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와이즈클럽&노다지IR노트
[컨콜노트-전체공개] 아바코, "2차전지 롤프레스 신규 진입, 자동화 물결의 수혜"
✅ 2Q24 말 기준 수주잔고는 5,800억원 수준이며, 2H24 추가 수주 이어지면 7,000억원대까지 수주 잔고 올라올 것으로 예상됨. 25년 수주 가이던스는 현시점에서 예측이 어려움
✅ 2차전지의 경우 전고체, 건식도포장비, 리튬메탈장비 개발 중이며 L사 외 고객사 다변화 시도 중, 디스플레이의 경우 B사 P2 추가 수주는 2H25 정도로 예측 중으로 현재 2차전지와 디스플레이 매출 비중은 8:2 정도 수준
✅ 중국 대금 지불 관련해서는 출하 시점에 90%가 입금 안 되면 영업 자체를 안 하고 있으며 중국에 판매하면서 대금을 못 받은 경우는 거의 없는 상황
👉 전문보기
https://naver.me/IFgK1Nvk
✅ 2Q24 말 기준 수주잔고는 5,800억원 수준이며, 2H24 추가 수주 이어지면 7,000억원대까지 수주 잔고 올라올 것으로 예상됨. 25년 수주 가이던스는 현시점에서 예측이 어려움
✅ 2차전지의 경우 전고체, 건식도포장비, 리튬메탈장비 개발 중이며 L사 외 고객사 다변화 시도 중, 디스플레이의 경우 B사 P2 추가 수주는 2H25 정도로 예측 중으로 현재 2차전지와 디스플레이 매출 비중은 8:2 정도 수준
✅ 중국 대금 지불 관련해서는 출하 시점에 90%가 입금 안 되면 영업 자체를 안 하고 있으며 중국에 판매하면서 대금을 못 받은 경우는 거의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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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컨콜노트-전체공개] 아바코, "2차전지 롤프레스 신규 진입, 자동화 물결의 수혜"
컨콜 기업 : 아바코 컨콜 일자 : 2024년 08월 중순 ※ 이번 컨퍼런스콜은 아바코에서 누구나 들을 수 있게 진행하여 <노다지 IR노트>의 본 컨콜노트도 전체공개-무료콘텐츠로 오픈해놓았습니다. [회사 요약] #아바코 (시총 2,228억원 / 14,940원) (`
Forwarded from 와이즈클럽&노다지IR노트
[컨콜노트-전체공개] 크래프톤, "다크앤다커 모바일, 4Q24 글로벌 론칭 예정"
✅ 모바일의 경우 전반적으로 전년 비 24년이 트래픽이 좋으며 좋아지는 트래픽을 바탕으로 ARPU, PU 등 모든 지표들이 좋아지고 있으며 특히 24년 7월 한 달만 봤을 때 역대급 실적
✅ 뉴진스 업데이트 관련 환불 보상은 환급 혹은 보상 중에서 선택하여 반영했으며 환불의 경우 3Q24 내 대부분 재구매로 이어졌으며 보상의 경우 무료 G코인을 지급하였으며 전량 소진 완료됨
✅ 다크앤다커 모바일의 경우 곧 있을 게임스콤에 출품 → 24년 10월 캐나다 소프트 론칭 → 4Q24 글로벌 론칭 예정이며, INZOI의 경우 게임스콤에서 일부 플레이 공개 예정으로 서구권 반응 확인 예정
👉 전문보기
https://naver.me/GSDg3j6t
✅ 모바일의 경우 전반적으로 전년 비 24년이 트래픽이 좋으며 좋아지는 트래픽을 바탕으로 ARPU, PU 등 모든 지표들이 좋아지고 있으며 특히 24년 7월 한 달만 봤을 때 역대급 실적
✅ 뉴진스 업데이트 관련 환불 보상은 환급 혹은 보상 중에서 선택하여 반영했으며 환불의 경우 3Q24 내 대부분 재구매로 이어졌으며 보상의 경우 무료 G코인을 지급하였으며 전량 소진 완료됨
✅ 다크앤다커 모바일의 경우 곧 있을 게임스콤에 출품 → 24년 10월 캐나다 소프트 론칭 → 4Q24 글로벌 론칭 예정이며, INZOI의 경우 게임스콤에서 일부 플레이 공개 예정으로 서구권 반응 확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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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컨콜노트-전체공개] 크래프톤, "다크앤다커 모바일, 4Q24 글로벌 론칭 예정"
컨콜 기업 : 크래프톤 컨콜 일자 : 2024년 08월 중순 ※ 이번 컨퍼런스콜은 크래프톤에서 누구나 들을 수 있게 진행하여 <노다지 IR노트>의 본 컨콜노트도 전체공개-무료콘텐츠로 오픈해놓았습니다. [회사 요약] #크래프톤 (시총 155,404억원 / 324,50
Forwarded from 와이즈클럽&노다지IR노트
[컨콜신청] 아미코젠
8/23일(금) 오후2시에 와이스트릿 주관으로 제약용 특수효소 개발 기업 <아미코젠>의 온라인 컨퍼런스콜이 진행됩니다.
컨콜에 참여하여 직접 듣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신청 바랍니다!
👉https://naver.me/FQV5EueC
8/23일(금) 오후2시에 와이스트릿 주관으로 제약용 특수효소 개발 기업 <아미코젠>의 온라인 컨퍼런스콜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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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와이즈클럽&노다지IR노트
[컨콜신청] JTC
8/27일(화) 오후2시에 와이스트릿 주관으로 방일관광객 대상 사후면세점 기업 <JTC>의 온라인 컨퍼런스콜이 진행됩니다.
컨콜에 참여하여 직접 듣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신청 바랍니다!
👉 https://naver.me/5chDMx3y
8/27일(화) 오후2시에 와이스트릿 주관으로 방일관광객 대상 사후면세점 기업 <JTC>의 온라인 컨퍼런스콜이 진행됩니다.
컨콜에 참여하여 직접 듣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신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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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제목 [삼성증권]
[Web발신]
[현대차 CEO Investor Day 관전포인트 세가지]
- 8월 28일에 CEO Investor Day 개최 예정. 1)주주 환원 정책 강화, 2)하이브리드 판매 목표, 3)ROE 및 수익성 목표
발표 예상.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은 총 주주 환원율
- 총 주주 환원율은 31~33%로, 매해 1조원 수준의 자사주 매입 소각 예상. 2024년에는 인도 IPO 효과 추가로 총 2조원 수준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예상.
- ROE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우선주 매입· 소각 비중 확대. 현대차의 총 주주 환원율에 따라, 2025년 초 기아의
자사주 매입 규모 크게 확대 예상.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26xam3ha
(2024/8/20일 공표자료)
[Web발신]
[현대차 CEO Investor Day 관전포인트 세가지]
- 8월 28일에 CEO Investor Day 개최 예정. 1)주주 환원 정책 강화, 2)하이브리드 판매 목표, 3)ROE 및 수익성 목표
발표 예상.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은 총 주주 환원율
- 총 주주 환원율은 31~33%로, 매해 1조원 수준의 자사주 매입 소각 예상. 2024년에는 인도 IPO 효과 추가로 총 2조원 수준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예상.
- ROE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우선주 매입· 소각 비중 확대. 현대차의 총 주주 환원율에 따라, 2025년 초 기아의
자사주 매입 규모 크게 확대 예상.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26xam3ha
(2024/8/20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시장에는 언제나 폭락론이 있었지만
우상향 했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지만 그런 국면에 처맞으면 공포가 지배한다.
There's always a reason to sell.
And they always sound frightening.
But you shouldn't sell.
우상향 했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지만 그런 국면에 처맞으면 공포가 지배한다.
There's always a reason to sell.
And they always sound frightening.
But you shouldn't sell.
여기에 거론된 사례는 아니지만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대주주 CEO 주담대가 많을 경우
악순환에 빠질 수 있습니다.
주담대 이자 부담 -> 대주주 고액 연봉
-> 회사 이익 감소 -> 배당 축소
여기서 더 나아가면
주가 하락 -> 반대매매 우려까지
주담대 이자만 한달에 수천만원씩 내는
코스닥 상장사 대표님들 꽤 많습니다.
그래서 영업이익 흑자 적자를 오가면서도
연봉을 10억 이상 가져갈 수밖에(?) 없는.
회사에 돈 떨어져서 유증 할라치면
주가 떨어져서 반대매매 맞을까봐
자금 필요할 때 증자도 제대로 못하고
증자 해도 대주주가 납입할 돈 없으니
유증 흥행도 안되고...
대주주가 돈이 없으면
지분율 방어하려 무리 하다가
골로 가기 십상.
회사가 돈을 잘 벌어서 배당 확대하고
대주주도 그 배당금 받아서 지분율 높이면 되는데
회사가 돈을 못 벌거나
주주들에게 배당 줄 돈 아까워 하고
대주주 개인 연봉만 많이 받아가려 한다면
그 회사는 볼 필요도 없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61504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대주주 CEO 주담대가 많을 경우
악순환에 빠질 수 있습니다.
주담대 이자 부담 -> 대주주 고액 연봉
-> 회사 이익 감소 -> 배당 축소
여기서 더 나아가면
주가 하락 -> 반대매매 우려까지
주담대 이자만 한달에 수천만원씩 내는
코스닥 상장사 대표님들 꽤 많습니다.
그래서 영업이익 흑자 적자를 오가면서도
연봉을 10억 이상 가져갈 수밖에(?) 없는.
회사에 돈 떨어져서 유증 할라치면
주가 떨어져서 반대매매 맞을까봐
자금 필요할 때 증자도 제대로 못하고
증자 해도 대주주가 납입할 돈 없으니
유증 흥행도 안되고...
대주주가 돈이 없으면
지분율 방어하려 무리 하다가
골로 가기 십상.
회사가 돈을 잘 벌어서 배당 확대하고
대주주도 그 배당금 받아서 지분율 높이면 되는데
회사가 돈을 못 벌거나
주주들에게 배당 줄 돈 아까워 하고
대주주 개인 연봉만 많이 받아가려 한다면
그 회사는 볼 필요도 없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6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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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주식담보 비중 1년 반 새 22.2%p 줄었다
삼성 오너일가의 주식담보 비중이 1년 반 새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식 매각과 대출로 상속·증여세를 납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기업구조개선(워크아웃) 절차에 들어갔던 태영그룹은 오너일가 중 주식담보 비중이 가장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이복현 "한국적 기업지배구조 특수성·투자자 보호 미흡, 밸류업 걸림돌"
야당에서 상법 개정 등 '부스트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는데, 금융감독원도 방법론은 좀 다르지만 비슷한 입장입니다.
상법 개정까지 가지 않더라도 별도 조문을 통해 이사의 주주이익 보호 의무를 규정한다던지, 불공정 합병을 방지하기 위해 합병검사인 제도를 도입하는 것 등등
세제 혜택은 short-term 으로 끝나겠지만 이런 제도적 기반 마련은 long-term이 될테니 밸류업 관련 진전에 있어 의미가 커보입니다.
====================
이 원장은 이날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서 열린 상법 분야 학계 전문가 초청 '기업지배구조 개선 관련 간담회'에서
"이사의 충실의무 확대와 관련해 원칙 중심의 근원적 개선방안을 논의해볼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한 학계에서도 '주주 충실의무' 명문화에 의의가 있다는 의견을 다수 제시했다.
현행 상법의 경우 이사의 주주이익 보호는 당연함에도 일부 판례에서 이를 부정하고 있어 소액주주 보호를 위해 주주 충실의무를 명시하는 것이 유의미하다는 이유에서다.
아울러 '별도 조문을 통한 이사의 주주 이익 보호 의무 규정', '주주 간 이해상충 상황 시 공정성 확보 절차 규정화', '불공정 합병 비율 관련 합병유지청구권·합병검사인 제도 도입', '지배주주의 사익추구 시 부당결의 취소의 소 제기 허용' 등의 주주이익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21961
야당에서 상법 개정 등 '부스트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는데, 금융감독원도 방법론은 좀 다르지만 비슷한 입장입니다.
상법 개정까지 가지 않더라도 별도 조문을 통해 이사의 주주이익 보호 의무를 규정한다던지, 불공정 합병을 방지하기 위해 합병검사인 제도를 도입하는 것 등등
세제 혜택은 short-term 으로 끝나겠지만 이런 제도적 기반 마련은 long-term이 될테니 밸류업 관련 진전에 있어 의미가 커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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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장은 이날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서 열린 상법 분야 학계 전문가 초청 '기업지배구조 개선 관련 간담회'에서
"이사의 충실의무 확대와 관련해 원칙 중심의 근원적 개선방안을 논의해볼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한 학계에서도 '주주 충실의무' 명문화에 의의가 있다는 의견을 다수 제시했다.
현행 상법의 경우 이사의 주주이익 보호는 당연함에도 일부 판례에서 이를 부정하고 있어 소액주주 보호를 위해 주주 충실의무를 명시하는 것이 유의미하다는 이유에서다.
아울러 '별도 조문을 통한 이사의 주주 이익 보호 의무 규정', '주주 간 이해상충 상황 시 공정성 확보 절차 규정화', '불공정 합병 비율 관련 합병유지청구권·합병검사인 제도 도입', '지배주주의 사익추구 시 부당결의 취소의 소 제기 허용' 등의 주주이익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21961
연합인포맥스
이복현 "한국적 기업지배구조 특수성·투자자 보호 미흡, 밸류업 걸림돌"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21일 "한국적 기업지배구조 특수성과 국내증시의 투자자보호 미흡이 밸류업의 걸림돌"이라고 지적했다.이 원장은 이날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서 열린 상법 분야 학계 전문가 초...
상법(382조의3 이사의 충실의무)을 개정하기 어려우면
법원이 판례를 통해
상법 개정까지는 필요 없음을 보여주면 됨.
근데 판례가 그렇게 안 나오니
상법을 개정하자는 것.
'별도의 조문'을 넣자는 건
법을 누더기로 만들겠다는 건데
그렇게 별도의 조문으로 실효성을 가질 수 있으면
법을 개정하지 못할 이유가 없는 것 아닌지.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에 '주주'를 넣는 대신
'배임죄'를 없애 달라는 건
고려해 볼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함.
주주로부터 소송이 자유로워지면
굳이 배임죄 없어도 긴장줄 탈 수 있기 때문.
결론
그냥 상법 382조의 3을 개정하시라.
대통령이 개정하자 했고
현 여당 대표가 동의했고
야당에서도 발의했던 내용을
왜 아직도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되는 상황.
법원이 판례를 통해
상법 개정까지는 필요 없음을 보여주면 됨.
근데 판례가 그렇게 안 나오니
상법을 개정하자는 것.
'별도의 조문'을 넣자는 건
법을 누더기로 만들겠다는 건데
그렇게 별도의 조문으로 실효성을 가질 수 있으면
법을 개정하지 못할 이유가 없는 것 아닌지.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에 '주주'를 넣는 대신
'배임죄'를 없애 달라는 건
고려해 볼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함.
주주로부터 소송이 자유로워지면
굳이 배임죄 없어도 긴장줄 탈 수 있기 때문.
결론
그냥 상법 382조의 3을 개정하시라.
대통령이 개정하자 했고
현 여당 대표가 동의했고
야당에서도 발의했던 내용을
왜 아직도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되는 상황.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생활소비재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24년 8월 1~20일 화장품 수출 데이터(잠정치)
텔레그램: https://t.iss.one/kmj_retailcosmetics
1. 국가별 수출액 증감(% YoY)
- 전체: 4억 6,089만달러(+28.9% YoY)
- 중국 -25.4%, 미국 +89.9%, 일본 +10.4%, 베트남 -4.6%, 홍콩+13.2%, 대만 +35.8%, 태국 +35.5%
2. 국가별 수출액 증감(% MoM)
- 전체: 4억 6,089만달러(-11.9% MoM)
- 중국 -31.3%, 미국 -7.0%, 일본 +5.8%, 베트남 -25.8%, 홍콩-19.8%, 대만 -33.3%, 태국 -9.2%, 네덜란드 -4.6%
3. 국가별 비중(%)
- 중국 15.9%, 미국 21.4%, 일본 11.5%, 베트남 4.6%, 홍콩 5.3%, 대만 2.7%, 태국 2.1%, 네덜란드 1.6%
4. 국가별 비중 전월대비 증감률(%p)
- 중국 -4.5%p, 미국 +1.1%p, 일본 +1.9%p, 베트남 -0.9%p, 홍콩-0.5%p, 대만 -0.9%p, 태국 +0.1%p, 네덜란드 +0.1%p
* HS Code 33: 향료·화장품 기준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24년 8월 1~20일 화장품 수출 데이터(잠정치)
텔레그램: https://t.iss.one/kmj_retailcosmetics
1. 국가별 수출액 증감(% YoY)
- 전체: 4억 6,089만달러(+28.9% YoY)
- 중국 -25.4%, 미국 +89.9%, 일본 +10.4%, 베트남 -4.6%, 홍콩+13.2%, 대만 +35.8%, 태국 +35.5%
2. 국가별 수출액 증감(% MoM)
- 전체: 4억 6,089만달러(-11.9% MoM)
- 중국 -31.3%, 미국 -7.0%, 일본 +5.8%, 베트남 -25.8%, 홍콩-19.8%, 대만 -33.3%, 태국 -9.2%, 네덜란드 -4.6%
3. 국가별 비중(%)
- 중국 15.9%, 미국 21.4%, 일본 11.5%, 베트남 4.6%, 홍콩 5.3%, 대만 2.7%, 태국 2.1%, 네덜란드 1.6%
4. 국가별 비중 전월대비 증감률(%p)
- 중국 -4.5%p, 미국 +1.1%p, 일본 +1.9%p, 베트남 -0.9%p, 홍콩-0.5%p, 대만 -0.9%p, 태국 +0.1%p, 네덜란드 +0.1%p
* HS Code 33: 향료·화장품 기준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Telegra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생활소비재
한국투자증권 유통/화장품/생활소비재 담당 애널리스트입니다.
Forwarded from MOM🧚🏼♀️ (S)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는 오는 9월 2학기에 ‘마르크스 경제학’ 강의를 개설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강의는 1989년 김수행 교수의 부임 이후 35년간 지속되었으나, 최근 수강생의 관심과 수요가 급감하면서 폐지되게 되었습니다. 2021년 93명이 수강한 ‘정치경제학 입문’ 강의는 2023년 30명으로 줄었고, ‘마르크스 경제학’ 강의는 1990년대 200명 이상의 수강생이 있었으나 2022년에는 4명만이 등록했습니다.
서울대는 수요와 공급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으나, 일부 교수와 학생들은 학문적 다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경제학부는 향후 논의를 통해 내년에 강의를 재개설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학교 내에서는 취업에 유리한 과목에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과 학문적 다양성도 중요하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마르크스는 자본주의 체제에서 노동자가 착취당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를 타파하기 위한 이론을 제시한 학자죠.
결국 자본주의가 승리했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걸까요. 이 기사는 굉장히 상징적으로 느껴지네요.
오늘 시장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Forwarded from 와이즈클럽&노다지IR노트
안녕하세요! 와이스트릿에서 지난주 토요일에 신한투자증권 이선엽이사의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장장 7시간동안 주도주를 찾는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공유해주셨습니다. 노다지 스텝들도 함께 들었는데 투자방법에 대한 생각이 정리되고 자신감이 생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온라인강의가 이번주 금요일 오픈되니 꼭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319페이지에 달하는 PDF교재만으로도 아깝지 않습니다.
—————————————
👉특강신청(곧 마감됩니다!)
https://bit.ly/3WzboXj
—————————————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 와이즈클럽 멤버는 10만원 할인됩니다! 와이즈클럽 멤버가 되시면 노다지IR노트도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득!!
장장 7시간동안 주도주를 찾는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공유해주셨습니다. 노다지 스텝들도 함께 들었는데 투자방법에 대한 생각이 정리되고 자신감이 생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온라인강의가 이번주 금요일 오픈되니 꼭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319페이지에 달하는 PDF교재만으로도 아깝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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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sternumber3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52939?sid=101
강태공이 재상이 된 후 집나간 부인이 다시 찾아오자, 물 그릇의 물을 바닥에 붓고 줏어 담으라했던 일화를 기억 못하는지 모르겠군요.
강태공이 재상이 된 후 집나간 부인이 다시 찾아오자, 물 그릇의 물을 바닥에 붓고 줏어 담으라했던 일화를 기억 못하는지 모르겠군요.
Naver
외국자본 대탈출에 … 다급한 中 "제조업 규제 다 풀겠다"
경기침체 우려에도 자본유치 위해 기준금리 동결 외국인직접투자 15년來 최저 14개월 연속 감소세 이어지자 中 투자 때 합작법인 설립 등 제조업 진입장벽 철폐 시사 3개월간 증시자금 16조원 뚝 첫 年외자 순유출 기록
Forwarded from 서초동 투자머신
#금투세
1. 이재명 대표가 진성준이 흔들리지 않고 일관되게 자기 주장을 하는것을 높게 평가했답니다..ㅋㅋㅋㅋㅋㅋ(진짜 죽이고 싶네)
2. 김종배의 추측(진성준을 교체하지 않은) - 폐지나 완화는 손을 대야되는데 손을 대지 않는 방법이 있다. 그것이 유예다. 유예로 가려면 사전 논의의 과정이 어떻게 흘러가야 하느냐? 논의가 정리가 안되는 것이다. 여야간에도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고 당내에서도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 이 상태에선 결론을 내리기 어렵다 그렇다면 유예. 유예를 염두해 두고 있다면 정책위원장 유임을 시킨것이 이해가 될 수 있다. 거기에 이재명 대표는 다른 사람의 입장까지 포용한다는 부가 소득까지 얻을 수 있다.(굉장히 설득력 있게 들렸음)
3. 이 이야기를 들은 패널이 최근에 민주당 당 관계자하고 저녁을 먹었는데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 물밑에서는 유예로 논의가 있는걸로 전해 들었다
4. 그렇다면 진성준 의장 역할이 더 확실해진다. 계속 반대!! 그러면 당내 의견 수렴 과정에서 의견차가 생기고 내가 아무리 당대표라도 밀어붙일수 없다(유예) - 이재명의 일극체제를 중화시키는 과정이 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논리에 설득 당했음.
이 논리라면 각자의 모든 행동의 이유가 명확해짐.
유예라 믿고싶다..
https://youtu.be/jgX_nyWRCXU?si=dM9gg8iu9pcupmSV
1. 이재명 대표가 진성준이 흔들리지 않고 일관되게 자기 주장을 하는것을 높게 평가했답니다..ㅋㅋㅋㅋㅋㅋ(진짜 죽이고 싶네)
2. 김종배의 추측(진성준을 교체하지 않은) - 폐지나 완화는 손을 대야되는데 손을 대지 않는 방법이 있다. 그것이 유예다. 유예로 가려면 사전 논의의 과정이 어떻게 흘러가야 하느냐? 논의가 정리가 안되는 것이다. 여야간에도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고 당내에서도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 이 상태에선 결론을 내리기 어렵다 그렇다면 유예. 유예를 염두해 두고 있다면 정책위원장 유임을 시킨것이 이해가 될 수 있다. 거기에 이재명 대표는 다른 사람의 입장까지 포용한다는 부가 소득까지 얻을 수 있다.(굉장히 설득력 있게 들렸음)
3. 이 이야기를 들은 패널이 최근에 민주당 당 관계자하고 저녁을 먹었는데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 물밑에서는 유예로 논의가 있는걸로 전해 들었다
4. 그렇다면 진성준 의장 역할이 더 확실해진다. 계속 반대!! 그러면 당내 의견 수렴 과정에서 의견차가 생기고 내가 아무리 당대표라도 밀어붙일수 없다(유예) - 이재명의 일극체제를 중화시키는 과정이 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논리에 설득 당했음.
이 논리라면 각자의 모든 행동의 이유가 명확해짐.
유예라 믿고싶다..
https://youtu.be/jgX_nyWRCXU?si=dM9gg8iu9pcupm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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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어때] '당내 이견' 이유로 금투세 시행 유예로 가닥잡고 정책위의장 유임?& '친일 논란'에 여당 잠잠한 이유는 - with 김은지 기자, 곽우신 기자
2024년 8월 20일 [김종배의 시선집중]
여의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 두 기자가 분석해 드립니다
| 출연 : 김종배 시사평론가 & 김은지 시사IN 기자 & 곽우신 오마이뉴스 기자
#금투세 #종부세 #친일 #광복절 #논평 #국민의힘 #독립기념관장 #김태효 #중일마 #제3자특검법 #한동훈 #이재명 #대표회담 #민주당 #총선백서 #진성준 #먹사니즘 #최고위원
#여야어때 #김은지 #곽우신 #시선집중 #MBC라디오
#김종배의시선집중 #김종배시선집중…
여의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 두 기자가 분석해 드립니다
| 출연 : 김종배 시사평론가 & 김은지 시사IN 기자 & 곽우신 오마이뉴스 기자
#금투세 #종부세 #친일 #광복절 #논평 #국민의힘 #독립기념관장 #김태효 #중일마 #제3자특검법 #한동훈 #이재명 #대표회담 #민주당 #총선백서 #진성준 #먹사니즘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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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주주환원? 자진상폐?...골판지家 공격적 자사주 취득 “이유 있었네”
-김민국 VIP자산운용 공동대표는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메리츠화재, 메리츠증권을 100% 자회사로 편입한 뒤 상장 폐지시키고 지주만 남은 메리츠금융지주의 사례처럼 궁극적으론 중복 상장을 줄여 지배구조를 단순화하는 것이 제대로 된 밸류에이션(가치 대비 주가)을 받을 방법”이라면서 “대주주 지분율이 충분히 높고, 자회사 주주 간 이해충돌 가능성이 최소회된 경우 적극적으로 검토해 볼 만하다”고 했다.
https://biz.chosun.com/industry/business-venture/2024/08/22/ADU4TPFNBBGOFHXBPH5GUK4GBI/
-김민국 VIP자산운용 공동대표는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메리츠화재, 메리츠증권을 100% 자회사로 편입한 뒤 상장 폐지시키고 지주만 남은 메리츠금융지주의 사례처럼 궁극적으론 중복 상장을 줄여 지배구조를 단순화하는 것이 제대로 된 밸류에이션(가치 대비 주가)을 받을 방법”이라면서 “대주주 지분율이 충분히 높고, 자회사 주주 간 이해충돌 가능성이 최소회된 경우 적극적으로 검토해 볼 만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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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겉으론 주주환원… 공격적 자사주 취득하는 골판지 업계 속내
겉으론 주주환원 공격적 자사주 취득하는 골판지 업계 속내 신대양제지·아세아제지·대림제지 자사주 매입 주주가치 제고 목적, 가격 인상에 추가 당근 기대감 대양제지처럼 밸류업 위한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도
Forwarded from 호그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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