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 가격은 어디까지 오를까?
4년 전에도, 3년 전에도, 2년 유가가 마이너스일 때에도, 그리고 1년 전이나 지금도 현재 가격에 관계없이 원유 가격의 장기 목표는 대략 비슷하다.
가격 구조의 상단을 향해 가게 된다. 지금은 구조의 중간에에 이르렀을 뿐이다.
적어도 원유가격이 배럴당 300$이 넘는 시대가 올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하라.
김철상
4년 전에도, 3년 전에도, 2년 유가가 마이너스일 때에도, 그리고 1년 전이나 지금도 현재 가격에 관계없이 원유 가격의 장기 목표는 대략 비슷하다.
가격 구조의 상단을 향해 가게 된다. 지금은 구조의 중간에에 이르렀을 뿐이다.
적어도 원유가격이 배럴당 300$이 넘는 시대가 올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하라.
김철상
글쓰기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선생님, 하는 학생들을 종종 겪는다.
나는 그다지 인문학적인 인간은 아니기 때문에 - 첫인상도 컴공과 박사님 같다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다 - 글쓰기라는 것이 지닌 자기현시적 가치라든가 인간 본연의 성질을 이해하기 위함이라든가 인격의 도야를 위해서라든가 자기를 온전하게 표현하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서... 뭐 이런 좋은 이야기는 안 해준다. 나도 글 써서 벌어먹고 사는 사람이지만 나는 내가 인성 딱히 좋은지 잘 모르겠거든. 그렇다고 남을 잘 이해하고 사는 것도 아니고.
안하면 3, 4년 뒤에 존나 후회해요. 그런데 3, 4년 뒤에 막상 그때 가서 하려면 바로 안 늘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미리 해둬야죠.
자기소개서를 쓰는 일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취준생들을 여럿 만났다. 개인적으로 봐준 친구들도 있고, 개중에는 취업에 성공해서 - 그게 내 덕인지는 모르겠지만서도 - 지금껏 잘 먹고 잘 사는 애들도 있다. 개중에 어떤 놈은 취업 성공해서 제가 형님 꼭 은혜 갚겠습니다 광광 이래놓고서는 밥 한번을 사기는커녕 지 결혼식에 청첩장 하나 안 보내더라.
여튼, 자소서 쓰는 데 어려움을 호소하는 친구들을 보면, 이 양반들이 글쓰기 자체를 못해서 힘들어하는 건 아니다. 콘텐츠가 없어서 힘들어하는 거지. 주어진 항목에 맞춰서 뭔가 쓰려면 자기 삶의 경험 중 일부를 끌어와서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써야 하는데, 그게 갑자기 찾는다고 찾아지나. 평소 자기 일상에 대해 기록해두고 정리해둔 '포트폴리오'가 없으면 어느날 갑자기 필요에 의해서 찾아보려고 열심히 머리 속을 뒤적여봐도 그럴싸한 게 안 나오는 게 당연한 일이다.
평소에 뭐라도 기록해두고 남겨놔야 나중에 필요할 때 바로바로 찾아서 쓸 수 있는 풀이 생긴다. 매일 그럴싸한 글을 쓸 필요는 없으니, 내가 뭘 했고, 무슨 생각이 들었고, 뭘 느꼈는지 정도만이라도 몇 줄의 문장으로 남겨두면 그게 다 콘텐츠가 된다. 굳이 글로 안 써도 내가 기억하고 있으면 그만 아니냐고? 천만에. 인간의 두뇌란 그렇게 간편한 기관이 아니다. 글이라는 건 일종의 이정표다. 내 삶의 특정 지점에 이정표를 박아놔야 나중에 그 이정표 확인해보고 거기가 어딘 줄 기억해내는 거지, 이정표도 없이 내가 걸어온 길이니 기억하려니 하고 되짚어가다가는 길을 잃기 십상이다.
그래서 글쓰기를 하는 겁니다 여러분, 이라고 해봐야 대학교 1학년한테는 귓등으로도 안들어오지. 사실 이래서 글쓰기는 한 학기 강의 짜놓고 수십명씩 한 강의실 몰아넣어서 이수하게 할 게 아니라, 지도교수 정해놓고 소그룹으로 4년 8학기 내내 읽고 쓰고 돌려읽고 돌려쓰게 만들어놔야 의미가 있다. 글을 잘 쓰고 못 쓰고를 떠나서, 그런 식으로 계속 쓰게 읽게 만들고 그걸 모아두게 하면 그 자체로도 훌륭한 데이터베이스가 된다.
인간이 문자를 괜히 발명한 게 아니다. 수천년에 걸친 노하우라서 그냥 앞뒤 생각 않고 받아들인 채 살고 있어서 그렇지, 사실 문자만큼 위대한 발명도 별로 없다. 그 좋은 도구 손에 쥐어줬으면 써먹을 생각을 해야지 왜 넋놓고 있다가 나중에 가서 선생님 글쓰기가 힘들어요 징징징 이러니. 좀 써. 안늘어도 되니까 좀 써서 갈무리해놔. 나중에 다 써먹을 날 생겨.
박성호
나는 그다지 인문학적인 인간은 아니기 때문에 - 첫인상도 컴공과 박사님 같다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다 - 글쓰기라는 것이 지닌 자기현시적 가치라든가 인간 본연의 성질을 이해하기 위함이라든가 인격의 도야를 위해서라든가 자기를 온전하게 표현하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서... 뭐 이런 좋은 이야기는 안 해준다. 나도 글 써서 벌어먹고 사는 사람이지만 나는 내가 인성 딱히 좋은지 잘 모르겠거든. 그렇다고 남을 잘 이해하고 사는 것도 아니고.
안하면 3, 4년 뒤에 존나 후회해요. 그런데 3, 4년 뒤에 막상 그때 가서 하려면 바로 안 늘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미리 해둬야죠.
자기소개서를 쓰는 일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취준생들을 여럿 만났다. 개인적으로 봐준 친구들도 있고, 개중에는 취업에 성공해서 - 그게 내 덕인지는 모르겠지만서도 - 지금껏 잘 먹고 잘 사는 애들도 있다. 개중에 어떤 놈은 취업 성공해서 제가 형님 꼭 은혜 갚겠습니다 광광 이래놓고서는 밥 한번을 사기는커녕 지 결혼식에 청첩장 하나 안 보내더라.
여튼, 자소서 쓰는 데 어려움을 호소하는 친구들을 보면, 이 양반들이 글쓰기 자체를 못해서 힘들어하는 건 아니다. 콘텐츠가 없어서 힘들어하는 거지. 주어진 항목에 맞춰서 뭔가 쓰려면 자기 삶의 경험 중 일부를 끌어와서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써야 하는데, 그게 갑자기 찾는다고 찾아지나. 평소 자기 일상에 대해 기록해두고 정리해둔 '포트폴리오'가 없으면 어느날 갑자기 필요에 의해서 찾아보려고 열심히 머리 속을 뒤적여봐도 그럴싸한 게 안 나오는 게 당연한 일이다.
평소에 뭐라도 기록해두고 남겨놔야 나중에 필요할 때 바로바로 찾아서 쓸 수 있는 풀이 생긴다. 매일 그럴싸한 글을 쓸 필요는 없으니, 내가 뭘 했고, 무슨 생각이 들었고, 뭘 느꼈는지 정도만이라도 몇 줄의 문장으로 남겨두면 그게 다 콘텐츠가 된다. 굳이 글로 안 써도 내가 기억하고 있으면 그만 아니냐고? 천만에. 인간의 두뇌란 그렇게 간편한 기관이 아니다. 글이라는 건 일종의 이정표다. 내 삶의 특정 지점에 이정표를 박아놔야 나중에 그 이정표 확인해보고 거기가 어딘 줄 기억해내는 거지, 이정표도 없이 내가 걸어온 길이니 기억하려니 하고 되짚어가다가는 길을 잃기 십상이다.
그래서 글쓰기를 하는 겁니다 여러분, 이라고 해봐야 대학교 1학년한테는 귓등으로도 안들어오지. 사실 이래서 글쓰기는 한 학기 강의 짜놓고 수십명씩 한 강의실 몰아넣어서 이수하게 할 게 아니라, 지도교수 정해놓고 소그룹으로 4년 8학기 내내 읽고 쓰고 돌려읽고 돌려쓰게 만들어놔야 의미가 있다. 글을 잘 쓰고 못 쓰고를 떠나서, 그런 식으로 계속 쓰게 읽게 만들고 그걸 모아두게 하면 그 자체로도 훌륭한 데이터베이스가 된다.
인간이 문자를 괜히 발명한 게 아니다. 수천년에 걸친 노하우라서 그냥 앞뒤 생각 않고 받아들인 채 살고 있어서 그렇지, 사실 문자만큼 위대한 발명도 별로 없다. 그 좋은 도구 손에 쥐어줬으면 써먹을 생각을 해야지 왜 넋놓고 있다가 나중에 가서 선생님 글쓰기가 힘들어요 징징징 이러니. 좀 써. 안늘어도 되니까 좀 써서 갈무리해놔. 나중에 다 써먹을 날 생겨.
박성호
LIFE-TECHTREE/2.0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815550003556?130126886420
정치적인 문제를 떠나서 우리 사회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로 보고 있습니다.
부모가 의사인 집을 보면 대게 자녀도 의사인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게 공부머리 유전이라고 생각을 했던적이 있는데. 이제는 생각이 좀 바뀔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의대에 국한 하지 말고 로스쿨 등 모든 곳에 전방위적 전수조사가 필요할 듯 해 보입니다.
부모가 의사인 집을 보면 대게 자녀도 의사인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게 공부머리 유전이라고 생각을 했던적이 있는데. 이제는 생각이 좀 바뀔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의대에 국한 하지 말고 로스쿨 등 모든 곳에 전방위적 전수조사가 필요할 듯 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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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TECHTREE/2.0
https://www.neosherlock.com/
한국미생물학회에 참가해봤던 적이 있는데요. 나름 권위있는 학회라 생각했었는데 많이 아쉽네요.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적당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셜록을 꾸준히 응원하고 후원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적당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셜록을 꾸준히 응원하고 후원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3
최근 유니콘들 보면서 드는 생각.
1. 대부분 국내유저 중심이다.
=> 그만큼 내수시장이 크다는 증거, 한국에서만 잘해도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 있음
3. 이익으로 가치를 입증한 곳은 두나무정도, 대부분 미래가치에 대한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투자로 벨류 입증
=> 큰 비전, 훌륭한 팀, 투자자들과의 신뢰가 중요. 단, 기술상장이나 적자기업 상장이 어려워지면 회수가 어려워질 수도 있을텐데..
---
한국에서 국내소비자에게만 사랑받아도 충분히 큰 기업될 수 있다는 점, 장기적인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투자자가 기업가치 성장의 동반자라는 점은 과거 대비 좋아진 부분이자 환영할만한 시그널 같네요.
한편 여전히 글로벌, 세계화를 통해 성공한 기업의 탄생이 어렵다는 점(그런 측면에서 하이퍼커넥트, 센드버드 대단), 그리고 기업가치에 걸맞는 규모있는 현금창출(이익)을 하는 기업의 탄생은 여전히, 항상 어렵다는 점(두나무 대단)
그래서 어려운 과제에 도전해보고싶다는 욕구를 일으키는 표입니다.
정주형
1. 대부분 국내유저 중심이다.
=> 그만큼 내수시장이 크다는 증거, 한국에서만 잘해도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 있음
3. 이익으로 가치를 입증한 곳은 두나무정도, 대부분 미래가치에 대한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투자로 벨류 입증
=> 큰 비전, 훌륭한 팀, 투자자들과의 신뢰가 중요. 단, 기술상장이나 적자기업 상장이 어려워지면 회수가 어려워질 수도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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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국내소비자에게만 사랑받아도 충분히 큰 기업될 수 있다는 점, 장기적인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투자자가 기업가치 성장의 동반자라는 점은 과거 대비 좋아진 부분이자 환영할만한 시그널 같네요.
한편 여전히 글로벌, 세계화를 통해 성공한 기업의 탄생이 어렵다는 점(그런 측면에서 하이퍼커넥트, 센드버드 대단), 그리고 기업가치에 걸맞는 규모있는 현금창출(이익)을 하는 기업의 탄생은 여전히, 항상 어렵다는 점(두나무 대단)
그래서 어려운 과제에 도전해보고싶다는 욕구를 일으키는 표입니다.
정주형
●하나기술 수주의 의미
해외 고객사 + 화성공정 + 턴키
브리티시볼트는 영국에 대표 배터리 회사이고 이번 발주규모는 4.3GWh로 파악됩니다. 총 투자규모는 38GWh이기 때문에 매년 지속적인 발주가 예상됩니다.
통상 배터리 투자규모는 1GWh당 600억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 전극공정이 30%, 조립공정이 40%, 화성공정이 30% 정도 차지하고, 화성공정을 턴키계약으로 4.3GWh 규모라면 774억 정도가 될텐데 908억이란 의미는 발주규모가 더욱 상향되었다는 것입니다. 총 38GWh 기준으로는 8천억 정도가 되기 때문에 하나기술의 향후 브리티스볼트로부터 수주 예상규모는 최대 7천억 이상 더 나올 수 있습니다.
턴키계약을 했다는 것은 향후 수주에서도 유리한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기술의 노하우를 턴키계약을 한 하나기술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구요. 하나기술이 중국업체 등과 경쟁에서 수주를 가져올 수 있었던 이유는 기술력 대비 가격경쟁력 덕분이었습니다. 중간상인 에이전시비용을 아껴 다이렉트 수주를 성사시키면서 대략 15% 비용을 절약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번 계약에서 양산에 문제가 없는 기술력만 보여준다면 향후 수주 전망은 밝습니다.
이번 브리티시볼트의 수주는 본격적인 해외 고객사로 확대를 의미합니다.
Capa는 최근 공장 증설을 통해 기존 3500억에서 8월에는 4500억, 연말에는 7000억으로 확대되어 향후 수주에 대응할 충분한 여력을 확보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배터리 장비업종을 볼 때 핵심포인트는 4가지로 정리해드립니다.
1. 국내 배터리 3사 모두 납품 가능한가
2. 해외 고객사로 확대 가능한가
3. 턴키 계약이 가능한가
4. 생산 Capa와 자금력이 되는가
핵심포인트를 통해 보시면 앞으로 배터리 장비업종을 투자하시는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손정우
해외 고객사 + 화성공정 + 턴키
브리티시볼트는 영국에 대표 배터리 회사이고 이번 발주규모는 4.3GWh로 파악됩니다. 총 투자규모는 38GWh이기 때문에 매년 지속적인 발주가 예상됩니다.
통상 배터리 투자규모는 1GWh당 600억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 전극공정이 30%, 조립공정이 40%, 화성공정이 30% 정도 차지하고, 화성공정을 턴키계약으로 4.3GWh 규모라면 774억 정도가 될텐데 908억이란 의미는 발주규모가 더욱 상향되었다는 것입니다. 총 38GWh 기준으로는 8천억 정도가 되기 때문에 하나기술의 향후 브리티스볼트로부터 수주 예상규모는 최대 7천억 이상 더 나올 수 있습니다.
턴키계약을 했다는 것은 향후 수주에서도 유리한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기술의 노하우를 턴키계약을 한 하나기술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구요. 하나기술이 중국업체 등과 경쟁에서 수주를 가져올 수 있었던 이유는 기술력 대비 가격경쟁력 덕분이었습니다. 중간상인 에이전시비용을 아껴 다이렉트 수주를 성사시키면서 대략 15% 비용을 절약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번 계약에서 양산에 문제가 없는 기술력만 보여준다면 향후 수주 전망은 밝습니다.
이번 브리티시볼트의 수주는 본격적인 해외 고객사로 확대를 의미합니다.
Capa는 최근 공장 증설을 통해 기존 3500억에서 8월에는 4500억, 연말에는 7000억으로 확대되어 향후 수주에 대응할 충분한 여력을 확보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배터리 장비업종을 볼 때 핵심포인트는 4가지로 정리해드립니다.
1. 국내 배터리 3사 모두 납품 가능한가
2. 해외 고객사로 확대 가능한가
3. 턴키 계약이 가능한가
4. 생산 Capa와 자금력이 되는가
핵심포인트를 통해 보시면 앞으로 배터리 장비업종을 투자하시는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손정우
오랜만에 폭락을 맞았다. 넷플릭스 수익률 -40%를 찍었는데 주식에선 경험해 보기 어려운 수익률이다. 넷플릭스 정도 되는 규모의 큰 기업이 실적 발표 좀 나쁘다고 단기간에 이렇게 폭락하다니. 미국 주식 투자하면서 대형주가 이런 급격한 하락 상황은 처음 본다.
-4%도 아니고 -40%라니. 좀 너무 선 넘는 폭락이다. 인플레이션 시대에 현금 보유는 최악이라 생각해 현금 비중을 최대한 낮췄는데 이런 상황이 닥칠 때면 현금이 아쉽다. 그래서 자본 소득 외에 근로 소득이 꼭 필요하다. 현금 흐름이 좋아야 투자를 잘하기 쉽다.
우량 기업은 폭락 때마다 더 사면 좋다. 물론 우량 기업의 평가 기준은 다들 관점 차이가 크겠지만, 만약 우량 기업이라 판단한다면 지금처럼 폭락한 시점이 좋은 매수 타이밍이 될 확률이 높다. 넷플릭스 현재 상황이 어떤지 분석 중이다. 올해 시장이 유난히 어렵다.
신상철
-4%도 아니고 -40%라니. 좀 너무 선 넘는 폭락이다. 인플레이션 시대에 현금 보유는 최악이라 생각해 현금 비중을 최대한 낮췄는데 이런 상황이 닥칠 때면 현금이 아쉽다. 그래서 자본 소득 외에 근로 소득이 꼭 필요하다. 현금 흐름이 좋아야 투자를 잘하기 쉽다.
우량 기업은 폭락 때마다 더 사면 좋다. 물론 우량 기업의 평가 기준은 다들 관점 차이가 크겠지만, 만약 우량 기업이라 판단한다면 지금처럼 폭락한 시점이 좋은 매수 타이밍이 될 확률이 높다. 넷플릭스 현재 상황이 어떤지 분석 중이다. 올해 시장이 유난히 어렵다.
신상철
👎5🤩1
요즘 한국 IT와 한국 콘텐츠 산업을 보면서 드는 생각.
'세계 시장을 씹어먹을 기세. 한국에 이렇게 재능 많은 사람들이 많았던가..'
과거 홍콩 느와르, 일본 애니와 게임, 헐리우드 영화처럼 이제 한국이 디지털콘텐츠로 세계 시장을 호령하는 시대 앞에 서있는 느낌이다.
고구려 이후 대한민국의 역사상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고 강대한 시대를 만들고 있고 맞이하고 있는 우리 모두 화이팅!
나라가 빚더미에 앉았다면 누군가는 벌어서 갚아야할 것이고, 정치나 경제가 어렵다면 기업가들이 더 잘하면 될 일이고~
다시 돌아오는 문화강국 코리아의 역사가
IT를 만나 더 맹렬해진 느낌이다.
정주형
'세계 시장을 씹어먹을 기세. 한국에 이렇게 재능 많은 사람들이 많았던가..'
과거 홍콩 느와르, 일본 애니와 게임, 헐리우드 영화처럼 이제 한국이 디지털콘텐츠로 세계 시장을 호령하는 시대 앞에 서있는 느낌이다.
고구려 이후 대한민국의 역사상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고 강대한 시대를 만들고 있고 맞이하고 있는 우리 모두 화이팅!
나라가 빚더미에 앉았다면 누군가는 벌어서 갚아야할 것이고, 정치나 경제가 어렵다면 기업가들이 더 잘하면 될 일이고~
다시 돌아오는 문화강국 코리아의 역사가
IT를 만나 더 맹렬해진 느낌이다.
정주형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