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 무라티.
많이 들어본 이름이다 했더니
오픈AI 경영권 분쟁 발생했을 때
잠깐 CEO 맡았던.
샘알트먼 기분이 나쁘든말든
엔비디아는 생태계를 더 넓혀가는 중
https://naver.me/IDkJYQuD
많이 들어본 이름이다 했더니
오픈AI 경영권 분쟁 발생했을 때
잠깐 CEO 맡았던.
샘알트먼 기분이 나쁘든말든
엔비디아는 생태계를 더 넓혀가는 중
https://naver.me/IDkJYQuD
Naver
엔비디아 오픈AI 경쟁업체에 대규모 투자, 1.16% 상승
엔비디아가 오픈AI의 경쟁업체에 대규모 투자를 한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1% 이상 상승했다. 10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1.16% 상승한 184.77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4조4910억달러로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젠슨 황, 블로그 글 <AI는 5가지 레이어의 케이크다>
■ AI의 본질
: AI는 단순한 앱이나 모델이 아니라 전기, 인터넷처럼 작동하는 핵심 인프라이며 실제 하드웨어, 에너지, 경제 위에서 작동
■ 컴퓨팅 패러다임 변화
: 기존 컴퓨팅은 사전에 작성된 알고리즘을 실행하는 구조였지만, AI는 비정형 데이터를 이해하고 실시간으로 지능을 생성하는 시스템
■ AI 산업 스택 (5-Layer Stack)
1) Energy - AI 지능 생산의 근본은 전력이며 에너지가 AI 생산량의 물리적 한계를 결정
2) Chips - GPU 같은 AI 칩은 에너지를 계산으로 변환하며 병렬성, HBM, 인터커넥트 성능이 AI 확장 속도를 결정
3) Infrastructure - 데이터센터, 전력, 냉각, 네트워크 등은 지능을 생산하는 AI factories 역할
4) Models - AI 모델은 언어뿐 아니라 생물학, 화학, 물리, 로보틱스 등 다양한 영역을 이해하는 범용 지능 레이어
5) Applications - 최상단에서 경제적 가치가 창출되며 자율주행, 로봇, 신약개발 등으로 구현
■ 인프라 투자 사이클
: AI 구축은 아직 초기이며, 수천억 달러가 투자됐지만 앞으로 수조 달러 규모 인프라 구축이 필요
■ 노동시장 영향
: AI 인프라는 전기, 건설, 네트워크 등 숙련 기술 노동 수요를 크게 증가시키며 생산성 증가가 오히려 고용을 확대
■ 최근 1년의 변화
: 모델 성능이 실제 산업 활용이 가능한 임계점을 넘으면서 신약, 물류, 고객서비스, 개발 등에서 실질적 경제 가치가 발생하기 시작
■ 오픈소스 모델의 역할
: DeepSeek R1 같은 오픈 모델은 AI 확산을 가속하며 애플리케이션 → 인프라 → 칩 → 에너지로 이어지는 전체 스택 수요를 촉발
■ 핵심 결론
: AI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혁신이 아니라 에너지·반도체·데이터센터·산업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바꾸는 거대한 산업 전환. 앞으로 수조 달러 규모 인프라 구축을 동반할 것
https://blogs.nvidia.com/blog/ai-5-layer-cake/
■ AI의 본질
: AI는 단순한 앱이나 모델이 아니라 전기, 인터넷처럼 작동하는 핵심 인프라이며 실제 하드웨어, 에너지, 경제 위에서 작동
■ 컴퓨팅 패러다임 변화
: 기존 컴퓨팅은 사전에 작성된 알고리즘을 실행하는 구조였지만, AI는 비정형 데이터를 이해하고 실시간으로 지능을 생성하는 시스템
■ AI 산업 스택 (5-Layer Stack)
1) Energy - AI 지능 생산의 근본은 전력이며 에너지가 AI 생산량의 물리적 한계를 결정
2) Chips - GPU 같은 AI 칩은 에너지를 계산으로 변환하며 병렬성, HBM, 인터커넥트 성능이 AI 확장 속도를 결정
3) Infrastructure - 데이터센터, 전력, 냉각, 네트워크 등은 지능을 생산하는 AI factories 역할
4) Models - AI 모델은 언어뿐 아니라 생물학, 화학, 물리, 로보틱스 등 다양한 영역을 이해하는 범용 지능 레이어
5) Applications - 최상단에서 경제적 가치가 창출되며 자율주행, 로봇, 신약개발 등으로 구현
■ 인프라 투자 사이클
: AI 구축은 아직 초기이며, 수천억 달러가 투자됐지만 앞으로 수조 달러 규모 인프라 구축이 필요
■ 노동시장 영향
: AI 인프라는 전기, 건설, 네트워크 등 숙련 기술 노동 수요를 크게 증가시키며 생산성 증가가 오히려 고용을 확대
■ 최근 1년의 변화
: 모델 성능이 실제 산업 활용이 가능한 임계점을 넘으면서 신약, 물류, 고객서비스, 개발 등에서 실질적 경제 가치가 발생하기 시작
■ 오픈소스 모델의 역할
: DeepSeek R1 같은 오픈 모델은 AI 확산을 가속하며 애플리케이션 → 인프라 → 칩 → 에너지로 이어지는 전체 스택 수요를 촉발
■ 핵심 결론
: AI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혁신이 아니라 에너지·반도체·데이터센터·산업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바꾸는 거대한 산업 전환. 앞으로 수조 달러 규모 인프라 구축을 동반할 것
https://blogs.nvidia.com/blog/ai-5-layer-cake/
NVIDIA Blog
AI Is a 5-Layer Cake
AI is one of the most powerful forces shaping the world today. It is not a clever app or a single model; it is essential infrastructure, like electricity and the internet.
Forwarded from [노다지IR노트] 컨콜/탐방/주담통화
드디어 내일!! (3/14)
밸런타인데이보다 더 기다려온
이선엽 대표님 특강 '투자 나침반'
작년에 들으신 분들이 요청해서
다시 기획한 강의입니다.
지금 신청하셔도
실시간 줌미팅으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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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vo.la/4aepa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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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노다지IR노트] 컨콜/탐방/주담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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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26/03/14 윤쎈팀 강연 내용 정리(feat. 겸손님, 선진짱님)
https://m.blog.naver.com/intelligent_tiger/224216458984
https://m.blog.naver.com/intelligent_tiger/224216458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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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4 윤쎈팀 강연 내용 정리(feat. 겸손님, 선진짱님)
<<신영증권 김학균 센터장님>> 미국-이스라엘 전쟁에 대한 관점 -아무리 훌륭한 애널리스트라...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즉,
국제유가 오르는 만큼
시장 가격을 올리지 못하게 합니다.
대신,
정부가 정유사 손실을 보전해주게 됩니다.
만약,
석유제품을 팔수록 손해 볼 경우
정유사는 공급을 줄여버릴 것이고,
그럼 더 큰 혼란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결국,
정유사 손실을 보전하는 정부 지출은
우리의 또 다른 세금입니다.
당장 주유소에서 아끼는 카드값을
미래에서 빌려오는 셈입니다.
역설적으로,
주유소 석유제품 값을 잡는 건 고맙지만
에너지를 절약할 필요성은 그만큼 낮아지게 됩니다.
제 짧은 생각으로는,
석유 최고가격제 때문에 정유사에 보전해줄 돈으로
화물차 운전자 등 생업에 위협을 받는 분들에게
에너지 바우처를 늘리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거기에,
경기둔화를 대비한 추경까지 검토한다고 합니다.
물가 상방 요인이 커졌는데
또 다른 방식으로 재정을 쏟아붓습니다
인플레 때문에 삶이 가장 힘들어지는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인플레 요인이 또 생깁니다.
불가항력적 상황이어서,
원유 공급 측 문제를 풀긴 어렵겠지만
수요 관련된 정책이 이게 맞나 싶습니다.
그나마,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돈을 잘 벌어서
올해 세금은 잘 들어올 거라는 게
불행 중 다행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4051500002
즉,
국제유가 오르는 만큼
시장 가격을 올리지 못하게 합니다.
대신,
정부가 정유사 손실을 보전해주게 됩니다.
만약,
석유제품을 팔수록 손해 볼 경우
정유사는 공급을 줄여버릴 것이고,
그럼 더 큰 혼란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결국,
정유사 손실을 보전하는 정부 지출은
우리의 또 다른 세금입니다.
당장 주유소에서 아끼는 카드값을
미래에서 빌려오는 셈입니다.
역설적으로,
주유소 석유제품 값을 잡는 건 고맙지만
에너지를 절약할 필요성은 그만큼 낮아지게 됩니다.
제 짧은 생각으로는,
석유 최고가격제 때문에 정유사에 보전해줄 돈으로
화물차 운전자 등 생업에 위협을 받는 분들에게
에너지 바우처를 늘리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거기에,
경기둔화를 대비한 추경까지 검토한다고 합니다.
물가 상방 요인이 커졌는데
또 다른 방식으로 재정을 쏟아붓습니다
인플레 때문에 삶이 가장 힘들어지는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인플레 요인이 또 생깁니다.
불가항력적 상황이어서,
원유 공급 측 문제를 풀긴 어렵겠지만
수요 관련된 정책이 이게 맞나 싶습니다.
그나마,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돈을 잘 벌어서
올해 세금은 잘 들어올 거라는 게
불행 중 다행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4051500002
연합뉴스
중동불안·고유가에 초고속 민생추경…초과세수에 10조∼20조說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송정은 기자 = 정부는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으로 중동 전쟁과 유가 급등의 충격을 완화하고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민...
Forwarded from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 South Korea Market Valuation
KOSPI 12m fwd P/E 8.51x
KOSPI 12m fwd P/E 3yr Avg. 10.1x
KOSPI 12m fwd P/E 5yr Avg. 10.4x
KOSPI 12m fwd 순이익 492.8조 원
코스닥 12m fwd P/E 29.6x
코스닥 12m fwd 순이익 9.72조 원
- 복잡한 상황 속에 KOSPI 이익추정치는 계속 우상향
- 반면 코스닥 실적추정치는 탄력 없음
KOSPI 12m fwd P/E 8.51x
KOSPI 12m fwd P/E 3yr Avg. 10.1x
KOSPI 12m fwd P/E 5yr Avg. 10.4x
KOSPI 12m fwd 순이익 492.8조 원
코스닥 12m fwd P/E 29.6x
코스닥 12m fwd 순이익 9.72조 원
- 복잡한 상황 속에 KOSPI 이익추정치는 계속 우상향
- 반면 코스닥 실적추정치는 탄력 없음
대기업 계열사가 아닌 기업도 규제를 적용받는다. 당국은 상장 모회사가 3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비상장 자회사의 신규 상장을 원칙적으로 막기로 했다. 이에 중견기업 계열사도 IPO를 통한 자금 조달이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당국은 일부 기업에 한해 예외적으로 상장 추진을 허용할 계획이다. 국가첨단전략산업 등 미래 산업에 속해 있으면서 중복 상장에 대해 모회사의 이사회 결의를 거친 기업은 상장 예비 심사를 신청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 기업도 공모주 현물 배당 등 소수주주 보호 대책을 실행해야 상장 심사를 통과할 수 있어 중복 상장이 전반적으로 위축될 가능성이 커졌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9480?ref=naver
당국은 일부 기업에 한해 예외적으로 상장 추진을 허용할 계획이다. 국가첨단전략산업 등 미래 산업에 속해 있으면서 중복 상장에 대해 모회사의 이사회 결의를 거친 기업은 상장 예비 심사를 신청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 기업도 공모주 현물 배당 등 소수주주 보호 대책을 실행해야 상장 심사를 통과할 수 있어 중복 상장이 전반적으로 위축될 가능성이 커졌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9480?ref=naver
서울경제
[단독] 대기업 중복상장 사실상 전면금지
정부가 대기업 계열사의 신규 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고강도 규제안을 마련했다. 증시 저평가(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인을 제거하고 가치 제고(밸류업)를 이뤄내기 위해 정부가 강수를 뒀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자회사 기업공개(IPO)를 통한 자금 조달이 막히게 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