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 채널
1.27K subscribers
518 photos
6 files
2.1K links
Download Telegram
폐쇄 채널
[NAVER(035420)/30만원(유지)/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그들이 하이퍼클로바X를 택하는 이유 ▶️ 8월 24일 하이퍼클로바X 공개, 패를 까보지 않아도 이미 승부는 났다 - 당사는 최근의 주가 급등이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 하이퍼클로바X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 파급력이 강할 것임을 미리 예측할 수 있기 때문 ▶️ ‘한국어 특화’의 또다른 의미는 ‘가격 경쟁력’ - 하이퍼클로바X의 잘 알려지지…
안녕하세요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담당 김하정입니다.

금일 발간 자료와 7월 19일 발간된 NAVER 자료를 합쳐서

생성 AI와 NAVER 인뎁스라고 부를 수 있겠습니다.

(8/1) 그들이 하이퍼클로바X를 택하는 이유: https://bitly.ws/PI67

(7/19) 검색 AI 출시가 연기되어도 괘념치 않을 이유: https://bit.ly/44UnueZ

생성 AI에 대한 깊은 내용을 담아보려고 했습니다.
공들여 작성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폐쇄 채널 pinned «안녕하세요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담당 김하정입니다. 금일 발간 자료와 7월 19일 발간된 NAVER 자료를 합쳐서 생성 AI와 NAVER 인뎁스라고 부를 수 있겠습니다. (8/1) 그들이 하이퍼클로바X를 택하는 이유: https://bitly.ws/PI67 (7/19) 검색 AI 출시가 연기되어도 괘념치 않을 이유: https://bit.ly/44UnueZ 생성 AI에 대한 깊은 내용을 담아보려고 했습니다. 공들여 작성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넷마블 '신의 탑'은 한국 구글 플레이 4위 도착.

수요일에 출시되었으니 내일 되어야 매출 온기 반영된 매출 순위입니다(카겜 아레스는 오늘이 온기 반영)
20230801 15:00:18
기업명: 카카오페이(시가총액: 7조 2,52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488억(예상치: 1,466억)
영업익: -125억(예상치: -76억)
순익: 17억(예상치: 8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488억 / -125억 / 17억
2023.1Q 1,415억 / -130억 / -24억
2022.4Q 1,229억 / -222억 / 334억
2022.3Q 1,414억 / -97억 / -47억
2022.2Q 1,341억 / -125억 / -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1800238
블루 아카이브 중국 출시는 현지 시각 3일 11시

2일 11시부터 사전다운로드
[단독] 세상 바꿀 초거대AI 네이버 로봇에 탑재
- 네이버의 인공지능(AI)·로봇틱스 연구 법인인 네이버랩스가 초거대AI를 장착한 로봇을 올해 말 공개. 3년 뒤에 이를 상용화한다는 방침

https://www.mk.co.kr/news/it/10798590
카카오게임즈 2Q23 어닝쇼크는 매출 쇼크에 가깝습니다

우려되었던 마케팅비는 생각보다 크지 않았고
인건비도 예상 범위에서 증가했는데

1) 어떻게 아키에이지 워가 온기 반영되었는데 모바일 게임 매출이 200억원도 증가하지 않았는지
2) 기타 부문(VX/세나테크놀로지) 계절성 고려하면 왜 저렇게 안 나왔는지

컨콜에서 체크가 필요하겠습니다.
실적 컨콜 9시입니다
애플 앱스토어서 中 AI 앱 돌연 사라진 이유
- 중국 언론 커촹반러바오가 중국 당국에 문의한 결과 관련 앱들이 사라진 주요 원인은 이달 15일 시행되는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관리 집행 방법' 때문. 사라진 앱들의 데이터 수집 및 사용 환경 등이 해당 규범에 맞지 않아 수정 후 다시 등록될 것으로 예측되는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00717?sid=105
네이버, 검색 기능에 끊김 없이 탐색하는 '서치피드' 도입
- 2일 사용성 테스트 시작

- 에버랜드를 검색하면 요즘 관심이 뜨거운 '푸바오' 근황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경주맛집'을 검색하면 재검색이나 문서를 클릭하지 않고도 '경주빵'이나 '황리단길 신상맛집' 등 찾고자 하는 정보를 한발 더 나아가 추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22305?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