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TECHTREE/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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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이 FIRE를 달성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강연활동에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죠. 이런 사람들은 자산은 충분히 벌었지만 취미 삼아 강연을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2. 정말로 본인이 강연을 하는 것이 너무나도 즐겁기 때문에 그 일을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실은 알 수 없습니다. 그 사람만이 알고 있고 우리는 그것을 믿느냐 아니냐를 결정할 뿐이죠.

3. 한 가지 생각해봐야 할 점은 투자자산만으로는 현금흐름을 만들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 많은 연예인들이 돈을 번 다음에 상업 부동산에 투자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상업 부동산은 임대료란 일정한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니까요.

4. 반면 대부분의 주식이나 투자자산은 월 단위로 생활에 필요한 현금을 만들지는 못합니다. 그렇다면 생활에 필요한 현금흐름을 강연 활동으로 충당한다면 이것을 과연 '경제적 자립'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5. 이런 이야기를 하면 FIRE를 추구하는 분들이나 FIRE를 했다고 하시는 분들이 싫어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지속가능한지를요.

*아웃스탠딩 구독 : outstanding.kr/premium-membership

#최용식
👍6👎5🤔1
주식 부동산으로 어떻게 돈 벌었는지 알려주지 않음. 그 과정으로 어그로 끌고 구독자 모으고 수익화하는 방식...

계좌인증만이 답이다. 어떻게 돈 벌었는지 공개하면 믿음ㅋㅋ
👍22👎62💩2
믿을수록 강해지는 5가지 마인드

1. 아무도 나에게 관심 없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볼지 너무 의식할 필요 없다. 정말 관심 없다.

2. 시간 지나면 다 잊힌다
우리 모두 금방 망각한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너무 오래 담아둘 필요 없다.

3. 안 해서 후회하는 게 훨씬 많다
시간 지나면 안 해본 일만 미련이 남는다. 망설일 시간에 그냥 하는 게 낫다.

4. 사과는 반드시 진심일 때만 한다
잘못이 아니라 생각하면 절대 사과해선 안 되고 잘못이라 생각하면 바로 사과해야 한다.

5. 무슨 일이든 결국엔 끝이 있다
완벽주의에 집착하는 건 어리석은 태도다. 어떤 공을 들이든 세상에 영원한 건 없다.

신상철
👍8
기버가 성공할 확률이 높은 이유.

돈을 어떨때 벌고 어떨때 쓰는것인가?

각자 정의가 다 다를수 있지만 내가 행복해지고 싶을때 돈을 쓰고 내가 편리하고 싶을때 쓴다.

반대로 생각하면 남을 행복하게 해주거나 남을 편리하게 해주면 돈을 벌수 있다.

기버의 관점은 타인이고, 테이커의 관점은 본인이다.
기버가 바라보는 관점이 돈을 벌수 있는 확률이
높다.

남을 행복하게 해주거나 편리하게 한다고 모두 돈을 버는것은 아니지만 인생이 모두 그렇듯 안될때도 있지만 하다보면 또 될때도 있다. 그래서 게속 하다보면 성공하는것이다.

보통 기버는 기버를 잘알아봐서 테이커들을 아주 잘 구별 해낸다. 기버 집단에 들어가면 나도모르게 물들고 타인에 관점이 생기게 된다.

내가 어떻게 하면 저사람이 행복해 할까?
내가 어떻게 도와주면 저사람이 조금 편할수 있을까?

물론 본인의 일을 할때도 그렇게 하다보면 그것이 자동으로 성공하는것이다.

성공 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성공한 사람만 모여있는 이유이기도하다. 내 주위 사람들 5명의 소득이 결국 내 소득과 비슷해지는 원리와도 같다.

기버로써 몇번 배신당하고 호구잡힌다고해서 테이커가 되버리면 성공할수 없다.
성공하고싶으면 기버가 되야한다.

심성재
👍4
돈을 번다는 것 그리고 돈을 쓴다는 것---

1. 얼마전 어머님을 오랜만에 뵛는데 이런 말씀을 하신다. "내가 아는 어떤 할망구 말야. 강남에 집이 두 채인데 얼마전 돌아가셨어. 돈이 그리 많으면서 밥값도 한번 안내더니. 그 많은 돈 써보지도 못하고"

2. 사실 우리 어머님도 말씀은 이렇게 하시지만 절약이 몸에 배이셨다. 지금도 택시도 안타고 다니신다. 아버님은 한 술 더 뜨신다. 에어콘을 사드렸는데도 전기세 나간다고 한 여름에도 거의 안트신다. 댁에 방문하면 항상 컴컴하다. 전기세 나간다고 불도 잘 안켜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두분은 주위에 베푸는데는 돈을 아끼지 않으신다.

3. 돈이라는 것이 흥미롭다. 어떤 분들은 너무 낭비하여 남는게 없는 반면 어떤 분들은 너무 안 써서 누릴수 있는 풍요를 누리지 못한다.

4. 어떤 분들은 많지 않아도 풍족을 느끼는 반면 어떤 분들은 많아도 항상 부족과 열등감을 느낀다.

5. 나도 평생 먹고살 정도는 있음에도 불구하고, 코인으로 주식으로 Ipo로 부동산으로 큰 돈을 벌었다는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평안이 깨지고 괜시리 뭔가 잘 못 산듯 느껴진다. 비교란 끝이 없기에 위를 바라보면 그 누구도 현재에 만족할수 없는것이 바로 재물이다.

6. 그러나 어떻게 버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쓰는가?도 중요하다. 어떤 분들은 모으는 자체에 중독이 되어 악착같이 모으기만 하다가 세상을 떠나신다.

7. 어떤 분은 이렇게 말한다. "제가 여유가 되고 돈을 많이 벌면 기부를 팍팍하고 베푸는데 쓸겁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한 연구조사에 의하면 대개 자신이 어려울때부터 기부한 분들이 이후에도 꾸준히 기부를 한다고 한다. 돈을 많이 번후 갑자기 기부하는 분들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유력 정치인들이나 권력자들의 재산 신고를 보면 엄청난 부가 있음에도 기부에 돈을 쓰는 사람은 거의 없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므로 번후에 베푼다는 이야기는 대개 이루어질 가능성이 희박하다. 마음이 있다면 지금 소규모라도 하는 것이 베스트이다.

8. 얼마전, 이미 퇴임하신 예전 회사 선배CEO였던 분을 모시고 운동을 했다. 퇴임하셨기에 현직에 있는 우리가 돈을ㅗ 내는것이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식사비라도 자신이 꼭 내겠다며 계산하셨다. 그분은 강남은 커녕 경기도 평범한 아파트에 살며 부자도 아니시만 현직에 계실때부터 작은 것이라도 후배들에게 베푸셔셔 존경을 받으셨던 분이다. 이에 지금도 후배들이 계속 찾고 있다. 반면, 주식으로 엄청난 부를 이루었으나 항상 인색하시고 받기만 하셨던 한 대기업CEO는 계실때는 다들 굽신굽신했지만 퇴임 후에는 아무도 찾지 않는다고 한다.

9. 얼마전 어머님께 명품백 하나 사드렸다. 나도 부모님을 닮아 실용적이라 평생 처음 사드렸다. 그런것 필요없다고 너무 비싼것은 싫다고 하시더니 자랑하고 다니신다. 담에는 샤넬을 사드려야겠다.

10. 어떻게 벌것인가? 에 다들 집중하고 있는 이 시대. 어떻게 쓸것인가?도 생각해보자. 자신에게 너무 인색한 분들은 자신을 위해서도 쓰자. 가끔은 플렉스도 누려보시라. 타인에 너무 인색한 분들은 타인을 위해서도 쓰자. 어느날 죽음이 오면 악착같이 모은 그 재물은 다 어디로 가겠는가!

#신수정
👍11
미국과 중국 상반된 주가 추세.

미국과 중국은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율에서 정 반대의 상황을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통화정책 역시 상반된 전략이 진행될 수 밖에 없고, 그에 따라 주가 추세 역시 상반된다.

#김철상
암호화폐 시장의 두번의 붐&버스트를 어느정도 이해하게 되었음. 2016-7년이 첫번째 붐, 2020-2021이 두번째 붐… 지금이 버스트냐 하면 알수 없지만, 아마도 비슷한 분위기 같음.

오늘 부동산 톡방에서도 대구 대전 세종 얘기가 나왔는데, 이들 지역의 신규분양 주택 마이너스 피가 2~5천 내외(분양가 대비 마이너스 피 라는 의미), 최근 인천을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광역시가 휘청이고 있음. KB시세는 걍 매도희망가나 적어서 통계를 내다보니 실제 반영이 더딤. 갠적으로 상승장에는 케이비를 보는게 맞아뵈는데 요즘같은 장에는 부동산원 지표가 더 현실적. 그런데 붇 전문가들 블로그들을 보면 전부 케이비를 보고 있어서…? 이젠 기준을 바꿔야 할 시점임…

주식은… 말해 뭐하겠음. 미국 중국 편가르기 중에 공급망 이슈 + 돈풀기로 인플레가 왔는데 돈 줄여도 공급망 이슈가 남았다면 인플레 지속과 고금리가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우울함. 추가로 돈 줄이면서 침체 가능성 있다하니… 스태그 우려도 높아지고… 물론 뭐 매크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그 다르다는 것 자체가 불확실성이고 좋지 않다는 것임. 여기서 한국시장이라… 흠…

지금은 그냥 조심히 자산 지키는 것만 해도 잘 하는 시기임. 2020-2021을 잊는게 더 나을거 같다는 생각. 덧, 이런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버는 사람들은 나오지만 모두가 벌기 어렵고, 그냥 자기 일 열심히 하면서 자산 지키다가, 기회가 올때 잡는 걸 추천. 앞으로 1-2년간 매우 혼란스러운 지표들과 해석들이 나올텐데… 노이즈도 점점 커질거 같기도.

국내 가계는 자산시장을 부정적으로 보고 대출을 늘리고 있지 않고 올해 5월까지 순 마이너스 유지 중… 4-5월에 0.6, 0.4조? 정도 늘어날 거 같지만 1-3월에 상환한 걸 감안하면 여전히 네거티브한 시장 뷰를 갖고 있음. 가계는 어쨌든 자산시장 분위기를 극 보수적으로 본다는 얘기고… 이런 심리와 컨센이 쉽게 뒤집히기 어려울 거 같음.

일이나 열심히 하자~. 어쨌든 일 속에 답이 있다…

채상욱
👍5👎1
미국에서 어떤 회사가 가장 크게 성장했나... 찾아봤다
그랬더니 애플도, 아마존조로존존존도 아닌 몬스터 베버리지였다.
주가가 약 20년간 무려 120,000%가 상승했다.

2002년에 한국이 스페인을 처바를 때 보드카에 몬스터를 막 때려부어 마시고, 보드장에서 아드레날린을 뿜어내서 한 번 더 타려고 몬스터를 막 원샷하고 그랬는데...

그때 몬스터 주식을 100만 원어치만 사뒀다면 지금 120억이 되었다는 얘기다.

이것이 바로 피터 린치가 주구장창 얘기했던 '네가 아는 기업에 투자하라'는 말인가...

이태원
👍4👎3
# 당신의 말이 당신의 세계

무인화 기술이 발달한 요즘 터치 기호의 의미를 모르면 키오스크 주문에서 밥도 편히 먹을 수 없게 되었다. 언어는 이렇게 시대를 반영하는데, 판교 사투리나 MZ 신조어 테스트란 말이 화제가 된 적도 있는것처럼 동질집단간의 언어는 같은 한국어를 쓰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알아듣기 어렵다.

20세기를 대표하는 철학자 중 하나인 비트겐슈타인은 '언어의 한계가 사고의 한계'라고 하며, 둥근 사각형을 우리가 마음속으로 떠올리지 못하는 것처럼 우리가 표현할 수 없는 것은 결국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것과 같다고 했다.

하나에 하나를 더하고 다시 더하면 셋이 된다는 말을 1+1+1=3이라는 간단한 수학으로 표현하면서 인류는 생각의 한계를 넓혔고, e=mc2 라는 짧은 공식으로 인류는 휴대폰과 핵발전도 가능한 현대 물리의 시대에 입문하게 되었다.

우리가 쓰는 언어는 우리가 속한 집단 뿐 아니라 우리의 삶도 표현한다.
드라마에서 보여주듯 거친 삶을 사는 사람들은 눈빛 뿐 아니라 언어도 거칠때가 많다. 존대말을 배우는 순간 어린이의 행동이 다소곳해지고, 갓 군을 제대한 청년의 말씨가 그의 군생활 여파를 보여주듯 우리가 가장 자주 쓰는 언어는 무의식에서도, 실제 생활에서도 우리를 지배한다.

그런데 이 점을 잘 활용하면 우리의 현재도, 미래도 알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유용하다.
나이가 들면 우리의 신체는 노화하기 시작하며, 아이들은 아침에 일어나는 즉시 침대를 박차고 달려나가지만, 어른들은 몸이 무거운 날이 많아지곤 한다.
그렇다면 우리의 정신은 어떨까? 나이가 들면 더 성숙할까?
가까운 지인에게 스스로 가장 자주 쓰는 말을 물어보면 아마 자신이 얼마나 성숙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세계는 바로 그 수준 언저리에 있을 것이다.

우리가 변하고 싶은 미래의 나에게 다가가고 싶다면?
그 모습이 되면 사용할 언어를 쓰면 된다. 그리스의 해운산업 부흥기를 대표하는 선박왕 오나시스는 일용직 시절 심부름으로 호텔에 가서 충격을 받았다. 그들의 문화가 자신의 것과 너무 달랐기 때문이다. 그는 그 후 주급을 받으면 아껴서 특급 레스토랑에 가서 그들의 언행과 삶을 배우고 관계를 열어갔고, 어느날 낡은 배를 수리하는 첫 일을 수주하며 삶의 기회를 잡았다.

우리의 세계를 더 넓히고 싶다면?
사용하는 언어를 다채롭게 넓히면 된다. 다양한 분야의 사람을 열린 마음으로 만나고 접하며, 책과 영상 등 상황과 매체를 넘나들며 부지런히 배워나간다.
기호로 가득찬 키오스크도, 세대나 성별의 언어차이에서 느껴지는 다자간의 경계도 열린 마음과 꾸준함 앞에서는 호기심의 대상에 불과하다.

미래를 만들어가자는 말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말이지만, 오늘 사용하는 언어를 바꾸자는 것은 누구나 가능한 범위의 이야기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세계를 만든다.

#손종수
👍6
오늘의 하락장ㅎ
오늘의 주식시장도 만만치 않아보이네요ㅋㅋㅋㅋ

그래도 주식 보유하신분들은 같이 힘내시죠ㅎ
2
주가 급락에 따른 두려움과 공포의 메카니즘

이렇다 할 큰 악재가 없는데도, 즉, 합당한 이유 없이 주가가 자신의 예상을 넘어 매우 큰 폭으로 하락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심리는 두려움과 공포를 느끼기 쉽습니다.

우리의 뇌는 아무리 큰 하락이 나타나도 그 이유를 알고 이해하거나, 자신이 예상했던 수준의 변화가 나타나면 정상으로 인지하여 불안을 느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유를 알 수 없는 변화가 나타나거나, 자신의 예상을 훨씬 넘어서는 급격한 변화가 나타날 때 비상 상황으로 인지하고 위험에 대응하는 불안 반응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유를 알 수 없이 예상했던 수준을 넘는 큰 변화가 나타나면 불안해지죠. 특히, 신용이나 스탁론으로 투자한 투자자들은 극도의 공포감을 느낍니다.

그러나 이런 예상을 벗어난 급락 과정은 정상적인 거래가 아니라 신용 투자자가 공포에 휩싸여 반대매매를 피하려는 급매물이 원인입니다. 따라서 이런 하락은 급매물 상황이 사라지면 가격은 정상으로 복귀하므로 주식을 정상적인 거래보다 값싸게 매수하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여하튼 추가 하락이 이어지더라도 급매물에 의해 특별한 바겐세일이므로 여러분이 평소 투자하고자 했던 기업의 급매물을 받아주면 됩니다.

또한, 여러분이 투자하면서 가장 불안을 느끼는 국면이라 할 수 있는 신용 담보부족에 의한 급매물에 의한 예상외의 폭넓은 급락을 명확하게 이해하여 두고 이럴 때 기회로 이용하면 좋습니다.

만일 이런 급매물 국면에서 공포에 항복하여 주식을 팔게 되면 두려움 때문에 여간 해서는 주식을 다시 사지 못하게 됩니다. 최악의 조건에서 주식을 팔아 손해가 났지만, 이후 이어지는 좋은 기회에 손실을 복구할 수 없게 되므로 치명적인 투자 실패로 귀결되고, 여간해서는 주식에 다시 투자하기 어렵게 됩니다.

이런 실패를 피하기 위해서는
첫째, (특히 주가 바닥에서) 신용이나 스탁론 등 레버리지를 금해야 하며(실제적 위험이 없어야 함)
둘째, 이유 없는 급락이 급매물에 의한 것임을 명확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셋째, 믿음을 가지려면 기업의 펀더멘털과 가치를 명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이유를 알지 못한 채 예상보다 더 크게 하락할 때 자기도 모르게 나타나는 두려움과 공포는 생명체 본연의 위험 대응 체계로서 생리적인 반응입니다.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에 의해 자동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현상입니다. 생명체가 위험에 처할 때 무의식적, 자동적으로 작동되는 비상 대응 과정입니다.

아무리 반복하여 경험한다고 해도, 그것이 결국은 일시적 변동으로 끝나고 다시 상승한다는 지식을 반복해서 안다고 해도, 의지로 두려움을 극복해야지 하고 마음을 다잡아도 쉽게 극복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인지적인 문제가 아니라 위험에 대응하는 무의식적, 생리적 신체 반응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극복하는 것은 생리 반응을 조절하는 훈련 즉, 명상 수련 입니다.

김철상
👍8
이게 사실인가요ㅋㅋㅋㅋ
최근 주식과 코인 시장이 완전히 쓸려가고 있네요. 위기는 기회다? 버틸 수 있으면 기회다!

언제 매수해야 적절한 타임일지 예측한다는건 정말 힘든 일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당장 매수하는 것은 아닌것 같고... 그래도 그냥 지금부터라도 0.5%씩 계속 매수해보려고 합니다.

최근 위기는 공급사슬이 완전히 무너진것에서 비롯된 것인데요. 미국 바이든이 이 문제를 키웠다는 생각이네요. 조금 이른 시기에 협상을 마무리 했다면 지금의 인플레는 잠잠하지 않았을까요ㅎ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바이든의 재선은 힘들것 같고... 실제로 분위기가 너무 좋지 않네요.

우크라이나도 적절한 선에서 희생하지 않고 타협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평화가 젤 중요하잖아요. 우크라이나 국민들 보는것도 안타깝고... 얼른 전쟁이 종식되었으면 좋겠네요.

전쟁이 장기전으로 이어질수록 미국의 입지는 줄어들지 않을까요. 여름이 지나면 가을을 거쳐 곧 겨울입니다. 유럽은 러시아의 LNG를 대체할 준비가 아직은 부족해 보이고... 참 어렵습니다.

얼른 전쟁이 종식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