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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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와이스트릿 편집장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지식 자료 저장 공간♥️ 호흡이 긴 자료 위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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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액티브 ETF의 놀라운 피벗
(가운데 도표, 7월 6일 기준)

공격수 대거 내리고
수비수 대거 투입

비중 1위 현금 31%

6월 22일 코스피 9100 당시부터
현금 비중 가파르게 높이기 시작한

https://ystreet.co.kr/etf-tracker/
6/19 당시 포트 비중과
7/6 현재 포트 비교
(삼전-닉스-현금만)
🚨긴급 안내🚨
오늘(7월 8일 수요일) 밤 10시!
이선엽의 투자 나침반
'긴급 호출' 라이브가 진행됩니다!
패키지 멤버들을 위한 무제한 A/S!!

🧭 이선엽 대표를 긴급호출 하고 싶다면 '이선엽의 투자 나침반'
👉 https://vo.la/lm5H57Y

채팅 문의 : talk.naver.com/w41n2v

■ 참여 방법
특강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클래스
→ 신규 강의실(추후 생성됨) 입장 → 참여코드 입력

■ 안내 사항
-미리 줌zoom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저녁 9시 30분부터 입장 가능합니다.
-반드시 ‘수강생 실명’으로 줌 프로필 이름을 미리 변경해 주세요.
(미확인 시 입장이 제한됩니다)
-다시보기 영상은 특강 홈페이지 https://wise-club.co.kr
'마이 클래스'에서 7/19(일)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함께해요!
Forwarded from 루팡
메타, 캐나다 내 첫 시설로 130억 캐나다 달러 규모의 앨버타 데이터센터 건설

투자 규모 및 위치: 메타가 캐나다 앨버타주 중부 스터전 카운티(Sturgeon County)에 130억 캐나다 달러(약 91억 7천만 미 달러)를 투자해 1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합니다.

캐나다 내 첫 번째 시설: 이는 메타가 캐나다에 짓는 첫 번째 데이터센터이자, 전 세계적으로는 33번째 시설입니다. 글로벌 AI 붐에 따른 컴퓨팅 용량 확충이 주요 목적입니다.

입지 선정의 핵심 이유: 앨버타주의 저렴한 천연가스와 슈퍼컴퓨터 인프라 냉각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는 서늘한 기후가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1. 막대한 전력 수요와 인프라 자체 구축 AI 산업의 성장으로 인해 거대한 전력이 필요해짐에 따라, 이번에 건설되는 데이터센터는 약 80만 가구가 사용하는 규모의 전력을 소비할 예정입니다. 메타는 전력 한도 문제에 부딪히지 않기 위해 새로운 발전 및 전력망 인프라 구축 비용을 전액 자체 자금으로 조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 펨비나 파이프라인(Pembina Pipeline)과의 파트너십
메타는 앨버타 현지 기업인 펨비나 파이프라인과 파트너십 및 장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펨비나 측은 지난주 스터전 카운티에 새로운 천연가스 화력 발전소인 '그린라이트 전력 센터(Greenlight Electricity Centre)'를 건설하여 2030년 하반기부터 가동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하루 약 1억 5천만 입방피트의 천연가스 수요가 창출될 전망입니다.


3. 환경 정책과의 괴리
지난달 캐나다 정부는 자국의 저배출/재생에너지 전력망이 향후 데이터센터 성장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내용의 AI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현재 캐나다에서 계획 중인 대다수의 데이터센터는 천연가스 의존도가 높은 앨버타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앨버타주의 전력망 탄소 배출 집약도는 캐나다 전국 평균의 거의 5배에 달해 환경적인 측면에서 대조를 이룹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mericas/meta-build-c13-billion-alberta-data-center-its-first-canada-2026-07-08/
SK하이닉스에 보낸 서한이 공개돼 파장이 예상되자, 운용사 측은 서한을 보낸 지 하루만에 이를 철회했다.

흥국운용 측은 (중략)
"주식운용본부 명의로 SK하이닉스 이사회 앞으로 보낸 이번 서한은 흥국자산운용 회사의 입장이 아닌 주식운용본부장 개인의 의견"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특히 서한의 내용을 확인한 결과, 회사의 입장과 다를 뿐만 아니라 일부 내용은 불필요한 오해의 소지가 있어 해당 서한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9148900008?section=market-plus/all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레버리지 팔고 인버스로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9일 장마감 기준
대홀짝게임의 시대
메타 AI 유료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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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 CEO는 뮤즈 스파크 1.1이 에이전트 기능과 코딩, 멀티모달 분야 일부에서 구글의 제미나이(Gemini)보다 우수한 성능을 기록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메타 모델이 구글의 모든 모델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인 것은 내가 기억하기로는 처음일 수 있다”며 “매우 의미 있는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저커버그 CEO는 “예상했던 것보다 전반적으로 더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도 “아직 앤스로픽과 오픈AI보다 뒤진 부분은 있다”고 인정했다.

다만 코드명 ‘워터멜론(Watermelon)’인 차세대 AI 모델을 개발 중이라며 이를 통해 AI 성능의 한계를 더욱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다만 출시 시기에 대해서는 “품질이 가장 중요하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https://naver.me/F5sjIYkq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DDR5 D램 현물가 +0.79%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149달러 확정: 소식통

2026-07-09 20:46:49 GMT

Bailey Lipschultz 기자

(블룸버그) -- SK하이닉스가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공모가를 주당 149달러로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ADR 공모가를 주당 149달러로 결정했다.

SK하이닉스는 보통주 1779만주에 해당하는 ADR 1억7790만주를 공모했다.

ADR 1주는 보통주 10분의 1주에 해당한다.

149 * 1505.19 *10 = 224만 2,733원

SK하이닉스 어제 종가 = 225만 3,000원
📍놓치면 후회 할 와이즈클럽 라인업


🎯7/16(목) 🧡반도체 노근창 현대차증권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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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 SOL AI 반도체 TOP2 플러스 금일 리밸런싱 (NAV 6.7조원)

삼성전자 33.0%, SK하이닉스 30.8% → 각각 25% 한도로 비중 축소

편출 : 삼성전기, SK스퀘어, LG이노텍, ISC, RFHIC, 코리아써키트, 엑시콘
편입 :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대덕전자, 리노공업, 피에스케이, 테스

총 10개 종목만 가져가는 압축 ETF 이기 때문에
중소형주 금일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꽤 클 듯
Forwarded from 머니보틀
[단독]정부, ‘영업익 N% 성과급’ 이사회 의결 의무화 source

정부가 ‘영업이익의 N% 성과급’을 이사회 의결을 거치도록 하는 방향으로 법적 검토에 나섰다.

정부는 특히 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치는 것보다는 상법·자본시장법을 개정해 이사회의 의결을 거치도록 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통상부는 최근 대기업 노조를 중심으로 ‘영업이익의 N% 성과급’ 요구가 터져나오자, 이를 이사회 의결 사항으로 하는 법적 제동장치 마련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니 이사회가 아니라
주주총회 의결을 거치도록 해야죠

이사보수한도를 주총에서 의결토록 하는데
그보다 수십 수백배 더 나갈 수 있는
전체 임직원 성과급이라면
당연히 주총에서 최종 의결토록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