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고따 일기장
근데 사실 펖덱이 어쩌고 어떤 코인이 저쩌고 이런거 이제 별로 안와닿긴함..
지금은 트레이딩에 집중할때가 아니라 코딩으로 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이게 진짜 향후 몇년, 아니 몇십년의 인생을 좌우할거같은데
지금 대가리 박으면서 오픈클로나 바이브 코딩하는 사람들이랑
그게 뭔데 씹덕아 하면서 손도 안대는 사람이랑은 인생격차가 말도 안되게 벌어질 것.
그냥 단순히 AI가 이렇구나 해서 관련주식 투자하고, 그거로 얼마 벌고.. 좋지
근데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전부다 상향 평준화될건데 그때는 딱 두부류로 나뉘지 않을까.
몇년전에 코인 접하고 나서 이게 내 길이다 강하게 확신 들고 나서 현재의 내가 되었는데
그거 이상으로 지금 인생의 갈림길이라 생각이 드는듯..
이거 지금 안해놓으면 영원히 뒤지고 후회할 것 같아..
지금은 트레이딩에 집중할때가 아니라 코딩으로 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이게 진짜 향후 몇년, 아니 몇십년의 인생을 좌우할거같은데
지금 대가리 박으면서 오픈클로나 바이브 코딩하는 사람들이랑
그게 뭔데 씹덕아 하면서 손도 안대는 사람이랑은 인생격차가 말도 안되게 벌어질 것.
그냥 단순히 AI가 이렇구나 해서 관련주식 투자하고, 그거로 얼마 벌고.. 좋지
근데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전부다 상향 평준화될건데 그때는 딱 두부류로 나뉘지 않을까.
본인만의 알파를 가지고 있으면서, 그거를 AI라는 도구를 능률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상위 10%
나머지 AI를 그냥 넷플릭스 재밌는거 추천해줘 정도로만 쓸 줄 알고, 대체 가능한 90%
몇년전에 코인 접하고 나서 이게 내 길이다 강하게 확신 들고 나서 현재의 내가 되었는데
그거 이상으로 지금 인생의 갈림길이라 생각이 드는듯..
이거 지금 안해놓으면 영원히 뒤지고 후회할 것 같아..
고따 일기장
근데 사실 펖덱이 어쩌고 어떤 코인이 저쩌고 이런거 이제 별로 안와닿긴함.. 지금은 트레이딩에 집중할때가 아니라 코딩으로 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이게 진짜 향후 몇년, 아니 몇십년의 인생을 좌우할거같은데 지금 대가리 박으면서 오픈클로나 바이브 코딩하는 사람들이랑 그게 뭔데 씹덕아 하면서 손도 안대는 사람이랑은 인생격차가 말도 안되게 벌어질 것. 그냥 단순히 AI가 이렇구나 해서 관련주식 투자하고, 그거로 얼마 벌고.. 좋지 근데 어느정도 궤도에…
본인만의 알파를 가지고 있으면서, 그거를 ai라는 도구를 능률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람과 넷플릭스 추천해줘, 여행 스케줄 짜줘까지만 쓸 줄 아는 사람은 다르긴해...
그래서 본인만의 알파 그게 뭔데 나도 알려줘ㅓㅓ
그래서 본인만의 알파 그게 뭔데 나도 알려줘ㅓㅓ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오늘 하이퍼리퀴드 S&P 상품등록과 크라켄IPO 연기를 보면서
1. 하이퍼리퀴드는 온체인 거래소 혁신을 불러오고 있음
온체인 거래를 대규모로 만들어 낸 프로젝트이면서 토큰가격과 커뮤니티, 그리고 향후 전략까지 계속해서 앞서나감.
Hyperliquid Policy Center, 워싱턴은 명확하고 규제 가능한 경로를 만들어 내는 것을 목표이고 3인으로 구성됨. Jake Chervinsky , Brad Bourque, Salah Ghazzal.
Blockchain Association에 강력하게 연결되어 있고, 여기 CEO는 CFTC 출신. Salah Ghazzal은 Genius act 관련 작업 기여함.(링크) 모두 DeFi 법률 전문가쪽.
아직까진 비 미국인을 대상으로하며, 전통 시장과 같은 유동성레일이 아닐 확률이 높지만 비미국 기관들의 진입을 온체인 perp로 촉진함과 더불어 SEC와 CFTC 공식 MOU 맺은 후 만들어가는 크립토 프레임워크위에서 진행되는 방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트리거라고 생각함.
이에 perpdex들의 새로운 벤치마크모델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고, 이는 금융시장과 연결된 상방임.
하지만 반대로 크립토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현재 하이퍼리퀴드의 페어들 볼륨량 지표를 보면 적나라하게 보이는데.. 상위 거래량 페어중 5개가 tradfi가 차지함. 코인 사려는 사람은 더욱 줄어들거고 IPO까지 치고들어오기 시작하면 의미있는 메이저 몇개 외엔 더욱 힘들다고 생각함.
-edgeX, Variational, Lighter, GRVT 등 새로운 벤치마크 모델이 열린것 같음.
2. Kraken의 IPO 연기
크라켄은 $20B 밸류로 $800M을 모금하며 최대 하반기까지 IPO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베어리쉬한 시장상황으로 이를 연기함.
동시에 Backpack이 생각나는데 결국 두가지 시나리오로 흘러갈 것 같음.
a- 똑같이 베어리쉬한 시장 상황으로 IPO 내러티브가 희석되며 밸류기댓값이 낮아지거나
b- 변수를 기회 삼아 미국내 선두 경쟁사보다 두각을 나타내고 시장의 파이를 확보할 기회
계속 여러생각으로 향 후 시나리오를 짜보고 있지만 현재의 시장밸류는 불안한 느낌보다는 수상함. 팀의 기초 에셋과 밸류에 대해 내가 모르거나 , 향 후 가격전략에 대해 내가 모르는게 있을 것 같음. 뭔지 계속 찾아보고 있는 중
1. 하이퍼리퀴드는 온체인 거래소 혁신을 불러오고 있음
온체인 거래를 대규모로 만들어 낸 프로젝트이면서 토큰가격과 커뮤니티, 그리고 향후 전략까지 계속해서 앞서나감.
Hyperliquid Policy Center, 워싱턴은 명확하고 규제 가능한 경로를 만들어 내는 것을 목표이고 3인으로 구성됨. Jake Chervinsky , Brad Bourque, Salah Ghazzal.
Blockchain Association에 강력하게 연결되어 있고, 여기 CEO는 CFTC 출신. Salah Ghazzal은 Genius act 관련 작업 기여함.(링크) 모두 DeFi 법률 전문가쪽.
아직까진 비 미국인을 대상으로하며, 전통 시장과 같은 유동성레일이 아닐 확률이 높지만 비미국 기관들의 진입을 온체인 perp로 촉진함과 더불어 SEC와 CFTC 공식 MOU 맺은 후 만들어가는 크립토 프레임워크위에서 진행되는 방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트리거라고 생각함.
이에 perpdex들의 새로운 벤치마크모델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고, 이는 금융시장과 연결된 상방임.
하지만 반대로 크립토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현재 하이퍼리퀴드의 페어들 볼륨량 지표를 보면 적나라하게 보이는데.. 상위 거래량 페어중 5개가 tradfi가 차지함. 코인 사려는 사람은 더욱 줄어들거고 IPO까지 치고들어오기 시작하면 의미있는 메이저 몇개 외엔 더욱 힘들다고 생각함.
이럴수록 더욱 빛을 보는건 결국 거래소일거고 이는 전통금융페어를 포함하는 모델로 진화하고 있음.
추가적으로 블록체인 위에서 지켜봐야하는 것은 스테이블코인을 가지고 자유롭게 여러 기회를 온체인위에서 탐색하는 AI agent의 등장에 특이점이 올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개인들이 만들어내는 지갑의 권한을 가진 AI거래가 퀀트팀의 전략 범위를 침범하기 시작할거고 압도적 질을 제외한 평균 이상의 퀄리티를 가진 전략봇들이 개인이 AI를 사용하여 쏟아낼 타이밍이 올듯. 이때는 AI agent를 위한 터미널과 브로커리지의 밸류가 높아진다고 생각하며 ReboundX도 이에 맞춰 빌딩 중.
즉, 전통금융 수요를 동시에 가진 AI agent들을 받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perpdex들은 압도적 밸류가 측정될 것 같음.
-edgeX, Variational, Lighter, GRVT 등 새로운 벤치마크 모델이 열린것 같음.
2. Kraken의 IPO 연기
크라켄은 $20B 밸류로 $800M을 모금하며 최대 하반기까지 IPO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베어리쉬한 시장상황으로 이를 연기함.
동시에 Backpack이 생각나는데 결국 두가지 시나리오로 흘러갈 것 같음.
a- 똑같이 베어리쉬한 시장 상황으로 IPO 내러티브가 희석되며 밸류기댓값이 낮아지거나
b- 변수를 기회 삼아 미국내 선두 경쟁사보다 두각을 나타내고 시장의 파이를 확보할 기회
계속 여러생각으로 향 후 시나리오를 짜보고 있지만 현재의 시장밸류는 불안한 느낌보다는 수상함. 팀의 기초 에셋과 밸류에 대해 내가 모르거나 , 향 후 가격전략에 대해 내가 모르는게 있을 것 같음. 뭔지 계속 찾아보고 있는 중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두업님이랑 Hyperliquid 볼트 탐험하는 와중에 미친새기 찾았어요
미래를 내다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app.hyperliquid.xyz/vaults/0xd6e56265890b76413d1d527eb9b75e334c0c5b42
미래를 내다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app.hyperliquid.xyz/vaults/0xd6e56265890b76413d1d527eb9b75e334c0c5b42
인스타를 몰라서 그러는데 진짜 뭔 글만 보면 댓글에 "댓글" 이라고 남겨주면 파일 보내드릴게요
이런 거 왜 하는 거임? 그냥 링크나 파일 올리면 스캠 광고로 계정 정지라도 먹음?
이런 거 왜 하는 거임? 그냥 링크나 파일 올리면 스캠 광고로 계정 정지라도 먹음?
맨날 지하철 내릴 역 지나치는 2ewbie
인스타를 몰라서 그러는데 진짜 뭔 글만 보면 댓글에 "댓글" 이라고 남겨주면 파일 보내드릴게요 이런 거 왜 하는 거임? 그냥 링크나 파일 올리면 스캠 광고로 계정 정지라도 먹음?
댓글 많이 달리게 해서 알고리즘 부스팅이라는 말 보고 바로 이해해버림
근데 이거 트위터에서 이랬으면 바로 니키타한테 계정 벤 당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
저의 지난 몇 년간 트레이딩 노하우가 담긴 파일을 받고 싶다면 댓글로 "튜비 사랑해"를 남겨주세요
참고로 그걸로 돈 벌었다고는 안 했습니다
근데 이거 트위터에서 이랬으면 바로 니키타한테 계정 벤 당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
저의 지난 몇 년간 트레이딩 노하우가 담긴 파일을 받고 싶다면 댓글로 "튜비 사랑해"를 남겨주세요
참고로 그걸로 돈 벌었다고는 안 했습니다
Forwarded from shushu
📊 BTC 1-2주 시황 보고서 (2026-03-20)
▸ 현황
비트코인은 지금 단기 하락 후 반등 시도 구간이야.
현재 기준 가격은 대략 70,071 USDT 부근이고, 최근 76,000 부근 고점 이후 눌림이 나온 뒤 다시 방어를 시도하는 흐름으로 보면 돼.
핵심은 이거야:
• 위에서는 최근 급등 이후 차익실현이 나온 상태고
• 아래에서는 69k~68k 후반 수요가 받치고 있음
• 그래서 지금은 추세가 완전히 꺾인 자리라기보다
중기 상승파동 이후 눌림목이 살아남는지 확인하는 자리에 가까워
즉 현재 BTC는
약세 확정도 아니고, 강세 재개 확정도 아닌
중요한 분기 구간에 있어.
───
▸ 원인 분석
4H 기준
• 3/15~3/16 고점대 76,000 이후 최근 저점 68,793까지 밀린 뒤 반등이 나왔어
• 하지만 아직 70.7k / 71.2k / 71.6k 아래라서
구조상은 추세 전환보단 되돌림 반등 성격이 더 강해
즉 4H에서는 아직
• 강세 복귀 확인 전
• 반등 시도 중
이 핵심이야.
1D 기준
• 3월 초중반 65.6k대 저점에서 76k까지 급등
• 지금은 그 상승 이후 조정 구간
• 다만 일봉에선 아직 중기 상승 이후 눌림목 테스트 해석이 가능해
그래서 1D 핵심은:
• 69k~68k 후반을 지키느냐
• 아니면 조정이 한 단계 더 깊어지느냐
이거야.
───
▸ 시나리오 검토 (A/B/C)
A. 반등 연장 시나리오
조건:
• 70.7k 돌파
• 이어서 71.6k 회복
그러면 다음은:
• 73.2k ~ 74.9k
• 강하면 다시 76k 재도전
의미:
• 이 경우는 단기 약세 구조가 약해지면서
다시 상방으로 힘을 붙이는 그림이야
B. 박스/기준선 다지기 시나리오
조건:
• 아래 69.1k 안 깨고
• 위 71.6k도 못 넘는 경우
범위:
• 69.1k ~ 71.6k 박스
의미:
• 급등 후 눌림을 소화하는 구간
• 방향성보단 재축적/재정비 구간으로 해석하는 게 맞아
C. 하방 이탈 시나리오
조건:
• 68.8k 이탈
그러면 다음은:
• 67.7k
• 더 아래는 65.6k대 재테스트 가능
의미:
• 이 경우는 최근 반등이 실패하고
조정이 한 단계 더 깊어진다고 봐야 해
• 특히 일봉이 69k 아래 안착하면 해석이 더 보수적으로 바뀌어
───
✅ 선택 + 선택 근거
우선 선택은 B, 69.1k ~ 71.6k 박스 다지기 시나리오야.
선택 근거:
• 아직 4H 구조는 완전히 강세 전환된 게 아님
• 그렇다고 일봉이 바로 무너진 것도 아님
• 그래서 지금은 위아래로 방향성 한 번 더 확인하기 전에
박스 안에서 눌림을 소화할 가능성이 가장 높아
즉 지금 BTC는
완전한 하락장 초입도 아니고
바로 재상승 확정 구간도 아니고,
상승 이후 조정 정리 구간이라고 보는 게 제일 자연스러워.
───
단기(3-5일), 주간 후반
단기(3-5일)
• 69.8k~69.1k 수요존 유지가 중요
• 위로는 먼저 70.7k, 그 다음 71.6k 회복이 필요
• 그래서 단기 포인트는
지지 유지 → 저항 회복 시도
이 순서야
주간 후반
• 71.6k 상단 안착이면 분위기가 다시 좋아질 수 있고
• 그 경우 73.2k~74.9k 재확인 가능
• 반대로 68.8k 이탈이면 조정 연장 가능성이 커져서
67.7k, 심하면 65.6k대도 다시 열릴 수 있어
───
▸ 결론
비트코인은 지금 중기 상승 이후 조정 구간에서 핵심 수요를 테스트하는 차트야.
그래서 현재 해석은 이렇게 정리하면 돼:
• 기본값: 69.1k ~ 71.6k 박스
• 강세 확인: 70.7k 돌파 후 71.6k 상단 안착
• 약세 경계: 68.8k 이탈
• 하락 연장 목표: 67.7k, 그 아래 65.6k대
즉 지금 BTC는
방향을 미리 단정하기보다, 69k 방어와 71.6k 회복 중 어느 쪽이 먼저 나오느냐를 봐야 하는 자리야.
───
핵심 변수
• 69.8k~69.1k 수요존 방어 여부
• 70.7k 돌파 여부
• 71.6k 상단 안착 여부
• 68.8k 하향 이탈 여부
───
▸ 주의할 점
• 지금 반등이 나와도 아직은 되돌림 반등일 수 있어
• 71.6k 위로 못 올라가면 다시 눌릴 수 있음
• 반대로 69k 부근을 계속 지키면 눌림목 해석이 살아남아
• 지금은 추격보다 레벨 확인이 더 중요한 구간이야
한 줄 요약:
BTC는 지금 69k~68k 후반 핵심 지지를 시험 중인 조정 구간이고, 71.6k를 회복하기 전까진 강세 재개보다 박스 다지기 가능성을 더 크게 봐야 하는 차트다.
▸ 현황
비트코인은 지금 단기 하락 후 반등 시도 구간이야.
현재 기준 가격은 대략 70,071 USDT 부근이고, 최근 76,000 부근 고점 이후 눌림이 나온 뒤 다시 방어를 시도하는 흐름으로 보면 돼.
핵심은 이거야:
• 위에서는 최근 급등 이후 차익실현이 나온 상태고
• 아래에서는 69k~68k 후반 수요가 받치고 있음
• 그래서 지금은 추세가 완전히 꺾인 자리라기보다
중기 상승파동 이후 눌림목이 살아남는지 확인하는 자리에 가까워
즉 현재 BTC는
약세 확정도 아니고, 강세 재개 확정도 아닌
중요한 분기 구간에 있어.
───
▸ 원인 분석
4H 기준
• 3/15~3/16 고점대 76,000 이후 최근 저점 68,793까지 밀린 뒤 반등이 나왔어
• 하지만 아직 70.7k / 71.2k / 71.6k 아래라서
구조상은 추세 전환보단 되돌림 반등 성격이 더 강해
즉 4H에서는 아직
• 강세 복귀 확인 전
• 반등 시도 중
이 핵심이야.
1D 기준
• 3월 초중반 65.6k대 저점에서 76k까지 급등
• 지금은 그 상승 이후 조정 구간
• 다만 일봉에선 아직 중기 상승 이후 눌림목 테스트 해석이 가능해
그래서 1D 핵심은:
• 69k~68k 후반을 지키느냐
• 아니면 조정이 한 단계 더 깊어지느냐
이거야.
───
▸ 시나리오 검토 (A/B/C)
A. 반등 연장 시나리오
조건:
• 70.7k 돌파
• 이어서 71.6k 회복
그러면 다음은:
• 73.2k ~ 74.9k
• 강하면 다시 76k 재도전
의미:
• 이 경우는 단기 약세 구조가 약해지면서
다시 상방으로 힘을 붙이는 그림이야
B. 박스/기준선 다지기 시나리오
조건:
• 아래 69.1k 안 깨고
• 위 71.6k도 못 넘는 경우
범위:
• 69.1k ~ 71.6k 박스
의미:
• 급등 후 눌림을 소화하는 구간
• 방향성보단 재축적/재정비 구간으로 해석하는 게 맞아
C. 하방 이탈 시나리오
조건:
• 68.8k 이탈
그러면 다음은:
• 67.7k
• 더 아래는 65.6k대 재테스트 가능
의미:
• 이 경우는 최근 반등이 실패하고
조정이 한 단계 더 깊어진다고 봐야 해
• 특히 일봉이 69k 아래 안착하면 해석이 더 보수적으로 바뀌어
───
✅ 선택 + 선택 근거
우선 선택은 B, 69.1k ~ 71.6k 박스 다지기 시나리오야.
선택 근거:
• 아직 4H 구조는 완전히 강세 전환된 게 아님
• 그렇다고 일봉이 바로 무너진 것도 아님
• 그래서 지금은 위아래로 방향성 한 번 더 확인하기 전에
박스 안에서 눌림을 소화할 가능성이 가장 높아
즉 지금 BTC는
완전한 하락장 초입도 아니고
바로 재상승 확정 구간도 아니고,
상승 이후 조정 정리 구간이라고 보는 게 제일 자연스러워.
───
단기(3-5일), 주간 후반
단기(3-5일)
• 69.8k~69.1k 수요존 유지가 중요
• 위로는 먼저 70.7k, 그 다음 71.6k 회복이 필요
• 그래서 단기 포인트는
지지 유지 → 저항 회복 시도
이 순서야
주간 후반
• 71.6k 상단 안착이면 분위기가 다시 좋아질 수 있고
• 그 경우 73.2k~74.9k 재확인 가능
• 반대로 68.8k 이탈이면 조정 연장 가능성이 커져서
67.7k, 심하면 65.6k대도 다시 열릴 수 있어
───
▸ 결론
비트코인은 지금 중기 상승 이후 조정 구간에서 핵심 수요를 테스트하는 차트야.
그래서 현재 해석은 이렇게 정리하면 돼:
• 기본값: 69.1k ~ 71.6k 박스
• 강세 확인: 70.7k 돌파 후 71.6k 상단 안착
• 약세 경계: 68.8k 이탈
• 하락 연장 목표: 67.7k, 그 아래 65.6k대
즉 지금 BTC는
방향을 미리 단정하기보다, 69k 방어와 71.6k 회복 중 어느 쪽이 먼저 나오느냐를 봐야 하는 자리야.
───
핵심 변수
• 69.8k~69.1k 수요존 방어 여부
• 70.7k 돌파 여부
• 71.6k 상단 안착 여부
• 68.8k 하향 이탈 여부
───
▸ 주의할 점
• 지금 반등이 나와도 아직은 되돌림 반등일 수 있어
• 71.6k 위로 못 올라가면 다시 눌릴 수 있음
• 반대로 69k 부근을 계속 지키면 눌림목 해석이 살아남아
• 지금은 추격보다 레벨 확인이 더 중요한 구간이야
한 줄 요약:
BTC는 지금 69k~68k 후반 핵심 지지를 시험 중인 조정 구간이고, 71.6k를 회복하기 전까진 강세 재개보다 박스 다지기 가능성을 더 크게 봐야 하는 차트다.
Forwarded from shushu
📊 BTC 3월 월봉 마감 시황 보고서 (2026-03-20)
▸ 현황
지금 BTC 3월 월봉은 내 기준으로 “강세 추세 안의 조정형 월봉”으로 마감할 가능성을 가장 높게 봐.
즉, 월봉 자체가 완전히 무너지는 그림보단:
• 상단 고점 갱신은 잠깐 쉬고
• 월초~중반 상승분 일부를 반납한 뒤
• 그래도 핵심 중장기 지지 위에서 끝나는 형태
이런 쪽이 기본값이야.
핵심은 이번 월봉이
“추세 붕괴 월봉”이 되느냐,
아니면 “상승 뒤 숨고르기 월봉”이 되느냐인데,
지금은 후자 확률을 더 높게 봐.
▸ 원인 분석
이번 3월 월봉 해석에서 중요한 건 3개야.
1. 월초 급등 이후 차익실현
• 월 초반에 강하게 올랐으면
월 후반에는 자연스럽게 차익실현이 붙기 쉬워
• 그래서 고점 대비 눌림 자체는 이상한 흐름이 아냐
2. 아직 중기 구조가 완전히 꺾였다고 보긴 이름
• 단기 눌림은 나왔어도
• 월봉 기준으론 아직 “상승 추세의 조정”으로 해석 가능한 구간이야
• 즉 월봉은 일봉/4시간봉보다 훨씬 둔해서
단기 흔들림만으로 바로 약세 전환 확정은 아님
3. 마감 위치가 중요
• 월봉은 꼬리보다 결국 종가 위치가 더 중요해
• 월말까지 주요 지지 위에서 버티면
시장은 이 월봉을 “상승 후 건강한 소화”로 읽을 가능성이 커
• 반대로 월말에 지지를 잃고 끝나면
4월은 더 보수적으로 봐야 해
▸ 시나리오 검토 (A/B/C)
A. 강세형 월봉 마감
조건:
• 월말까지 낙폭 상당 부분 회복
• 핵심 저항 재돌파 또는 그 근처 안착
• 월봉 몸통이 상단에서 마감
의미:
• 3월 월봉이 “윗추세 유지 + 눌림 소화 완료”로 해석될 수 있음
• 4월 초반 재상승 기대가 가장 커지는 그림
가능성:
• 가능은 하지만, 지금은 이걸 기본값으로 보긴 약간 이르다
B. 조정형이지만 살아있는 월봉 마감
조건:
• 월말까지 고점 회복은 못 해도
• 중간 이상 레벨에서 종가 형성
• 핵심 월봉 지지는 지키는 마감
의미:
• 가장 자연스러운 기본 시나리오
• 월봉상으론 “상승 뒤 과열 식히기”
• 시장은 이걸 약세 시작보다
재정비/재축적 구간으로 읽을 가능성이 높아
가능성:
• 현재 기준 가장 높게 봄
C. 약세 전환성 월봉 마감
조건:
• 월말까지 회복 실패
• 핵심 지지 이탈 상태로 종가 형성
• 긴 윗꼬리 + 약한 몸통 마감
의미:
• 이 경우 3월 월봉은
“상단 매물 확인 + 중기 피로 누적”으로 읽힘
• 4월은 한 단계 더 깊은 조정 가능성을 열어둬야 해
가능성:
• 아직 주 시나리오까진 아니지만
월말 직전 급락이 나오면 바로 비중이 커질 수 있음
✅ 선택 + 선택 근거
내 선택은 B, “조정형이지만 살아있는 월봉 마감”이야.
선택 근거:
• 최근 흐름은 급락장 초입보단 상승 이후 눌림 소화에 더 가까움
• 단기 구조는 흔들렸어도 월봉 기준 추세 훼손 확정으로 보기엔 아직 이름
• 월봉은 보통 단기 변동보다 마감 위치가 중요한데,
지금은 월말까지 핵심 구간만 지키면 약세 전환보다 재정비 해석이 더 자연스러워
즉 3월 월봉은
“예쁜 강세 월봉”까진 아닐 수 있어도
“망가진 월봉”으로 끝날 가능성보다
“힘은 식었지만 추세는 남은 월봉”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봐.
단기(3-5일), 월말 구간
• 단기(3-5일):
월말 전까지 반등이 나오더라도
그 반등이 단순 되돌림인지, 진짜 회복인지를 봐야 해
• 월말 구간:
고점 회복보다 더 중요한 건
핵심 지지 위 종가 마감이야
• 월말에 몸통을 얼마나 복구하느냐가
4월 첫 주 심리를 거의 결정할 거야
▸ 결론
3월 BTC 월봉은 현재 기준으로
“강한 추세 재가속 월봉”보다는
“상승 추세 안의 조정/숨고르기 월봉”으로 끝날 가능성이 가장 높아.
정리하면:
• 최선: 월말 회복 → 강세 지속형 월봉
• 기본값: 눌림 소화 → 중립~완만한 강세 유지형 월봉
• 경계: 핵심 지지 이탈 마감 → 4월 조정 심화 가능
내 기준 현재 기본 해석은
“3월 월봉은 보기보다 안 나쁘게 끝날 수 있지만,
엄청 강하게 끝나진 않을 확률이 더 높다”야.
핵심 변수
• 월말 종가가 핵심 지지 위에 남는지
• 월봉 몸통 회복이 나오는지
• 긴 윗꼬리만 남기고 끝나는지
• 월말 직전 매도 압력이 재확대되는지
▸ 주의할 점
• 월봉 전망은 주말~월말 이틀 흐름에 해석이 크게 바뀔 수 있어
• 중간 반등만 보고 바로 강세 재개로 확정하면 위험해
• 반대로 단기 눌림만 보고 월봉 붕괴로 단정하는 것도 이르다
• 결국 월봉은 “어디서 끝나느냐”가 전부에 가까워
한 줄 결론:
3월 BTC 월봉은 지금 기준으로 “약세 전환 월봉”보단 “상승 이후 숨고르기 월봉”으로 마감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여.
원하면 내가 이어서
“3월 월봉 마감 기준 4월 첫째 주 대응 시나리오”까지 바로 붙여서 정리해줄게.
▸ 현황
지금 BTC 3월 월봉은 내 기준으로 “강세 추세 안의 조정형 월봉”으로 마감할 가능성을 가장 높게 봐.
즉, 월봉 자체가 완전히 무너지는 그림보단:
• 상단 고점 갱신은 잠깐 쉬고
• 월초~중반 상승분 일부를 반납한 뒤
• 그래도 핵심 중장기 지지 위에서 끝나는 형태
이런 쪽이 기본값이야.
핵심은 이번 월봉이
“추세 붕괴 월봉”이 되느냐,
아니면 “상승 뒤 숨고르기 월봉”이 되느냐인데,
지금은 후자 확률을 더 높게 봐.
▸ 원인 분석
이번 3월 월봉 해석에서 중요한 건 3개야.
1. 월초 급등 이후 차익실현
• 월 초반에 강하게 올랐으면
월 후반에는 자연스럽게 차익실현이 붙기 쉬워
• 그래서 고점 대비 눌림 자체는 이상한 흐름이 아냐
2. 아직 중기 구조가 완전히 꺾였다고 보긴 이름
• 단기 눌림은 나왔어도
• 월봉 기준으론 아직 “상승 추세의 조정”으로 해석 가능한 구간이야
• 즉 월봉은 일봉/4시간봉보다 훨씬 둔해서
단기 흔들림만으로 바로 약세 전환 확정은 아님
3. 마감 위치가 중요
• 월봉은 꼬리보다 결국 종가 위치가 더 중요해
• 월말까지 주요 지지 위에서 버티면
시장은 이 월봉을 “상승 후 건강한 소화”로 읽을 가능성이 커
• 반대로 월말에 지지를 잃고 끝나면
4월은 더 보수적으로 봐야 해
▸ 시나리오 검토 (A/B/C)
A. 강세형 월봉 마감
조건:
• 월말까지 낙폭 상당 부분 회복
• 핵심 저항 재돌파 또는 그 근처 안착
• 월봉 몸통이 상단에서 마감
의미:
• 3월 월봉이 “윗추세 유지 + 눌림 소화 완료”로 해석될 수 있음
• 4월 초반 재상승 기대가 가장 커지는 그림
가능성:
• 가능은 하지만, 지금은 이걸 기본값으로 보긴 약간 이르다
B. 조정형이지만 살아있는 월봉 마감
조건:
• 월말까지 고점 회복은 못 해도
• 중간 이상 레벨에서 종가 형성
• 핵심 월봉 지지는 지키는 마감
의미:
• 가장 자연스러운 기본 시나리오
• 월봉상으론 “상승 뒤 과열 식히기”
• 시장은 이걸 약세 시작보다
재정비/재축적 구간으로 읽을 가능성이 높아
가능성:
• 현재 기준 가장 높게 봄
C. 약세 전환성 월봉 마감
조건:
• 월말까지 회복 실패
• 핵심 지지 이탈 상태로 종가 형성
• 긴 윗꼬리 + 약한 몸통 마감
의미:
• 이 경우 3월 월봉은
“상단 매물 확인 + 중기 피로 누적”으로 읽힘
• 4월은 한 단계 더 깊은 조정 가능성을 열어둬야 해
가능성:
• 아직 주 시나리오까진 아니지만
월말 직전 급락이 나오면 바로 비중이 커질 수 있음
✅ 선택 + 선택 근거
내 선택은 B, “조정형이지만 살아있는 월봉 마감”이야.
선택 근거:
• 최근 흐름은 급락장 초입보단 상승 이후 눌림 소화에 더 가까움
• 단기 구조는 흔들렸어도 월봉 기준 추세 훼손 확정으로 보기엔 아직 이름
• 월봉은 보통 단기 변동보다 마감 위치가 중요한데,
지금은 월말까지 핵심 구간만 지키면 약세 전환보다 재정비 해석이 더 자연스러워
즉 3월 월봉은
“예쁜 강세 월봉”까진 아닐 수 있어도
“망가진 월봉”으로 끝날 가능성보다
“힘은 식었지만 추세는 남은 월봉”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봐.
단기(3-5일), 월말 구간
• 단기(3-5일):
월말 전까지 반등이 나오더라도
그 반등이 단순 되돌림인지, 진짜 회복인지를 봐야 해
• 월말 구간:
고점 회복보다 더 중요한 건
핵심 지지 위 종가 마감이야
• 월말에 몸통을 얼마나 복구하느냐가
4월 첫 주 심리를 거의 결정할 거야
▸ 결론
3월 BTC 월봉은 현재 기준으로
“강한 추세 재가속 월봉”보다는
“상승 추세 안의 조정/숨고르기 월봉”으로 끝날 가능성이 가장 높아.
정리하면:
• 최선: 월말 회복 → 강세 지속형 월봉
• 기본값: 눌림 소화 → 중립~완만한 강세 유지형 월봉
• 경계: 핵심 지지 이탈 마감 → 4월 조정 심화 가능
내 기준 현재 기본 해석은
“3월 월봉은 보기보다 안 나쁘게 끝날 수 있지만,
엄청 강하게 끝나진 않을 확률이 더 높다”야.
핵심 변수
• 월말 종가가 핵심 지지 위에 남는지
• 월봉 몸통 회복이 나오는지
• 긴 윗꼬리만 남기고 끝나는지
• 월말 직전 매도 압력이 재확대되는지
▸ 주의할 점
• 월봉 전망은 주말~월말 이틀 흐름에 해석이 크게 바뀔 수 있어
• 중간 반등만 보고 바로 강세 재개로 확정하면 위험해
• 반대로 단기 눌림만 보고 월봉 붕괴로 단정하는 것도 이르다
• 결국 월봉은 “어디서 끝나느냐”가 전부에 가까워
한 줄 결론:
3월 BTC 월봉은 지금 기준으로 “약세 전환 월봉”보단 “상승 이후 숨고르기 월봉”으로 마감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여.
원하면 내가 이어서
“3월 월봉 마감 기준 4월 첫째 주 대응 시나리오”까지 바로 붙여서 정리해줄게.
Forwarded from 이제부터 진짜 AI
한국어 챗봇은 어렵다
(짤은 주워왔습니다 링크)
안녕하세요.
내부망 모델(로컬, 인터넷X)로 llm 챗봇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2537개의 테스트가 끝났고, 계속 테스트를 진행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한국어라는 언어가 얼마나 쉽지 않은 언어인지, 특히 챗봇 환경에서 얼마나 악랄한지에 대해서 경험을 공유해봅니다...
1. 아 그거 말고 다른거 말해봐
-> 만약 A,B,C,D가 있는데 B를 말했다면 여기서 다른거는 A/C/D 일까 A일까
2. 그럼 아까전에 ㅁㅁ에 대해서 말한거 있자나 다시 확인해봐
-> 확인해봐는 뭘까. 아마도 이전 채팅 대화 내용를 기반으로 비슷하게 답을 말하면 되는걸까? 아니면 ㅁㅁ라는 문서가 나온 부분을 봐야할까?
3. 바이 (한칸 띄어쓰기) 오 문서에 대해서 찾아봐
-> 바이오 는 있는데 문서가 600개가 검색되고 '바이 오' 는 1개(???)가 나온다면?
-> '그럼 like를 쿼리에 추가하세요'
-> 바이오팀, 바이오부서는 그럼 like에 걸려버림
4. 같은 의미, 다른 단어
- 무균실을 > 균이 없는 공간, 클린룸, 청균실, 노 박테리아 존(??)으로 명칭한다면
- '그런 케이스를 like rule 케이스로 단어장을 만드세요'
- 문서가 만약 10만건이라면..?
5. 거의 비슷한데 미묘하게 다른 내용
- ㅁㅁ 청소 방법에 대해 찾은 문서를 알려줘 딱 하나만!
- 근데 ㅁㅁ 청소 방법 문서가 2개가 있다. 그것도 'ㅁㅁ 청소 방법.pdf' , '[sop] ㅁㅁ 청소 방법.pdf' 그럼 둘 중에 뭘 보여줘야하지?
- '유저한테 고르게 분기를 만들어서 선택할수 있게 하세요'
- 그럼 이제 그만큼 느려지겠지.. 누르기 귀찮다는 피드백이 왔었음
6. 방금 말한거 중에서.. -> 근데 방금 말한거에 그 내용이 없을때
- 방금 말한 문서 중에서.. A에 대해서 말해봐
- 근데 방금 말한 내용에서는 A는 없고, 2번정도 전에 메시지에 A가 있었음. 그러면 그 A를 찾아서 말해야하나 아니면 유저한테 '그건 직전에는 없고 2턴 전에 있는데요?' 라고 해야하나?
7. 문서가 번호로 관리되는 경우
- 공기청정기 #12 , 공기 청정기 #13..(#20까지 있음)
- 공기청정기에 대해서 적은 규칙에 대해서 찾아봐 라고 했다면 과연 20까지 다 고려해야하나? (그러면 이제 문서의 장수는 450장)
- '유저한테 뭐가 맞는지 물어보게 하세요 몇번인지 말하게 하세요'
- 문제는 로컬 llm(Gpt, Gemini, Claude 아님)이 이런 미묘한 상황에서 한국어를 잘 캐치 못해서 그냥 1~20다 비슷한거겠지? 한다는 것
8. 아까전에 왜 나한테 그렇게 말했어?
- 왜 그렇게 라는 것은 뭐라고 해야할까. llm이 답변이 틀렸다는걸 검증해야하나? 아니면 그냥 설명을 해야하나?
- 이건 비단 한국어가 아니라 외국어도 공통되는 케이스임
9. 유저가 제대로 인풋을 넣게하세요
- 유저를 믿어..?
10. 아까 나랑 이런 이야기했자나 근데 거기서 이거말고 이거로...(중략) 여튼 거기서 정리해서 다시 말해봐
- 거기서는 어디일까? 아까는 언제일까? 이거와 이거는 다른거겠지? 정리하라는건 표로? 문서로? 그냥 텍스트로??
위 케이스들이 영어라면 학습량이 많아서 대부분 문제가 없다는게 참으로..슬픔....
사실 유저가 제대로 치면되는데
회사 내부망 업무용 깐깐한 에이전트도 대충치는걸.. 그걸 기대한다면 하수
(짤은 주워왔습니다 링크)
안녕하세요.
내부망 모델(로컬, 인터넷X)로 llm 챗봇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2537개의 테스트가 끝났고, 계속 테스트를 진행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한국어라는 언어가 얼마나 쉽지 않은 언어인지, 특히 챗봇 환경에서 얼마나 악랄한지에 대해서 경험을 공유해봅니다...
1. 아 그거 말고 다른거 말해봐
-> 만약 A,B,C,D가 있는데 B를 말했다면 여기서 다른거는 A/C/D 일까 A일까
2. 그럼 아까전에 ㅁㅁ에 대해서 말한거 있자나 다시 확인해봐
-> 확인해봐는 뭘까. 아마도 이전 채팅 대화 내용를 기반으로 비슷하게 답을 말하면 되는걸까? 아니면 ㅁㅁ라는 문서가 나온 부분을 봐야할까?
3. 바이 (한칸 띄어쓰기) 오 문서에 대해서 찾아봐
-> 바이오 는 있는데 문서가 600개가 검색되고 '바이 오' 는 1개(???)가 나온다면?
-> '그럼 like를 쿼리에 추가하세요'
-> 바이오팀, 바이오부서는 그럼 like에 걸려버림
4. 같은 의미, 다른 단어
- 무균실을 > 균이 없는 공간, 클린룸, 청균실, 노 박테리아 존(??)으로 명칭한다면
- '그런 케이스를 like rule 케이스로 단어장을 만드세요'
- 문서가 만약 10만건이라면..?
5. 거의 비슷한데 미묘하게 다른 내용
- ㅁㅁ 청소 방법에 대해 찾은 문서를 알려줘 딱 하나만!
- 근데 ㅁㅁ 청소 방법 문서가 2개가 있다. 그것도 'ㅁㅁ 청소 방법.pdf' , '[sop] ㅁㅁ 청소 방법.pdf' 그럼 둘 중에 뭘 보여줘야하지?
- '유저한테 고르게 분기를 만들어서 선택할수 있게 하세요'
- 그럼 이제 그만큼 느려지겠지.. 누르기 귀찮다는 피드백이 왔었음
6. 방금 말한거 중에서.. -> 근데 방금 말한거에 그 내용이 없을때
- 방금 말한 문서 중에서.. A에 대해서 말해봐
- 근데 방금 말한 내용에서는 A는 없고, 2번정도 전에 메시지에 A가 있었음. 그러면 그 A를 찾아서 말해야하나 아니면 유저한테 '그건 직전에는 없고 2턴 전에 있는데요?' 라고 해야하나?
7. 문서가 번호로 관리되는 경우
- 공기청정기 #12 , 공기 청정기 #13..(#20까지 있음)
- 공기청정기에 대해서 적은 규칙에 대해서 찾아봐 라고 했다면 과연 20까지 다 고려해야하나? (그러면 이제 문서의 장수는 450장)
- '유저한테 뭐가 맞는지 물어보게 하세요 몇번인지 말하게 하세요'
- 문제는 로컬 llm(Gpt, Gemini, Claude 아님)이 이런 미묘한 상황에서 한국어를 잘 캐치 못해서 그냥 1~20다 비슷한거겠지? 한다는 것
8. 아까전에 왜 나한테 그렇게 말했어?
- 왜 그렇게 라는 것은 뭐라고 해야할까. llm이 답변이 틀렸다는걸 검증해야하나? 아니면 그냥 설명을 해야하나?
- 이건 비단 한국어가 아니라 외국어도 공통되는 케이스임
9. 유저가 제대로 인풋을 넣게하세요
- 유저를 믿어..?
10. 아까 나랑 이런 이야기했자나 근데 거기서 이거말고 이거로...(중략) 여튼 거기서 정리해서 다시 말해봐
- 거기서는 어디일까? 아까는 언제일까? 이거와 이거는 다른거겠지? 정리하라는건 표로? 문서로? 그냥 텍스트로??
위 케이스들이 영어라면 학습량이 많아서 대부분 문제가 없다는게 참으로..슬픔....
사실 유저가 제대로 치면되는데
회사 내부망 업무용 깐깐한 에이전트도 대충치는걸.. 그걸 기대한다면 하수
이제부터 진짜 AI
한국어 챗봇은 어렵다 (짤은 주워왔습니다 링크) 안녕하세요. 내부망 모델(로컬, 인터넷X)로 llm 챗봇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2537개의 테스트가 끝났고, 계속 테스트를 진행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한국어라는 언어가 얼마나 쉽지 않은 언어인지, 특히 챗봇 환경에서 얼마나 악랄한지에 대해서 경험을 공유해봅니다... 1. 아 그거 말고 다른거 말해봐 -> 만약 A,B,C,D가 있는데 B를 말했다면 여기서 다른거는 A/C/D 일까 A일까 2. 그럼 아까전에…
여기 저기 거기의 정확한 차이점을 아시는 분?
특히 저기와 거기를 말로 풀어서 구분지어줄 사람
특히 저기와 거기를 말로 풀어서 구분지어줄 사람
Forwarded from 개발자 조엘과 web3 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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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크립토 업계 흐름
이번 샌프란 출장 다녀오니 업계의 흐름이 정말 잘 느껴졌는데 몇 가지 중요한 점 공유드립니다.
1. 자본의 이동: 크립토→AI
투자자(VC, 기관, 리테일 전부)들은 hype도 중요하게 여기지만 실질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가치를 높게 삽니다. AI vs 크립토의 대결 구도에서 크립토가 상대적으로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AI는 더 이상 vaporware가 아닙니다. 실제로 생산성을 급속도로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2022년 chatgpt가 첫 출시되었을 때 hallucination이 있던 시절과 지금 우리가 claude, codex를 사용하며 느끼는 무서움은 너무나 다르죠. 특히 AI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 실제 매출과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드 생성, 디자인, 리서치, 고객 응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즉각적인 ROI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 크립토와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반면 크립토는 토큰화 말고는 실질적인 혁신이라고 느껴지는 것이 딱히 없습니다. DeFi, 스테이블코인 등 의미 있는 use case들이 존재하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이들은 이미 몇 년 전부터 존재해온 영역이고, 최근 1~2년 사이 새롭게 시장을 설득할 만큼의 “새로운 서사”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반면 AI는 매 분기마다 명확한 생산성 개선 사례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자본의 선호가 갈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각 크립토 회사(op labs, crypto.com, gemini, messari, algorand)의 layoff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크립토 VC의 큰손으로 꼽히는 Paradigm, a16z도 'AI'를 가장 앞에 내세운 billion 단위의 펀드를 출범시켰습니다. 오히려 AI 생태계는 더욱이 번창만 하고 있죠.
지금으로서는 특별한 프로젝트가 아니면 크립토 쪽에선 자본 유입이 제한적인 상황으로 해석됩니다.
2. 블록체인에게 남겨진 불씨: AI agents
x402, MPP, agentkit 같은 단어들을 들어보셨나요. 블록체인 상에서 AI Agent가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인프라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거래량은 많이 없습니다. https://www.x402scan.com/ 를 보시면 감이 올거에요. 지난 1주일간 거래량이 $720K, 600K transactions 정도 됩니다. 극소량만 다루는 Micropayment가 x402 유즈케이스의 근간이 되다 보니까 거래량이 작은 건 사실이지만, 핑계가 되진 못할 것 같습니다. 이 수치를 두고 초기라서 작은 것인지, 혹은 구조적으로 확장에 한계가 있는 것인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른 단계입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명확한 PMF를 찾았다고 보기는 어려운 수준입니다.
아직 이르다는 신호가 많이 느껴집니다. 최근 agentic payment 관련하여 투자받은 스타트업들을 보면 아직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2020년 초반의 크립토 업계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아이디어와 서사는 많지만, 실제로 반복 사용되는 제품은 아직 많지 않은 단계입니다. 그럼에도 투자가 집행된다는 건 hype 혹은 미래에 베팅할 가치가 있다는 얘기겠죠.
이르지만 모두가 베팅하고 있습니다. Base, Solana, Polygon, Arc, Tempo 등의 블록체인이 앞서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유라고 한다면 1초 이하의 block (confirmation) time, 몇 센트에 불과한 트잭 비용, 이미 활발한 DeFi 생태계, Agentic developer tooling (sdk, cli 등), 재단의 든든한 서포트 등이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블록체인 재단들도 이미 레이스를 달리고 있지만 아직 adoption은 없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미 AI agent가 사용하기 좋은 환경이 구축되어 있는 블록체인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두쫀쿠(ㅋㅋ..)처럼 일시적인 유행일지, 평생 갈만한 미래의 먹거리일지는 두고 봐야 알겠지만 저는 후자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유는 다음 포인트로.
3. AI x 블록체인
AI 단독으로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AI는 자유도가 중요한데, 기존 웹2 인프라는 인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자유도 있게 자본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AI가 외부 API를 호출하거나 특정 작업을 수행할 때, 현재 웹2 환경에서는 사람의 개입 없이 결제나 권한 위임을 처리하는 것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이로 인해 “완전히 자율적인 실행”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권한 관리, 지속적인 상태 관리도 힘들구요. 이 지점에서 블록체인이 보완 역할을 합니다. AI Agent가 지갑을 가지면서 직접 돈을 벌고, 쓰고, 거래하는 구조가 가능합니다. 온체인 기록을 통해 결과에 대한 검증과 추적이 가능해집니다. 중앙화된 API 키 없이도 접근 가능한 permissionless 환경도 제공합니다.
결국 두 개가 합쳐지면 AI는 의사결정을 담당하고 블록체인은 결제와 실행을 담당하는 구조가 됩니다. 이 조합에서 처음으로 자율적으로 돈을 벌고 쓰는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집니다.
4. 그래서?
- 순수 크립토만 파는 건 리스크 헷징이 더 이상 불가한 것 같습니다. 지금 시장은 단순히 크립토 잘하는 사람보다 AI + 크립토 같이 이해하는 사람을 더 원하는 것 같습니다. 3의 이유로 앞으로 더 그럴 것 같구요.
- 앞으로는 AI agent를 고객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그냥 붙이는 게 아니라 Agent가 돈을 쓰는 구조를 직접 만들어봐야 합니다.
- 발전 가능성이 앞으로 많은 영역은 다음이라고 생각합니다.
- Agent가 쓰기 좋은 infra (wallet abstraction, key management, micropayment rails, intent-based tx 등)
- Agentic payment로 웹2에 실존하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업 (지금은 대부분 웹3 문제만 해결중인듯)
이번 샌프란 출장 다녀오니 업계의 흐름이 정말 잘 느껴졌는데 몇 가지 중요한 점 공유드립니다.
1. 자본의 이동: 크립토→AI
투자자(VC, 기관, 리테일 전부)들은 hype도 중요하게 여기지만 실질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가치를 높게 삽니다. AI vs 크립토의 대결 구도에서 크립토가 상대적으로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AI는 더 이상 vaporware가 아닙니다. 실제로 생산성을 급속도로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2022년 chatgpt가 첫 출시되었을 때 hallucination이 있던 시절과 지금 우리가 claude, codex를 사용하며 느끼는 무서움은 너무나 다르죠. 특히 AI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 실제 매출과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드 생성, 디자인, 리서치, 고객 응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즉각적인 ROI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 크립토와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반면 크립토는 토큰화 말고는 실질적인 혁신이라고 느껴지는 것이 딱히 없습니다. DeFi, 스테이블코인 등 의미 있는 use case들이 존재하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이들은 이미 몇 년 전부터 존재해온 영역이고, 최근 1~2년 사이 새롭게 시장을 설득할 만큼의 “새로운 서사”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반면 AI는 매 분기마다 명확한 생산성 개선 사례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자본의 선호가 갈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각 크립토 회사(op labs, crypto.com, gemini, messari, algorand)의 layoff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크립토 VC의 큰손으로 꼽히는 Paradigm, a16z도 'AI'를 가장 앞에 내세운 billion 단위의 펀드를 출범시켰습니다. 오히려 AI 생태계는 더욱이 번창만 하고 있죠.
지금으로서는 특별한 프로젝트가 아니면 크립토 쪽에선 자본 유입이 제한적인 상황으로 해석됩니다.
2. 블록체인에게 남겨진 불씨: AI agents
x402, MPP, agentkit 같은 단어들을 들어보셨나요. 블록체인 상에서 AI Agent가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인프라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거래량은 많이 없습니다. https://www.x402scan.com/ 를 보시면 감이 올거에요. 지난 1주일간 거래량이 $720K, 600K transactions 정도 됩니다. 극소량만 다루는 Micropayment가 x402 유즈케이스의 근간이 되다 보니까 거래량이 작은 건 사실이지만, 핑계가 되진 못할 것 같습니다. 이 수치를 두고 초기라서 작은 것인지, 혹은 구조적으로 확장에 한계가 있는 것인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른 단계입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명확한 PMF를 찾았다고 보기는 어려운 수준입니다.
아직 이르다는 신호가 많이 느껴집니다. 최근 agentic payment 관련하여 투자받은 스타트업들을 보면 아직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2020년 초반의 크립토 업계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아이디어와 서사는 많지만, 실제로 반복 사용되는 제품은 아직 많지 않은 단계입니다. 그럼에도 투자가 집행된다는 건 hype 혹은 미래에 베팅할 가치가 있다는 얘기겠죠.
이르지만 모두가 베팅하고 있습니다. Base, Solana, Polygon, Arc, Tempo 등의 블록체인이 앞서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유라고 한다면 1초 이하의 block (confirmation) time, 몇 센트에 불과한 트잭 비용, 이미 활발한 DeFi 생태계, Agentic developer tooling (sdk, cli 등), 재단의 든든한 서포트 등이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블록체인 재단들도 이미 레이스를 달리고 있지만 아직 adoption은 없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미 AI agent가 사용하기 좋은 환경이 구축되어 있는 블록체인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두쫀쿠(ㅋㅋ..)처럼 일시적인 유행일지, 평생 갈만한 미래의 먹거리일지는 두고 봐야 알겠지만 저는 후자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유는 다음 포인트로.
3. AI x 블록체인
AI 단독으로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AI는 자유도가 중요한데, 기존 웹2 인프라는 인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자유도 있게 자본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AI가 외부 API를 호출하거나 특정 작업을 수행할 때, 현재 웹2 환경에서는 사람의 개입 없이 결제나 권한 위임을 처리하는 것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이로 인해 “완전히 자율적인 실행”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권한 관리, 지속적인 상태 관리도 힘들구요. 이 지점에서 블록체인이 보완 역할을 합니다. AI Agent가 지갑을 가지면서 직접 돈을 벌고, 쓰고, 거래하는 구조가 가능합니다. 온체인 기록을 통해 결과에 대한 검증과 추적이 가능해집니다. 중앙화된 API 키 없이도 접근 가능한 permissionless 환경도 제공합니다.
결국 두 개가 합쳐지면 AI는 의사결정을 담당하고 블록체인은 결제와 실행을 담당하는 구조가 됩니다. 이 조합에서 처음으로 자율적으로 돈을 벌고 쓰는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집니다.
4. 그래서?
- 순수 크립토만 파는 건 리스크 헷징이 더 이상 불가한 것 같습니다. 지금 시장은 단순히 크립토 잘하는 사람보다 AI + 크립토 같이 이해하는 사람을 더 원하는 것 같습니다. 3의 이유로 앞으로 더 그럴 것 같구요.
- 앞으로는 AI agent를 고객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그냥 붙이는 게 아니라 Agent가 돈을 쓰는 구조를 직접 만들어봐야 합니다.
- 발전 가능성이 앞으로 많은 영역은 다음이라고 생각합니다.
- Agent가 쓰기 좋은 infra (wallet abstraction, key management, micropayment rails, intent-based tx 등)
- Agentic payment로 웹2에 실존하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업 (지금은 대부분 웹3 문제만 해결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