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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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평단이 좋은 밑에서 잡은사람은 무조건 길게 끌고가야함니다.
제가 말하는건 엊그제 까지 의심하다가 갑자기 어제 오늘 잡은사람들이 "길게끌고가라" 라는 소리 하는게 너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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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해보니 솔라나를 593일간 홀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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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건 아니고요.
저희방 코린이분에게 이곳이 돌파되면 풀매수 하라고했는데요 50배로 하라고는 안했는데 어쩃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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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찬방 규칙
10억 벌면 3만불 나한테 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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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0불에서 10억 금방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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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방 사람들이게 sl나 tp를 거의 알려주지 않습니다. 리딩방 생각하고 들어오신분들은 실망 하실 겁니다.
트레이딩 방향만 제시하고 같이 이야기하고 매매하는 커뮤니티를 만드는게 목표입니다.

주인장이 펌프펀에 물려있어도...
숏버튼 뺴라고해도... 그냥 본인들 매매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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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에서 제제가 웅얼웅얼대고 있었다.
눈은 초점이 없고, 입술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뱉어냈다.

"…펌프펀... 12…"

"뭐라고? 뭐라고 하는 거야?"

"…펌프펀... 12B 간다…"

"…?!"

확신에 찬 눈빛.
마치 무언가에 씌인 듯한 표정.
묘하게 믿음이 갔다.

그래, 이놈… 미친 것 같긴 한데, 이번엔 믿어보자.
어깨를 나란히 걸자. 같이 간다.

그렇게 난 프리세일에 실패했다.
좌절한 내 모습과 달리, 제제는 조용히 웃으며 다시 중얼거렸다.

"…펌프펀... 12B 간다…"

그 말 한마디에 정신이 아득해졌다.
나는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

5.8B?
어차피 12B 갈 건데.
지금이라도 딸깍. 진입.

그 후로 난 숨도 못 쉬고 시세창만 들여다봤다.
4B가 되었을 때, 결국 못 참고 제제에게 물었다.

"제제야... 괜찮은 거 맞지...?"

그는 조용히, 그러나 단호하게 말했다.

"난 펌프펀으로 돈 벌 생각 없어..."

"...???"

"너... 얼마 샀는데?"

"…5…"

"…50만 불?!"

"…5만 불."

그렇다. 진짜 이 새끼는 이걸로 돈 벌 생각이 없었다.

지금 펌프펀은 3.7B.
그리고 제제는... 연락이 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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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tru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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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intaro
비트 트랜드라인 아래로 캔들 나오면 알트들 한번 푹찍할듯 조심
= 매수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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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jup, aave, ltc
저는 이거 짧게 잡고 샀어요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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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子報仇 十年不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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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몇일 몇명이 저한테 달피코인? 이거 솔라나 유명주라는데 프리세일 이거 어떠냐고 물어보는데 그냥 씹 사기꾼새끼들이니까 사지마세요. 도대체 저딴건 어디서 듣고 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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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oulbound.tv/channels/bongchan

정글 답답해서 내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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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의 지금 상승은 ETH처럼 기관에서 들어오는 자금이 아닌 온전한 리테일들에 의한 상승입니다.

이더리움의 기관에서 유입된 자금으로 인한 상승을 보고 솔라나도 기대심리가 적용된 리테일들이 매수하고 있는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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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은 기관매수세 + 리테일 매수세가 합쳐야 폭팔적인 상승이 가능할텐데, 아직까지 이더리움에 대한 믿음보단 리테일들 입장에선 지금 가격에서 이더리움을 매수하기는 어렵기때문에 차선책인 솔라나를 선택하는 듯한 움직임

근대 결국 리테일들도 이더리움으로 돌아갈것 같고 솔라나의 진짜 상승은 이더리움이 전고점을 돌파후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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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전고점은 9월전에 돌파할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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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결국은 이더리움이 선행해도 솔라나도 같은 움직임을 보여줄것이라 생각하기때문에 이더리움의 상승을 놓친 사람들은 길게보고 솔라나 현물을 모아가는것도 괜찬은 전략이라 생각함.

레버리지는 버티기 힘들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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