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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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와이스트릿 편집장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지식 자료 저장 공간♥️ 호흡이 긴 자료 위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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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2차 정정요구 3차 정정요구 = 정부의 밸류업 의지 나오는지 보면 됩니다 https://naver.me/F5DbeUdK
이제 3차, 4차 계속 가요~

두산그룹 만약 3차 정정공시에서도
기존 합병비율 밀어붙이면
그땐 눈치가 없는게 아닙니다.

밸류업 추진하는 정부랑
한번 제대로 붙어보자는 겁니다.

(참고 : 금감원 정정요구는 이번이 2번째,
두산 측의 합병 증권신고서는
최초 제출과 자진정정을 포함해 앞으로 낼 것이 4번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책상에 올라갈
예상 시나리오.

1안) 합병 비율 변경
"여론이 심상치 않습니다. 회장님."

2안) 합병 철회
"회장님 시대가 변했습니다."

3안) 그대로 강행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습니다. 행정소송도 불사하시죠."

3안으로 갈 경우
금감원은 계속 다른 꼬투리를 잡게 될 거고요.
힘에 부치면 용산에 얘기해서
국세청이나 검찰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건 진짜 구시대적 유물이고요.

두산그룹이 금감원장 출신조차 모르진 않을텐데
'법적으로 문제 없다'고 하면
사실 할 말 없습니다. ;;;

이참에 반드시
합병비율을 시가가 아닌 공정가치로 산정하도록
자본시장법을 개정해야 합니다.
대주주 공개매수 가격도 마찬가지입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408261951093173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허가하면 할 수 있다고 돼 있는데, 공정위가 정말 공정하다면 다시 출마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유 장관은 "어떻게 해서 체육회가 이렇게 괴물이 됐는지 잘 모르겠다"고 직격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2668647
[IR통화] 코스맥스, "2분기 일회성 이슈를 제외하면 업황 이상 무"

2분기 실적 발표 후 하반기 분위기가 궁금하여 통화했습니다.


[Q&A]
Q. 2분기 대손 충당이 많이 나온 것 같은데?

- 원래도 분기마다 40-50억원씩은 나왔고 이번이 이례적으로 국내 20억원, 미국 지연 30억원이 나오면서 합산 50억원이 더 증가됐음. 이번처럼 많이 나오는 경우는 일회성으로, 하반기는 이런 영향 없을 것

Q. 올해 중국 분위기 관련해서 급격히 하향됐는데, 미리 소통이 안됐는지?
- 프리뷰 기간 들어오면서 7월 초반부터 중국 기대 낮추라고 시장과 계속 소통했으나 투자자들 입장에선 중국이 실제 얼마나 나빠질지 피부에 와닿지 않으셨음 (후략)

—— 그 밖의 질문 ——

Q. 중국 상황이 매달 체크되지 않았는지?

Q. 중국 하반기 전망

Q. 미국 쪽 상황은 어떻게 보는지

Q. 인도네시아 쪽은 상황이 좋아보이는데

Q. 국내 가동률 상황

Q. 태국 공장 업데이트

👉 전문보기
https://naver.me/GxkRK0Ij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존경하는 박세익전무님의 코멘트!

투자를 함에있어
1.비교하지말고
2.비관하지말고
3.비난하지말자
4.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5.두려움과 공포의 원천은 결국 알지 못하는 것에서 나온다->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6.우리가 돈을 버는 목적은 경제적자유에만 국한되는것이 아니라 '시간'을 얻기 위함, 영적자유를 얻기 위함이다.
7.어제의 '나'보다 오늘 더 나아지고있는가?
특히 그는 애플의 막대한 현금 흐름을 자사주 매입에 아낌없이 투자했다. 애플은 10년간 6580억달러(910조 7075억원)에 달하는 자사주 매입을 이어나갔고, 이는 애플 주가의 강력한 지렛대가 됐다. CNBC는 마에스트리가 CFO가 된 이후 애플 주가가 800%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20687?sid=101
[탐방노트] 제너셈, "상반기는 중국, HBM 장비 고객사 확대 기대"

매출 700~800억원, OPM은 15% 목표

하반기 PO 나오는 부분에 따라서 달라질 것으로 생각함

상반기는 중국에 많이 팔렸으며, HBM 향 웨이퍼 마운터의 성장 기대

👉 전문보기
https://naver.me/GI38l6FM
[탐방노트] 비올, 올해도 여전히 성장하는 미용기기!

미국 시장은 하반기가 성수기로 매출 성장 기대

올해는 국내 드라마 PPL 2건도 하면서 마케팅 변화를 주고 있음

올해 매출 성장은 30-40%로 여전히 고성장하고 있음

👉 전문보기
https://naver.me/5WOHhHvf
[컨콜노트] 도쿄일렉트론(TEL), "AI 관련 투자 증가에 따른 DRAM 투자 증가, NAND 저온 에칭 평가 순항"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5,550억엔과 1,650억엔으로 전 분기 대비 증가했으며, AI와 DRAM 수요 증가로 2025년에도 성장이 예상

AI 기술 발전과 GAA, Backside PDN 등의 첨단 반도체 기술 도입이 반도체 시장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음

향후 DRAM 투자와 NAND 메모리 시장 회복이 회사의 주요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

👉 전문보기
https://naver.me/xKEzDNoE
Forwarded from 읽어봄직
기본소득 사회실험

미국 정부가 정한 빈곤선의 300% 미만으로 중간 소득층과 저소득층에…2023년 10월까지 3년간 이들에게 월 1000달러(약 132만원)를 조건 없이 지급했다.
기본소득의 효과를 더욱 엄밀하게 검증하기 위해 대조군 2000명에게는 같은 기간 월 50달러를 줬다.

기본소득을 줬더니 많이 쓰고, 저축은 안 하고, 빚을 늘리고, 일은 덜 한 것이다.

일하는 시간을 줄이고 육아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20대 실험 참가자 중에선 일을 그만두고 대학에 다니는 사례가 있었다. 하지만 30대 이상에선 자기 계발에 투자하는 경향은 나타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25977?sid=101
힌덴버그 리서치에서 SMCI 공매도 리포트 나왔습니다.

"Super Micro Computer Inc.는 AI 붐을 타고 성장한 실리콘 밸리 기반의 서버 제조업체로, 약 350억 달러 규모의 기업입니다. 최근 3개월간의 조사 결과, 회사의 회계 문제, 관련 거래 미공개, 제재 및 수출 통제 위반, 고객 문제 등이 드러났습니다.

2018년에 Super Micro는 재무제표 제출 지연으로 나스닥에서 일시적으로 상장 폐지되었으며, 2020년 8월에는 2억 달러 이상의 부적절한 수익 인식과 비용 과소계상으로 인해 SEC에 의해 회계 위반으로 기소되었습니다. 이후 일부 주요 경영진이 재고용되었으며, 2024년 4월에는 SEC 합의 후에도 부적절한 수익 인식을 재개했다는 소송이 제기되었습니다.

Super Micro는 CEO의 형제가 소유한 관련 회사들과의 거래를 통해 회계 위험을 감수하고 있으며, 러시아 제재를 위반하여 고성능 컴퓨터 부품을 수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고객 서비스 및 제품 품질 문제가 주요 경쟁자들에게 시장 점유율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Super Micro는 회계 및 규제 위반, 그리고 열악한 고객 서비스로 인해 경쟁력에서 뒤처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GPT-4o로 요약)

https://hindenburgresearch.com/smci/
※국민은행
8.29 부터

1.대출기간 최대 30년(청년50년불가)
2.비거치만가능(1년거치불가)
3.생활자금 24년도 기취급건 포함 최대 1억.
4.MCI/MCG불가(생초자특례구입보증불가)
5.전세대출(지점평가건도)시 기타대출(기존 전세대출제외)상환조건부 불가입니다
6.마이너스 통장 한동 5천만원으로 제한

• 대출 끊기는 대상은
- 신규 주택 잔금일 전세대출
- 매매사업자 주택잔금대출
- 다주택자 주택잔금대출
- 2주택자는 1주택 매도 조건
- 전세 놓으면서 받는 후순위 대출

MCI,MCG : 주담대시 가입하는 보험 소액임차보증금 보증
서울 5500만, 경기도 4800만, 광역시 2800, 기타2500 대출한도 줄어듬

※우리은행

9월2일
2주택이상 / 대환 +추가 안됨/ 퇴거자금 + 추가 안됨
생안자 2억이상 안됨
소유권 이전 . 신탁등기 말소 들의 조건을 붙은 전세자금대출 취급 제한
MCI/MCG불가

※농협
대환 안됨. MCI불가

※신한은행
신탁등기 물건지 취급 운영불가 기금상품 제외
SGI, HUG : 취급불가
- SGI, HUG, HF : 취급 불가
- HF : 취급 가능
* 조건부 : 임대인(매수자)소유권 이전 조건, 선순위채권 말소 또는 감액 조건, 주택처분 불가
담보대출 mcg, mci 중단

신한은행 조건부 전세대출 중단
1. 매수자 주택구입과 동시에 전세대출 • 26일부터 시행 예정
 • 실행일에 특정 조건이 붙는 전세자금대 출을 당분간 취급하지 않는다는 점 • 임대인, 즉 매수자의 소유권이 이전되 는 조건의 중단되는데, 이는 매수자가 주택 구입과 동시에 전세를 주는 형태 로 갭투자를 차단하겠다는 의미
 2. 선순위 채권 말소 조건 안돼 • 실행일에 선순위채권 말소 또는 감액조 건의 전세대출도 중단
 3. 유주택자가 주택을 처분하는 조건도 안됨

조건부 전세자금대출 불가란?
임대인이 매매를 하면서 잔금을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으로 대체할 경우 그 임차인의 전세자금 대출에 제한을 두겠다는 내용입니다. *갭투자시 새로운 세입자 전세대출제한

※DSR
은행 자체적인 DSR 40% 아니라 더 낮아질 수 있음
DSR 적용안되데 대출 죄다 DSR 적용할려고함
Forwarded from 점프
받)
Forwarded from 메모장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 하루 평균 거래대금이 1억원도 못 미치는 코스피·코스닥 종목은 총 471개에 달한다. 밸류업 정책에 시동을 건 지난 2월 387개에서 4월 412개, 6월 462개 등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에 대한 혼란이 영향을 줬다는 의견도 있다. 특히 코스닥시장은 개인 투자자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은 시장이다. 하반기로 갈수록 개인 투자자들이 코스닥시장에서 자금을 빼 해외 증시로 넘어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슈퍼개미의 입김이 센 코스닥시장에서는 금투세 도입이 증시 진입을 막는 장벽이 될 수 있다”며 “연말로 갈수록 금투세 우려로 인한 거래 축소가 도드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달 초 ‘블랙 먼데이’ 이후 증시가 완전히 회복되기 전까지는 거래 소외주가 더 소외되는 양극화 현상이 지속될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iM증권 이상헌 연구원은 “파는 사람만 있고 사는 사람은 없는 장세가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던 거래 소외주는 더욱 외면받고, 신규 상장주나 일부 대형주로 수급이 쏠리는 현상이 당분간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33203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오십오만오천오백오십오
복길이 여러분 덕분에
와이스트릿이 존재합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만성피로 감기몸살 그까잇꺼
금니 빼고 다 갈아넣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