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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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hype를 차곡차곡 모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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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롱망회로 롱롱롱
운이 좋게 수익을 냈읍미다....

저의 실패담 하나 공유하자면...

계정 두 개 만들어서 '이도류'처럼 굴려보려고 하다가 엄청 갈렸어서.. 이도류 안맞는 분들은 1계정만 사용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테스트 통과도 금방 되고, 자금 운용도 유연할 것 같아서 나쁘지 않다 싶었는데 실제로 매매하다 보니까… 생각보다 멘탈 관리가 더 어려워지더라고요.

예를 들어 1번 계정에서 손실 나면, 잠깐 쉬거나 다시 전략 점검하고 들어가야 되는데,
괜히 조급해져서 2번 계정으로 복수매매 들어가게 되고, 그러다 손실 커지고…
그 다음엔 또 1번 계정으로 복수매매… 그렇게 양쪽 계정 다 청산당하는 일이 정말 많았어요

이번에는 그런 패턴 반복하지 않으려고 아예 한 계정만 굴렸는데,
확실히 집중도 잘 되고, 불필요한 감정소모도 줄어들다보니
이번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할 걸…싶네요 ㅠㅠ

멀티계정이 잘 맞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처럼 조급함이나 리벤지 매매 유혹에 약한 분들한테는
한 계정 집중 운영이 훨씬 리스크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으니 참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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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데 자꾸 주변에서 코인 모르는사람들이 뭐사야하나요 카톡 와서 오늘 미리 선수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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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NA)
불장에 도움되는 조언들

포모에 휘둘리지마라
남과 비교하지마라

저 조언하는 사람들은 소시오패스 내지 싸이코패스 성향이 짙다고 볼 수 있다

시발 사람이 우째 그래

우린 그럴수없으니 잃는거긴함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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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마구마구 들어오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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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펌프펀 방금 천솔도 바이백도 안했는데요 하는꼬라지보니까 그냥 불장에 괜히 펌펀들고있다가 다른거 하나도못먹고 ㅈ되는 그림이라 다 털어야할듯
걍 아론 이새끼는 그냥 어짜피 배가 불렀고, 펌프펀 토큰낸것도 딱히 욕심이나 계획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관심받을려고 한것같은 느낌이다.

그냥 펌프펀 자체가 럭키프렌드텍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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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세요.
이시간 이후로 유대인과 인도인이 있는 코인은 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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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서 선상에서 마약김밥먹고 cex에 코인 잘 오르나 보다가 서울간다. 날씨가 진짜 선선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혹시 불장에 손가락 쪽쪽빨다 버거씨병 걸린 사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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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보다 대 불장에 생각보다 퇴학자, 청산당하는사람이 더 많습니다.(이거 진짜임)
FOMO = 뇌동매매 조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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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동매매를 영어로하면 FOMO
불장에 퇴학을당해? 숏을쳤나? 라고 생각할수있겠지만 놀랍게도 롱으로 많이들 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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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강력한 저랑레벨 390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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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비트코인은 ETF 자금 유입이라는 강력한 수급을 기반으로 하락 시마다 빠르게 반등하며 강한 상승 흐름을 이어갔음.
이러한 무빙은 결국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120K 수준에 도달하는 데 큰 역할을 함

하지만 가격이 고점에 근접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가격적 매력이 낮아지고 시장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더 가격적인 메리트 있는 자산으로 이동하게 됨.
현재는 이더리움에 수급이 집중되고 비트코인이 보여줬던 ETF 기반 상승 흐름을 이더가 그대로 재현하고 있음.

이더리움이 4800을 돌파하여 새로운 신고가를 찍게되면, 이더리움 역시 점차 가격 부담이 커지고 그 시점에서 유동성은 다시 ‘더 가격적 메리트 있는 자산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중.
당연히 그건 솔라나라고 생각하고있음.

ETF 수급이라는 거대한 자금 흐름이 비트코인 이외에 이더리움 같은 알트코인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점은 시장 구조 측면에서 매우매우 긍정적이며 이는 미래에 주요 L1 생태계 전반에 걸친 확장성과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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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수급이 비트코인일 땐 유동성이 생태계로 퍼질 수 없고 '비트코인' 한정으로만 올랐지만, 이더리움 같은 L1은 이더리움 한정이 아닌 그 생태계 전체로 유동성이 흘러갈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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