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
현재 비만에 대한 RNA 치료제의 접근법은 1. INHBE 억제, 2. ALK7억제.
INHBE는 간에서 분비되는 Activin E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자이고, ALK7는 Activin E 뿐만 아니라 Activin B, GDF3 등 다양한 지방세포 생성/축적을 유발하는 단백질과 결합하는 수용체임.
즉, INHBE mRNA Silencing은 지방 축적을 유발하는 여러 신호 중 하나를 막는 것이고, ALK7 mRNA Silencing은 여러 신호 자체를 받지 못하게 차단하는 것임.
기전적으로 ALK7 mRNA Silencing이 훨씬 우월하고, 한국 RNA 기업인 올릭스가 ALK7 타깃 RNA 치료제를 전임상 중임.
WVE-007(INHBE mRNA Silencing)의 임상 1상(INLIGHT) 6개월 추적 결과에서 위약 투여군 대비 체중 감량 효과가 -1%로 미미하게 나오며 주가가 하락하는 것으로 보임.
다만, 이 데이터가 하기 2가지 근거로 RNA에 대한 의구심으로 갈 수 없다고 생각함.
A. 비만에 대한 RNA 접근법은 단순 체중 감량이 아닌 근육을 보존하며 내장지방을 감소시키는 것임.
- 따라서 RNA는 GLP-1과 병용으로 그 방향성을 잡고 있음. 체중감량은 GLP-1과 병용으로 보아야 함.
- 실제로, Arrowhead의 ARO-INHBE는 터제파타이드와 병용했을 때, 터제파타이드 단독 대비 체중감소량이 약 2배 높았음. (-9.4% vs. -4.8%)
B. 시장의 관심은 INHBE가 아닌 ALK7 억제임. 기전적으로 훨씬 우월하기 때문이고, 이는 Arrowhead의 ARO-ALK7 임상 초기 데이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음.
- 지방감소효과: ARO-INHBE(INHBE 타깃) -9.9%(16주차) vs. ARO-ALK7(ALK7 타깃) -14.1%(8주차)
- ALK7을 타깃하는 ARO-ALK7이 측정 시점이 8주차로 짧았지만 지방감소효과는 훨씬 높았음.
위 두 가지 근거로 WVE-007의 초기 데이터가 RNA에 대한 의심으로 이어질 수 없다고 생각함. ARO-ALK7의 임상 데이터에 주목해야 함.
링크: https://ir.wavelifesciences.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wave-life-sciences-announces-positive-interim-phase-1-data
현재 비만에 대한 RNA 치료제의 접근법은 1. INHBE 억제, 2. ALK7억제.
INHBE는 간에서 분비되는 Activin E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자이고, ALK7는 Activin E 뿐만 아니라 Activin B, GDF3 등 다양한 지방세포 생성/축적을 유발하는 단백질과 결합하는 수용체임.
즉, INHBE mRNA Silencing은 지방 축적을 유발하는 여러 신호 중 하나를 막는 것이고, ALK7 mRNA Silencing은 여러 신호 자체를 받지 못하게 차단하는 것임.
기전적으로 ALK7 mRNA Silencing이 훨씬 우월하고, 한국 RNA 기업인 올릭스가 ALK7 타깃 RNA 치료제를 전임상 중임.
WVE-007(INHBE mRNA Silencing)의 임상 1상(INLIGHT) 6개월 추적 결과에서 위약 투여군 대비 체중 감량 효과가 -1%로 미미하게 나오며 주가가 하락하는 것으로 보임.
다만, 이 데이터가 하기 2가지 근거로 RNA에 대한 의구심으로 갈 수 없다고 생각함.
A. 비만에 대한 RNA 접근법은 단순 체중 감량이 아닌 근육을 보존하며 내장지방을 감소시키는 것임.
- 따라서 RNA는 GLP-1과 병용으로 그 방향성을 잡고 있음. 체중감량은 GLP-1과 병용으로 보아야 함.
- 실제로, Arrowhead의 ARO-INHBE는 터제파타이드와 병용했을 때, 터제파타이드 단독 대비 체중감소량이 약 2배 높았음. (-9.4% vs. -4.8%)
B. 시장의 관심은 INHBE가 아닌 ALK7 억제임. 기전적으로 훨씬 우월하기 때문이고, 이는 Arrowhead의 ARO-ALK7 임상 초기 데이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음.
- 지방감소효과: ARO-INHBE(INHBE 타깃) -9.9%(16주차) vs. ARO-ALK7(ALK7 타깃) -14.1%(8주차)
- ALK7을 타깃하는 ARO-ALK7이 측정 시점이 8주차로 짧았지만 지방감소효과는 훨씬 높았음.
위 두 가지 근거로 WVE-007의 초기 데이터가 RNA에 대한 의심으로 이어질 수 없다고 생각함. ARO-ALK7의 임상 데이터에 주목해야 함.
링크: https://ir.wavelifesciences.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wave-life-sciences-announces-positive-interim-phase-1-data
Wave Life Sciences
Wave Life Sciences Announces Positive Interim Phase 1 Data from INLIGHT: Further Improvements in Body Composition, with Clinically…
The Investor Relations website contains information about Wave Life Sciences's business for stockholders, potential investors, and financial analy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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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어차피 진짜 프로급으로 하는 분들은 포지션 청산 및 재진입이 항상 가능하기 때문에 다 비웠다고 말해놓고 월요일 시가에 풀베팅이 가능한 분들입니다.
본인 기준에 맞게 더 사야된다고 판단되는 분들은 더 사시면 됩니다. 남의 말 듣고 포트를 이런 장에서 비우면 반등 장에서 암 것도 못하게 됩니다.
모든 손절과 기술적 베이스의 트레이딩은 "재진입"을 전제로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재진입 타이밍은 아무도 타인에게 공유해주지 않습니다.
현 시점에서 해야될 일은 내가 사야될 주식 리스트를 뽑아놓고 매일 지수와 주식을 확인하면서 사야될때인지를 면밀히 보는겁니다.
본인 기준에 맞게 더 사야된다고 판단되는 분들은 더 사시면 됩니다. 남의 말 듣고 포트를 이런 장에서 비우면 반등 장에서 암 것도 못하게 됩니다.
모든 손절과 기술적 베이스의 트레이딩은 "재진입"을 전제로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재진입 타이밍은 아무도 타인에게 공유해주지 않습니다.
현 시점에서 해야될 일은 내가 사야될 주식 리스트를 뽑아놓고 매일 지수와 주식을 확인하면서 사야될때인지를 면밀히 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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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황
BTC 반등, US 10Y Bond 반등, 엔/딸 반등 (소폭) 정도..?
뭘 사야할 지 고민을 했는데, 전쟁이 지속되든/전쟁이 끝나든 제약/바이오는 상관 없을 것 같음.
BTC 반등, US 10Y Bond 반등, 엔/딸 반등 (소폭) 정도..?
뭘 사야할 지 고민을 했는데, 전쟁이 지속되든/전쟁이 끝나든 제약/바이오는 상관 없을 것 같음.
Forwarded from 이혁수의 xRNA
4월 1일부터 3일까지 성무제 대표님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주요 해외 기관투자자분들을 대상으로 NDR을 갑니다
3일 간 총 14곳의 세계적인 자산운용사들과 미팅할 예정입니다
3일 간 총 14곳의 세계적인 자산운용사들과 미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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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빠르고 정확한 주식정보방
금일 바이오 섹터 하락이 큰 이유중 하나
[삼천당제약 하한가와 바이오 ETF 편입종목 하락 메커니즘]
1. 환매 대응을 위한 '대리 매도'
-ETF 투자자가 매도 시, 운용사는 현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하한가인 삼천당제약은 매도가 불가능하므로, 현금 확보를 위해 거래가 원활한 다른 바이오주(알테오젠, HLB 등)를 대신 강제 매도하게 됩니다.
2. 유동성 공급자(LP)의 위험 회피
-대장주의 거래 정체로 ETF 가격과 실제 가치(NAV) 사이에 왜곡이 발생합니다.
-LP들은 손실을 피하기 위해 보유 중인 다른 기초자산(바이오 종목)을 시장에 매도하며 섹터 전체의 하락을 가속화합니다.
3. 기계적 비중 조절(리밸런싱)
-삼천당제약의 주가 급락으로 ETF 내 비중이 줄어들면, 상대적으로 비중이 커진 타 종목들을 규정에 맞게 매도해야 하는 수급 불균형이 발생합니다.
4. 주요 영향 범위
-시총 6위~15위권: 유동성이 풍부하여 운용사의 현금 확보 타겟(대리 매도)이 되기 때문에 가장 큰 하락 압력을 받습니다.
-섹터 전반: 대장주의 거래 불가 현상이 해결될 때까지 바이오 섹터 전체의 심리 위축 및 수급 불안정이 지속됩니다.
요약: 대장주가 거래 불능(하한가) 상태가 되면, 현금 마련을 위해 유동성이 좋은 중대형주들이 우선적으로 매도되어 동반 하락하는 구조입니다.
[삼천당제약 하한가와 바이오 ETF 편입종목 하락 메커니즘]
1. 환매 대응을 위한 '대리 매도'
-ETF 투자자가 매도 시, 운용사는 현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하한가인 삼천당제약은 매도가 불가능하므로, 현금 확보를 위해 거래가 원활한 다른 바이오주(알테오젠, HLB 등)를 대신 강제 매도하게 됩니다.
2. 유동성 공급자(LP)의 위험 회피
-대장주의 거래 정체로 ETF 가격과 실제 가치(NAV) 사이에 왜곡이 발생합니다.
-LP들은 손실을 피하기 위해 보유 중인 다른 기초자산(바이오 종목)을 시장에 매도하며 섹터 전체의 하락을 가속화합니다.
3. 기계적 비중 조절(리밸런싱)
-삼천당제약의 주가 급락으로 ETF 내 비중이 줄어들면, 상대적으로 비중이 커진 타 종목들을 규정에 맞게 매도해야 하는 수급 불균형이 발생합니다.
4. 주요 영향 범위
-시총 6위~15위권: 유동성이 풍부하여 운용사의 현금 확보 타겟(대리 매도)이 되기 때문에 가장 큰 하락 압력을 받습니다.
-섹터 전반: 대장주의 거래 불가 현상이 해결될 때까지 바이오 섹터 전체의 심리 위축 및 수급 불안정이 지속됩니다.
요약: 대장주가 거래 불능(하한가) 상태가 되면, 현금 마련을 위해 유동성이 좋은 중대형주들이 우선적으로 매도되어 동반 하락하는 구조입니다.
#빅테크
26.1Q 실적은 빅테크 실적이 가장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함. (매번 그래왔지만..?)
구글을 제외한 M7은 대체로 지난 6개월 ~ 1년 동안 기간/가격 조정을 겪음.
시장에서는 반도체 가격 상승, 전력 비용 상승 등으로 인해 '버는 것보다 쓰는 돈이 너무 많아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계속 제기 되었기 때문.
(개인적으로는 그냥 미국 지수가 한 차례 쉬어갈 시간이었다고 생각함.)
빅테크가 조정받는 동안 상대적으로 메모리와 광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임. 한국에서는 대장이지만 미국에서는 소외주들임.
하방 폭과 기간을 정확히 맞추기는 어렵지만, 이번 조정장이 마무리된 이후에는 M7을 중심으로 미국 지수 상승 국면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함.
이유는 simple함.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메모리(예시로) 업체와 LTA를 체결하면, 메모리 업체들 입장에서는 실적 안전성이 높아지며 멀티플 리레이팅 요인이라 볼 수 있지만, 빅테크 입장에서는 Cost의 증가 기울기가 현저히 줄어들게 되는 것임.
단순 EPS로 따지면 메모리 업체들의 기울기보다 하이퍼스케일러드르이 기울기가 훨씬 올라가는 시점이 오게 되는 것임.
반면 주가의 위치는 메모리 업체들은 많이 올랐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빠져있음.
JPM에서는 27년을 그 시점으로 보고 있음. 그렇다면 26년 1분기 어닝콜 정도부터 이를 숫자로 보여줄 수 있는 빅테크가 가려질 것이라고 판단함.
26.1Q 실적은 빅테크 실적이 가장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함. (매번 그래왔지만..?)
구글을 제외한 M7은 대체로 지난 6개월 ~ 1년 동안 기간/가격 조정을 겪음.
시장에서는 반도체 가격 상승, 전력 비용 상승 등으로 인해 '버는 것보다 쓰는 돈이 너무 많아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계속 제기 되었기 때문.
(개인적으로는 그냥 미국 지수가 한 차례 쉬어갈 시간이었다고 생각함.)
빅테크가 조정받는 동안 상대적으로 메모리와 광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임. 한국에서는 대장이지만 미국에서는 소외주들임.
하방 폭과 기간을 정확히 맞추기는 어렵지만, 이번 조정장이 마무리된 이후에는 M7을 중심으로 미국 지수 상승 국면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함.
이유는 simple함.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메모리(예시로) 업체와 LTA를 체결하면, 메모리 업체들 입장에서는 실적 안전성이 높아지며 멀티플 리레이팅 요인이라 볼 수 있지만, 빅테크 입장에서는 Cost의 증가 기울기가 현저히 줄어들게 되는 것임.
단순 EPS로 따지면 메모리 업체들의 기울기보다 하이퍼스케일러드르이 기울기가 훨씬 올라가는 시점이 오게 되는 것임.
반면 주가의 위치는 메모리 업체들은 많이 올랐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빠져있음.
JPM에서는 27년을 그 시점으로 보고 있음. 그렇다면 26년 1분기 어닝콜 정도부터 이를 숫자로 보여줄 수 있는 빅테크가 가려질 것이라고 판단함.
(사진 1) 순매출의 90%를 share 받는 L/O 계약은 처음 봄. (제 지식이 부족할수도..)
(사진 2) 계약인데 구속력은 당연히 있음.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고 달성이 되면, 본인도 그 방법을 전수받고 싶음.
(사진 3) 글로벌 빅파마는 전국 병의원 및 Key opinion leader들, 의사들 영업망을 갖고 있기에 빅파마인 것임.
(사진 4) 바이오텍의 본업은 주주들의 재산 지키기가 아니라 RnD/신약개발 열심히!
(사진 5) 앞으로도 상세히 공개해주시길. 바이오텍이 숫자도 안나오는데 이런거라도 공유 해주셔야 함. 연구진들 보고 투자하는건데!
(사진 6) 그.. 투자는 투자자가 하는건데, 애널리스트/기관 투자자들 미팅은요..?
삼천당이 제약/바이오 투심에 그만 영향을 줬으면 하며.....
(사진 2) 계약인데 구속력은 당연히 있음.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고 달성이 되면, 본인도 그 방법을 전수받고 싶음.
(사진 3) 글로벌 빅파마는 전국 병의원 및 Key opinion leader들, 의사들 영업망을 갖고 있기에 빅파마인 것임.
(사진 4) 바이오텍의 본업은 주주들의 재산 지키기가 아니라 RnD/신약개발 열심히!
(사진 5) 앞으로도 상세히 공개해주시길. 바이오텍이 숫자도 안나오는데 이런거라도 공유 해주셔야 함. 연구진들 보고 투자하는건데!
(사진 6) 그.. 투자는 투자자가 하는건데, 애널리스트/기관 투자자들 미팅은요..?
삼천당이 제약/바이오 투심에 그만 영향을 줬으면 하며.....
#한올바이오파마
#IMVT
Immunovant의 바토클리맙 TED 임상 3상 통계적유의성 달성 실패 발표.
12주차는 고용량으로, 나머지 12주차는 저용량으로 총 24주차 동안 바토클리맙을 투여했음.
24주차 데이터 기준 3201 임상에서는 바토클리맙 반응률 23%/위약 반응률 15% (P=0.1953), 3202 임상에서는 바토클리맙 반응률 18%/위약 반응률 20%(p=0.7723).
즉, 24주차 데이터만 보면 그냥 처절하게 실패한 임상. 3202 임상에서는 심지어 위약군이 더 좋은 반응률을 보였음.
다만, 고용량을 투여했던 초기 12주차 데이터를 보면 안구돌출감소율 기준 3201 임상에서는 바토클리맙 -0.90mm/위약 -0.26mm(p=0.0501), 3202 임상에서는 바토클리맙 -0.80mm/위약 -0.34mm(p=0.0801)로 두 임상 모두 합쳤을 때 p=0.0152로 통계적 유의성이 있었음.
바토클리맙은 애초에 LDL/알부민 이슈가 있었어서, 안전성을 올리기 위해 re-design한 IMVT-1402가 메인 파이프라인임.
즉, IMVT-1402로 했다면 24주 온전히 고용량으로 투여할 수 있었고, 임상 데이터도 훌륭하게 나올 가능성이 있었다고 생각됨.
유효성/안전성 모두 question mark가 남긴 하지만, IMVT-1402를 까봐야 알 수 있다고 생각됨. 기대감으로 올랐으니 빠질 수는 있지만 여전히 potential이 크다고 생각됨.
#IMVT
Immunovant의 바토클리맙 TED 임상 3상 통계적유의성 달성 실패 발표.
12주차는 고용량으로, 나머지 12주차는 저용량으로 총 24주차 동안 바토클리맙을 투여했음.
24주차 데이터 기준 3201 임상에서는 바토클리맙 반응률 23%/위약 반응률 15% (P=0.1953), 3202 임상에서는 바토클리맙 반응률 18%/위약 반응률 20%(p=0.7723).
즉, 24주차 데이터만 보면 그냥 처절하게 실패한 임상. 3202 임상에서는 심지어 위약군이 더 좋은 반응률을 보였음.
다만, 고용량을 투여했던 초기 12주차 데이터를 보면 안구돌출감소율 기준 3201 임상에서는 바토클리맙 -0.90mm/위약 -0.26mm(p=0.0501), 3202 임상에서는 바토클리맙 -0.80mm/위약 -0.34mm(p=0.0801)로 두 임상 모두 합쳤을 때 p=0.0152로 통계적 유의성이 있었음.
바토클리맙은 애초에 LDL/알부민 이슈가 있었어서, 안전성을 올리기 위해 re-design한 IMVT-1402가 메인 파이프라인임.
즉, IMVT-1402로 했다면 24주 온전히 고용량으로 투여할 수 있었고, 임상 데이터도 훌륭하게 나올 가능성이 있었다고 생각됨.
유효성/안전성 모두 question mark가 남긴 하지만, IMVT-1402를 까봐야 알 수 있다고 생각됨. 기대감으로 올랐으니 빠질 수는 있지만 여전히 potential이 크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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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issance
#한올바이오파마 #IMVT Immunovant의 바토클리맙 TED 임상 3상 통계적유의성 달성 실패 발표. 12주차는 고용량으로, 나머지 12주차는 저용량으로 총 24주차 동안 바토클리맙을 투여했음. 24주차 데이터 기준 3201 임상에서는 바토클리맙 반응률 23%/위약 반응률 15% (P=0.1953), 3202 임상에서는 바토클리맙 반응률 18%/위약 반응률 20%(p=0.7723). 즉, 24주차 데이터만 보면 그냥 처절하게 실패한 임상. 3202…
다행히 이뮤노반트 많이 안빠짐.
한올 하한가 가는거 보고 이게 뭐지 싶었음.
한국 바이오는 뭔가 투자자들에게 도박이라 인식이 잡힌것같음.
좋아보이면 확 쏠리고, 뭐지 싶으면 확 빠짐.
문제는 섹터 전체가 그런다는 것. 사실 바이오텍들은 서로 관련없는 개별 기업인데 말이지.
좋게 보면 기회를 주는거지만, 가끔 숨이 턱 막힐때가 있음.
한올 하한가 가는거 보고 이게 뭐지 싶었음.
한국 바이오는 뭔가 투자자들에게 도박이라 인식이 잡힌것같음.
좋아보이면 확 쏠리고, 뭐지 싶으면 확 빠짐.
문제는 섹터 전체가 그런다는 것. 사실 바이오텍들은 서로 관련없는 개별 기업인데 말이지.
좋게 보면 기회를 주는거지만, 가끔 숨이 턱 막힐때가 있음.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믿고가는 대웅제약의 영업력?
대웅제약이 디지털헬스로 3,000억원 1조원을 국내시장에서 달성하겠다고 함.
일단 씽크로 가능성을 입증했는데, 올해부터 씽크에 연동되는 스카이랩스라는 회사도 꽤 잘 ㅍ팔아주고 있음.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혈압계를 제조하는 스타트업인데 '23년까지 종근당과 판권계약을 하다가 24년 대웅제약과 파트너십으로 전환.
작년에는 스카이랩스가 79억원을 달성했는데, 대웅제약 판매가 대충 98% 되니깐. 마크업 고려해보면, 작년 씽크로 대웅제약이 80억원 정도 벌었는데 스카이랩스로 돈을 더 벌었네?
그럼 애보트로는 얼마를 버는거지?
3,000억원, 1조원이 점점 허언이 아닌거 같은데?
대웅제약이 디지털헬스로 3,000억원 1조원을 국내시장에서 달성하겠다고 함.
일단 씽크로 가능성을 입증했는데, 올해부터 씽크에 연동되는 스카이랩스라는 회사도 꽤 잘 ㅍ팔아주고 있음.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혈압계를 제조하는 스타트업인데 '23년까지 종근당과 판권계약을 하다가 24년 대웅제약과 파트너십으로 전환.
작년에는 스카이랩스가 79억원을 달성했는데, 대웅제약 판매가 대충 98% 되니깐. 마크업 고려해보면, 작년 씽크로 대웅제약이 80억원 정도 벌었는데 스카이랩스로 돈을 더 벌었네?
그럼 애보트로는 얼마를 버는거지?
3,000억원, 1조원이 점점 허언이 아닌거 같은데?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앤트로픽
한국 카드 결제 기준 클로드 매출액은 26.2월 270억, 26.3월 500억으로 추산됨.
3월 실적 기준 ARR 환산시 연 매출 6,000억원 페이스. 한국에서만 연매출 1조 이상 나올 것으로 예상.
참고로 클로드의 ARR은 25년 말 $9bn에서 26년 3월 $30bn을 넘어선 것으로 보임.
AI의 moneytization.
열심히 벌어서 메모리 더 사줘!
(사진 출처: epic AI)
https://www.reuters.com/business/broadcom-signs-long-term-deal-develop-googles-custom-ai-chips-2026-04-06/
한국 카드 결제 기준 클로드 매출액은 26.2월 270억, 26.3월 500억으로 추산됨.
3월 실적 기준 ARR 환산시 연 매출 6,000억원 페이스. 한국에서만 연매출 1조 이상 나올 것으로 예상.
참고로 클로드의 ARR은 25년 말 $9bn에서 26년 3월 $30bn을 넘어선 것으로 보임.
AI의 moneytization.
열심히 벌어서 메모리 더 사줘!
(사진 출처: epic AI)
https://www.reuters.com/business/broadcom-signs-long-term-deal-develop-googles-custom-ai-chips-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