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iss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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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노믹스

주총은 특이사항 없음! AACR 데이터 기대!

삼천당이 물을 많이 흐리는듯. 안좋아하는 기업이 섹터에 물도 흐리니 기분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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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바이오 섹터 하락이 큰 이유중 하나

[삼천당제약 하한가와 바이오 ETF 편입종목 하락 메커니즘]
1. 환매 대응을 위한 '대리 매도'
-ETF 투자자가 매도 시, 운용사는 현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하한가인 삼천당제약은 매도가 불가능하므로, 현금 확보를 위해 거래가 원활한 다른 바이오주(알테오젠, HLB 등)를 대신 강제 매도하게 됩니다.
2. 유동성 공급자(LP)의 위험 회피
-대장주의 거래 정체로 ETF 가격과 실제 가치(NAV) 사이에 왜곡이 발생합니다.
-LP들은 손실을 피하기 위해 보유 중인 다른 기초자산(바이오 종목)을 시장에 매도하며 섹터 전체의 하락을 가속화합니다.
3. 기계적 비중 조절(리밸런싱)
-삼천당제약의 주가 급락으로 ETF 내 비중이 줄어들면, 상대적으로 비중이 커진 타 종목들을 규정에 맞게 매도해야 하는 수급 불균형이 발생합니다.
4. 주요 영향 범위
-시총 6위~15위권: 유동성이 풍부하여 운용사의 현금 확보 타겟(대리 매도)이 되기 때문에 가장 큰 하락 압력을 받습니다.
-섹터 전반: 대장주의 거래 불가 현상이 해결될 때까지 바이오 섹터 전체의 심리 위축 및 수급 불안정이 지속됩니다.

요약: 대장주가 거래 불능(하한가) 상태가 되면, 현금 마련을 위해 유동성이 좋은 중대형주들이 우선적으로 매도되어 동반 하락하는 구조입니다.
#빅테크

26.1Q 실적은 빅테크 실적이 가장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함. (매번 그래왔지만..?)

구글을 제외한 M7은 대체로 지난 6개월 ~ 1년 동안 기간/가격 조정을 겪음.

시장에서는 반도체 가격 상승, 전력 비용 상승 등으로 인해 '버는 것보다 쓰는 돈이 너무 많아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계속 제기 되었기 때문.
(개인적으로는 그냥 미국 지수가 한 차례 쉬어갈 시간이었다고 생각함.)

빅테크가 조정받는 동안 상대적으로 메모리와 광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임. 한국에서는 대장이지만 미국에서는 소외주들임.

하방 폭과 기간을 정확히 맞추기는 어렵지만, 이번 조정장이 마무리된 이후에는 M7을 중심으로 미국 지수 상승 국면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함.

이유는 simple함.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메모리(예시로) 업체와 LTA를 체결하면, 메모리 업체들 입장에서는 실적 안전성이 높아지며 멀티플 리레이팅 요인이라 볼 수 있지만, 빅테크 입장에서는 Cost의 증가 기울기가 현저히 줄어들게 되는 것임.

단순 EPS로 따지면 메모리 업체들의 기울기보다 하이퍼스케일러드르이 기울기가 훨씬 올라가는 시점이 오게 되는 것임.

반면 주가의 위치는 메모리 업체들은 많이 올랐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빠져있음.

JPM에서는 27년을 그 시점으로 보고 있음. 그렇다면 26년 1분기 어닝콜 정도부터 이를 숫자로 보여줄 수 있는 빅테크가 가려질 것이라고 판단함.
(사진 1) 순매출의 90%를 share 받는 L/O 계약은 처음 봄. (제 지식이 부족할수도..)

(사진 2) 계약인데 구속력은 당연히 있음.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고 달성이 되면, 본인도 그 방법을 전수받고 싶음.

(사진 3) 글로벌 빅파마는 전국 병의원 및 Key opinion leader들, 의사들 영업망을 갖고 있기에 빅파마인 것임.

(사진 4) 바이오텍의 본업은 주주들의 재산 지키기가 아니라 RnD/신약개발 열심히!

(사진 5) 앞으로도 상세히 공개해주시길. 바이오텍이 숫자도 안나오는데 이런거라도 공유 해주셔야 함. 연구진들 보고 투자하는건데!

(사진 6) 그.. 투자는 투자자가 하는건데, 애널리스트/기관 투자자들 미팅은요..?

삼천당이 제약/바이오 투심에 그만 영향을 줬으면 하며.....
#한올바이오파마
#IMVT

Immunovant의 바토클리맙 TED 임상 3상 통계적유의성 달성 실패 발표.

12주차는 고용량으로, 나머지 12주차는 저용량으로 총 24주차 동안 바토클리맙을 투여했음.

24주차 데이터 기준 3201 임상에서는 바토클리맙 반응률 23%/위약 반응률 15% (P=0.1953), 3202 임상에서는 바토클리맙 반응률 18%/위약 반응률 20%(p=0.7723).

즉, 24주차 데이터만 보면 그냥 처절하게 실패한 임상. 3202 임상에서는 심지어 위약군이 더 좋은 반응률을 보였음.

다만, 고용량을 투여했던 초기 12주차 데이터를 보면 안구돌출감소율 기준 3201 임상에서는 바토클리맙 -0.90mm/위약 -0.26mm(p=0.0501), 3202 임상에서는 바토클리맙 -0.80mm/위약 -0.34mm(p=0.0801)로 두 임상 모두 합쳤을 때 p=0.0152로 통계적 유의성이 있었음.

바토클리맙은 애초에 LDL/알부민 이슈가 있었어서, 안전성을 올리기 위해 re-design한 IMVT-1402가 메인 파이프라인임.

즉, IMVT-1402로 했다면 24주 온전히 고용량으로 투여할 수 있었고, 임상 데이터도 훌륭하게 나올 가능성이 있었다고 생각됨.

유효성/안전성 모두 question mark가 남긴 하지만, IMVT-1402를 까봐야 알 수 있다고 생각됨. 기대감으로 올랐으니 빠질 수는 있지만 여전히 potential이 크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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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issance
#한올바이오파마 #IMVT Immunovant의 바토클리맙 TED 임상 3상 통계적유의성 달성 실패 발표. 12주차는 고용량으로, 나머지 12주차는 저용량으로 총 24주차 동안 바토클리맙을 투여했음. 24주차 데이터 기준 3201 임상에서는 바토클리맙 반응률 23%/위약 반응률 15% (P=0.1953), 3202 임상에서는 바토클리맙 반응률 18%/위약 반응률 20%(p=0.7723). 즉, 24주차 데이터만 보면 그냥 처절하게 실패한 임상. 3202…
다행히 이뮤노반트 많이 안빠짐.

한올 하한가 가는거 보고 이게 뭐지 싶었음.

한국 바이오는 뭔가 투자자들에게 도박이라 인식이 잡힌것같음.

좋아보이면 확 쏠리고, 뭐지 싶으면 확 빠짐.

문제는 섹터 전체가 그런다는 것. 사실 바이오텍들은 서로 관련없는 개별 기업인데 말이지.

좋게 보면 기회를 주는거지만, 가끔 숨이 턱 막힐때가 있음.
믿고가는 대웅제약의 영업력?

대웅제약이 디지털헬스로 3,000억원 1조원을 국내시장에서 달성하겠다고 함.

일단 씽크로 가능성을 입증했는데, 올해부터 씽크에 연동되는 스카이랩스라는 회사도 꽤 잘 ㅍ팔아주고 있음.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혈압계를 제조하는 스타트업인데 '23년까지 종근당과 판권계약을 하다가 24년 대웅제약과 파트너십으로 전환.

작년에는 스카이랩스가 79억원을 달성했는데, 대웅제약 판매가 대충 98% 되니깐. 마크업 고려해보면, 작년 씽크로 대웅제약이 80억원 정도 벌었는데 스카이랩스로 돈을 더 벌었네?

그럼 애보트로는 얼마를 버는거지?

3,000억원, 1조원이 점점 허언이 아닌거 같은데?
참..

제 2의 에스티팜이 되는줄 기대했는데, 제 2의 금양이 되면 어떡해.

사업 자체는 잘하는데..
#앤트로픽

한국 카드 결제 기준 클로드 매출액은 26.2월 270억, 26.3월 500억으로 추산됨.

3월 실적 기준 ARR 환산시 연 매출 6,000억원 페이스. 한국에서만 연매출 1조 이상 나올 것으로 예상.

참고로 클로드의 ARR은 25년 말 $9bn에서 26년 3월 $30bn을 넘어선 것으로 보임.

AI의 moneytization.

열심히 벌어서 메모리 더 사줘!

(사진 출처: epic AI)

https://www.reuters.com/business/broadcom-signs-long-term-deal-develop-googles-custom-ai-chips-2026-04-06/
#Soil
#에스오일

팬데믹 이후 유가 및 정제마진 하락에 따른 업황 부진으로 설비 폐쇄가 본격화되며 정제 설비 순증설이 -를 기록하기 시작.

위 상황에서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 설비에 대한 공격이 이어지며 정제마진 상승 사이클 초입 시작.

미국-이란 전쟁 전 정제마진 증설 예상치는 25년 순증설 16만 b/d, 26년 순증설 60만 b/d.

매년 수요 증가분이 약 100만 b/d인 점을 고려하면, 정유 수급이 굉장히 타이트해졌으며 이는 정제마진 상승으로 이어졌음.

복합정제마진은 기존 $10bbl에서 25년 하반기 $18bbl까지 상승했었음.

이번 미국-이란 전쟁으로 파괴된 걸프 지역 내 정유 설비 규모는 약 250-300만 b/d로 예상됨.

전쟁으로 인해 정유 수급이 더더욱 타이트해진 상황.

특히, 작년까지 정제설비 증설 결정은 거의 없었고 폐쇄발표만 지속 있었음. 정제설비는 증설 결정 후 완공까지 약 4-5년이 소요되기에 공급부족은 2030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이로 인해 복합정제마진은 25년 11월 $18/bbl -> 26년 3월 $90/bbl -> 26년 4월 $50/bbl을 기록한 상황.

전쟁 특수로 인해 정제마진이 상당히 튀었지만, 전쟁 이전에도 $18/bbl 수준이었기에, 호르무즈 해협이 정상화 되어도 $20/bbl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즉, 원유만 잘 받을 수 있으면 큰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S-oil에게 찾아옴.

현재 S-oil은 원유 95%를 사우디로부터 조달받는데, 미국-이란 전쟁 터지자 홍해지역의 얀부 항구로부터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음.

계약한 선사가 생각보다 용기있게 들어가고 있어서 원유 수급 잘 되고 있음.

정유 수출로 높아진 정제마진 수혜를 누리며, 가격상한제로 인한 내수 손실은 손실보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
#에스오일

수출단가랑 수입단가의 지속 상승.

26년 4월 스프레드(수출단가-수입단가)는 26년 2월 대비 약 240% 상승.

단, 래깅을 고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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