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pinned «L1중에 먼저 출발한 SUI와 FTM은 눌림에 힘줘서 받아볼만함. 키맞추기 식으로 SUI FTM 볼륨이 빠지면 APT NEAR SEI 같은게 오르는 식으로 누가 먼저 출발하냐 이지 결국 키맞추기 불장 알트 렐리가 시작된다면 L1같은경우 아마도 25년 1분기 쯤 고점이 나올것이라고 생각하고있기때문에 지금도 사실상 저점이라고 생각함. 시총이 조금 있는 애들은 현물로 크게 잡아두고 저시총 애들은 소액+ 레버리지를 써서 포지션 잡을 예정»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이런식으로 스탑 짧게 잡고 터지면 다시 손익비 좋은 자리에서 계속 트라이할듯.
비트도 애매하고 아직은 아닌것같아 우선 본절튀 선물은 최대한 보수적으로 잡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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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상승 할때는 상승중에 계속해서 oi는 쌓이고 이것을 털면서 가기때문에 알트는 아래꼬리 빔 -5% ~-20% 가 심심하면 생깁니다. 주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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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가 팔았다고 하며,주변의 고수들은 단기 조정에 대해 떠들고, 트위터에서는 인플들이 하락에 대한 경고를 계속 말한다. 하지만 나는 그 모든 노이즈 속에서 나의 관점만 고수한다.
주변의 의견이 바람처럼 휘몰아쳐도, 내 마음속에는 이미 정해진 길이 있다. 그 길은 내 경험과 직관으로 만들어진 것이니, 다른 목소리를 듣는다고 해서 내 방향이 흔들릴 이유는 없다.
물론, 여러 의견을 듣는 것이 좋다는 말도 맞다. 하지만 이미 결심한 방향을 두고 남의 의견을 듣는 것은, 불필요한 파도에 흔들리는 배와 같다. 나의 결단은 바위처럼 단단하다. 그래서, 나는 바람이 불든, 파도가 일든, 내가 선택한 관점대로 자신 있게 플레이 할 뿐
나 자신을 믿고 의심하지 않는것 그것이 진정한 실력이다.
주변의 의견이 바람처럼 휘몰아쳐도, 내 마음속에는 이미 정해진 길이 있다. 그 길은 내 경험과 직관으로 만들어진 것이니, 다른 목소리를 듣는다고 해서 내 방향이 흔들릴 이유는 없다.
물론, 여러 의견을 듣는 것이 좋다는 말도 맞다. 하지만 이미 결심한 방향을 두고 남의 의견을 듣는 것은, 불필요한 파도에 흔들리는 배와 같다. 나의 결단은 바위처럼 단단하다. 그래서, 나는 바람이 불든, 파도가 일든, 내가 선택한 관점대로 자신 있게 플레이 할 뿐
나 자신을 믿고 의심하지 않는것 그것이 진정한 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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