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intaro
다수가 벌지못해 포모에 쩌들어있고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길게끌고가라" 같은 소리하면서 홀딩하는게 뭔가 한번 밑으로 빔이 나올것 같은 느낌인데 움직임이 이대로 계속 조정없이 고점만 높히는건 오히려 좋지 않음.
건강한 조정(짧고 강한 롱털기)가 있어야 더 많이 가는데 지금은 뭔가 시한폭탄 같은 느낌
건강한 조정(짧고 강한 롱털기)가 있어야 더 많이 가는데 지금은 뭔가 시한폭탄 같은 느낌
물론 평단이 좋은 밑에서 잡은사람은 무조건 길게 끌고가야함니다.
제가 말하는건 엊그제 까지 의심하다가 갑자기 어제 오늘 잡은사람들이 "길게끌고가라" 라는 소리 하는게 너무 무섭습니다.
제가 말하는건 엊그제 까지 의심하다가 갑자기 어제 오늘 잡은사람들이 "길게끌고가라" 라는 소리 하는게 너무 무섭습니다.
구석에서 제제가 웅얼웅얼대고 있었다.
눈은 초점이 없고, 입술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뱉어냈다.
"…펌프펀... 12…"
"뭐라고? 뭐라고 하는 거야?"
"…펌프펀... 12B 간다…"
"…?!"
확신에 찬 눈빛.
마치 무언가에 씌인 듯한 표정.
묘하게 믿음이 갔다.
그래, 이놈… 미친 것 같긴 한데, 이번엔 믿어보자.
어깨를 나란히 걸자. 같이 간다.
그렇게 난 프리세일에 실패했다.
좌절한 내 모습과 달리, 제제는 조용히 웃으며 다시 중얼거렸다.
"…펌프펀... 12B 간다…"
그 말 한마디에 정신이 아득해졌다.
나는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
5.8B?
어차피 12B 갈 건데.
지금이라도 딸깍. 진입.
그 후로 난 숨도 못 쉬고 시세창만 들여다봤다.
4B가 되었을 때, 결국 못 참고 제제에게 물었다.
"제제야... 괜찮은 거 맞지...?"
그는 조용히, 그러나 단호하게 말했다.
"난 펌프펀으로 돈 벌 생각 없어..."
"...???"
"너... 얼마 샀는데?"
"…5…"
"…50만 불?!"
"…5만 불."
그렇다. 진짜 이 새끼는 이걸로 돈 벌 생각이 없었다.
지금 펌프펀은 3.7B.
그리고 제제는... 연락이 되질 않는다.
눈은 초점이 없고, 입술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뱉어냈다.
"…펌프펀... 12…"
"뭐라고? 뭐라고 하는 거야?"
"…펌프펀... 12B 간다…"
"…?!"
확신에 찬 눈빛.
마치 무언가에 씌인 듯한 표정.
묘하게 믿음이 갔다.
그래, 이놈… 미친 것 같긴 한데, 이번엔 믿어보자.
어깨를 나란히 걸자. 같이 간다.
그렇게 난 프리세일에 실패했다.
좌절한 내 모습과 달리, 제제는 조용히 웃으며 다시 중얼거렸다.
"…펌프펀... 12B 간다…"
그 말 한마디에 정신이 아득해졌다.
나는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
5.8B?
어차피 12B 갈 건데.
지금이라도 딸깍. 진입.
그 후로 난 숨도 못 쉬고 시세창만 들여다봤다.
4B가 되었을 때, 결국 못 참고 제제에게 물었다.
"제제야... 괜찮은 거 맞지...?"
그는 조용히, 그러나 단호하게 말했다.
"난 펌프펀으로 돈 벌 생각 없어..."
"...???"
"너... 얼마 샀는데?"
"…5…"
"…50만 불?!"
"…5만 불."
그렇다. 진짜 이 새끼는 이걸로 돈 벌 생각이 없었다.
지금 펌프펀은 3.7B.
그리고 제제는... 연락이 되질 않는다.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물론 평단이 좋은 밑에서 잡은사람은 무조건 길게 끌고가야함니다. 제가 말하는건 엊그제 까지 의심하다가 갑자기 어제 오늘 잡은사람들이 "길게끌고가라" 라는 소리 하는게 너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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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몇일 몇명이 저한테 달피코인? 이거 솔라나 유명주라는데 프리세일 이거 어떠냐고 물어보는데 그냥 씹 사기꾼새끼들이니까 사지마세요. 도대체 저딴건 어디서 듣고 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