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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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리서치 Tech팀 방입니다.
이종욱
문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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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SP: 4분기 실적 Review: 순항 중 [삼성증권 IT/이종욱]

■ 4분기 실적은 연말 성과급 이슈를 제외하면 In-line한 수준.

■ 신규 사업(고압 산화막 장비)과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 TAM 확대 모멘텀 기대. 특히, 수율 개선을 위한 국내외 파운드리 진입은 불황에도 견딜 수 있는 체력.

■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자료: https://bit.ly/3IjrMEa

(2023/02/14 공표자료)
LG전자 1분기 기대감 [삼성증권 IT/이종욱]

LG전자가 연일 급등세 입니다.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 비용과 재고의 정상화: 통상적으로 재고자산을 크게 줄이고 난 뒤에는 손익 효과가 좋아집니다. 특히 이번에는 팬데믹 기간 올랐던 물류비와 원재료비가 떨어져 회복 속도가 더욱 빠르리라 생각됩니다.

■ 전장의 추가 성장: LG전자 전장 매출의 절반이 유럽에서 발생합니다. 만약 유럽의 회복이 있다면, 특히 LG전자 전장 매출의 상향도 기대해 볼만 합니다. 회사는 22년 말 전장 수주잔고를 80조원으로 공개했고, 올해 말이 되면 10%까지 상승하리라 예상합니다.

■ 수요가 나쁜 것 아니었나요? 수요 회복세가 눈에 띄게 드러나는 상황은 아닙니다. 여전히 평소보다 높은 수준의 마케팅비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것은 변화량의 문제입니다. 수요 악화의 바닥은 막았고, 비용 증가의 방향도 돌아섰다면 이익은 상향될 수밖에 없습니다.

■ 주가는 어디까지 오를까? 모든것이 정상화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판단이 빠르리라 생각합니다. 이익의 바닥을 보았기 때문에 P/B가 빠르게 1배까지 회복하리라 생각합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올해 P/B 1배는 125,000원입니다. 수요가 붙는다면 언제든지 추가 업사이드도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02/14 공표자료)
(삼성증권) 생성AI, 인공지능의 한계를 극복하다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생성AI, 인공지능의 한계를 극복하다' 리포트를 작성했습니다. 글로벌주식팀, 테크팀, 비상장솔루션팀에서 갈아낸 강화학습의 결과물입니다. 현시점 생성AI의 파운데이션 해설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추천] 생성 AI, 인공지능의 한계를 극복하다 - 진정한 게임체인저의 출현

(2023년 2월 21일 공표완료)
HPSP(403870 KS)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 : 한미반도체(주)
관계 : 주요주주

* 보유주식
직전 보고서 : 20.97%
이번 보고서 : 19.49%

* 계약체결 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0

변동방법 : 장내 매도 / 무상신주취득
변동사유 : 단순 처분 / 무상신주취득
보유목적의 변경 (경영참가목적→단순투자목적)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317000281
HPSP (403870 KS)

보고서명: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 곽 동 신 (-)
보고전 지분율: 10.5%
보고후 지분율: 9.3%
변동율: -1.2%

날짜/사유/변동/비고
2023년 03월 14일 / 장내매도(-) / -7,000주 / -
2023년 03월 15일 / 장내매도(-) / -5,686주 / -
2023년 03월 16일 / 장내매도(-) / -174,734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317000287
반도체에 부는 훈풍 [삼성증권 IT/이종욱]

모처럼 만에 반도체 주식들이 뜨겁습니다.

급등한 상황에서 저희는 세 가지를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여전히 바닥 구간입니다.


- 반도체 장비와 소재의 P/E 멀티플(WISEfn)은 평균 17배(장비 기준. 원익IPS 제외 시, 13배), 12배(소재)입니다. 이미 컨센서스(WISEfn)가 40% 가까이 하향된 것을 감안하면 조정 폭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의 주가 판단은 업황이 바닥이냐 아니냐의 판단입니다. 또한 반도체 업황이 한번 턴어라운드 하면 보통 2-3년간 호황이 이어집니다.

■ 업황은 여전히 안 좋습니다.

- 메모리, 파운드리 출하량은 모두 부정적입니다. 대부분의 IT 부품 재고는 줄고 있지만, 메모리와 AP의 재고는 여전히 높습니다. 아직 업황이 호전되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 다만 업황이 위기일 때 수익률은 기회입니다. 더 이상 나빠질수 없다라는 생각이 사이클 주식에겐 훌륭한 투자 포인트로 작동합니다.

- 우리는 더 이상 나빠지기 힘들다는 생각이 특히 올해 2분기에 시장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고객사의 감산 확대, 투자 추가 축소, 재고 하락의 3요소가 그 근거입니다.

■ 반도체 장비주를 선호합니다.

- 소부장에서 장비주와 소재/부품주의 주가 차별화가 나타나야 할 시기입니다. 저희는 장비주 / 디램 / 높은 변동성 이렇게 세 가지 키워드를 염두에 두고 종목을 골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장비주는 모멘텀 플레이, 소재/부품주는 밸류에이션 플레이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고객사 감산화 함께 출하량 하락과 판가 인하 우려가 소재/부품주의 리스크 요인이 될 것입니다.

- HPSP를 선호합니다. 기술+업황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기업입니다. 원익IPS를 비선호하는 이유는 디램 장비군 경쟁력이 다음 사이클에서 차별화될 것이라 보고, 디스플레이 업황을 다소 부정적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 리스크는 투자기간입니다.

- 바닥임은 분명하나 언제가 탈출일지 투자기간에 대한 리스크가 있습니다. 지난 1분기와 같은 높은 변동성을 몇 번 감내해야 할 수 있습니다. 점진적으로 투자 비중을 늘려 나가는 것이 지금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극복하는 전략이라 생각합니다.

(2023/03/17 공표자료)
HPSP: 주가 급등 코멘트 [삼성증권 IT/이종욱]

금일 HPSP의 주가가 10% 이상 급등 중입니다. 최근 주가 등락이 커지고 있는데 주요 이슈와 관련 코멘트 전달해 드립니다.
 
■ 최근 이슈 1. 무상증자
 
- 3월 2일: 소유주식 1주당 3주의 비율로 무상증자를 발표했습니다. 유동성 확대 차원의 결정입니다.
 
- IPO 이전 구주 물량으로 유동성이 다소 부족하다는 투자자 피드백이 일부 존재했고, 금번 무상증자 결정이 단기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 최근 이슈 2. 한미반도체 지분 매도 공시
 
- 금일 한미반도체 관련 지분 매도 공시가 나왔습니다. 금번 매도 공시로 합산 보유 지분율이 20.97%에서 19.49%로 1.5%p 가량 하락했습니다.
 
- 독점 장비 공급 업체라는 좋은 펀더멘탈에도 불구하고, 오버행 리스크가 있다는 점은 그간 주가 상승을 가로막는 주요 배경으로 작용해왔습니다. 금번 매도 공시로 오버행 리스크가 일부 완화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투자 목적도 경영 참가에서 단순 투자로 변경이 이뤄졌습니다.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었던 HPSP 인수 이야기는 일단락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최근 이슈 3. 예스티의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 시장 진입 관련
 
- 최근 언론에서 예스티의 SK하이닉스향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 공급 가시화 관련 보도가 나왔습니다. 예스티가 신규 개발한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가 현재 알파 테스트 단계에 있고, 베타 테스트를 거쳐 2023년 말-2024년 초 공급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새로운 뉴스는 아닙니다. 예스티의 진입 이야기는 상장 이전부터 꾸준히 있어온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진입 시점이 계속 딜레이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수소와 고압을 동시에 활용해야 하는 장비인 만큼 기술 개발의 난이도가 높습니다. 장비는 개발이 어려운 만큼 기존 레이어 내 신규 진입도 어렵습니다.
 
- 진입의 선결 조건: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의 핵심은 장비 내부 디자인과 관련 기술에 있습니다. 관련 부분은 HPSP에서 특허로 보호하고 있기도 합니다. 예스티의 시장 진입을 위해선 특허권 이슈로부터 자유로워야 합니다.
 
- 예스티의 시장 진입이 미칠 영향: HPSP의 단기 점유율에 미칠 영향력은 제한적이라 생각합니다. 이미 대부분의 선단공정 업체들을 고객사로 기확보하고 있고, 선단공정 수행 가능 업체 대다수에 진입을 해 있는 상황입니다. 예스티에서 추가 고객사 확보를 위해 진행해야 할 안전인증 및 신뢰성 테스트 기간 등을 감안 시, 단기간에 점유율을 확대하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 Implicaton
 
- 여전히 투자 매력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기술과 업황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기업입니다.
 
-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에서의 TAM 확대(고객사 및 기여 공정 스텝 수 확대 효과에 기인)와 고압 산화막 장비로의 포트폴리오 확대 등 성장 방향성에 보다 초점을 둘 필요가 있습니다.

(2023/03/17 공표자료)
1분기 실적 시즌 개막: 긍정적 기대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다음 주 수요일, 마이크론을 시작으로 반도체 1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됩니다. 불경기에 실적이 좋을 리는 없지만, 시장의 반응은 긍정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 Better than feared

- 실적은 우려보다는 양호할 것입니다. 기대치가 낮아 실적은 나빠도 Negative surprise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Action

- 공급사들은 감산, 투자축소, 감원 등 비용 절감과 재고 축소에 대한 확실한 의지와 정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은행권의 시스템 Risk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예외는 없습니다.

■ Green shoot

- 식당과 여행 등 서비스 수요는 개선되지만 아직 IT 등 상품 수요는 부진합니다. 하지만 3월부터 일부 주문 개선이 목격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Reopening과 미국의 긍정적인 Back to school이 기대됩니다.

(2023/03/20 공표자료)
마이크론과 인텔의 급등이 의미하는 것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 마이크론과 인텔이 7% 수준 급등했고, 이것은 두 가지를 의미합니다.

1) 메모리 반도체 업계의 감산 공조에 대한 시장은 확신 증가. 재고가 고점을 지나가기 시작했다.

2) 데이터 센터의 수요 성장에 대한 개선 시점이 당겨질 수 있다는 기대.

■ 마이크론은 실적에서 추가 감산 계획을 밝혔고, 시장은 이러한 기조가 업계로 확산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론은 DDR5 수요가 현재 주력 제품인 DDR4보다 많아지는 크로스오버를 내년 중반 이전으로 제시하였고, 이것은 시장의 생각보다 빠릅니다. 데이터센터 수요의 개선과 신규 CPU 플랫폼의 도입에 긍정적인 변화이고, 동시에 인텔은 어제 2027년까지 데이터 센터의 투자는 평균 20% 초반 성장할 것이라고 확인하였습니다.

■ 저희가 작년 말 공급 과잉을 해소하기 위한 감산 등 해법을 제시하며 시작한 Untangle the tangled 시리즈는 어제 마이크론 실적과 함께 종료하였습니다. 이제 저희도 지난 수년간 코로나 보조금 등에 의한 의존형 수요 성장보다 GPT와 같은 자생적인 수요 성장의 가능성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 중요한 기점이 형성되었다는 판단입니다.

(2023/03/30 공표자료)
감산의 역학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삼성전자가 감산을 발표하였습니다. 라인 최적화 외에 추가로 의미 있는 수준까지 생산량을 하향조정 중이라고 합니다. 얼마나 경기가 안 좋으면 그랬겠느냐? 아니다. 생산을 줄이면 좋은 것 아니냐? 어떻게 보시나요.메모리 산업은 공장은 항상 100%로 돌리고 가격이 오르거나 내리는 산업입니다. 생산을 줄이는 것은 돈도 들고 어려운 결정입니다. 경쟁사가 안 줄이는데 나만 줄이는 것도 억울하고, 내 돈 내서 남 좋은 일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이제 모두가 감산을 합니다. 그러면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생산을 줄이고, 그러면 고객도 좀 더 일찍 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크게 보면 우리는 지금 30년 이상 되어온 물량 위주의 경쟁의 종말을 보고 있다고 봅니다. 위기를 지나면 사업 모델도 변화합니다. 사실 감산의 진검승부는 내년입니다. 수요가 좋아질 때도 줄여야 변화가 큽니다. 올해 투자를 모두 줄여버리면 내년 생산은 줄 수밖에 없습니다. 내년 투자도 줄이고 있습니다. 당장 이번 분기 또는 다음 분기 적자를 고민하시기보다 산업의 중요한 변화를 생각해 볼 때입니다.

(2023/04/07 공표자료)
반도체 Supply Chain: 방향성과 관점의 변화

■ 삼성전자의 감산 발표가 최근 반도체 Supply Chain 주가 강세의 배경.

■ 다만, 과거와 같이 Capex의 정상화 시점이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예단하기 어려움

■ Bottom up 관점에서 고객/기술 차별화를 낼 수 있는 기업에 대한 선별적 접근 필요

자료 링크: https://bit.ly/3KCC16d

(2023/04/14 공표자료)
삼성전기 1Q: 저점 탈출 신호 [삼성증권 IT/이종욱]

■ 1분기 산업 내 MLCC 재고가 급감한 이후 재고 비축 주문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재고 정상화는 강한 저점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 하반기 수요 여부에 상관없이 부품 매출의 감소세는 둔화될 것입니다. 3분기 이후 수요의 가시성은 여전히 떨어지지만, 이로 인한 리스크는 투자 기간 정도입니다. 당장 2분기의 어닝 상향 트렌드가 주가를 다시 견인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료: https://bit.ly/3oQ65UH
LG이노텍 1Q: 힘든 골짜기를 넘었다 [삼성증권 IT/이종욱]

■ 1Q23 실적에서 카메라모듈의 매출 성장(y-y)에도 수익성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감가상각비와 재료비의 증가로 인해 수익성은 하향 안정화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투자자들은 2분기의 실적 부진을 저점 매수의 기회로 생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100달러 이상 인상될 아이폰 15 프로의 판매는 여전히 걱정입니다.

■ 이제 회사는 연간 1조원의 영업이익을 낼 수 있는 펀더멘털을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1.5조원 펀더멘털'로 넘어갈 성장 동력이 주가에는 더 중요한 시점입니다.

자료: https://bit.ly/3AxRDDG
LG전자 1Q: 믿는 것은 이익 [삼성증권 IT/이종욱]

■ 전장부품 상황이 좋습니다. 매출과 신규수주에서 차별화된 성장을 언급합니다. 반면 가전과 TV, IT에서 수요 불확실성이 여전합니다.

■ 1Q 실적에서 확인된 것은 이익의 안정성입니다. 비용 통제가 핵심입니다. 수요가 부진한 TV와 IT에서조차 이익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 이제 투자자들의 요구는 성장성일 텐데요, 매크로 변수로 할인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볼 때 다른 Tech 종목과 비슷한 베타 플레이가 되었습니다. 여전히 Tech 섹터 내 방어주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료: https://bit.ly/3Vkxg6w

(2023/04/28 공표자료)
메모리 업황, 하반기는 좋아지나요?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어제와 오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 단연 주제는 재고를 줄이기 위한 감산입니다. 두 기업 모두 재고가 줄 때까지 지속적으로, 또한 향후에도 생산을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 저희는 업계 생산이 디램과 낸드 모두 전년 대비 10~15% 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업계의 디램 영업이익율은 25~50% 수준의 적자입니다. 2009년도와 비슷합니다. IT 버블붕괴 직후인 2001년도에는 이보다 못한 70~160% 적자였습니다.

- 올해도 수요는 어느 때보다도 부진하지만 달라진 점은 감산입니다. 2009년의 경우라면 1년 뒤에는 다시 흑자전환을 넘어 20% 수준의 이익을 내고 있을 것입니다.

■ 두 업체 모두 차세대 DDR5와 1b 나노 공정 리더쉽에 역점을 두어 설명하였습니다.

- 이런 경쟁적인 상황이 한국 업체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것이 너무나도 다행입니다.

- 경쟁력은 기술과 자금력, Capa, 고객 모두가 필요하여 누가 앞선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 신제품 생산이 확대되면 마이크로소프트 등 클라우드 업체의 수요도 살아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아직 시간은 1년 정도 남았겠지만 이제 재고의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미국과 중국과의 갈등으로 한국 반도체가 피해를 볼 것으로 우려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 하지만 Big picture는 공급은 제한되는 반면 (기술 난이도 증가, 중국의 어려운 진입, 업계 자율적 감산), 수요는 재고소진 이후 증가(AI 등)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 저희는 투자가 여러분들에게 이번 저점이 자주 오지 않는 매수 기회라고 확신합니다.

자료: https://bit.ly/3LDkv3N

(2023/04/27 공표자료)
중국 내수시장 노동절 수요 결과에서 드디어 통신기기 성장이 보였습니다.