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TECHTREE/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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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마케팅... 또 마케팅...
요즘 마케팅이 전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마케팅이 전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3
LIFE-TECHTREE/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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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10프로 해고 한다는건데
테슬라 차량이 안팔리는 없을테고, 인력을 대체할 자동화 효율이 올라간 것인가?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기업인이 이렇게 말한다니 그 파급효과가 굉장할 듯 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해고가 자유롭지가 않아 민간기업의 입장에서는 불황기 대응이 쉽지가 않다.
민간기업 보다도 더욱 심각한 곳은 공무원을 비롯한 공공기관. 한전이 적자를 봄에도 불구하고 인건비는 나날이 오르고. 이건 문제 있지 않는가?
공적인 조직을 보면 굉장히 비효율적인 부분이 많아 자본배분의 효과가 정말 최악이다. 한 번은 정리를 해야한다.
일론 머스크의 생각이 나쁘다고만 볼 수 없다고 본다.
테슬라 차량이 안팔리는 없을테고, 인력을 대체할 자동화 효율이 올라간 것인가?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기업인이 이렇게 말한다니 그 파급효과가 굉장할 듯 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해고가 자유롭지가 않아 민간기업의 입장에서는 불황기 대응이 쉽지가 않다.
민간기업 보다도 더욱 심각한 곳은 공무원을 비롯한 공공기관. 한전이 적자를 봄에도 불구하고 인건비는 나날이 오르고. 이건 문제 있지 않는가?
공적인 조직을 보면 굉장히 비효율적인 부분이 많아 자본배분의 효과가 정말 최악이다. 한 번은 정리를 해야한다.
일론 머스크의 생각이 나쁘다고만 볼 수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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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근본적인 공부능력 전반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것은 결국 독서력과 문해력이다.
독서력이 국어나 언어영역 위주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지만, 사실 독서력은 사회, 과학, 수학까지 과목을 불문하고 교과서의 '줄글'을 읽고 이해해야 하는 모든 과목의 습득력을 좌우한다.
사교육에 많은 투자를 하는 것이 효과가 없다고 말할 순 없겠으나 'ROI'가 매우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비용을 떠나서 아이가 활자매체를 읽으며 스스로 전두엽을 통해 생각하고 추론할 물리적 시간,기회를 박탈한다.
특히 TV를 바보상자라고 하는 것에는 동의하면서 '일방향 강의 수강'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강의를 듣는 시간은 TV를 보는 시간과 더불어 교감신경계가 가장 비활성화되는 시간이다. 심지어 놀랍게도 수면시간보다도 비활성화 된다. (사진)
스스로 책을 읽는 것은 강의나 영상을 보고 듣는 것보다 당연히 훨씬 어렵고 불편하다.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의 역사만 해도 20만년인데, 그 중 문자 발명 이후의 역사는 5천여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독서력, 문해력은 결코 하루아침에 만들어질리 없으며,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훈련해야 한다.
그런데 책 읽으라는 부모의 잔소리 만으로 아이들이 그 힘들고 어려운 독서를 스스로 할리가 없다. 반면 어렸을 때부터 부모가 함께 책을 읽어주고, 몸소 독서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독서를 생활화할 수밖에 없다.
많은 부모들이 엄청난 공부의 비법이 있을 것으로 믿고 찾아다니거나 사교육에 엄청난 돈을 쏟아붓지만, 어쩌면 최고의 교육은 엄청난 비법이 아니거나 큰 비용이 들지 않을 수도 있다.
사실 방법은 어렵지 않으며 어느 부모나 할 수 있다.
가족끼리 있을 때 TV,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를 치우고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대화하는 것이다. 바쁘고 힘들고 귀찮으니 여러 핑계거리를 만들어서 학원을 보내지만, 사실 돈 들어서 학원 보내는 것만큼 부모입장에서 편한게 없다. 생활화된 독서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겪고, 부모가 대화와 질문을 통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도와주면 된다.
유초등기에 이것을 충분히 생활화하면 중고등학교때 공부는 스스로 읽고 생각하며 알아서 하는 것이다. 자본소득 뿐만 아니라 글을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는 문해력도 오랜 시간을 통해 '복리'로 누적되어 늘어난다.
그렇다면 독서교육을 처음 시작할때 어떤 책을 읽도록 해야 할까? 초기 독서교육의 초점은 지식습득이 아니라 무조건 아이의 '흥미'위주가 되어야 한다. 독서를 지식 축적의 도구로만 생각하는 부모가 마음만 급해서 문해력이 부족한 아이에게 지식서적을 강요하면 첫 단추부터 잘못 꿰는 것이다.
책이 어렵고 부담스러운 스트레스의 대상이 아니라 유희와 놀이의 대상이 되도록 부모가 도와줘야 한다. 유대인들이 아이의 첫 독서때 책 표지에 꿀을 묻히고 맛보게 하여 독서가 달콤하고 즐거운 것임을 심상화시키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우선 흥미 위주로 책을 읽는 습관과 독해력이 길러지면, 아이는 더 넓은 영역과 높은 수준의 책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간다. 그렇게 어렸을 때부터 독서력, 문해력을 높여 놓으면 학교에서 보는 교과서는 너무 쉽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Daniel Lee
독서력이 국어나 언어영역 위주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지만, 사실 독서력은 사회, 과학, 수학까지 과목을 불문하고 교과서의 '줄글'을 읽고 이해해야 하는 모든 과목의 습득력을 좌우한다.
사교육에 많은 투자를 하는 것이 효과가 없다고 말할 순 없겠으나 'ROI'가 매우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비용을 떠나서 아이가 활자매체를 읽으며 스스로 전두엽을 통해 생각하고 추론할 물리적 시간,기회를 박탈한다.
특히 TV를 바보상자라고 하는 것에는 동의하면서 '일방향 강의 수강'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강의를 듣는 시간은 TV를 보는 시간과 더불어 교감신경계가 가장 비활성화되는 시간이다. 심지어 놀랍게도 수면시간보다도 비활성화 된다. (사진)
스스로 책을 읽는 것은 강의나 영상을 보고 듣는 것보다 당연히 훨씬 어렵고 불편하다.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의 역사만 해도 20만년인데, 그 중 문자 발명 이후의 역사는 5천여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독서력, 문해력은 결코 하루아침에 만들어질리 없으며,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훈련해야 한다.
그런데 책 읽으라는 부모의 잔소리 만으로 아이들이 그 힘들고 어려운 독서를 스스로 할리가 없다. 반면 어렸을 때부터 부모가 함께 책을 읽어주고, 몸소 독서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독서를 생활화할 수밖에 없다.
많은 부모들이 엄청난 공부의 비법이 있을 것으로 믿고 찾아다니거나 사교육에 엄청난 돈을 쏟아붓지만, 어쩌면 최고의 교육은 엄청난 비법이 아니거나 큰 비용이 들지 않을 수도 있다.
사실 방법은 어렵지 않으며 어느 부모나 할 수 있다.
가족끼리 있을 때 TV,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를 치우고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대화하는 것이다. 바쁘고 힘들고 귀찮으니 여러 핑계거리를 만들어서 학원을 보내지만, 사실 돈 들어서 학원 보내는 것만큼 부모입장에서 편한게 없다. 생활화된 독서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겪고, 부모가 대화와 질문을 통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도와주면 된다.
유초등기에 이것을 충분히 생활화하면 중고등학교때 공부는 스스로 읽고 생각하며 알아서 하는 것이다. 자본소득 뿐만 아니라 글을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는 문해력도 오랜 시간을 통해 '복리'로 누적되어 늘어난다.
그렇다면 독서교육을 처음 시작할때 어떤 책을 읽도록 해야 할까? 초기 독서교육의 초점은 지식습득이 아니라 무조건 아이의 '흥미'위주가 되어야 한다. 독서를 지식 축적의 도구로만 생각하는 부모가 마음만 급해서 문해력이 부족한 아이에게 지식서적을 강요하면 첫 단추부터 잘못 꿰는 것이다.
책이 어렵고 부담스러운 스트레스의 대상이 아니라 유희와 놀이의 대상이 되도록 부모가 도와줘야 한다. 유대인들이 아이의 첫 독서때 책 표지에 꿀을 묻히고 맛보게 하여 독서가 달콤하고 즐거운 것임을 심상화시키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우선 흥미 위주로 책을 읽는 습관과 독해력이 길러지면, 아이는 더 넓은 영역과 높은 수준의 책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간다. 그렇게 어렸을 때부터 독서력, 문해력을 높여 놓으면 학교에서 보는 교과서는 너무 쉽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Daniel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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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희생하면서까지 지켜야 할 것은 세상에 없다
아는 것을 또 틀렸다고
소중한 시간을 또 낭비했다고
너무 심하게 자책하며
자신을 힘들게 하지 말자.
누구나 자기 삶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고 있으니까.
남들보다 많이 배웠다고
모든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모르는 자신을
부끄럽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오랫동안 지성을 쌓았다고
분노까지 참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때때로 분노가 자신을 지배할 때,
그것을 회피하거나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자.
당신이 누구든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 사람이든
누구나 화를 내고 분노할 수 있으니까.
당신에게는 실패하고 분노할 자격이 있다.
누군가를 한없이 미워하고 비난할 자격도 있다.
물론 그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지만,
너무 자신을 억누르며 힘들게 할 필요는 없다.
나를 희생하면서까지 지켜야 할 것은 세상에 없다.
무엇보다 그대 자신의 마음이 우선이다.
<하루 10분 인문학> 채널에 초대합니다->
https://pf.kakao.com/_xmEZPxb
#손종수
아는 것을 또 틀렸다고
소중한 시간을 또 낭비했다고
너무 심하게 자책하며
자신을 힘들게 하지 말자.
누구나 자기 삶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고 있으니까.
남들보다 많이 배웠다고
모든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모르는 자신을
부끄럽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오랫동안 지성을 쌓았다고
분노까지 참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때때로 분노가 자신을 지배할 때,
그것을 회피하거나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자.
당신이 누구든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 사람이든
누구나 화를 내고 분노할 수 있으니까.
당신에게는 실패하고 분노할 자격이 있다.
누군가를 한없이 미워하고 비난할 자격도 있다.
물론 그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지만,
너무 자신을 억누르며 힘들게 할 필요는 없다.
나를 희생하면서까지 지켜야 할 것은 세상에 없다.
무엇보다 그대 자신의 마음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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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수
카카오톡채널 - 하루 10분 인문학 수업
하루 10분 인문학 수업
하루 10분 인문학 수업으로 내면을 더욱 탄탄하게 다지면,
우리 모두 각자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각자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예쁘게 말하는 좋은 사람이 되자
남들에게 착한 사람처럼 보이고 싶다고
갑자기 당신이 착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이유는 정말 간단하다.
내면에 없는 것을 꺼낼 수는 없으니까.
사람들에게 예쁜 말을 자주 하고 싶지만
의지가 아무리 강해도 그게 되지 않는 이유도,
내면에 예쁜 언어가 존재하지 않아서
꺼낼 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마음을 전하고 싶고
예쁘게 말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이유도,
그걸 누군가에게 받아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자꾸 보여주려고 하지 말고,
보여주고 싶은 그걸 내 안에 담자.
그리고 좋은 마음과 예쁜 말을
자신에게 가장 먼저 들려주자.
받아야 그게 뭔지 알 수 있고,
뭔가 있어야 꺼낼 수 있으니까.
“가장 예쁘고 좋은 것은,
누구보다 당신이 먼저다.”
#손종수
남들에게 착한 사람처럼 보이고 싶다고
갑자기 당신이 착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이유는 정말 간단하다.
내면에 없는 것을 꺼낼 수는 없으니까.
사람들에게 예쁜 말을 자주 하고 싶지만
의지가 아무리 강해도 그게 되지 않는 이유도,
내면에 예쁜 언어가 존재하지 않아서
꺼낼 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마음을 전하고 싶고
예쁘게 말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이유도,
그걸 누군가에게 받아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자꾸 보여주려고 하지 말고,
보여주고 싶은 그걸 내 안에 담자.
그리고 좋은 마음과 예쁜 말을
자신에게 가장 먼저 들려주자.
받아야 그게 뭔지 알 수 있고,
뭔가 있어야 꺼낼 수 있으니까.
“가장 예쁘고 좋은 것은,
누구보다 당신이 먼저다.”
#손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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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통념에 사로잡혀 인생을 낭비하는 사람이 많다. 상담하다 보면 이런 경우를 종종 보는데 참 안타까운 유형이다. 이 부류는 보통 "제가 어떤 걸 좋아하는데 이걸 직업으로 삼아도 될까요?" 같은 질문을 한다. 뭘 좋아하고 관심 있는 것과 그걸 직업으로 삼는 건 별개의 문제다. 커피 만드는 걸 좋아한다고 꼭 바리스타 하며 살아야 하는 건 아니다.
"네가 좋아하는 걸 해라." 힐링 멘토들의 단골 멘트인 이 말은 수많은 사람을 착각의 늪에 빠뜨린다. 우리가 어떤 걸 좋아한다고 했을 때 그걸 왜 좋아하게 됐는지 그 기원을 떠올려 볼 필요가 있다. 우연히 끌려 좀 해봤더니 주위에서 칭찬하고 인정받아 좋아하게 된 경우가 대부분이지 않나? 형편없다는 말을 듣고 그걸 좋아하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런데 이걸 직업 세계에 가져오면 전혀 다른 벽에 맞닥뜨린다. 취미로 할 땐 칭찬받던 것들이 프로로 할 땐 전혀 인정받지 못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쉽게 말해 돈을 못 버는 것이다. 돈을 못 버니 마음이 가난해지고 여유가 사라져 초조해진다. 자신이 이걸 진짜 좋아했는지 의구심이 들고 회의감에 시달린다. 성과가 별로인데 좋아하기가 이렇게 어렵다.
좋아하는 걸 하며 살겠다고 확신한다면 그건 적성이 아니라 신념의 문제다. 목이 날아가도 이 길을 가겠다고 확신하지 않는다면 섣불리 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삼지 않는 게 좋다. 직업은 자기 재능 중 가장 돈 많이 벌 수 있는 걸 고르는 게 현명한 선택이다. 물론 이런 답변은 상담자가 듣고 싶어 하는 대답이 아니지만, 진실을 외면하면 인생이 고달파진다.
#신상철
"네가 좋아하는 걸 해라." 힐링 멘토들의 단골 멘트인 이 말은 수많은 사람을 착각의 늪에 빠뜨린다. 우리가 어떤 걸 좋아한다고 했을 때 그걸 왜 좋아하게 됐는지 그 기원을 떠올려 볼 필요가 있다. 우연히 끌려 좀 해봤더니 주위에서 칭찬하고 인정받아 좋아하게 된 경우가 대부분이지 않나? 형편없다는 말을 듣고 그걸 좋아하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런데 이걸 직업 세계에 가져오면 전혀 다른 벽에 맞닥뜨린다. 취미로 할 땐 칭찬받던 것들이 프로로 할 땐 전혀 인정받지 못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쉽게 말해 돈을 못 버는 것이다. 돈을 못 버니 마음이 가난해지고 여유가 사라져 초조해진다. 자신이 이걸 진짜 좋아했는지 의구심이 들고 회의감에 시달린다. 성과가 별로인데 좋아하기가 이렇게 어렵다.
좋아하는 걸 하며 살겠다고 확신한다면 그건 적성이 아니라 신념의 문제다. 목이 날아가도 이 길을 가겠다고 확신하지 않는다면 섣불리 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삼지 않는 게 좋다. 직업은 자기 재능 중 가장 돈 많이 벌 수 있는 걸 고르는 게 현명한 선택이다. 물론 이런 답변은 상담자가 듣고 싶어 하는 대답이 아니지만, 진실을 외면하면 인생이 고달파진다.
#신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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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의 협상법과 일하는 방식----
1. 얼마전 몇 분과 이야기하던중 상사들 이야기가 나왔다. 너무 깐깐하고 일을 잘하는 상사들에 대한 이야기였다. 다닐때는 너무 힘들었는데 지나고 나니 그때 배웠던것이 이후 직장생활의 핵심 경쟁력이 되었다는 이야기였다.
2. 애플 모바일 광고 수장이었던 앤디 밀러의 잡스와의 일화를 유튜브에서 보았다.
3. 앤디 밀러는 광고플랫폼 회사를 창업한 후 애플은 그 회사를 사기로 한다. 딜이 끝나고 잡스와 최종 미팅을 하는데
4. 미팅에서 60초 동안 잡스는 아무말도 안했다고 한다. 60초가 60시간처럼 느껴졌다. 정신력이 약한 사람은 불편해서 쓸데없는 말로 침묵을 깨뜨릴수 있는데 잡스는 그것을 테스트 했다는 것이다.
5. 이후 회사발표를 하자 잡스는 인수 가격을 물어보았다. 가격 네고가 이미 끝났고 325밀리온달라라고 답하자 잡스는 옆에 있던 CFO를 보더니 ‘뭐라고? 이 쓰레기 같은 회사를 $325 million이나 주고 산다고?’” 라고 외쳤다.
6. 그러면서 밀러에게 275밀리온달라 밖에 못주겠다고 한다. 밀러는 멘붕이었으나 정신을 차리고 이미 애플과 이야기도 끝났고 자신 회사의 이사회승인도 완료되어 변경 불가하다고 하자
7. 잡스는 그에게 이렇게 속삭였다고 한다. "내일 당신 회사 이사회에 가서 우리 회사의 광고는 더 이상 애플 스마트폰에서 노출되지 않게됩니다"라고 말하라고.
7. 결국 앤디밀러는 항복한다.
8. 여기서 끝난줄 알았더니 잡스는 그에게 전 직원을 보스톤에서 쿠퍼티노로 이사시키라고 한다. 밀러가 당황하여 어렵다고 하자 그럼 일 못하는 놈은 정리하고 나머지를 다 이사시키라고 했다고.
9. 그는 잡스가 사망할때까지 그와 일을 했는데 인생에서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였다고 한다.
10. 그에게 보고를 할 때는 모든 것을 최대한 심플하게 만들어야 했다. 본질이 남을 때까지 불필요한 것들을 빼야 했다. 그는 보고서도 원치 않았다. 그는 말한다. "그 기간 너무 힘들었지만 그때가 오늘의 자신을 만들었다"
11. 페친들은 이런 상사와 일해본적이 있는지? 이런 상사와 일하시고 싶은지?
12. 저에게 묻는다면? 오래 같이 하고 싶지는 않지만 3년 정도는 같이 일하고 싶다. 엄청나게 많이 배울테니. 그 이상은? 멘탈이 약해서 힘들듯~ 배웠으니 하산해야😄
#신수정
1. 얼마전 몇 분과 이야기하던중 상사들 이야기가 나왔다. 너무 깐깐하고 일을 잘하는 상사들에 대한 이야기였다. 다닐때는 너무 힘들었는데 지나고 나니 그때 배웠던것이 이후 직장생활의 핵심 경쟁력이 되었다는 이야기였다.
2. 애플 모바일 광고 수장이었던 앤디 밀러의 잡스와의 일화를 유튜브에서 보았다.
3. 앤디 밀러는 광고플랫폼 회사를 창업한 후 애플은 그 회사를 사기로 한다. 딜이 끝나고 잡스와 최종 미팅을 하는데
4. 미팅에서 60초 동안 잡스는 아무말도 안했다고 한다. 60초가 60시간처럼 느껴졌다. 정신력이 약한 사람은 불편해서 쓸데없는 말로 침묵을 깨뜨릴수 있는데 잡스는 그것을 테스트 했다는 것이다.
5. 이후 회사발표를 하자 잡스는 인수 가격을 물어보았다. 가격 네고가 이미 끝났고 325밀리온달라라고 답하자 잡스는 옆에 있던 CFO를 보더니 ‘뭐라고? 이 쓰레기 같은 회사를 $325 million이나 주고 산다고?’” 라고 외쳤다.
6. 그러면서 밀러에게 275밀리온달라 밖에 못주겠다고 한다. 밀러는 멘붕이었으나 정신을 차리고 이미 애플과 이야기도 끝났고 자신 회사의 이사회승인도 완료되어 변경 불가하다고 하자
7. 잡스는 그에게 이렇게 속삭였다고 한다. "내일 당신 회사 이사회에 가서 우리 회사의 광고는 더 이상 애플 스마트폰에서 노출되지 않게됩니다"라고 말하라고.
7. 결국 앤디밀러는 항복한다.
8. 여기서 끝난줄 알았더니 잡스는 그에게 전 직원을 보스톤에서 쿠퍼티노로 이사시키라고 한다. 밀러가 당황하여 어렵다고 하자 그럼 일 못하는 놈은 정리하고 나머지를 다 이사시키라고 했다고.
9. 그는 잡스가 사망할때까지 그와 일을 했는데 인생에서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였다고 한다.
10. 그에게 보고를 할 때는 모든 것을 최대한 심플하게 만들어야 했다. 본질이 남을 때까지 불필요한 것들을 빼야 했다. 그는 보고서도 원치 않았다. 그는 말한다. "그 기간 너무 힘들었지만 그때가 오늘의 자신을 만들었다"
11. 페친들은 이런 상사와 일해본적이 있는지? 이런 상사와 일하시고 싶은지?
12. 저에게 묻는다면? 오래 같이 하고 싶지는 않지만 3년 정도는 같이 일하고 싶다. 엄청나게 많이 배울테니. 그 이상은? 멘탈이 약해서 힘들듯~ 배웠으니 하산해야😄
#신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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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하라 그리고 기록하라
1. 얼마전 한 벤처 CEO를 만났다. 2년전에 내가 미팅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회사의 미션과 목표를 기록해보라고 했다.
2. 그는 나를 만나러 오기 전 그때 기록한 자료를 찾아보았는데 놀랍게도 다 이루어졌다고 했다. 회사의 밸류를 얼마 이상으로 만들겠다는 등.
3. 며칠전 또 한 분을 만났다. 이 분은 지금은 코치로 크게 활약하는 분인데 2년전 나를 만났을때 스스로 초보 코치라고 칭하며 자신감이 없었던 분이다. 이 분도 동일하게 그때 기록한 한 장의 노트를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면서 보여주었다. 그대로 이루어졌고 지금도 그때 기록한 미션과 목표를 리마인드하고 있다.
4. 목표를 기록한다는 것은 매우 힘이 있다. 사실 그것이 '언어'의 힘이다. 머리 속에 떠도는 생각은 자신의 것이 아니다. 그것이 언어로 정리될때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된다.
5. 언어는 자기 예언 충족을 이루어준다. 명확히 언어로 정리된 목표는 자신을 그곳으로 이끈다. 이것은 비 과학적 마법이 아니다. 자신을 의식적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그곳으로 이끈다.
6. 또 만난 한 분은 이런 말을 한다. "제가 임원이 되지 못한 이유를 생각해보니 임원을 원하지 않았더라고요"
7. 사실 생각해보니 나도 갈망이 없는 영역에 이루어진 것은 거의 없었다. 집이나 자동차 등 에 대한 욕망이 없었기에 그런 영역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반면 욕망이 컷던 권한, 자율이나 영향력은 그대로 이루어졌다.
8. 그러므로 기억해야 할 문구는 이것이다.
"욕망한다고 반드시 얻는것은 아니지만 욕망하지 않는데 얻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 돈을 갈망하지 않는데 돈을 벌기 어렵고 명예를 갈망하지 않는데 명예를 얻기 어렵다.
"자신이 갈망하고 기록한다고 반드시 얻는것은 아니지만 얻을 확률을 아주 크게 높여준다"
9.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당장 빈 공간에 자신이 3년 내 이루고 싶은 3가지를 기록해보시라. 나도 이 글을 쓰며 기록해보았다. 최근 욕망이 생긴 것들이 있다.
10. 머리속의 생각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write down하시라. 그리고 이루어진 분들은 제게 감사의 보답을 하시라 보답하는 이들이 더 얻게된다
#신수정
1. 얼마전 한 벤처 CEO를 만났다. 2년전에 내가 미팅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회사의 미션과 목표를 기록해보라고 했다.
2. 그는 나를 만나러 오기 전 그때 기록한 자료를 찾아보았는데 놀랍게도 다 이루어졌다고 했다. 회사의 밸류를 얼마 이상으로 만들겠다는 등.
3. 며칠전 또 한 분을 만났다. 이 분은 지금은 코치로 크게 활약하는 분인데 2년전 나를 만났을때 스스로 초보 코치라고 칭하며 자신감이 없었던 분이다. 이 분도 동일하게 그때 기록한 한 장의 노트를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면서 보여주었다. 그대로 이루어졌고 지금도 그때 기록한 미션과 목표를 리마인드하고 있다.
4. 목표를 기록한다는 것은 매우 힘이 있다. 사실 그것이 '언어'의 힘이다. 머리 속에 떠도는 생각은 자신의 것이 아니다. 그것이 언어로 정리될때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된다.
5. 언어는 자기 예언 충족을 이루어준다. 명확히 언어로 정리된 목표는 자신을 그곳으로 이끈다. 이것은 비 과학적 마법이 아니다. 자신을 의식적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그곳으로 이끈다.
6. 또 만난 한 분은 이런 말을 한다. "제가 임원이 되지 못한 이유를 생각해보니 임원을 원하지 않았더라고요"
7. 사실 생각해보니 나도 갈망이 없는 영역에 이루어진 것은 거의 없었다. 집이나 자동차 등 에 대한 욕망이 없었기에 그런 영역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반면 욕망이 컷던 권한, 자율이나 영향력은 그대로 이루어졌다.
8. 그러므로 기억해야 할 문구는 이것이다.
"욕망한다고 반드시 얻는것은 아니지만 욕망하지 않는데 얻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 돈을 갈망하지 않는데 돈을 벌기 어렵고 명예를 갈망하지 않는데 명예를 얻기 어렵다.
"자신이 갈망하고 기록한다고 반드시 얻는것은 아니지만 얻을 확률을 아주 크게 높여준다"
9.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당장 빈 공간에 자신이 3년 내 이루고 싶은 3가지를 기록해보시라. 나도 이 글을 쓰며 기록해보았다. 최근 욕망이 생긴 것들이 있다.
10. 머리속의 생각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write down하시라. 그리고 이루어진 분들은 제게 감사의 보답을 하시라
#신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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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통화정책과 경기 민감주 주가.
다음은 중국의 M1 통화량 증가율과 경기 민감주인 철강, 화학, 비금속 광물 ,건자재를 포함하는 글로벌 기초재료 업종의 주가지수를 비교한 것이다.
이 비교로부터 경기 민감주의 주가 하락은 중국의 통화 긴축이 원인이며, 반대로 경기 민감주의 주가 상승은 중국의 통화 공급 확대가 그 원인임을 알 수 있다.
6월 2일, 중국 중국인민은행 판궁청(潘功勝) 부행장은 중국 경제를 합리적인 범주에 있게 하고자 온건 금융정책을 강화하고 경기지원 대책을 적절히 앞당겨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602_0001895406&cID=10101&pID=10100
중국이 통화 공급을 늘리면 중국, 한국을 포함한 신흥국 지수와 함께 경기 민감 섹터인 기초재료 섹터 주가가 상승 추세를 가게 된다.
김철상
다음은 중국의 M1 통화량 증가율과 경기 민감주인 철강, 화학, 비금속 광물 ,건자재를 포함하는 글로벌 기초재료 업종의 주가지수를 비교한 것이다.
이 비교로부터 경기 민감주의 주가 하락은 중국의 통화 긴축이 원인이며, 반대로 경기 민감주의 주가 상승은 중국의 통화 공급 확대가 그 원인임을 알 수 있다.
6월 2일, 중국 중국인민은행 판궁청(潘功勝) 부행장은 중국 경제를 합리적인 범주에 있게 하고자 온건 금융정책을 강화하고 경기지원 대책을 적절히 앞당겨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602_0001895406&cID=10101&pID=10100
중국이 통화 공급을 늘리면 중국, 한국을 포함한 신흥국 지수와 함께 경기 민감 섹터인 기초재료 섹터 주가가 상승 추세를 가게 된다.
김철상
newsis
[올댓차이나] 인민은행, 온건 금융정책 강화..."경기대책 앞당겨"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인민은행 판궁청(潘功勝) 부행장은 2일 중국 경제를 합리적인 범주에 있게 하고자 온건 금융정책을 강화하고 경기지원 대책을 적절히 앞당겨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고 고 김우중 회장은 말했다.
사업을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세상에는 할 일이 정말 너무나 많다. 신기한건 같은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음에도 월급쟁이들은 그 많은 돈벌 수 있는 일들이 보이지 않거나 겁이나서 또는 할수 없다고 생각해서 하지 못한다는 거다. 걔중에는 사업으로 똥폼 잡고 싶겠지만 폼잡을 생각하면 스스로 초라해보여 시작도 못한다. 그래서 얼렁뚱땅 프랜차이츠에 헌금하게 되는거지. 솔직히 사업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돈을 벌수 있는 일들이 너무나 많아서 그중에서 추리고 추려서 해야한다.
깅승호 회장님에게 사업을 그렇게 많이 망했는데 어떻게 계속 다시 할수 있었냐고 원래 부자였던게 아니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는데 이런 질문하는 사람들은 분명 사업을 잘 하지 못할게 분명하다. 장담하는데 돈이 없어도 당장 돈을 벌수 있는일들은 널렸다. 처음에는 시간과 기술을 파는 일이 그것인데 중요한건 남밑에 들어가 월급을 받는게 아니라 내가 만든 구조로 시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업은 구조로 움직이고 사업을 한다는건 구조를 만드는 일이다. 그래서 내가 만든 구조에서 시작하되 최대한 당장 내가 가진 능력 범위에서 가볍게 시작해서 고객들로부터 돈을 벌여야 한다. 특히 구조를 만드는 연습이 초보들에게는 필수다. 처음에는 싸게사서 비싸게 판다는 가장 단순한 구조부터 만들어 보자.
구조를 만들어 가면서 필요한 기술이 있다면 익히거나 외주를 통해 해결하고 필요한 장비가 있다면 0에서 벌어들인 돈으로 사서 업그레이드를 하면 된다. 모든걸 다 갖고 있어야 사업을 할수 있다는 생각은 반드시 버려야한다. 그렇게 하는건 사업을 하려는게 아니라 그냥 완성된 결과를 자랑하고 싶은 것일 뿐이다. 사업은 원래 헝그리하고 무식하게 해야 하는거다.
또 일단 시작하면 다음스텝은 자연스럽게 보인다는 걸 잊지마라. 우리에게 뇌라는게 있는 이상 정말 공부를 뒤지게 못했어도 자기 밥그릇이 걸렸는데 일을 벌린이상 뭘해야 할지 모를 수가 없다. 처음에는 해야할 일들이 일을 벌리지 않으면 알기 어렵지만 닥처서 하다보면 훈련이 되고 나중에는 벌리기 전에도 수많은 할일목록이 보이고 그중에서도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일들을 순서대로 자연스럽게 처리하게 된다.
처음에는 당장해야 하고 할수 있는 것들 위주로 하게되지만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훈련이 되어야 어떤 일을 하든 중요도나 순서를 정해서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벌리는게 어렵지 일단 벌리면 나머지는 거의 자동이다. 장담하는데 끊임없이 해야만 되는일들도 처리하기 만만치 않을 것이며 일은 끊이지 않을 것이고 시작한 이상 하루도 멈추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니 사업을 하겠다면 그만한 각오는 하고 시작하길 바란다.
#정지윤
사업을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세상에는 할 일이 정말 너무나 많다. 신기한건 같은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음에도 월급쟁이들은 그 많은 돈벌 수 있는 일들이 보이지 않거나 겁이나서 또는 할수 없다고 생각해서 하지 못한다는 거다. 걔중에는 사업으로 똥폼 잡고 싶겠지만 폼잡을 생각하면 스스로 초라해보여 시작도 못한다. 그래서 얼렁뚱땅 프랜차이츠에 헌금하게 되는거지. 솔직히 사업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돈을 벌수 있는 일들이 너무나 많아서 그중에서 추리고 추려서 해야한다.
깅승호 회장님에게 사업을 그렇게 많이 망했는데 어떻게 계속 다시 할수 있었냐고 원래 부자였던게 아니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는데 이런 질문하는 사람들은 분명 사업을 잘 하지 못할게 분명하다. 장담하는데 돈이 없어도 당장 돈을 벌수 있는일들은 널렸다. 처음에는 시간과 기술을 파는 일이 그것인데 중요한건 남밑에 들어가 월급을 받는게 아니라 내가 만든 구조로 시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업은 구조로 움직이고 사업을 한다는건 구조를 만드는 일이다. 그래서 내가 만든 구조에서 시작하되 최대한 당장 내가 가진 능력 범위에서 가볍게 시작해서 고객들로부터 돈을 벌여야 한다. 특히 구조를 만드는 연습이 초보들에게는 필수다. 처음에는 싸게사서 비싸게 판다는 가장 단순한 구조부터 만들어 보자.
구조를 만들어 가면서 필요한 기술이 있다면 익히거나 외주를 통해 해결하고 필요한 장비가 있다면 0에서 벌어들인 돈으로 사서 업그레이드를 하면 된다. 모든걸 다 갖고 있어야 사업을 할수 있다는 생각은 반드시 버려야한다. 그렇게 하는건 사업을 하려는게 아니라 그냥 완성된 결과를 자랑하고 싶은 것일 뿐이다. 사업은 원래 헝그리하고 무식하게 해야 하는거다.
또 일단 시작하면 다음스텝은 자연스럽게 보인다는 걸 잊지마라. 우리에게 뇌라는게 있는 이상 정말 공부를 뒤지게 못했어도 자기 밥그릇이 걸렸는데 일을 벌린이상 뭘해야 할지 모를 수가 없다. 처음에는 해야할 일들이 일을 벌리지 않으면 알기 어렵지만 닥처서 하다보면 훈련이 되고 나중에는 벌리기 전에도 수많은 할일목록이 보이고 그중에서도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일들을 순서대로 자연스럽게 처리하게 된다.
처음에는 당장해야 하고 할수 있는 것들 위주로 하게되지만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훈련이 되어야 어떤 일을 하든 중요도나 순서를 정해서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벌리는게 어렵지 일단 벌리면 나머지는 거의 자동이다. 장담하는데 끊임없이 해야만 되는일들도 처리하기 만만치 않을 것이며 일은 끊이지 않을 것이고 시작한 이상 하루도 멈추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니 사업을 하겠다면 그만한 각오는 하고 시작하길 바란다.
#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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