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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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와이스트릿 편집장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지식 자료 저장 공간♥️ 호흡이 긴 자료 위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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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조사관들의 업무가 수월해지는 소리네요.
공정위 사이트에 익명 제보하는 기능 있으니 잘 활용해보심이
주식 시장에서 성공하는 방법 by 깡토

인 풋 , 아웃 풋 아시죠?
들어가는 게 있어야 나오는 게 있죠
생각만 하고 계속 고민만 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식시장에서 직접 경험이라는 게 아주 무섭습니다.
실패할 경우 일어날 수가 없는 상황이 되기도 하며 인생이 송두리째 없어지기도 합니다
불이 위험하고 뜨겁다는 것을 꼭 직접 경험을 해야지 알 수 있을까요?
불에다가 꼭 손을 넣어야 합니까?

건물을 올릴려고 해도 더 높고 안전하게 올리기 위해 바닥공사를 하는데~
무조건 올리기만 하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빨리 돈을 벌고 싶은 마음을 이해하지만 오히려 더 어려운 길을 선택하고 있었습니다

주식 투자로 성공하고 싶다면 우선 기본 지식의 습득 그리고 그 지식을 기본으로 경험과 사색을 통한 발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기본 지식의 습득 양에 따라 출발선이 다르다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559144829
포토라인 세우는 게 관행처럼 되었는데
경찰, 검찰의 성과주의와
언론의 옐로우 저널리즘이 결합한
참으로 괴이한 장면입니다.

검경은 포토라인 세우면
자신들이 대단한 치적을 세우고 있다 착각하고
언론은 검경이 유명인의 조사 출석 시간을 알려주지 않으면 검경을 갈궈댑니다.

음주 걸렸는데
공익 복무 태만 여부까지 조사 들어가고
복무 기본교육 때 잠을 잔 것까지
논란의 장으로 끌어올리는 나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80869?cds=news_edit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몇년 전에는 토요타가 틀렸다고 했죠. 지금은 맞다고 합니다. 몇년 후에는 또 틀렸다고 할 것 같네요.

시장은 늘 변하는데, 기업이 뚝심있게 본인의 전략을 밀고 나가면 맞을 때가 있고, 틀릴 때가 있죠.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2번은 맞는다는 것과 비슷한 비유입니다. 토요타는 그냥 좋은 기업이죠. 시장 상황에 맞춰 기업의 선택을 단기로 해석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기업은 장기로 보는데, 판단을 단기로 하면 안 되지 않을까요?🙂‍↔️



https://naver.me/FbOiTZNc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2차 정정요구 3차 정정요구 = 정부의 밸류업 의지 나오는지 보면 됩니다 https://naver.me/F5DbeUdK
이제 3차, 4차 계속 가요~

두산그룹 만약 3차 정정공시에서도
기존 합병비율 밀어붙이면
그땐 눈치가 없는게 아닙니다.

밸류업 추진하는 정부랑
한번 제대로 붙어보자는 겁니다.

(참고 : 금감원 정정요구는 이번이 2번째,
두산 측의 합병 증권신고서는
최초 제출과 자진정정을 포함해 앞으로 낼 것이 4번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책상에 올라갈
예상 시나리오.

1안) 합병 비율 변경
"여론이 심상치 않습니다. 회장님."

2안) 합병 철회
"회장님 시대가 변했습니다."

3안) 그대로 강행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습니다. 행정소송도 불사하시죠."

3안으로 갈 경우
금감원은 계속 다른 꼬투리를 잡게 될 거고요.
힘에 부치면 용산에 얘기해서
국세청이나 검찰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건 진짜 구시대적 유물이고요.

두산그룹이 금감원장 출신조차 모르진 않을텐데
'법적으로 문제 없다'고 하면
사실 할 말 없습니다. ;;;

이참에 반드시
합병비율을 시가가 아닌 공정가치로 산정하도록
자본시장법을 개정해야 합니다.
대주주 공개매수 가격도 마찬가지입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408261951093173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허가하면 할 수 있다고 돼 있는데, 공정위가 정말 공정하다면 다시 출마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유 장관은 "어떻게 해서 체육회가 이렇게 괴물이 됐는지 잘 모르겠다"고 직격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2668647
[IR통화] 코스맥스, "2분기 일회성 이슈를 제외하면 업황 이상 무"

2분기 실적 발표 후 하반기 분위기가 궁금하여 통화했습니다.


[Q&A]
Q. 2분기 대손 충당이 많이 나온 것 같은데?

- 원래도 분기마다 40-50억원씩은 나왔고 이번이 이례적으로 국내 20억원, 미국 지연 30억원이 나오면서 합산 50억원이 더 증가됐음. 이번처럼 많이 나오는 경우는 일회성으로, 하반기는 이런 영향 없을 것

Q. 올해 중국 분위기 관련해서 급격히 하향됐는데, 미리 소통이 안됐는지?
- 프리뷰 기간 들어오면서 7월 초반부터 중국 기대 낮추라고 시장과 계속 소통했으나 투자자들 입장에선 중국이 실제 얼마나 나빠질지 피부에 와닿지 않으셨음 (후략)

—— 그 밖의 질문 ——

Q. 중국 상황이 매달 체크되지 않았는지?

Q. 중국 하반기 전망

Q. 미국 쪽 상황은 어떻게 보는지

Q. 인도네시아 쪽은 상황이 좋아보이는데

Q. 국내 가동률 상황

Q. 태국 공장 업데이트

👉 전문보기
https://naver.me/GxkRK0Ij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존경하는 박세익전무님의 코멘트!

투자를 함에있어
1.비교하지말고
2.비관하지말고
3.비난하지말자
4.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5.두려움과 공포의 원천은 결국 알지 못하는 것에서 나온다->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6.우리가 돈을 버는 목적은 경제적자유에만 국한되는것이 아니라 '시간'을 얻기 위함, 영적자유를 얻기 위함이다.
7.어제의 '나'보다 오늘 더 나아지고있는가?
특히 그는 애플의 막대한 현금 흐름을 자사주 매입에 아낌없이 투자했다. 애플은 10년간 6580억달러(910조 7075억원)에 달하는 자사주 매입을 이어나갔고, 이는 애플 주가의 강력한 지렛대가 됐다. CNBC는 마에스트리가 CFO가 된 이후 애플 주가가 800%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20687?sid=101
[탐방노트] 제너셈, "상반기는 중국, HBM 장비 고객사 확대 기대"

매출 700~800억원, OPM은 15% 목표

하반기 PO 나오는 부분에 따라서 달라질 것으로 생각함

상반기는 중국에 많이 팔렸으며, HBM 향 웨이퍼 마운터의 성장 기대

👉 전문보기
https://naver.me/GI38l6FM
[탐방노트] 비올, 올해도 여전히 성장하는 미용기기!

미국 시장은 하반기가 성수기로 매출 성장 기대

올해는 국내 드라마 PPL 2건도 하면서 마케팅 변화를 주고 있음

올해 매출 성장은 30-40%로 여전히 고성장하고 있음

👉 전문보기
https://naver.me/5WOHhHvf
[컨콜노트] 도쿄일렉트론(TEL), "AI 관련 투자 증가에 따른 DRAM 투자 증가, NAND 저온 에칭 평가 순항"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5,550억엔과 1,650억엔으로 전 분기 대비 증가했으며, AI와 DRAM 수요 증가로 2025년에도 성장이 예상

AI 기술 발전과 GAA, Backside PDN 등의 첨단 반도체 기술 도입이 반도체 시장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음

향후 DRAM 투자와 NAND 메모리 시장 회복이 회사의 주요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

👉 전문보기
https://naver.me/xKEzDNoE
Forwarded from 읽어봄직
기본소득 사회실험

미국 정부가 정한 빈곤선의 300% 미만으로 중간 소득층과 저소득층에…2023년 10월까지 3년간 이들에게 월 1000달러(약 132만원)를 조건 없이 지급했다.
기본소득의 효과를 더욱 엄밀하게 검증하기 위해 대조군 2000명에게는 같은 기간 월 50달러를 줬다.

기본소득을 줬더니 많이 쓰고, 저축은 안 하고, 빚을 늘리고, 일은 덜 한 것이다.

일하는 시간을 줄이고 육아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20대 실험 참가자 중에선 일을 그만두고 대학에 다니는 사례가 있었다. 하지만 30대 이상에선 자기 계발에 투자하는 경향은 나타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25977?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