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와이즈클럽&노다지IR노트
[컨콜노트-전체공개] SK하이닉스, '커스텀 HBM' 시장 선도
✅ 커스텀 HBM 시장 개화, 기술 경쟁력 우위에 따른 시장 선점 기대
✅ DDR4 등 레거시 비중 기존 20% -> 한 자릿수로 감소할 것
✅ 올해 HBM 시장 성장률 전년 대비 1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전문보기
https://me2.do/Gip5FgEA
✅ 커스텀 HBM 시장 개화, 기술 경쟁력 우위에 따른 시장 선점 기대
✅ DDR4 등 레거시 비중 기존 20% -> 한 자릿수로 감소할 것
✅ 올해 HBM 시장 성장률 전년 대비 1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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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컨콜노트-전체공개] SK하이닉스, '커스텀 HBM' 시장 선도
컨콜 기업 : SK하이닉스(000660) 컨콜 일자 : 2025년 1월 하순 ※ 이번 컨퍼런스콜은 SK하이닉스에서 누구나 들을 수 있게 진행하여 <노다지 IR노트>의 본 컨콜노트도 전체공개-무료콘텐츠로 오픈해놓았습니다. ※ 회사개요, 재무 상황, 컨센서스 등은 아래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네프콘 옆집부자형 since 2020
(받은글)
일론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6개의 회사를 동시에 운영하나요?”
그의 답변은 단 네마디였습니다.
이 네마디가 그의 엄청난 생산성을 모두 설명해줍니다.
그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병목 규칙(The Bottleneck Rule)
대부분의 CEO는 시간을 이렇게 씁니다:
•‘최고의 관행’을 따름
•끝없는 회의
•보고서 검토
•정치적 문제 관리
하지만 일론은 반대로 행동합니다.
그에게는 모든 것을 바꾸는 단 하나의 규칙이 있습니다:
병목 규칙(The Bottleneck Rule)
매주 회사의 성장을 가로막는 가장 큰 문제를 찾아내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데만 집중합니다.
다른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치 공장 라인처럼, 가장 속도를 늦추는 요소부터 해결하는 것이죠.
일론이 이를 실행하는 방법:
1.매주 각 회사를 방문
2.가장 큰 병목현상을 파악
3.관련된 사람들과 직접 대화
4.직접 문제를 해결
결과적으로:
52주 = 52개의 주요 문제 해결
다른 CEO들이 이런 잡일을 하는 동안:
•회의 계획
•프레젠테이션 검토
•서류 결제
•일반적인 프로세스
일론은 엔지니어들과 함께 앉아 실제 문제를 해결합니다.
결과는?
테슬라의 예:
•제조 병목현상?
공장 바닥에서 잠을 잔다.
•소프트웨어 문제?
엔지니어들과 밤새 코딩.
•공급망 문제?
직접 공급업체를 만나러 개인기 띄움.
관료주의 없음. 단순한 실행.
이 시스템의 마법:
•명확한 초점 (한 번에 한 문제만)
•빠른 결정 (위원회 없음)
•실질적 해결책 (임시방편 아님)
•동기 부여된 팀 (리더가 현장에서 함께함)
•빠른 진전 (연간 52개 문제 해결)
왜 다른 CEO들은 이렇게 하지 않을까?
현대 경영대학은 이렇게 가르칩니다:
•일반적인 관리
•제품보다 프로세스
•모든 것을 위임
•기술적 디테일 회피
하지만 일론은 증명합니다:
최고의 리더는 직접 발을 더럽힙니다.
놀라운 점은?
일론은 사실 대부분의 CEO보다 더 많은 일을 위임합니다.
하지만 그는 잘 되고 있는 것만 위임합니다.
문제가 있는 것은 직접 처리합니다.
이것이 핵심 차이입니다.
이 방법을 당신에게 적용하는 법:
1.가장 큰 병목현상을 나열
2.가장 심각한 문제에 집중
3.실제 작업을 하는 사람들과 대화
4.문제를 완전히 해결
5.다음 병목현상으로 이동
6.매주 반복
누적 효과는 엄청납니다:
•1주차: 가장 큰 문제 해결
•2주차: 그다음 큰 문제 해결
•52주차: 52개의 주요 문제 해결
핵심 교훈:
1.문제 > 정치
2.해결책 > 회의
3.실행 > 분석
4.직접 > 위임
5.주간 > 분기별
단순하지만 혁신적입니다.
기억하세요:
당신이 일론 머스크일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 회사를 가질 필요도 없습니다.
수십억 달러가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건:
1.병목현상을 찾고
2.직접 해결하며
3.반복하는 것입니다.
일론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6개의 회사를 동시에 운영하나요?”
그의 답변은 단 네마디였습니다.
이 네마디가 그의 엄청난 생산성을 모두 설명해줍니다.
그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병목 규칙(The Bottleneck Rule)
대부분의 CEO는 시간을 이렇게 씁니다:
•‘최고의 관행’을 따름
•끝없는 회의
•보고서 검토
•정치적 문제 관리
하지만 일론은 반대로 행동합니다.
그에게는 모든 것을 바꾸는 단 하나의 규칙이 있습니다:
병목 규칙(The Bottleneck Rule)
매주 회사의 성장을 가로막는 가장 큰 문제를 찾아내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데만 집중합니다.
다른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치 공장 라인처럼, 가장 속도를 늦추는 요소부터 해결하는 것이죠.
일론이 이를 실행하는 방법:
1.매주 각 회사를 방문
2.가장 큰 병목현상을 파악
3.관련된 사람들과 직접 대화
4.직접 문제를 해결
결과적으로:
52주 = 52개의 주요 문제 해결
다른 CEO들이 이런 잡일을 하는 동안:
•회의 계획
•프레젠테이션 검토
•서류 결제
•일반적인 프로세스
일론은 엔지니어들과 함께 앉아 실제 문제를 해결합니다.
결과는?
테슬라의 예:
•제조 병목현상?
공장 바닥에서 잠을 잔다.
•소프트웨어 문제?
엔지니어들과 밤새 코딩.
•공급망 문제?
직접 공급업체를 만나러 개인기 띄움.
관료주의 없음. 단순한 실행.
이 시스템의 마법:
•명확한 초점 (한 번에 한 문제만)
•빠른 결정 (위원회 없음)
•실질적 해결책 (임시방편 아님)
•동기 부여된 팀 (리더가 현장에서 함께함)
•빠른 진전 (연간 52개 문제 해결)
왜 다른 CEO들은 이렇게 하지 않을까?
현대 경영대학은 이렇게 가르칩니다:
•일반적인 관리
•제품보다 프로세스
•모든 것을 위임
•기술적 디테일 회피
하지만 일론은 증명합니다:
최고의 리더는 직접 발을 더럽힙니다.
놀라운 점은?
일론은 사실 대부분의 CEO보다 더 많은 일을 위임합니다.
하지만 그는 잘 되고 있는 것만 위임합니다.
문제가 있는 것은 직접 처리합니다.
이것이 핵심 차이입니다.
이 방법을 당신에게 적용하는 법:
1.가장 큰 병목현상을 나열
2.가장 심각한 문제에 집중
3.실제 작업을 하는 사람들과 대화
4.문제를 완전히 해결
5.다음 병목현상으로 이동
6.매주 반복
누적 효과는 엄청납니다:
•1주차: 가장 큰 문제 해결
•2주차: 그다음 큰 문제 해결
•52주차: 52개의 주요 문제 해결
핵심 교훈:
1.문제 > 정치
2.해결책 > 회의
3.실행 > 분석
4.직접 > 위임
5.주간 > 분기별
단순하지만 혁신적입니다.
기억하세요:
당신이 일론 머스크일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 회사를 가질 필요도 없습니다.
수십억 달러가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건:
1.병목현상을 찾고
2.직접 해결하며
3.반복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반으로 쪼개진 상황에서 돌아보는
표현의 자유에 관한 두 가지 명언.
"경멸하는 사람들의 표현의 자유를 믿지 않는다면, 표현의 자유를 전혀 믿지 않는 것이다."
- 노엄 촘스키 (Noam Chomsky)
"나는 당신의 말에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이 그것을 말할 권리를 위해서라면 목숨을 걸고 싸울 것이다."
- 볼테르 (Voltaire)
-------------------------------------------------
<내 인생을 바꾼 하루 한 장>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5132151
표현의 자유에 관한 두 가지 명언.
"경멸하는 사람들의 표현의 자유를 믿지 않는다면, 표현의 자유를 전혀 믿지 않는 것이다."
- 노엄 촘스키 (Noam Chomsky)
"나는 당신의 말에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이 그것을 말할 권리를 위해서라면 목숨을 걸고 싸울 것이다."
- 볼테르 (Voltaire)
-------------------------------------------------
<내 인생을 바꾼 하루 한 장>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5132151
product.kyobobook.co.kr
내 인생을 바꾼 하루 한 장 | 이대호 - 교보문고
내 인생을 바꾼 하루 한 장 | 365일 하루 한 장, 당신의 오늘이 더 특별해지기를『내 인생을 바꾼 하루 한 장』은 삶에 작은 변화를 불러오는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 책은 365일이라는 긴 여정을 따라 이야기를 하고 있……
Forwarded from 와이즈클럽&노다지IR노트
[IR통화] 브이티, "지분 투자 개념, 화장품에서 꾸준한 성장 보여드릴 것"
🎤회사 IR 업데이트 차원에서 전화하였습니다.
[Q&A]
Q. 최근 유상증자 참여 관련해서 어떤 목적인지?
저희가 투자하는 것 자체는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음
다만 전반적인 기조는 화장품 사업부 위주로 전개를 하고 거기에 좀 붙을 수 있는 엔터나 바이오 등은 계속해서 협업하면서 나아갈 예정임
ks 인더스트리 같은 경우 아마 현재 시점에서는 당장 화장품이랑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겠다 보다 우선은 여러가지로 검토 중인 사항
최근 엔비디아와 관련 있는 대만 회사랑 mou를 맺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히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측면에서 투자를 결정하신 것으로 보고 있음
그래도 저희 화장품이 앞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서는 기조 자체는 변함이 없다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음
과거에서부터 사업 이나 이런 결과물들 만드는데 있어서 확실하게 퍼포먼스를 내셨다보니 이번 투자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Q. KS인더스트리 자회사에 에스앤씨코스앤드트레이딩이라는 회사가 화장품 사업을 하는데 우리와 시너지 날 부분이 있는지?
아직 저희도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어느정도로 시너지가 날지 정확한 내용은 정리가 필요함
이후에 최대한 빠르게 정리해서 시장과 소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음
—— 그 밖의 질문 ——
Q. 저희가 이런 노이즈들이 있으면 결국은 실적으로 증명해야 하는 상황같은 데 사측 보시기에 미국이나 중국 매출 가시화 로드맵은 어느정도로 보시는지?
Q. 중국 쪽은 상황이 어떤지?
Q. 내년도 QOQ로 성장하는 흐름이 이어질것으로 보시는지?
Q. 중국 쪽은 초도 물량은 논의 중인지?
Q. 4분기 우려가 많던데 원인은 무엇인지?
👉 전문보기
https://me2.do/xP8zExqF
🎤회사 IR 업데이트 차원에서 전화하였습니다.
[Q&A]
Q. 최근 유상증자 참여 관련해서 어떤 목적인지?
저희가 투자하는 것 자체는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음
다만 전반적인 기조는 화장품 사업부 위주로 전개를 하고 거기에 좀 붙을 수 있는 엔터나 바이오 등은 계속해서 협업하면서 나아갈 예정임
ks 인더스트리 같은 경우 아마 현재 시점에서는 당장 화장품이랑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겠다 보다 우선은 여러가지로 검토 중인 사항
최근 엔비디아와 관련 있는 대만 회사랑 mou를 맺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히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측면에서 투자를 결정하신 것으로 보고 있음
그래도 저희 화장품이 앞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서는 기조 자체는 변함이 없다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음
과거에서부터 사업 이나 이런 결과물들 만드는데 있어서 확실하게 퍼포먼스를 내셨다보니 이번 투자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Q. KS인더스트리 자회사에 에스앤씨코스앤드트레이딩이라는 회사가 화장품 사업을 하는데 우리와 시너지 날 부분이 있는지?
아직 저희도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어느정도로 시너지가 날지 정확한 내용은 정리가 필요함
이후에 최대한 빠르게 정리해서 시장과 소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음
—— 그 밖의 질문 ——
Q. 저희가 이런 노이즈들이 있으면 결국은 실적으로 증명해야 하는 상황같은 데 사측 보시기에 미국이나 중국 매출 가시화 로드맵은 어느정도로 보시는지?
Q. 중국 쪽은 상황이 어떤지?
Q. 내년도 QOQ로 성장하는 흐름이 이어질것으로 보시는지?
Q. 중국 쪽은 초도 물량은 논의 중인지?
Q. 4분기 우려가 많던데 원인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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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IR통화] 브이티, "지분 투자 개념, 화장품에서 꾸준한 성장 보여드릴 것"
통화 기업 : 브이티(018290) 통화 일자 : 2025년 1월 하순 ※ 회사개요, 재무 상황, 컨센서스 등은 아래 <컴퍼니 가이드>를 참고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 1월 BOJ 핵심내용 >
- 기준금리 25bp 인상 (8명 인상 vs 1명 동결). 기준금리 0.5%는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성장률과 물가 전망치를 새롭게 제시. '25년~26년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1.1%, 1.0%을 유지했지만, 물가 전망치는 큰 폭 상향조정. 근원 CPI '25년 1.9%에서 2.4%, '26년 1.9%에서 2.0%로 각각 상향
- BOJ 위원 중 Seiji Adachi는 오는 3월에 임기 만료 예정 (이번에 인상 동의). Toyoaki Nakamua는 6월에 임기 만료 예정 (이번에 인상 반대 위원). 두 위원은 상대적으로 Dovish한 편으로 평가받고 있음. 임기 만료 후 2명의 위원이 Hawkish한 위원들로 교체된다면 추가 인상 시점은 빨라질 가능성
<성명서 정리>
- "글로벌 금융 및 자본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되었다"는 문구 삽입. 참고로 작년 8월 BOJ 회의에서 시장이 안정적이지 않으면 금리를 인상하지 않겠다고 언급한 바 있음
- CPI 전망치가 큰 폭으로 상향조정된 것은 BOJ가 이제 인플레이션이 2%를 지속적으로 상회할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음을 의미. 작년 10월 성명서에서는 회계연도 기준 '25년에 물가 상승 리스크가 있다고 언급한 반면, 이번에는 회계연도 기준 '24년과 '25년에 모구 물가 상승 리스크가 있다고 변경
- 실질금리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경제전망이 현실화된다면 정책 정상화는 이어질 것
- 단, 전 BOJ 위원이었던 Takahide Kiuchi는 물가 전망치가 큰 폭으로 상향조정되었음에도 추가 인상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입장. 이번 물가 전망치의 큰 폭 상향조정은 정부 에너지 보조금 프로그램과 엔저발 수입물가 상승, 날씨로 인한 쌀 가격 상승 등 일회성 요인이 포함됐다고 언급
<기자회견 정리>
- 경제전망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 ("likelihood of realizing the economic outlook is rising"). 경제전망에 부합한다면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것
- 실질금리는 (-)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완화적 재정정책은 유지할 것
- 추가 인상 시점은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가 없다고 답변
- 봄 시즌 임금협상 전망과 관련해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답변
- 트럼프 취임 이후 시장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하나, 관세정책 영향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무리가 있다는 입장. 트럼프의 정책들은 BOJ의 정책 경로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참고로 일본은 미국과의 무역에서 흑자를 기록 중. 무역적자를 싫어하는 트럼프가 일본에 대한 관세정책을 어떻게 펼질지는 불확실한 상황
- 우에다 총재는 이번 25bp 인상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확인하고 싶어하는 입장. 결국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으며, 향후 경제와 물가가 통화정책을 결정지을 것
- 중립금리 관련해서는 범위가 넓다는 것 외에 답변하지 않음. 결국 기준금리가 어느 수준까지 올라갈지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지 않았음
- 시장 참여자들이 궁금한 2가지. 1) 추가 인상 속도 2) 최종금리 수준. 이번 BOJ 회의에서 우에다 총재는 2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명확하게 하지 않았음
- 트럼프 2기 취임은 잠재 리스크 요인이며, 이에 따라 BOJ도 정책을 변경할 수 있음. 단, 트럼프 취임 이후 아직까지 시장에 큰 충격을 줄만한 요인은 없었음
- 금리를 인상했던 가장 큰 이유는 경제 상황과 물가가 BOJ의 전망 경로대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
- 중립금리 범위는 넓지만 이상적인 수준 (ideal rate)까지 여전히 갈길이 멀다는 입장
- BOJ가 보유하고 있는 ETF에 대해서는 조금 더 생각해보겠다고 언급
- 디플레이션 종식 선언을 언제 할것이냐는 질문에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았음
- 기준금리 25bp 인상 (8명 인상 vs 1명 동결). 기준금리 0.5%는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성장률과 물가 전망치를 새롭게 제시. '25년~26년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1.1%, 1.0%을 유지했지만, 물가 전망치는 큰 폭 상향조정. 근원 CPI '25년 1.9%에서 2.4%, '26년 1.9%에서 2.0%로 각각 상향
- BOJ 위원 중 Seiji Adachi는 오는 3월에 임기 만료 예정 (이번에 인상 동의). Toyoaki Nakamua는 6월에 임기 만료 예정 (이번에 인상 반대 위원). 두 위원은 상대적으로 Dovish한 편으로 평가받고 있음. 임기 만료 후 2명의 위원이 Hawkish한 위원들로 교체된다면 추가 인상 시점은 빨라질 가능성
<성명서 정리>
- "글로벌 금융 및 자본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되었다"는 문구 삽입. 참고로 작년 8월 BOJ 회의에서 시장이 안정적이지 않으면 금리를 인상하지 않겠다고 언급한 바 있음
- CPI 전망치가 큰 폭으로 상향조정된 것은 BOJ가 이제 인플레이션이 2%를 지속적으로 상회할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음을 의미. 작년 10월 성명서에서는 회계연도 기준 '25년에 물가 상승 리스크가 있다고 언급한 반면, 이번에는 회계연도 기준 '24년과 '25년에 모구 물가 상승 리스크가 있다고 변경
- 실질금리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경제전망이 현실화된다면 정책 정상화는 이어질 것
- 단, 전 BOJ 위원이었던 Takahide Kiuchi는 물가 전망치가 큰 폭으로 상향조정되었음에도 추가 인상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입장. 이번 물가 전망치의 큰 폭 상향조정은 정부 에너지 보조금 프로그램과 엔저발 수입물가 상승, 날씨로 인한 쌀 가격 상승 등 일회성 요인이 포함됐다고 언급
<기자회견 정리>
- 경제전망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 ("likelihood of realizing the economic outlook is rising"). 경제전망에 부합한다면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것
- 실질금리는 (-)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완화적 재정정책은 유지할 것
- 추가 인상 시점은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가 없다고 답변
- 봄 시즌 임금협상 전망과 관련해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답변
- 트럼프 취임 이후 시장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하나, 관세정책 영향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무리가 있다는 입장. 트럼프의 정책들은 BOJ의 정책 경로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참고로 일본은 미국과의 무역에서 흑자를 기록 중. 무역적자를 싫어하는 트럼프가 일본에 대한 관세정책을 어떻게 펼질지는 불확실한 상황
- 우에다 총재는 이번 25bp 인상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확인하고 싶어하는 입장. 결국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으며, 향후 경제와 물가가 통화정책을 결정지을 것
- 중립금리 관련해서는 범위가 넓다는 것 외에 답변하지 않음. 결국 기준금리가 어느 수준까지 올라갈지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지 않았음
- 시장 참여자들이 궁금한 2가지. 1) 추가 인상 속도 2) 최종금리 수준. 이번 BOJ 회의에서 우에다 총재는 2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명확하게 하지 않았음
- 트럼프 2기 취임은 잠재 리스크 요인이며, 이에 따라 BOJ도 정책을 변경할 수 있음. 단, 트럼프 취임 이후 아직까지 시장에 큰 충격을 줄만한 요인은 없었음
- 금리를 인상했던 가장 큰 이유는 경제 상황과 물가가 BOJ의 전망 경로대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
- 중립금리 범위는 넓지만 이상적인 수준 (ideal rate)까지 여전히 갈길이 멀다는 입장
- BOJ가 보유하고 있는 ETF에 대해서는 조금 더 생각해보겠다고 언급
- 디플레이션 종식 선언을 언제 할것이냐는 질문에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았음
지난주 와이즈클럽 세미나 중
고태봉 센터장님이
중국이 저런 로봇 수만개에다 무기 달아서
밀고 들어오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물음을 던지셨는데 진짜 걱정되네요...
(연휴 때 와이즈클럽 인기 세미나 영상 몇개
노다지IR노트를 통해 보실 수 있도록 오픈할 생각입니다.)
고태봉 센터장님이
중국이 저런 로봇 수만개에다 무기 달아서
밀고 들어오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물음을 던지셨는데 진짜 걱정되네요...
(연휴 때 와이즈클럽 인기 세미나 영상 몇개
노다지IR노트를 통해 보실 수 있도록 오픈할 생각입니다.)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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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만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시작을 벌써 알렸습니다 스타게이트의 하나의 부지이며, 텍사스에 있다고 합니다.
인터넷 탐정들이 찾기론 Abilene에 있다고 하며 정확한 주소는 32.5059125, -99.7793901 라고 합니다.
Google Earth 이미지 토대로 확인하기론, 건설을 한지는 최소 6개월 이상은 지났으며, 작년 6월에 첫 삽을 푼 다음 7월부터 지금까지 지었다고 추측을 합니다.
투자 발표만 이번에 했지 다음엔 대체 또 뭘 숨겼는지..
인터넷 탐정들이 찾기론 Abilene에 있다고 하며 정확한 주소는 32.5059125, -99.7793901 라고 합니다.
Google Earth 이미지 토대로 확인하기론, 건설을 한지는 최소 6개월 이상은 지났으며, 작년 6월에 첫 삽을 푼 다음 7월부터 지금까지 지었다고 추측을 합니다.
투자 발표만 이번에 했지 다음엔 대체 또 뭘 숨겼는지..
신용등급을 유지했다는 게 아니라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는 게
기사의 야마가 됐어야 하는 건데
이건 언론사가 마사지를 많이 해준 듯 하네요.
———————————————————————————————
무디스는 "다만 메모리 칩 산업, 특히 AI 칩에서 기술 리더십을 회복하는 데 대한 불확실성이 증가했고 향후 12∼18개월간 수익성이 보통(Moderate)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점을 반영해 등급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무디스는 "향후 반도체 부문에서 기술 리더십을 회복하고 영업이익률을 13∼14%로 회복하는 동시에 현재의 건전한 재무 상황을 유지한다면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변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124159051003?input=1195m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는 게
기사의 야마가 됐어야 하는 건데
이건 언론사가 마사지를 많이 해준 듯 하네요.
———————————————————————————————
무디스는 "다만 메모리 칩 산업, 특히 AI 칩에서 기술 리더십을 회복하는 데 대한 불확실성이 증가했고 향후 12∼18개월간 수익성이 보통(Moderate)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점을 반영해 등급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무디스는 "향후 반도체 부문에서 기술 리더십을 회복하고 영업이익률을 13∼14%로 회복하는 동시에 현재의 건전한 재무 상황을 유지한다면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변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124159051003?input=1195m
연합뉴스
무디스, 삼성전자 신용등급 Aa2로 유지(종합)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24일 삼성전자의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대한 신용등급을 'Aa2'로 유지했다. 다만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