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확대 -> 가격 상승 -> 공급 부족
-> 아비규환 -> 긴긴 시간 ->공급 확대
-> 가격 하락 -> 수요 확대 -> 장기 성장
----------------------------
수요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증설과 관련해 그는 “어느 회사도 내년에 늘어나는 공급량이 거의 없는 정도라 내년은 (수요와 공급의) 갭이 훨씬 더 벌어질 수밖에 없다”며 “아비규환이라는 표현을 써야 할 정도로 전 세계 기업들이 메모리 물량을 달라고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예정된 증설로는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하기엔 역부족이란 뜻이다.
그는 가격 상승이 시장의 건강한 모습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가격은 떨어져야 한다. 지금 가격은 비정상”이라며 “PC와 모바일 업체들이 메모리 가격 인상을 제품 가격에 계속 전가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AI 투자 열풍이 메모리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결국 전방 산업의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다.
최 회장은 반도체 기업들이 높은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공급을 제한해서는 안 된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생산을 늘리지 않는 것은 좋은 전략이 아니다”며 “마진이 다소 줄더라도 공급을 확대해 시장 자체를 키우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큰 이익”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격이 너무 높으면 새로운 경쟁자가 시장에 진입하고 각국 정부도 견제에 나설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9058?sid=101
-> 아비규환 -> 긴긴 시간 ->공급 확대
-> 가격 하락 -> 수요 확대 -> 장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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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증설과 관련해 그는 “어느 회사도 내년에 늘어나는 공급량이 거의 없는 정도라 내년은 (수요와 공급의) 갭이 훨씬 더 벌어질 수밖에 없다”며 “아비규환이라는 표현을 써야 할 정도로 전 세계 기업들이 메모리 물량을 달라고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예정된 증설로는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하기엔 역부족이란 뜻이다.
그는 가격 상승이 시장의 건강한 모습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가격은 떨어져야 한다. 지금 가격은 비정상”이라며 “PC와 모바일 업체들이 메모리 가격 인상을 제품 가격에 계속 전가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AI 투자 열풍이 메모리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결국 전방 산업의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다.
최 회장은 반도체 기업들이 높은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공급을 제한해서는 안 된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생산을 늘리지 않는 것은 좋은 전략이 아니다”며 “마진이 다소 줄더라도 공급을 확대해 시장 자체를 키우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큰 이익”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격이 너무 높으면 새로운 경쟁자가 시장에 진입하고 각국 정부도 견제에 나설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9058?sid=101
Naver
최태원 “내년 AI반도체 수요 100% 늘어날것…전세계 아비규환 수준”
상의 제주포럼서 공급부족 전망 불구 “제품값 전가하는 현재 가격 비정상적 가격유지보다 증산으로 시장을 키워야” 액면분할엔 “아직 검토안해봐” 신중론 최태원 SK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AI) 확산으로
Forwarded from 와이즈클럽&노다지IR노트
🚨긴급 안내🚨 오늘(7월 19일 일요일) 밤 8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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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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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제도는 작은 기업은 좋아져야 하고 가난하면 뭔가 줘야 하고 부자는 증세를 해야 한다는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며 "중소기업·중견기업이 더 이상 커지려고 하지 않는다. 기업이 성장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데 성장 동력과 동기가 어디서 나오나"라고 우려했다.
또한 "우리나라는 민주주의라는 정치 시스템과 자본주의라는 경제 시스템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성장을 못 하고 한쪽 바퀴가 안 돌아가니까 민주주의도 문제가 생긴다"며 "두 바퀴가 옛날처럼 제대로 작동하게 하려면 성장 정책으로 회귀해야 한다. 성장이 돼야 분배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8029700003?site=popularnews_view
또한 "우리나라는 민주주의라는 정치 시스템과 자본주의라는 경제 시스템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성장을 못 하고 한쪽 바퀴가 안 돌아가니까 민주주의도 문제가 생긴다"며 "두 바퀴가 옛날처럼 제대로 작동하게 하려면 성장 정책으로 회귀해야 한다. 성장이 돼야 분배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8029700003?site=popularnews_view
연합뉴스
최태원, 성과급 논란에 "긍정적 영향도 있어…좀더 지켜봐야" | 연합뉴스
(제주=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SK하이닉스에서 시작된 성과급 논란에 대해 "모든 사람이 싫어하면 정말 문제지만 ...
Forwarded from 루팡
미주·중화권 CSP들 뿐 아니라, 최근 중동의 소버린 AI 투자 계획이 구체화되며 2027년 공급난이 심화되는 중. 현재 메모리 공급사들은 주력 수요처로 떠오른 (매출 비중 70% 이상), 이 들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함. 과거 B2C 사이클에서는 응용처의 출하량이 ‘한계적’ 변화를 만들 뿐이었지만, 이제 B2B 사이클에서는 구매 참여자 1군데의 진입 만으 로도 공급초과율 (또는 수요충족률)이 3~5%씩 순식간에 변화함.
당사의 채널 체크에 따르면, 최근 사우디 등 중동 소버린 AI 투자 주체들은 국내 메모리 업체들과 중장기 메모리 조달 계획을 협의 시작함. 이는 과거 한계적 수요 증가(소폭)가 아닌, 단계적 수요 증가(대폭)로 해석 가능
서버 DRAM 64GB DDR5 제품의 경우 7월 중순부터 현물 시장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기 시작함.
최근 판가는 3,100~3,400달러까지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6 월말 고정거래가격 1,380달러 내외 대비 무려 146%가량 높은 수준.
이에 따라 3Q26 서버 DRAM 고정가는 분기중 시장 기대치 (+15% QoQ 내외)를 뛰어넘는 수준의 상승이 가능할 전망. 특히 2Q26 고객 중심의 유연한 판가를 책정했던 업체일수록, 3Q26/4Q26 판가 상승율이 과격하게 발생할 것
(26. 7. 19 메리츠)
당사의 채널 체크에 따르면, 최근 사우디 등 중동 소버린 AI 투자 주체들은 국내 메모리 업체들과 중장기 메모리 조달 계획을 협의 시작함. 이는 과거 한계적 수요 증가(소폭)가 아닌, 단계적 수요 증가(대폭)로 해석 가능
서버 DRAM 64GB DDR5 제품의 경우 7월 중순부터 현물 시장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기 시작함.
최근 판가는 3,100~3,400달러까지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6 월말 고정거래가격 1,380달러 내외 대비 무려 146%가량 높은 수준.
이에 따라 3Q26 서버 DRAM 고정가는 분기중 시장 기대치 (+15% QoQ 내외)를 뛰어넘는 수준의 상승이 가능할 전망. 특히 2Q26 고객 중심의 유연한 판가를 책정했던 업체일수록, 3Q26/4Q26 판가 상승율이 과격하게 발생할 것
(26. 7. 19 메리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16일까지 코스피 일중 평균 변동률은 6.75%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거래소가 1987년 통계 집계를 시작한 이래 최대치다.
기존 사상 최고치였던 금융위기 때인 지난 2008년 10월 6.11%는 물론 외환위기 당시인 1997년 12월 5.37%보다 높은 수치다.
일중 변동률은 영업일 당일 지수의 '고가와 저가의 차이'를 '고가와 저가의 평균값(중간값)'으로 나눈 값으로, 당일 지수의 평균 대비 변동폭의 비율이다. 이달의 경우 하루에 지수가 움직인 중간값에서 위아래로 평균 3.37% 등락한 셈이다.
https://naver.me/xbKsNrr9
이는 한국거래소가 1987년 통계 집계를 시작한 이래 최대치다.
기존 사상 최고치였던 금융위기 때인 지난 2008년 10월 6.11%는 물론 외환위기 당시인 1997년 12월 5.37%보다 높은 수치다.
일중 변동률은 영업일 당일 지수의 '고가와 저가의 차이'를 '고가와 저가의 평균값(중간값)'으로 나눈 값으로, 당일 지수의 평균 대비 변동폭의 비율이다. 이달의 경우 하루에 지수가 움직인 중간값에서 위아래로 평균 3.37% 등락한 셈이다.
https://naver.me/xbKsNrr9
파이낸셜뉴스
코스피 이달 하루 6.75%씩 급등락… 금융위기때보다 더하다[증시 변동성 '위험수위']
이달 코스피의 일중 등락률이 금융위기와 외환위기 때를 뛰어넘으며 역대 최고치로 치솟았다.반도체 고점 우려에 지정학적 리스크, 통화정책 불확실성 등이 더해져 변동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자금이 몰린 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의 리밸런싱에 따라 널뛰는 장세가 ..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20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와 관련해 “지금이라도 투자를 멈추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중략)
“개별종목 레버리지 ETF를 운용하고 있는 운용사 대표로서 이런 말씀을 드려 죄송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략)
배 대표는 “결론은 개별종목 레버리지와 인버스 2배 ETF는 투자하지 말라는 이야기”라며 “시간이 흘러 원주가 제자리에 와도 ETF 가격은 제자리에 오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76806645516488&mediaCodeNo=257&OutLnkChk=Y
(중략)
“개별종목 레버리지 ETF를 운용하고 있는 운용사 대표로서 이런 말씀을 드려 죄송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략)
배 대표는 “결론은 개별종목 레버리지와 인버스 2배 ETF는 투자하지 말라는 이야기”라며 “시간이 흘러 원주가 제자리에 와도 ETF 가격은 제자리에 오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76806645516488&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투자 멈춰라”…‘단일종목 레버리지’ 판 운용사 대표의 양심고백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20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와 관련해 “지금이라도 투자를 멈추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 (사진=한국투자신탁운용)배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개별종목 레버리지 인버스2배 상품 성과분...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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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기다림이 곧 실력이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야 할 때가 있다.
김용범 정책실장은 여전히
환율 안정 효과에 집착하고 있네요.
올해 해외증시로 덜 나갔다는(?) 개인 자금
372억 달러 = 약 55조원.
코스피 시가총액은 최고점 대비
약 2,000조원 날아갔습니다.
6/22 7,449조원
7/20 5,331조원
정책 업무에 참고하세요 (제발)
——————————————————————————
김용범 정책실장은 이에 대해 "지난해 우리나라가 해외 증권에 투자한 것이 1천400억 달러로, 이런 점들이 환율에 엄청난 부담이 됐다. 그 중 개인 투자가 400억 달러였다"며 "올해는 6월까지 개인 투자가 28억 달러에 그쳤다"며 이런 효과도 찾아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서도 이 대통령은 "그건 정부의 정책 효과에 대한 얘기고, 주식시장 참여자들은 이것 때문에 낙폭이 커져 피해를 봤다고 생각하는 것 아닌가"라며 "어쨌든 보완책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몫"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1079800001?input=1195m
환율 안정 효과에 집착하고 있네요.
올해 해외증시로 덜 나갔다는(?) 개인 자금
372억 달러 = 약 55조원.
코스피 시가총액은 최고점 대비
약 2,000조원 날아갔습니다.
6/22 7,449조원
7/20 5,331조원
정책 업무에 참고하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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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정책실장은 이에 대해 "지난해 우리나라가 해외 증권에 투자한 것이 1천400억 달러로, 이런 점들이 환율에 엄청난 부담이 됐다. 그 중 개인 투자가 400억 달러였다"며 "올해는 6월까지 개인 투자가 28억 달러에 그쳤다"며 이런 효과도 찾아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서도 이 대통령은 "그건 정부의 정책 효과에 대한 얘기고, 주식시장 참여자들은 이것 때문에 낙폭이 커져 피해를 봤다고 생각하는 것 아닌가"라며 "어쨌든 보완책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몫"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1079800001?input=1195m
연합뉴스
李대통령 "레버리지, 국내투자자 불만 원인…신속한 보완 필요"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최근 급격한 주가 변동의 주원인으로 지적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TSMC, 가격 인상 최대 10% 예정
- 기본 인상률 5~10% 논의 중
- 2~7나노 첨단 공정에는 10~15% 프리미엄
- 12~28나노 성숙 공정은 최대 10%
- 가격 협상 지난 6월 시작해 7월 마무리
- 고객 적응 기간 두기 위해 27년 초부터 적용
- TSMC 회장 “가격 인상 4~5차례 하지 않을 것”
Nikkei Asia
- 기본 인상률 5~10% 논의 중
- 2~7나노 첨단 공정에는 10~15% 프리미엄
- 12~28나노 성숙 공정은 최대 10%
- 가격 협상 지난 6월 시작해 7월 마무리
- 고객 적응 기간 두기 위해 27년 초부터 적용
- TSMC 회장 “가격 인상 4~5차례 하지 않을 것”
Nikkei Asia
Nikkei Asia
Exclusive: TSMC to raise chipmaking prices by up to 10% from 2027
Hikes cover cutting-edge and mature chips amid surging costs and overseas plant construction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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