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yperdash Flows
Forwarded from Pendle Intern's Notes
PT-apyUSD 💅🏻
$5M - 14.98% Fixed APY
$8M - 14.88% Fixed APY
$10M - 14.85% Fixed APY
$13M - 14.82% Fixed APY
$15M - 14.81% Fixed APY
$17M - 14.8% Fixed APY
$20M - 12.83% Fixed APY
https://x.com/PendleIntern/status/2049069864401420734
$5M - 14.98% Fixed APY
$8M - 14.88% Fixed 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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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M - 14.81% Fixed APY
$17M - 14.8% Fixed APY
$20M - 12.83% Fixed APY
https://x.com/PendleIntern/status/2049069864401420734
X (formerly Twitter)
Pendle Intern (@PendleIntern) on X
Show me where else in DeFi you can get 14.8% effective FIXED APY with $17M, I'll wait.
And because not all of us have $17M lying around:
$5M - 14.98% Fixed APY
$8M - 14.88% Fixed APY
$10M - 14.85% Fixed APY
$13M - 14.82% Fixed APY
$15M - 14.81% Fixed APY…
And because not all of us have $17M lying around:
$5M - 14.98% Fixed APY
$8M - 14.88% Fixed APY
$10M - 14.85% Fixed APY
$13M - 14.82% Fixed APY
$15M - 14.81% Fixed APY…
openclaw 쓸 때는 에이전트 어쩌구에 좀 회의적이었음. 내가 원하는 작업이나 성능이 안나와서 실망 많이 하고 그냥 claude code나 codex cli 이런거 쓰는 것에 집중 했었는데, 어제 hermes 제대로 세팅하고 생각이 바뀌었음
원래는 자기 수정도 제대로 못하고, 작업 오류나 실수도 많고, 강점인 크론 잡도 제대로 완수 못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잘 안썼음
근데 hermes에서도 중국 모델 빼고 gpt5.5 먹이고 혼초 + hermes용 로컬 옵시디언, 보고는 노션에 이것저것 스킬이랑 mcp, zai 있으니까 걔네 비전 mcp 이런거 먹이고 꽤나 복잡한 업무 관련 작업 시켰는데 자고있는 동안에 잘 해줌
아직 일 안하는건 에바지만 구독비 충당만 잘하면 일은 덜해도 될듯?
원래는 자기 수정도 제대로 못하고, 작업 오류나 실수도 많고, 강점인 크론 잡도 제대로 완수 못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잘 안썼음
근데 hermes에서도 중국 모델 빼고 gpt5.5 먹이고 혼초 + hermes용 로컬 옵시디언, 보고는 노션에 이것저것 스킬이랑 mcp, zai 있으니까 걔네 비전 mcp 이런거 먹이고 꽤나 복잡한 업무 관련 작업 시켰는데 자고있는 동안에 잘 해줌
아직 일 안하는건 에바지만 구독비 충당만 잘하면 일은 덜해도 될듯?
누군가의 깔깔유머집
openclaw 쓸 때는 에이전트 어쩌구에 좀 회의적이었음. 내가 원하는 작업이나 성능이 안나와서 실망 많이 하고 그냥 claude code나 codex cli 이런거 쓰는 것에 집중 했었는데, 어제 hermes 제대로 세팅하고 생각이 바뀌었음 원래는 자기 수정도 제대로 못하고, 작업 오류나 실수도 많고, 강점인 크론 잡도 제대로 완수 못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잘 안썼음 근데 hermes에서도 중국 모델 빼고 gpt5.5 먹이고 혼초 + hermes용…
근데 이거 시간 엄청 많이 잡아먹음. 시간 안잡아먹으려고 fast 달아두는데 무한리필 혜자 카카오 지피티 프로 선생님 덕분에 큰 부담은 없음
근데 카카오 지피티 프로 끝난 이후에는 어떻게 할 지 막막함
물론 200불 codex로 코딩하고 에이전트까지 잘 쓴다고 하면 그렇게 아까운 돈은 아닌데 구독비가 연에 360이 나감. 체감 이런거 다 빼고 숫자 자체가 너무 폭력적이어서 고민이 많이 됨
근데 카카오 지피티 프로 끝난 이후에는 어떻게 할 지 막막함
물론 200불 codex로 코딩하고 에이전트까지 잘 쓴다고 하면 그렇게 아까운 돈은 아닌데 구독비가 연에 360이 나감. 체감 이런거 다 빼고 숫자 자체가 너무 폭력적이어서 고민이 많이 됨
누군가의 깔깔유머집
근데 이거 시간 엄청 많이 잡아먹음. 시간 안잡아먹으려고 fast 달아두는데 무한리필 혜자 카카오 지피티 프로 선생님 덕분에 큰 부담은 없음 근데 카카오 지피티 프로 끝난 이후에는 어떻게 할 지 막막함 물론 200불 codex로 코딩하고 에이전트까지 잘 쓴다고 하면 그렇게 아까운 돈은 아닌데 구독비가 연에 360이 나감. 체감 이런거 다 빼고 숫자 자체가 너무 폭력적이어서 고민이 많이 됨
그렇다고 12개월 뒤에 ai 구독 비용이 많이 싸질 것이냐? 그것도 아직은 잘 모르겠음
https://candidcontemplation.substack.com/p/this-pre-ipo-mania-doesnt-feel-right
기술적 이해도가 많이 높지도 않고, 실제 토큰당 비용이 얼마나 나기는 지는 몰라서 그냥 글만 읽은거지만 글 쓴 사람은 이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투자금으로 간신히 버티는 중이라고 생각하는듯
https://candidcontemplation.substack.com/p/this-pre-ipo-mania-doesnt-feel-right
기술적 이해도가 많이 높지도 않고, 실제 토큰당 비용이 얼마나 나기는 지는 몰라서 그냥 글만 읽은거지만 글 쓴 사람은 이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투자금으로 간신히 버티는 중이라고 생각하는듯
생성형 AI 경제의 붕괴: 보조금 파티는 끝났다
이 글의 핵심은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월 20달러의 AI 무제한 구독 서비스'가 사실상 거대한 경제적 착각이자 지속 불가능한 사기라는 점입니다. 필자는 이를 몇 가지 핵심 논리로 증명합니다.
1. "구독료 1달러를 위해 8달러를 태우는 구조"
현재 생성형 AI 서비스는 사용자가 내는 구독료보다 모델을 돌리는 데 드는 비용(연산 및 추론 비용)이 훨씬 큽니다. 앤스로픽 같은 회사는 사용자 1명이 내는 구독료 1달러당 약 8달러 이상의 비용을 대신 지불하며 서비스를 유지해왔습니다. 이는 고객을 일단 확보하기 위한 '보조금 사기'이며,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 같은 거대 자본이 뒤를 받쳐주었기에 가능했던 기형적인 구조입니다.
2. 깃허브 코파일럿의 과금 전환이 갖는 의미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 요금제를 사용량 기반(토큰 과금)으로 전환하기로 한 것은 매우 상징적인 사건입니다. 업계에서 자본력이 가장 강력한 마이크로소프트조차 더 이상 AI 연산 비용을 보조할 수 없다는 항복 선언과 다름없기 때문입니다. 이는 앞으로 다른 모든 AI 서비스도 결국 '쓰는 만큼 내는' 비싼 요금제로 바뀔 수밖에 없음을 암시합니다.
3. 데이터 센터와 '부채의 늪'
오라클 같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오픈AI 같은 파트너를 위해 수십조 원의 빚을 내어 거대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데이터 센터들이 수익을 내려면 전 세계적인 AI 수요가 지금보다 수십 배는 더 폭발해야 하며, 고객사들이 그 엄청난 비용을 연간 수천억 달러씩 지불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만약 오픈AI가 약속된 성장을 이루지 못하면, 그 부채를 감당해야 하는 파트너사들(오라클 등)까지 연쇄적으로 무너질 수 있는 '서브프라임 AI 위기' 상황입니다.
4. ROI(투자 대비 수익)의 부재
기업들은 "AI가 생산성을 높여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에 거액을 투자하고 있지만, 실제로 AI 토큰 비용으로 인건비의 10% 이상을 쓰면서 그만큼의 매출 증대나 비용 절감을 이뤄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현재의 AI 열풍은 실제 효율성보다는 "남들에게 뒤처질지 모른다는 공포(FOMO)"와 "거짓된 마케팅"이 만들어낸 거품에 가깝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입니다.
💡 요약 결론
결국 생성형 AI는 본질적으로 너무나 비싼 기술입니다. 지금까지는 빅테크 기업들이 손해를 보며 우리에게 싸게 공급해왔지만, 이제 그 한계가 왔습니다. 조만간 우리는 AI를 사용할 때마다 택시 미터기 올라가듯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현실을 마주하게 될 것이며, 그때가 되면 AI가 정말로 그만한 가치가 있는 기술인지에 대한 냉혹한 평가가 시작될 것입니다.
Substack
This Pre-IPO Mania Doesn’t Feel Right
— Here’s the Math
누군가의 깔깔유머집
그렇다고 12개월 뒤에 ai 구독 비용이 많이 싸질 것이냐? 그것도 아직은 잘 모르겠음 https://candidcontemplation.substack.com/p/this-pre-ipo-mania-doesnt-feel-right 기술적 이해도가 많이 높지도 않고, 실제 토큰당 비용이 얼마나 나기는 지는 몰라서 그냥 글만 읽은거지만 글 쓴 사람은 이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투자금으로 간신히 버티는 중이라고 생각하는듯 생성형 AI 경제의 붕괴: 보조금…
아무튼 편하고 편리하고 재밌기는 한데, 오히려 AI를 가지고 뭔가를 하려고 하고 혁신을 느끼는 이 과정에서 오히려 컴퓨터 앞에 앉아있고, 일하는 시간이 더 늘어났음
저거 에이전트 세팅하고 내가 못했던 일들 확장하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기도 했고 (대화 자체가 중독적임) 코딩도 내가 못했던 일들을 뚝딱뚝딱 해주고, 그 과정에서 내가 생산적으로 변하고있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점점 중독적으로 하게 되는 느낌
이게 사실 개인투자자나 개인사업자니까 나한테도 돈이 생기니까 계속 하는거지, 내가 직장에 다니는 입장이었으면 어떨지 모르겠음
저거 에이전트 세팅하고 내가 못했던 일들 확장하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기도 했고 (대화 자체가 중독적임) 코딩도 내가 못했던 일들을 뚝딱뚝딱 해주고, 그 과정에서 내가 생산적으로 변하고있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점점 중독적으로 하게 되는 느낌
이게 사실 개인투자자나 개인사업자니까 나한테도 돈이 생기니까 계속 하는거지, 내가 직장에 다니는 입장이었으면 어떨지 모르겠음
누군가의 깔깔유머집
아무튼 편하고 편리하고 재밌기는 한데, 오히려 AI를 가지고 뭔가를 하려고 하고 혁신을 느끼는 이 과정에서 오히려 컴퓨터 앞에 앉아있고, 일하는 시간이 더 늘어났음 저거 에이전트 세팅하고 내가 못했던 일들 확장하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기도 했고 (대화 자체가 중독적임) 코딩도 내가 못했던 일들을 뚝딱뚝딱 해주고, 그 과정에서 내가 생산적으로 변하고있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점점 중독적으로 하게 되는 느낌 이게 사실 개인투자자나 개인사업자니까 나한테도 돈이…
직장인인데, 옆자리 아저씨가 내 업무 전부 자동화시키고 에이전트 만들어서 사장님한테 가져다주면 어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