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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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애들도 유튜브 구독자 2만인데 왜 난 4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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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구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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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22 trades
„everybody making money but me“ szn

tough spot. am on a cooler. assets i am in tanked while majority of the market giga pumped. if you are in a similar situation then be very careful now. this is a very dangerous situation psychologically. this is where people get rekt.

they see all these PnL screenshots and euphoria in the chats while their own NW is stagnating or decreasing. this flips a switch in many to take irrational risks. they start chasing, start levering up, feel the need to do smth to catch up.

do not engage. sit down. wait for opportunity.
“모두가 돈을 벌고 있는데 나만 못 벌고 있다” 시즌

힘든 상황입니다. 저는 쿨러에 있습니다. 제가 가진 자산은 폭락한 반면, 시장 대부분은 엄청나게 상승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에 있다면 지금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이건 심리적으로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바로 이때 사람들이 크게 손해를 봅니다.

사람들은 채팅방에서 수익 손실 스크린샷과 황홀감을 보면서 자신의 순자산이 정체되거나 줄어드는 것을 봅니다. 이것이 많은 사람들의 스위치를 켜서 비합리적인 위험을 감수하게 만듭니다. 그들은 쫓기 시작하고, 레버리지를 높이고, 따라잡기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낍니다.

참여하지 마세요. 앉아서 기회를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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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이번년도 채널링을 굉장히 잘 지켜주고 있습니다.
만약 하단 자리가 온다면 반드시 매수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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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0만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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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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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캡-> 미들캡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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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 aave, l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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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intaro
다수가 벌지못해 포모에 쩌들어있고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길게끌고가라" 같은 소리하면서 홀딩하는게 뭔가 한번 밑으로 빔이 나올것 같은 느낌인데 움직임이 이대로 계속 조정없이 고점만 높히는건 오히려 좋지 않음.

건강한 조정(짧고 강한 롱털기)가 있어야 더 많이 가는데 지금은 뭔가 시한폭탄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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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평단이 좋은 밑에서 잡은사람은 무조건 길게 끌고가야함니다.
제가 말하는건 엊그제 까지 의심하다가 갑자기 어제 오늘 잡은사람들이 "길게끌고가라" 라는 소리 하는게 너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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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해보니 솔라나를 593일간 홀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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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건 아니고요.
저희방 코린이분에게 이곳이 돌파되면 풀매수 하라고했는데요 50배로 하라고는 안했는데 어쩃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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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찬방 규칙
10억 벌면 3만불 나한테 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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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0불에서 10억 금방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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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방 사람들이게 sl나 tp를 거의 알려주지 않습니다. 리딩방 생각하고 들어오신분들은 실망 하실 겁니다.
트레이딩 방향만 제시하고 같이 이야기하고 매매하는 커뮤니티를 만드는게 목표입니다.

주인장이 펌프펀에 물려있어도...
숏버튼 뺴라고해도... 그냥 본인들 매매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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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에서 제제가 웅얼웅얼대고 있었다.
눈은 초점이 없고, 입술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뱉어냈다.

"…펌프펀... 12…"

"뭐라고? 뭐라고 하는 거야?"

"…펌프펀... 12B 간다…"

"…?!"

확신에 찬 눈빛.
마치 무언가에 씌인 듯한 표정.
묘하게 믿음이 갔다.

그래, 이놈… 미친 것 같긴 한데, 이번엔 믿어보자.
어깨를 나란히 걸자. 같이 간다.

그렇게 난 프리세일에 실패했다.
좌절한 내 모습과 달리, 제제는 조용히 웃으며 다시 중얼거렸다.

"…펌프펀... 12B 간다…"

그 말 한마디에 정신이 아득해졌다.
나는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

5.8B?
어차피 12B 갈 건데.
지금이라도 딸깍. 진입.

그 후로 난 숨도 못 쉬고 시세창만 들여다봤다.
4B가 되었을 때, 결국 못 참고 제제에게 물었다.

"제제야... 괜찮은 거 맞지...?"

그는 조용히, 그러나 단호하게 말했다.

"난 펌프펀으로 돈 벌 생각 없어..."

"...???"

"너... 얼마 샀는데?"

"…5…"

"…50만 불?!"

"…5만 불."

그렇다. 진짜 이 새끼는 이걸로 돈 벌 생각이 없었다.

지금 펌프펀은 3.7B.
그리고 제제는... 연락이 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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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tru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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