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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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와이스트릿 편집장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지식 자료 저장 공간♥️ 호흡이 긴 자료 위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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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주 마켓 캘린더
2026.08.03 ~ 08.09
🧭 와이스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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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8/3 (월)
· 美 ISM 제조업 PMI (7월)
· 팔란티어 실적

8/4 (화)
· 美 JOLTS 구인·이직 보고서
· 美 6월 공장주문
· AMD 실적 (장 마감 후)

8/5 (수)
· 美 ADP 민간고용
· 美 ISM 서비스업 PMI
· 中 서비스업 PMI
· 日 BOJ 7월 회의 의사록

8/6 (목)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 유로존 6월 소매판매

8/7 (금)
★ 美 7월 고용보고서 (비농업고용)
컨센서스 약 +8.5만명 / 6월 +5.7만명
10만명 상회 시 9월 인상 압력 확대
· 中 7월 무역수지

8/9 (일)
· 中 7월 CPI·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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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8/4 (화)
★ 7월 소비자물가동향 (국가데이터처)
6월 3.2% (2023년 12월 이후 최고)
8/27 금통위 '백투백 인상' 여부의 핵심 변수

8/5 (수)
· 7월 말 외환보유액 (한국은행)
6월 말 4,273.6억 달러
·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

8/6 (목)
· 6월 국제수지 잠정치 (한국은행)
1~5월 누적 경상흑자 1,412.8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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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포인트

· 단일종목 레버리지 후속 규제
매매단위 20좌 확대, 개인별 총량 20% 한도
8월부터 괴리율 관리 강화·교육시간 확대 시행
· 8/27 금통위 (연속 인상 여부)
· 미-이란 교전 상황과 유가
· 미 장기금리 (30년물 5.25% 레벨 유지 여부)
🇺🇸🇯🇵 미 재무부, 엔화 매수 개입
왜 미국이 엔을 사는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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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월 31일 미 재무부가 엔화 매수 개입에 나섰음.
뉴욕 연은이 재무부를 대신해 유로를 팔아 엔을 매수했고,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가 거래를 집행했음.
미국이 일본과 함께 엔 매수 개입에 나선 것은
2011년 동일본대지진 G7 공조 이후 10여 년 만임.
(FT 보도, 재무부 공식 확인은 아직 없음)

2. 배경은 40년 만의 엔 약세임.
7월 하순 달러당 163~164엔으로 1986년 이후 최저를 찍었음.
미일 금리차(연준 3.50~3.75% 대 BOJ 1.00%),
미-이란 전쟁발 에너지 수입 부담,
다카이치 정부 재정확장 우려가 겹친 결과임.

3. 공식 명분은 '시장 왜곡 교정'임.
베선트 재무장관은 엔이 "균형가격을 상당히 오버슈팅했다",
"매우 저평가돼 보인다"고 표현했음.
일본 펀더멘털 문제가 아니라 시장 왜곡으로 규정해야
환율조작 논란을 피할 수 있기 때문임.

4. 그러나 진짜 동기는 미 국채 금리임.
베선트는 일본 국채 금리 상승이
미국의 차입비용을 끌어올린다고 직접 지목했음.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정책 목표가 미 국채 금리 인하임.

5. 연쇄 구조는 이렇게 이어짐.
다카이치 재정확장 → JGB 초장기 금리 사상 최고
(1월 30년물 3.91%, 40년물 4% 돌파)
→ 일본 자금 본국 회귀
→ 1분기에만 미 국채 296억 달러 순매도
→ 미 장기금리 상승
현재 미 30년물 5.25%로 2007년 이후 최고임.

6. 개입 자체도 악순환을 만들었음.
일본이 엔을 사려면 외환보유고의 미 국채를 팔아야 함.
7월 30일 하루에만 최대 590억 달러를 투입한 것으로 추정됨.
그만큼 미 금리에 상승 압력이 가해짐.
미국이 대신 엔을 사주면 일본이 미 국채를 덜 팔아도 됨.
FIMA 레포 창구 활용이 거론되는 이유도 같음.

7. 두 번째 동기는 캐리 트레이드 청산 리스크임.
엔 숏이 한 방향으로 쌓인 뒤 급격히 되감기면
2024년 8월처럼 글로벌 위험자산이 동시에 흔들림.
엔을 강세로 만들려는 게 아니라
되감기 속도를 통제하려는 성격이 강함.

8. 설계의 디테일도 주목할 만함.
미국은 달러가 아니라 유로를 팔아 엔을 샀음.
달러를 팔면 강달러 정책 부정이 되므로,
유로를 매개로 엔만 지지하고 달러 약세는 피하는 구조임.

9. 규모로 보면 시그널링 성격임.
베선트 메모지에 적힌 규모는 50~100억 달러였고,
개입 재원인 ESF 총자산은 6월 말 약 2,170억 달러임.
일본이 하루 590억 달러를 쓴 것과 비교하면 작음.
실탄으로 시장을 이기려는 게 아니라
"미국이 같은 편"이라는 신호를 파는 거래임.

10. 지속성에는 회의적 시각이 우세함.
일본은 4월 28일~5월 27일 11조 7,349억 엔을 투입했지만
엔은 몇 주 만에 상승분을 반납하고 163엔대로 복귀했음.
금리차와 에너지 수입 부담이라는 근본 원인은
개입으로 건드릴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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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포인트
· 미일 공동 대응책 발표 가능성 (8월 첫째 주, 교도 보도)
· 8월 말 G20 재무장관회의 (미국 애슈빌 개최)
· 엔 안정 시 아시아 통화 절하 압력 완화
→ 원달러 1,424원의 방향성과 직결
한 줄 결론.
일본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미국이 필요로 하기 때문.
■ S&P500 Valuation

S&P500 12m fwd P/E 19.8x
S&P500 12m fwd P/E 3yr Avg. 21.0x
S&P500 12m fwd P/E 5yr Avg. 20.0x
S&P500 12m fwd EPS 377.6
■ Magnificent 7 Valuation

NVDA 18.5x
AAPL 32.6x
GOOGL 20.7x
MSFT 23.5x
AMZN 25.7x
TSLA 151.7x
META 16.9x
TSLA 제외 Multiple avg. 23.0x
■ South Korea Market Valuation

KOSPI 12m fwd P/E 5.54x
KOSPI 12m fwd P/E 3yr Avg. 9.48x
KOSPI 12m fwd P/E 5yr Avg. 10.0x
KOSPI 12m fwd 순이익(지배) 927.4조 원

26년 KOSPI 영업이익 299.9 조 원
26년 KOSPI 순이익(지배) 223.1 조 원

27년 KOSPI 영업이익 974.9 조 원
27년 KOSPI 순이익(지배) 788.4 조 원

코스닥 12m fwd P/E 16.6x
코스닥 12m fwd 순이익(지배) 12.6조 원
한은은 "실제 매입 시기는 금 거래 관련 제반 준비 사항, 금 생산업체의 수출 계획, 한은의 금 운용 계획 등을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한은은 올해 2분기 중 이미 금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유가증권 형태로 처음 소량 매입했다는 사실을 이날 함께 공개하기도 했다.

한은이 금 매입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은 13년 만에 처음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3109500002?section=economy/all&site=major_news01
[컨콜노트-전체공개] S-Oil, 윤활 부문 역대 최대 실적 및 하반기 정제마진 호조 지속 전망

2분기 영업이익은 9,650억 원을 기록했으며, 특히 윤활 부문이 중동 물류 차질에 따른 스프레드 급등 수혜를 입으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함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와 러시아 정제 설비 타격 등으로 글로벌 원유 및 석유 제품 재고가 낮아 하반기에도 정제 및 윤활 마진의 강세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샤힌 프로젝트는 2027년 초 상업 가동을 목표로 기계적 준공 검증 및 시운전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배당 성향 20% 이상 유지와 차입금 관리를 통한 재무 건전성 강화를 지속할 계획임

👉 전문보기

💿호돌이 반도체 특강 <기본편>
산업부터 실전 투자까지
👉 https://vo.la/Hxv9dZo
[컨콜노트-전체공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과 지상방산이 견인한 영업이익 1조

연결 매출 9조 2,929억 원, 영업이익 1조 3,655억 원으로 분기 첫 1조 원 돌파, 순이익 1조 805억 원임

한화오션 인수 후 최대 분기 실적, 지상방산 수출 이익률 유지, 항공우주 흑자전환, 수주잔고 38조 3,000억 원임

하반기 폴란드 K9 2차 인도, 미국 자주포 우선협상대상자 8월 발표 대기, K9 3차 연내 결론 낼 것임

👉 전문보기

💿호돌이 반도체 특강 <기본편>
산업부터 실전 투자까지
👉 https://vo.la/Hxv9dZo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거주용 1주택의 경우, 시가 20억원부터 30억원 수준까지는 세액이 줄어들게 되고, 30억원부터 40억원까지는 세액 변동이 크지 않게 해 최대한 보호하겠다"며 "40억원에서 50억원 수준을 초과하는 주택에는 과세를 정상화하겠다"고 설명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3075300002?section=economy/all&site=topnews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