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NFTNYC에 와 있는 유저입니다. 한국 투자자들은 어떻습니까? 나는 한국 암호화해 시장에 관심이 많다.
Pudge Penguin 🐧 NYC IRL MEETUP 후기
국내 펭구 홀더들은 많지만 현장에 한국인은 저희밖에 없어보였습니다
떨 냄새가 심하게 나는 거리와는 다르게 내부는 매우 건전했습니다
실내 흡연은 금지되었고 도수 4~8도의 free drink 를 마시며 메인 테이블의 탁구를 구경하는게 주 컨텐츠였습니다
처음에는 홀더들이 일렬로 줄 서서 탁구🏓 고수 mc와 한번씩 주고받다 홀더들끼리의 경기를 구경하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섭외한 거 같은 일본인아저씨가 상의탈의한 채로 나왔습니다
탁구 고수였으나 자기가 불리해지자 짜증내며 바지를 벗었습니다(양말은 신음)
또 지자 팬티를 벗었습니다 👀
안에는 또다른 팬티가 있었습니다
격렬하게 움직일 때마다 손을 넣어 수납을 다시했습니다
흰 팬티라 일행이 안에 또 있는거같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맞았습니다 아저씨는 또 팬티를 벗었습니다 😳
총 Layer3이었습니다
어질어질해졌습니다
재미있었지만 한켠으로는 펭구를 일찍 팔길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택시를 타고 귀가했습니다
국내 펭구 홀더들은 많지만 현장에 한국인은 저희밖에 없어보였습니다
떨 냄새가 심하게 나는 거리와는 다르게 내부는 매우 건전했습니다
실내 흡연은 금지되었고 도수 4~8도의 free drink 를 마시며 메인 테이블의 탁구를 구경하는게 주 컨텐츠였습니다
처음에는 홀더들이 일렬로 줄 서서 탁구🏓 고수 mc와 한번씩 주고받다 홀더들끼리의 경기를 구경하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섭외한 거 같은 일본인아저씨가 상의탈의한 채로 나왔습니다
탁구 고수였으나 자기가 불리해지자 짜증내며 바지를 벗었습니다(양말은 신음)
또 지자 팬티를 벗었습니다 👀
안에는 또다른 팬티가 있었습니다
격렬하게 움직일 때마다 손을 넣어 수납을 다시했습니다
흰 팬티라 일행이 안에 또 있는거같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맞았습니다 아저씨는 또 팬티를 벗었습니다 😳
총 Layer3이었습니다
어질어질해졌습니다
재미있었지만 한켠으로는 펭구를 일찍 팔길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택시를 타고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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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I 🐑 NYC IRL MEETUP 후기
타 홀더 모임은 맨해튼에 집결되어 있는데 보키는 맨해튼에서 택시를 타고 30분 정도 가야 했습니다
제가 NFT 블루칩 프로젝트 홀더가 아님을 여실히 느끼며 다리를 지났습니다
그렇지만! 큐티빠띠 보키 밋업 현장은 귀여운 굿즈들과 아트들이 가득했습니다 🥰
인증샷을 찍고 나니 뻘줌해졌습니다
DJ 부스 앞에서 여자분이 춤을 추고 계시길래 저도 함께 조인했습니다 저는 South Korea에서 온 Honey Joy (허니제이 X) 입니다
음악에 몸을 맡기다 그녀와 대화했는데, 그녀는 Boki 팀원의 피앙세셨습니다
그녀와 친해진 덕분에 원래는 주지 않는 보키 후드티도 받았습니다
땡큐소머치였습니다
슬슬 기가 빨려 택시를 타고 귀가했습니다
타 홀더 모임은 맨해튼에 집결되어 있는데 보키는 맨해튼에서 택시를 타고 30분 정도 가야 했습니다
제가 NFT 블루칩 프로젝트 홀더가 아님을 여실히 느끼며 다리를 지났습니다
그렇지만! 큐티빠띠 보키 밋업 현장은 귀여운 굿즈들과 아트들이 가득했습니다 🥰
인증샷을 찍고 나니 뻘줌해졌습니다
DJ 부스 앞에서 여자분이 춤을 추고 계시길래 저도 함께 조인했습니다 저는 South Korea에서 온 Honey Joy (허니제이 X) 입니다
음악에 몸을 맡기다 그녀와 대화했는데, 그녀는 Boki 팀원의 피앙세셨습니다
그녀와 친해진 덕분에 원래는 주지 않는 보키 후드티도 받았습니다
땡큐소머치였습니다
슬슬 기가 빨려 택시를 타고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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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NETWORK 🎻 NYC IRL MEETUP 후기
침대에 누워있는데 ai network 행사에 참가하고 싶은 사람은 dm하라는 메시지를 보았습니다
과거 이름이 비슷한 Multiverse AI로 토막난 적이 있어 망설였지만 우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비가 내렸는데 미국 사람들은 비가 와도 우산을 쓰지 않는다는 말이 기억났습니다. 저 역시 뉴요커답게 그냥 나갔습니다
모두들 우산을 쓰고 있었습니다
비 쫄딱 맞고 들어가서 물을 마시는데 그림위에 서명이 있었습니다
샤갈의 그림이었습니다
세종 솔로이스츠에서 연주자님(그의 이름은 스테픈이었습니다)이 오셔서 연주할 악기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이었습니다
끝나고 기념사진도 한 장 남겼습니다
걸어서 이동했습니다
침대에 누워있는데 ai network 행사에 참가하고 싶은 사람은 dm하라는 메시지를 보았습니다
과거 이름이 비슷한 Multiverse AI로 토막난 적이 있어 망설였지만 우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비가 내렸는데 미국 사람들은 비가 와도 우산을 쓰지 않는다는 말이 기억났습니다. 저 역시 뉴요커답게 그냥 나갔습니다
모두들 우산을 쓰고 있었습니다
비 쫄딱 맞고 들어가서 물을 마시는데 그림위에 서명이 있었습니다
샤갈의 그림이었습니다
세종 솔로이스츠에서 연주자님(그의 이름은 스테픈이었습니다)이 오셔서 연주할 악기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이었습니다
끝나고 기념사진도 한 장 남겼습니다
걸어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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