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희생하면서까지 지켜야 할 것은 세상에 없다
아는 것을 또 틀렸다고
소중한 시간을 또 낭비했다고
너무 심하게 자책하며
자신을 힘들게 하지 말자.
누구나 자기 삶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고 있으니까.
남들보다 많이 배웠다고
모든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모르는 자신을
부끄럽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오랫동안 지성을 쌓았다고
분노까지 참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때때로 분노가 자신을 지배할 때,
그것을 회피하거나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자.
당신이 누구든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 사람이든
누구나 화를 내고 분노할 수 있으니까.
당신에게는 실패하고 분노할 자격이 있다.
누군가를 한없이 미워하고 비난할 자격도 있다.
물론 그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지만,
너무 자신을 억누르며 힘들게 할 필요는 없다.
나를 희생하면서까지 지켜야 할 것은 세상에 없다.
무엇보다 그대 자신의 마음이 우선이다.
<하루 10분 인문학> 채널에 초대합니다->
https://pf.kakao.com/_xmEZPxb
#손종수
아는 것을 또 틀렸다고
소중한 시간을 또 낭비했다고
너무 심하게 자책하며
자신을 힘들게 하지 말자.
누구나 자기 삶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고 있으니까.
남들보다 많이 배웠다고
모든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모르는 자신을
부끄럽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오랫동안 지성을 쌓았다고
분노까지 참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때때로 분노가 자신을 지배할 때,
그것을 회피하거나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자.
당신이 누구든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 사람이든
누구나 화를 내고 분노할 수 있으니까.
당신에게는 실패하고 분노할 자격이 있다.
누군가를 한없이 미워하고 비난할 자격도 있다.
물론 그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지만,
너무 자신을 억누르며 힘들게 할 필요는 없다.
나를 희생하면서까지 지켜야 할 것은 세상에 없다.
무엇보다 그대 자신의 마음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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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수
카카오톡채널 - 하루 10분 인문학 수업
하루 10분 인문학 수업
하루 10분 인문학 수업으로 내면을 더욱 탄탄하게 다지면,
우리 모두 각자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각자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예쁘게 말하는 좋은 사람이 되자
남들에게 착한 사람처럼 보이고 싶다고
갑자기 당신이 착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이유는 정말 간단하다.
내면에 없는 것을 꺼낼 수는 없으니까.
사람들에게 예쁜 말을 자주 하고 싶지만
의지가 아무리 강해도 그게 되지 않는 이유도,
내면에 예쁜 언어가 존재하지 않아서
꺼낼 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마음을 전하고 싶고
예쁘게 말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이유도,
그걸 누군가에게 받아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자꾸 보여주려고 하지 말고,
보여주고 싶은 그걸 내 안에 담자.
그리고 좋은 마음과 예쁜 말을
자신에게 가장 먼저 들려주자.
받아야 그게 뭔지 알 수 있고,
뭔가 있어야 꺼낼 수 있으니까.
“가장 예쁘고 좋은 것은,
누구보다 당신이 먼저다.”
#손종수
남들에게 착한 사람처럼 보이고 싶다고
갑자기 당신이 착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이유는 정말 간단하다.
내면에 없는 것을 꺼낼 수는 없으니까.
사람들에게 예쁜 말을 자주 하고 싶지만
의지가 아무리 강해도 그게 되지 않는 이유도,
내면에 예쁜 언어가 존재하지 않아서
꺼낼 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마음을 전하고 싶고
예쁘게 말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이유도,
그걸 누군가에게 받아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자꾸 보여주려고 하지 말고,
보여주고 싶은 그걸 내 안에 담자.
그리고 좋은 마음과 예쁜 말을
자신에게 가장 먼저 들려주자.
받아야 그게 뭔지 알 수 있고,
뭔가 있어야 꺼낼 수 있으니까.
“가장 예쁘고 좋은 것은,
누구보다 당신이 먼저다.”
#손종수
👍3
잘못된 통념에 사로잡혀 인생을 낭비하는 사람이 많다. 상담하다 보면 이런 경우를 종종 보는데 참 안타까운 유형이다. 이 부류는 보통 "제가 어떤 걸 좋아하는데 이걸 직업으로 삼아도 될까요?" 같은 질문을 한다. 뭘 좋아하고 관심 있는 것과 그걸 직업으로 삼는 건 별개의 문제다. 커피 만드는 걸 좋아한다고 꼭 바리스타 하며 살아야 하는 건 아니다.
"네가 좋아하는 걸 해라." 힐링 멘토들의 단골 멘트인 이 말은 수많은 사람을 착각의 늪에 빠뜨린다. 우리가 어떤 걸 좋아한다고 했을 때 그걸 왜 좋아하게 됐는지 그 기원을 떠올려 볼 필요가 있다. 우연히 끌려 좀 해봤더니 주위에서 칭찬하고 인정받아 좋아하게 된 경우가 대부분이지 않나? 형편없다는 말을 듣고 그걸 좋아하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런데 이걸 직업 세계에 가져오면 전혀 다른 벽에 맞닥뜨린다. 취미로 할 땐 칭찬받던 것들이 프로로 할 땐 전혀 인정받지 못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쉽게 말해 돈을 못 버는 것이다. 돈을 못 버니 마음이 가난해지고 여유가 사라져 초조해진다. 자신이 이걸 진짜 좋아했는지 의구심이 들고 회의감에 시달린다. 성과가 별로인데 좋아하기가 이렇게 어렵다.
좋아하는 걸 하며 살겠다고 확신한다면 그건 적성이 아니라 신념의 문제다. 목이 날아가도 이 길을 가겠다고 확신하지 않는다면 섣불리 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삼지 않는 게 좋다. 직업은 자기 재능 중 가장 돈 많이 벌 수 있는 걸 고르는 게 현명한 선택이다. 물론 이런 답변은 상담자가 듣고 싶어 하는 대답이 아니지만, 진실을 외면하면 인생이 고달파진다.
#신상철
"네가 좋아하는 걸 해라." 힐링 멘토들의 단골 멘트인 이 말은 수많은 사람을 착각의 늪에 빠뜨린다. 우리가 어떤 걸 좋아한다고 했을 때 그걸 왜 좋아하게 됐는지 그 기원을 떠올려 볼 필요가 있다. 우연히 끌려 좀 해봤더니 주위에서 칭찬하고 인정받아 좋아하게 된 경우가 대부분이지 않나? 형편없다는 말을 듣고 그걸 좋아하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런데 이걸 직업 세계에 가져오면 전혀 다른 벽에 맞닥뜨린다. 취미로 할 땐 칭찬받던 것들이 프로로 할 땐 전혀 인정받지 못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쉽게 말해 돈을 못 버는 것이다. 돈을 못 버니 마음이 가난해지고 여유가 사라져 초조해진다. 자신이 이걸 진짜 좋아했는지 의구심이 들고 회의감에 시달린다. 성과가 별로인데 좋아하기가 이렇게 어렵다.
좋아하는 걸 하며 살겠다고 확신한다면 그건 적성이 아니라 신념의 문제다. 목이 날아가도 이 길을 가겠다고 확신하지 않는다면 섣불리 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삼지 않는 게 좋다. 직업은 자기 재능 중 가장 돈 많이 벌 수 있는 걸 고르는 게 현명한 선택이다. 물론 이런 답변은 상담자가 듣고 싶어 하는 대답이 아니지만, 진실을 외면하면 인생이 고달파진다.
#신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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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의 협상법과 일하는 방식----
1. 얼마전 몇 분과 이야기하던중 상사들 이야기가 나왔다. 너무 깐깐하고 일을 잘하는 상사들에 대한 이야기였다. 다닐때는 너무 힘들었는데 지나고 나니 그때 배웠던것이 이후 직장생활의 핵심 경쟁력이 되었다는 이야기였다.
2. 애플 모바일 광고 수장이었던 앤디 밀러의 잡스와의 일화를 유튜브에서 보았다.
3. 앤디 밀러는 광고플랫폼 회사를 창업한 후 애플은 그 회사를 사기로 한다. 딜이 끝나고 잡스와 최종 미팅을 하는데
4. 미팅에서 60초 동안 잡스는 아무말도 안했다고 한다. 60초가 60시간처럼 느껴졌다. 정신력이 약한 사람은 불편해서 쓸데없는 말로 침묵을 깨뜨릴수 있는데 잡스는 그것을 테스트 했다는 것이다.
5. 이후 회사발표를 하자 잡스는 인수 가격을 물어보았다. 가격 네고가 이미 끝났고 325밀리온달라라고 답하자 잡스는 옆에 있던 CFO를 보더니 ‘뭐라고? 이 쓰레기 같은 회사를 $325 million이나 주고 산다고?’” 라고 외쳤다.
6. 그러면서 밀러에게 275밀리온달라 밖에 못주겠다고 한다. 밀러는 멘붕이었으나 정신을 차리고 이미 애플과 이야기도 끝났고 자신 회사의 이사회승인도 완료되어 변경 불가하다고 하자
7. 잡스는 그에게 이렇게 속삭였다고 한다. "내일 당신 회사 이사회에 가서 우리 회사의 광고는 더 이상 애플 스마트폰에서 노출되지 않게됩니다"라고 말하라고.
7. 결국 앤디밀러는 항복한다.
8. 여기서 끝난줄 알았더니 잡스는 그에게 전 직원을 보스톤에서 쿠퍼티노로 이사시키라고 한다. 밀러가 당황하여 어렵다고 하자 그럼 일 못하는 놈은 정리하고 나머지를 다 이사시키라고 했다고.
9. 그는 잡스가 사망할때까지 그와 일을 했는데 인생에서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였다고 한다.
10. 그에게 보고를 할 때는 모든 것을 최대한 심플하게 만들어야 했다. 본질이 남을 때까지 불필요한 것들을 빼야 했다. 그는 보고서도 원치 않았다. 그는 말한다. "그 기간 너무 힘들었지만 그때가 오늘의 자신을 만들었다"
11. 페친들은 이런 상사와 일해본적이 있는지? 이런 상사와 일하시고 싶은지?
12. 저에게 묻는다면? 오래 같이 하고 싶지는 않지만 3년 정도는 같이 일하고 싶다. 엄청나게 많이 배울테니. 그 이상은? 멘탈이 약해서 힘들듯~ 배웠으니 하산해야😄
#신수정
1. 얼마전 몇 분과 이야기하던중 상사들 이야기가 나왔다. 너무 깐깐하고 일을 잘하는 상사들에 대한 이야기였다. 다닐때는 너무 힘들었는데 지나고 나니 그때 배웠던것이 이후 직장생활의 핵심 경쟁력이 되었다는 이야기였다.
2. 애플 모바일 광고 수장이었던 앤디 밀러의 잡스와의 일화를 유튜브에서 보았다.
3. 앤디 밀러는 광고플랫폼 회사를 창업한 후 애플은 그 회사를 사기로 한다. 딜이 끝나고 잡스와 최종 미팅을 하는데
4. 미팅에서 60초 동안 잡스는 아무말도 안했다고 한다. 60초가 60시간처럼 느껴졌다. 정신력이 약한 사람은 불편해서 쓸데없는 말로 침묵을 깨뜨릴수 있는데 잡스는 그것을 테스트 했다는 것이다.
5. 이후 회사발표를 하자 잡스는 인수 가격을 물어보았다. 가격 네고가 이미 끝났고 325밀리온달라라고 답하자 잡스는 옆에 있던 CFO를 보더니 ‘뭐라고? 이 쓰레기 같은 회사를 $325 million이나 주고 산다고?’” 라고 외쳤다.
6. 그러면서 밀러에게 275밀리온달라 밖에 못주겠다고 한다. 밀러는 멘붕이었으나 정신을 차리고 이미 애플과 이야기도 끝났고 자신 회사의 이사회승인도 완료되어 변경 불가하다고 하자
7. 잡스는 그에게 이렇게 속삭였다고 한다. "내일 당신 회사 이사회에 가서 우리 회사의 광고는 더 이상 애플 스마트폰에서 노출되지 않게됩니다"라고 말하라고.
7. 결국 앤디밀러는 항복한다.
8. 여기서 끝난줄 알았더니 잡스는 그에게 전 직원을 보스톤에서 쿠퍼티노로 이사시키라고 한다. 밀러가 당황하여 어렵다고 하자 그럼 일 못하는 놈은 정리하고 나머지를 다 이사시키라고 했다고.
9. 그는 잡스가 사망할때까지 그와 일을 했는데 인생에서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였다고 한다.
10. 그에게 보고를 할 때는 모든 것을 최대한 심플하게 만들어야 했다. 본질이 남을 때까지 불필요한 것들을 빼야 했다. 그는 보고서도 원치 않았다. 그는 말한다. "그 기간 너무 힘들었지만 그때가 오늘의 자신을 만들었다"
11. 페친들은 이런 상사와 일해본적이 있는지? 이런 상사와 일하시고 싶은지?
12. 저에게 묻는다면? 오래 같이 하고 싶지는 않지만 3년 정도는 같이 일하고 싶다. 엄청나게 많이 배울테니. 그 이상은? 멘탈이 약해서 힘들듯~ 배웠으니 하산해야😄
#신수정
👍7👎2🔥1
욕망하라 그리고 기록하라
1. 얼마전 한 벤처 CEO를 만났다. 2년전에 내가 미팅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회사의 미션과 목표를 기록해보라고 했다.
2. 그는 나를 만나러 오기 전 그때 기록한 자료를 찾아보았는데 놀랍게도 다 이루어졌다고 했다. 회사의 밸류를 얼마 이상으로 만들겠다는 등.
3. 며칠전 또 한 분을 만났다. 이 분은 지금은 코치로 크게 활약하는 분인데 2년전 나를 만났을때 스스로 초보 코치라고 칭하며 자신감이 없었던 분이다. 이 분도 동일하게 그때 기록한 한 장의 노트를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면서 보여주었다. 그대로 이루어졌고 지금도 그때 기록한 미션과 목표를 리마인드하고 있다.
4. 목표를 기록한다는 것은 매우 힘이 있다. 사실 그것이 '언어'의 힘이다. 머리 속에 떠도는 생각은 자신의 것이 아니다. 그것이 언어로 정리될때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된다.
5. 언어는 자기 예언 충족을 이루어준다. 명확히 언어로 정리된 목표는 자신을 그곳으로 이끈다. 이것은 비 과학적 마법이 아니다. 자신을 의식적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그곳으로 이끈다.
6. 또 만난 한 분은 이런 말을 한다. "제가 임원이 되지 못한 이유를 생각해보니 임원을 원하지 않았더라고요"
7. 사실 생각해보니 나도 갈망이 없는 영역에 이루어진 것은 거의 없었다. 집이나 자동차 등 에 대한 욕망이 없었기에 그런 영역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반면 욕망이 컷던 권한, 자율이나 영향력은 그대로 이루어졌다.
8. 그러므로 기억해야 할 문구는 이것이다.
"욕망한다고 반드시 얻는것은 아니지만 욕망하지 않는데 얻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 돈을 갈망하지 않는데 돈을 벌기 어렵고 명예를 갈망하지 않는데 명예를 얻기 어렵다.
"자신이 갈망하고 기록한다고 반드시 얻는것은 아니지만 얻을 확률을 아주 크게 높여준다"
9.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당장 빈 공간에 자신이 3년 내 이루고 싶은 3가지를 기록해보시라. 나도 이 글을 쓰며 기록해보았다. 최근 욕망이 생긴 것들이 있다.
10. 머리속의 생각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write down하시라. 그리고 이루어진 분들은 제게 감사의 보답을 하시라 보답하는 이들이 더 얻게된다
#신수정
1. 얼마전 한 벤처 CEO를 만났다. 2년전에 내가 미팅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회사의 미션과 목표를 기록해보라고 했다.
2. 그는 나를 만나러 오기 전 그때 기록한 자료를 찾아보았는데 놀랍게도 다 이루어졌다고 했다. 회사의 밸류를 얼마 이상으로 만들겠다는 등.
3. 며칠전 또 한 분을 만났다. 이 분은 지금은 코치로 크게 활약하는 분인데 2년전 나를 만났을때 스스로 초보 코치라고 칭하며 자신감이 없었던 분이다. 이 분도 동일하게 그때 기록한 한 장의 노트를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면서 보여주었다. 그대로 이루어졌고 지금도 그때 기록한 미션과 목표를 리마인드하고 있다.
4. 목표를 기록한다는 것은 매우 힘이 있다. 사실 그것이 '언어'의 힘이다. 머리 속에 떠도는 생각은 자신의 것이 아니다. 그것이 언어로 정리될때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된다.
5. 언어는 자기 예언 충족을 이루어준다. 명확히 언어로 정리된 목표는 자신을 그곳으로 이끈다. 이것은 비 과학적 마법이 아니다. 자신을 의식적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그곳으로 이끈다.
6. 또 만난 한 분은 이런 말을 한다. "제가 임원이 되지 못한 이유를 생각해보니 임원을 원하지 않았더라고요"
7. 사실 생각해보니 나도 갈망이 없는 영역에 이루어진 것은 거의 없었다. 집이나 자동차 등 에 대한 욕망이 없었기에 그런 영역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반면 욕망이 컷던 권한, 자율이나 영향력은 그대로 이루어졌다.
8. 그러므로 기억해야 할 문구는 이것이다.
"욕망한다고 반드시 얻는것은 아니지만 욕망하지 않는데 얻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 돈을 갈망하지 않는데 돈을 벌기 어렵고 명예를 갈망하지 않는데 명예를 얻기 어렵다.
"자신이 갈망하고 기록한다고 반드시 얻는것은 아니지만 얻을 확률을 아주 크게 높여준다"
9.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당장 빈 공간에 자신이 3년 내 이루고 싶은 3가지를 기록해보시라. 나도 이 글을 쓰며 기록해보았다. 최근 욕망이 생긴 것들이 있다.
10. 머리속의 생각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write down하시라. 그리고 이루어진 분들은 제게 감사의 보답을 하시라
#신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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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통화정책과 경기 민감주 주가.
다음은 중국의 M1 통화량 증가율과 경기 민감주인 철강, 화학, 비금속 광물 ,건자재를 포함하는 글로벌 기초재료 업종의 주가지수를 비교한 것이다.
이 비교로부터 경기 민감주의 주가 하락은 중국의 통화 긴축이 원인이며, 반대로 경기 민감주의 주가 상승은 중국의 통화 공급 확대가 그 원인임을 알 수 있다.
6월 2일, 중국 중국인민은행 판궁청(潘功勝) 부행장은 중국 경제를 합리적인 범주에 있게 하고자 온건 금융정책을 강화하고 경기지원 대책을 적절히 앞당겨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602_0001895406&cID=10101&pID=10100
중국이 통화 공급을 늘리면 중국, 한국을 포함한 신흥국 지수와 함께 경기 민감 섹터인 기초재료 섹터 주가가 상승 추세를 가게 된다.
김철상
다음은 중국의 M1 통화량 증가율과 경기 민감주인 철강, 화학, 비금속 광물 ,건자재를 포함하는 글로벌 기초재료 업종의 주가지수를 비교한 것이다.
이 비교로부터 경기 민감주의 주가 하락은 중국의 통화 긴축이 원인이며, 반대로 경기 민감주의 주가 상승은 중국의 통화 공급 확대가 그 원인임을 알 수 있다.
6월 2일, 중국 중국인민은행 판궁청(潘功勝) 부행장은 중국 경제를 합리적인 범주에 있게 하고자 온건 금융정책을 강화하고 경기지원 대책을 적절히 앞당겨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602_0001895406&cID=10101&pID=10100
중국이 통화 공급을 늘리면 중국, 한국을 포함한 신흥국 지수와 함께 경기 민감 섹터인 기초재료 섹터 주가가 상승 추세를 가게 된다.
김철상
newsis
[올댓차이나] 인민은행, 온건 금융정책 강화..."경기대책 앞당겨"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인민은행 판궁청(潘功勝) 부행장은 2일 중국 경제를 합리적인 범주에 있게 하고자 온건 금융정책을 강화하고 경기지원 대책을 적절히 앞당겨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고 고 김우중 회장은 말했다.
사업을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세상에는 할 일이 정말 너무나 많다. 신기한건 같은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음에도 월급쟁이들은 그 많은 돈벌 수 있는 일들이 보이지 않거나 겁이나서 또는 할수 없다고 생각해서 하지 못한다는 거다. 걔중에는 사업으로 똥폼 잡고 싶겠지만 폼잡을 생각하면 스스로 초라해보여 시작도 못한다. 그래서 얼렁뚱땅 프랜차이츠에 헌금하게 되는거지. 솔직히 사업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돈을 벌수 있는 일들이 너무나 많아서 그중에서 추리고 추려서 해야한다.
깅승호 회장님에게 사업을 그렇게 많이 망했는데 어떻게 계속 다시 할수 있었냐고 원래 부자였던게 아니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는데 이런 질문하는 사람들은 분명 사업을 잘 하지 못할게 분명하다. 장담하는데 돈이 없어도 당장 돈을 벌수 있는일들은 널렸다. 처음에는 시간과 기술을 파는 일이 그것인데 중요한건 남밑에 들어가 월급을 받는게 아니라 내가 만든 구조로 시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업은 구조로 움직이고 사업을 한다는건 구조를 만드는 일이다. 그래서 내가 만든 구조에서 시작하되 최대한 당장 내가 가진 능력 범위에서 가볍게 시작해서 고객들로부터 돈을 벌여야 한다. 특히 구조를 만드는 연습이 초보들에게는 필수다. 처음에는 싸게사서 비싸게 판다는 가장 단순한 구조부터 만들어 보자.
구조를 만들어 가면서 필요한 기술이 있다면 익히거나 외주를 통해 해결하고 필요한 장비가 있다면 0에서 벌어들인 돈으로 사서 업그레이드를 하면 된다. 모든걸 다 갖고 있어야 사업을 할수 있다는 생각은 반드시 버려야한다. 그렇게 하는건 사업을 하려는게 아니라 그냥 완성된 결과를 자랑하고 싶은 것일 뿐이다. 사업은 원래 헝그리하고 무식하게 해야 하는거다.
또 일단 시작하면 다음스텝은 자연스럽게 보인다는 걸 잊지마라. 우리에게 뇌라는게 있는 이상 정말 공부를 뒤지게 못했어도 자기 밥그릇이 걸렸는데 일을 벌린이상 뭘해야 할지 모를 수가 없다. 처음에는 해야할 일들이 일을 벌리지 않으면 알기 어렵지만 닥처서 하다보면 훈련이 되고 나중에는 벌리기 전에도 수많은 할일목록이 보이고 그중에서도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일들을 순서대로 자연스럽게 처리하게 된다.
처음에는 당장해야 하고 할수 있는 것들 위주로 하게되지만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훈련이 되어야 어떤 일을 하든 중요도나 순서를 정해서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벌리는게 어렵지 일단 벌리면 나머지는 거의 자동이다. 장담하는데 끊임없이 해야만 되는일들도 처리하기 만만치 않을 것이며 일은 끊이지 않을 것이고 시작한 이상 하루도 멈추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니 사업을 하겠다면 그만한 각오는 하고 시작하길 바란다.
#정지윤
사업을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세상에는 할 일이 정말 너무나 많다. 신기한건 같은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음에도 월급쟁이들은 그 많은 돈벌 수 있는 일들이 보이지 않거나 겁이나서 또는 할수 없다고 생각해서 하지 못한다는 거다. 걔중에는 사업으로 똥폼 잡고 싶겠지만 폼잡을 생각하면 스스로 초라해보여 시작도 못한다. 그래서 얼렁뚱땅 프랜차이츠에 헌금하게 되는거지. 솔직히 사업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돈을 벌수 있는 일들이 너무나 많아서 그중에서 추리고 추려서 해야한다.
깅승호 회장님에게 사업을 그렇게 많이 망했는데 어떻게 계속 다시 할수 있었냐고 원래 부자였던게 아니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는데 이런 질문하는 사람들은 분명 사업을 잘 하지 못할게 분명하다. 장담하는데 돈이 없어도 당장 돈을 벌수 있는일들은 널렸다. 처음에는 시간과 기술을 파는 일이 그것인데 중요한건 남밑에 들어가 월급을 받는게 아니라 내가 만든 구조로 시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업은 구조로 움직이고 사업을 한다는건 구조를 만드는 일이다. 그래서 내가 만든 구조에서 시작하되 최대한 당장 내가 가진 능력 범위에서 가볍게 시작해서 고객들로부터 돈을 벌여야 한다. 특히 구조를 만드는 연습이 초보들에게는 필수다. 처음에는 싸게사서 비싸게 판다는 가장 단순한 구조부터 만들어 보자.
구조를 만들어 가면서 필요한 기술이 있다면 익히거나 외주를 통해 해결하고 필요한 장비가 있다면 0에서 벌어들인 돈으로 사서 업그레이드를 하면 된다. 모든걸 다 갖고 있어야 사업을 할수 있다는 생각은 반드시 버려야한다. 그렇게 하는건 사업을 하려는게 아니라 그냥 완성된 결과를 자랑하고 싶은 것일 뿐이다. 사업은 원래 헝그리하고 무식하게 해야 하는거다.
또 일단 시작하면 다음스텝은 자연스럽게 보인다는 걸 잊지마라. 우리에게 뇌라는게 있는 이상 정말 공부를 뒤지게 못했어도 자기 밥그릇이 걸렸는데 일을 벌린이상 뭘해야 할지 모를 수가 없다. 처음에는 해야할 일들이 일을 벌리지 않으면 알기 어렵지만 닥처서 하다보면 훈련이 되고 나중에는 벌리기 전에도 수많은 할일목록이 보이고 그중에서도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일들을 순서대로 자연스럽게 처리하게 된다.
처음에는 당장해야 하고 할수 있는 것들 위주로 하게되지만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훈련이 되어야 어떤 일을 하든 중요도나 순서를 정해서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벌리는게 어렵지 일단 벌리면 나머지는 거의 자동이다. 장담하는데 끊임없이 해야만 되는일들도 처리하기 만만치 않을 것이며 일은 끊이지 않을 것이고 시작한 이상 하루도 멈추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니 사업을 하겠다면 그만한 각오는 하고 시작하길 바란다.
#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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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조나 fab 계획으로 TSMC가 직면한 문제들
1) 낮은 브랜드 네임: TSMC가 브랜드 인지도가 낮아 리쿠르팅에서 어려움을 겪는다고. 일반인들은 거의 모르고, 업계 사람들은 당연히 알겠지만, 아무래도 쟁쟁한 미국 반도체 기업(인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등) 이나 IT회사(구글, MS, 애플 등) 한테는 당연히 밀리니까. 그리고 반도체 생산을 몽땅 해외로 아웃소싱 한 지 수십년이 지나서 반도체 학과 졸업생들에게도 fab 자체가 생소하다고. 자기들은 우아하게 설계만 해온지 오래되서, 생산? 그게 뭐임? 먹는 거임? 이런 식.
2) (상대적으로) 낮은 연봉: TSMC의 미국내 연봉이 경쟁사 대비 상당히 낮다. MS 15만 달러, 구글 14만 5천달러, 애플 14만 달러, 인텔 13만 달러가 연평균 연봉인데 반해, TSMC는 11만8천 달러라고. 꼴찌에서 2번째다. 꼴찌는 바로 삼성전자(...)로 11만 달러 수준. 근데 대만 내 연봉보다는 훨 높은 수치라고. 대만 내 연봉은 고작 6만7천7백 달러. 이래서 대만 근로자들이 수입 적다고 대만을 탈출하는 거임.
3) 가혹하고 빡센 근로 문화: 이게 아마도 가장 큰 허들일 거 같음. TSMC는 규율과 위계를 강조하고 긴 근로시간으로 유명한 군대 문화라고. 언제 어디서나 긴급 전화를 받을 수 있고, 그런 전화가 날라오면 무조건 회사로 복귀해서 상황에 대처해야 한다. 이게 미국 근로자들 관점에선 거의 컬쳐 쇼크 수준이란다. 낮은 연봉과 더불어 이렇게 개빡쎄게 직원을 굴리는 게 결국 TSMC의 가격 경쟁력의 원천이기 때문에 하이엔드 반도체 fab을 미국에도 건설하겠다는 결정은 상당히 도전적이 될 것이다. 이게 어긋나기 시작하면 미국 투자의 거대한 그림 자체가 ㅈ되기 때문.
근데 이 모든 문제에서 삼성전자도 자유롭지 않을 듯 하다. 1번은 조금 나을 지도 모르지만..
Karl You
1) 낮은 브랜드 네임: TSMC가 브랜드 인지도가 낮아 리쿠르팅에서 어려움을 겪는다고. 일반인들은 거의 모르고, 업계 사람들은 당연히 알겠지만, 아무래도 쟁쟁한 미국 반도체 기업(인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등) 이나 IT회사(구글, MS, 애플 등) 한테는 당연히 밀리니까. 그리고 반도체 생산을 몽땅 해외로 아웃소싱 한 지 수십년이 지나서 반도체 학과 졸업생들에게도 fab 자체가 생소하다고. 자기들은 우아하게 설계만 해온지 오래되서, 생산? 그게 뭐임? 먹는 거임? 이런 식.
2) (상대적으로) 낮은 연봉: TSMC의 미국내 연봉이 경쟁사 대비 상당히 낮다. MS 15만 달러, 구글 14만 5천달러, 애플 14만 달러, 인텔 13만 달러가 연평균 연봉인데 반해, TSMC는 11만8천 달러라고. 꼴찌에서 2번째다. 꼴찌는 바로 삼성전자(...)로 11만 달러 수준. 근데 대만 내 연봉보다는 훨 높은 수치라고. 대만 내 연봉은 고작 6만7천7백 달러. 이래서 대만 근로자들이 수입 적다고 대만을 탈출하는 거임.
3) 가혹하고 빡센 근로 문화: 이게 아마도 가장 큰 허들일 거 같음. TSMC는 규율과 위계를 강조하고 긴 근로시간으로 유명한 군대 문화라고. 언제 어디서나 긴급 전화를 받을 수 있고, 그런 전화가 날라오면 무조건 회사로 복귀해서 상황에 대처해야 한다. 이게 미국 근로자들 관점에선 거의 컬쳐 쇼크 수준이란다. 낮은 연봉과 더불어 이렇게 개빡쎄게 직원을 굴리는 게 결국 TSMC의 가격 경쟁력의 원천이기 때문에 하이엔드 반도체 fab을 미국에도 건설하겠다는 결정은 상당히 도전적이 될 것이다. 이게 어긋나기 시작하면 미국 투자의 거대한 그림 자체가 ㅈ되기 때문.
근데 이 모든 문제에서 삼성전자도 자유롭지 않을 듯 하다. 1번은 조금 나을 지도 모르지만..
Karl You
(최근 예상과는 달리) 습근평 황제는 ㅈㄴ 건재하다
라고 前 CIA 중국담당 Top analyst가 말함. 이런 기사가 최근 FT.com에서 2번이나 나왔다. 3일 전에 1번, 어제 또 1번. 최근 들어 이극강이 중공 미디어에 전면 등장하고 습근평이 잘 보이지 않는 것을 두고 많은 이들이 "오, 드뎌 중공 내 反습근평 세력, 권력투쟁이 일어나나?"라고들 설레발을 너무 치니까 나온 기사 같음. 그딴 거 없고 중공은 변함 없이 습제국으로 가는 중.
어째서냐고? 이미 습은 중공 내 권력구조를 ㅈㄴ 패대기 쳐서 자신에게 아주 유리하게 운동장을 만들어 놨기 때문. 김정은이 아무리 ㄷㅅ 짓을 해도 북한에서 반란이 일어나기 힘든 것은 반란 시도를 생각해 볼 정도의 세력이 남아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 약간의 과장을 보태면 현재의 중공도 북한이랑 비슷하다는 거. 최근 상해, 북경 폐쇄처럼 정신병자 같은 정책을 남발해서 중국인들의 불만이 매우 높아졌지만, 그게 유의미한 반대 운동으로 세력화할 건덕지는 없다는 거.
습은 황제로 가는 길을 오랫동안, 치밀하게 준비해왔다. 2012에 이미 중공 역사를 3등분 해서, 모택동 시대, 등소평 시대, 그리고 습근평의 신시대로 나눴고, 자기 개인 생각을 습근평 사상으로 공산당 당헌에 2017 경전화했다. 습근평 사상이란 건 습을 모택동에 견줄 수 있는 유일한 인물로 승격시킨 공작. 이는 단순히 습이 이론적 업적을 획득한 것에 머물지 않는다. 습을 이정도로 격상시켜놨기 때문에, 이제는 습을 공격하면 습 개인에 대한 공격이 아니라 공산당 전체에 대한 공격이 된다. 이는 지난 달 공산당이 희대의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계속해서 승인하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아무리 상해에서 사람들이 못 살겠다, 이 미친 제로 코로나 다 때려쳐라- 라고 들고 일어나도 아무 소용없음. 즉, CIA 前 분석관이 보기에, 현재 습의 권력에 문제가 생겼다고 볼 만한 아무런 증거가 없다는 거.
또한 최근 이극강이 중공언론에 전면 등장하는 게 이극강 권력이 결집되고 있다는 걸 의미하는 게 아니라고. 현재 이극강이 언론 전면에 나서는 건 전후처리 or 청소를 하기 위해서임. 이는 마치 우한 폐렴이 발생해서 초기에 아무런 이유도 해결법도 모를 아사리판 때 이극강이 우한에 파견되었던 거랑 비슷하다. 시간이 좀 흐르고 나서 코로나가 어느 정도 잡혔을 때 습근평이 우한으로 갔다. 즉, 영광은 습황제에, 뒤치닥거리는 이극강에게- 이런 거임. 그리고 일당독재 검열천국 중공언론에서는, 습근평 사진이 잘 안 보인다는 걸로는 위기 운운 할 수 없다고 한다. 중공 내에 정말로 정치 권력에 심각한 도전이 발생한다면, 예를 들어 1989 천안문 사태 때처럼, 그때는 서로 다투는 상반된 사상, 뷰포인트가 언론에 실린다. 그리고 현재 권력투쟁이 있다는 것도 언론에 나온다. 지금은 그런가? 전혀 그런 낌새도 없음. 따라서 습은 아무 문제 없다.
레닌주의 중공에 있어서 이데올로기는 여전히 중요하다. 현재 습은 이데올로기의 최정점을 흔들림 없이 꽉 쥐고 있다. 고로 습황제는 영원함. 반도인은 하느님이 보우하사 습황제의 3연임이 무사 통과 되기를 빌어야 한다. 중공은 너무 덩치가 크기 때문에 한 국가가 박살낼 수 없다. 이는 현재 미국도 불가능하며, 일개 반도 입장에선 더더욱 말이 안 됨. 따라서 중공을 효과적으로 파괴하기 위해서는 원기옥이 필요함. 즉, 중공 외의 모든 국가가 중공에 등을 돌려야 한다. 습의 황제 등극은 바로 그걸 가장 빨리 앞당길 수 있는 길이다.
https://www.ft.com/content/5e14bfb2-f0a9-4259-9d4c-a1b0ff607560
Karl You
라고 前 CIA 중국담당 Top analyst가 말함. 이런 기사가 최근 FT.com에서 2번이나 나왔다. 3일 전에 1번, 어제 또 1번. 최근 들어 이극강이 중공 미디어에 전면 등장하고 습근평이 잘 보이지 않는 것을 두고 많은 이들이 "오, 드뎌 중공 내 反습근평 세력, 권력투쟁이 일어나나?"라고들 설레발을 너무 치니까 나온 기사 같음. 그딴 거 없고 중공은 변함 없이 습제국으로 가는 중.
어째서냐고? 이미 습은 중공 내 권력구조를 ㅈㄴ 패대기 쳐서 자신에게 아주 유리하게 운동장을 만들어 놨기 때문. 김정은이 아무리 ㄷㅅ 짓을 해도 북한에서 반란이 일어나기 힘든 것은 반란 시도를 생각해 볼 정도의 세력이 남아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 약간의 과장을 보태면 현재의 중공도 북한이랑 비슷하다는 거. 최근 상해, 북경 폐쇄처럼 정신병자 같은 정책을 남발해서 중국인들의 불만이 매우 높아졌지만, 그게 유의미한 반대 운동으로 세력화할 건덕지는 없다는 거.
습은 황제로 가는 길을 오랫동안, 치밀하게 준비해왔다. 2012에 이미 중공 역사를 3등분 해서, 모택동 시대, 등소평 시대, 그리고 습근평의 신시대로 나눴고, 자기 개인 생각을 습근평 사상으로 공산당 당헌에 2017 경전화했다. 습근평 사상이란 건 습을 모택동에 견줄 수 있는 유일한 인물로 승격시킨 공작. 이는 단순히 습이 이론적 업적을 획득한 것에 머물지 않는다. 습을 이정도로 격상시켜놨기 때문에, 이제는 습을 공격하면 습 개인에 대한 공격이 아니라 공산당 전체에 대한 공격이 된다. 이는 지난 달 공산당이 희대의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계속해서 승인하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아무리 상해에서 사람들이 못 살겠다, 이 미친 제로 코로나 다 때려쳐라- 라고 들고 일어나도 아무 소용없음. 즉, CIA 前 분석관이 보기에, 현재 습의 권력에 문제가 생겼다고 볼 만한 아무런 증거가 없다는 거.
또한 최근 이극강이 중공언론에 전면 등장하는 게 이극강 권력이 결집되고 있다는 걸 의미하는 게 아니라고. 현재 이극강이 언론 전면에 나서는 건 전후처리 or 청소를 하기 위해서임. 이는 마치 우한 폐렴이 발생해서 초기에 아무런 이유도 해결법도 모를 아사리판 때 이극강이 우한에 파견되었던 거랑 비슷하다. 시간이 좀 흐르고 나서 코로나가 어느 정도 잡혔을 때 습근평이 우한으로 갔다. 즉, 영광은 습황제에, 뒤치닥거리는 이극강에게- 이런 거임. 그리고 일당독재 검열천국 중공언론에서는, 습근평 사진이 잘 안 보인다는 걸로는 위기 운운 할 수 없다고 한다. 중공 내에 정말로 정치 권력에 심각한 도전이 발생한다면, 예를 들어 1989 천안문 사태 때처럼, 그때는 서로 다투는 상반된 사상, 뷰포인트가 언론에 실린다. 그리고 현재 권력투쟁이 있다는 것도 언론에 나온다. 지금은 그런가? 전혀 그런 낌새도 없음. 따라서 습은 아무 문제 없다.
레닌주의 중공에 있어서 이데올로기는 여전히 중요하다. 현재 습은 이데올로기의 최정점을 흔들림 없이 꽉 쥐고 있다. 고로 습황제는 영원함. 반도인은 하느님이 보우하사 습황제의 3연임이 무사 통과 되기를 빌어야 한다. 중공은 너무 덩치가 크기 때문에 한 국가가 박살낼 수 없다. 이는 현재 미국도 불가능하며, 일개 반도 입장에선 더더욱 말이 안 됨. 따라서 중공을 효과적으로 파괴하기 위해서는 원기옥이 필요함. 즉, 중공 외의 모든 국가가 중공에 등을 돌려야 한다. 습의 황제 등극은 바로 그걸 가장 빨리 앞당길 수 있는 길이다.
https://www.ft.com/content/5e14bfb2-f0a9-4259-9d4c-a1b0ff607560
Karl You
Ft
Rumours that Xi Jinping is losing his grip on power are greatly exaggerated
Evidence is thin that past episodes of factional strife in China’s communist party are repeating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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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아는 척 잘하는 법
기술주 폭락과 함께 버크셔 주가가 시장을 이기면서 수년간 치욕 당하던 버핏 지지자가 기를 펴고 있다. 유튜버들도 태세를 바꿔 그의 건강한 가르침을 전파하고 있다. 그런데 그러면서 인용하는 '버핏 명언' 상당수는 틀린 얘기다.
주식시장 시가총액을 GDP로 나눈 '버핏 지수'는 버핏이 닷컴 버블을 '예상'하는 도구였다고 소문나면서 유명해졌다. 2015년부터 이 지수가 100을 넘었다며 폭락이 온다고 호들갑을 떨곤 했다. 그의 이름까지 붙은 지수니 걱정할 만도 하다.
그런데 정작 버핏은 이 지수에 신경쓰지 않는다. 2015년 주총 때 한 주주가 '버핏 지수가 너무 높지 않나요?'라고 물었다. 돌아온 버핏의 답은 '버핏 지수는 금리의 영향을 매우 많이 받습니다, 지금은 초저금리로 상상도 못했던 상황이 벌어지고 있고요'다. 금리가 낮은 데 뭔 소리? 라고 일축한 셈.
2013년부터 버핏 지수가 사상 최고 수준이라며 '폭락장이 온다'는 소리가 언론에 도배됐는데, 정작 장본인은 신경도 쓰지 않고 있었던 것.
버핏이 기술주를 싫어한다거나 아예 관심이 없다는 것도 틀린 얘기다. 애플 얘기가 아니라 구글을 놓친 걸 인생의 중요한 실수로 꼽을 정도다. 버크셔의 보험사(가이코)의 구글 CPC가 얼마인지까지 꿰고 있다. '버핏은 기술주는 안 산다' 같은 규칙은 없다.
'10년 간 함께 할 주식이 아니면 10분도 갖고 있지 마라'는 장투 권장 격언도 행동과 다른 면이 있다. 사실 버핏의 커리어 초기는 단타 인생이었고, 최근엔 MS의 바이아웃을 기대하며 액티비전블리자드의 주식을 샀다. 그는 MS의 인수 가능성을 확신하고 있는데, 참고로 버핏의 절친이 빌게이츠다.
주총 때마다 비트코인 얘기가 나오면 그는 농장과 대비하며 투자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예전엔 전 세계 금을 다 모아 놓아도 아무것도 생산할 수 없다며 같은 얘기를 했다. 하지만 그가 꼭 생산 수단만 투자하는 건 아니다. 환시장에서 파생상품 단타도 많이 쳤다.
또 다른 단골 주총 소재가 버핏의 월스트리트 디스다. 투자은행은 투자자를 발라먹는 존재라며 혐오를 드러내는데, 사실 그는 월스트리트 많은 회사의 대주주이자 그들의 절친이다. 버크셔 포트폴리오의 4분의 1이 금융주다. 월가의 상어떼 주인이 버핏이다.
90년대 LTCM 위기 당시에 골드만삭스와 짜고 숏 스퀴즈를 유도해 이 펀드를 홀랑 들어 먹으려던 작전은 유명하다. 국가를 상대로 국채 시장서 사기를 친 살로먼 브라더스의 주주이기도 했다. 물론 그가 개입한 건 아니지만. 여하튼 그는 월가와 분리할 수 없는 존재인 것.
조지 소로스처럼 어느 나라 중앙은행을 공격하거나 엘리엇처럼 기업을 떨게 하는 이야기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금융위기 때 대기업을 거의 꽁으로 먹으려고 밀당하는 모습을 보면 닳고 닳은 월가 큰 손의 본 모습이 드러난다. 그의 부인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그렇게 인상 좋은 아저씨 만은 아니기도 하고.
그의 복잡한 투자 인생을 따라가다 보면 돈버는 데 왕도는 없다는 걸 배운다. 변동성에 지쳐 버핏에서 안식을 찾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지만, 역설적으로 이 사람 만큼 역동적으로 투자해온 사람도 없다. 돈되는 일은 다 하고, 그 나이에도 공부한다. 돈 버는 법칙은 없다, 가 유일한 교훈.
공식적으로 버핏이 우리 같은 일반인에게 권한 투자 방법인 S&P500 인덱스 펀드 투자와 버크셔 매수 뿐이다. 멍거는 인생에서 부자가 되는 데는 주식 3개면 충분하다고 했지만, 누구나 할 수 있다곤 말하지 않는다. '~하고 끝' 할 만큼 투자가 쉬운 게 아니기 때문 아닐까 싶다.
버핏은 격언 몇 개로 소비하기엔 다면적이고, 무엇보다 말빨이 끝내주기에 아까운 사람이다. 주총 발언과 주주서한을 모은 <워런버핏 바이블>, <워런버핏 라이브>는 모두 600페이지가 넘는 책인데, 각각 하루 만에 다 읽다. 낄낄거리며 읽은 벽돌책은 이게 유일한 듯.
아무튼 언론이나 유튜브에서만 보기엔 버핏은 너무 재밌는 사람이고, 꼭 벽돌책으로 만나보시길 권합니다 :)
#남궁민
기술주 폭락과 함께 버크셔 주가가 시장을 이기면서 수년간 치욕 당하던 버핏 지지자가 기를 펴고 있다. 유튜버들도 태세를 바꿔 그의 건강한 가르침을 전파하고 있다. 그런데 그러면서 인용하는 '버핏 명언' 상당수는 틀린 얘기다.
주식시장 시가총액을 GDP로 나눈 '버핏 지수'는 버핏이 닷컴 버블을 '예상'하는 도구였다고 소문나면서 유명해졌다. 2015년부터 이 지수가 100을 넘었다며 폭락이 온다고 호들갑을 떨곤 했다. 그의 이름까지 붙은 지수니 걱정할 만도 하다.
그런데 정작 버핏은 이 지수에 신경쓰지 않는다. 2015년 주총 때 한 주주가 '버핏 지수가 너무 높지 않나요?'라고 물었다. 돌아온 버핏의 답은 '버핏 지수는 금리의 영향을 매우 많이 받습니다, 지금은 초저금리로 상상도 못했던 상황이 벌어지고 있고요'다. 금리가 낮은 데 뭔 소리? 라고 일축한 셈.
2013년부터 버핏 지수가 사상 최고 수준이라며 '폭락장이 온다'는 소리가 언론에 도배됐는데, 정작 장본인은 신경도 쓰지 않고 있었던 것.
버핏이 기술주를 싫어한다거나 아예 관심이 없다는 것도 틀린 얘기다. 애플 얘기가 아니라 구글을 놓친 걸 인생의 중요한 실수로 꼽을 정도다. 버크셔의 보험사(가이코)의 구글 CPC가 얼마인지까지 꿰고 있다. '버핏은 기술주는 안 산다' 같은 규칙은 없다.
'10년 간 함께 할 주식이 아니면 10분도 갖고 있지 마라'는 장투 권장 격언도 행동과 다른 면이 있다. 사실 버핏의 커리어 초기는 단타 인생이었고, 최근엔 MS의 바이아웃을 기대하며 액티비전블리자드의 주식을 샀다. 그는 MS의 인수 가능성을 확신하고 있는데, 참고로 버핏의 절친이 빌게이츠다.
주총 때마다 비트코인 얘기가 나오면 그는 농장과 대비하며 투자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예전엔 전 세계 금을 다 모아 놓아도 아무것도 생산할 수 없다며 같은 얘기를 했다. 하지만 그가 꼭 생산 수단만 투자하는 건 아니다. 환시장에서 파생상품 단타도 많이 쳤다.
또 다른 단골 주총 소재가 버핏의 월스트리트 디스다. 투자은행은 투자자를 발라먹는 존재라며 혐오를 드러내는데, 사실 그는 월스트리트 많은 회사의 대주주이자 그들의 절친이다. 버크셔 포트폴리오의 4분의 1이 금융주다. 월가의 상어떼 주인이 버핏이다.
90년대 LTCM 위기 당시에 골드만삭스와 짜고 숏 스퀴즈를 유도해 이 펀드를 홀랑 들어 먹으려던 작전은 유명하다. 국가를 상대로 국채 시장서 사기를 친 살로먼 브라더스의 주주이기도 했다. 물론 그가 개입한 건 아니지만. 여하튼 그는 월가와 분리할 수 없는 존재인 것.
조지 소로스처럼 어느 나라 중앙은행을 공격하거나 엘리엇처럼 기업을 떨게 하는 이야기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금융위기 때 대기업을 거의 꽁으로 먹으려고 밀당하는 모습을 보면 닳고 닳은 월가 큰 손의 본 모습이 드러난다. 그의 부인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그렇게 인상 좋은 아저씨 만은 아니기도 하고.
그의 복잡한 투자 인생을 따라가다 보면 돈버는 데 왕도는 없다는 걸 배운다. 변동성에 지쳐 버핏에서 안식을 찾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지만, 역설적으로 이 사람 만큼 역동적으로 투자해온 사람도 없다. 돈되는 일은 다 하고, 그 나이에도 공부한다. 돈 버는 법칙은 없다, 가 유일한 교훈.
공식적으로 버핏이 우리 같은 일반인에게 권한 투자 방법인 S&P500 인덱스 펀드 투자와 버크셔 매수 뿐이다. 멍거는 인생에서 부자가 되는 데는 주식 3개면 충분하다고 했지만, 누구나 할 수 있다곤 말하지 않는다. '~하고 끝' 할 만큼 투자가 쉬운 게 아니기 때문 아닐까 싶다.
버핏은 격언 몇 개로 소비하기엔 다면적이고, 무엇보다 말빨이 끝내주기에 아까운 사람이다. 주총 발언과 주주서한을 모은 <워런버핏 바이블>, <워런버핏 라이브>는 모두 600페이지가 넘는 책인데, 각각 하루 만에 다 읽다. 낄낄거리며 읽은 벽돌책은 이게 유일한 듯.
아무튼 언론이나 유튜브에서만 보기엔 버핏은 너무 재밌는 사람이고, 꼭 벽돌책으로 만나보시길 권합니다 :)
#남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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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선보인 차세대 Carplay.
14개 자동차 제조사들과 협력 중이고, 23년 말에 첫번째 호환 차량이 발표될 예정이라고 한다.
결국 애플카로 가기 위한 과정이긴 하겠지만, 타사와의 협력차량 발표가 23년 말 이라는 말은, 애플카 출시가 빨라도 25년 이후라는 풍문이 틀리지 않은 듯하다.
역시 언급된 협력사들 모두 자체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과 의지가 없는 기업들로 보이고, 차 한대도 만들지 않고 스마트카 시장의 OS를 먹으려는 애플은 역시 대단하다.
하지만 스마트카 시장에서 애플이 노리는 자리는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안드로이드'라는 느낌이고, 그 시장 마저도 독점이 아니라 구글의 'Android Auto'와 경쟁해야할 가능성이 높다.
25년 이후라면...FSD 완성이 문제가 아니라 옵티머스가 애플카보다 먼저 나오는게 아닌가 모르겠다.
#Daniel Lee
14개 자동차 제조사들과 협력 중이고, 23년 말에 첫번째 호환 차량이 발표될 예정이라고 한다.
결국 애플카로 가기 위한 과정이긴 하겠지만, 타사와의 협력차량 발표가 23년 말 이라는 말은, 애플카 출시가 빨라도 25년 이후라는 풍문이 틀리지 않은 듯하다.
역시 언급된 협력사들 모두 자체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과 의지가 없는 기업들로 보이고, 차 한대도 만들지 않고 스마트카 시장의 OS를 먹으려는 애플은 역시 대단하다.
하지만 스마트카 시장에서 애플이 노리는 자리는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안드로이드'라는 느낌이고, 그 시장 마저도 독점이 아니라 구글의 'Android Auto'와 경쟁해야할 가능성이 높다.
25년 이후라면...FSD 완성이 문제가 아니라 옵티머스가 애플카보다 먼저 나오는게 아닌가 모르겠다.
#Daniel Lee
예일대학교의 한 연구팀이 졸업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분명한 삶의 목표를 가지고 있는 학생이 얼마나 되는지 조사했다. 그들 중 단 3%만이 글로 쓴 목표를 가지고 있었고, 10%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나 마음속에 가지고 있었으며, 나머지는 목표가 없었다.
20년 후 이들을 대상으로 추적조사가 실시되었다. 글로 쓴 목표를 가진 3%는 최상류층에, 마음 속 목표를 가진 10%는 상류층에, 나머지 사람들은 중하류층에 속해 있었다. 특히, 최상류층에 속한 3%의 사람들이 소유한 부는 나머지 97%의 사람들 모두를 합친 것보다 더 많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목표를 세부적으로 설정하는 것만으로도 성공의 문턱에 가까워질 수 있다. 성공은 기획과 실행의 반복 작업이다. 장기적 중기적 단기적 목표를 세우고 단계마다 무엇이 필요한지 찾아내어 하나씩 실행해나가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성공가도를 달리게 된다.
목표는 "성과목표"보다 "학습목표"를 지향하는게 좋다. 성과목표는 높은 성과를 달성하여 자신의 우월성을 남들에게 보여주는 데에 초점을, 학습목표는 자아성장과 발전 그리고 기술의 숙달에 초점을 두게 된다. 성과목표가 아닌 학습목표에 중점을 둔 사람은 자신이 배우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찾는다. 그래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도전적인 일을 하며 그 일을 통해 자기 역량을 향상시키려 한다.
- 전북대학교 고수일 교수님 말씀.
#오성현
20년 후 이들을 대상으로 추적조사가 실시되었다. 글로 쓴 목표를 가진 3%는 최상류층에, 마음 속 목표를 가진 10%는 상류층에, 나머지 사람들은 중하류층에 속해 있었다. 특히, 최상류층에 속한 3%의 사람들이 소유한 부는 나머지 97%의 사람들 모두를 합친 것보다 더 많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목표를 세부적으로 설정하는 것만으로도 성공의 문턱에 가까워질 수 있다. 성공은 기획과 실행의 반복 작업이다. 장기적 중기적 단기적 목표를 세우고 단계마다 무엇이 필요한지 찾아내어 하나씩 실행해나가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성공가도를 달리게 된다.
목표는 "성과목표"보다 "학습목표"를 지향하는게 좋다. 성과목표는 높은 성과를 달성하여 자신의 우월성을 남들에게 보여주는 데에 초점을, 학습목표는 자아성장과 발전 그리고 기술의 숙달에 초점을 두게 된다. 성과목표가 아닌 학습목표에 중점을 둔 사람은 자신이 배우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찾는다. 그래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도전적인 일을 하며 그 일을 통해 자기 역량을 향상시키려 한다.
- 전북대학교 고수일 교수님 말씀.
#오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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