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옆에 있는 아주머니가 주식창을 보는데 우연히 포폴을 보게 되었다
뭘 샀는진 몰라도 엄청 깨져있던데 그 보다 새파랗게 어린 나는 그 분의 몇 배를 손실 보고 있는 것인가
뭘 샀는진 몰라도 엄청 깨져있던데 그 보다 새파랗게 어린 나는 그 분의 몇 배를 손실 보고 있는 것인가
맨날 지하철 내릴 역 지나치는 2ewbie
지하철 옆에 있는 아주머니가 주식창을 보는데 우연히 포폴을 보게 되었다 뭘 샀는진 몰라도 엄청 깨져있던데 그 보다 새파랗게 어린 나는 그 분의 몇 배를 손실 보고 있는 것인가
아니 근데 겨우 20프로 마이너스네? 아주머니들 시드 뭐임
무손실 노가다 그 자체여도 무손실이란 이유 하나로 야핑하던 사람들 조차 멘탈 나가서 다 사라져버린 느낌인데 나만 그럼?
하 씨 이거 야핑으로 돈 조금 받아도 손실에 코딱지만큼 밖에 회수가 안되는데 그에 비해 노력이 너무 심하게 드는 거 아닌가 하고 떠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