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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X 트레이딩 팁] Meme Pump 아이콘으로 토큰 한눈에 파악하기

안녕하세요, OKX Wallet 커뮤니티 큐레이터 @e2guana 입니다.

DEX에서 밈코인을 찾다 보면 Meme Pump 화면에 여러 아이콘이 표시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알고 보면 토큰의 상태나 다른 트레이더들의 움직임을 빠르게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Meme Pump에서 자주 보이는 아이콘들이 각각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그리고 토큰을 볼 때 어떻게 참고하면 좋은지 간단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 1. Top 10 Holders (사람 모양 아이콘)


해당 토큰을 가장 많이 보유한 상위 10개 지갑의 보유 비율을 퍼센트로 보여줍니다. 아이콘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버블맵(Bubble Map)이 나타나며, 이를 통해 홀더 구조와 지갑 간 관계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코인을 매수하기 전에 어떤 지갑이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 그리고 버블맵에서 특정 지갑끼리 거래가 있었는지를 항상 확인하는 편입니다.

👨‍🍳 2. Dev Sell All (요리사 모자 아이콘)


프로젝트 개발자(Dev)가 보유 물량을 모두 판매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를 올리면 1) Dev 지갑 주소, 2) 현재 보유 물량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밈코인 시장에서는 Dev 물량 매도가 큰 가격 변동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 코인 매수 전 확인하면 좋을 포인트입니다.

🐭 3. Insider (쥐 아이콘)


프로젝트 내부 지갑으로 추정되는 지갑을 의미합니다.
토큰 배포나 초기 물량과 관련된 지갑일 가능성이 있어, 내부 물량 구조를 확인할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아이콘이 보이는 코인은 조금 더 신중하게 확인하거나 저는 되도록 피하는 편입니다.

🎯 4. Sniper (스나이퍼 아이콘)


토큰 생성 직후 매우 빠르게 매수한 지갑을 의미합니다.

보통 자동 매매 봇이나 빠른 초기 트레이더일 가능성이 있으며, 해당 코인의 초기 유동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입니다.

다만 이런 지갑이 지나치게 많을 경우 스캠 코인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5. Bundler (박스 아이콘)


여러 트랜잭션을 묶어서 처리하는 지갑을 의미합니다.

토큰 초기 배포나 특정 트레이딩 전략에서 나타나며, KOL, 스마트머니, 데브 등 하나의 주체가 여러 지갑을 활용해 번들 거래 방식으로 매수하거나 매도하는 경우에도 확인될 수 있습니다.

이 번들이 상승 흐름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번들 지갑들이 동시에 매도할 경우 큰 하락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버블맵 등을 통해 구조를 먼저 확인하는 편입니다.

🌱 6. Fresh Wallet (식물 아이콘)


최근 생성된 신규 지갑을 의미합니다.

거래 이력이 거의 없는 지갑으로, 밈코인 트레이딩에서는 초반에 생성된 신규 지갑 비율도 참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새로운 지갑이 지나치게 많다면 러그풀 가능성 등을 고려해 매수를 신중하게 판단하는 편입니다.

🐟 7. Suspected Phishing Wallet (물고기 아이콘)


피싱 등 의심 활동과 관련된 위험 가능성이 있는 지갑을 의미합니다.

이런 표시가 있는 경우에는 지갑 상호작용이나 거래 시 조금 더 주의해서 확인하는 편입니다.

🚌 8. Influencer / Smart Money / Following Buy (버스 아이콘)


자신이 트래킹 중인 지갑 또는 인플루언서(KOL), 스마트 머니 지갑이 매수했을 때 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이런 지갑 흐름도 중요하게 보는 편인데, 이미 트래킹되는 지갑이나 인플루언서가 매수한 경우 시장에서 어느 정도 관심을 받는 토큰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참고용으로 확인하면서 시장 흐름을 같이 보는 편입니다.

📊 정리


Meme Pump 아이콘들은 토큰의 홀더 구조, 참여 지갑 특성, 위험 신호 등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참고 정보입니다.

DEX에서 밈코인을 탐색할 때는 차트뿐 아니라 아이콘을 통해 아래 요소들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 홀더 분포
✔️ Dev 지갑 상태
✔️ 신규 지갑 비율
✔️ 위험 지갑 표시
✔️ 거래량 / 유동성

이 중에서도 저는 Top Holders, Dev Sell 여부, Fresh wallet, Phishing Wallet 비율와 버블맵은 꼭 확인하고 매수 여부를 판단하는 편입니다. 여기에 거래량과 유동성도 함께 확인하면 훨씬 좋겠죠!

💬 밈코인 찾을 때 따로 보는 기준이 있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공유해 주세요!

📱 Meme Pump 바로 가기
킨드레드 러그 완료
시총 1.5M
진짜 쓰레기들 ㅋㅋㅋㅋㅋㅋ 하나도 안 팔고 들고 있긴 했는데 좀 심하네
매도는 예술의 영역이다
제발 시간을 다시 되돌려주세요

Tria 가만히 있었으면 2.5배가 넘는데 윈터뮤트 mm은 진짜 알고서도 당하는 거 같음
Forwarded from LinenXmito
하리는 며칠째 계속 지금 본 가격이 가장 싸다를 보여주고 있네요.

근래 rwa 거래 해보면 느끼는건 하리(trade.xyz)는 신이고 여전히 대안은 없다 입니다. rwa 상품들 다 지금은 growth mode 적용 되서 수수료 전통 금융에 비벼봄직 하네요.

trade.xyz에서 흥미있게 보는건 brent crude oil인데, 인덱스 갱신 시기가 약 20일 남은 시점에, 해당 월물과 차이가 5% 나는 상황이라는 점.

시장이 생긴지 2주된 시점에서 평균 일 펀딩은 + 0.0015% 였다는 점.

펀딩을 받는 입장이면서 양쪽이 2주간 붙어준다면 괜찮을 수 있다는 점.

대신 세금을 내는 방향으로 수익이 생긴다면 머리가 아플 수 있다는 점.

선물에 세금 안 메기는 나라도 존재한다는 점. 홍콩이나 싱가폴은 살기가 좋나 모르겠네요.
SEC, 나스닥의 증권 토큰화 계획 승인

SEC는 나스닥이 일부 주식과 ETF를 토큰화된 형태로 거래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안을 승인했다고 규제 당국에 제출된 서류를 통해 밝혔습니다.

나스닥이 지난해 9월에 제출한 제안은 투자자들이 엔비디아나 테슬라와 같은 거래량이 많은 특정 주식을 기존 주식 형태로 또는 블록체인 토큰 형태로 나스닥의 기존 거래소 내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두 버전 모두 동일한 티커와 CUSIP 번호를 사용하여 거래되므로 상호 교환이 가능하며 많은 주식 거래를 처리하는 예탁결제원을 통해 결제가 이루어집니다.

일부는 기존 규제 체계 하에서 토큰화된 증권을 거래하는 아이디어를 지지했지만, 다른 일부는 공정한 경쟁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SEC는 최종적으로 해당 제안이 나스닥이 투자자와 공익을 보호해야 한다는 기준을 충족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나스닥은 최근 토큰화된 주식 보유자에게 기초 증권을 소유한 투자자와 동일한 지배구조 권한을 부여하도록 설계된 토큰화 프레임워크을 도입했습니다.
Visa Crypto Labs, Visa CLI 출시

- AI 에이전트가 직접 안전하고 프로그래밍 방식의 결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함

- API 키 설정 없이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카드 결제 가능

https://visacli.sh/
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Visa Crypto Labs, Visa CLI 출시 - AI 에이전트가 직접 안전하고 프로그래밍 방식의 결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함 - API 키 설정 없이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카드 결제 가능 https://visacli.sh/
진짜 cli 출시에 skill.md 발표에 모두가 에이전트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구나

사실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똑똑한 분들이 만든 완성형 쓰면 되는데 차근차근 발전해가는 과정 속에서 몸으로 경험해 보지 않으면 나중에 가면 사람들과 인사이트가 달라질 거라 생각함

크립토도 인터넷 검색으로 프로젝트들 공부하는 거랑 몸으로 써보고 돈 태우면서 에드작 해 본 거랑 다른듯이.

모든 과정 속에 무슨 일들이 있었고 왜 그런 결정을 했고 그런 흐름을 이해하고 있는거랑 그냥 결과 하나만 가지고 작성된 리서치 읽는 거랑은 이해도와 사고 확정 과정이 완전히 다르다 생각함
Forwarded from 고따 일기장
근데 사실 펖덱이 어쩌고 어떤 코인이 저쩌고 이런거 이제 별로 안와닿긴함..

지금은 트레이딩에 집중할때가 아니라 코딩으로 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이게 진짜 향후 몇년, 아니 몇십년의 인생을 좌우할거같은데
지금 대가리 박으면서 오픈클로나 바이브 코딩하는 사람들이랑
그게 뭔데 씹덕아 하면서 손도 안대는 사람이랑은 인생격차가 말도 안되게 벌어질 것.


그냥 단순히 AI가 이렇구나 해서 관련주식 투자하고, 그거로 얼마 벌고.. 좋지
근데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전부다 상향 평준화될건데 그때는 딱 두부류로 나뉘지 않을까.
본인만의 알파를 가지고 있으면서, 그거를 AI라는 도구를 능률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상위 10%
나머지 AI를 그냥 넷플릭스 재밌는거 추천해줘 정도로만 쓸 줄 알고, 대체 가능한 90%


몇년전에 코인 접하고 나서 이게 내 길이다 강하게 확신 들고 나서 현재의 내가 되었는데
그거 이상으로 지금 인생의 갈림길이라 생각이 드는듯..

이거 지금 안해놓으면 영원히 뒤지고 후회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