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TECHTREE/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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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선보인 차세대 Carplay.

14개 자동차 제조사들과 협력 중이고, 23년 말에 첫번째 호환 차량이 발표될 예정이라고 한다.
결국 애플카로 가기 위한 과정이긴 하겠지만, 타사와의 협력차량 발표가 23년 말 이라는 말은, 애플카 출시가 빨라도 25년 이후라는 풍문이 틀리지 않은 듯하다.

역시 언급된 협력사들 모두 자체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과 의지가 없는 기업들로 보이고, 차 한대도 만들지 않고 스마트카 시장의 OS를 먹으려는 애플은 역시 대단하다.
하지만 스마트카 시장에서 애플이 노리는 자리는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안드로이드'라는 느낌이고, 그 시장 마저도 독점이 아니라 구글의 'Android Auto'와 경쟁해야할 가능성이 높다.

25년 이후라면...FSD 완성이 문제가 아니라 옵티머스가 애플카보다 먼저 나오는게 아닌가 모르겠다.

#Daniel Lee
예일대학교의 한 연구팀이 졸업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분명한 삶의 목표를 가지고 있는 학생이 얼마나 되는지 조사했다. 그들 중 단 3%만이 글로 쓴 목표를 가지고 있었고, 10%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나 마음속에 가지고 있었으며, 나머지는 목표가 없었다.

20년 후 이들을 대상으로 추적조사가 실시되었다. 글로 쓴 목표를 가진 3%는 최상류층에, 마음 속 목표를 가진 10%는 상류층에, 나머지 사람들은 중하류층에 속해 있었다. 특히, 최상류층에 속한 3%의 사람들이 소유한 부는 나머지 97%의 사람들 모두를 합친 것보다 더 많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목표를 세부적으로 설정하는 것만으로도 성공의 문턱에 가까워질 수 있다. 성공은 기획과 실행의 반복 작업이다. 장기적 중기적 단기적 목표를 세우고 단계마다 무엇이 필요한지 찾아내어 하나씩 실행해나가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성공가도를 달리게 된다.

목표는 "성과목표"보다 "학습목표"를 지향하는게 좋다. 성과목표는 높은 성과를 달성하여 자신의 우월성을 남들에게 보여주는 데에 초점을, 학습목표는 자아성장과 발전 그리고 기술의 숙달에 초점을 두게 된다. 성과목표가 아닌 학습목표에 중점을 둔 사람은 자신이 배우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찾는다. 그래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도전적인 일을 하며 그 일을 통해 자기 역량을 향상시키려 한다.

- 전북대학교 고수일 교수님 말씀.

#오성현
👍2
투자의 핵심에는 3가지가 있다.
1. 기업의 성장과 경영 : 이것을 알파라 하자. 필립 피셔와 같은 가치투자자는 이것에 집중한다.

2. 기관, 외국인, 헷지펀드, 세력 등은 공매도와 자금 싸움으로도 큰 수익을 낸다. 수급에 의한 주가 변화에서 상당한 수익을 내고 이때문에 이들은 하락장이나 횡보장에서도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이러한 요인으로 일어나는 주가 변화를 베타라고 하자.

3. 나의 수 십 년간의 경험으로는 알파가 엄청나게 좋아서 열 배 백 배 성장하던 주식들도 f&f 나 메가스터디처럼 주가가 큰 폭으로 널뛰기를 했다.
그것은 세력들의 매수 혹은 매도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즉, 알파가 아무리 좋더라도 베타는 거기에 곱해져서 주가가 크게 변동한다.

4. 마지막으로 감마라고 부를수 있는 정치적, 역사적 흐름이 있다.
작은 감마는 미중 무역전쟁 또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있고
큰 감마는 2차세계대전, 대공황, 미국의 패권교체 등이 있다.

감마는 절대로 피할 수 없지만, 역사적 정치적 안목을 가지면 파악할 수 있으니 잘 알고 적절하게 대응해야한다.

우리 투자의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감마이다.

세계적 투자자는 모두 미국에만 있고 유럽에는 전멸인 이유가 바로 감마 때문이다.

#김봉수
👍1
투자 고수분들이 한분 두분 인터넷에서 사라져 가신다. 돌연 사라진 분도 계시고, 은퇴를 고(?)한 뒤 절필한 분도, 악플에 시달려 내려놓은 분도 계시다.

손해를 보면 남탓 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 쉽다. 시장이 어려우면 대부분 손해보니 누군가를 지목해서 비난하기 쉽다. 장이 좋을 때에도 희생양을 찾아다니는 게 대중인데,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서는 더하다.

자신의 손해를 남탓으로 돌리는 그 마인드가 투자 성과를 갉아먹은 것인데, 그들은 인지하지 못한다. 워런 버핏은 투자에서 지식보다도 기질을 강조하는데, 자신의 행동에 대한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고 남탓하는 기질로는 투자에서 성공할 수 없고 말한다. 운이 좋아 몇 번 성공하더라도 반복적으로 성과를 내기는 불가능할 것이다.

물론 남탓(?)이 용인되는 경우도 있다. 정말로 상대방이 잘못한 경우다. 사실상의 배임이나 범죄로 인한 손실, 예를 들어 LG화학-LG에너지솔루션 물적분할 사건이나 다수의 분식회계 범죄에서는 '누구 때문에' 손실을 본 게 맞다. 그런데 훌륭한 투자자 분들은 이러한 경우에도 상황을 개선시키기 위해 노력을 하신다. 남탓 하며 손 놓고 계시지 않으시더라. 이러한 행동력이 그 분들을 훌륭한 투자자로 만든 것 같다.
.
시장이 어려우니 대중이 주식 시장에 기울이는 관심이 줄어간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런데 원래 이런게 주식시장이지 않나 싶다. 주식시장에서 돈 벌기 매우 힘들다. 2020~2021년에 처음 진입한 분들은 적응이 안 되실텐데, 그 이전에 진입한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시장 분위기다.

이래저래 생각해 보니 미국 주식 시장은 3Q말~4Q는 되어야 분위기가 잡힐 것 같다. 한국 주식 시장은 4Q~내년도 1Q는 되어야 할 것 같고. 그 전까지는 지루한 시장 상황이 이어지지 않을까 싶다. 근거 없이 막 던지는 말이라 시장 상황을 보고 언제든지 생각이 바뀔 수 있다. a.k.a. 아님말고~

대통령이 펀드에 가입하면 따라서 비중있게 가입하는 것도 괜찮은 투자가 될 것도 같다. 시장이 이대로 가면 윤석열 대통령도 주식 시장 살린다며 취임 이후 첫 펀드에 이벤트성으로 가입할텐데, 타이밍이 괜찮은 시점이 될 것 같다. (대통령이 처음 가입한 펀드를 대충 운용하는 운용사는 없을 것이다. 정치적 호불호와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배당주가 계속 눈에 들어온다...

#ByeonghoKang
👍11
지방 소멸시대에 반짝 빛나는 소멸산업

1) 예식장이 장례식장으로 바뀌고 있다.

2) 이제 큰 건물은 교회가 아니라 요양원이다.

3) 편의점은 없어도 아시아마트/러시아마트는 있다.

4) CF 안 내보낸 지 10년 이상 된 브랜드의 옷가게를 볼 수 있다.

5) 청년몰 등 청년 대상 떳다방 사업지가 흉물처럼 방치된다.

6) 아무런 문화행사 없는 복합문화센터가 넘쳐난다.

7) 마을 외곽에 지자체에서 설치해준 운동기구가 장승처럼 방치되어 있다.

8)마을 정자에는 창문이, 게이트볼장엔 지붕이, 아무 생각없이 만들어지고 있다.

등등

#고재열
대우 DNA!!
1. 자신이 FIRE를 달성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강연활동에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죠. 이런 사람들은 자산은 충분히 벌었지만 취미 삼아 강연을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2. 정말로 본인이 강연을 하는 것이 너무나도 즐겁기 때문에 그 일을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실은 알 수 없습니다. 그 사람만이 알고 있고 우리는 그것을 믿느냐 아니냐를 결정할 뿐이죠.

3. 한 가지 생각해봐야 할 점은 투자자산만으로는 현금흐름을 만들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 많은 연예인들이 돈을 번 다음에 상업 부동산에 투자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상업 부동산은 임대료란 일정한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니까요.

4. 반면 대부분의 주식이나 투자자산은 월 단위로 생활에 필요한 현금을 만들지는 못합니다. 그렇다면 생활에 필요한 현금흐름을 강연 활동으로 충당한다면 이것을 과연 '경제적 자립'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5. 이런 이야기를 하면 FIRE를 추구하는 분들이나 FIRE를 했다고 하시는 분들이 싫어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지속가능한지를요.

*아웃스탠딩 구독 : outstanding.kr/premium-membership

#최용식
👍6👎5🤔1
주식 부동산으로 어떻게 돈 벌었는지 알려주지 않음. 그 과정으로 어그로 끌고 구독자 모으고 수익화하는 방식...

계좌인증만이 답이다. 어떻게 돈 벌었는지 공개하면 믿음ㅋㅋ
👍22👎62💩2
믿을수록 강해지는 5가지 마인드

1. 아무도 나에게 관심 없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볼지 너무 의식할 필요 없다. 정말 관심 없다.

2. 시간 지나면 다 잊힌다
우리 모두 금방 망각한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너무 오래 담아둘 필요 없다.

3. 안 해서 후회하는 게 훨씬 많다
시간 지나면 안 해본 일만 미련이 남는다. 망설일 시간에 그냥 하는 게 낫다.

4. 사과는 반드시 진심일 때만 한다
잘못이 아니라 생각하면 절대 사과해선 안 되고 잘못이라 생각하면 바로 사과해야 한다.

5. 무슨 일이든 결국엔 끝이 있다
완벽주의에 집착하는 건 어리석은 태도다. 어떤 공을 들이든 세상에 영원한 건 없다.

신상철
👍8
기버가 성공할 확률이 높은 이유.

돈을 어떨때 벌고 어떨때 쓰는것인가?

각자 정의가 다 다를수 있지만 내가 행복해지고 싶을때 돈을 쓰고 내가 편리하고 싶을때 쓴다.

반대로 생각하면 남을 행복하게 해주거나 남을 편리하게 해주면 돈을 벌수 있다.

기버의 관점은 타인이고, 테이커의 관점은 본인이다.
기버가 바라보는 관점이 돈을 벌수 있는 확률이
높다.

남을 행복하게 해주거나 편리하게 한다고 모두 돈을 버는것은 아니지만 인생이 모두 그렇듯 안될때도 있지만 하다보면 또 될때도 있다. 그래서 게속 하다보면 성공하는것이다.

보통 기버는 기버를 잘알아봐서 테이커들을 아주 잘 구별 해낸다. 기버 집단에 들어가면 나도모르게 물들고 타인에 관점이 생기게 된다.

내가 어떻게 하면 저사람이 행복해 할까?
내가 어떻게 도와주면 저사람이 조금 편할수 있을까?

물론 본인의 일을 할때도 그렇게 하다보면 그것이 자동으로 성공하는것이다.

성공 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성공한 사람만 모여있는 이유이기도하다. 내 주위 사람들 5명의 소득이 결국 내 소득과 비슷해지는 원리와도 같다.

기버로써 몇번 배신당하고 호구잡힌다고해서 테이커가 되버리면 성공할수 없다.
성공하고싶으면 기버가 되야한다.

심성재
👍4
돈을 번다는 것 그리고 돈을 쓴다는 것---

1. 얼마전 어머님을 오랜만에 뵛는데 이런 말씀을 하신다. "내가 아는 어떤 할망구 말야. 강남에 집이 두 채인데 얼마전 돌아가셨어. 돈이 그리 많으면서 밥값도 한번 안내더니. 그 많은 돈 써보지도 못하고"

2. 사실 우리 어머님도 말씀은 이렇게 하시지만 절약이 몸에 배이셨다. 지금도 택시도 안타고 다니신다. 아버님은 한 술 더 뜨신다. 에어콘을 사드렸는데도 전기세 나간다고 한 여름에도 거의 안트신다. 댁에 방문하면 항상 컴컴하다. 전기세 나간다고 불도 잘 안켜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두분은 주위에 베푸는데는 돈을 아끼지 않으신다.

3. 돈이라는 것이 흥미롭다. 어떤 분들은 너무 낭비하여 남는게 없는 반면 어떤 분들은 너무 안 써서 누릴수 있는 풍요를 누리지 못한다.

4. 어떤 분들은 많지 않아도 풍족을 느끼는 반면 어떤 분들은 많아도 항상 부족과 열등감을 느낀다.

5. 나도 평생 먹고살 정도는 있음에도 불구하고, 코인으로 주식으로 Ipo로 부동산으로 큰 돈을 벌었다는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평안이 깨지고 괜시리 뭔가 잘 못 산듯 느껴진다. 비교란 끝이 없기에 위를 바라보면 그 누구도 현재에 만족할수 없는것이 바로 재물이다.

6. 그러나 어떻게 버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쓰는가?도 중요하다. 어떤 분들은 모으는 자체에 중독이 되어 악착같이 모으기만 하다가 세상을 떠나신다.

7. 어떤 분은 이렇게 말한다. "제가 여유가 되고 돈을 많이 벌면 기부를 팍팍하고 베푸는데 쓸겁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한 연구조사에 의하면 대개 자신이 어려울때부터 기부한 분들이 이후에도 꾸준히 기부를 한다고 한다. 돈을 많이 번후 갑자기 기부하는 분들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유력 정치인들이나 권력자들의 재산 신고를 보면 엄청난 부가 있음에도 기부에 돈을 쓰는 사람은 거의 없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므로 번후에 베푼다는 이야기는 대개 이루어질 가능성이 희박하다. 마음이 있다면 지금 소규모라도 하는 것이 베스트이다.

8. 얼마전, 이미 퇴임하신 예전 회사 선배CEO였던 분을 모시고 운동을 했다. 퇴임하셨기에 현직에 있는 우리가 돈을ㅗ 내는것이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식사비라도 자신이 꼭 내겠다며 계산하셨다. 그분은 강남은 커녕 경기도 평범한 아파트에 살며 부자도 아니시만 현직에 계실때부터 작은 것이라도 후배들에게 베푸셔셔 존경을 받으셨던 분이다. 이에 지금도 후배들이 계속 찾고 있다. 반면, 주식으로 엄청난 부를 이루었으나 항상 인색하시고 받기만 하셨던 한 대기업CEO는 계실때는 다들 굽신굽신했지만 퇴임 후에는 아무도 찾지 않는다고 한다.

9. 얼마전 어머님께 명품백 하나 사드렸다. 나도 부모님을 닮아 실용적이라 평생 처음 사드렸다. 그런것 필요없다고 너무 비싼것은 싫다고 하시더니 자랑하고 다니신다. 담에는 샤넬을 사드려야겠다.

10. 어떻게 벌것인가? 에 다들 집중하고 있는 이 시대. 어떻게 쓸것인가?도 생각해보자. 자신에게 너무 인색한 분들은 자신을 위해서도 쓰자. 가끔은 플렉스도 누려보시라. 타인에 너무 인색한 분들은 타인을 위해서도 쓰자. 어느날 죽음이 오면 악착같이 모은 그 재물은 다 어디로 가겠는가!

#신수정
👍11
미국과 중국 상반된 주가 추세.

미국과 중국은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율에서 정 반대의 상황을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통화정책 역시 상반된 전략이 진행될 수 밖에 없고, 그에 따라 주가 추세 역시 상반된다.

#김철상
암호화폐 시장의 두번의 붐&버스트를 어느정도 이해하게 되었음. 2016-7년이 첫번째 붐, 2020-2021이 두번째 붐… 지금이 버스트냐 하면 알수 없지만, 아마도 비슷한 분위기 같음.

오늘 부동산 톡방에서도 대구 대전 세종 얘기가 나왔는데, 이들 지역의 신규분양 주택 마이너스 피가 2~5천 내외(분양가 대비 마이너스 피 라는 의미), 최근 인천을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광역시가 휘청이고 있음. KB시세는 걍 매도희망가나 적어서 통계를 내다보니 실제 반영이 더딤. 갠적으로 상승장에는 케이비를 보는게 맞아뵈는데 요즘같은 장에는 부동산원 지표가 더 현실적. 그런데 붇 전문가들 블로그들을 보면 전부 케이비를 보고 있어서…? 이젠 기준을 바꿔야 할 시점임…

주식은… 말해 뭐하겠음. 미국 중국 편가르기 중에 공급망 이슈 + 돈풀기로 인플레가 왔는데 돈 줄여도 공급망 이슈가 남았다면 인플레 지속과 고금리가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우울함. 추가로 돈 줄이면서 침체 가능성 있다하니… 스태그 우려도 높아지고… 물론 뭐 매크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그 다르다는 것 자체가 불확실성이고 좋지 않다는 것임. 여기서 한국시장이라… 흠…

지금은 그냥 조심히 자산 지키는 것만 해도 잘 하는 시기임. 2020-2021을 잊는게 더 나을거 같다는 생각. 덧, 이런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버는 사람들은 나오지만 모두가 벌기 어렵고, 그냥 자기 일 열심히 하면서 자산 지키다가, 기회가 올때 잡는 걸 추천. 앞으로 1-2년간 매우 혼란스러운 지표들과 해석들이 나올텐데… 노이즈도 점점 커질거 같기도.

국내 가계는 자산시장을 부정적으로 보고 대출을 늘리고 있지 않고 올해 5월까지 순 마이너스 유지 중… 4-5월에 0.6, 0.4조? 정도 늘어날 거 같지만 1-3월에 상환한 걸 감안하면 여전히 네거티브한 시장 뷰를 갖고 있음. 가계는 어쨌든 자산시장 분위기를 극 보수적으로 본다는 얘기고… 이런 심리와 컨센이 쉽게 뒤집히기 어려울 거 같음.

일이나 열심히 하자~. 어쨌든 일 속에 답이 있다…

채상욱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