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지하철 내릴 역 지나치는 2ewbie
320 subscribers
781 photos
25 videos
218 links
Download Telegram
거 아무리 가는 놈만 간다지만 펌프펀이랑 메테오라 상승률 차이가 너무 심한 거 아니오
Forwarded from DEX생존일기 (나시)
새로운 무언가가 나왔을때 정성을 들였는지 안들였는지 저만의 사소한 팁인데

사이트가 있는경우에, 인터넷 엑스옆에 간소화라고하나? 창 작아지게하는거 클릭해보면 인터넷창 작아지잖아요?

근데 안에 막 글자 깨지고, 프레임 밖으로 튀어나가고 이러면 보통 아 사이트 개발로 만들어놨네 합니다

보통 정성을 들였으면, 반응형으로 만들어줌

이것만 봐도 dev가 튈새끼인지 아닌지 대충구분가능
아이고 ... 이더 4000이 오겠냐

제발요
저번 비트 94000일때 이더 3450
이번 비트 97000일때 이더 3300

실화냐
퇴근 길에 야핑 안 한 게 얼마만이지
현대 문물이 좋구나야
알트중에서는 차트 좋아보이는게
$PUMP랑 $BNB

펌프는 매물대도 없이 거의 슈르륵 내려가서 반등할 때도 저항 매물대가 거의 없는게 사실

1. 31 (단위는 각자알아서)
2. 33
3. 투더문

정도로 보임
Forwarded from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jundeu)
Post-야핑 시대의 변화

이제 공식적으로 야핑은 끝났고, 그럼 코인충들은 뭘 하면 될까요? 제가 생각하는 변화의 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텔레그램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 확대

왜? 결국 프로젝트는 마케팅을 해야합니다. 플랫폼에 상관 없이 인플루언서들은 단 한 번도 웹3 마케팅에서 빠질 수 없는 핵심 수단이었죠. X에서 CT가 망했더라도 어딘가에서는 “반드시“ 활동할 것이고 지금은 텔레그램이 제일 활발한 편이죠.

야퍼들이 에어드롭 토큰 물량 다 가져간다고 싫어하셨던 분들이 꽤 계셨을텐데 그거 다 원래 소수의 인플루언서들이 독식하던 걸 그나마 모두에게 기회가 열어줬던 선녀 메타였지 않았나 싶네요. 근데 이제 그럼 저도 제발 광고 주세요.

2. 웹2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 확대

이건 단지 이번 사건 때문만은 아닙니다. 지금은 코인판이 완전히 일반인/디젠으로 양분되어있는 상황이고, 이젠 프로젝트들이 디젠 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 마케팅을 하고자 하는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웹3 마케팅은 이미 포화상태다 이말이죠.

이 때문에 일반인들에게 도달하기 위해서는 유튜브, 인스타, 틱톡과 같은 웹2 매체의 인플루언서들이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코인이 점점 제도권으로 들어가며, 이런 경향은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이며 이젠 웹3 인플루언서들도 웹2 인플루언서들과 경쟁해야하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에어드롭 메타의 변화

기존 에어드롭 메타는
활발한 트랜잭션에 대한 보상(아비트럼, 웜홀 등) -> 큰 금액 예치에 대한 보상(예치작) -> 수수료 사용에 대한 보상(펍덱) -> 마케팅 대행에 대한 보상(야핑)
이런식으로 계속 서로 보완해주며 변화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야핑은 없어지겠지만, 또 다시 분명히 다른 방식의 에어드롭 방식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며 개인적으로는 웹2와 연계된 어떠한 방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Verse8이 유저들이 직접 게임을 만드는 그런 방식으로 참여하도록 만들었는데, 점차 바이브코딩 방식이 발전하면서 이처럼 바이브코딩을 활용하는 무언가가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4. 코인판에서 기회는 계속 생긴다

야핑이 너무 갑작스럽게 없어지며 상실감을 느끼는 분들이 꽤 계신 것 같은데, 코인판을 떠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코인판은 역사적으로 계속해서 메타가 바뀌며 다 끝났다고 생각할 때마다 새로운 먹거리가 나왔습니다.

특히 변화의 시작 지점에서는 더욱 더 큰 기회들이 찾아온다고 생각하며, 지금 더욱 눈을 부릅뜨고 기회를 찾아야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새로운 게 나왔다고 하면 뭐든지 시도해보고 First-Mover 어드밴티지를 최대한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생각해보니 나 아무 생각 없이 kbw 스토리 밋업 때 받은 ip 토큰을 최저점에 던졌었네

고점 기준 150불 ㄷㄷㄷㄷ 아이고 내 20만원
리플 Senior Devrel 오퍼까지 9번 인터뷰 타임라인

1. 2025/04/03 리크루터 폰 스크리닝

처음이라 좀 쫄았음. 예상되는 연봉 등 기본적인 정보 교환. 한 15분만에 끝난듯. 국제전화로 전화옴. 줌 아니라서 좀 놀램.

2. 2025/04/14 Principal developer relations와 줌 인터뷰

일을 하게 되면 바로 보스가 될 사람(미국 베이스)이랑 인터뷰. CV 관련해선 하나도 안 물어보고 자기 할 얘기만 해서 당황스러웠는데 다행히 잘 커버쳤음. 생태계 지식이 없거나 미리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보지 않았으면 대답할 수 없는 질문 위주.

3. 2025/04/24 Senior ecosystem growth manager와 줌 인터뷰

일 시작하면 옆자리 앉을 사람이랑 인터뷰. 진짜 착한 페북 출신 일본인 형이라 잘 해줬음.

4. 2025/05/02 아침 Senior Director, Ecosystem Growth와 줌 인터뷰

이때부턴 직급이 너무 높아져서 쫄림. 다행히 긴장하지 말고 너 생각을 말해~ 라고 해서 긴장이 좀 풀렸음. 주로 개발자 생태계에 어떤 문제점이 있고 내가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답변.

5. 2025/05/02 저녁 Developer experience PM과 줌 인터뷰

전형적인 해외 behavioral 인터뷰 스타일. x, y, z의 task가 주어지면 뭘 먼저 할거고 이유는 뭐냐? 이런 질문 함. 그리고 경력상 길게 다닌 회사가 없는데 리플은 왜 오래 다닐 거라고 자신할 수 있냐? 이런 약간 압박질문 받음.

6. 2025/06/10 싱가포르 온사이트 인터뷰. 리플 오피스에서 30분짜리 케이스 스터디 프레젠테이션.

왜 은행이 XRP Ledger를 사용해야 하는지 케이스 스터디 플젠함. Senior ecosystem growth manager, principal developer relations, senior engineering manager 다 들어와서 ㄹㅇ 긴장했는데 "우리 너랑 이미 친하니까 걍 편하게 해"라고 해줘서 바로 긴장 풀림. 생애 최고 플젠을 해버림

7. 2025/06/11 Senior director, ecosystem growth와 온사이트 인터뷰.

그 전날에 왔어야 하는데 아파서 못왔다고(...) 그 전날에 했던 케이스 스터디 플젠을 다시 해달라고 함. 호텔 로비에서 해버림

8. 2025/06/27 SVP of RippleX와 줌 인터뷰

부서에서 가장 대빵과 인터뷰함. 은행권 배경이신 분이라 테크니컬한거 물어보실까봐 좀 걱정했는데 왜 리플에 지원했냐, 왜 크립토를 좋아하냐 등 형식적인 질문만 해서 그냥 잘 넘어감. 리플 블로그 글을 왕창 읽고 와서 답변을 해서 다행히 좋은 인상을 심어준듯.

9. 2025/07/09 Technical director, Partner Success & Senior Director, Global Financial Institutions와 줌 인터뷰

내 배경이 스타트업이라 금융기관과 잘 일할 수 있는지 관련해서 궁금하다고 또 인터뷰를 해버림.. 돌려막기 해서 만족스럽게 인터뷰 끝.

2025/11/18 오퍼 레터 수령
2025/11/19 백그라운드 체크
2025/12/15 싱가폴 비자 (EP) 발급 승인
2026/01/13 싱가폴 이사

진짜 길고도 길었지만.. 결국 왔습니다.
메테오라 뭔 호재 터졌나요
아니 메테오라 김프 5퍼 뭐임
참고로 전 메테오라 어제 다 털었어요!
Forwarded from MAD_888 맫가
혼자 사색하다 정신 차리니까 한 정거장 지나쳐버렸네;;;
이런 거 보내지 마라...
1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볼륨이 더 많이 터지네
펌프펀 시장가로 이렇게 한 번에 던진 놈 누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