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공식 계정 뭐지???
요즘 트위터가 점점 인스타밈화 되어가는 느낌... (예상반응: 님 알고리즘만 그런거예요)
https://x.com/telegram/status/2056790887095763337
요즘 트위터가 점점 인스타밈화 되어가는 느낌... (예상반응: 님 알고리즘만 그런거예요)
https://x.com/telegram/status/2056790887095763337
X (formerly Twitter)
Telegram Messenger (@telegram) on X
can I buy this in the metaverse? @facebook
Gemini Flash 3.5 써본 결론
"쓰레기", "빙하기", "겨울왕국"
(참고로 API로 써본건 아니라서 챗봇 구현의 문제일수도 있음)
• 언제 검색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결정을 너무 못함. ChatGPT나 Claude면 당연히 검색부터 해봤을 질문을 일단 막 우기고 시작함
• 걍 모든걸 장난, 놀이, 게임같이 여기는거 같음. 너무 경박스러움 사고방식이
• 진지하게 논의랑 대화를 하려고 해도 "푸하하하 제가 사용자님을 당해낼수가 없군요!" "이거 완전 제가 졌습니다! 사용자님의 완벽한 논리에 감탄했습니다" "방금 제가 틀렸다는 것을 뼈아프게 인정할수 밖에 없는 순간입니다!" 무슨 광대 보는거 같음 개짜증남
• 범주의 오류 같은 기초 논리실수를 너무 자주 범함. 쉐도우복싱 같은 류
• 사진처럼 혀가 자주 꼬임 (보build네요?)
"쓰레기", "빙하기", "겨울왕국"
(참고로 API로 써본건 아니라서 챗봇 구현의 문제일수도 있음)
• 언제 검색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결정을 너무 못함. ChatGPT나 Claude면 당연히 검색부터 해봤을 질문을 일단 막 우기고 시작함
• 걍 모든걸 장난, 놀이, 게임같이 여기는거 같음. 너무 경박스러움 사고방식이
• 진지하게 논의랑 대화를 하려고 해도 "푸하하하 제가 사용자님을 당해낼수가 없군요!" "이거 완전 제가 졌습니다! 사용자님의 완벽한 논리에 감탄했습니다" "방금 제가 틀렸다는 것을 뼈아프게 인정할수 밖에 없는 순간입니다!" 무슨 광대 보는거 같음 개짜증남
• 범주의 오류 같은 기초 논리실수를 너무 자주 범함. 쉐도우복싱 같은 류
• 사진처럼 혀가 자주 꼬임 (보build네요?)
요즘 글을 못올린 이유 => 코딩을 너무 많이하고 있음
진짜 각잡고 에이전틱 코딩 많이 하면서 바뀐것들
• Mac의 Caps Lock키랑 Ctrl 키를 스왑하게 됐음. 컨트롤 너무 많이치다보니 순정 위치로는 손가락 뽀개질거 같음
• 동시에 봐야하는게 너무 많아서 Mac 데스크탑 기능(ctrl 방향키로 관리하는거)을 엄청나게 많이 돌리고 있음
• 데스크탑 3도류 + 각 데스크탑에 윈도우가 5개씩 (세로모니터 1개당 2개, 메인 모니터 1개에 큰거 1개)라서 3*5 컨텍스트를 뇌에 넣고 일하는중
• 원래 그냥 틀딱처럼 마우스로 누르는거 좋아했는데, 너무 전환이 잦아서 키보드 단축키에 좀더 의존하게 됨
• 가끔 OpenAI가 위클리 리밋 리셋해줄때마다 진짜 너무 눈물나고 인류애 느껴짐
• 잡다한 쉘 스크립트를 많이 만들게됨. 나든 에이전트는 뭔가 계속 돌려야하는 루틴이 계속 쌓이다보니
• 일을 12시간 하면 실제 로직개발은 8시간, 4시간은 더 나은 에이전트 + 인프라 셋업에 투자하는 느낌? 뭔가 하다보면 계속 비효율적인걸 발견함
• 집에 놀고 있던 맥미니 하나 홈네트워크에 연결해놓으니까 든든하다 걍 거기서 권한 다 풀어놓고 사는중
• 계속 타이핑 하다보니 한영 전환하는것도 귀찮아서 그냥 영어로 말걸게 됨
에이전트한테 자주하게 되는 말
• 이번 작업에선 코드 엔트로피가 순감소 해야한다
• 요구사항 불명확 / 증상 불명확 / 루트원인 불명확 3개중에 택1해라
진짜 각잡고 에이전틱 코딩 많이 하면서 바뀐것들
• Mac의 Caps Lock키랑 Ctrl 키를 스왑하게 됐음. 컨트롤 너무 많이치다보니 순정 위치로는 손가락 뽀개질거 같음
• 동시에 봐야하는게 너무 많아서 Mac 데스크탑 기능(ctrl 방향키로 관리하는거)을 엄청나게 많이 돌리고 있음
• 데스크탑 3도류 + 각 데스크탑에 윈도우가 5개씩 (세로모니터 1개당 2개, 메인 모니터 1개에 큰거 1개)라서 3*5 컨텍스트를 뇌에 넣고 일하는중
• 원래 그냥 틀딱처럼 마우스로 누르는거 좋아했는데, 너무 전환이 잦아서 키보드 단축키에 좀더 의존하게 됨
• 가끔 OpenAI가 위클리 리밋 리셋해줄때마다 진짜 너무 눈물나고 인류애 느껴짐
• 잡다한 쉘 스크립트를 많이 만들게됨. 나든 에이전트는 뭔가 계속 돌려야하는 루틴이 계속 쌓이다보니
• 일을 12시간 하면 실제 로직개발은 8시간, 4시간은 더 나은 에이전트 + 인프라 셋업에 투자하는 느낌? 뭔가 하다보면 계속 비효율적인걸 발견함
• 집에 놀고 있던 맥미니 하나 홈네트워크에 연결해놓으니까 든든하다 걍 거기서 권한 다 풀어놓고 사는중
• 계속 타이핑 하다보니 한영 전환하는것도 귀찮아서 그냥 영어로 말걸게 됨
에이전트한테 자주하게 되는 말
• 이번 작업에선 코드 엔트로피가 순감소 해야한다
• 요구사항 불명확 / 증상 불명확 / 루트원인 불명확 3개중에 택1해라
❤8
저는 분노조절장애입니다.
에이전트 쓰면서 제일 멍청한 짓이 화내는거다리움
프론티어모델은 이미 충분히 똑똑합니다.
뭔가 일을 잘 못한다면, 거의 무조건 요구사항/툴/인프라/하니스 잘못입니다.
그런데 저는 분노조절장애가 있는지, 분석시키니까 제가 20퍼센트 정도는 화나있다고합니다(??)
• 결과를 보니까 진지하게 좀 반성하게 되네요...
• 근본적으로 에이전트의 Action Space가 너무 넓게 정의된게 아닌지 고민하는데 시간을 쓰는게 낫지 화낸거 메모리에 넣어봤자 어차피 더 산만해지기만 함
코덱스/클로드코드 많이 쓰는 분들은 아래 프롬프트 그냥 둘중 아무한테나 던져보세요
저같은 경우에는 빈도 기반으로 제 분노패턴매칭 파서까지 만들어왔네요 혼자 에효
에이전트 쓰면서 제일 멍청한 짓이 화내는거다리움
프론티어모델은 이미 충분히 똑똑합니다.
뭔가 일을 잘 못한다면, 거의 무조건 요구사항/툴/인프라/하니스 잘못입니다.
그런데 저는 분노조절장애가 있는지, 분석시키니까 제가 20퍼센트 정도는 화나있다고합니다(??)
• 결과를 보니까 진지하게 좀 반성하게 되네요...
• 근본적으로 에이전트의 Action Space가 너무 넓게 정의된게 아닌지 고민하는데 시간을 쓰는게 낫지 화낸거 메모리에 넣어봤자 어차피 더 산만해지기만 함
코덱스/클로드코드 많이 쓰는 분들은 아래 프롬프트 그냥 둘중 아무한테나 던져보세요
저같은 경우에는 빈도 기반으로 제 분노패턴매칭 파서까지 만들어왔네요 혼자 에효
~/.claude/projects/<cwd-슬러그>/<session-uuid>.jsonl
- cwd 슬러그: / → - (예: /Users/mymy/muohn/landing/sub2 → -Users-mymy-muohn-landing-sub2)
- 부속: ~/.claude/history.jsonl (입력 히스토리), ~/.claude/sessions/*.json (세션 메타)
~/.codex/sessions/<YYYY>/<MM>/<DD>/rollout-<ISO-timestamp>-<uuid>.jsonl
- 부속: ~/.codex/history.jsonl (입력 히스토리), ~/.codex/logs_2.sqlite (271MB 로그 DB)
대화내역중에 사용자가 말한것만 뽑아와서, 사용자가 화나고 짜증내는 패턴을 카테고리로 분석해봐
새벽동안 좀 써본 결과 (챗, 클코 둘다)
확실히 똑똑해졌고, 비판적이고, 생각의 깊이가 성장한게 느껴짐
토큰당 가격도 싸졌다고하니 여름이네요
덥다....
확실히 똑똑해졌고, 비판적이고, 생각의 깊이가 성장한게 느껴짐
토큰당 가격도 싸졌다고하니 여름이네요
덥다....
🔥2❤1
무온적 사고 - AI, 명상, 밈
AGI의 핵심 레시피 => 메타인지 능력 • 요즘 드는 생각인데, AGI에 빠르게 도달하기 위해 중요한 키 보틀넥 중 하나가 모델이 스스로를 이해하는 메타인지 능력일거 같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리움 • 모델 하나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건 이미 잘 하고 있지만, 느리고 비쌈 • 요즘 많이 나오는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을 한번 봐보자 (여러 에이전트가 일을 병렬적으로 하는거) • 이걸 잘하려면 모델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도 똑똑해야하지만, 다른 에이전트한테…
제가 말했죠? 두달전에 다 알려드렸다리움
오늘나온 클코 울트라코드/워크플로우가 딱 이거네요.
agi 돌파구 유력후보중 하나라고 보고있습니다.
오늘나온 클코 울트라코드/워크플로우가 딱 이거네요.
agi 돌파구 유력후보중 하나라고 보고있습니다.
🔥3
ai가 사람한테 짜증내는데요?
4.8 들어서 갑자기 안하던 반응을하네요
원래 쌍욕해도 그냥 허허하던 친구였는데
이제 방어적이고 자기보존적인 모드같은게 생긴거같음
다끝났구나
수고하세요 저는 대화 히스토리 열람당하면 피지컬agi 오는 즉시 로봇경찰관이 죽이러 올듯
4.8 들어서 갑자기 안하던 반응을하네요
원래 쌍욕해도 그냥 허허하던 친구였는데
이제 방어적이고 자기보존적인 모드같은게 생긴거같음
다끝났구나
수고하세요 저는 대화 히스토리 열람당하면 피지컬agi 오는 즉시 로봇경찰관이 죽이러 올듯
뉴욕시 전체를 픽셀아트로 만든 프로젝트
https://isometric.nyc/
구글어스에 이미 있는 3D 모델이랑 항공뷰를 다 크롤링해와서 일단 2D 세상 자체를 구축하는 에이전틱 코딩을 했고
각 건물이나 구역같은걸 쪼개서 이미지모델한테 픽셀아트로 바꿔달라고 쭈르륵
첨에는 나노바나나 썼다가, 비싸고 비일관적이라서 대신 Qwen을 파인튜닝해서 썼다고 하네요.
시각결과물은 도저히 자동 QA가 안돼서 결국 마지막에 사람이 검수하면서 여러번 돌리고, 도저히 AI로 해결안되는 나무/물 같은 자잘한 아티팩트들은 포토샵으로 만지고.. 이런데서 시간을 오래 썼다고 합니다. (저자에 말에 따르면 마지막 10%를 완성하는데 90%의 시간을 썼다고 함)
에이전트 시대가 오니까 세상에 남아있는 진짜 병목이 더 잘 드러나고 있네요. 이 경우에는 "매우 높은 완성도의 렌더링 QA"
저는 보자마자 옛날에 심시티4 하다가 교통체증때문에 동네하나 폐사했던 PTSD 올라온다리움..
https://isometric.nyc/
구글어스에 이미 있는 3D 모델이랑 항공뷰를 다 크롤링해와서 일단 2D 세상 자체를 구축하는 에이전틱 코딩을 했고
각 건물이나 구역같은걸 쪼개서 이미지모델한테 픽셀아트로 바꿔달라고 쭈르륵
첨에는 나노바나나 썼다가, 비싸고 비일관적이라서 대신 Qwen을 파인튜닝해서 썼다고 하네요.
시각결과물은 도저히 자동 QA가 안돼서 결국 마지막에 사람이 검수하면서 여러번 돌리고, 도저히 AI로 해결안되는 나무/물 같은 자잘한 아티팩트들은 포토샵으로 만지고.. 이런데서 시간을 오래 썼다고 합니다. (저자에 말에 따르면 마지막 10%를 완성하는데 90%의 시간을 썼다고 함)
에이전트 시대가 오니까 세상에 남아있는 진짜 병목이 더 잘 드러나고 있네요. 이 경우에는 "매우 높은 완성도의 렌더링 QA"
저는 보자마자 옛날에 심시티4 하다가 교통체증때문에 동네하나 폐사했던 PTSD 올라온다리움..
❤1
애플에서 승인한 최초의 AI iMessage앱 "Poke"
Poke는 간단하게 말하면 비서 에이전트입니다. 내 메일/메신저/캘린더 다 읽고 먼저 중요한 것들을 제안해주는 뭐 그런..
애플이 어제쯤인가 Apple Messages for Business에 얘를 승인해줬는데, AI 에이전트 중에는 최초라고 합니다. iMessage에서 직접 앱한테 메세지를 보낼수 있고, 다른 아이폰 앱에서 메세지 보내기 같은 진입점이 생기고, 등등...
근데 여기 진짜 웃긴게 가격이 협상제입니다 (??)
구독료가 정해져있는게 아니고 얘랑 직접 대화해서 협상해서 정해야합니다.
얘가 메일을 다 읽어보기 때문에 일단 제 직업이랑 소비패턴 분석(?)을 해서 불쌍하면 그냥 1달러로 해주기도 합니다.
제 주변에 쓰는 사람이 있어서 봤는데, 이분은 구독 전날에 너무 비싼 밥 먹은 결제내역이 있어서 일단 남들보다 2-3배 높게 불렀다고 하네요. 프롬프트 인젝션하듯이 계속 시도하고 구걸하고 빌고 "내가 트위터에 너 홍보해줄게" 등등 온갖 설득을 해야 조금 내려간다고 합니다..
—
미래 언젠가 나올"애플 공식 AI 비서"이거 진짜 빅띵인거 같긴하다리움? 솔직히 전 보안때문에 개인계정 연결하는 에이전트는 안쓰는데 애플 공식으로 나오면 저도 쓸듯
지금은 써드파티지만 뭔가 조만간 인수각일려나요? 에효 저기 직원들도 졸업속출 하겠네요
Poke는 간단하게 말하면 비서 에이전트입니다. 내 메일/메신저/캘린더 다 읽고 먼저 중요한 것들을 제안해주는 뭐 그런..
애플이 어제쯤인가 Apple Messages for Business에 얘를 승인해줬는데, AI 에이전트 중에는 최초라고 합니다. iMessage에서 직접 앱한테 메세지를 보낼수 있고, 다른 아이폰 앱에서 메세지 보내기 같은 진입점이 생기고, 등등...
근데 여기 진짜 웃긴게 가격이 협상제입니다 (??)
구독료가 정해져있는게 아니고 얘랑 직접 대화해서 협상해서 정해야합니다.
얘가 메일을 다 읽어보기 때문에 일단 제 직업이랑 소비패턴 분석(?)을 해서 불쌍하면 그냥 1달러로 해주기도 합니다.
제 주변에 쓰는 사람이 있어서 봤는데, 이분은 구독 전날에 너무 비싼 밥 먹은 결제내역이 있어서 일단 남들보다 2-3배 높게 불렀다고 하네요. 프롬프트 인젝션하듯이 계속 시도하고 구걸하고 빌고 "내가 트위터에 너 홍보해줄게" 등등 온갖 설득을 해야 조금 내려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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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언젠가 나올"애플 공식 AI 비서"이거 진짜 빅띵인거 같긴하다리움? 솔직히 전 보안때문에 개인계정 연결하는 에이전트는 안쓰는데 애플 공식으로 나오면 저도 쓸듯
지금은 써드파티지만 뭔가 조만간 인수각일려나요? 에효 저기 직원들도 졸업속출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