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MU 2026 회계연도 3분기 어닝콜 중
1. 공급망 제약 및 구조적 한계 (Structural Supply Constraint)
메모리 공급은 단순히 공장을 늘리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는 복잡한 구조적 병목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생산 시설(Fab)의 복잡성: 최첨단 메모리 제조 공정은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미세 공정 노드로 전환될 때마다 기술적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하며, 더 많은 웨이퍼와 더 넓은 클린룸 공간이 필요합니다.
건설 및 운영의 어려움: 그린필드(Greenfield) 팹 건설은 매우 길고 복잡한 과정입니다. 특히 숙련된 기술 인력의 부족, 까다로운 인허가 절차, 그리고 공장 가동에 필수적인 대규모 전력 인프라 확충에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HBM(고대역폭 메모리) 영향: HBM 생산에는 훨씬 더 많은 클린룸 공간과 자원이 투입됩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HBM 이외의 일반 메모리(Non-HBM) 공급에 압박을 가하게 됩니다.
NAND와 DRAM의 딜레마: 공급업체들이 한정된 클린룸 공간을 NAND에서 DRAM 생산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NAND의 비트 공급 성장(bit supply growth) 자체가 물리적으로 제한받고 있습니다.
결론: 이러한 복합적인 요인들로 인해 2027년 이후에도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단기간 내에 수요를 따라잡을 뚜렷한 해결책이 없는 상황입니다.
2. 데이터 센터: '에이전트 AI'에 의한 구조적 재편
AI는 데이터 센터의 아키텍처 자체를 바꾸고 있으며, 메모리 수요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에이전트 AI(Agentic AI)의 영향: 이제 데이터 센터는 단순히 연산용 가속기(Accelerator) 서버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에이전트의 제어 평면(Control Plane)과 프로그램 실행을 위한 CPU 랙, 그리고 AI가 참조할 방대한 맥락(Context)을 저장하기 위한 대용량 저장 랙이 추가로 필요해졌습니다.
서버 수요 급증: 2026년 업계 전체의 서버 유닛 성장은 기존 예상치(낮은 두 자릿수)를 상회하는 '높은 10%대(High teens)'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는 전통적인 서버뿐만 아니라 AI 가속기 서버의 수요가 특히 강력하기 때문입니다.
메모리 탑재량 전략: 현재 메모리 공급이 매우 타이트하기 때문에, 마이크론은 고객사들이 서버 유닛 출하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서버당 DRAM 탑재량 증가율을 다소 조정(축소)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메모리 부족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보여주는 방증입니다.
3. PC 및 스마트폰: 고성능 중심의 수요 변화
단순한 기기 판매량(Unit Volume)은 줄어들더라도, 고성능 모델의 비중이 늘어나며 매출은 오히려 성장하는 추세입니다.
엣지(Edge) AI의 가치: '오픈 플로어(Open Floor)', '니모 플로어(Nemo Floor)'와 같은 에이전트 AI 플랫폼이 엣지 기기에 탑재되면서 기기 자체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온디바이스 AI의 이점: 클라우드와 엣지 사이의 효율적인 오케스트레이션,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호, 낮은 응답 지연 시간(Latency) 등이 중요해지면서 사용자들은 더 고성능의 PC와 스마트폰을 찾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 이러한 온디바이스 AI의 확산과 잠재되어 있던 교체 수요(Pent-up replacement demand)가 결합하여, 향후 PC와 스마트폰 분야에서 견고한 메모리 수요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자동차: 자율주행 단계에 따른 메모리 폭증
자동차 시장은 이제 전장 부품을 넘어 '움직이는 AI 서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L2+ 이상의 비중 확대: 현재 자율주행 레벨 2+ 이상 차량의 비중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전체 차량의 20%를 넘어섰으며, 2030년에는 4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콘텐츠 성장: 레벨 2 이상의 자율주행 차량은 일반 차량보다 약 5배 이상의 메모리 및 스토리지를 탑재합니다. 자율주행 레벨이 높아질수록 메모리 탑재량은 비례하여 더욱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5. 로봇 공학: 차세대 거대 시장 (Physical AI)
마이크론은 로봇 공학을 향후 수십 년간 지속될 새로운 '거대 메모리 수요처'로 보고 있습니다.
물리적 AI(Physical AI)의 도래: 시뮬레이션 기술, 파운데이션 모델, 통합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스택의 발전이 로봇 산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인간형 로봇(Humanoid)의 파괴력: 휴머노이드 로봇은 L2+ 자율주행 차량보다 10배 많은 메모리를 사용합니다.
장기 전망: 이러한 로봇 기술 발전은 실시간 인식, 추론, 제어를 위해 고대역폭, 저전력 메모리를 대량으로 필요로 합니다.
마이크론은 이 분야가 202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인 성장을 시작하여 수십 년간 이어질 강력한 수요 사이클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69892009696035325?s=20
1. 공급망 제약 및 구조적 한계 (Structural Supply Constraint)
메모리 공급은 단순히 공장을 늘리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는 복잡한 구조적 병목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생산 시설(Fab)의 복잡성: 최첨단 메모리 제조 공정은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미세 공정 노드로 전환될 때마다 기술적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하며, 더 많은 웨이퍼와 더 넓은 클린룸 공간이 필요합니다.
건설 및 운영의 어려움: 그린필드(Greenfield) 팹 건설은 매우 길고 복잡한 과정입니다. 특히 숙련된 기술 인력의 부족, 까다로운 인허가 절차, 그리고 공장 가동에 필수적인 대규모 전력 인프라 확충에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HBM(고대역폭 메모리) 영향: HBM 생산에는 훨씬 더 많은 클린룸 공간과 자원이 투입됩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HBM 이외의 일반 메모리(Non-HBM) 공급에 압박을 가하게 됩니다.
NAND와 DRAM의 딜레마: 공급업체들이 한정된 클린룸 공간을 NAND에서 DRAM 생산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NAND의 비트 공급 성장(bit supply growth) 자체가 물리적으로 제한받고 있습니다.
결론: 이러한 복합적인 요인들로 인해 2027년 이후에도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단기간 내에 수요를 따라잡을 뚜렷한 해결책이 없는 상황입니다.
2. 데이터 센터: '에이전트 AI'에 의한 구조적 재편
AI는 데이터 센터의 아키텍처 자체를 바꾸고 있으며, 메모리 수요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에이전트 AI(Agentic AI)의 영향: 이제 데이터 센터는 단순히 연산용 가속기(Accelerator) 서버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에이전트의 제어 평면(Control Plane)과 프로그램 실행을 위한 CPU 랙, 그리고 AI가 참조할 방대한 맥락(Context)을 저장하기 위한 대용량 저장 랙이 추가로 필요해졌습니다.
서버 수요 급증: 2026년 업계 전체의 서버 유닛 성장은 기존 예상치(낮은 두 자릿수)를 상회하는 '높은 10%대(High teens)'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는 전통적인 서버뿐만 아니라 AI 가속기 서버의 수요가 특히 강력하기 때문입니다.
메모리 탑재량 전략: 현재 메모리 공급이 매우 타이트하기 때문에, 마이크론은 고객사들이 서버 유닛 출하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서버당 DRAM 탑재량 증가율을 다소 조정(축소)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메모리 부족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보여주는 방증입니다.
3. PC 및 스마트폰: 고성능 중심의 수요 변화
단순한 기기 판매량(Unit Volume)은 줄어들더라도, 고성능 모델의 비중이 늘어나며 매출은 오히려 성장하는 추세입니다.
엣지(Edge) AI의 가치: '오픈 플로어(Open Floor)', '니모 플로어(Nemo Floor)'와 같은 에이전트 AI 플랫폼이 엣지 기기에 탑재되면서 기기 자체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온디바이스 AI의 이점: 클라우드와 엣지 사이의 효율적인 오케스트레이션,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호, 낮은 응답 지연 시간(Latency) 등이 중요해지면서 사용자들은 더 고성능의 PC와 스마트폰을 찾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 이러한 온디바이스 AI의 확산과 잠재되어 있던 교체 수요(Pent-up replacement demand)가 결합하여, 향후 PC와 스마트폰 분야에서 견고한 메모리 수요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자동차: 자율주행 단계에 따른 메모리 폭증
자동차 시장은 이제 전장 부품을 넘어 '움직이는 AI 서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L2+ 이상의 비중 확대: 현재 자율주행 레벨 2+ 이상 차량의 비중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전체 차량의 20%를 넘어섰으며, 2030년에는 4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콘텐츠 성장: 레벨 2 이상의 자율주행 차량은 일반 차량보다 약 5배 이상의 메모리 및 스토리지를 탑재합니다. 자율주행 레벨이 높아질수록 메모리 탑재량은 비례하여 더욱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5. 로봇 공학: 차세대 거대 시장 (Physical AI)
마이크론은 로봇 공학을 향후 수십 년간 지속될 새로운 '거대 메모리 수요처'로 보고 있습니다.
물리적 AI(Physical AI)의 도래: 시뮬레이션 기술, 파운데이션 모델, 통합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스택의 발전이 로봇 산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인간형 로봇(Humanoid)의 파괴력: 휴머노이드 로봇은 L2+ 자율주행 차량보다 10배 많은 메모리를 사용합니다.
장기 전망: 이러한 로봇 기술 발전은 실시간 인식, 추론, 제어를 위해 고대역폭, 저전력 메모리를 대량으로 필요로 합니다.
마이크론은 이 분야가 202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인 성장을 시작하여 수십 년간 이어질 강력한 수요 사이클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69892009696035325?s=20
X (formerly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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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MU 2026 회계연도 3분기 어닝콜 중
1. 공급망 제약 및 구조적 한계 (Structural Supply Constraint)
메모리 공급은 단순히 공장을 늘리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는 복잡한 구조적 병목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생산 시설(Fab)의 복잡성: 최첨단 메모리 제조 공정은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해지고
1. 공급망 제약 및 구조적 한계 (Structural Supply Constraint)
메모리 공급은 단순히 공장을 늘리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는 복잡한 구조적 병목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생산 시설(Fab)의 복잡성: 최첨단 메모리 제조 공정은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해지고
Forwarded from 시네케라의 숫자 이야기
참 좋은 글입니다.
그런데 이 글을 읽다보니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글에 나오는 용어들을 사람들이 이해해야 할텐데...
(Ex-착공, 준공, 임대인, 임차인, 시행사, 건설사, PF, 환금성, 정비사업 등)
https://m.blog.naver.com/ondal0404/224325932208
그런데 이 글을 읽다보니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글에 나오는 용어들을 사람들이 이해해야 할텐데...
(Ex-착공, 준공, 임대인, 임차인, 시행사, 건설사, PF, 환금성, 정비사업 등)
https://m.blog.naver.com/ondal0404/22432593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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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가 공급을 늘리기 어려운 이유
정부는 왜 공급을 외치면서 공급을 어렵게 만드는가 현 정부 부동산 정책의 모순과 수도권 아파트 공급 부...
Forwarded from LS 유통/화장품 오린아 (Lina Oh)
<관광객 K의 하루: 이제 약국도 쇼핑 코스>
요즘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쇼핑 동선이 꽤 흥미롭게 바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명동 로드숍, 면세점, 백화점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다이소, 맛집, 마사지, 약국, 백화점이 하루 일정 안에 촘촘하게 들어옵니다.
https://vo.la/D7Bau9N
예를 들면 이런 식입니다.
오전 9시30분 여의도 다이소 오픈런
→ 화장품, 선물용 문구용품 구매
10시30분 더현대서울 구경
→ 지하 1층 푸드코트에서 점심 먹고 디저트 맛보기
14시 명동 이동
→ 마사지 받고
15시 명동 약국 쇼핑
→ 화장품, 인공눈물, 여드름 크림, 피부 재생 크림, 안티푸라민 등 구매
17시 명동교자 저녁
→ 19시 명동 백화점 쇼핑
이 동선에서 눈에 띄는 건 ‘약국’입니다. 약국이 더 이상 아플 때만 가는 곳이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목적지로 편입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6년 5월 외국인 의료 소비액은 2,511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74.6%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3개월 연속 2,000억원을 상회했고요.
이 중 약국 비중도 빠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약국의 외국인 의료 소비액 비중은 2025년 1월 4.9%에서 2026년 5월 12.9%까지 상승했습니다. 결제 건수 기준으로는 약국 비중이 69.8%에 달합니다. 외국인 의료 소비 10건 중 7건이 약국에서 발생한 셈입니다.
국내에서도 비슷한 변화가 나타납니다.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도 파편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이제 종합비타민 하나를 사는 데 그치지 않고, 피로, 수면, 피부, 관절, 눈 건강 등 세부 니즈에 맞춰 제품을 비교하고 선택합니다. 약국도 단순 조제 채널에서 벗어나 일반의약품, 의약외품, 건강기능식품, 더마 화장품을 한 공간에서 탐색하는 전문 리테일 채널로 바뀌고 있습니다.
유통 관점에서 보면, K-뷰티 소비 접점이 올리브영, 면세점,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를 넘어 약국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K-뷰티 다음은 K-의약품!
요즘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쇼핑 동선이 꽤 흥미롭게 바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명동 로드숍, 면세점, 백화점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다이소, 맛집, 마사지, 약국, 백화점이 하루 일정 안에 촘촘하게 들어옵니다.
https://vo.la/D7Bau9N
예를 들면 이런 식입니다.
오전 9시30분 여의도 다이소 오픈런
→ 화장품, 선물용 문구용품 구매
10시30분 더현대서울 구경
→ 지하 1층 푸드코트에서 점심 먹고 디저트 맛보기
14시 명동 이동
→ 마사지 받고
15시 명동 약국 쇼핑
→ 화장품, 인공눈물, 여드름 크림, 피부 재생 크림, 안티푸라민 등 구매
17시 명동교자 저녁
→ 19시 명동 백화점 쇼핑
이 동선에서 눈에 띄는 건 ‘약국’입니다. 약국이 더 이상 아플 때만 가는 곳이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목적지로 편입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6년 5월 외국인 의료 소비액은 2,511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74.6%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3개월 연속 2,000억원을 상회했고요.
이 중 약국 비중도 빠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약국의 외국인 의료 소비액 비중은 2025년 1월 4.9%에서 2026년 5월 12.9%까지 상승했습니다. 결제 건수 기준으로는 약국 비중이 69.8%에 달합니다. 외국인 의료 소비 10건 중 7건이 약국에서 발생한 셈입니다.
국내에서도 비슷한 변화가 나타납니다.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도 파편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이제 종합비타민 하나를 사는 데 그치지 않고, 피로, 수면, 피부, 관절, 눈 건강 등 세부 니즈에 맞춰 제품을 비교하고 선택합니다. 약국도 단순 조제 채널에서 벗어나 일반의약품, 의약외품, 건강기능식품, 더마 화장품을 한 공간에서 탐색하는 전문 리테일 채널로 바뀌고 있습니다.
유통 관점에서 보면, K-뷰티 소비 접점이 올리브영, 면세점,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를 넘어 약국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K-뷰티 다음은 K-의약품!
6월 25일 기준
코스피 내 비중
삼전 28.66%
닉스 28.43%
코스피200 내 비중
삼전 30.49%
닉스 30.25%
삼전 닉스 비중 60% 있어도
코스피200 지수 못 따라감 ;;;
코스피 내 비중
삼전 28.66%
닉스 28.43%
코스피200 내 비중
삼전 30.49%
닉스 30.25%
삼전 닉스 비중 60% 있어도
코스피200 지수 못 따라감 ;;;
Forwarded from 와이즈클럽&노다지IR노트
🚨삼전·닉스만 보다간 진짜 놓친다!
AI가 무섭게 발전할수록
➡️ 폭등하는 전력 수요!
삼성그룹도 뛰어든 에너지 산업!
"에너지를 더 만들어 달라"
대기업이 줄 서 있다!
K-에너지 대전환 시대!
투자에 올라탈 역대급 기회! 🚀
최고의 에너지 전문가
권효재 서울대 연구원이
알짜 정책부터 최대 수혜기업까지
속시원하게 정리해드립니다💡
👉 늦을수록 손해입니다!
🔗 https://vo.la/6bWaWLo
7/4(토) 온·오프라인 동시 라이브!
AI가 무섭게 발전할수록
➡️ 폭등하는 전력 수요!
삼성그룹도 뛰어든 에너지 산업!
"에너지를 더 만들어 달라"
대기업이 줄 서 있다!
K-에너지 대전환 시대!
투자에 올라탈 역대급 기회! 🚀
최고의 에너지 전문가
권효재 서울대 연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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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을수록 손해입니다!
🔗 https://vo.la/6bWaWLo
7/4(토) 온·오프라인 동시 라이브!
삼성그룹이 다시 에너지 사업에 진출한답니다.
대기업들이 정부에
발전 용량 빨리빨리 증설해야 한다고 아우성이라네요.
K-GX가 어떻게 투자 기회가 되는지
깊이 있게 탐구해보는 시간입니다.
🔗 https://vo.la/6bWaWLo
7/4(토) 온·오프라인 동시 라이브!
대기업들이 정부에
발전 용량 빨리빨리 증설해야 한다고 아우성이라네요.
K-GX가 어떻게 투자 기회가 되는지
깊이 있게 탐구해보는 시간입니다.
🔗 https://vo.la/6bWaWLo
7/4(토) 온·오프라인 동시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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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특강)에너지 대전환 시대! 투자로 올라타라! 서울대 연구원 권효재 대표
'HBM의 아버지' 김정호 교수님이
카이스트 총장 선출에서 탈락하셨네요 ;;
이런 분이 정말 큰 일을 맡으셔야 하는데... ㅠㅠ
물론 혼자서 이룩하신 건 아니지만
HBM 연구로 국가에 얼마나 큰 공헌을 하신 건지
감도 안오는 규모 아닙니까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3692
카이스트 총장 선출에서 탈락하셨네요 ;;
이런 분이 정말 큰 일을 맡으셔야 하는데... ㅠㅠ
물론 혼자서 이룩하신 건 아니지만
HBM 연구로 국가에 얼마나 큰 공헌을 하신 건지
감도 안오는 규모 아닙니까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3692
Daejonilbo
"총장 공백 마무리되나" 카이스트 29일 임시이사회 - 대전일보
카이스트 이사회가 차기 총장 선출을 위해 오는 29일 임시이사회를 소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과학기술계에 따르면, 카이스트 이사회는 이사들에게 오는 29일 임시이사회를 소집한다고 통보했다.29일 임시이사회...
예전에 쓴 글 찾아보니
코스피200 내에서
삼전 닉스 비중
50% 돌파한 뒤
60%까지 돌파하는 데
6주 걸렸네요.
아예 그냥 90%까지 가버렷!
코스피200 내에서
삼전 닉스 비중
50% 돌파한 뒤
60%까지 돌파하는 데
6주 걸렸네요.
아예 그냥 90%까지 가버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