 정책지원 강화에 따라 미국내
다양한 지원이 실행 될 예정2) 사업주체
- 한화솔루션(주)의 미국내 자회사인
Hanwha Q CELLS USA,INC.의 자회사로 미국 내
사업주체법인 설립 예정3) 사업내용
- 잉곳/웨이퍼/셀/모듈 공장 건립
: Georgia주 Bartow County 내 산업단지에 신설4) 예상 투자금액 및 기간
- 투자금액 : USD 2.31 Billion
- 투자기간 : '23.01.11 ~ '25.06.305) 기대효과
- 경쟁력 강화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6) 기타
- 동 정보는 계획사항으로써 경영환경 변화 및
경영계획 변경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된 사항
- 3. 상기 결정(확인)일자는 이사회 결정일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11180016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830
기업명: 한화솔루션(시가총액: 8조 6,745억)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주요내용
1) 투자배경
- 태양광 제조관련 미국내 Value Chain 구축
- 태양광 제조관련 정책지원 강화에 따라 미국내
다양한 지원이 실행 될 예정2) 사업주체
- 한화솔루션(주)의 미국내 자회사인
Hanwha Q CELLS USA,INC.의 자회사로 미국 내
사업주체법인 설립 예정3) 사업내용
- 잉곳/웨이퍼/셀/모듈 공장 건립
: Georgia주 Bartow County 내 산업단지에 신설4) 예상 투자금액 및 기간
- 투자금액 : USD 2.31 Billion
- 투자기간 : '23.01.11 ~ '25.06.305) 기대효과
- 경쟁력 강화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6) 기타
- 동 정보는 계획사항으로써 경영환경 변화 및
경영계획 변경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된 사항
- 3. 상기 결정(확인)일자는 이사회 결정일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11180016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830
👍1
https://www.yna.co.kr/view/AKR20230111057100009?input=1195m
금일 태양광 강세 속 새로운 테마 VPP
에스에이티이엔지, 대명에너지, 누리플렉스, 광명전기
금일 태양광 강세 속 새로운 테마 VPP
에스에이티이엔지, 대명에너지, 누리플렉스, 광명전기
연합뉴스
美 IRA로 재생에너지 '가상발전소' 뜬다…GM·포드·구글 협업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제너럴모터스(GM)와 포드자동차, 구글, 태양광 업체 선파워 등이 가상발전소(VPP·Virtual Power ...
Forwarded from 🍀 E&G Story : Design Your Life☀️
신한금융투자_VPP_20220325094811.pdf
6.4 MB
오늘 뉴스가 나오면서, VPP에 대한 관심이 뜨겁네요.
이미 VPP는 국내에서도 많은 고민들을 하고 있는 분야이고, 중견 기업들과 스타트업들도 많은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확고한 경쟁력을 가진 #식스티헤르츠 라는 곳도 있구요.
VPP가 뭔가 하는 분들을 위해서, 1년 전 신한금투의 함형도 위원이 작성했던 VPP 레포트 공유 드립니다.
이미 VPP는 국내에서도 많은 고민들을 하고 있는 분야이고, 중견 기업들과 스타트업들도 많은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확고한 경쟁력을 가진 #식스티헤르츠 라는 곳도 있구요.
VPP가 뭔가 하는 분들을 위해서, 1년 전 신한금투의 함형도 위원이 작성했던 VPP 레포트 공유 드립니다.
Forwarded from .
내일 혼란스러우실까봐 미리 정리드리면
오늘(11일) 나온 뉴스는
1) 유니버스 소속 아티스트들의 디어유 입점
2) 카카오엔터의 1.2조원 투자 유치
그리고
3) 내일(12일)은 카카오의 sm 인수 관련 공시 기한
4) 13일은 얼라인파트너스의 주주서한에 대한 답변 요구 기한입니다
저와 같은 상상을 하고 있으시겠지만.. 내일 한번 더 파악해보겠습니다. 하여튼 신기한 건 올해 매일 카카오엔터 투자 뉴스가 나왔는데 에스엠이 항상 옆에 있어서 이렇게까지 확정적으로?라고 불과 4시간 전에 코멘트를 드렸는데...
오늘(11일) 나온 뉴스는
1) 유니버스 소속 아티스트들의 디어유 입점
2) 카카오엔터의 1.2조원 투자 유치
그리고
3) 내일(12일)은 카카오의 sm 인수 관련 공시 기한
4) 13일은 얼라인파트너스의 주주서한에 대한 답변 요구 기한입니다
저와 같은 상상을 하고 있으시겠지만.. 내일 한번 더 파악해보겠습니다. 하여튼 신기한 건 올해 매일 카카오엔터 투자 뉴스가 나왔는데 에스엠이 항상 옆에 있어서 이렇게까지 확정적으로?라고 불과 4시간 전에 코멘트를 드렸는데...
👍2
디어유 개인적인 뇌피셜
최대거래량 터트린 디어유
계속 봐야하지 않을지...
금일 재료는 엔씨 '유니버스' 흡수로 '버블' 확장
-버블 BM은 구독자 수(Q)의 증가가 중요
-근데, 현재 버블에 입점한 아티스트들의 팬덤 중 구독할 사람은 전부 구독한지 오래라 증가률이 둔화될 수 밖에 없음
-그렇기에 구독자 증가를 위해서는 아티스트의 확장이 필요
-유니버스에는 '아이브', '(여자)아이들', '몬스타엑스' 등 팬덤이 큰 Kpop아티스트들 활동 중
-유니버스 흡수로 버블의 Q증가는 크게 증가
-추가적인 Q 증가를 노릴 수 있는 것은 중국 안드로이드 진출
-언제되나...계속 밀리고 있음. 되면 추가적인 주가 모멘텀될 듯
-버블라이브 등으로 ARPU 증가도 가능하나 품질개선 등이 필요한듯. 개발인력문제라고하며 인건비 증가는 있을 것.
-원래 엔씨는 '유니버스'를 카카오엔터에 매각 추진 중이었음(22.11.29)
-그런데 오늘 돌연 디어유에서 인수
-카카오엔터는 에스엠 가져오면 같이 디어유도 오기에 디어유가 유니버스를 가져오게 한 것인가라는 의심을 해보는 중
-카카오엔터가 버블을 가져오게 되면 아이유 등 신규 아티스트로 구독자 수 또한 상승 가능
최대거래량 터트린 디어유
계속 봐야하지 않을지...
금일 재료는 엔씨 '유니버스' 흡수로 '버블' 확장
-버블 BM은 구독자 수(Q)의 증가가 중요
-근데, 현재 버블에 입점한 아티스트들의 팬덤 중 구독할 사람은 전부 구독한지 오래라 증가률이 둔화될 수 밖에 없음
-그렇기에 구독자 증가를 위해서는 아티스트의 확장이 필요
-유니버스에는 '아이브', '(여자)아이들', '몬스타엑스' 등 팬덤이 큰 Kpop아티스트들 활동 중
-유니버스 흡수로 버블의 Q증가는 크게 증가
-추가적인 Q 증가를 노릴 수 있는 것은 중국 안드로이드 진출
-언제되나...계속 밀리고 있음. 되면 추가적인 주가 모멘텀될 듯
-버블라이브 등으로 ARPU 증가도 가능하나 품질개선 등이 필요한듯. 개발인력문제라고하며 인건비 증가는 있을 것.
-원래 엔씨는 '유니버스'를 카카오엔터에 매각 추진 중이었음(22.11.29)
-그런데 오늘 돌연 디어유에서 인수
-카카오엔터는 에스엠 가져오면 같이 디어유도 오기에 디어유가 유니버스를 가져오게 한 것인가라는 의심을 해보는 중
-카카오엔터가 버블을 가져오게 되면 아이유 등 신규 아티스트로 구독자 수 또한 상승 가능
👍3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미국 IRA 정책효과로 풍력타워 발주 급증
* IRA 정책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
* 미국 연간 풍력발전 설치 수요는 10GW에서 60GW로 성장 전망
* IRA 정책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
* 미국 연간 풍력발전 설치 수요는 10GW에서 60GW로 성장 전망
Forwarded from 유안타 엔터/미디어 이혜인
위버스 서비스&기능이 3월에 많이 바뀔것 같습니다. 12월 하이브 발간 자료로 말씀드렸던 '프라이빗 유료 소통 서비스' 외에도 여러 업데이트가 있을것 같네요
방금 위버스 이용약관 개정 안내 메일이 왔는데, 눈에 띄는 변화사항들이 있습니다. 참고로 변경된 약관은 2023년 3월 9일자로 효력이 발생된다고 합니다
1. 위버스 '젤리' 도입
- 위버스 내에서 디지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적인 지급수단
2. 젤리 종류는 2가지 예정
- 유료 젤리: 유료(충전)로 구입
- 무료 젤리: 회사가 지정한 조건을 회원이 수행한 경우 각종 이벤트 보상으로 무료로 지급
3. 도입 예정 디지털 상품
- 특정 '컨텐츠'에 대한 시청권 및/혹은 다운로드권
- 특정 '컨텐츠'를 이용하고자 하는 기간 동안만 이용할 수 있는 기간제 상품
- '서비스'내에서 구현되는 특정한 기능 이용권
방금 위버스 이용약관 개정 안내 메일이 왔는데, 눈에 띄는 변화사항들이 있습니다. 참고로 변경된 약관은 2023년 3월 9일자로 효력이 발생된다고 합니다
1. 위버스 '젤리' 도입
- 위버스 내에서 디지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적인 지급수단
2. 젤리 종류는 2가지 예정
- 유료 젤리: 유료(충전)로 구입
- 무료 젤리: 회사가 지정한 조건을 회원이 수행한 경우 각종 이벤트 보상으로 무료로 지급
3. 도입 예정 디지털 상품
- 특정 '컨텐츠'에 대한 시청권 및/혹은 다운로드권
- 특정 '컨텐츠'를 이용하고자 하는 기간 동안만 이용할 수 있는 기간제 상품
- '서비스'내에서 구현되는 특정한 기능 이용권
Forwarded from 유안타 엔터/미디어 이혜인
유안타 엔터/미디어 이혜인
Photo
기사도 나왔네요..!
- 위버스가 별도의 자체 재화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플랫폼내 이용자들의 충성도를 높이고 각종 마케팅 활용으로 신규 가입자를 유치하는 동시에 기존 고객들의 경우, 락인 효과(Lock-in, 묶어두기)를 노리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
- 업계 관계자는 "이벤트 보상으로 제공되는 무료 재화는 이용자들이 플랫폼에 더욱 머무르고 참여하게 하는 유인이 될 수 있다"며 "유·무료 재화 도입으로 플랫폼을 더욱 활성화하는 전략인 것 같다"고 언급
- 하이브 위버스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용처는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을 아낌
https://v.daum.net/v/20230112150448258
- 위버스가 별도의 자체 재화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플랫폼내 이용자들의 충성도를 높이고 각종 마케팅 활용으로 신규 가입자를 유치하는 동시에 기존 고객들의 경우, 락인 효과(Lock-in, 묶어두기)를 노리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
- 업계 관계자는 "이벤트 보상으로 제공되는 무료 재화는 이용자들이 플랫폼에 더욱 머무르고 참여하게 하는 유인이 될 수 있다"며 "유·무료 재화 도입으로 플랫폼을 더욱 활성화하는 전략인 것 같다"고 언급
- 하이브 위버스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용처는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을 아낌
https://v.daum.net/v/20230112150448258
언론사 뷰
[단독]'젤리'로 BTS 콘텐츠 산다…하이브 '위버스', 자체 지급수단 도입
(서울=뉴스1) 남해인 기자 = 하이브의 '팬덤 플랫폼' 위버스가 플랫폼 내 재화(지급수단) '젤리'를 통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위버스는 지난 11일 '이용약관 개정 안내'를 이용자들에게 전송하고 "전자적인 지급 수단인 위버스 젤리를 운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위버스에서 젤리를 통해서 각종 디지털 상품 구매가 가능해지는 것
Forwarded from 머니보틀
경제 1타강사 이창용 한은 총재 총정리
✅2023년 하반기 이후 중국·IT 경기 회복으로 성장세 나아질것. 중국 경제가 하반기부터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 때 유가가 오를 것으로 생각된다. 유가가 오르면 인플레가 다시 재점화될 수 있다.
✅최종금리는 기준금리의 정점에 관한 것. 이번 회의에서는 3명을 최종금리를 3.5% 선으로 보고 거기서 동결. 나머지 3명은 최종금리가 3.75%에 다달을수도 있다고 열어두자고 얘기함. 이는 물가와 시장흐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이를 지키겠다는 정책 약속이 아님.
✅올해 성장률은 11월엔 1.7%로 봤는데 그 사이에 일어난 여러 지표를 봤을땐 좀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 4분기 경제 성장률 마이너스 성장 우려중. 1분기는 4분기보다는 나아질 것으로 기대중. 올해 상반기는 어려운 시기가 지나갈 것으로 생각중. 이것이 침체라는 의미는 아님. 경기 침체의 경계선이라고 보고 데이터를 더 봐야함. 이는 전세계 공통적인 현상이고, 경기침체의 길에 있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더 나은 상황임.
✅가장 중요한것은 물가. 경기침체의 가능성이 커졌음에도 금리인상한것은 물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 앞으로 물가는 낮아질 것이기때문에 물가와 경기 금융안정을 모두 고려하는 통화정책을 펼칠 예정.
✅금리 인하는 물가가 정책 목표로 수렴해간다는 확신이 있어야만 고려. 데이터를 보면서 물가가 목표치에 도달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함. 연내금리인하를 논하기에는 시기상조.
📌원달러 환율 1440원은 어느 경제 이론과 무엇을 보더라도 쏠림 현상으로 판단했으나, 쏠림현상이 너무 심해 중앙은행 총재로써 가격에 대한 언급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나 외환시장 안정화를 위해 언급한 것. 앞으로도 가격에 대한 언급은 거의 하지 않을 것이나, 금통위원들이나 누가 생각하기에도 쏠림현상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할때 예외적으로 언급할 것. (해석하자면 말해줄 때 시키는대로 하면 먹을 수 있다, 업계 1타강사 갓창용)
✅중국 경기 회복이 너무 빠르면 경상수지나 경제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인플레와 관련된 유가에 관해서는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데이터를 계속 살펴봐야한다. 한미 금리 격차가 얼마가 바람직한지는 과거 경험에 대해서 참고만 하면 되고, 환율이 기준금리차에 대해서만 의존받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기계적으로 판단하면 안된다. 이론적 근거도 없다. 22년 9월 10월에 환율 많이 올랐을 때 생각해보면 된다.
✅지금의 금리 수준보다 앞으로 낮다는 것은 경기침체 or 물가 하락이다. 허나 미국같은 내수 중심 국가는 물가가 낮아지는 것은 경기침체의 신호이나, 한국은 에너지 가격이 떨어지면 물가가 하락한다. 고로 추후 한국의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침체일지 물가하락일지 생각해봐야한다.
✅12월의 가장 큰 변화는 중국 경제. 중국이 제로코비드 정책을 완화시키면서 환자 숫자가 급증하면서 단기적으론 나빠졌고 한국 수출이 감소했다. 3개월 후의 금리에 대해서는 금통위원들이 명시적으로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지 아닌지 모르겠다.
✅물가상승률이 3%를 넘어가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물가상승률이 2%정도가 되면 사람들이 이에 관심을 끈다. 물가상승률이 5%를 넘어간다면 기대인플레를 자극해서 가속화한다. 이는 경험적으로 알게 된 것이다. 2022년에는 5%를 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성장보다 물가를 우선시해야했다. 올해는 성장과 물가 두 가지를 모두 고려할 것. 부동산 시장은 한 섹터에 관한 부분이다. 금리 정책은 전체 경제에 대한 정책이다. 부동산 시장은 원칙적으로 미시적으로 재정정책을 이용해야한다. 금리를 가지고 부동산 불안정을 막자는 것은 적절치 않고 한은이 할 일은 부분적인 유동성 공급 정도뿐이다.
✅ 물가 목표를 2%에서 3%까지 올리는 것은 물가가 안정된 다음에 논의할 일. 골이 안들어간다고 골대를 옮기자는건 말이 안되는 것. 하반기 반도체 등 경기가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한은 뿐 아니라 많은 기관들이 예측하고 있는 것. 선진국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상반기에 마무리가 될 것. 재고 사이클도 상반기에 많이 소진되고 3.4분기부터는 전세계 반도체 수요의 50%를 차지하는 중국 경기가 회복되면서 괜찮아질 것으로 본다.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가면서 한국은 경기회복모멘트로 갈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부동산 규제를 풀었다고 해서 대규모로 부동산 대출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경기가 회복 국면에 들어가게 되면 다시 부동산 대출이 늘어날 수 있으나, 이는 그 때 가서 대출, 가계부채 등으로 해결할 문제. 금리인상으로 인해 가계대출이 감소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본다.
✅미국 노동시장이 타이트하고 임금이 떨어지고 있으며 유럽의 따뜻한 겨울로 인해 가스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음의 성장으로 갈 것으로 다들 예상을 했었으나 생각보다는 괜찮다고 다들 생각하고 있다. 1분기 한국 성장에 대해서는 음의 성장이 아닐 수 있다. 2월에 다시 얘기하겠다.
📮따로 해석하지 말고 다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t.iss.one/moneybottle
✅2023년 하반기 이후 중국·IT 경기 회복으로 성장세 나아질것. 중국 경제가 하반기부터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 때 유가가 오를 것으로 생각된다. 유가가 오르면 인플레가 다시 재점화될 수 있다.
✅최종금리는 기준금리의 정점에 관한 것. 이번 회의에서는 3명을 최종금리를 3.5% 선으로 보고 거기서 동결. 나머지 3명은 최종금리가 3.75%에 다달을수도 있다고 열어두자고 얘기함. 이는 물가와 시장흐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이를 지키겠다는 정책 약속이 아님.
✅올해 성장률은 11월엔 1.7%로 봤는데 그 사이에 일어난 여러 지표를 봤을땐 좀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 4분기 경제 성장률 마이너스 성장 우려중. 1분기는 4분기보다는 나아질 것으로 기대중. 올해 상반기는 어려운 시기가 지나갈 것으로 생각중. 이것이 침체라는 의미는 아님. 경기 침체의 경계선이라고 보고 데이터를 더 봐야함. 이는 전세계 공통적인 현상이고, 경기침체의 길에 있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더 나은 상황임.
✅가장 중요한것은 물가. 경기침체의 가능성이 커졌음에도 금리인상한것은 물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 앞으로 물가는 낮아질 것이기때문에 물가와 경기 금융안정을 모두 고려하는 통화정책을 펼칠 예정.
✅금리 인하는 물가가 정책 목표로 수렴해간다는 확신이 있어야만 고려. 데이터를 보면서 물가가 목표치에 도달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함. 연내금리인하를 논하기에는 시기상조.
📌원달러 환율 1440원은 어느 경제 이론과 무엇을 보더라도 쏠림 현상으로 판단했으나, 쏠림현상이 너무 심해 중앙은행 총재로써 가격에 대한 언급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나 외환시장 안정화를 위해 언급한 것. 앞으로도 가격에 대한 언급은 거의 하지 않을 것이나, 금통위원들이나 누가 생각하기에도 쏠림현상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할때 예외적으로 언급할 것. (해석하자면 말해줄 때 시키는대로 하면 먹을 수 있다, 업계 1타강사 갓창용)
✅중국 경기 회복이 너무 빠르면 경상수지나 경제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인플레와 관련된 유가에 관해서는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데이터를 계속 살펴봐야한다. 한미 금리 격차가 얼마가 바람직한지는 과거 경험에 대해서 참고만 하면 되고, 환율이 기준금리차에 대해서만 의존받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기계적으로 판단하면 안된다. 이론적 근거도 없다. 22년 9월 10월에 환율 많이 올랐을 때 생각해보면 된다.
✅지금의 금리 수준보다 앞으로 낮다는 것은 경기침체 or 물가 하락이다. 허나 미국같은 내수 중심 국가는 물가가 낮아지는 것은 경기침체의 신호이나, 한국은 에너지 가격이 떨어지면 물가가 하락한다. 고로 추후 한국의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침체일지 물가하락일지 생각해봐야한다.
✅12월의 가장 큰 변화는 중국 경제. 중국이 제로코비드 정책을 완화시키면서 환자 숫자가 급증하면서 단기적으론 나빠졌고 한국 수출이 감소했다. 3개월 후의 금리에 대해서는 금통위원들이 명시적으로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지 아닌지 모르겠다.
✅물가상승률이 3%를 넘어가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물가상승률이 2%정도가 되면 사람들이 이에 관심을 끈다. 물가상승률이 5%를 넘어간다면 기대인플레를 자극해서 가속화한다. 이는 경험적으로 알게 된 것이다. 2022년에는 5%를 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성장보다 물가를 우선시해야했다. 올해는 성장과 물가 두 가지를 모두 고려할 것. 부동산 시장은 한 섹터에 관한 부분이다. 금리 정책은 전체 경제에 대한 정책이다. 부동산 시장은 원칙적으로 미시적으로 재정정책을 이용해야한다. 금리를 가지고 부동산 불안정을 막자는 것은 적절치 않고 한은이 할 일은 부분적인 유동성 공급 정도뿐이다.
✅ 물가 목표를 2%에서 3%까지 올리는 것은 물가가 안정된 다음에 논의할 일. 골이 안들어간다고 골대를 옮기자는건 말이 안되는 것. 하반기 반도체 등 경기가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한은 뿐 아니라 많은 기관들이 예측하고 있는 것. 선진국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상반기에 마무리가 될 것. 재고 사이클도 상반기에 많이 소진되고 3.4분기부터는 전세계 반도체 수요의 50%를 차지하는 중국 경기가 회복되면서 괜찮아질 것으로 본다.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가면서 한국은 경기회복모멘트로 갈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부동산 규제를 풀었다고 해서 대규모로 부동산 대출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경기가 회복 국면에 들어가게 되면 다시 부동산 대출이 늘어날 수 있으나, 이는 그 때 가서 대출, 가계부채 등으로 해결할 문제. 금리인상으로 인해 가계대출이 감소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본다.
✅미국 노동시장이 타이트하고 임금이 떨어지고 있으며 유럽의 따뜻한 겨울로 인해 가스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음의 성장으로 갈 것으로 다들 예상을 했었으나 생각보다는 괜찮다고 다들 생각하고 있다. 1분기 한국 성장에 대해서는 음의 성장이 아닐 수 있다. 2월에 다시 얘기하겠다.
📮따로 해석하지 말고 다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t.iss.one/moneybottle
Telegram
머니보틀
저는 구독자분들에게 DM으로 먼저 연락드려서 카톡방 초대, 투자 권유를 절대 하지 않습니다. 사칭 주의
*본 채널은 투자 권유 및 투자 자문이 아닌 단순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가상자산의 경우 큰 변동성으로 원금 일부 혹은 전부의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추천이 아니며 투자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채널은 투자 권유 및 투자 자문이 아닌 단순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가상자산의 경우 큰 변동성으로 원금 일부 혹은 전부의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추천이 아니며 투자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받) 테슬라 미국 가격 인하
모델 Y를 20%나 낮추네요.
* 제가 확인한건 아님.
Tesla has reduced their car prices MASSIVELY in the US. Changes:
• Model 3 RWD: $43,990 (from $46,990, a 6.4% drop)
• Model 3 P: $53,990 ($62,990, 14.2% drop)
• Model Y Long Range: $52,990 (from $65,990, a 20% drop)
• Model Y P: $56,990 (from $69,990, a 23% drop)
모델 Y를 20%나 낮추네요.
* 제가 확인한건 아님.
Tesla has reduced their car prices MASSIVELY in the US. Changes:
• Model 3 RWD: $43,990 (from $46,990, a 6.4% drop)
• Model 3 P: $53,990 ($62,990, 14.2% drop)
• Model Y Long Range: $52,990 (from $65,990, a 20% drop)
• Model Y P: $56,990 (from $69,990, a 23% drop)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4분기 실적 가이던스 상향...주가 급등 *연합인포맥스*
CNBC는 “아메리칸 에어라인스(AAL)는 4분기 매출이 ‘19년보다 무려 17%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동사의 기존 매출 가이던스는 11~13% 증가였다”고 설명했다. “동사는 4분기 좌석 마일당 매출이 ‘19년 4분기보다 24% 증가하여 기존 가이던스보다 18~20% 높을 것으로 보았다. 조정 EPS 가이던스는 기존의 0.50~0.70달러보다 높은 1.12~1.17달러로 제시됐다”고 밝혔다. “동사는 혹독한 겨울 날씨가 휴가 여행에 지장을 준 연말의 험난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를 높였다”고 전했다. 한편 12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9.71% 상승한 16.83달러를 기록했다.
CNBC는 “아메리칸 에어라인스(AAL)는 4분기 매출이 ‘19년보다 무려 17%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동사의 기존 매출 가이던스는 11~13% 증가였다”고 설명했다. “동사는 4분기 좌석 마일당 매출이 ‘19년 4분기보다 24% 증가하여 기존 가이던스보다 18~20% 높을 것으로 보았다. 조정 EPS 가이던스는 기존의 0.50~0.70달러보다 높은 1.12~1.17달러로 제시됐다”고 밝혔다. “동사는 혹독한 겨울 날씨가 휴가 여행에 지장을 준 연말의 험난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를 높였다”고 전했다. 한편 12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9.71% 상승한 16.83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