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쓴 글 찾아보니
코스피200 내에서
삼전 닉스 비중
50% 돌파한 뒤
60%까지 돌파하는 데
6주 걸렸네요.
아예 그냥 90%까지 가버렷!
코스피200 내에서
삼전 닉스 비중
50% 돌파한 뒤
60%까지 돌파하는 데
6주 걸렸네요.
아예 그냥 90%까지 가버렷!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최근 한국 주식 시장은 극심한 변동성으로 인해 한국의 VIX(공포지수)는 미국 VIX(공포지수)의 5배에 달한다.
골드만삭스는 한국 시장의 5% 변동성은 약 47억 달러(7조2천억)의 ETF 리밸런싱 자금 흐름을 유발할 것으로 추정했다.
*건강한 시장은 아니다.
골드만삭스는 한국 시장의 5% 변동성은 약 47억 달러(7조2천억)의 ETF 리밸런싱 자금 흐름을 유발할 것으로 추정했다.
*건강한 시장은 아니다.
Forwarded from 와이즈클럽&노다지IR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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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화) 🧡특강 정주용 의장 그래비티밴처스
🎯7/7(목) 🧡반도체 송명섭 iM증권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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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금 리밸런싱 때문에
시장이 급락하고 있다는
공포팔이 하시는 분들 있어서 찾아보니
이미 연기금은
25년 6월 16일을 기점으로
당시 코스피 2946일 때부터
순매도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미지 윗쪽)
그럼에도 그 사이 코스피는
3배 가까이 올랐고요.
(이미지 아랫쪽)
그럼
"주가 더 많이 올라서
국내주식 비중 더 커진 건 어쩔거냐"
걱정은 남겠지만,
국내주식 목표 비중을
14.9%에서 20.8%로 높이기로 했고
전략적, 전술적 자산배분의
이탈 허용 범위까지 합하면
최대 28.8%까지 보유할 수 있다고 하죠.
연못 속 고래에 대한 걱정은 이해 되지만,
하루 몇백억~몇천억 순매도를 가지고
시장 급락하는 날
공포팔이 하는 모습은
보기 좀 그렇네요.
참고로
연기금이 9조원 순매도 한
최근 6개월 동안
외국인이 순매도 한 건 165조원에 이릅니다.
그 사이 코스피는 100% 가까이 올랐고요.
물론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시장이 급락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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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연기금은
25년 6월 16일을 기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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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그 사이 코스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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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아랫쪽)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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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남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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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전술적 자산배분의
이탈 허용 범위까지 합하면
최대 28.8%까지 보유할 수 있다고 하죠.
연못 속 고래에 대한 걱정은 이해 되지만,
하루 몇백억~몇천억 순매도를 가지고
시장 급락하는 날
공포팔이 하는 모습은
보기 좀 그렇네요.
참고로
연기금이 9조원 순매도 한
최근 6개월 동안
외국인이 순매도 한 건 165조원에 이릅니다.
그 사이 코스피는 100% 가까이 올랐고요.
물론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7월 1주차)
★ Summary ★
[글로벌] 국가별 실적 차별화 지속. 한국/일본/대만↑
[한국] 2Q26 영업이익 하향 조정, 26년 상향 조정
■ 글로벌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1.8%(DM: +1.5%, EM: +2.9%)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한국(+8.6%), 일본(+5.0%), 대만(+2.9%), 미국(+1.6%)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중국(-1.2%), 인도(-1.0%), 인도네시아(-0.7%), 독일(-0.6%)
* 선진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4.9%), 에너지(+4.4%), 소재(+1.4%) / 경기소비재(-0.8%), 헬스케어(-0.1%), 필수소비재(-0.1%)
* 신흥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산업재(+7.7%), IT(+6.5%), 소재(+1.2%) / 유틸리티(-3.3%), 경기소비재(-3.2%), 컴즈(-1.3%)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2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4%(1W), +1.0%(1M)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6%(1W), +2.7%(1M)
*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변화(전체/반도체/반도체 제외, 1W)
: +212%→+214% / +577%→+582% / +36.5%→36.8%
*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상위 업종(Top5)
: 2차전지(흑전), 화학(흑전), 반도체(+582%), 에너지(+447%), 디스플레이(+108%)
* 2026년 영업이익 기여도 상위 업종(Top5), 연간 실적 증가분 기여도
: 반도체(+541조원), 에너지(+19.2조원), 조선(+8.2조원), 증권(+5.4조원), 화학(+4.8조원)
* KOSPI 12MF PER, PBR(TTM)
: 7.7배, 2.38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6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 에너지(+3.4%), 반도체(+0.8%), 화학(+0.8%), 운송(+0.7%), 2차전지(+0.5%), IT하드웨어(+0.5%), 전력기기(+0.3%), 유통(+0.2%)
*컨센서스 상향 기업
: SK,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스퀘어, 피에스케이, HPSP, ISC, 테스, 피에스케이홀딩스, HS효성첨단소재, 대한유화, 대한항공,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삼성전기, LG전자, LG이노텍, LS, 신세계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 디스플레이(-1.5%), 유틸리티(-0.9%), 조선(-0.6%), 건설(-0.2%), 미디어(-0.1%), 인터넷(-0.1%)
*컨센서스 하향 기업
: LG디스플레이, 한국전력, HD현대, 삼성중공업, 아이에스동서, 제일기획, 카카오
▶️ Earnings Revision(7월 1주차)
https://han.gl/Rp7fJ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iss.one/eqmirae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Summary ★
[글로벌] 국가별 실적 차별화 지속. 한국/일본/대만↑
[한국] 2Q26 영업이익 하향 조정, 26년 상향 조정
■ 글로벌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1.8%(DM: +1.5%, EM: +2.9%)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한국(+8.6%), 일본(+5.0%), 대만(+2.9%), 미국(+1.6%)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중국(-1.2%), 인도(-1.0%), 인도네시아(-0.7%), 독일(-0.6%)
* 선진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4.9%), 에너지(+4.4%), 소재(+1.4%) / 경기소비재(-0.8%), 헬스케어(-0.1%), 필수소비재(-0.1%)
* 신흥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산업재(+7.7%), IT(+6.5%), 소재(+1.2%) / 유틸리티(-3.3%), 경기소비재(-3.2%), 컴즈(-1.3%)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2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4%(1W), +1.0%(1M)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6%(1W), +2.7%(1M)
*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변화(전체/반도체/반도체 제외, 1W)
: +212%→+214% / +577%→+582% / +36.5%→36.8%
*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상위 업종(Top5)
: 2차전지(흑전), 화학(흑전), 반도체(+582%), 에너지(+447%), 디스플레이(+108%)
* 2026년 영업이익 기여도 상위 업종(Top5), 연간 실적 증가분 기여도
: 반도체(+541조원), 에너지(+19.2조원), 조선(+8.2조원), 증권(+5.4조원), 화학(+4.8조원)
* KOSPI 12MF PER, PBR(TTM)
: 7.7배, 2.38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6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 에너지(+3.4%), 반도체(+0.8%), 화학(+0.8%), 운송(+0.7%), 2차전지(+0.5%), IT하드웨어(+0.5%), 전력기기(+0.3%), 유통(+0.2%)
*컨센서스 상향 기업
: SK,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스퀘어, 피에스케이, HPSP, ISC, 테스, 피에스케이홀딩스, HS효성첨단소재, 대한유화, 대한항공,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삼성전기, LG전자, LG이노텍, LS, 신세계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 디스플레이(-1.5%), 유틸리티(-0.9%), 조선(-0.6%), 건설(-0.2%), 미디어(-0.1%), 인터넷(-0.1%)
*컨센서스 하향 기업
: LG디스플레이, 한국전력, HD현대, 삼성중공업, 아이에스동서, 제일기획, 카카오
▶️ Earnings Revision(7월 1주차)
https://han.gl/Rp7fJ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iss.one/eqmirae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애플의 중국 메모리 채택 가능성은 낮다
애플은 2022년에도 이런 비슷한 이슈로 YMTC 낸드 채택을 검토했다가 결국 2023년 삼성전자 낸드로 공급망을 결정했고 중국 발 뉴스에서 구글이 중국산 디램을 검토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지만 궈밍치 코멘트에서는 구글이 CXMT에게 디램을 조달받을 계획이 없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CXMT를 너무 무시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너무 고평가하는 것도 문제다.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4328857097
애플은 2022년에도 이런 비슷한 이슈로 YMTC 낸드 채택을 검토했다가 결국 2023년 삼성전자 낸드로 공급망을 결정했고 중국 발 뉴스에서 구글이 중국산 디램을 검토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지만 궈밍치 코멘트에서는 구글이 CXMT에게 디램을 조달받을 계획이 없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CXMT를 너무 무시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너무 고평가하는 것도 문제다.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4328857097
NAVER
애플의 중국 메모리 채택 가능성은 낮다
파이낸셜타임즈에서 보도한 애플의 CXMT(창신메모리) 디램 채택 가능성 기사
미쳐가는군요...
코스피 150배 레버리지 상품;;;
——————————-
미국, 일본, 영국 등 선진국 금융당국은 자국민의 바이낸스(Binance.com) 가입 자체를 막아둔 상태다.
업계 관계자는 "바이낸스가 금융위원회 인가를 받지 않은 금융상품을 마구 팔고, 국내 투자자들이 이를 마음대로 거래한다"며 "이런 구조에서 소비자 보호는 '눈 가리고 아웅'이 될 수밖에 없다"고 꼬집었다.
그는 "국내 증시에선 레버리지 2배 투자만 하려고 해도 돈을 내고 수업부터 들어야 하는데 바이낸스에는 그런 장치도 없다"며 "규제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5144200002?site=longstay_news_view
코스피 150배 레버리지 상품;;;
——————————-
미국, 일본, 영국 등 선진국 금융당국은 자국민의 바이낸스(Binance.com) 가입 자체를 막아둔 상태다.
업계 관계자는 "바이낸스가 금융위원회 인가를 받지 않은 금융상품을 마구 팔고, 국내 투자자들이 이를 마음대로 거래한다"며 "이런 구조에서 소비자 보호는 '눈 가리고 아웅'이 될 수밖에 없다"고 꼬집었다.
그는 "국내 증시에선 레버리지 2배 투자만 하려고 해도 돈을 내고 수업부터 들어야 하는데 바이낸스에는 그런 장치도 없다"며 "규제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5144200002?site=longstay_news_view
연합뉴스
코스피 150배·삼전닉스 50배에 뭉칫돈…"무법지대 도박판"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박수현 기자 =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코스피에 최대 150배 레버리지를 걸 수 있는 선물 상품을 팔고 ...
Forwarded from 루팡
궈밍치
메모리 수급 불균형은 2027년까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애플이 CXMT(창신메모리)를 엔티티 리스트(수출 통제 명단)에서 제외하기 위해 백악관을 상대로 로비하는 진짜 이유입니다.
▌최근 업계 점검 결과: 애플에 가해지는 압박이 메모리 비용 상승에서 공급난 확대로 옮겨갔습니다.
1. 2026년 소비자 가전용으로 할당된 메모리 생산 능력 중 약 15~20%가 2027년에는 데이터 센터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며, 그 비중은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2. 메모리(LPDDR) 공급 부족으로 인해,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1분기까지 애플의 A20 칩 실제 도입 물량(pull-in volume)은 당초 목표보다 10~20% 낮아질 수 있습니다(단, 이는 애플 자체의 오버부킹(과잉 주문)이 일부 반영된 결과일 수도 있습니다).
▌CXMT는 기업공개(IPO) 투자설명서에서 자사의 생산 능력이 중국 내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고 명시했습니다. 지속되는 글로벌 메모리 수급 불균형을 고려할 때, 설령 애플의 로비가 성공하여 CXMT로부터 DRAM을 구매하게 되더라도, 그것이 비용을 실질적으로 낮추거나 공급 부족을 해결해 주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애플이 추가적인 공급원을 확보해야 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이는 애플이 2022년 YMTC를 검토했을 때보다 이번에 훨씬 더 적극적인 이유를 설명해 줍니다. YMTC 건은 주로 NAND 비용 절감에 관한 것이었지만, CXMT 건은 DRAM 공급 리스크 관리 차원입니다.
▌팀 쿡은 워싱턴과 베이징 양측을 모두 조율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테크 리더 중 한 명입니다. 따라서 이 문제는 그가 CEO직에서 물러나기 전에 처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설령 이번 노력이 아무런 성과를 거두지 못하더라도, 언론 보도를 통해 시장에는 '애플이 노력했으나 미국 정책의 제약을 받았다'는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는 제품 가격 인상과 배송 지연에 대한 시장의 불만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https://x.com/i/status/2071286087759393104
메모리 수급 불균형은 2027년까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애플이 CXMT(창신메모리)를 엔티티 리스트(수출 통제 명단)에서 제외하기 위해 백악관을 상대로 로비하는 진짜 이유입니다.
▌최근 업계 점검 결과: 애플에 가해지는 압박이 메모리 비용 상승에서 공급난 확대로 옮겨갔습니다.
1. 2026년 소비자 가전용으로 할당된 메모리 생산 능력 중 약 15~20%가 2027년에는 데이터 센터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며, 그 비중은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2. 메모리(LPDDR) 공급 부족으로 인해,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1분기까지 애플의 A20 칩 실제 도입 물량(pull-in volume)은 당초 목표보다 10~20% 낮아질 수 있습니다(단, 이는 애플 자체의 오버부킹(과잉 주문)이 일부 반영된 결과일 수도 있습니다).
▌CXMT는 기업공개(IPO) 투자설명서에서 자사의 생산 능력이 중국 내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고 명시했습니다. 지속되는 글로벌 메모리 수급 불균형을 고려할 때, 설령 애플의 로비가 성공하여 CXMT로부터 DRAM을 구매하게 되더라도, 그것이 비용을 실질적으로 낮추거나 공급 부족을 해결해 주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애플이 추가적인 공급원을 확보해야 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이는 애플이 2022년 YMTC를 검토했을 때보다 이번에 훨씬 더 적극적인 이유를 설명해 줍니다. YMTC 건은 주로 NAND 비용 절감에 관한 것이었지만, CXMT 건은 DRAM 공급 리스크 관리 차원입니다.
▌팀 쿡은 워싱턴과 베이징 양측을 모두 조율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테크 리더 중 한 명입니다. 따라서 이 문제는 그가 CEO직에서 물러나기 전에 처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설령 이번 노력이 아무런 성과를 거두지 못하더라도, 언론 보도를 통해 시장에는 '애플이 노력했으나 미국 정책의 제약을 받았다'는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는 제품 가격 인상과 배송 지연에 대한 시장의 불만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https://x.com/i/status/2071286087759393104
X (formerly Twitter)
郭明錤|Ming-Chi Kuo (@mingchikuo) on X
The memory supply-demand gap will keep widening through 2027. That is the real reason Apple is lobbying the White House to keep CXMT off the Entity List.
▌Start with my latest industry checks: The pressure on Apple has shifted from soaring memory costs…
▌Start with my latest industry checks: The pressure on Apple has shifted from soaring memory costs…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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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수로 데이터센터 식힌다는 NVIDIA ]
엔비디아에서 45도 수준의 뜨거운 물이 데이터센터를 식히기 위한 냉각수로 쓰일 수 있다고 합니다👀👀
원래 냉각을 위해서는 온도가 차가울수록 효과적이라고 했는데 오히려 뜨거운 물 45도로 식히겠다는 역발상 한 번 알아보시죠🫡
✅ 엔비디아의 주장 간략 정리
1️⃣ Rubin, 세계 최초 100% 액체냉각 활용
- 엔비디아에서 새로 공개한 AI 서버 Rubin
- 여기에는 Fan이 하나도 들어가 있지 않음
- 그래서 45도의 냉각수(?)를 폐쇄 루프로 만들어 버림
2️⃣ 왜 뜨거운 게 효율적일까
- 당연히 차가운 데이터센터가 효율적이라 생각했는데
- 실제로는 칩이 훨씬 따뜻한 환경을 견딘다고
- 45도 냉각수가 열을 흡수하고 55도로 배출하더라더라도 성능이 떨어지지 않기 때문
- 오히려 칠러를 사용 안해도 되서 오히려 에너지 비용을 많이 아끼게 됨
3️⃣ 물 한 방울 안써도 된다고?
- 기존 방식에서는 1MW당 연간 약 260만 갤런(약 984만 리터)의 물 사용
- 엔비디아 제안 방식에서는 거의 제로
- 폐쇄루프(Closed Loop)방식이라 처음 채운 냉각수(물 75%+프로필렌글리콜25%)가 재순환만 되는 구조
4️⃣ PUE(Power Usage Effectiveness) 알아보기
- 데이터센터가 사용하는 전체 전기를 실제 컴퓨팅에 쓰는 전기로 나눈 값을 의미
- PUE가 1.0이면 모든 전기가 칩 계산에만 쓰이는 완벽한 상태
- 즉, 1에 가까워질 수록 효율적임
- 전통적 데이터센터에서는 보통 PUE가 1.5~2.0 수준
- 하지만 이번 엔비디아 제안 방식대로면 1.1미만이고 이상적인 기후에서는 1.0에 가깝게 가능
- 즉, 같은 전기량으로 더 많은 AI를 돌릴 수 있음
예전에 비트코인 채굴 열을 활용한 온천 이야기도 있었는데 데이터센터 옆에 온천 시설 만드는것도 충분히 가능하겠군요🤔🤔
엔비디아가 제안한 방식이 과연 얼마나 현실적인지 모르겠지만 불필요한 낭비는 줄일 수 있다면 언제나 환영입니💯
👉 원문 보기 👈
엔비디아에서 45도 수준의 뜨거운 물이 데이터센터를 식히기 위한 냉각수로 쓰일 수 있다고 합니다👀👀
원래 냉각을 위해서는 온도가 차가울수록 효과적이라고 했는데 오히려 뜨거운 물 45도로 식히겠다는 역발상 한 번 알아보시죠🫡
✅ 엔비디아의 주장 간략 정리
- 엔비디아에서 새로 공개한 AI 서버 Rubin
- 여기에는 Fan이 하나도 들어가 있지 않음
- 그래서 45도의 냉각수(?)를 폐쇄 루프로 만들어 버림
- 당연히 차가운 데이터센터가 효율적이라 생각했는데
- 실제로는 칩이 훨씬 따뜻한 환경을 견딘다고
- 45도 냉각수가 열을 흡수하고 55도로 배출하더라더라도 성능이 떨어지지 않기 때문
- 오히려 칠러를 사용 안해도 되서 오히려 에너지 비용을 많이 아끼게 됨
- 기존 방식에서는 1MW당 연간 약 260만 갤런(약 984만 리터)의 물 사용
- 엔비디아 제안 방식에서는 거의 제로
- 폐쇄루프(Closed Loop)방식이라 처음 채운 냉각수(물 75%+프로필렌글리콜25%)가 재순환만 되는 구조
- 데이터센터가 사용하는 전체 전기를 실제 컴퓨팅에 쓰는 전기로 나눈 값을 의미
- PUE가 1.0이면 모든 전기가 칩 계산에만 쓰이는 완벽한 상태
- 즉, 1에 가까워질 수록 효율적임
- 전통적 데이터센터에서는 보통 PUE가 1.5~2.0 수준
- 하지만 이번 엔비디아 제안 방식대로면 1.1미만이고 이상적인 기후에서는 1.0에 가깝게 가능
- 즉, 같은 전기량으로 더 많은 AI를 돌릴 수 있음
예전에 비트코인 채굴 열을 활용한 온천 이야기도 있었는데 데이터센터 옆에 온천 시설 만드는것도 충분히 가능하겠군요🤔🤔
엔비디아가 제안한 방식이 과연 얼마나 현실적인지 모르겠지만 불필요한 낭비는 줄일 수 있다면 언제나 환영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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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6월 29일 장마감 기준
전닉레버리지 사고
코스닥레버리지 팔고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6월 29일 장마감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