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김정환]
◆ 1월 6일 2차전지/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 포스코케미칼, 中화유코발트와 4조원 규모 삼원계 전구체 구매 계약 (아주경제)
Link : https://bit.ly/3GHNII3
- 니켈값 급등, 리튬은 하락세…희비 엇갈리는 韓·中 배터리 (한국경제)
Link : https://bit.ly/3ZrLMLt
- LG엔솔-도요타 배터리 협력, 합작사 설립 대신 공급으로 (매일경제)
Link : https://bit.ly/3Zg3Tnu
- SK온, 中톈화와 수산화리튬 공급계약 체결 (TheGuru)
Link : https://bit.ly/3vHHkdK
- "OLED TV 출하량, 2027년 1250만대" (디일렉)
Link : https://bit.ly/3WQMeRs
*텔레그램: https://t.iss.one/KISDisplayBattery
◆ 1월 6일 2차전지/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 포스코케미칼, 中화유코발트와 4조원 규모 삼원계 전구체 구매 계약 (아주경제)
Link : https://bit.ly/3GHNII3
- 니켈값 급등, 리튬은 하락세…희비 엇갈리는 韓·中 배터리 (한국경제)
Link : https://bit.ly/3ZrLMLt
- LG엔솔-도요타 배터리 협력, 합작사 설립 대신 공급으로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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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온, 中톈화와 수산화리튬 공급계약 체결 (TheGuru)
Link : https://bit.ly/3vHHkdK
- "OLED TV 출하량, 2027년 1250만대" (디일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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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포스코케미칼, 中화유코발트와 4조원 규모 삼원계 전구체 구매 계약 | 아주경제
한국 포스코케미칼이 중국 간판 코발트 생산기업 화유코발트(華友鈷業)와 대규모 배터리 소재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5일 중국기금보 등에 따르면 화유코발트는 전날(4일) 밤 상해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포스코케미칼 및 포스코와 화유코발트 전구체 합작사인 저장푸화신에너지재료유한...
[한투증권/김정환] SK아이이테크놀로지: 크게 낮아진 기대. 하지만 반전이 온다
● 목표주가 85,000원으로 47% 하향
- 23년 추정 EPS에 적용한 목표 PER은 50배를 유지하나 23년 추정 영업이익 1,342억원으로 53% 하향, 24년 2,393억원으로 40% 하향
- 유럽 전기차 수요 증가세 둔화로 폴란드 분리막 신공장의 가동률이 예상보다 천천히 올라오고 있고 동시에 신규 라인 가동도 연기된 점을 감안
- 22년 총 분리막 생산능력이 전년대비 약 50% 증가했음에도 분리막 수급 완화와 중국과의 가격 경쟁 실패 등으로 흑자 전환 시점이 늦어짐
● IRA가 가져올 반전
- 미국 재무부의 IRA 관련 백서에서 전기차 구매 세액 공제(Section 13401) 내용 중 부품 요건비율 산정 기준에 분리막이 포함됨을 명시
- 당장 24년부터 중국산 분리막을 사용할 경우 세액 공제 대상에서 제외
- 분리막 1위 업체인 중국 창신신소재는 미국 얼티엄셀즈와 공급 계약을 맺고 신규 투자를 결정한 상태, 24년부터 한국산 분리막 수요 전망치가 상향 될 수 있음
● 23년 이익 턴어라운드 예상. 매수의견 유지
- 신규 투자를 늦춰 가동률이 높아지면 빠르게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될 수 있음
- 분리막 영업이익률은 22년 -3%에서 23년 18%까지 상승해 강한 이익 회복이 주가 반등을 이끌 전망, 23년 이후도 전년대비 영업이익 증가율은 24년 78%, 25년 41%로 높음
- 목표 PER 50배는 중국 분리막 경쟁사 창신신소재의 EPS 증가율이 128%에 달했던 21년의 12MF PER 평균
● 1분기부터 분리막 사업 흑자전환 가능할 전망
- 22년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1,673억원(+6% YoY), 영업적자는 13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적자폭을 줄일 것
- 1분기 분리막 영업흑자로 FCW 사업 적자에도 BEP 달성이 가능할 것.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1,799억원(+34% YoY), 영업이익 7억원(흑자전환)
● 23년 분리막 매출액 45% 증가 예상
- 23년 분리막 매출액은 8,358억원으로 전년대비 45% 증가할 것. 22년초 가동을 시작한 SK온 헝가리 2공장과 미국 조지아 1공장 가동률이 작년 하반기 중 본격 상승해 분리막 수요 증가가 나타날 것
- 22년 분리막 매출액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SK온의 22년 2차전지 판매량은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
- 폴란드 분리막 법인의 전사 매출액 기여도는 4% 수준으로 낮았으나 23년 20% 수준까지 상승해 분리막 사업의 영업흑자 전환을 가속화 할 것
*리포트: https://bit.ly/3GJmWzi
*텔레그램: https://t.iss.one/KISDisplayBattery
● 목표주가 85,000원으로 47% 하향
- 23년 추정 EPS에 적용한 목표 PER은 50배를 유지하나 23년 추정 영업이익 1,342억원으로 53% 하향, 24년 2,393억원으로 40% 하향
- 유럽 전기차 수요 증가세 둔화로 폴란드 분리막 신공장의 가동률이 예상보다 천천히 올라오고 있고 동시에 신규 라인 가동도 연기된 점을 감안
- 22년 총 분리막 생산능력이 전년대비 약 50% 증가했음에도 분리막 수급 완화와 중국과의 가격 경쟁 실패 등으로 흑자 전환 시점이 늦어짐
● IRA가 가져올 반전
- 미국 재무부의 IRA 관련 백서에서 전기차 구매 세액 공제(Section 13401) 내용 중 부품 요건비율 산정 기준에 분리막이 포함됨을 명시
- 당장 24년부터 중국산 분리막을 사용할 경우 세액 공제 대상에서 제외
- 분리막 1위 업체인 중국 창신신소재는 미국 얼티엄셀즈와 공급 계약을 맺고 신규 투자를 결정한 상태, 24년부터 한국산 분리막 수요 전망치가 상향 될 수 있음
● 23년 이익 턴어라운드 예상. 매수의견 유지
- 신규 투자를 늦춰 가동률이 높아지면 빠르게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될 수 있음
- 분리막 영업이익률은 22년 -3%에서 23년 18%까지 상승해 강한 이익 회복이 주가 반등을 이끌 전망, 23년 이후도 전년대비 영업이익 증가율은 24년 78%, 25년 41%로 높음
- 목표 PER 50배는 중국 분리막 경쟁사 창신신소재의 EPS 증가율이 128%에 달했던 21년의 12MF PER 평균
● 1분기부터 분리막 사업 흑자전환 가능할 전망
- 22년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1,673억원(+6% YoY), 영업적자는 13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적자폭을 줄일 것
- 1분기 분리막 영업흑자로 FCW 사업 적자에도 BEP 달성이 가능할 것.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1,799억원(+34% YoY), 영업이익 7억원(흑자전환)
● 23년 분리막 매출액 45% 증가 예상
- 23년 분리막 매출액은 8,358억원으로 전년대비 45% 증가할 것. 22년초 가동을 시작한 SK온 헝가리 2공장과 미국 조지아 1공장 가동률이 작년 하반기 중 본격 상승해 분리막 수요 증가가 나타날 것
- 22년 분리막 매출액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SK온의 22년 2차전지 판매량은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
- 폴란드 분리막 법인의 전사 매출액 기여도는 4% 수준으로 낮았으나 23년 20% 수준까지 상승해 분리막 사업의 영업흑자 전환을 가속화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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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김정환] 덕산네오룩스: 이상 무
● 과도한 비관론은 경계하자
- 어제(1/5) 덕산네오룩스의 주가가 8% 하락. 애플 아이폰향 OLED 패널 공급 업체 세 곳(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중 덕산네오룩스의 고객사인 삼성디스플레이의 점유율이 24년에 크게 하락한다는 전망이 제기됐기 때문
- 점유율 하락 자체는 충분히 예상되었던 내용임. BOE가 점유율을 높여갈수록(22년 점유율 12% 추정) 삼성디스플레이의 점유율은 내려가기 때문
- 문제는 BOE의 점유율이 24년 40%에 육박할 것이라는 다소 공격적인 전망인데, 40%라는 점유율은 BOE가 LTPO TFT 기반의 패널을 양산해 공급하고, 시리즈 내 최소 2개 모델에서 주요 공급사로 선정되어야 달성되는 수치. 아이폰14 시리즈에서 BOE의 생산 이슈가 부각된 만큼 first vendor가 되기 어려움
- 우리가 추정한 삼성디스플레이의 애플 아이폰 OLED 패널 점유율은 22년 68%, 23년 64%, 24년 58%로 24년 출하량은 23년대비 약 10% 감소 예상
- 올해 덕산네오룩스의 애플 아이폰향 소재 공급량은 전년대비 소폭 증가할 전망
● 주가 상승 모멘텀은 다소 긴 호흡으로 나타날 것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474억원(+1% YoY), 영업이익 126억원(-3%)으로 컨센서스 부합 예상
- 23년 영업이익은 576억원(+22%)으로 반등 예상되나, 21년(영업이익 510억원) 대비해서는 소폭 증가하는 것
- 23~24년 중 삼성디스플레이 8세대급 OLED 투자와, 애플 아이패드 OLED향 소재 및 Black PDL과 무기 QD 소재 등 신규 제품 공급, 그리고 BOE의 덕산네오룩스 소재 채택 등 모멘텀이 긴 기간에 걸쳐 나타날 전망
- 목표주가 53,000원(23년 EPS에 목표 PER 25배 적용) 유지. 이익 증가폭이 줄면서 과거와 같은 30배 내외의 높은 PER 밸류에이션을 부여하긴 어렵지만, 이익 턴어라운드와 밸류에이션 저점 근접에 따른 저가 매수 유효
*리포트: https://bit.ly/3Gk1HTc
*텔레그램: https://t.iss.one/KISDisplayBattery
● 과도한 비관론은 경계하자
- 어제(1/5) 덕산네오룩스의 주가가 8% 하락. 애플 아이폰향 OLED 패널 공급 업체 세 곳(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중 덕산네오룩스의 고객사인 삼성디스플레이의 점유율이 24년에 크게 하락한다는 전망이 제기됐기 때문
- 점유율 하락 자체는 충분히 예상되었던 내용임. BOE가 점유율을 높여갈수록(22년 점유율 12% 추정) 삼성디스플레이의 점유율은 내려가기 때문
- 문제는 BOE의 점유율이 24년 40%에 육박할 것이라는 다소 공격적인 전망인데, 40%라는 점유율은 BOE가 LTPO TFT 기반의 패널을 양산해 공급하고, 시리즈 내 최소 2개 모델에서 주요 공급사로 선정되어야 달성되는 수치. 아이폰14 시리즈에서 BOE의 생산 이슈가 부각된 만큼 first vendor가 되기 어려움
- 우리가 추정한 삼성디스플레이의 애플 아이폰 OLED 패널 점유율은 22년 68%, 23년 64%, 24년 58%로 24년 출하량은 23년대비 약 10% 감소 예상
- 올해 덕산네오룩스의 애플 아이폰향 소재 공급량은 전년대비 소폭 증가할 전망
● 주가 상승 모멘텀은 다소 긴 호흡으로 나타날 것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474억원(+1% YoY), 영업이익 126억원(-3%)으로 컨센서스 부합 예상
- 23년 영업이익은 576억원(+22%)으로 반등 예상되나, 21년(영업이익 510억원) 대비해서는 소폭 증가하는 것
- 23~24년 중 삼성디스플레이 8세대급 OLED 투자와, 애플 아이패드 OLED향 소재 및 Black PDL과 무기 QD 소재 등 신규 제품 공급, 그리고 BOE의 덕산네오룩스 소재 채택 등 모멘텀이 긴 기간에 걸쳐 나타날 전망
- 목표주가 53,000원(23년 EPS에 목표 PER 25배 적용) 유지. 이익 증가폭이 줄면서 과거와 같은 30배 내외의 높은 PER 밸류에이션을 부여하긴 어렵지만, 이익 턴어라운드와 밸류에이션 저점 근접에 따른 저가 매수 유효
*리포트: https://bit.ly/3Gk1HTc
*텔레그램: https://t.iss.one/KISDisplayBattery
중국 CPCA의 23년 중국 전기차 판매 대수 전망은 8.4백만대(+30% YoY).
Actual number는 21년 3백만대, 22년 6.4백만대(+114%)
https://www.scmp.com/business/china-business/article/3205245/chinas-ev-market-see-slower-growth-2023-consumers-hold-big-ticket-purchases
Actual number는 21년 3백만대, 22년 6.4백만대(+114%)
https://www.scmp.com/business/china-business/article/3205245/chinas-ev-market-see-slower-growth-2023-consumers-hold-big-ticket-purchases
South China Morning Post
China’s EV market to see slower growth as consumers hold off on big-ticket items
China’s once booming electric vehicle (EV) market is set to see slower growth in 2023 as Beijing phases out cash subsidies and consumers avoid big-ticket items over concerns about the economy.
[한투증권 김정환]
◆ 1월 9일 2차전지/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 LG엔솔, 실리콘 100% '퓨어 실리콘' 배터리 상용화 도전…전기차 첫 적용 추진 (전자신문)
Link : https://bit.ly/3QmaV61
- [단독]글로벌 자금경색에… SK온, 포드와 3조 배터리 합작공장 철회 (동아일보)
Link : https://bit.ly/3ZiKd25
- 캐나다, 차세대 배터리 광물 공급처로 부상 (TheGuru)
Link : https://bit.ly/3jP1Y8X
- 韓, 중국 이차전지 최대 거래국…수출↑·수입↓ (TheGuru)
Link : https://bit.ly/3jQYxi2
- LG디스플레이 “초대형 OLED로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CES2023] (이데일리)
Link : https://bit.ly/3IH52hI
*텔레그램: https://t.iss.one/KISDisplayBattery
◆ 1월 9일 2차전지/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 LG엔솔, 실리콘 100% '퓨어 실리콘' 배터리 상용화 도전…전기차 첫 적용 추진 (전자신문)
Link : https://bit.ly/3QmaV61
- [단독]글로벌 자금경색에… SK온, 포드와 3조 배터리 합작공장 철회 (동아일보)
Link : https://bit.ly/3ZiKd25
- 캐나다, 차세대 배터리 광물 공급처로 부상 (TheGuru)
Link : https://bit.ly/3jP1Y8X
- 韓, 중국 이차전지 최대 거래국…수출↑·수입↓ (TheGuru)
Link : https://bit.ly/3jQYxi2
- LG디스플레이 “초대형 OLED로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CES2023] (이데일리)
Link : https://bit.ly/3IH52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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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LG엔솔, 실리콘 100% '퓨어 실리콘' 배터리 상용화 도전…전기차 첫 적용 추진
LG에너지솔루션이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에 성큼 다가섰다. 기존 음극재 대비 획기적으로 용량이 개선된 퓨어 실리콘 기술에 중요 진척을 이뤄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전기차용 퓨어 실리콘 시제...
[한투증권 김정환]
◆ 1월 10일 2차전지/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 LG에너지솔루션, 작년 영업익 1조…북미 시장 공략 강화 (이데일리)
Link : https://bit.ly/3XkUaKS
- 삼성-BMW 전기차 배터리 협력 확대…헝가리에 신공장 투자 (디일렉)
Link : https://bit.ly/3IBiunn
- [CES 2023] SK온·삼성SDI 배터리 "어메이징"…美서 흥행몰이 (디지털타임스)
Link : https://bit.ly/3ZhGHFn
- LG엔솔
Link : https://bit.ly/3QoMy7K
- 중국서 불어온 투자 훈풍…디스플레이 장비 "가뭄에 단비" (파이낸셜뉴스)
Link : https://bit.ly/3XcPPJo
*텔레그램: https://t.iss.one/KISDisplayBattery
◆ 1월 10일 2차전지/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 LG에너지솔루션, 작년 영업익 1조…북미 시장 공략 강화 (이데일리)
Link : https://bit.ly/3XkUaKS
- 삼성-BMW 전기차 배터리 협력 확대…헝가리에 신공장 투자 (디일렉)
Link : https://bit.ly/3IBiunn
- [CES 2023] SK온·삼성SDI 배터리 "어메이징"…美서 흥행몰이 (디지털타임스)
Link : https://bit.ly/3ZhGHFn
- LG엔솔
동박 풀렸다…SKC에 롯데-고려아연 도전장 (한국경제)Link : https://bit.ly/3QoMy7K
- 중국서 불어온 투자 훈풍…디스플레이 장비 "가뭄에 단비" (파이낸셜뉴스)
Link : https://bit.ly/3XcPP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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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LG에너지솔루션, 작년 영업익 1조…북미 시장 공략 강화(종합)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1조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의 합작법인(JV) 1기가 가동되는 등 전기차 배터리(이차전지) 판매량이 늘어난 데다 원가 상승분 반영으로 수익성을 높인 덕분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
[한투증권 김정환]
◆ 1월 11일 2차전지/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 SK·포드 美 합작 배터리 공장 장비 윤곽…韓 다수 선정 속 中 진입 주목 (전자신문)
Link : https://bit.ly/3W2oF6U
- 포스코케미칼·GM 합작사, 캐나다 환경 인허가 획득…내년 완공 '청신호' (TheGuru)
Link : https://bit.ly/3Zq5kzw
- 중국 칭산홀딩스, 글로벌 니켈 공급량 20% 확대 추진 (이투데이)
Link : https://bit.ly/3Qtsotc
- 공정위, 롯데케미칼의 일진머티리얼즈 인수 승인…조건 없어 (연합뉴스)
Link : https://bit.ly/3vZNi9L
- 애플, 올해 아이폰15 전 모델 홀 디스플레이 적용 (디일렉)
Link : https://bit.ly/3CFtaxE
*텔레그램: https://t.iss.one/KISDisplayBattery
◆ 1월 11일 2차전지/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 SK·포드 美 합작 배터리 공장 장비 윤곽…韓 다수 선정 속 中 진입 주목 (전자신문)
Link : https://bit.ly/3W2oF6U
- 포스코케미칼·GM 합작사, 캐나다 환경 인허가 획득…내년 완공 '청신호' (TheGuru)
Link : https://bit.ly/3Zq5kzw
- 중국 칭산홀딩스, 글로벌 니켈 공급량 20% 확대 추진 (이투데이)
Link : https://bit.ly/3Qtsotc
- 공정위, 롯데케미칼의 일진머티리얼즈 인수 승인…조건 없어 (연합뉴스)
Link : https://bit.ly/3vZNi9L
- 애플, 올해 아이폰15 전 모델 홀 디스플레이 적용 (디일렉)
Link : https://bit.ly/3CFta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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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SK·포드 美 합작 배터리 공장 장비 윤곽…韓 다수 선정 속 中 진입 주목
SK온과 포드의 미국 합작공장을 채울 장비 공급사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국내 배터리 장비 업체들의 선정이 주를 이룰 전망이나 일부 공정에서는 중국과 경쟁이 예상된다. SK온과 포드 합작사인 블루오벌SK는 20일...
[한투증권/김정환] SKC 4Q22 Preview: 바닥 다지기 완료
● 영업이익 238억원,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8,048억원(-4% QoQ), 영업이익 238억원(-34% QoQ)으로, 영업이익이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 전망
- 기존 추정(404억원) 대비 낮아진 이유는 동박 사업 때문. 동박 영업이익률은 9%로 전분기대비 6%p 하락할 것으로 예상
- 출하량이 늘지 않았고, 전력비 상승에 따른 이익률 하락폭이 3%p로 컸고, 환율과 판가도 이익률 하락에 영향을 준 결과
- 화학 사업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소폭 줄어들 것. PO, SM 사업의 이익률 회복이 늦어지고 있음
● 시간은 나의 편. 동박 사업의 가치 상향 시작될 것
- 연초 국내 산업용 전기료가 10% 이상 인상되면서 동박 사업의 원가율이 상반기에 추가 상승할 것.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대비 26% 낮춤
- 전기료 이슈는 하반기 말레이시아 신공장이 가동되면서 완화될 것. 말레이시아 공장의 전기료 (계약)가격은 한국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
- 동박 사업 가치는 4.5조원(목표 EV/EBITDA 19배 유지)으로 기존과 유사. 상반기 추정 이익 하향에도 하반기부터 말레이시아 동박 신공장 가동으로 인해 24년까지 이익 증가 구간에 들어서기 때문. 사업 가치는 지속 상향될 것으로 전망
● 매수 추천. 첨단 소재 기업으로의 변신 완료
- 목표주가를 133,000원(SOTP로 산출)으로 17% 하향
- 필름 사업 매각 완료. 목표주가 산출에 반영했던 필름 사업 가치(1.6조원) 대비 매각으로 인해 늘어난 현금 증가분(약 0.9조원)이 적은 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내림
- 최근 주가와 multiple은 2차전지 산업의 성장 둔화 가능성과 신규 사업의 불확실성을 반영한 것으로 보임. 확보한 현금을 모빌리티와 반도체 산업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는 점도 주가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 하지만 국내 주요 동박 3개사 중 SKC는 자금 동원에 무리가 없으며 1위 업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전방 산업(모빌리티, 반도체) 업황이 강세로 돌아서고 이익 증가와 신사업(실리콘 음극재, 유리 기판)의 가시성이 높아질수록 주가는 상승할 것
*리포트: https://bit.ly/3GSmv5I
*텔레그램: https://t.iss.one/KISDisplayBattery
● 영업이익 238억원,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8,048억원(-4% QoQ), 영업이익 238억원(-34% QoQ)으로, 영업이익이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 전망
- 기존 추정(404억원) 대비 낮아진 이유는 동박 사업 때문. 동박 영업이익률은 9%로 전분기대비 6%p 하락할 것으로 예상
- 출하량이 늘지 않았고, 전력비 상승에 따른 이익률 하락폭이 3%p로 컸고, 환율과 판가도 이익률 하락에 영향을 준 결과
- 화학 사업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소폭 줄어들 것. PO, SM 사업의 이익률 회복이 늦어지고 있음
● 시간은 나의 편. 동박 사업의 가치 상향 시작될 것
- 연초 국내 산업용 전기료가 10% 이상 인상되면서 동박 사업의 원가율이 상반기에 추가 상승할 것.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대비 26% 낮춤
- 전기료 이슈는 하반기 말레이시아 신공장이 가동되면서 완화될 것. 말레이시아 공장의 전기료 (계약)가격은 한국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
- 동박 사업 가치는 4.5조원(목표 EV/EBITDA 19배 유지)으로 기존과 유사. 상반기 추정 이익 하향에도 하반기부터 말레이시아 동박 신공장 가동으로 인해 24년까지 이익 증가 구간에 들어서기 때문. 사업 가치는 지속 상향될 것으로 전망
● 매수 추천. 첨단 소재 기업으로의 변신 완료
- 목표주가를 133,000원(SOTP로 산출)으로 17% 하향
- 필름 사업 매각 완료. 목표주가 산출에 반영했던 필름 사업 가치(1.6조원) 대비 매각으로 인해 늘어난 현금 증가분(약 0.9조원)이 적은 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내림
- 최근 주가와 multiple은 2차전지 산업의 성장 둔화 가능성과 신규 사업의 불확실성을 반영한 것으로 보임. 확보한 현금을 모빌리티와 반도체 산업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는 점도 주가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 하지만 국내 주요 동박 3개사 중 SKC는 자금 동원에 무리가 없으며 1위 업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전방 산업(모빌리티, 반도체) 업황이 강세로 돌아서고 이익 증가와 신사업(실리콘 음극재, 유리 기판)의 가시성이 높아질수록 주가는 상승할 것
*리포트: https://bit.ly/3GSmv5I
*텔레그램: https://t.iss.one/KISDisplayBattery
[한투증권 테크팀] 12월 대만 기업 실적: 조정 후에 반등 온다
● 재고조정 한창 진행 중, 그래서 가까워지는 반등 시점
- 세트 업황은 여전히 부진, 이를 극복하기 위한 기업들의 부품 재고조정 노력 중
- 핸드셋, 노트북PC, 서버 순으로 관련 기업의 전월대비 매출액 감소폭이 컸음
- 중국을 중심으로 한 세트 업황 반등을 예상
- 재고조정도 마무리 될 1분기말부터는 부품업체들의 매출액 반등이 예상
● 반도체: 반도체 겨울이야기
- TSMC의 12월 매출액이 1,926억대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3.9% 증가, 전월대비로는 13.5% 감소
- 노트북ODM은 전방 세트 부진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으며 전월대비 3.2%, 전년동기대비 21.2% 감소
- 서버 업체인 Aspeed와 Wiwynn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각각 5.4%, 41.1% 증가했으나 작년 12월 증가율 대비 낮은 수치이며 이는 고객사들의 capex 축소 영향이 컸던 것으로 추정
●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AP향 매출은 부진, 서버향은 견조
- 테스트 소켓업체 Winway의 12월 매출액은 전년대비 72.5% 증가
- 중화권 스마트폰 세트 수요 약세로 Mediatek AP 테스트 수요가 감소했고, AMD의 신규 서버 CPU를 테스트하기 위한 소켓이 11월에 많이 출하됐기 때문으로 판단
- 프로브카드 업체인 MPI와 CHPT의 합산 12월 매출액은 전년대비 6.7% 감소
- HPC향 수요는 여전히 견조했으나 AP 재고조정이 계속된 영향 때문
● 전기전자/스마트폰: MLCC, 기판은 부진한 세트 수요 반영 중
- 아이폰 EMS 회사인 폭스콘의 12월 매출액은 전년대비 4.7% 감소
- 주요 MLCC 회사인 Yageo와 Walsin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2% 증가, 전월대비로는 10.3% 줄었는데 스마트폰을 포함한 주요 세트 supply chain은 재고조정이 한창 진행 중
- 패키지기판 전문 회사들인 Unimicron, NanyaPCB 매출액도 전월대비 각각 15.9%, 3.5% 감소
● 디스플레이: 천천히 회복 중인 대형 패널 주문
- 12월 대만 AUO, Innolux의 디스플레이패널 합산 매출액은 341억대만달러로 전월대비 1.3% 증가, 전년동월대비 41.5% 감소
- 한편, 터치 솔루션 업체 GIS와 TPK의 매출액은 12월에 각각 전월대비 24%, 40%나 감소, 고객사의 신규 주문이 줄었기 때문으로 추정
- PI필름 업체 Taimide도 매출액이 전월대비 61%나 감소
리포트: https://bit.ly/3irXipn
텔레그램: https://t.iss.one/KISDisplayBattery
● 재고조정 한창 진행 중, 그래서 가까워지는 반등 시점
- 세트 업황은 여전히 부진, 이를 극복하기 위한 기업들의 부품 재고조정 노력 중
- 핸드셋, 노트북PC, 서버 순으로 관련 기업의 전월대비 매출액 감소폭이 컸음
- 중국을 중심으로 한 세트 업황 반등을 예상
- 재고조정도 마무리 될 1분기말부터는 부품업체들의 매출액 반등이 예상
● 반도체: 반도체 겨울이야기
- TSMC의 12월 매출액이 1,926억대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3.9% 증가, 전월대비로는 13.5% 감소
- 노트북ODM은 전방 세트 부진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으며 전월대비 3.2%, 전년동기대비 21.2% 감소
- 서버 업체인 Aspeed와 Wiwynn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각각 5.4%, 41.1% 증가했으나 작년 12월 증가율 대비 낮은 수치이며 이는 고객사들의 capex 축소 영향이 컸던 것으로 추정
●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AP향 매출은 부진, 서버향은 견조
- 테스트 소켓업체 Winway의 12월 매출액은 전년대비 72.5% 증가
- 중화권 스마트폰 세트 수요 약세로 Mediatek AP 테스트 수요가 감소했고, AMD의 신규 서버 CPU를 테스트하기 위한 소켓이 11월에 많이 출하됐기 때문으로 판단
- 프로브카드 업체인 MPI와 CHPT의 합산 12월 매출액은 전년대비 6.7% 감소
- HPC향 수요는 여전히 견조했으나 AP 재고조정이 계속된 영향 때문
● 전기전자/스마트폰: MLCC, 기판은 부진한 세트 수요 반영 중
- 아이폰 EMS 회사인 폭스콘의 12월 매출액은 전년대비 4.7% 감소
- 주요 MLCC 회사인 Yageo와 Walsin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2% 증가, 전월대비로는 10.3% 줄었는데 스마트폰을 포함한 주요 세트 supply chain은 재고조정이 한창 진행 중
- 패키지기판 전문 회사들인 Unimicron, NanyaPCB 매출액도 전월대비 각각 15.9%, 3.5% 감소
● 디스플레이: 천천히 회복 중인 대형 패널 주문
- 12월 대만 AUO, Innolux의 디스플레이패널 합산 매출액은 341억대만달러로 전월대비 1.3% 증가, 전년동월대비 41.5% 감소
- 한편, 터치 솔루션 업체 GIS와 TPK의 매출액은 12월에 각각 전월대비 24%, 40%나 감소, 고객사의 신규 주문이 줄었기 때문으로 추정
- PI필름 업체 Taimide도 매출액이 전월대비 61%나 감소
리포트: https://bit.ly/3irXipn
텔레그램: https://t.iss.one/KISDisplayBattery
Apple to Start Using Its Own Screens in 2024 in Blow to Samsun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1-11/apple-to-start-using-its-own-screens-in-2024-in-blow-to-samsun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1-11/apple-to-start-using-its-own-screens-in-2024-in-blow-to-samsung
Bloomberg.com
Apple to Begin Making In-House Screens in 2024 in Shift Away From Samsung
Apple Inc. is planning to start using its own custom displays in mobile devices as early as 2024, an effort to reduce its reliance on technology partners like Samsung and LG and bring more components in-house.
컴플 문제 없는 선에서 말씀드리면
애플 마이크로LED 채택썰은 꽤 오래된 이야기이며, 인하우스 개발과 특허 출원도 장기간 진행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애플 마이크로LED 채택썰은 꽤 오래된 이야기이며, 인하우스 개발과 특허 출원도 장기간 진행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투증권 김정환] 애플 마이크로LED 자체 개발 관련 코멘트
- 결론: OLED 밸류체인에 미치는 영향은 극히 제한적
- 금일 블룸버그 등에서 ‘애플이 빠르면 2024년부터 자체 개발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것’ 이란 전망이 보도됨
- 이러한 전망은 2018년 처음 제기 되었으며 당시 애플이 마이크로LED 관련 특허를 내고, 팀을 꾸려 연구하고 있다고 보도된 바 있음
- 최근 보도 내용은 1) 애플워치 하이엔드 모델부터 마이크로LED 기술 채용해 빠르면 24년 첫 적용 예상, 2) 자체 개발 기술을 기반으로 밸류체인을 꾸려 양산할 예정, 3) 아이폰 등에도 확대 적용돼 기존 패널 업체들의 점유율이 낮아질 것 등의 전망을 담고 있으나
- 우선, 중대형 화면에 마이크로LED 도입 시 생산/비용 효율성이 낮아 더 큰 화면의 제품(ex. 아이폰)으로 단기간에 확장 가능할 것으로 보기 어려움
- 현재 애플워치용 패널은 LTPO 기반 OLED로, LG디스플레이(first vendor) / 재팬디스플레이(second vendor)가 공급 중. 패널 공급 가격은 40달러대(OMDIA 데이터 참조)
- OLED 산업 내 워치 디스플레이향 매출액 규모는 6%로 낮음. LG디스플레이 기준 OLED 매출액의 10% 미만이 워치향
- 현재 워치용 패널 가격과 비교해 마이크로LED 기술을 적용한 워치 패널의 가격이 훨씬 높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실제 적용 가능 시점은 25년 이후가 될 것. 아이폰 등으로 확대 적용되는 시점은 빠르면 26~27년 가능할 것
*텔레그램: https://t.iss.one/KISDisplayBattery
- 결론: OLED 밸류체인에 미치는 영향은 극히 제한적
- 금일 블룸버그 등에서 ‘애플이 빠르면 2024년부터 자체 개발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것’ 이란 전망이 보도됨
- 이러한 전망은 2018년 처음 제기 되었으며 당시 애플이 마이크로LED 관련 특허를 내고, 팀을 꾸려 연구하고 있다고 보도된 바 있음
- 최근 보도 내용은 1) 애플워치 하이엔드 모델부터 마이크로LED 기술 채용해 빠르면 24년 첫 적용 예상, 2) 자체 개발 기술을 기반으로 밸류체인을 꾸려 양산할 예정, 3) 아이폰 등에도 확대 적용돼 기존 패널 업체들의 점유율이 낮아질 것 등의 전망을 담고 있으나
- 우선, 중대형 화면에 마이크로LED 도입 시 생산/비용 효율성이 낮아 더 큰 화면의 제품(ex. 아이폰)으로 단기간에 확장 가능할 것으로 보기 어려움
- 현재 애플워치용 패널은 LTPO 기반 OLED로, LG디스플레이(first vendor) / 재팬디스플레이(second vendor)가 공급 중. 패널 공급 가격은 40달러대(OMDIA 데이터 참조)
- OLED 산업 내 워치 디스플레이향 매출액 규모는 6%로 낮음. LG디스플레이 기준 OLED 매출액의 10% 미만이 워치향
- 현재 워치용 패널 가격과 비교해 마이크로LED 기술을 적용한 워치 패널의 가격이 훨씬 높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실제 적용 가능 시점은 25년 이후가 될 것. 아이폰 등으로 확대 적용되는 시점은 빠르면 26~27년 가능할 것
*텔레그램: https://t.iss.one/KISDisplayBattery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Direct pay는
AMPC, ITC에서 조건부 가능하고, Clean Energy Vehicle 조항(소비자에게 세액 공제)과는 연관성이 없습니다.
Direct pay 관련 내용 등을 잘 다룬 웹사이트가 있어 공유 드립니다.
https://www.projectfinance.law/tax-equity-news/2022/august/qa-on-the-inflation-reduction-act/#a2
또한 I.R.C. § 6417(b)에 Direct pay가 가능한 credit의 종류가 나와있습니다.
AMPC, ITC에서 조건부 가능하고, Clean Energy Vehicle 조항(소비자에게 세액 공제)과는 연관성이 없습니다.
Direct pay 관련 내용 등을 잘 다룬 웹사이트가 있어 공유 드립니다.
https://www.projectfinance.law/tax-equity-news/2022/august/qa-on-the-inflation-reduction-act/#a2
또한 I.R.C. § 6417(b)에 Direct pay가 가능한 credit의 종류가 나와있습니다.
www.projectfinance.law
Q&A on the Inflation Reduction Act | Norton Rose Fulb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