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매크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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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백은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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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만 총통 선거 결과 및 영향]

중국(China)_백은비 연구원
[email protected], 02-368-6157
시황_강진혁 연구원
[email protected], 02-368-6156
반도체 소재/부품/장비_임소정 연구원
[email protected], 02-368-6154

1.민진당 라이칭더의 승리
-제 16대 총통 민진당 라이칭더가 당선되었으나 입법위원 과반석 확보 실패로 반중 노선 강화는 어려울 가능성
-양안 관계는 현상 유지, 교류와 긴장의 연속 예상
-단기적으로 중국의 추가 보복 관세, 무력 시위 등 전개 가능성, 그러나 급격하게 양안 관계가 악화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대만 증시는 불확실성 해소로 일시적 상승 전망, 양안갈등 지속으로 대만, 중국 증시 모두 변동성 확대 예상.

2.미중 관계 하의 대만 총통 선거
- 대만은 민진당 집권기 상대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높은 특징을 보임.
- 라이칭더 정권 하 양안관계 시나리오 상에서도 현상유지 내지 갈등 심화가 현실적.
- 지정학적 리스크 상승은 공급망 압력, 위험자산 기피와 관련.
- 공급망 교란으로 인한 물가, 유가 자극은 영업이익률에 악영향을 미치거나 물류, 원료조달 측면에서 기업 피해 발생.

3.라이칭더 당선의 국내증시 영향
- 한국 증시는 대만 승리 정당 상관 없이 불확실성 해소로 단기 랠리 나타남. 선거 모멘텀 소화 후 매크로 요인에 주목하며 증시 방향성 결정.
- 민진당 집권기 우리 증시는 대만과 대체성이 높아짐. 이때 대만내 단기/국지적 지정학 이벤트는 우리나라에 반사 수혜 기대. 반면 양안 간 불안 수위 높아질 경우 전반적 투심 악화로 수급 이탈 우려.
- 과거 대만 선거 전후 외국인 수급, 최근 업종별 12mf eps 컨센서스 변화 등 고려시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교육 등 업종에 관심.

4.대만 대선의 국내 반도체 산업 영향
-선거로 미국과 대만의 관계 강화, 미국의 공급망, 특히 파운드리 이원화는 장기적 관점에서 봐야 할 것.
-대만 OSAT향 매출 비중이 높은 프로텍과 한미반도체를 주목할 필요
-한편 국내 파운드리 밸류체인 강화의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강조될 것이며, 이에 파운드리 서플라이 체인을 주목해야 할 필요성 확대
-소재사들 가운데 파운드리 비중이 높은 한솔케미칼, 장비사의 경우 삼성 파운드리 투자의 수혜를 예상해볼 수 있는 원익IPS, 그리고 삼성전자 매출 비중이 높고 웨이퍼 레벨 테스트 위주의 OSAT인 두산테스나를 주목

링크: https://url.kr/92a4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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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 코스피 지수 트레이딩 모델 1월 3일부터 short 지속 중(금일, 내일 시가 진입 포함)
유진 매크로 중국
DL 코스피 지수 트레이딩 모델 1월 3일부터 short 지속 중(금일, 내일 시가 진입 포함)
모델 방향성 관련해서는 콜 주시면 바로 업데이트 해드릴 수 있으니 편하게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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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다 총재 실시간 코멘트 _인포맥스

- 2% 인플레이션 달성 가능성 점점 높아져
- 임금 인상 관련 대기업으로부터 긍정적 언급 들어
- 인플레 지속, 안정 달성 확실하면 완화책 중단 고려

이전보다 인상 가능성에 대한 시그널이 좀 더 뚜렷해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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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은행, 2월 5일부터 지준율 50bp 인하, 1조 위안 유동성 공급

中国人民银行行长潘功胜1月24日在国新办新闻发布会上表示,将于2月5日下调存款准备金率0.5个百分点,向市场提供流动性1万亿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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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4Q23 GDP +0.6% 성장
* 미국 4Q GDP 서프라이즈
Core PCE물가 +2.9%YOY
* 유진 경제 이정훈
<연초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이번엔 없을까?>

- 2021년부터 연말 경제지표 부진 이후 연초 경제지표 호조 반복. 그러나 2024년에는 이전과 같은 지표 호조 나타날 가능성 적을 듯

- 오히려 계절조정 모델의 변화나 1월 미국의 극심했던 한파 영향을 고려하면 1월 데이터는 약할 가능성이 더 높음

- 지난해처럼 연초 데이터가 통화정책에 영향을 주지는 못할 것. 3월 인하는 어렵더라도 5-6월 중 인하 기대는 유효

- 시장 심리는 유지되고 금리와 환율의상단도 제한될 전망. 이는 위험자산에도 나쁘지 않은 환경
- 얼마 전부터 자료를 통해 CPI만 보는게 아니라 PCE도 같이 봐야 할 시점이 왔다고 종종 말씀을 드렸습니다. CPI의 속보성과 대중성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연준의 공식적인 타게팅 지표는 PCE 물가이기 때문입니다.

- 12월 기준 Core CPI는 +3.9%YoY 상승했습니다. 반면에 12월 Core PCE 물가의 3M, 6M, 12M 상승률은 각각 +1.5%, +1.9%, +2.9% 입니다(연율화 기준). 헤드라인 PCE 물가는 이미 2개월 연속 2.6%까지 하락했습니다.

- 지금 페이스라면 Core PCE 물가는 3월 FOMC 이전까지 +2.6%, 5월 FOMC 이전까지 +2.4% 수준으로 둔화가 예상됩니다.

- 12월 FOMC에서 올해 3회 금리 인하를 예상할 때 올해 4분기 Core PCE 물가 상승률 전망치가 2.4%였는데, 이미 3월에 조기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미국 경기가 아직까지 너무 좋음에도 3월 인하 기대가 유지되는 까닭입니다. 그렇다고 금융기관 연체율 등을 보면 금리 인상 영향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 굳이 3월 인하가 아니더라도, 금리 인하가 아주 멀리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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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BOJ 의사록 요약>

1. 경기
- 국내 경기 완만한 회복 중. 이익 개선되는 기업 증가, 기업들의 노동력 부족 우려 지속되고 임금 인상에 긍정적
- 대외 불확실성과 함께 수출과 투자 부진. 그러나 해외 경기 개선 시 일본 경제도 더 뚜렷한 회복세 이어갈 것

2. 물가
- 상품 인플레는 떨어지겠지만 서비스 인플레는 임금 상승에 힘입어 가속화 될 것
- 지난 12월 미팅 이후로 1) 중소기업을 포함한 임금 인상이 예상되는 점 2) 서비스 인플레가 높게 유지되는 점이 확인됨
- 임금 인상이 가격으로 전가되는지에 대한 이슈가 남아있음. 그러나 물가 안정 목표 달성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음
- 올해 기본급(base pay) 인상에 주목해야 함

3. 통화정책
- 임금 상승률이 과거보다 높게 형성될 가능성 높아지고 경기 및 물가도 개선 중. 마이너스 금리 종료를 위한 조건이 충족될 것으로 예상
- 1~2개월 지진 영향을 모니터링하고 나면, 정책 정상화를 위한 지점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 현재 경제 전망에 기반하면 마이너스 금리를 해제하더라도 완화적 금융 환경은 유지될 것
- 정책 변화는 경제 상황에 달려 있지만 기본 원칙은 부작용을 개선하는 것
- 현재는 극단적 완화정책을 조정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점. YCC, NIRP, 오버슈트형 커미트먼트에 대한 논의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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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현물 알고매매 수익 업데이트

1월은 알트 하방 방어에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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