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MSFT)
1. MSFT 클라우드
클라우드 매출액 $52bn(+26%yoy)
Commercial Bookings Growth는 228%로 빠르게 성장 중.
다만, Commercial Booking의 45%는 OpenAI가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55%의 성장율은 약 28% 수준.
LLM들의 경쟁이 다시 치열해지며 OpenAI 의존도가 높은 것에 대한 excuse가 제기되는 것으로 보이며, 나머지의 성장율은 Capex 성장율 대비 낮음.
또한, 직전 분기 RPO의 매출 인식 기한은 2년에서 당 분기 2.5년으로 연장된 부분도 다소 아쉬움.
2. Capex
Capex는 +66%yoy 증가, 직전 분기 +75%yoy 추세를 이어 70% 수준의 성장 중.
다만, 다음 분기 Capex는 감소할 것이라 comment
현금 paid 비중도 이번 분기는 80% 수준이었지만 레벨이 낮아지는 모습.
3. 가이던스
클라우드 gpm은 72% 수준에서 당분기 67%까지 하락했으며, 다음 분기 지속적인 투자로 65% 수준까지 하락할 것을 언급.
1. MSFT 클라우드
클라우드 매출액 $52bn(+26%yoy)
Commercial Bookings Growth는 228%로 빠르게 성장 중.
다만, Commercial Booking의 45%는 OpenAI가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55%의 성장율은 약 28% 수준.
LLM들의 경쟁이 다시 치열해지며 OpenAI 의존도가 높은 것에 대한 excuse가 제기되는 것으로 보이며, 나머지의 성장율은 Capex 성장율 대비 낮음.
또한, 직전 분기 RPO의 매출 인식 기한은 2년에서 당 분기 2.5년으로 연장된 부분도 다소 아쉬움.
2. Capex
Capex는 +66%yoy 증가, 직전 분기 +75%yoy 추세를 이어 70% 수준의 성장 중.
다만, 다음 분기 Capex는 감소할 것이라 comment
현금 paid 비중도 이번 분기는 80% 수준이었지만 레벨이 낮아지는 모습.
3. 가이던스
클라우드 gpm은 72% 수준에서 당분기 67%까지 하락했으며, 다음 분기 지속적인 투자로 65% 수준까지 하락할 것을 언급.
에이비엘은 말아올리지 않을까.. 생각.
알파 시뉴클레인에 대한 익스큐즈가 생긴건 맞지만, BBB셔틀이 문제 없다는 것은 회사의 단순한 변명이 아니라 사실.
빠질 이슈는 맞는데, -20까지는 글쎄 싶음.
알파 시뉴클레인에 대한 익스큐즈가 생긴건 맞지만, BBB셔틀이 문제 없다는 것은 회사의 단순한 변명이 아니라 사실.
빠질 이슈는 맞는데, -20까지는 글쎄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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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2025년 1월 29일(현지시간), ABL301(SAR446159)의 임상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보유한 Sanofi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공개했으며,
관련 자료에 ABL301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당사는 즉시 Sanofi에 연락을 취했으며, Sanofi로부터 공식 답변을 받았습니다.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는 환경 속에서,
Sanofi는 현재 ABL301의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보다 치밀한 전략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ABL301은 alpha-synuclein 항체와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가 결합된 이중항체입니다.
해당 임상 전략은 타사와의 경쟁으로 인해 공개가 불가능한 상황이나,
Grabody-B 플랫폼에 대한 것이 아닌, 파킨슨병의 잠재적 병인으로 여겨지는 alpha-synuclein과 관련된 것입니다.
임상 전략의 수립 및 실행 가능 시기 등의 이유로 ABL301 후속 임상의 구체적인 타임라인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이에 해당 자료에서 부득이하게 우선순위를 조정한다는 표현을 사용했다고 Sanofi는 설명했습니다.
Sanofi는 여전히 ABL301의 후속 임상 진행을 위해 면밀한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해당 임상 전략에 따라 전체 신약 개발 시간의 단축 & 시간 및 자원의 효율적 사용과 함께
성공 가능성이 현저히 높아질 것입니다.
ABL301의 임상 개발은 중단되거나, 계약이 해지 또는 파기된 것이 아닙니다.
잘못된 기사나 찌라시 내용으로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ABL301은 현재도 Sanofi의 파이프라인 자산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Sanofi의 ABL301 개발 의지는 강력하며,
당사와의 Communication 역시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ABL301의 후속 임상에서는 약물의 효능을 보다 직접적이고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는 분석 기법이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접근은 단순한 일정 지연이 아니라,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GSK 및 Eli Lilly에 기술이전된 Grabody-B 플랫폼의 가치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GSK 및 Eli Lilly와 진행 중인 Grabody-B 플랫폼 기반 연구개발은 계획대로 공격적인 타임라인 하에 진행 중입니다.
당사는 ABL301의 임상 1상 데이터를 통해 확인한 Grabody-B 플랫폼의 안전성과 기술적 유효성에 대해
GSK 및 Lilly와 공유하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은 바 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앞으로도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목표로 삼아, 신속하고 투명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Grabody-B 플랫폼의 여정에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자료에 ABL301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당사는 즉시 Sanofi에 연락을 취했으며, Sanofi로부터 공식 답변을 받았습니다.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는 환경 속에서,
Sanofi는 현재 ABL301의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보다 치밀한 전략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ABL301은 alpha-synuclein 항체와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가 결합된 이중항체입니다.
해당 임상 전략은 타사와의 경쟁으로 인해 공개가 불가능한 상황이나,
Grabody-B 플랫폼에 대한 것이 아닌, 파킨슨병의 잠재적 병인으로 여겨지는 alpha-synuclein과 관련된 것입니다.
임상 전략의 수립 및 실행 가능 시기 등의 이유로 ABL301 후속 임상의 구체적인 타임라인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이에 해당 자료에서 부득이하게 우선순위를 조정한다는 표현을 사용했다고 Sanofi는 설명했습니다.
Sanofi는 여전히 ABL301의 후속 임상 진행을 위해 면밀한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해당 임상 전략에 따라 전체 신약 개발 시간의 단축 & 시간 및 자원의 효율적 사용과 함께
성공 가능성이 현저히 높아질 것입니다.
ABL301의 임상 개발은 중단되거나, 계약이 해지 또는 파기된 것이 아닙니다.
잘못된 기사나 찌라시 내용으로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ABL301은 현재도 Sanofi의 파이프라인 자산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Sanofi의 ABL301 개발 의지는 강력하며,
당사와의 Communication 역시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ABL301의 후속 임상에서는 약물의 효능을 보다 직접적이고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는 분석 기법이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접근은 단순한 일정 지연이 아니라,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GSK 및 Eli Lilly에 기술이전된 Grabody-B 플랫폼의 가치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GSK 및 Eli Lilly와 진행 중인 Grabody-B 플랫폼 기반 연구개발은 계획대로 공격적인 타임라인 하에 진행 중입니다.
당사는 ABL301의 임상 1상 데이터를 통해 확인한 Grabody-B 플랫폼의 안전성과 기술적 유효성에 대해
GSK 및 Lilly와 공유하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은 바 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앞으로도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목표로 삼아, 신속하고 투명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Grabody-B 플랫폼의 여정에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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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알파벳)
클라우드 부문은 매출액 $17.66bn(+48% YoY), 수주잔고 $240bn(+118% YoY)을 기록함.
CapEx는 2025년 $91bn에서 2026년 약 $180bn(+98% YoY)으로 raise.
2025년 초 CapEx 가이던스 대비 실제 지출은 약 21% 초과했던 점을 감안하면, 향후 추가적인 CapEx는 상향될 것으로 예상.
현재 알파벳의 TTM FCF는 약 $73.3bn, FCF가 증가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FCF는 -를 기록할 예정.
물론 이는 현 상황을 단면적으로만 본 것이며, 실제로 FCF가 적자로 돌아설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 이유는 아래와 같음.
클라우드 매출액 +48% 증가, 수주잔고 역시 118% 증가했으며, 기울기 또한 가팔라지고 있음.
또한 우리는 아직 블랙웰 기반으로 출시될 LLM 및 프로그램을 경험해보지 못함. 블랙웰로 출시된 모델들은 성능과 TCO 측면에서 기울기가 훨씬 더 가파를 것임.
머스크가 “칩은 계속 필요하다”고 언급한 것도, 이러한 변화를 가장 먼저 체감했기 때문일 것임.
현재 몰트봇은 어떤 LLM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전반적으로 아직 대학생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생각됨.
이는 ChatGPT나 Gemini를 직접 실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완전히 제거하지도 못했고, 중국 LLM을 사용하지 않는 한 토큰 비용이 너무 높아 비용 대비 효용이 낮은 상태임.
다만 블랙웰을 통해 성능과 TCO의 기울기가 한 번 더 급격히 개선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면, 모든 사람들이 몰트봇과 같은 개인 비서형 AI를 두고자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이는 또 다른 시장이 열리는 것이라고 생각됨.
이 뿐만 아니라 수많은 미래까지 내다보고 알파벳은 CapEx +98% YoY라는 매우 공격적이고 자신감 있는 투자를 결정했을 것.
아직은 무언가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전의 구간이기 때문에, 여기서 의사결정을 내리기 애매하다고 생각하지만, 시장의 각종 차트들은 전반적으로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음.
너무 어렵다.....
클라우드 부문은 매출액 $17.66bn(+48% YoY), 수주잔고 $240bn(+118% YoY)을 기록함.
CapEx는 2025년 $91bn에서 2026년 약 $180bn(+98% YoY)으로 raise.
2025년 초 CapEx 가이던스 대비 실제 지출은 약 21% 초과했던 점을 감안하면, 향후 추가적인 CapEx는 상향될 것으로 예상.
현재 알파벳의 TTM FCF는 약 $73.3bn, FCF가 증가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FCF는 -를 기록할 예정.
물론 이는 현 상황을 단면적으로만 본 것이며, 실제로 FCF가 적자로 돌아설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 이유는 아래와 같음.
클라우드 매출액 +48% 증가, 수주잔고 역시 118% 증가했으며, 기울기 또한 가팔라지고 있음.
또한 우리는 아직 블랙웰 기반으로 출시될 LLM 및 프로그램을 경험해보지 못함. 블랙웰로 출시된 모델들은 성능과 TCO 측면에서 기울기가 훨씬 더 가파를 것임.
머스크가 “칩은 계속 필요하다”고 언급한 것도, 이러한 변화를 가장 먼저 체감했기 때문일 것임.
현재 몰트봇은 어떤 LLM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전반적으로 아직 대학생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생각됨.
이는 ChatGPT나 Gemini를 직접 실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완전히 제거하지도 못했고, 중국 LLM을 사용하지 않는 한 토큰 비용이 너무 높아 비용 대비 효용이 낮은 상태임.
다만 블랙웰을 통해 성능과 TCO의 기울기가 한 번 더 급격히 개선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면, 모든 사람들이 몰트봇과 같은 개인 비서형 AI를 두고자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이는 또 다른 시장이 열리는 것이라고 생각됨.
이 뿐만 아니라 수많은 미래까지 내다보고 알파벳은 CapEx +98% YoY라는 매우 공격적이고 자신감 있는 투자를 결정했을 것.
아직은 무언가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전의 구간이기 때문에, 여기서 의사결정을 내리기 애매하다고 생각하지만, 시장의 각종 차트들은 전반적으로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음.
너무 어렵다.....
#노바티스(SWX: NOVN)
노바티스가 연일 신고가를 가는 이유가 담긴 글.
노바티스는 대사질환에서 핫한 플레이어가 아님에도 빅파마 중에 주가 흐름이 가장 좋은 플레이어 중 하나.
주력 품목인 Entresto 특허 만료를 앞두고 있지만, Pluvicto(전립선암, 방사선 치료제), Scemblix(백혈병, STAMP inhibitor), Leqvio(고지혈증, PCSK9 siRNA) 등의 신기전/novel target 치료제들의 가파른 매출 상승이 주가 상승을 설명함.
특히 노바티스는, RNA(Avidity 인수), TPD(Monte Rosa 공동개발 계약), 방사선 치료제 등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시장을 열어가고 있음.
Fast-Follower가 아닌 자신이 갈 길을 묵묵히 흘러가는 뚝심이 멋있는 회사.
10년 뒤, 한국에도 이런 멋있는 제약 기업이 있기를.
https://www.linkedin.com/posts/lucas-park-0b185b15_novartis-sticks-with-ma-strategy-of-building-activity-7425028066596372480-N74V/?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android&rcm=ACoAADHjphcBLhzJf7QInVJ2G5YHtyZAxrxOfXw
노바티스가 연일 신고가를 가는 이유가 담긴 글.
노바티스는 대사질환에서 핫한 플레이어가 아님에도 빅파마 중에 주가 흐름이 가장 좋은 플레이어 중 하나.
주력 품목인 Entresto 특허 만료를 앞두고 있지만, Pluvicto(전립선암, 방사선 치료제), Scemblix(백혈병, STAMP inhibitor), Leqvio(고지혈증, PCSK9 siRNA) 등의 신기전/novel target 치료제들의 가파른 매출 상승이 주가 상승을 설명함.
특히 노바티스는, RNA(Avidity 인수), TPD(Monte Rosa 공동개발 계약), 방사선 치료제 등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시장을 열어가고 있음.
Fast-Follower가 아닌 자신이 갈 길을 묵묵히 흘러가는 뚝심이 멋있는 회사.
10년 뒤, 한국에도 이런 멋있는 제약 기업이 있기를.
https://www.linkedin.com/posts/lucas-park-0b185b15_novartis-sticks-with-ma-strategy-of-building-activity-7425028066596372480-N74V/?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android&rcm=ACoAADHjphcBLhzJf7QInVJ2G5YHtyZAxrxOf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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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09 13:45:04
기업명: 에스티팜(시가총액: 3조 2,82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90억(예상치 : 1,272억+/ 1%)
영업익 : 264억(예상치 : 262억/ +1%)
순이익 : 308억(예상치 : 233억+/ 32%)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290억/ 264억/ 308억
2025.3Q 819억/ 147억/ 175억
2025.2Q 683억/ 129억/ 54억
2025.1Q 524억/ 10억/ 7억
2024.4Q 1,157억/ 228억/ 12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9005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기업명: 에스티팜(시가총액: 3조 2,82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90억(예상치 : 1,272억+/ 1%)
영업익 : 264억(예상치 : 262억/ +1%)
순이익 : 308억(예상치 : 233억+/ 32%)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290억/ 264억/ 308억
2025.3Q 819억/ 147억/ 175억
2025.2Q 683억/ 129억/ 54억
2025.1Q 524억/ 10억/ 7억
2024.4Q 1,157억/ 228억/ 12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9005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에스티팜
원료를 생산·공급하는 파이프라인들이 순차적으로 상업화 단계에 진입하면서, 상업화 매출 비중이 지속 확대되는 중.
단순히 매출액 볼륨 증가 뿐만 아니라, 매출원 다각화 및 4분기 높은 의존도가 완화되는 등 매출의 질이 함께 개선되고 있음.
올레자르센이 만성질환으로 적응증을 확장했으며(Peak sales $2bn 이상 기대), 저분자화합물까지 총 2개 제품이 상업화 단계에 진입했으며, 블록버스터 의약품(빅타비 추정) 원료 공급 수주까지 더해지면서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RNA 치료제 원료) 성장 뿐만 아니라 저분자화합물 매출은 기존 연 200-300억 원 수준에서 600억 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함.
매출 성장과 함께 매출 구조의 질적 개선 동시 진행되며, 영업레버리지 효과도 지속 나타나고 있음.
연결 기준으로 처음 분기 영업이익률 20%를 상회함.
총 수주잔고는 4,000억 원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 정도로 보이며, 리드타임은 1-1.5년 수준.
원료를 생산·공급하는 파이프라인들이 순차적으로 상업화 단계에 진입하면서, 상업화 매출 비중이 지속 확대되는 중.
단순히 매출액 볼륨 증가 뿐만 아니라, 매출원 다각화 및 4분기 높은 의존도가 완화되는 등 매출의 질이 함께 개선되고 있음.
올레자르센이 만성질환으로 적응증을 확장했으며(Peak sales $2bn 이상 기대), 저분자화합물까지 총 2개 제품이 상업화 단계에 진입했으며, 블록버스터 의약품(빅타비 추정) 원료 공급 수주까지 더해지면서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RNA 치료제 원료) 성장 뿐만 아니라 저분자화합물 매출은 기존 연 200-300억 원 수준에서 600억 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함.
매출 성장과 함께 매출 구조의 질적 개선 동시 진행되며, 영업레버리지 효과도 지속 나타나고 있음.
연결 기준으로 처음 분기 영업이익률 20%를 상회함.
총 수주잔고는 4,000억 원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 정도로 보이며, 리드타임은 1-1.5년 수준.
신세계 어닝콜 중.
(출처: 대신증권 유정현 위원님)
Q 1, 2월 백화점 분위기?
A 26년 1월 매출 사전 소통 드린 대로 두 자릿수 대 성장하며 고신장 중. 2월도 현재까지 20% 가까운 신장세 기록 중. 2월도 1월과 동일하게 명품신장률이 30%대 육박하며 명품 위주 신장 중
살면서(그리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명품 신장률 30%는 처음봄. 충격적이다.
사람들이 주식으로 돈 많이 벌고, 특히 SK하이닉스 직원들의 성과급-> 명품 행진이 시작되는 듯.
한국은 실물경제(반도체)와 금융경제(주식)가 모두 성장하는 초호황기이기에 내수주도 단연 좋을 것으로 보임.
미스토홀딩스도 계속 관심 있게 보고 있는데, 2026년은 브랜드 재정립과 K-인디 패션의 중국 가교 사업이 숫자로 보일 해라고 생각됨.
(출처: 대신증권 유정현 위원님)
Q 1, 2월 백화점 분위기?
A 26년 1월 매출 사전 소통 드린 대로 두 자릿수 대 성장하며 고신장 중. 2월도 현재까지 20% 가까운 신장세 기록 중. 2월도 1월과 동일하게 명품신장률이 30%대 육박하며 명품 위주 신장 중
살면서(그리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명품 신장률 30%는 처음봄. 충격적이다.
사람들이 주식으로 돈 많이 벌고, 특히 SK하이닉스 직원들의 성과급-> 명품 행진이 시작되는 듯.
한국은 실물경제(반도체)와 금융경제(주식)가 모두 성장하는 초호황기이기에 내수주도 단연 좋을 것으로 보임.
미스토홀딩스도 계속 관심 있게 보고 있는데, 2026년은 브랜드 재정립과 K-인디 패션의 중국 가교 사업이 숫자로 보일 해라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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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대웅제약의 디지털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씽크(ThynC)’는 대웅제약이 국내 병원에 유통 중인 입원 환자 실시간 모니터링 플랫폼.
환자의 가슴에 웨어러블 패치 및 센서를 부착하여 심전도(ECG), 심박수, 호흡수, 산소포화도 등 핵심 바이탈 사인을 연속적으로 수집하고 중앙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구조.
대웅제약은 국내에서 손 꼽히는 영업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주요 병원 병상을 빠르게 확보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매출을 확대하고 있음.
국내 전체 병상 수는 약 70만 개 수준이며, 요양병원을 제외할 경우 약 65%가 대웅제약이 목표로 하는 시장. 실질적인 타겟 시장 규모는 약 30~40만 병상으로 추산됨.
2025년 11월 기준 씽크는 약 1.6만 병상에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으며, 2026년까지 3만 병상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음.
대웅제약은 ThynC를 병원에 다음 세 가지 방식으로 판매하고 있음.
a. 월정액 모델, b. 사용량 비례 모델, c. 일시납 모델
이 중 현재 이용 병원의 80% 이상이 ‘사용량 비례 모델’을 채택하고 있음.
사용량 비례 모델은 환자 사용량에 따라 과금하는 구조이며, 병원과 대웅제약이 약 7:3 비율로 매출을 배분함.
병상이 1개 증가할 때마다 대웅제약은 씽크 제품(환자 중앙감시장치, 웨어러블 패치/센서, 솔루션 등)을 매입하여 병상에 설치함. 이 시점에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제품 매출을 인식함. 이후 실제 환자가 사용을 시작하고(약 6개월 후)부터는 사용량 기반 매출이 본격적으로 대웅제약에 인식됨.
해당 매출은 병원과 대웅제약이 온전히 인식하는 구조다. 즉,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설치 시점에 매출을 인식하고, 이후 반복 사용에 따른 경제적 과실은 대웅제약이 가져가는 모델임.
보수적으로 마진은 20~30% 수준으로 소통 중. 현재 계획대로 병상 확대가 진행될 경우, 씽크는 2026년 대웅제약 매출에 약 1,000억 원, 영업이익 200~300억 원 수준의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참고로 2025년 대웅제약 영업이익은 약 2,000억 원.)
대웅제약은 디지털 헬스케어를 핵심 성장동력으로 설정하고 있음. 대웅그룹은 씨어스테크놀로지뿐만 아니라 에버엑스(EverEx, 근골격계 디지털 치료기기), 스카이랩스(혈압 관리 기기), 휴먼스케이프(희귀질환 데이터 플랫폼) 등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에 투자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왔음.
그 출발점이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씽크였음. 초기에는 병상 확보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되었으나, 현재는 일정 수준의 병상 기반이 형성되고 있음.
향후 확보된 병상 인프라를 바탕으로, 그룹이 투자한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을 병원 네트워크에 유통하는 플랫폼 전략까지 확장하고자 함.
어떤 산업이든 유통을 잡은 기업은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대웅제약은 한국에 디지털 헬스케어라는 산업을 정착화 시키며 유통을 잡았음.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53163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158
대웅제약의 디지털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씽크(ThynC)’는 대웅제약이 국내 병원에 유통 중인 입원 환자 실시간 모니터링 플랫폼.
환자의 가슴에 웨어러블 패치 및 센서를 부착하여 심전도(ECG), 심박수, 호흡수, 산소포화도 등 핵심 바이탈 사인을 연속적으로 수집하고 중앙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구조.
대웅제약은 국내에서 손 꼽히는 영업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주요 병원 병상을 빠르게 확보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매출을 확대하고 있음.
국내 전체 병상 수는 약 70만 개 수준이며, 요양병원을 제외할 경우 약 65%가 대웅제약이 목표로 하는 시장. 실질적인 타겟 시장 규모는 약 30~40만 병상으로 추산됨.
2025년 11월 기준 씽크는 약 1.6만 병상에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으며, 2026년까지 3만 병상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음.
대웅제약은 ThynC를 병원에 다음 세 가지 방식으로 판매하고 있음.
a. 월정액 모델, b. 사용량 비례 모델, c. 일시납 모델
이 중 현재 이용 병원의 80% 이상이 ‘사용량 비례 모델’을 채택하고 있음.
사용량 비례 모델은 환자 사용량에 따라 과금하는 구조이며, 병원과 대웅제약이 약 7:3 비율로 매출을 배분함.
병상이 1개 증가할 때마다 대웅제약은 씽크 제품(환자 중앙감시장치, 웨어러블 패치/센서, 솔루션 등)을 매입하여 병상에 설치함. 이 시점에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제품 매출을 인식함. 이후 실제 환자가 사용을 시작하고(약 6개월 후)부터는 사용량 기반 매출이 본격적으로 대웅제약에 인식됨.
해당 매출은 병원과 대웅제약이 온전히 인식하는 구조다. 즉,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설치 시점에 매출을 인식하고, 이후 반복 사용에 따른 경제적 과실은 대웅제약이 가져가는 모델임.
보수적으로 마진은 20~30% 수준으로 소통 중. 현재 계획대로 병상 확대가 진행될 경우, 씽크는 2026년 대웅제약 매출에 약 1,000억 원, 영업이익 200~300억 원 수준의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참고로 2025년 대웅제약 영업이익은 약 2,000억 원.)
대웅제약은 디지털 헬스케어를 핵심 성장동력으로 설정하고 있음. 대웅그룹은 씨어스테크놀로지뿐만 아니라 에버엑스(EverEx, 근골격계 디지털 치료기기), 스카이랩스(혈압 관리 기기), 휴먼스케이프(희귀질환 데이터 플랫폼) 등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에 투자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왔음.
그 출발점이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씽크였음. 초기에는 병상 확보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되었으나, 현재는 일정 수준의 병상 기반이 형성되고 있음.
향후 확보된 병상 인프라를 바탕으로, 그룹이 투자한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을 병원 네트워크에 유통하는 플랫폼 전략까지 확장하고자 함.
어떤 산업이든 유통을 잡은 기업은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대웅제약은 한국에 디지털 헬스케어라는 산업을 정착화 시키며 유통을 잡았음.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53163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158
블로터
[단독] 대웅제약, 오너3세 움직인다…디지털헬스케어 인수 검토
대웅제약이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이 과정에 오너3세인 윤석민 웰다 팀장이 직접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향후 경영승계 구도와 맞물린 전략적 포석이라는 업계의 해석이 나온다.2일 취재를 종합하면 대웅제약은 최근 복수의 디지털헬스케어 기업에 대한 투자 및
Forwarded from IH Research
누적 기준인듯 합니다.
"올해 '씽크' 도입을 10만 병상 이상으로 확대해 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87366?rc=N&ntype=RANKING&sid=001
"올해 '씽크' 도입을 10만 병상 이상으로 확대해 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87366?rc=N&ntype=RANKING&sid=001
Naver
대웅제약 "올해 '씽크' 10만 병상 돌파 목표…압도적 성과로 증명"
김정은 기자 "올해 '씽크' 도입을 10만 병상 이상으로 확대해 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겠습니다." 박형철 대웅제약 ETC 마케팅 본부장은 23일 오전 서울 JW메리어트호텔 동대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
#와이바이오로직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다양한 항체를 발굴해 항체 기반 의약품으로 개발할 수 있는 기업임.
가장 관심 있는 파이프라인은 PD-1 × VEGF × IL-2 삼중 타깃(삼중항체) 항체 치료제.
키트루다(Keytruda)는 anti-PD-(L)1 면역관문억제제(ICI)로, 암세포를 직접 죽이기보다는 T세포가 더 잘 일하도록 브레이크를 풀어주는 약임.
다만 anti-PD-1은 종양미세환경(TME) 내 면역세포가 부족한 암에서는 효능이 제한될 수 있음. 브레이크를 풀어도 실제로 일할 면역세포가 적기 때문임.
이 한계를 보완하는 방향에서 작년 항암 분야 화두 중 하나가 Summit Therapeutics의 PD-(L)1 × VEGF 이중항체였음.
VEGF는 혈관신생 신호로, 종양이 신생혈관을 만들며 성장하는 과정에 관여하고, 동시에 비정상 혈관 구조를 통해 면역세포 침윤(TIL 유입)을 방해하는 역할도 함.
VEGF를 억제하면 혈관신생/영양 공급을 약화시키고, 혈관 정상화로 면역세포 유입을 개선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해당 데이터가 시장에서 크게 주목받으며 Summit의 시가총액도 단기간에 크게 재평가된 바 있음.
다만 PD-1 × VEGF 이중 타깃보다 더 우수한 효능을 얻으려면, 특히 ICI 저항성/불응 환자에서는 결국 TME 내에서 효과 T세포의 ‘양’을 늘리는(증식) 전략이 핵심 과제로 남아 있음.
이와 관련해 중국 Innovent는 PD-1 × IL-2 계열(IBI363)을 개발 중이며, ASCO 2025에서 긍정적 데이터를 발표해 IL-2 축의 임상적 가능성을 부각시킨 바 있음(면역세포 증식 강화 전략이 사람에서도 의미 있을 수 있음을 시사).
Innovent는 일본 다케다 제약과 IBI363과 타 파이프라인 1개를 총 약 16조원에 기술이전을 추진함. (빅파마의 관심이 많다는 것을 의미)
와이바이오로직스는 한 단계 더 나아가 PD-1 × VEGF × IL-2 삼중 타깃을 개발 중임.
자체 개발한 PD-1 항체를 사용하고 있고, 해당 PD-1 항체의 임상 1/2a 결과는 무난한 편으로 알려져 있음.
2026년 4월 AACR에서 IL-2 단백질 경쟁력 관련 연구 성과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발표 내용에 따라 리레이팅 트리거가 될 가능성 존재함.
(https://jitc.bmj.com/content/13/Suppl_2/A1117?utm_source=chatgpt.com)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다양한 항체를 발굴해 항체 기반 의약품으로 개발할 수 있는 기업임.
가장 관심 있는 파이프라인은 PD-1 × VEGF × IL-2 삼중 타깃(삼중항체) 항체 치료제.
키트루다(Keytruda)는 anti-PD-(L)1 면역관문억제제(ICI)로, 암세포를 직접 죽이기보다는 T세포가 더 잘 일하도록 브레이크를 풀어주는 약임.
다만 anti-PD-1은 종양미세환경(TME) 내 면역세포가 부족한 암에서는 효능이 제한될 수 있음. 브레이크를 풀어도 실제로 일할 면역세포가 적기 때문임.
이 한계를 보완하는 방향에서 작년 항암 분야 화두 중 하나가 Summit Therapeutics의 PD-(L)1 × VEGF 이중항체였음.
VEGF는 혈관신생 신호로, 종양이 신생혈관을 만들며 성장하는 과정에 관여하고, 동시에 비정상 혈관 구조를 통해 면역세포 침윤(TIL 유입)을 방해하는 역할도 함.
VEGF를 억제하면 혈관신생/영양 공급을 약화시키고, 혈관 정상화로 면역세포 유입을 개선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해당 데이터가 시장에서 크게 주목받으며 Summit의 시가총액도 단기간에 크게 재평가된 바 있음.
다만 PD-1 × VEGF 이중 타깃보다 더 우수한 효능을 얻으려면, 특히 ICI 저항성/불응 환자에서는 결국 TME 내에서 효과 T세포의 ‘양’을 늘리는(증식) 전략이 핵심 과제로 남아 있음.
이와 관련해 중국 Innovent는 PD-1 × IL-2 계열(IBI363)을 개발 중이며, ASCO 2025에서 긍정적 데이터를 발표해 IL-2 축의 임상적 가능성을 부각시킨 바 있음(면역세포 증식 강화 전략이 사람에서도 의미 있을 수 있음을 시사).
Innovent는 일본 다케다 제약과 IBI363과 타 파이프라인 1개를 총 약 16조원에 기술이전을 추진함. (빅파마의 관심이 많다는 것을 의미)
와이바이오로직스는 한 단계 더 나아가 PD-1 × VEGF × IL-2 삼중 타깃을 개발 중임.
자체 개발한 PD-1 항체를 사용하고 있고, 해당 PD-1 항체의 임상 1/2a 결과는 무난한 편으로 알려져 있음.
2026년 4월 AACR에서 IL-2 단백질 경쟁력 관련 연구 성과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발표 내용에 따라 리레이팅 트리거가 될 가능성 존재함.
(https://jitc.bmj.com/content/13/Suppl_2/A1117?utm_source=chatgpt.com)
Journal for ImmunoTherapy of Cancer
990 A highly TME-selective αPD-1/αVEGF/IL-2v tri-specific fusion protein demonstrates potent anti-tumor activity beyond αPD-1/αVEGF…
Background Immune checkpoint inhibitors (ICIs), such as αPD(L)1 antibodies, have been widely approved for several cancers, but their efficacy is limited to specific cancer types, primarily due to insufficient activation of immune cells in tumor micro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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