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TECHTREE/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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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보유했을 경우!!
<창업이나 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꾸준히 구독하면 좋은 뉴스레터 추천>

1. 로스규이 : 스타트업 법률 및 규제 이슈에 대해 변호사분께서 직접 설명해주는 뉴스레터. 특히 최신 이슈에 대해 전문적으로 설명해줘서 유용함.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163239

2. 세세하게 : 세금 관련한 내용들을 정리해주는 뉴스레터. 기초 상식부터 최신 이슈가 두루두루 다룸. 세금 전문 매체 택스워치에서 운영.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89316

3. DGQ : 국내외 디지털 마케팅 사례들을 정리 및 번역해서 소개해주는 뉴스레터. 최신 마케팅 트렌드나 개념 알기에 좋음.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91242

4. 그로우앤베터 : 그로우앤베터 프로그램 관련한 소식들이 자주 소개되긴 하나, 그로스 관련한 외국 아티클들을 잘 접할 수 있어서 좋음.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110834

5. 작마클레터 : 일주일에 한 편씩 사업이나 창업 관련해서 생각해볼만한 내용에 대해 던져주는 뉴스레터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90267

+ 소개한 뉴스레터 중 유료 멤버십 회원분들이 운영하는 뉴스레터가 다수인 건 안 비밀. 멤버십 회원분들께서 운영해서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된 거.

++ 썸원 레터도 은근 창업이나 사업하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omeone Yoon
👍2
일론 머스크 얘기 하나더..
일론머스크는 초창기 테슬라 직원 뽑을때 딱 2가지만 봤다고 한다.
1. 성적 우수자.
2. 집이 멀어서 주말에도 혼자 있는 사람.

똑똑한데 인간관계가 적어서 주중주말 가리지 않고 일시킬 수 있는 사람을 뽑았다는 얘기다.
테슬라 초기모델 만들때 주말에 나와서 책상밑에서 자고 가라고 했다는 건 유명한 일화

당연히 주 72시간은 넘게 근무하겠지.
일론머스크도 주 120시간 근무를 하고, 회사에서 숙식을 했다고 한다.

윤석열이 주120시간 근무얘기를 하니깐.. 머리좀 똑똑하고 정의감 투철한 사람들이 마냥 비웃었다. 생각이 달라서 그럴 순 있는데... 그게 도덕성 비난과 조롱의 대상이 될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럼 일론 머스크에게도 비아냥댈건가? 비아냥 대는 사람중 또 상당수는 테슬라 팬도 많고 테슬라 주식사놓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아이러니.. 누군가의 그 험한 노력의 댓가가 자기들이 좋아하는 그런 제품을 만들 수 있게한 원동력이 되었다는 사실과 연결시키지 못하는 것 같다.
애플도 테슬라랑 별반 다를 거 없다.
잘뽑았다고 여기저기 극찬을 받는 M1칩.
이걸 만들기 위해 애플은 근로자들의 열정페이를 어마어마하게 뽑아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쓸데없이 정의롭기만 한게 문제고 그런 사람들의 의견이 절대다수로 포장되어 곳곳에 반영된다는 게 지금 한국의 문제다.

남보다 앞서가려면.. 더 많이 일하고 더 열심히 생각하는 수밖에 없지 않은가?
남들만큼 먹고 자고 일하면.. 잘해야 남들같은 수준밖엔 될수가 없다.

정광호
👍10👎8🔥1
투자란 하나하나의 사업이 굴러가는 이치 (돈을 버는 이치) 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다.
지름길도 없고 꾸준히 세상의 이치를 공부하고 익히는 것밖에 길이 없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

한편 이런 이치에도 급수가 있는데
쉬우면서도 상당한 수익을 가져다주는 이치도 많이 있고
조선업 같은 경우는 크고 복잡한 이치에 속한다.
그러나 깊이 공부할수록 늘 더 많이 알게된다.
그만큼 더 유리하다.

투자를 하면서 세상에 대해서 이전보다 훨씬 깊이 알게 되었다. 늘 빠르고 인정사정없는 피드백을 받기 때문이다.

주식투자의 중요한 장점은

1. 투자대상이 매우 많고
2. 유동성이 좋기 때문에

분산을 늘려서 (N 을 크게 만들어서)
손실이 매우 커지는 이벤트의 필연적 발생을 기대값에 수렴하게 만들어준다.
(운이 나쁜 것을 피할 수 있게 해준다.)

주식회사를 만든 사람은 진짜 천재다.

김봉수
👍3
카카오 VS 텔레그램
👍8
록야 파이팅!
일론 머스크가 코카콜라와 맥도날드를 사고 싶어 하는 이유

지금도 테슬라 슈퍼차저가 꽤 깔려 있지만, 앞으로 10년 내에 테슬라 슈퍼차저는 엄청나게 늘어날 것 같다. 이 슈퍼차저들이 꽤 괜찮은 상권을 형성할 것같다. 테슬라 차량이 충전하러 오면 30분에서 1시간 정도 머물다 간다. 또 테슬라는 슈퍼차저를 타 전기차들에게도 개방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슈퍼차저가 맥도날드와 주차장 같은 형태를 띄면 좋을 것 같다. 주차장이 필요하고 화장실이 필요하고 간단한 요기를 할 수 있는 매장 정도가 갖추어져 있는 것이 좋다.

머스크가 딱 그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같다. 슈퍼차저에 오면 30~40분 정도 머문다고 보고. 충전기 꽂아 놓고 화장실 갔다가 커피와 햄버거 콜라 사서 먹고 나오기에 적당한 시간인 것. 맥도날드와 코카콜라를 인수하고 싶은 이유가 여기에 있는듯. 앞으로 슈퍼차저는 맥도날드를 능가하는 세계 최대의 인스턴트 식품 매장이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머스크는 농담처럼 이야기하지만 테슬라 사업의 이빨 빠진 아구를 맞추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 분야인듯. 내 생태계로 들어와 있는 고객의 돈을 한푼도 남에게 뺏기고 싶지 않은게 인지상정.

테슬라는 최근 슈퍼차저 장비들을 대량생산하고 있어서 단가도 매우 낮아졌고, 경쟁사 대비 훨씬 저렴한 가격에 충전소 구축도 가능해져서 이 부분도 가속도가 엄청 붙은 상황.

맥도날드를 인수하면 친환경 농산물도 납품 받아서, 태양광을 이용한 스마트팜 분야와도 관련이 깊어지겠네요

이직
👍3👏1🤩1
테슬라의 끝은 어디일까요...?
스타트업하니까.. 또 누적투자금이 300억을 넘는다니까.. 진짜 뭐 대단한 회사인줄 안다.
그래서 요구하는 연봉이 신입인데 4천을 불러.
웃으면서.. "가라" 라고 얘기해주고 싶음.

나라에서 아무일도 안하는 청년에게 돈을 막 주니까..
이만큼 눈이 높아져서.. 그냥 말로는 구직활동한다하는데..
그런 사람 뽑아봤자 회사에 도움도 안되고.. 매번 가라.. 라는 말밖에 해줄게 없다.

주 120시간 일한다는 일론 머스크가...
실현 불가능한 일을 시킨다는 직원에게 했다고 하는 말이 있다.

"어려워요? 그럼 2배로 더 많이 생각해보세요. 더 많이 더 진지하게 더 깊게..."

나도 약간은 비슷하다.
생각을 더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라고...
빡세게 굴리는데 요즘 친구들은 금세 관두겠다고 얘기를 종종한다.
또는 일시키면 정색하고 그건 제일이 아닌데요. 이말부터 한다.
승질같아서는 그딴 소리 할거면 걍 집에 가라.. 라고 말하고 싶으나..
그래도 첨엔 부드럽게 타이른다.
정해진 일만 해서 승진도하고 돈도 더 받을 수 있을거 같으냐...
안해본 일도 해봐야 성장과 발전이라는게 있지. 라고...

똑똑한 친구들은 더 생각하라고 압박을...
그렇지 않고 평범한 친구들은 시스템으로 압박을...
그렇게 해서 쥐어 짜야 한단게 업그레이드 된다. 라고 생각함.

난 우리나라 교육시스템에 문제가 많다고 생각한다.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는 어떤 덕목을 갖춰야하는지 생각하나 안해보고.. 그냥 외국에서 좋다는 거 이리저리 짜깁기해서는 커리큘럼만들고 애들을 가르친다.
내가 대통령 되면 죄다 짤라버리고 싶은 사람이 구태의연한 교수들.
그들의 말은 국가경영에 들을 필요도 없고, 무시해버려도 된다.
죄다 무가치하니까..

정광호
👍6👎3
<위대함은, 허접함의 축적일 수 있습니다!>

1. 대부분의 사람이 위대한 일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위대한 일을 하려다가 허접스러운 일을 하게 될까 봐 (과도하게) 걱정하기 때문입니다.

2. 물론 이런 걱정을 하는 건 당연합니다. 세상 그 누구도 창피하고 부끄러운 경험을 기꺼이 하고 싶어 하진 않으니까요. 그래서 이런 회피는 본능적이고 당연한 겁니다.

3. 그런데 말이죠. 위대한 일은, 이러한 본능을 거스를 때 탄생합니다. 다시 말해, 시작 단계에서 경험하는 허접함과 부끄러움을 감수하고 계속해서 나아갈 때 아주 조금이라도 위대함에 다다를 수 있다는 말입니다.

4. 그러니 ‘허접한 걸 만들면 어쩌지?’라는 걱정 따위는 집어치우셔도 됩니다. 오히려 초반에는 결과물이 허접하더라도, 이를 감수하고 계속 만들어야 조금이라도 발전을 할 수 있습니다.

5. 그리고 ‘결과물이 허접하느냐, 아니냐’는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은 요소일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일이라면, 결과물이 허접하더라도 계속 하겠죠.

6. 따라서 자신에게 중요한 일을 찾고, 초반에 마주하는 결과물이 허접하더라도 계속 하세요. 그렇게 허접하지 않은 그 순간까지 계속 나아가세요. 그게 위대함으로 다다르는 가장 현실적인 길입니다.

Someone Yoon
🤩1
어제 밤 10시 삼프로TV 글로벌라이브입니다.

메타플랫폼스
알파벳(구글)
비자
테슬라
실적발표 IR자료 살펴보았습니다.

실시간 채팅 댓글이나 영상 댓글
진짜 가관이네요

건전한 비판이나 지적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저도 당연히 늘 틀릴 수 있으니까요.

왠만하면 신경안쓰려하는데 말같지도 않은 악플들은 정말 한숨 나오게 하네요.

이런거에 영향받은 출연자분들이 안나오려하고
자기 생각을 전달못하고 욕먹기 싫어서 평범한 내용을 준비해 가면 결국 시청자들 손해 아닌가요?

안타까울 뿐입니다

https://youtu.be/qmeL_gYE5w0

#삼프로tv #글로벌라이브

전래훈
👍2
실시간 채팅에서 삼프로 티비 출연진에 대해서 비난을 많이 하나보네요.

재밌는건 삼프로가 주식을 매수하라고 한 적은 없을텐데요. 공짜로 정보를 얻었으면 감사해야 할 일인데 안타깝습니다.

투자는 언제나 철저하게 본인의 몫입니다.
👍4🤩1
오늘 날씨가 비도오고 쌀쌀해졌는데요.

지금은 4월 봄의 끝을 향해 잘달려 가고 있습니다. 계절적으로 더운 여름으로 가기위한 과정 중의 하나로 갑자기 날씨의 변동성이 생긴 오늘인거죠.

오늘의 쌀쌀한 날씨가 다음주, 그다음주에도 계속 이어질까요?

이런 변동은 주식시장 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서도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추운 날 하루 변동을 사람들은 힘들어 하는 것 같습니다.

삼프로티비를 보면서 비난하는 댓글들이 많아지는 걸 보니 이제 개인투자자들의 인내심에 한계가 오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이생각은 올 해 초에도 했음)

삼프로티비 구독자는 아마도 20년 코로나 팬데믹 당시 주가가 고공행진할 때 시기를 잘만난게 아닌가 합니다. 그 때 언급되는 종목들은 계속해서 상승했으니까요.

제가 큰 돈을 벌어보지는 못했지만 이럴 때 시장을 떠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 배웠습니다.

조금 힘들겠지만 지수보다는 개별 회사에 집중해서 수익을 내는데 집중해야 할 것처럼 보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업종에 관계없이 거의 모든 종목을 제 계좌에 편입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순환매 장세가 왔을 때 리밸런싱 하기가 굉장히 쉽거든요.

어느 덧 4월의 마지막 거래일이네요. 4월 한 달도 고생하셨고

5월부터는 구독자 여러분들 모두 뜨거운 계좌가 되길 기대합니다.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