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박스 (Macro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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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청산되기 시작하면,

청산 규모는 약 1조달러의 50%이상이 될 가능성이 큰데, 중요한 것은, "기간"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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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빚만 1조달러... 삼전 시총 정도가 신용 잔고 순 부채...담보 비율 29% 수준입니다.

대충 10% 빠지면, 청산 시작되는 구조겠네요. 오늘 밤만 무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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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CB 소비자신뢰지수]

◆결론
-7월 소비자신뢰지수는 90.8로 6월 수정치 92.2와 시장 예상 92.0을 모두 하회.

-하락 폭은 크지 않았지만, 현재 경기와 노동시장에 대한 평가가 3개월 연속 악화됐다는 점이 핵심.

다만 조사 기간이 7월 1~22일로, 최근 중동 전쟁 재격화의 영향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음에도 하회했다는 점

◆세부 지표
*현재상황지수
114.9 / 전월 대비 -3.6p
→ 현재 경기·노동시장 평가
→ 3개월 연속 하락

*기대지수
74.7 / 전월과 동일
→ 향후 6개월 소득·경기·고용 전망
→ 반등하지 못하고 낮은 수준 유지

◆노동시장 체감도 약화
-일자리가 많다는 응답
25.5% → 24.6%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다는 응답
21.7% → 21.5%

-노동시장 차이
3.8%p → 3.1%p

구직난 응답이 급증한 것은 아니지만, 일자리가 충분하다고 느끼는 소비자가 감소하면서 고용시장 체감이 약화된 모습.

◆So What
-현재상황지수가 3개월 연속 하락하고, 노동시장 차이도 축소되고 있어 가계가 체감하는 경기와 고용시장이 점진적으로 냉각되고 있다는 신호.

-향후 실제 고용지표에서도 신규 채용 둔화와 실업 증가가 확인되는지 점검할 필요.

※ 소비자들의 서술형 응답이 대부분 비관적이었으며, 일자리와 실업에 대한 언급이 소폭 증가

※12개월 기대인플레이션이 다소 낮아졌지만, 소비자의 61.3%가 향후 1년간 금리가 더 오를 것으로 예상.

※ 조사 기간에는 전쟁·지정학 관련 언급이 감소했지만, 조사 마감 이후 전투가 다시 격화.
따라서 7월 수정치나 다음 달 지표에는 유가 상승과 지정학적 불안이 추가 반영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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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지식 톡톡🔎]
◆CB 소비자지수란?
Conference Board Consumer Confidence index

-> 컨퍼런스보드라는 기관에서 매월 발표

->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 준비가 되어 있는지, 경제 불안감에 방어적 저축을 늘릴 것인지 등을설문조사한 결과로, 체감 경기를 알려줌!
(현재 경기와 고용 상황, 향후 6개월의 경기·고용·가계소득 전망을 질문)
—————-
◆왜 중요한가?
1) 미국 사람들의 소비심리를 파악할 수 있음!
소비자들이 경기와 소득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기 시작하면 소비를 줄이고 저축을 늘릴 가능성이 있음.

개인소비가 미국 경제의 핵심 축인 만큼, 소비심리 악화가 실제 소비 둔화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

※소비자신뢰가 꺾이면 증시도 하락할까? 사진 참고.
(월가가 흔들리면 소비심리도 흔들린다.
주가와 소비자신뢰가 보여주는 경기 사이클)

2) 노동시장 체감도 파악!
핵심 질문에 현재와 향후 고용 상황에 대한 평가가 포함됨.

공식 고용보고서보다 먼저 발표되기 때문에 노동시장 변화의 초기 신호로 활용할 수 있음.
—————-
◆FED와의 관계
FED의 목표는 '최대고용, 물가안정'

->미국 소비자들의 생각을 옅보면서, FED의 정책에 영향을 주는 데이터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겠죠?

단, 설문조사인 만큼 실제 소비·고용 데이터와 다르게 움직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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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고점 저점을 이용한 하락폭 계산 history.

월간 고점 대비 장중 하락으로 보면, 어제 전일 저점이 닷컴버블 붕괴 때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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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코스닥은 아직 그때와 비교해서는 조금 더 떨어질 여력은 있어보임.

그래서 코스닥을 더 팔아 제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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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분기 GDP발표 결과] 헤드라인은 둔화, 민간 수요는 견조
◆결론
_미국 2분기 GDP는 연율 1.5% 성장하며 시장 예상 1.8%와 1분기 2.1%를 하회.
_다만 소비 부진보다는 AI 관련 수입 증가, 재고 감소, 정부지출 축소가 성장률을 낮춘 영향이 컸음.

◆주요 수치
GDP: +1.5%
개인소비: +3.2%
민간 국내 최종수요: +3.9%
순수출 성장 기여도: -1.0%p

◆핵심 내용
_개인소비는 1분기 +0.5%에서 2분기 +3.2%로 크게 반등.
_기업들도 데이터센터, IT 장비, 소프트웨어 등 AI 투자를 지속.

_다만 반도체와 컴퓨터 장비 상당 부분을 수입하면서, AI 투자가 늘수록 GDP에서는 수입 차감 요인도 확대.

_재고 축소와 정부지출 감소도 성장률을 추가로 낮춤.

◆해석
_헤드라인 GDP는 둔화됐지만, 무역·재고·정부지출을 제외한 민간 국내 최종수요는 3.9% 증가하며 2023년 1분기 이후 가장 강한 수준.
_이번 수치는 경기침체 신호라기보다 AI 투자 확대 과정에서 수입이 늘어난 영향이 반영된 성장 둔화에 가까움.
_하반기 핵심 변수는 이란 충돌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이에 따른 인플레이션·연준 긴축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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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플래시 | 잠시후 오후 1시 30분 방송‼️

시장과 세계를 관통하는 주요 매크로 이슈를 다루는
🌏 매크로 플래시 인사이트

"다가올 재앙, 엔캐리트레이드의 종말?"
📌https://youtube.com/live/bhhhKBQBwnM?feature=share

오늘은 국채 시장에서 벌어지는 무서운 징조에 대해서 얘기해주실 예정입니다!

잠시후 뵙겠습니다🙏

※ 본 방송은 유료 멤버십 서비스입니다.
유튜브 '주식제값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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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미국 매크로 핵심 요약 (8월 3일~7일)

[고용] 고용보고서(금), JOLTs 구인건수(화), ADP 민간고용(수)
7월 신규고용·실업률로 노동시장 둔화 폭 확인

[경기심리] ISM 제조업(월), ISM 서비스업(수)
제조·서비스 확장 국면 유지 여부 점검

[대외·투자] 무역수지(화), 건설지출(월)
6월 무역적자 확대 지속과 건설투자 흐름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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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점은 금요일 7월 고용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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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이후 FED의 행보
1) 워시, 연준 금리 결정 회의 횟수 축소 가능성 시사
-FOMC는 통상 금리 결정을 놓고, 연 8회 회의 개최하나, 연 6회 개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짐.

-워시가 지난 FOMC에서 부터 강조한 발언 빈도를 줄이고, 독립적인 FOMC가 되려는 의지 드러남.

-올해 FOMC 회의는 계획대로 진행되나, 내년부터 영향받을 가능성 존재.

그러나 회의횟수를 줄이면 각 회의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더욱 집중하게 되지 않을까.

2) 리치먼드 연준 총재 톰 바킨, 중앙은행의 금리 수준이 인플레이션을 낮추기에 충분히 높은지 '판단하기 어렵다'
금리 인상에 찬성표 던진 연준 총재들에 자신도 동참했을지 확신할 수 없다고 밝힘.


-연준은 지난 2년간 노동시장 약화 위험에 대비해, 금리를 인하했었음.

-버킨은 현재 노동시장이 의미 있게 강화되었다는 데에 회의적. 물가상승이 경제 전반에 불균형하게 확산되고 있어 향후 인플레가 얼마나 더 지속될지 예측하기 어렵다고 발언.

3) FOMC에서 금리동결에 반대하고, 금리인상을 주장한 총재 3명 인터뷰

-현재의 물가상승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부가와 이란 전쟁같은 '일시적인 요인'에 기인했을 수 있지만, 이제는 연준의 조치 필요하다고 우려 표명

-인플레이션 심화되기 전, 선제적 조치 필요성 언급

-견고한 소비자 수요와 인공지능 투자에 의해 물가 상승 압력이 부추겨지고 있음을 우려하며, 긴축적 통화 정책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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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가 보는 물가지표 Trimmed Mean PCE 🔎]
일반적으로 FED의 물가지수인 PCE만을 보지 않는다??

-4월 인준 청문회, 기존 물가지표가 불완전하며, 극단적인 가격변화를 제거한 "trimmed averages”를 통해 경제 전반의 기조적인 물가 변화를 파악 언급.

Trimmed Mean PCE란?
그달에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품목과 가장 많이 내린 품목을 잘라내고, 나머지 품목의 평균 물가상승률을 계산한 지표

◆현재 해당 지표는 금리인상을 요구하지 않는 수준.
»사진참고
그리고 이 Trimmed Mean PCE는 연준의 물가목표인 2%에 근접하며, 현재 물가가 목표 2배이상이다는 우려보단 매우 낮다는 점에서, 금리 인상 시기를 늦출 명분을 옅볼 수 있음.

단, immed Mean PCE는 “일시적 충격을 빼면 물가가 거의 안정됐다”는 신호지만, 관세와 에너지 충격이 경제 전반으로 번지고 있는 초기 단계까지 잘라내고 있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인플레가 완전히 끝났다고 판단해선 안됨.

워시가 관심있다는 이 지표를 기억하고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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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엔화에 대한 미국 추가 조치 가능성 시사]
_일본 재무부는 금요일에 미국과 공동으로 엔화 개입을 실시했다고 밝힘.

_일본과 미국은 필요시 다시 한번 공동 개입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재무부 차관 베센트의 언급

_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엔화 지지 개입은 우정의 표시라고 언급

_베센트는 미국이 연준의 환매조건부채권(레포) 거래 규모 확대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힘.

_베센트는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을 거듭 촉구.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japan-vow-coordination-with-us-weak-yen-historic-battle-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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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왜 일본 엔화를 직접 사들였나]
_미국과 일본이 지난 금요일 외환시장에서 달러를 팔고 엔화를 매수하는 공동개입을 단행.

_미·일 공동 엔화 개입은 2011년 이후 처음이며, 달러·엔 환율은 장중 164엔 부근에서 157엔대로 급락.
———
미국이 엔저를 우려하는 이유
1)엔화의 과도한 저평가
미 재무부는 2011년 말 이후 2026년 4월까지 엔화 가치가 달러 대비 약 51% 하락해 상당히 저평가됐다고 평가. 단순한 약세가 아니라 일방적·투기적 움직임이라는 판단.

2)미국 국채시장 불안 차단
일본이 엔화를 방어하려면 달러 자산을 매각해야 함.
-> 일본의 미국 국채 매도가 확대되면 미 장기금리가 추가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

_국채금리 상승은 기업들의 회사채발행을 통한 자금확보에도 부담을 줄 수 있음.

_미국이 직접 개입하고 FIMA 레포 활용을 검토하는 것도 일본의 미 국채 투매 가능성을 낮추기 위한 조치.

3)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위험
_엔화가 갑자기 강해지면, 엔화를 빌려 미국 주식·채권 등에 투자했던 자금이 포지션을 청산할 가능성.

_2024년 8월에도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시장 변동성을 증폭시킨 전례 존재.

※엔화는 금리가 낮아, 전세계 투자자들이 자금을 조달하는 통화로 활용돼 옴.
» 낮은 금리로 엔화 차입 -> 엔화를 달러로 교환 -> 미국 주식, 채권, 가상자산 등에 투자
———
핵심 해석
미국이 일본을 단순히 도와준 것이 아니라, 엔화 급락이 일본 국채와 미국 국채, 글로벌 위험자산까지 흔드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성격.

다만 외환시장 개입만으로 엔화 추세가 완전히 바뀌기는 어려움.

향후 핵심은 미국과 일본의 금리 차이, 일본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미·일의 추가 공동개입 여부.

**주식, 금리, 채권 등 투자자에게 매우 중요한 이슈이므로 지속적으로 지켜봐야할 이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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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왜 엔화 방어에 직접 나섰는지와 미국 국채·증시에 미칠 영향은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서 자세히 정리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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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 캐리 청산, 왜 증시가 긴장할까?]
앞서 최근 엔화 움직임과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를 정리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엔 캐리 청산이 왜 나스닥과 코스피까지 흔들 수 있는지 이해하려면, 먼저 ‘엔 캐리 트레이드’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엔 캐리 트레이드는 쉽게 말해,
“금리가 낮은 일본에서 엔화를 빌려, 미국 주식·채권 등 수익률이 더 높은 글로벌 자산에 투자하는 전략”입니다.

문제는 일본과 미국의 금리 차가 줄거나 엔화 가치가 급등할 때입니다. 투자자들이 빌린 엔화를 갚기 위해 보유 자산을 매도하면서,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최근 이슈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엔 캐리 트레이드의 구조를 최대한 쉽게 정리했습니다.

무료로 배포합니다.
https://naver.me/5eDdmVqS


당장의 시장 이슈를 넘어, 앞으로도 반복해서 등장할 매크로 개념을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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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 문제가 오히려 수혜가 된 기업들🔎]
(8/4 Bloomberg news)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이란 전쟁으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막대한 이익을 얻은 엑손모빌 홀딩스와 셰브론을 질책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주요 석유 회사들이 "너무 많은 돈을 벌고 있다"며 "그 돈의 일부를 국민에게 돌려주고" 휘발유 가격을 인하할 것을 촉구

-엑손모빌과 셰브론은 2분기에 합쳐 290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는데, 이는 하루에 3억 1800만 달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3배 이상 증가한 수치.

*고유가가 수익 증가의 주요 원동력이었지만, 휘발유, 디젤, 항공유를 판매하는 정유 시설의 수익 급증 또한 영향

*유가하락의 영향, 셰브론 주가는 월요일 오후 약 2% 하락. 엑손모빌 주가는 0.6% 하락했음.

*미국인들은 트럼프 취임당시보다 약 30%높은 휘발유값 감당 중으로, 트럼프의 경제 및 전쟁 운영방식에 대한 부정적 평가 커지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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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화없다' 버티기…'타코 패턴' 읽힌 트럼프, 협상도 난관

공습 위협을 반복하면서 미국이 달성하려는 '호르무즈 해협 완전 개방·이란 비핵화' 전쟁 목표가 이란의 버티기 전략으로 효과를 보지 못하면서 미국 언론은 전쟁 주도권이 이란에 넘어갔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400140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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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조업, 단순 반등 넘어 확장 국면 지속]
7월 ISM 제조업 PMI는 55.6으로 전월 53.3을 상회. 2022년 5월 이후 최고치 기록. 7개월 연속 50 상회.

*PMI 50 이상은 제조업 활동이 전월보다 확장됐다는 의미.

◆지금 제조업은 실제로 좋아지고 있나
7월에는 헤드라인 PMI 구성요소 5개가 모두 50 상회.
(신규주문 56.7, 생산 58.5, 고용 52.8, 공급자배송 58.9, 재고 51.2)

_특히 주문·생산·고용이 함께 개선했고 수주잔고도 55.0으로 상승.

_15개 업종이 성장해 제조업 회복 강도는 연초보다 높아진 모습.

_다만 고용 증가 업종은 18개 중 6개에 그쳐 고용 회복이 업종 전반으로 확산됐다고 보기는 어려움.

_공급자배송 상승도 납기 지연을 의미하므로 헤드라인 상승을 전부 수요 개선으로 해석해서는 안 됨.

◆투자자 관점 해석
1) 신규주문과 수주잔고 증가는 향후 생산과 매출 기대를 높여 _산업재·기계·운송장비·전자제품 등 제조업 연관 업종에 우호적.

*다만 이는 제조업체의 수요 환경이 개선됐다는 선행 신호이며, 기업 이익 증가를 확정하는 지표는 아님.

2) 가격지수는 73.0에서 71.1로 낮아졌지만 원재료 가격 상승세는 지속.
_원가를 판매가격에 충분히 전가하지 못하는 기업에는 마진 부담으로 작용 가능.

결론
미국 제조업은 2026년 들어 확장 국면을 지속했고, 7월에는 주문과 생산을 중심으로 회복 강도도 높아짐.
(23년 9월 이후 처음으로 고용 확장전환)

투자자에게는 제조업 연관 기업의 수요 회복 신호로 긍정적. 다만 납기 지연과 높은 원가 부담이 남아 있어 제조업 전반의 이익 개선까지 단정하기는 어려움.

앞으로 볼 것
1) 신규주문과 생산의 확장세 지속 여부
2) 고용 개선의 업종별 확산 여부
3) 가격과 납기 부담의 완화 여부

핵심은 제조업 수요 회복이 실제 생산과 기업 이익으로 연결되는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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