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화 물가가 다시 상승하고 있다]
사진1 : 유럽 2월 물가
사진2 : 영국 2월 물가
사진3 : 캐나다 2월 물가
- 은행 리스크가 시장의 테마로 자리 잡으며, 시장은 미국을 선두로 강한 인하 반영을 하고 있음
- 물가 지표가 이번 달 시장의 추세를 만들지는 못하고 소외되었으나, 시장에서 포지셔닝하지 않는 내용이 2월 물가에서 확인된다고 생각.
- 빨간 박스 안의 내용이 Food 및 Goods의 물가를 표시한 부분. 국가마다 CPI의 바스켓이나 가중치가 달라 1:1 비교는 어려우나, 공통적으로 1월 대비 2월에 Food + Goods의 급격한 상승이 확인됨
- 글로벌 재화 가격은 동조화 하는 경향이 있고, 2월 미국 물가의 재화 물가는 낮았으나 중고차가 급락하며 왜곡한 경향이 있음. 반면 미국 재화 가격의 선행지표인 ISM 제조업 price index 및 Manheim 중고차 지수는 재상승이 확인되는 추이
- 이번 달 뱅크런 이슈가 소강상태로 접어든다면, 이번 주 유럽의 물가 발표 or 다음달 미국의 물가 지표에서 리플레 테마가 다시올 수 있음.
- 미국의 인하 반영이 과도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주식 롱 포트를 끌고가되 물가를 리스크 요인으로 염두해야할 것
사진1 : 유럽 2월 물가
사진2 : 영국 2월 물가
사진3 : 캐나다 2월 물가
- 은행 리스크가 시장의 테마로 자리 잡으며, 시장은 미국을 선두로 강한 인하 반영을 하고 있음
- 물가 지표가 이번 달 시장의 추세를 만들지는 못하고 소외되었으나, 시장에서 포지셔닝하지 않는 내용이 2월 물가에서 확인된다고 생각.
- 빨간 박스 안의 내용이 Food 및 Goods의 물가를 표시한 부분. 국가마다 CPI의 바스켓이나 가중치가 달라 1:1 비교는 어려우나, 공통적으로 1월 대비 2월에 Food + Goods의 급격한 상승이 확인됨
- 글로벌 재화 가격은 동조화 하는 경향이 있고, 2월 미국 물가의 재화 물가는 낮았으나 중고차가 급락하며 왜곡한 경향이 있음. 반면 미국 재화 가격의 선행지표인 ISM 제조업 price index 및 Manheim 중고차 지수는 재상승이 확인되는 추이
- 이번 달 뱅크런 이슈가 소강상태로 접어든다면, 이번 주 유럽의 물가 발표 or 다음달 미국의 물가 지표에서 리플레 테마가 다시올 수 있음.
- 미국의 인하 반영이 과도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주식 롱 포트를 끌고가되 물가를 리스크 요인으로 염두해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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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올린 글들이 너무 숏충같은데... 포트는 나스닥 위주 롱 포트 + 은행주 소액 롱 + 미국 단기 이자율 숏으로 뱅크런 이슈는 추가 패닉이 나오지 않는다면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는 포지션.
지금 매크로 테마에 따른 단기 포지션과 중장기 뷰는 구분해야함
어디까지나 현재의 메인테마는 은행 리스크고, KRE 전저점을 깨는 셀오프가 나오지 않는한 현재 포트는 유지. 물론 오늘 미국세션에서 종가로 은행주가 전저점을 깬다면 포트는 조정하며 리스크 관리할 것.
올리는 글들은 다음 테마로 부각될만한 것들을 미리 생각하고, 그때 대응 방안을 미리 준비하기 위함임
지금 매크로 테마에 따른 단기 포지션과 중장기 뷰는 구분해야함
어디까지나 현재의 메인테마는 은행 리스크고, KRE 전저점을 깨는 셀오프가 나오지 않는한 현재 포트는 유지. 물론 오늘 미국세션에서 종가로 은행주가 전저점을 깬다면 포트는 조정하며 리스크 관리할 것.
올리는 글들은 다음 테마로 부각될만한 것들을 미리 생각하고, 그때 대응 방안을 미리 준비하기 위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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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복기 및 28일 대응]
- 유럽세션에서 은행주 위주 강한 반등 나오며 시장은 리스크온 전환했으나, 미국세션에서 은행주 강세폭 반납, 은행 리스크 발생 이후 아웃퍼폼했던 나스닥 / 골드 / 금리 위주 되돌림 + 언더퍼폼했던 원자재 / 시클리컬 주식 위주 반등
- 은행주가 저점을 지키고 플러스 마감했으나, 보통 이벤트 리스크 해소되며 강한 반등이 나올 때는 장 중 계속 밀어사는 흐름이 나오는 것이 일반적. 따라서 어제 흐름은 아직 완전한 이벤트 해소로 보기 어려운 가격 흐름
- FHLB의 발행량도 지난 주 수요일 이후 10000~20000m$를 유지하고 있어 유동성 니즈가 없어졌다고 보기는 힘든 상황.
- CMBS 부실화에 대한 얘기가 슬슬 나오고 있는데, 어제 시장을 끌어내린게 해당 테마였다면 시클리컬 셀오프나 금리 하락이 나왔어야함. 따라서 아직 시장의 테마는 뱅크런으로 판단
- 나스닥이 22일부터 4영업일 연속 1월 고점 돌파에 실패하고 있는데, 월초부터 시작될 미국 지표주간에서 물가 재상승이 부각된다면 더블탑 차트를 만들고 재차 하락할 위험성이 커보임
- 결론적으로 포트는 유지하고 넘어왔으나, 나스닥 위주의 성장주 롱 + 은행주 롱 포지션은 줄여야할 타이밍이 점점 다가오는 느낌. 미국 단기 이자율 숏 포지션은 다음달 지표주간까지는 이벤트 확인하며 강세시 추가 매도 대응.
- 유럽세션에서 은행주 위주 강한 반등 나오며 시장은 리스크온 전환했으나, 미국세션에서 은행주 강세폭 반납, 은행 리스크 발생 이후 아웃퍼폼했던 나스닥 / 골드 / 금리 위주 되돌림 + 언더퍼폼했던 원자재 / 시클리컬 주식 위주 반등
- 은행주가 저점을 지키고 플러스 마감했으나, 보통 이벤트 리스크 해소되며 강한 반등이 나올 때는 장 중 계속 밀어사는 흐름이 나오는 것이 일반적. 따라서 어제 흐름은 아직 완전한 이벤트 해소로 보기 어려운 가격 흐름
- FHLB의 발행량도 지난 주 수요일 이후 10000~20000m$를 유지하고 있어 유동성 니즈가 없어졌다고 보기는 힘든 상황.
- CMBS 부실화에 대한 얘기가 슬슬 나오고 있는데, 어제 시장을 끌어내린게 해당 테마였다면 시클리컬 셀오프나 금리 하락이 나왔어야함. 따라서 아직 시장의 테마는 뱅크런으로 판단
- 나스닥이 22일부터 4영업일 연속 1월 고점 돌파에 실패하고 있는데, 월초부터 시작될 미국 지표주간에서 물가 재상승이 부각된다면 더블탑 차트를 만들고 재차 하락할 위험성이 커보임
- 결론적으로 포트는 유지하고 넘어왔으나, 나스닥 위주의 성장주 롱 + 은행주 롱 포지션은 줄여야할 타이밍이 점점 다가오는 느낌. 미국 단기 이자율 숏 포지션은 다음달 지표주간까지는 이벤트 확인하며 강세시 추가 매도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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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복기 및 29일 대응]
- 전일 특별한 뉴스는 없었고, 유럽세션 초반 도이체 방크가 하락하며 소폭 지수 눌림, 미국세션 초반 나스닥 위주로 하락하며 리스크 오프 나왔으나 종가상으로는 지수/ 은행주 모두 보합 마감
- 전일 특이할만한 점은 은행주 및 지수가 빠지며 리스크 오프로 돌았을때도 VIX와 금리는 과민반응하지 않았다는 것. 은행 리스크가 부각된 이후 중요한 가격 지표 VIX 및 금리 강세, 은행주의 주가 등을 언급해 왔음. 세 가격 지표가 따로 놀기 시작했다는 것은,추가적인 은행 리스크가 부각되지 않는다면 이번 테마의 트레이드가 막바지에 왔다는 것을 시사.
- 불확실성이 큰 이벤트가 부각된다면 단기에 큰 변동성을 주며 메인 테마로 자리잡아 움직이고, 점점 fade out하며 다음 테마로 넘어가는 것이 주요 패턴. 펀더멘탈을 바꾸는 이벤트가 아니라면 패닉했던 시장이 안정을 되찾는데는 4주~ 6주 정도 걸리는 것이 일반적.
[Macro History]
- 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초창기에는 선전포고, 원자력 발전소 폭격, 서방국가 참전 여부등의 이슈로 큰 변동성 주며 테마로 자리 잡음. 하지만 몇 주 뒤 튀었던 VIX가 눌리고 금리도 안정을 되찾자, 러시아의 키예프 폭격 등 어떤 이슈에도 가격은 반응하지 않았음.
- 이벤트 당시 한쪽 방향으로 쏠리며 over react했던 가격은 테마가 끝나면 한 번은 되돌림을 주는 경우가 많음. ex) 22년 2월 ~ 3월 독일 국채 금리 및 유가
- 이번 이벤트에서 가장 오버해서 과하게 움직인 가격은 이자율이었다고 생각. 은행 리스크가 한창 부각일 때 코멘트했지만 1) 6월 첫인하 시작, 2) 연말까지 4회 이상의 인하폭은 은행 리스크가 금융 시스템 전반으로 퍼졌을 때 가능한 가격이라고 언급. 따라서 현재 risk / reward가 가장 좋은 포지션은 금리가 내려갈때마다 금리가 올라가는 것이 베팅하는 포지션 (이자율 숏).
[대응]
- 따라서 이자율 숏 포지션은 미국 연내 인하 1회 반영 수준까지는 지속 캐리할 생각. 나스닥 및 은행주 위주의 롱 포트는 전일 큰 움직임 없어 포지션 그대로 유지하되, 데일리로 장대 음봉이 나온다면 이자율과 다르게 물타기 하지않고 포지션 축소하며 대응할 것.
- 전일 특별한 뉴스는 없었고, 유럽세션 초반 도이체 방크가 하락하며 소폭 지수 눌림, 미국세션 초반 나스닥 위주로 하락하며 리스크 오프 나왔으나 종가상으로는 지수/ 은행주 모두 보합 마감
- 전일 특이할만한 점은 은행주 및 지수가 빠지며 리스크 오프로 돌았을때도 VIX와 금리는 과민반응하지 않았다는 것. 은행 리스크가 부각된 이후 중요한 가격 지표 VIX 및 금리 강세, 은행주의 주가 등을 언급해 왔음. 세 가격 지표가 따로 놀기 시작했다는 것은,추가적인 은행 리스크가 부각되지 않는다면 이번 테마의 트레이드가 막바지에 왔다는 것을 시사.
- 불확실성이 큰 이벤트가 부각된다면 단기에 큰 변동성을 주며 메인 테마로 자리잡아 움직이고, 점점 fade out하며 다음 테마로 넘어가는 것이 주요 패턴. 펀더멘탈을 바꾸는 이벤트가 아니라면 패닉했던 시장이 안정을 되찾는데는 4주~ 6주 정도 걸리는 것이 일반적.
[Macro History]
- 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초창기에는 선전포고, 원자력 발전소 폭격, 서방국가 참전 여부등의 이슈로 큰 변동성 주며 테마로 자리 잡음. 하지만 몇 주 뒤 튀었던 VIX가 눌리고 금리도 안정을 되찾자, 러시아의 키예프 폭격 등 어떤 이슈에도 가격은 반응하지 않았음.
- 이벤트 당시 한쪽 방향으로 쏠리며 over react했던 가격은 테마가 끝나면 한 번은 되돌림을 주는 경우가 많음. ex) 22년 2월 ~ 3월 독일 국채 금리 및 유가
- 이번 이벤트에서 가장 오버해서 과하게 움직인 가격은 이자율이었다고 생각. 은행 리스크가 한창 부각일 때 코멘트했지만 1) 6월 첫인하 시작, 2) 연말까지 4회 이상의 인하폭은 은행 리스크가 금융 시스템 전반으로 퍼졌을 때 가능한 가격이라고 언급. 따라서 현재 risk / reward가 가장 좋은 포지션은 금리가 내려갈때마다 금리가 올라가는 것이 베팅하는 포지션 (이자율 숏).
[대응]
- 따라서 이자율 숏 포지션은 미국 연내 인하 1회 반영 수준까지는 지속 캐리할 생각. 나스닥 및 은행주 위주의 롱 포트는 전일 큰 움직임 없어 포지션 그대로 유지하되, 데일리로 장대 음봉이 나온다면 이자율과 다르게 물타기 하지않고 포지션 축소하며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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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끝낼 것 같은 매크로 테마도 어쨌든 지나간다]
22년 2월 ~ 3월 우크라 - 러시아 전쟁 초기 가격 지표들
1) 독일 2년 금리
2) WTI 유가
3) DAX 지수 (독일 주가 지수)
4) VIX
전쟁이 이벤트의 메인 테마로 자리 잡았을 때 쏠렸던 가격은 시간이 지나며 이벤트에 둔감해짐. 이후 전쟁 이벤트로 인한 가격 흐름을 되돌리는 흐름을 보여줌
다음 테마가 인플레 및 에너지 쇼크로 부각되며 22년 4월 이후 시장의 흐름은 다음 테마에 맞춰 움직이는 모습
이번 은행 리스크 테마가 1차적으로 지나갔다면, 은행 리스크 테마로 움직였던 가격 되돌림이 나올 것으로 생각하는 이유
22년 2월 ~ 3월 우크라 - 러시아 전쟁 초기 가격 지표들
1) 독일 2년 금리
2) WTI 유가
3) DAX 지수 (독일 주가 지수)
4) VIX
전쟁이 이벤트의 메인 테마로 자리 잡았을 때 쏠렸던 가격은 시간이 지나며 이벤트에 둔감해짐. 이후 전쟁 이벤트로 인한 가격 흐름을 되돌리는 흐름을 보여줌
다음 테마가 인플레 및 에너지 쇼크로 부각되며 22년 4월 이후 시장의 흐름은 다음 테마에 맞춰 움직이는 모습
이번 은행 리스크 테마가 1차적으로 지나갔다면, 은행 리스크 테마로 움직였던 가격 되돌림이 나올 것으로 생각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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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이해를 돕기 위해 제가 보는 매크로 테마라는 프레임을 장기적인 것 , 단기적/세부적인 것으로 나눠서 설명할려고함
장기적인 이벤트라고 한다면
1) 크레딧 이벤트가 터지며 버블이 강하게 무너지는 경우 (ex 08년 리먼파산)
2) 펀더멘탈적인 움직임이 매우 빠른 속도로 오랫동안 지속되는 경우가 대표적 (22년 글로벌 물가 상승)
이 대표적으로 있음. 하지만 해당 테마들도 잘게 쪼게서 본다면
1) 리먼 사태시 : 구제금융의 발표, 부실기업의 인수여부, 통화정책 지원
2) 22년 인플레 테마시 : 매 달마다 발표되는 선행 지표로 monthly 물가 예측, 물가 상/하회 발표 이후 시장이 기대하는 것들
등으로 그때 그때 시장을 움직이는 더 세부적인 매크로 테마로 나눠서 볼 수 있음. 그리고 그때마다 금리/VIX/주식은 큰 트레이딩 기회를 주었음
앞으로 계속 얘기나올 크레딧 리스크라는 이벤트가 완전히 종료되었다고 보는 것이 아니며, 긴 시계열의 매크로 테마 중 세부적인 1) 지역은행 유동성 위기라는 테마에 둔감해졌다는 점을 상기해야함.
이전에 올렸던 1) CMBS 부실화, 2) 재화물가 가격 상승세 등은 단기간의 세부적인 테마로 부각될 것으로 생각하며, 크레딧 리스크라는 큰 테마는 올해 내내 지속될 것임
그리고 내가 장기/단기 매매자인지에 따라 포지션과 집중해야할 테마는 달라져야할 것
장기적인 이벤트라고 한다면
1) 크레딧 이벤트가 터지며 버블이 강하게 무너지는 경우 (ex 08년 리먼파산)
2) 펀더멘탈적인 움직임이 매우 빠른 속도로 오랫동안 지속되는 경우가 대표적 (22년 글로벌 물가 상승)
이 대표적으로 있음. 하지만 해당 테마들도 잘게 쪼게서 본다면
1) 리먼 사태시 : 구제금융의 발표, 부실기업의 인수여부, 통화정책 지원
2) 22년 인플레 테마시 : 매 달마다 발표되는 선행 지표로 monthly 물가 예측, 물가 상/하회 발표 이후 시장이 기대하는 것들
등으로 그때 그때 시장을 움직이는 더 세부적인 매크로 테마로 나눠서 볼 수 있음. 그리고 그때마다 금리/VIX/주식은 큰 트레이딩 기회를 주었음
앞으로 계속 얘기나올 크레딧 리스크라는 이벤트가 완전히 종료되었다고 보는 것이 아니며, 긴 시계열의 매크로 테마 중 세부적인 1) 지역은행 유동성 위기라는 테마에 둔감해졌다는 점을 상기해야함.
이전에 올렸던 1) CMBS 부실화, 2) 재화물가 가격 상승세 등은 단기간의 세부적인 테마로 부각될 것으로 생각하며, 크레딧 리스크라는 큰 테마는 올해 내내 지속될 것임
그리고 내가 장기/단기 매매자인지에 따라 포지션과 집중해야할 테마는 달라져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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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 복기 및 30일 대응]
- 전일은 특별한 뉴스 없이 전 세션 리스크 온 흐름을 보였음
- 일부는 마이크론의 반도체 사이클 bottom out 가이던스를 리스크 온과 결부 지어서 해석하지만, 나스닥을 비롯한 반도체 주의 상대적 아웃퍼폼을 설명할 순 있지만 시장 전체의 리스크온 흐름을 해석하기는 어려운 재료.
- 어제 시황에서 28일 장중 주식 흐름에도 VIX와 금리는 반응을 전혀하지 않았고, 뱅크런 트레이드가 막바지에 온 것 같다고 코멘트. 29일 흐름은 그 컨빅션을 더 강화시키는 가격이었다고 생각.
- SVB 사태로 은행 리스크가 부각된 초기부터 이번 사태가 광범위한 크레딧 이벤트에 바로 직결되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 중간에 옐런이 노이즈를 만들었지만, 이제는 07년도 4월 이후 흐름을 레퍼런스로 하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금융 리스크 관련해서 찰스슈왑이 다시 언급되고 있는데, 한번 지나간 테마는 더 심각한 사건이 터지지 않으면 반응이 약하다는 점에서 시장을 다시 급격하게 리스크 오프로 만들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펀더멘탈에 관해 간단히 언급하자면 1) HTM 계정에 인식된 채권의 손실이 큰 것은 맞으나, 2) 예금의 80% 이상이 FDIC 예금보험 대상이라 뱅크런 리스크는 낮음
- 가격지표에 이어 FHLB등의 펀더멘탈 지표도 안정화되며 유동성 니즈가 한풀 꺾였음을 보여줌
- 주식 롱, 특히 나스닥 롱의 입장에서 가까운 테마 중 리스크가 될만한 요인은 리플레 우려. 오늘 독일 CPI를 시작으로 내일 유로존 CPI, 다음 주 미국 ISM 및 고용, 차주 미국 CPI 결과에 따라 리플레 테마를 만들 수 있음. 이번 주 유럽 CPI에서 재화물가가 얼마나 상승했는지 확인 필요
- 결과적으로 나스닥 위주 성장주 롱 + 은행주 롱 + 미국 단기 이자율 숏 (금리상승)의 포트가 계속 워킹하는 흐름으로 가고 있어 포지션 유지. 나스닥은 1월 고점 돌파시 포지션 확대 대응할 것
- 전일은 특별한 뉴스 없이 전 세션 리스크 온 흐름을 보였음
- 일부는 마이크론의 반도체 사이클 bottom out 가이던스를 리스크 온과 결부 지어서 해석하지만, 나스닥을 비롯한 반도체 주의 상대적 아웃퍼폼을 설명할 순 있지만 시장 전체의 리스크온 흐름을 해석하기는 어려운 재료.
- 어제 시황에서 28일 장중 주식 흐름에도 VIX와 금리는 반응을 전혀하지 않았고, 뱅크런 트레이드가 막바지에 온 것 같다고 코멘트. 29일 흐름은 그 컨빅션을 더 강화시키는 가격이었다고 생각.
- SVB 사태로 은행 리스크가 부각된 초기부터 이번 사태가 광범위한 크레딧 이벤트에 바로 직결되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 중간에 옐런이 노이즈를 만들었지만, 이제는 07년도 4월 이후 흐름을 레퍼런스로 하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금융 리스크 관련해서 찰스슈왑이 다시 언급되고 있는데, 한번 지나간 테마는 더 심각한 사건이 터지지 않으면 반응이 약하다는 점에서 시장을 다시 급격하게 리스크 오프로 만들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펀더멘탈에 관해 간단히 언급하자면 1) HTM 계정에 인식된 채권의 손실이 큰 것은 맞으나, 2) 예금의 80% 이상이 FDIC 예금보험 대상이라 뱅크런 리스크는 낮음
- 가격지표에 이어 FHLB등의 펀더멘탈 지표도 안정화되며 유동성 니즈가 한풀 꺾였음을 보여줌
- 주식 롱, 특히 나스닥 롱의 입장에서 가까운 테마 중 리스크가 될만한 요인은 리플레 우려. 오늘 독일 CPI를 시작으로 내일 유로존 CPI, 다음 주 미국 ISM 및 고용, 차주 미국 CPI 결과에 따라 리플레 테마를 만들 수 있음. 이번 주 유럽 CPI에서 재화물가가 얼마나 상승했는지 확인 필요
- 결과적으로 나스닥 위주 성장주 롱 + 은행주 롱 + 미국 단기 이자율 숏 (금리상승)의 포트가 계속 워킹하는 흐름으로 가고 있어 포지션 유지. 나스닥은 1월 고점 돌파시 포지션 확대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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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Rhine Westphalia March CPI +6.9% vs +8.5% y/y prior
- 유로존 CPI보다 먼저 발표되는 독일 CPI보다 먼저 발표되는 독일 지방 CPI가 낮게 나오며 금리는 소폭 강세 반응 (금리 하락)
- mom으로도 전월 1%에 비해 이번달 0.6% 상승하며 상승폭 둔화
- 이번달부터 기저효과가 심해 YoY로 급격하게 하락한다는 점은 참고
- 유로존 CPI보다 먼저 발표되는 독일 CPI보다 먼저 발표되는 독일 지방 CPI가 낮게 나오며 금리는 소폭 강세 반응 (금리 하락)
- mom으로도 전월 1%에 비해 이번달 0.6% 상승하며 상승폭 둔화
- 이번달부터 기저효과가 심해 YoY로 급격하게 하락한다는 점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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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History Archive
빨간선 - 미국 10년물 금리
파란선 - 나스닥 지수
초록선 - 미국 기준금리
- 07년도부터 서브프라임 부실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었고, 3월 금리와 주식 하락 나왔으나 대형 금융기관으로 추가 전이 되지 않고 이벤트 소화되자 반등 시작.
- 4월에 두번째로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많이 찍었던 뉴센츄리 파산에도 시장은 급격히 리스크온 전환.
- 베어스턴스 내 헤지펀드 마진콜을 기점으로 금리는 먼저 하락추세 시작했으나, 주식이 꺾이기 시작한 것은 대형 보험사들의 파산 우려 부각되기 시작하면서부터
- 이번 이벤트가 소화된다면 주식시장 강한 bull market을 보는 이유
파란선 - 나스닥 지수
초록선 - 미국 기준금리
- 07년도부터 서브프라임 부실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었고, 3월 금리와 주식 하락 나왔으나 대형 금융기관으로 추가 전이 되지 않고 이벤트 소화되자 반등 시작.
- 4월에 두번째로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많이 찍었던 뉴센츄리 파산에도 시장은 급격히 리스크온 전환.
- 베어스턴스 내 헤지펀드 마진콜을 기점으로 금리는 먼저 하락추세 시작했으나, 주식이 꺾이기 시작한 것은 대형 보험사들의 파산 우려 부각되기 시작하면서부터
- 이번 이벤트가 소화된다면 주식시장 강한 bull market을 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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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 전일 특이할만한 점은 은행주 및 지수가 빠지며 리스크 오프로 돌았을때도 VIX와 금리는 과민반응하지 않았다는 것. 은행 리스크가 부각된 이후 중요한 가격 지표 VIX 및 금리 강세, 은행주의 주가 등을 언급해 왔음. 세 가격 지표가 따로 놀기 시작했다는 것은,추가적인 은행 리스크가 부각되지 않는다면 이번 테마의 트레이드가 막바지에 왔다는 것을 시사.
어제 시황을 쓰면서 뱅크런 테마 종료를 봤던 이유인데, 추후 다른 금융 리스크가 부각되더라도 이벤트에 호들갑 떨기보다 코멘트한 흐름이 바뀌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볼 것.
- 전일 특이할만한 점은 은행주 및 지수가 빠지며 리스크 오프로 돌았을때도 VIX와 금리는 과민반응하지 않았다는 것. 은행 리스크가 부각된 이후 중요한 가격 지표 VIX 및 금리 강세, 은행주의 주가 등을 언급해 왔음. 세 가격 지표가 따로 놀기 시작했다는 것은,추가적인 은행 리스크가 부각되지 않는다면 이번 테마의 트레이드가 막바지에 왔다는 것을 시사.
어제 시황을 쓰면서 뱅크런 테마 종료를 봤던 이유인데, 추후 다른 금융 리스크가 부각되더라도 이벤트에 호들갑 떨기보다 코멘트한 흐름이 바뀌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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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ISH CPI MOM FLASH ACTUAL 0.4% (FORECAST 0.7%, PREVIOUS 0.90%) $MACRO
SPANISH HICP MOM FLASH ACTUAL 1.1% (FORECAST 1.6%, PREVIOUS 0.9%) $MACRO
스페인도 독일지방 CPI도 절대 수치가 낮은 것은 아니지만, 컨센 대비로나 숫자의 강도로나 리플레 theme으로 가기에는 약한 숫자.
내일 유로존 CPI가 스페인, 독일 CPI와 크게 차이나는 숫자가 나타난다면 모르겠지만, 보통 크게 차이나는 경우는 드움.
리플레 theme은 미국 CPI 확인 전까지 지연되었다고 생각하여, 미국 이자율 숏 포지션 절반은 profit taking. 나스닥은 오늘 물가 하락 기대로 미국세션 종가로 1월 고점을 뜷는다면 포지션 확대 대응.
SPANISH HICP MOM FLASH ACTUAL 1.1% (FORECAST 1.6%, PREVIOUS 0.9%) $MACRO
스페인도 독일지방 CPI도 절대 수치가 낮은 것은 아니지만, 컨센 대비로나 숫자의 강도로나 리플레 theme으로 가기에는 약한 숫자.
내일 유로존 CPI가 스페인, 독일 CPI와 크게 차이나는 숫자가 나타난다면 모르겠지만, 보통 크게 차이나는 경우는 드움.
리플레 theme은 미국 CPI 확인 전까지 지연되었다고 생각하여, 미국 이자율 숏 포지션 절반은 profit taking. 나스닥은 오늘 물가 하락 기대로 미국세션 종가로 1월 고점을 뜷는다면 포지션 확대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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