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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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체성이 없는 채널입니다
언제 소리소문 없이 사라질지 모르겠지만, 가급적 그럴일 없게 열심히 운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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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테일도 크립토 카드 출시?

바야흐로 대 크립토 카드의 시대, 소니움 개발사인 스타테일도 카드 출시를 예고했습니다.

요즘 스타테일이 제일 열심히 하는 건 소니움 외에도 JPYSC라고 해서, 렌딩하면서 돈을 벌어오는 엔화 스테이블을 빌딩하고 있습니다.

스테이블 사업하려면 사실 카드만한게 없긴 해서 어쩌면 이쪽 진출은 당연했을지도?

뭐 그건 그거고, 우리 입장에서는 혜택 좋은 카드가 짱이긴해..

어쨌든 스타테일이 일본 커넥션은 꽉잡고 있으니까, 캐시백 1타까지는 어렵다면 일본 내에서 압도적 혜택 가진 카드로 자리잡으면.. 해볼만한 승부일지도 🤔?

웨이트리스트 받고 있으니, 평소에 일본 좀 가시는 분들은 참고해보세요 🇯🇵

https://app.startale.com/c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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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틀주의) 이 UI/UX 아는 사람..?

요즘이야 뭐 OKX니 래비니 편한 월렛이 정말 많이 나왔지만, 옛날옛적 라떼에는 마이이더월렛이라는 지갑이 있었더랍니다.

지갑계의 MC메타 포지션으로, 만들면 JSON 파일도 주고 요즘은 당연히 브라우저 확장자로 지갑이랑 상호작용 할 수 있지만, 나때는 그런것도 없었다~ 이말이야

주로 ICO에 참여할 때 요 지갑을 사용했더랬죠.. 같은 요양원 동지들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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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EW에서 누가도라와아앗게~

그랬던 MEW가 돌아왔습니다! MEW는 무려 2015년에 시작한 최초의 이더리움 월렛인만큼, 그 레거시가 확실했고 이대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기는 너무 아쉬웠단 말이죠.

그래서 이번에 대대적 개편 + 대규모 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규모도 꽤나 크고, 참여 조건도 합리적이에요! (다계도 가능한듯 👀)

굳이 지갑을 다시 민다기보다, 내 포지션을 쉽게 볼 수 있는 대시보드처럼 만들어놨어요. 군더더기 없는 느낌?

https://app.myetherwall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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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0불치 온도 기반 주식을 사면 $10불 준다!

쏘 심플 태스크! 마이이더월렛 웹에 접속(기존 지갑 그대로 사용 가능, 추가 설치 필요 없음)해, 100불 이상의 온도 기반 주식을 사고 14일동안 홀딩하면 $10 USDC를 지급합니다! (일단 지금으로써는 다계도 안막혀있는거 같음..)

직접 해본 결과, 지갑에 돈만 있으면 참여까지 10초 컷이에요. 이외에도

1. 매 시각 정각마다 선착순으로 250불 이상을 스왑한 15명에게 $5 USDC를 주는 이벤트

2. 0.15 ETH 이상을 주식 토큰으로 스왑하고 30일 이상 보유하면 $25를 주는 레이어3 이벤트도 함께 진행중이에요.
(현재 1000명중 118명 참여 완료, 아마 하면 무조건 될듯?)

💡 요약
MEW 포트폴리오 접속 후, 0.15 ETH 이상을 정각에 스왑 후 한달 이상 보유하면 최대 $5 + $25 + $10 = $40 획득 가능!


🚚 $40이면 그래도 6만원이니까 0.5 쿠팡물류센터거든.. 절대 작지 않다. 거기에 아직까지 참여자도 많이 없어서 적당한 수준 다계도 용인될 것 같아요

5분이면 완료 가능한 작업, 주말에 한번 참여해보도록 해요! 다들 행복한 연휴 되세요~

https://x.com/myetherwallet/status/2076766906153873685

#MEW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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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세대 브릿지 올브릿지 코어 해킹

서클이 통합되기 전, 스택스 생태계 메인 브릿지였던 올브릿지가 해킹당했습니다.

약 1.65M 규모이고, 아직 공식적인 원인 발표는 없는 상황입니다.

만약 서클 통합 안했다면 나도 피해입을 뻔 했던건데.....

하 진짜 크립토 아직도 좋기는 한데 이럴때마다

밉고싫고짜증나고증오하고혐오하고힐난하고비난하고서운하고화가나고열이받고맘이식고그러네... 아!!!!!!!!

https://x.com/Allbridge_io/status/207893256103672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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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 야밤에 나홀로 호프 후기

(줄거리 스포는 없는데, 감상에 큰 방해가 되는 내용)

이거를 스토리로 이해할려고 하면 이딴 괴작이 있다고?? 싶지만

그냥 와 이걸 이렇게 비트네 ㅋㅋ 와 이걸 내가 생각한 그대로 가네 ㅋㅋ 이런 눈으로 보면 그냥 이만한 영화가 없음

내 기준 1분에 한번씩 '와 스토리가 이렇게 흘러간다고..? 와 여기서 이딴 대사를 친다고?' 하는걸 심어주는데 이러는 와중에도 스토리에 몰입하려고 노력하면 도저히 편하게 볼 수 없고, 그냥 아 이런 영화구나 하고 받아들이면 이만한 재미가 없는 작품..

뭐랄까 영화를 서술의 유기성으로 보는 게 아니라, 그냥 별 이야기를 다하는 하나의 플랫폼으로써 봤던 사람이라면 너무 재밌어 할거 같고, 그거보다는 개연성을 중요하게 보면 재미 없게 볼 것 같다. 거미집이라는 영화 볼때도 좀 비슷하게 느꼈음

나도 끝까지 의심하다가 마지막 즘에는 '아 그냥 대놓고 이해하지 말라고 만들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너무 재밌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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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4/ 트럼프 재임, 다신 없을 전성기에 USD1과 WLFI는 어떤 행보를 보일까? 스테이블코인 산업이라는게 한번 자리 잡아놓으면 계속 단물만 쪽쪽 빨아먹는 산업같지만, 그 자리까지 가는게 너무너무 어려운 일이라는 것이에요. 아직까지 USDC도 몸부림치고 있을 정도니까 그렇기에 USD1과 WLFI는 지금과 같은 $WLFI 재원을 필두로 한 마케팅 페이즈가 끝나가는 시점에 다가오는 것 같은 지금, USD1은 '트럼프 재임이 끝나더라도 어떻게 USD1이 지금…
상반기 USD1 리캡, 공급량 $5.3B

상반기 공급량 $5.3B을 뚫어내며 $DAI와 영혼의 맞다이를 벌이며, 단기적 수치가 아닌 꾸준히 높은 발행량을 가진 스테이블 코인으로써 거듭나고 있는 USD1입니다. 상반기 성과를 살펴보면

1. UFC 백악관 대회 상금 USD1으로 지급하며 마케팅
2. WLFI 마켓 활성화를 통한 자체 생태계 구축
3. OCC 연방 은행 면허 신청
4. 솔라나 체인 발행량 10억달러 돌파


정도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그래도 USD1이 트럼프빨을 가장 많이 받는 코인이라는 가정 아래, 그 권력으로 뭐를 이뤘냐? 라고 물어본다면 저는 1,3번이라고 생각해요.

백악관 UFC 매치는 진짜 트럼프니까 할 수 있는.. 심지어 데이나 화이트가 '이 이벤트 2번은 못한다 돈이 너무 많이 든다' 라고 이례적 인터뷰를 했을만큼 그야말로 대통령 파워로 할 수 있던 이벤트에 당당히 USD1을 꽂으며 이름을 알릴 기회를 줬습니다.

OCC 연방 은행 면허 신청이란?

USD1은 OCC(미국 통화감독청)에 국가 신탁 은행 면허를 신청했습니다. 만약 이 면허가 통과된다면 USD1은 굳이 은행에다 달러를 맡기는 형태로 우회해서 달러를 보관하는게 아니라 직접 달러를 수탁 및 발행할 수 있는 최초의 크립토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이 되는 건데요. 만약 이 면허 신청도 통과된다면 이 역시 뒤를 봐주는 든든한 도람프 형님 때문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지 아니할 수 아니할 수 없을 겁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저는 '다신 없을 전성기를 잘 사용하는 게 누구보다 중요한게 USD1이다!' 라고 포스팅을 했던 바 있는데, 올 상반기는 그런 점을 잘 수행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과연 하반기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지켜보도록 합시다

#USD1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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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ance , $ACX $LSK $STX 유의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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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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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of public communication
대중과의 소통 수준

Material or unjustified increases in token supply or changes to tokenomics
토큰 공급량의 부당한 증가나, 토큰 경제 모델의 변경


하인리히의 법칙(Heinrich's Law)은 어떤 대형 사고나 참사가 발생하기 전에 반드시 그와 관련된 경미한 사고와 사소한 징후들이 여러 번 나타난다는 통계적 법칙입니다.
'1:29:300의 법칙'이라고도 불립니다.
1:29:300의 의미
미국의 보험회사 감독관이었던 허버트 윌리엄 하인리히(Herbert W. Heinrich)가 7만 5천 건의 산업재해 사례를 분석하여 1931년 저서 《산업재해예방》에서 발표했습니다.
1 (중대재해): 사망자나 중상자가 발생하는 1번의 대형 사고
29 (경미한 재해): 같은 원인으로 발생하는 29번의 작은 부상/사고
300 (사소한 징후/아차사고): 다친 사람은 없지만 사고가 날 뻔했던 300번의 잠재적 위험 징후


https://x.com/MoneyStack9/status/1995678881853104261?s=20

https://x.com/MoneyStack9/status/2054872284519952629?s=20

https://x.com/MoneyStack9/status/2064677006684684486?s=20

https://x.com/MoneyStack9/status/2062364508686086239?s=20

난 진짜 목소리 열심히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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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니스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랜 고민 끝에, 지난주를 끝으로 4년 1개월간 함께 했던 디스프레드를 떠나 새로운 시작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유를 풀자면 괜히 길어만 지니 짧게 말하자면, 이쯤이면 한번 스스로 새롭게 달려나갈 목표를 다시 세워야 할 때라고 생각했습니다.

함께 해왔던 지난 4년이 누군가는 짧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제게는 막상 초등학교를 제외하면 가장 오래 몸담았던 조직일 만큼 긴 시간이었더라구요 ㅎㅎ

업계 첫 커리어를 이곳에서 시작했는데, 지금 돌아봐도 정말 좋은 결정이었고 배운 것만 가득 안고 나옵니다. 덕분에 좋은 분들도 정말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수많은 동료들,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저도 정말 가득 애정을 담아 함께 해왔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은 교토에 와서 여러 생각을 정리하는 중입니다.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남은 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같은 큰 질문은 물론이고, 돌아가면 당장 무엇부터 해야 할지 같은 현실적인 고민을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복잡한 생각은 일단 최대한 내려두고, 돌아간 후에는 여러 분들을 최대한 많이 만나보며 다양한 이야기도 나눠보고 그렇게 지내보려고 합니다. 지난 4년간 한 팀 안에서만 보던 시야를 좀 넓히고 싶은 마음도 크거든요!

채널도 잠시만 숨을 고르고자 합니다. 아마 글도 쓰고 목표도 재점검하면서 앞으로 살 날에 대해 더 깊게 고민해볼 것 같아요.

혹시 앞으로 채널에서 어떤 얘기를 다뤄줬으면 하는지, 아쉬운 점이 있다거나 하면 남겨주세요! 생각 정리하는 동안 함께 잘 읽겠습니다 :)

항상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더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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