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대표이사 부친상 안내
삼가 알려드립니다.
저희 회사 바일랑스리서치의 강영현 대표님의 아버님께서 향년 83세를 일기로 별세하셨기에 아래와 같이 부고를 전해드립니다.
궃은 날씨나 거리상으로 직접 방문이 어려우신 분들께서는 멀리서나마 마음으로 고인의 영면을 기원해 주시고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바쁘신 와중에도 직접 방문하시어 슬픔을 나누고 위로해 주시는 모든 분께 대표님을 대신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https://chumo.daqda.kr/Default.aspx?u=S7_5191557092312APP1
■ 고 인 : 故 강동수 (향년 83세)
■ 빈 소 : 은평성모장례식장 2호실
■ 주소: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1021 (진관동) 은평성모장례식장
■ 발 인 : 2026년 7월 20일 (월) 오전 6시
■ 장 지 : 홍성군화장장-보령 선영
■ 연락처
장례식장 안내: 02-2030-4444
회사 담당자: 권수민 / [email protected]
■ 마음 전하실 곳 :
우리은행 1002836659273 강영현
*빈소는 오후 12시에 차려집니다.
삼가 알려드립니다.
저희 회사 바일랑스리서치의 강영현 대표님의 아버님께서 향년 83세를 일기로 별세하셨기에 아래와 같이 부고를 전해드립니다.
궃은 날씨나 거리상으로 직접 방문이 어려우신 분들께서는 멀리서나마 마음으로 고인의 영면을 기원해 주시고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바쁘신 와중에도 직접 방문하시어 슬픔을 나누고 위로해 주시는 모든 분께 대표님을 대신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https://chumo.daqda.kr/Default.aspx?u=S7_5191557092312APP1
■ 고 인 : 故 강동수 (향년 83세)
■ 빈 소 : 은평성모장례식장 2호실
■ 주소: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1021 (진관동) 은평성모장례식장
■ 발 인 : 2026년 7월 20일 (월) 오전 6시
■ 장 지 : 홍성군화장장-보령 선영
■ 연락처
장례식장 안내: 02-2030-4444
회사 담당자: 권수민 / [email protected]
■ 마음 전하실 곳 :
우리은행 1002836659273 강영현
*빈소는 오후 12시에 차려집니다.
chumo.daqda.kr
다큐다 메모리얼 모바일 부고장
故 강동수님 은평성모장례식장
🙏53❤3👍1
주간 미국 매크로 핵심 요약 (7월 20일~24일)
[노동시장] ADP 주간 고용변화 보고서(화), 신규·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목)
민간고용 증가세 둔화와 해고·재취업 여건 악화 여부 확인
[부동산] 신규주택판매(금)
높은 모기지 금리 속 주택 수요와 재고 부담, 건설경기 회복 여부 점검
[경기 및 기업활동] 경기선행지수(월), S&P 제조업·서비스업 예비 PMI(금)
경기 둔화 강도와 기업의 생산·신규주문·고용·가격 흐름 확인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노동시장] ADP 주간 고용변화 보고서(화), 신규·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목)
민간고용 증가세 둔화와 해고·재취업 여건 악화 여부 확인
[부동산] 신규주택판매(금)
높은 모기지 금리 속 주택 수요와 재고 부담, 건설경기 회복 여부 점검
[경기 및 기업활동] 경기선행지수(월), S&P 제조업·서비스업 예비 PMI(금)
경기 둔화 강도와 기업의 생산·신규주문·고용·가격 흐름 확인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4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신 덕분에 저희 아버지를 잘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있는 듯 없는 듯, 늘 저의 편이었던 아버지를 천천히 잊어야하는데, 마음이 잘 떨어지질 않네요.
이별의 뜻이 살과 뼈를 발라낸다는 의미라는 것을 아버지를 보내드리며 알게 됬습니다.
바쁘고 피곤하신 가운데서도,장례식에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시고, 멀리서까지 위로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버지도 외롭지 않으셨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것은 두고 두고 잊지 않고, 갚아 가며 살겠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문자로 인사드리는 것이 예의가 아니나,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가정의 행복과 평안이 넘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영현 배상.
있는 듯 없는 듯, 늘 저의 편이었던 아버지를 천천히 잊어야하는데, 마음이 잘 떨어지질 않네요.
이별의 뜻이 살과 뼈를 발라낸다는 의미라는 것을 아버지를 보내드리며 알게 됬습니다.
바쁘고 피곤하신 가운데서도,장례식에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시고, 멀리서까지 위로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버지도 외롭지 않으셨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것은 두고 두고 잊지 않고, 갚아 가며 살겠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문자로 인사드리는 것이 예의가 아니나,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가정의 행복과 평안이 넘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영현 배상.
❤62🙏47
[어젯밤, LEI] 경기 하방 위험 시사
6월 경기선행지수(LEI) -0.2% MoM
2022년 이후 장기 하락 흐름 지속
반면 현재 경기 흐름을 보여주는 동행지수(CEI)는 +0.2%
고용·소득·생산·판매도 플러스 기여
※LEI(경기선행지수): 소비·주택·고용·금융 등 10개 선행지표를 종합해 향후 경기 방향을 미리 보여주는 지수
LEI 하락
→ 향후 경기 하방 위험 잔존
CEI 상승
→ 현재 경기침체 진입은 미확인
Conference Board는 소비지출 약화에도 AI 관련 기업투자가 경제활동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
다만 최근 성장을 지지한 AI 투자까지 둔화될 경우, 소비·주택의 약세가 기업투자와 고용으로 확산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판단은 침체 확인보다 하방 위험 관찰 단계입니다.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6월 경기선행지수(LEI) -0.2% MoM
2022년 이후 장기 하락 흐름 지속
반면 현재 경기 흐름을 보여주는 동행지수(CEI)는 +0.2%
고용·소득·생산·판매도 플러스 기여
※LEI(경기선행지수): 소비·주택·고용·금융 등 10개 선행지표를 종합해 향후 경기 방향을 미리 보여주는 지수
LEI 하락
→ 향후 경기 하방 위험 잔존
CEI 상승
→ 현재 경기침체 진입은 미확인
Conference Board는 소비지출 약화에도 AI 관련 기업투자가 경제활동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
다만 최근 성장을 지지한 AI 투자까지 둔화될 경우, 소비·주택의 약세가 기업투자와 고용으로 확산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판단은 침체 확인보다 하방 위험 관찰 단계입니다.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6
[이번 LEI 하락을 만든 항목]
◆가장 큰 하락 요인
소비자의 향후 기업환경 기대 -0.21%p 기여
주택 건축허가 -0.09%p 기여
신규 실업수당 -0.05%p 기여
소비자 기대 악화
→ 향후 소비 둔화 가능성
→ 설문 기반 소프트데이터인 만큼 실제 소비 확인 필요
주택 건축허가 감소
→ 신규 주택사업 계획 축소
→ 향후 주택착공·건설투자 둔화 가능성
신규 실업수당 증가
→ 노동시장 약화 가능성
→ 증가세 지속 여부 확인 필요
기업 설비투자와 제조업 관련 항목은 아직 뚜렷한 동반 약세 미확인.
현재는 소비·주택 중심 약화로 판단하며, 앞으로 주택착공·신규 실업수당·핵심 자본재 주문을 통해 침체 신호의 확산 여부를 업데이트하겠습니다.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가장 큰 하락 요인
소비자의 향후 기업환경 기대 -0.21%p 기여
주택 건축허가 -0.09%p 기여
신규 실업수당 -0.05%p 기여
소비자 기대 악화
→ 향후 소비 둔화 가능성
→ 설문 기반 소프트데이터인 만큼 실제 소비 확인 필요
주택 건축허가 감소
→ 신규 주택사업 계획 축소
→ 향후 주택착공·건설투자 둔화 가능성
신규 실업수당 증가
→ 노동시장 약화 가능성
→ 증가세 지속 여부 확인 필요
기업 설비투자와 제조업 관련 항목은 아직 뚜렷한 동반 약세 미확인.
현재는 소비·주택 중심 약화로 판단하며, 앞으로 주택착공·신규 실업수당·핵심 자본재 주문을 통해 침체 신호의 확산 여부를 업데이트하겠습니다.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8❤3
“지금은 장기국채도, S&P500도 안 산다”
[어젯밤, JP모건체이스 회장 제이미 다이먼의 발언]
◆결론
-주식과 채권이 모두 나쁘다는 의미가 아님
-현재 가격에서는 기대할 수 있는 상승 여력보다 인플레이션·금리·재정 위험이 더 크다는 판단
장기채: 금리 하락 여력 제한/ 금리 상승 시 가격 손실 위험
주식: 현재 밸류에이션에서 시장 전체 매수에 부정적, 개별 종목은 별도 판단
--> 지금 가격에서는 장기국채와 미국 주가지수 모두 매력적이지 않다는 개인적 견해 밝힘
◆장기국채
“개인적으로 장기 미 국채를 사지 않을 것”
“현재 가격에서 어떤 상승 여력이 있는지 모르겠다”
*다이먼의 생각
-물가가 연준 목표인 2%까지 내려가도, 미국 10년물 금리 4~4.5% 수준
-현재 10년물 금리도 이미 4%대 중반
즉
금리가 크게 내려갈 여지는 제한적
채권 가격 상승 여력도 크지 않다는 판단
반면,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이란 전쟁과 유가 상승/미국의 대규모 재정적자/국채 발행 확대
이러한 위험이 이어질 경우, 장기금리 상승
->기존 장기채 가격 하락 가능성
다이먼은 미국 정부 부채가 2026년 말 약 40조 달러, 연방 재정적자가 올해 2조 달러 이상에 이를 가능성도 경고.
※채권금리와 채권 가격은 반대 방향!
채권금리 하락 → 채권 가격 상승
채권금리 상승 → 채권 가격 하락
◆미국 주식
현재 가격에서는 시장 전체보다 종목별로 판단한다는 취지로 답변.
현재 주가는 높은 반면
거시경제 위험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시각
https://www.cnbc.com/2026/07/21/jpmorgan-chase-ceo-jamie-dimon-market-risk.html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어젯밤, JP모건체이스 회장 제이미 다이먼의 발언]
◆결론
-주식과 채권이 모두 나쁘다는 의미가 아님
-현재 가격에서는 기대할 수 있는 상승 여력보다 인플레이션·금리·재정 위험이 더 크다는 판단
장기채: 금리 하락 여력 제한/ 금리 상승 시 가격 손실 위험
주식: 현재 밸류에이션에서 시장 전체 매수에 부정적, 개별 종목은 별도 판단
--> 지금 가격에서는 장기국채와 미국 주가지수 모두 매력적이지 않다는 개인적 견해 밝힘
◆장기국채
“개인적으로 장기 미 국채를 사지 않을 것”
“현재 가격에서 어떤 상승 여력이 있는지 모르겠다”
*다이먼의 생각
-물가가 연준 목표인 2%까지 내려가도, 미국 10년물 금리 4~4.5% 수준
-현재 10년물 금리도 이미 4%대 중반
즉
금리가 크게 내려갈 여지는 제한적
채권 가격 상승 여력도 크지 않다는 판단
반면,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이란 전쟁과 유가 상승/미국의 대규모 재정적자/국채 발행 확대
이러한 위험이 이어질 경우, 장기금리 상승
->기존 장기채 가격 하락 가능성
다이먼은 미국 정부 부채가 2026년 말 약 40조 달러, 연방 재정적자가 올해 2조 달러 이상에 이를 가능성도 경고.
※채권금리와 채권 가격은 반대 방향!
채권금리 하락 → 채권 가격 상승
채권금리 상승 → 채권 가격 하락
◆미국 주식
현재 가격에서는 시장 전체보다 종목별로 판단한다는 취지로 답변.
현재 주가는 높은 반면
거시경제 위험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시각
매크로 공부가 더 중요해진 시점 같습니다.🔥🔥
https://www.cnbc.com/2026/07/21/jpmorgan-chase-ceo-jamie-dimon-market-risk.html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CNBC
Jamie Dimon says markets underestimate risks and he wouldn't buy stocks or Treasurys at current prices
Comments from JPMorgan Chase CEO Jamie Dimon contrast with investors' recent willingness to look past wars, tariffs and other shocks.
👍8❤4🆒1
🚨험프데이 라이브 | 오늘 오후 5시 방송‼️
매주 수요일, 주식시장의 ‘중요 이슈’를 짚어보는
🔥 험프데이 라이브 🔥
코스닥 지수에 치명상 입다
📌 https://youtube.com/live/E01fn-6Il98?feature=share
오늘은 "오후 5시" 방송입니다!
(오늘 방송은 PD 단독 진행 예정입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실시간 채팅창"에 남겨주세요~!!
매주 수요일, 주식시장의 ‘중요 이슈’를 짚어보는
🔥 험프데이 라이브 🔥
코스닥 지수에 치명상 입다
📌 https://youtube.com/live/E01fn-6Il98?feature=share
오늘은 "오후 5시" 방송입니다!
(오늘 방송은 PD 단독 진행 예정입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실시간 채팅창"에 남겨주세요~!!
유튜브 '주식제값찾기'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YouTube
[단독] 코스닥에 치명상 입다 #험프데이라이브
📊펀더멘털 & 뉴메리컬 분석으로 엄선한 기업 세미나, 15체어스
https://www.bi-lanx.com/site/bi-lanx/classes
⭐2026 하반기 주도주클럽 체험 신청
https://www.bi-lanx.com/site/bi-lanx/classes/73862?type=introduction
🌎어려운 매크로 이슈, 핵심만 콕 찝어 주는 MACRO OK (매크로케이)
https://www.youtube.com/channel/UCrNq…
https://www.bi-lanx.com/site/bi-lanx/classes
⭐2026 하반기 주도주클럽 체험 신청
https://www.bi-lanx.com/site/bi-lanx/classes/73862?type=introduction
🌎어려운 매크로 이슈, 핵심만 콕 찝어 주는 MACRO OK (매크로케이)
https://www.youtube.com/channel/UCrNq…
❤6👍2
숏박스 (Macro OK)
[어젯밤, LEI] 경기 하방 위험 시사 6월 경기선행지수(LEI) -0.2% MoM 2022년 이후 장기 하락 흐름 지속 반면 현재 경기 흐름을 보여주는 동행지수(CEI)는 +0.2% 고용·소득·생산·판매도 플러스 기여 ※LEI(경기선행지수): 소비·주택·고용·금융 등 10개 선행지표를 종합해 향후 경기 방향을 미리 보여주는 지수 LEI 하락 → 향후 경기 하방 위험 잔존 CEI 상승 → 현재 경기침체 진입은 미확인 Conference Board는…
»이번주에 이슈됐던 경제지표,
'LEI 경기선행지표'에 대해 잘 모르신다면, 해당 쇼츠를 확인해주세요!
https://youtube.com/shorts/0YZxld-bBiY?si=fHGUBgASq8F51tB1
쇼츠로 쉽고 재밌게 매크로 공부하시길 바라며!!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LEI 경기선행지표'에 대해 잘 모르신다면, 해당 쇼츠를 확인해주세요!
https://youtube.com/shorts/0YZxld-bBiY?si=fHGUBgASq8F51tB1
쇼츠로 쉽고 재밌게 매크로 공부하시길 바라며!!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YouTube
미국 경기, 먼저 꺾였다? 경기침체 신호로 읽는 LEI #매크로케이 #LEI #경기침체
📊펀더멘털 & 뉴메리컬 분석으로 엄선한 기업 세미나, 15체어스 https://www.bi-lanx.com/site/b...
👍5
[미국 30년물 금리, 금융위기 직전 수준의 경고음]
◆요약
1)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올해 27거래일 동안 5%를 상회
→ 전체 거래일의 약 19%, 2007년 50일 이후 가장 긴 수준
2) 현재 연준 기준금리는 2007년보다 150bp 낮은 상황
→ 기준금리가 더 낮은데도 장기금리가 높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이 장기채 보유에 더 큰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는 의미
3) 장기금리 상승의 배경은 미국 재정 악화와 국채 발행 증가 우려
→ 정부 부채가 늘어날수록 장기 국채 공급 부담도 확대
4)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도 급증
→ 정부와 기업이 동시에 채권을 발행하면서 시장 내 자금 조달 경쟁 심화
◆핵심
이번 30년물 금리 5% 돌파는 단순한 연준의 고금리 문제가 아니라, 미국의 재정 부담과 인플레이션 고착화, 채권 공급 증가에 대한 시장의 경계가 커지고 있다는 신호
◆장기금리 상승은 주택시장과 AI·기술주에 어떤 영향을 줄까?
->주택시장 부담 확대 (주택 구매자의 이자 부담 등)
->AI·기술주 밸류에이션 부담(할인율인 장기금리가 오르면 미래 이익의 현재 가치가 낮아져 주가에 부담)
->AI 투자비용 증가(자금 조달비용이 커지고, 투자 수익성도 낮아질 수 있음)
※ 장기금리가 뭔지, 장기금리가 커진게 왜 문제가 되는지 등의 내용도 업데이트하겠습니다. 🔥
https://www.bloomberg.com/news/newsletters/2026-07-22/long-bonds-ring-the-2008-alarm-bell-evening-briefing-americas?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copy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요약
1)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올해 27거래일 동안 5%를 상회
→ 전체 거래일의 약 19%, 2007년 50일 이후 가장 긴 수준
2) 현재 연준 기준금리는 2007년보다 150bp 낮은 상황
→ 기준금리가 더 낮은데도 장기금리가 높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이 장기채 보유에 더 큰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는 의미
3) 장기금리 상승의 배경은 미국 재정 악화와 국채 발행 증가 우려
→ 정부 부채가 늘어날수록 장기 국채 공급 부담도 확대
4)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도 급증
→ 정부와 기업이 동시에 채권을 발행하면서 시장 내 자금 조달 경쟁 심화
◆핵심
이번 30년물 금리 5% 돌파는 단순한 연준의 고금리 문제가 아니라, 미국의 재정 부담과 인플레이션 고착화, 채권 공급 증가에 대한 시장의 경계가 커지고 있다는 신호
◆장기금리 상승은 주택시장과 AI·기술주에 어떤 영향을 줄까?
->주택시장 부담 확대 (주택 구매자의 이자 부담 등)
->AI·기술주 밸류에이션 부담(할인율인 장기금리가 오르면 미래 이익의 현재 가치가 낮아져 주가에 부담)
->AI 투자비용 증가(자금 조달비용이 커지고, 투자 수익성도 낮아질 수 있음)
※ 장기금리가 뭔지, 장기금리가 커진게 왜 문제가 되는지 등의 내용도 업데이트하겠습니다. 🔥
https://www.bloomberg.com/news/newsletters/2026-07-22/long-bonds-ring-the-2008-alarm-bell-evening-briefing-americas?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copy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Bloomberg.com
Long Bonds Are Ringing a 2008 Alarm Bell
Get caught up.
👌5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올해 27거래일 동안 5%를 상회하며, 금융위기 직전인 2007년 50일 이후 가장 긴 고금리 구간을 기록.
* 2026년 수치는 연중 누적 기준. 5%를 넘은 기간이 길수록 미국 정부와 기업의 장기 자금조달 부담이 커졌다는 의미.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 2026년 수치는 연중 누적 기준. 5%를 넘은 기간이 길수록 미국 정부와 기업의 장기 자금조달 부담이 커졌다는 의미.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6
숏박스 (Macro OK)
https://youtube.com/live/_xK3fGaZtw4?feature=share
방송이 잘 들리시면, - 하트
잘 안 들리시면 - 엄지척
부탁드립니다.
잘 안 들리시면 - 엄지척
부탁드립니다.
❤30
[FED 7월 금리 결정] : 07월 30일 03:00
_블룸버그가 경제학자 7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6명 전원이 7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현행 3.50~3.75%로 동결할 것으로 전망.
_반면, 단기금리 파생상품 시장은 약 30%의 인상 가능성을 반영
_연준 회의 결과에 대해 시장이 이처럼 큰 불확실성을 보인 것은 2024년 9월 이후 처음 (그래프 참고)
_9월 인상가능성이 약 81%로 매우 크고, 중동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이 매우 크다는 점 등에서, 동결가능성이 우세함.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_블룸버그가 경제학자 7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6명 전원이 7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현행 3.50~3.75%로 동결할 것으로 전망.
_반면, 단기금리 파생상품 시장은 약 30%의 인상 가능성을 반영
_연준 회의 결과에 대해 시장이 이처럼 큰 불확실성을 보인 것은 2024년 9월 이후 처음 (그래프 참고)
_9월 인상가능성이 약 81%로 매우 크고, 중동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이 매우 크다는 점 등에서, 동결가능성이 우세함.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4
[중동전쟁 격화로 인한 유가 상승]
_이란 지원받는 후티반군, 홍해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유조선 두척 공격으로 중동전쟁 격화 및 석유차질 심화 우려
_유가 거의 두 달 만에 배럴당 100달러
_예맨에 기반을 둔 후티 반군, 사우디 항구 봉쇄를 강행하기 위해, 미사일과 드론 이용해 유조선 공격을 밝힘.
*유가 상승이 증시에 안좋은 이유는?
기업 비용은 늘리고, 소비 여력은 줄이며, 금리 인하를 어렵게 만들기 때문 !
https://www.bloomberg.com/news/newsletters/2026-07-23/oil-hit-100-as-a-second-front-opens-in-middle-east-war?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copy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_이란 지원받는 후티반군, 홍해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유조선 두척 공격으로 중동전쟁 격화 및 석유차질 심화 우려
_유가 거의 두 달 만에 배럴당 100달러
_예맨에 기반을 둔 후티 반군, 사우디 항구 봉쇄를 강행하기 위해, 미사일과 드론 이용해 유조선 공격을 밝힘.
*유가 상승이 증시에 안좋은 이유는?
기업 비용은 늘리고, 소비 여력은 줄이며, 금리 인하를 어렵게 만들기 때문 !
https://www.bloomberg.com/news/newsletters/2026-07-23/oil-hit-100-as-a-second-front-opens-in-middle-east-war?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copy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6
[유가 상승에 미국 모기지 금리도 연중 최고]
-중동 긴장과 유가 급등으로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6.58%로 약 1년 만에 최고치
-향후 7%에 근접할 가능성도 제기
-고금리로 주택 거래는 줄었지만, 매물 부족으로 집값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
Q. 그래서 왜 중요한가?
A. 모기지 금리 상승은 주택 거래와 소비를 위축시키지만, 매물 부족으로 집값은 높게 유지돼 경기 둔화와 물가 부담이 동시에 이어질 수 있기 때문!
https://www.wsj.com/economy/housing/mortgage-rates-hit-highest-levels-in-nearly-a-year-ba480ebf?mod=economy_lead_pos1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중동 긴장과 유가 급등으로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6.58%로 약 1년 만에 최고치
-향후 7%에 근접할 가능성도 제기
-고금리로 주택 거래는 줄었지만, 매물 부족으로 집값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
Q. 그래서 왜 중요한가?
A. 모기지 금리 상승은 주택 거래와 소비를 위축시키지만, 매물 부족으로 집값은 높게 유지돼 경기 둔화와 물가 부담이 동시에 이어질 수 있기 때문!
https://www.wsj.com/economy/housing/mortgage-rates-hit-highest-levels-in-nearly-a-year-ba480ebf?mod=economy_lead_pos1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The Wall Street Journal
Mortgage Rates Hit Highest Levels in Nearly a Year
Rising oil prices helped push the 30-year fixed rate to 6.58%.
👍10👌3
주간 미국 매크로 캘린더
[통화정책] FOMC 금리결정(수), 근원 PCE 물가(목)
점도표 없는 회의, 성명서 문구와 물가 흐름으로 방향성 판단
[노동시장] 신규 실업수당 청구(목), 고용비용지수(금)
해고 확산 여부와 분기 임금 상승률 둔화 확인
[주택시장] 케이스-실러·FHFA 주택가격지수(화), MBA 모기지 금리(수)
고금리 장기화 속 주택가격 상승세 둔화 폭 점검
[실물경기] Q2 GDP 속보치(목), 내구재 주문(월), CB 소비자신뢰지수(화)
성장률 2%대 유지 여부와 소비 체력 측정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통화정책] FOMC 금리결정(수), 근원 PCE 물가(목)
점도표 없는 회의, 성명서 문구와 물가 흐름으로 방향성 판단
[노동시장] 신규 실업수당 청구(목), 고용비용지수(금)
해고 확산 여부와 분기 임금 상승률 둔화 확인
[주택시장] 케이스-실러·FHFA 주택가격지수(화), MBA 모기지 금리(수)
고금리 장기화 속 주택가격 상승세 둔화 폭 점검
[실물경기] Q2 GDP 속보치(목), 내구재 주문(월), CB 소비자신뢰지수(화)
성장률 2%대 유지 여부와 소비 체력 측정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2
[미국의 이란 공습 중단, 지역 긴장이 완화되면서 유가가 급락]
-미국이 주말 동안 이란에 대한 공격을 중단. 중동의 에너지 공급 위험이 완화되자 유가는 주 초반 급락
-하지만 후티 반군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목표물을 공격했다고 주장
-미국, 13일간 이란 공격 후, 금요일 늦게부터는 추가 공격 자제 중. 트럼프 대통령의 차기 행보에 의문제기 중.
-주말에 사우디 당국은 두 개 주에 비상 경보를 발령했다가 해제
-5개월째 접어든 이번 분쟁은 재고 감소와 제품 가격 급등으로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충격에 대한 우려를 증폭된 상황.
-이번주, FED의 회의 앞 둔 상황.
(혹시 모를 금리 인상 우려 증폭을 경계해야.)
◆매크로 Q&A
Q. 미국의 공격 중단 소식만으로 왜 유가가 급락했을까?
A. 실제 원유 공급이 갑자기 늘어난 것이 아니라, 중동의 생산시설이나 수송로가 막힐 수 있다는 우려로 유가에 붙었던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이 낮아졌기 때문.
Q. 유가가 하락하면 경제에는 무조건 좋은 걸까?
A. 단기적으로는 휘발유·운송비 부담과 물가 상승 압력을 낮춰 소비와 증시에 긍정적. 다만 분쟁이 재확산되면 유가는 다시 빠르게 반등 가능성 존재.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6/latest-oil-market-news-and-analysis-for-july-27?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copy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미국이 주말 동안 이란에 대한 공격을 중단. 중동의 에너지 공급 위험이 완화되자 유가는 주 초반 급락
-하지만 후티 반군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목표물을 공격했다고 주장
-미국, 13일간 이란 공격 후, 금요일 늦게부터는 추가 공격 자제 중. 트럼프 대통령의 차기 행보에 의문제기 중.
-주말에 사우디 당국은 두 개 주에 비상 경보를 발령했다가 해제
-5개월째 접어든 이번 분쟁은 재고 감소와 제품 가격 급등으로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충격에 대한 우려를 증폭된 상황.
-이번주, FED의 회의 앞 둔 상황.
(혹시 모를 금리 인상 우려 증폭을 경계해야.)
◆매크로 Q&A
Q. 미국의 공격 중단 소식만으로 왜 유가가 급락했을까?
A. 실제 원유 공급이 갑자기 늘어난 것이 아니라, 중동의 생산시설이나 수송로가 막힐 수 있다는 우려로 유가에 붙었던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이 낮아졌기 때문.
Q. 유가가 하락하면 경제에는 무조건 좋은 걸까?
A. 단기적으로는 휘발유·운송비 부담과 물가 상승 압력을 낮춰 소비와 증시에 긍정적. 다만 분쟁이 재확산되면 유가는 다시 빠르게 반등 가능성 존재.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6/latest-oil-market-news-and-analysis-for-july-27?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copy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4
[오늘 밤, 내구재 수주]
지난달 -4.5%, 그런데 시장은 왜 놀라지 않았나
◆결론
헤드라인만으로 제조업 흐름을 판단하기는 어려움.
-항공기 주문이 특정 달에 몰렸다 빠지며 전체를 흔들기 때문.
->실제로 볼 것은 운송 제외 수주, 핵심 자본재 수주와 출하.
*세 지표가 함께 늘면 기업 투자 계획이 유지된다는 신호
→ 출하까지 강하면 목요일 밤 GDP 기업투자에 상방 요인
**여러 달 함께 약해지면 둔화 신호
→ 다만 한 달 수치로 단정하지 않음
◆헤드라인만 보면 안 되는 이유
항공기는 대형 계약이 한 달에 몰렸다 빠짐. 지난 두 달이 그랬음.
4월 비국방 항공기·부품 +165.9%
5월 비국방 항공기·부품 -51.8%
→ 운송장비 -14.0% → 헤드라인 -4.5%
같은 달, 항공기를 빼면 그림이 달라짐.
5월 속보치
운송 제외 수주 +1.3%
핵심 자본재 수주 +1.6%
핵심 자본재 출하 +0.3%
◆오늘 밤 보는 법
① 헤드라인 예상 +1.6%
항공기가 반등하면 예상을 크게 웃돌 수 있음
→ 숫자가 커도 그것만으로 제조업 개선으로 읽지 않음
② 운송 제외 수주
운송장비 변동을 뺀 제조업 기초 수요
→ 플러스 유지가 관건. 마이너스로 꺾이면 수요 자체가 약해진 것
③ 핵심 자본재 수주
기업의 향후 설비투자 계획을 보여주는 대리지표
→ 5월 +1.6%에서 증가세가 이어지는지.
감소 전환이면 투자 계획 후퇴 신호
④ 핵심 자본재 출하
GDP 기업 장비투자에 수주보다 더 직접 반영
→ 수주와 방향이 갈리는지. 수주만 늘고 출하가 멈추면 목요일 GDP엔 아직 반영 안 됨
⑤ 과거치 수정
5월 수정치 방향도 확인.
※내구재 수주 = 3년 이상 사용하는 자동차·기계·가전·항공기 등의 신규 주문 금액. 취소분 제외
※핵심 자본재 = 비국방 자본재에서 항공기와 부품을 제외한 계열
※명목 금액이라 물가가 오르면 수량이 같아도 금액은 늘 수 있음
◆이번 주 흐름에서의 위치
목요일 GDP의 기업 장비투자를 미리 점검하는 자료에 가까움.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지난달 -4.5%, 그런데 시장은 왜 놀라지 않았나
◆결론
헤드라인만으로 제조업 흐름을 판단하기는 어려움.
-항공기 주문이 특정 달에 몰렸다 빠지며 전체를 흔들기 때문.
->실제로 볼 것은 운송 제외 수주, 핵심 자본재 수주와 출하.
*세 지표가 함께 늘면 기업 투자 계획이 유지된다는 신호
→ 출하까지 강하면 목요일 밤 GDP 기업투자에 상방 요인
**여러 달 함께 약해지면 둔화 신호
→ 다만 한 달 수치로 단정하지 않음
◆헤드라인만 보면 안 되는 이유
항공기는 대형 계약이 한 달에 몰렸다 빠짐. 지난 두 달이 그랬음.
4월 비국방 항공기·부품 +165.9%
5월 비국방 항공기·부품 -51.8%
→ 운송장비 -14.0% → 헤드라인 -4.5%
같은 달, 항공기를 빼면 그림이 달라짐.
5월 속보치
운송 제외 수주 +1.3%
핵심 자본재 수주 +1.6%
핵심 자본재 출하 +0.3%
◆오늘 밤 보는 법
① 헤드라인 예상 +1.6%
항공기가 반등하면 예상을 크게 웃돌 수 있음
→ 숫자가 커도 그것만으로 제조업 개선으로 읽지 않음
② 운송 제외 수주
운송장비 변동을 뺀 제조업 기초 수요
→ 플러스 유지가 관건. 마이너스로 꺾이면 수요 자체가 약해진 것
③ 핵심 자본재 수주
기업의 향후 설비투자 계획을 보여주는 대리지표
→ 5월 +1.6%에서 증가세가 이어지는지.
감소 전환이면 투자 계획 후퇴 신호
④ 핵심 자본재 출하
GDP 기업 장비투자에 수주보다 더 직접 반영
→ 수주와 방향이 갈리는지. 수주만 늘고 출하가 멈추면 목요일 GDP엔 아직 반영 안 됨
⑤ 과거치 수정
5월 수정치 방향도 확인.
※내구재 수주 = 3년 이상 사용하는 자동차·기계·가전·항공기 등의 신규 주문 금액. 취소분 제외
※핵심 자본재 = 비국방 자본재에서 항공기와 부품을 제외한 계열
※명목 금액이라 물가가 오르면 수량이 같아도 금액은 늘 수 있음
◆이번 주 흐름에서의 위치
목요일 GDP의 기업 장비투자를 미리 점검하는 자료에 가까움.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3❤1
[시타델 증권, 워시가 예상치 못한 연준의 금리 인상을 단행전망]
-이번 주에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 이는 케빈 워시 의장의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그의 신뢰도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망
-만약 금리가 인상한다면, 워시 총재의 물가 안정 회복 공약을 강화 및 선제적 통화정책 시대를 확실히 종식시키고, 연준의 독립성 강조될 것.
예상치 못한 금리인상은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 억제능력에 대한 신뢰도 높임.
->인플레이션 심화 전에 기업의 가격결정과 근로자의 임금 요구에 영향을 미쳐, 나중에 필요한 긴축 조치의 규모를 줄일 수 있다고 밝힘.
——————
◆매크로 Q%A🔎
Q. 예상된 금리 인상과 예상 밖 금리 인상은 무엇이 다를까?
A.
-예상된 인상: 이미 채권금리와 주가 등에 상당 부분 반영됨.
-예상 밖 인상: 시장을 즉시 재조정시킴, 연준이 시장 충격을 감수하고서라도 물가를 잡겠다는 더 강한 신호를 줌.
현재 시장도 인상 가능성을 약 40%만 반영하고 있어 실제 인상 시 충격이 클 수 있음.
Q. 왜 선제적으로 금리를 올리면 나중에 덜 올려도 될까?
A. 물가가 더 오르기 전에 금리를 올리면 기업의 가격 인상과 근로자의 임금 요구를 미리 억제할 수 있음.
초기에 불씨를 잡으면 인플레이션이 크게 번진 뒤 금리를 더 많이 올릴 필요도 줄어듦.
_금리 동결 가능성이 약 60프로 정도로 우세한 상황에서, 금리인상한다면 시장 반응이 클 것.
_발표 직전까지 불확실성이 이렇게 큰 경우는 흔치 않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7/citadel-securities-sees-warsh-delivering-surprise-fed-rate-hike?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copy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이번 주에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 이는 케빈 워시 의장의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그의 신뢰도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망
-만약 금리가 인상한다면, 워시 총재의 물가 안정 회복 공약을 강화 및 선제적 통화정책 시대를 확실히 종식시키고, 연준의 독립성 강조될 것.
예상치 못한 금리인상은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 억제능력에 대한 신뢰도 높임.
->인플레이션 심화 전에 기업의 가격결정과 근로자의 임금 요구에 영향을 미쳐, 나중에 필요한 긴축 조치의 규모를 줄일 수 있다고 밝힘.
——————
◆매크로 Q%A🔎
Q. 예상된 금리 인상과 예상 밖 금리 인상은 무엇이 다를까?
A.
-예상된 인상: 이미 채권금리와 주가 등에 상당 부분 반영됨.
-예상 밖 인상: 시장을 즉시 재조정시킴, 연준이 시장 충격을 감수하고서라도 물가를 잡겠다는 더 강한 신호를 줌.
현재 시장도 인상 가능성을 약 40%만 반영하고 있어 실제 인상 시 충격이 클 수 있음.
Q. 왜 선제적으로 금리를 올리면 나중에 덜 올려도 될까?
A. 물가가 더 오르기 전에 금리를 올리면 기업의 가격 인상과 근로자의 임금 요구를 미리 억제할 수 있음.
초기에 불씨를 잡으면 인플레이션이 크게 번진 뒤 금리를 더 많이 올릴 필요도 줄어듦.
_금리 동결 가능성이 약 60프로 정도로 우세한 상황에서, 금리인상한다면 시장 반응이 클 것.
_발표 직전까지 불확실성이 이렇게 큰 경우는 흔치 않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7/citadel-securities-sees-warsh-delivering-surprise-fed-rate-hike?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copy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Bloomberg.com
Citadel Securities Sees Warsh Delivering Surprise Fed Rate Hike
Citadel Securities expects the Federal Reserve to raise interest rates this week — a surprise move strengthening Chairman Kevin Warsh’s credibility in the battle with inflation.
🙏6❤3
[어젯밤 내구재 수주]
AI 설비투자가 미국 기업투자를 계속 끌었다
◆결론
6월 내구재 수주는 전월 대비 +0.3% 증가.
시장 예상에는 못 미쳤지만, 5월 급감 이후 다시 플러스로 전환했고 세부 지표는 강했음.
운송 제외 수주 +0.6%
핵심 자본재 수주 +0.9%
핵심 자본재 출하 +1.9%
→ 기업의 설비투자 계획과 실제 장비투자가 모두 견조
→ AI·데이터센터 관련 투자가 미국 기업투자를 계속 견인
→ 2분기 GDP 성장률에도 상방 요인
━━━━━━━━━━━━━━
◆기업투자가 강했던 이유
컴퓨터·전자제품 신규 주문 +3.1%
전기장비·가전·부품 +0.9%
통신장비 +0.7%
컴퓨터·전자제품을 중심으로 주문이 늘면서 기업 설비투자를 뒷받침.
특히 시장에서는 AI·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기업투자 강세의 주요 배경으로 평가했음.
※ 표의 모든 컴퓨터·전자제품 주문을 AI 투자로 볼 수는 없음.
◆2분기 GDP에도 긍정적
1) 핵심 자본재 출하 +1.9%: 2021년 12월 이후 최대 증가.
※출하는 기업이 주문한 장비가 실제로 인도된 금액으로, GDP의 기업 장비투자 추정에 수주보다 더 직접적으로 활용됨.
2) 5월 핵심 자본재 수주도 +1.4%에서 +1.9%로 상향 수정.
→ 기업투자 강세가 한 달 반짝이 아니라 2분기 전반에 이어졌을 가능성
→ 시장에서는 2분기 장비투자가 다시 두 자릿수 증가하고, GDP 성장률이 약 2%대의 견조한 흐름을 유지할 가능성을 제시
◆다만 제조업 전체가 모두 강한 것은 아님
1) 전체 내구재 수주 +0.3% : 시장 예상보다 낮았고, 운송장비 주문도 -0.2% 감소.
따라서 이번 결과는 제조업 전반의 강한 회복이라기보다,
항공기·자동차는 주춤했지만 기업 설비투자, 특히 기술 관련 투자는 강했다
정도로 해석하는 것이 정확함.
※표의 +13.9%, +20.0%, +33.7%는 6월 한 달 증가율이 아니라 2026년 1~6월 누적 주문의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AI 설비투자가 미국 기업투자를 계속 끌었다
◆결론
6월 내구재 수주는 전월 대비 +0.3% 증가.
시장 예상에는 못 미쳤지만, 5월 급감 이후 다시 플러스로 전환했고 세부 지표는 강했음.
운송 제외 수주 +0.6%
핵심 자본재 수주 +0.9%
핵심 자본재 출하 +1.9%
→ 기업의 설비투자 계획과 실제 장비투자가 모두 견조
→ AI·데이터센터 관련 투자가 미국 기업투자를 계속 견인
→ 2분기 GDP 성장률에도 상방 요인
━━━━━━━━━━━━━━
◆기업투자가 강했던 이유
컴퓨터·전자제품 신규 주문 +3.1%
전기장비·가전·부품 +0.9%
통신장비 +0.7%
컴퓨터·전자제품을 중심으로 주문이 늘면서 기업 설비투자를 뒷받침.
특히 시장에서는 AI·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기업투자 강세의 주요 배경으로 평가했음.
※ 표의 모든 컴퓨터·전자제품 주문을 AI 투자로 볼 수는 없음.
◆2분기 GDP에도 긍정적
1) 핵심 자본재 출하 +1.9%: 2021년 12월 이후 최대 증가.
※출하는 기업이 주문한 장비가 실제로 인도된 금액으로, GDP의 기업 장비투자 추정에 수주보다 더 직접적으로 활용됨.
2) 5월 핵심 자본재 수주도 +1.4%에서 +1.9%로 상향 수정.
→ 기업투자 강세가 한 달 반짝이 아니라 2분기 전반에 이어졌을 가능성
→ 시장에서는 2분기 장비투자가 다시 두 자릿수 증가하고, GDP 성장률이 약 2%대의 견조한 흐름을 유지할 가능성을 제시
◆다만 제조업 전체가 모두 강한 것은 아님
1) 전체 내구재 수주 +0.3% : 시장 예상보다 낮았고, 운송장비 주문도 -0.2% 감소.
따라서 이번 결과는 제조업 전반의 강한 회복이라기보다,
항공기·자동차는 주춤했지만 기업 설비투자, 특히 기술 관련 투자는 강했다
정도로 해석하는 것이 정확함.
※표의 +13.9%, +20.0%, +33.7%는 6월 한 달 증가율이 아니라 2026년 1~6월 누적 주문의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